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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이란 무엇인가 서평
    우린 교양을 위한 시간이 없다.-교양이란 무엇인가.-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등학교 3학년 평균 수면시간은 5시간 23분이며 하루 11시간 3분 동안 공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하루일과는 학교에서 시작해서 학교에서 끝이 난다. 0교시라는 명목 하에 이른 새벽부터 아이들을 학교에 등교시키고 10시까지 이어지는 야간자율학습은 수능에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점수를 얻게 하기 위해 아이들을 공부기계로 만들어 버린다. 학교는 수능 성적을 위해 수능에 포함되는 과목에 더욱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교양을 위한 기본적인 수업은 주요과목을 위한 복습의 시간으로 사용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교양을 위한 절대적 시간이 부족해 져 버렸다.우리나라의 고등학생들의 목표는 대학과 수능에 맞춰져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대부분은 11시간 이상을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을 위해 공부한다. 학생들을 홍익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꼭 배워야 할 10개의 선택된 교과들이 학생들의 입장에서는(특히 고3) 주요과목을 제외하고는 배우지 않아도 되는 것, 시간 아까운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수학능력시험이란 시험에 목표를 둔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식과 교양을 위한 여유가 없다. 그들은 상식과 교양을 위해 책을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며, 책은 내가 여유가 있을 때 보는 여가생활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들에게 있어서 지식은 교양이 아닌 수능과 주요교과만 존재할 뿐이다.실제로 내가 교생실습을 나갔던 송곡 여자고등학교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송곡 여자고등학교의 생활체육부장선생님의 말에 따르면, 고3 학생들은 체육시간에 학생들은 복장을 갖추지 않고 오며, 수업시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선생님께 시험공부를 할 수 있도록 체육시간을 빼 줄 것을 건의하기도 한다고 하였다. 또한 수능이 가까워지면 암묵적으로 고3 학생들의 공부의 양을 늘리기 위해 체육수업을 진행하기 보단 교실에서 자습을 한다고 하며 안타까워 하셨다.사실 상식과 교양은 꼭 시간을 내어서 책을 읽지 않아도 외부활동이나 서양 학생들과 같이 스스로 정보를 찾아가면서 쌓아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습습관은 교과를 배우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서적과 정보원들을 통해 지식을 보충하여 정보와 지식에 대해 깊고 넓게 배우는 것이 아닌, 모르는 부분도 간단히 암기하여 최대한 길게 외울 수 있도록 복습하는 암기식이다. 나 역시도 공부하다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알기위하여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이해하기 보다는 잠깐의 시험을 위한 암기를 하곤 하였다. 이런 암기식 교육은 배운 것에 대해서만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배우지 않은 것은 대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오류적 생각과 습관을 형성해주었다.이런 습관은 대학교에 와서 그 한계가 여실이 드러나 보였다. 07학번 풋풋한 새내기가 되어, 전공기초과목인 서지학을 수강하던 중 있었던 일이다. 또랑또랑 긴장한 40명의 학생들이 모인 교실에 열띤 목소리로 강의하던 교수님의 말이 끊기며, 갑자기 정적이 흘렀다. 교수님의 질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교수님은 한동안의 정적에 화가 나셨는지, 맨 앞에 앉아있던 나와 몇 명의 아이들을 지적하시면서, “몰라서 말을 안 하는 거야? 아니면 알아도 말을 안 하는 거야? 이거 국사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거잖아!”라고 말을 하셨다. 교수님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에 겁을 먹었던 나는 우물쭈물하며 “근현대사를 배우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라고 대답을 하였다. 당황해하는 교수님을 향해 아이들은 하나둘씩 자기도 근현대사를 배우지 않았다며 앞 다투어 무지에 대한 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다.1학년의 우리들은 “배우지 않은 것”과 “모르는 것”이 원인과 결과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배우지 않은 것”과 “모르는 것”이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합리화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지식을 습득하는 공간이 수업을 통해서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관련 책을 읽을 수도 있고 신문을 읽을 수도 있다.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뉴스를 통해서, 드라마를 통해서도 우리는 많은 정보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고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지금의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암기식으로 몇몇의 교과만 공부한 결과가 수학능력시험에 해당하는 교과목 외에 과목에 대한 무지함을 가져오고, 무지로 인한 교양의 부족을 초래한다는 것이다.그렇다면 무지함을 벗어나가 위해 우리가 갖아야 하는 교양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교양에 대하여 ‘지금까지 몰랐던 것을 깨닫게 해주고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 ‘자연세계의 전체상을 알고 인간을 아는 일’, ‘그리고 자신의 위치를 어디에서 찾아내느냐에 대한 실마리’,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균형 있게 디자인해가는 능력’ 등으로 정의 하였다. 이런 정의를 정리하자면 교양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이해로 정신을 풍요롭게 하여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것’ 이다.이 책을 읽는 동안 교양 형성과 지식의 습득에 연관되어, 인상 깊게 본 KBS에서 방영된 유태인 관련 다큐멘터리)가 생각이 났다. 세계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1위 민족인 유태인은 전 세계의 0.2%의 불과하지만 역대 노벨수상자의 20%, 세계 억만장자 30%,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25%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이런 유태인의 힘은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책을 통한 기본적인 교양으로 자신의 의견을 다듬는데 있었다. 다큐멘터리 속 그들은 도서관에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는 것 보다 한, 두 명 모여 앉아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그들은 책은 지식이 그냥 정리되어있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이 없다고 했다. 따라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기위해선 계속적인 토론으로 자신의 생각을 다듬어서 자신의 의견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즉 지식을 암기하는 것보단 지식을 교양화 하고 그 교양을 토대로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지식의 습득이 우리 한국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10.12.28| 3페이지| 1,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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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OSMU
    김연아 를 활용한 OSMU 분석1990 년 부천 출생 7 세에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 초등학교 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며 가능성을 보임 2006 년 3 월 주니어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아사다 마오를 누르고 큰 점수차로 세계 1 위로 등극 같은 해 11 월 시니어 데뷔 첫 무대에서 대한민국 국적 최초로 우승 김연아 김연아2007 년 코치 브라이언 오서와의 만남 11 월 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에서 개인최고기록을 갱신하며 우승 2007/2008 그랑프리 컵 오브 러시아에서 세계 신기록 갱신하며 우승 김연아2008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 대회 우승 11 월 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 우승 2008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2009 세계 선수권 대회 세계 신기록 역사상 세계 최초로 합계 200 점을 넘은 여자선수 김연아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세계 신기록 갱신하며 쇼트 1 위 피겨부문 금매달 획득 대한민국 최초의 피겨 금매달 김연아원천콘텐츠 창구화 거점콘텐츠 Multi Use 장르전환 상품화 브랜드화 원천 소스가 대중성을 확보하여 멀티 유즈 가능한 콘텐츠화한 것 OSMU 구조 요소1 장르전환팔방미인 ! 김연아 1 장르전환Multi Use #1 Singer 1 장르전환Multi Use #2 Entertainer 시청률 21.7% 1 장르전환Multi Use #3 Fashion Model 1 장르전환Multi Use #4 AD 스포츠 선수 역량 1 장르전환Multi Use #4 AD 1 장르전환1 장르전환65% 매출 상승 ! Multi Use #5 Writer 1 장르전환1 장르전환1 장르전환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2 상품화3 창구화갈라 쇼 (gala show) 갈라 + 쇼 <잔치 · 축제> + <볼거리> 규모가 크거나 중요한 사교모임 축하의 뜻으로 펼치는 규모가 큰 오락행사' 세계 체조 갈라 쇼 ' 2008 년 6 월 13~15 서울 시청 잔디광장 ‘ 강수진 갈라 쇼 ' 2010 년 4 월 9 일 예술의 전단 오페라 극장 . 그 외 오페라 갈라 쇼 , 전통문화 갈라 쇼 , B 보이 갈라 쇼 , 디너 갈라 쇼 등등 . ‘ 뮤지컬 갈라 쇼 ’ 2009 년 5 월 4 일 ‘ 하이 서울페스티벌 ’피겨스케이트의 갈라 쇼 본 경기 후 , 참가한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보답의 의미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 규칙 없이 연기를 펼치는 별도의 공연 .갈라 쇼의 영화음악 09-10 시즌 리한나 , Don't Stop The Music 08-09 시즌 린다에더 , Gold, 맨디 무어 , Only Hope ( 영화 ' 워크 투 리멤버 ' OST ) 07-08 시즌 그룹 노 다웃 , Only Hope Just A Girl 린다 에더 , Once Upon A Dream ( 뮤지컬 ' 지킬박사와 하이드 ' OST) 06-07 시즌 ( 시니어 )- 크리스티나 아킬레라 , Reflection ( 영화 ' 뮬란 ' OST) 05-06 시즌 ( 주니어 )- 니콜 키드먼 , One Day I'll Fly Away ( 영화 ' 물랑 루즈 ' OST) 04-05 시즌 - 마이클 젝슨 , Ben연아의 갈라 쇼 ISU 세계 피겨 선수권 대회 갈라 쇼 ISU 4 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갈라 쇼 ISU 그랑프리 1~6 차 , 파이널 갈라 쇼 동계올림픽 갈라 쇼 아이스 쇼 갈라 쇼 .우아한 느낌의 동계 월드컵 갈라 쇼섹시함과 도발적 느낌의 2009 그랑프리 1 차 갈라 쇼2009 ISU 4 대륙 피켜선수권대회 2009. 2. 9 벤쿠버 퍼시픽 콜리시움 2007 시니어 그랑프리 최종전 ' 엑시비션 갈라쇼 ‘ -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 2010 페스타 온 아이스쇼 갈라쇼 2010. 4. 16~20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아이스쇼 프로스케이트 쇼 다채로운 움직임 + 무대예술 기술의 성공보단 ‘ 퍼포먼스 ’ 다양한 곡 ,+ 새로운 컨셉 = 새로운 연기 = 피켜 스케이팅을 새로운 관점 으로 봄 .2010 년 4 월 페스타 온 아이스 ( Festa On Ice) - ( 한국 , KCC 스위첸 제공 ) 2009 년 8 월 아이스 올 스타즈 (Ice All Stars) - ( 한국 , 삼성 애니콜 하우젠 제공 ) 2009 년 4 월 페스타 온 아이스 ( Festa On Ice) - ( 한국 , KCC 스위첸 제공 ) 2008 년 12 월 엔젤스 온 아이스 (Angels On Ice) - ( 한국 , 국민은행 제공 ) 2008 년 4 월 페스타 온 아이스 ( Festa On Ice) - ( 한국 , KCC 스위첸 제공 ) 2007 년 7 월 드림 온 아이스 (Dream On Ice) - ( 일본 ) 2007 년 Japan Tour-( 일본 , 오사카 - 월드 후 수상자 순회쇼 ) 2007 년 7 월 제 18 회 마리 포사 자선 갈라 쇼 ( 18th Mariposa Skating Charity Gala) - ( 캐나다 ) 2006 년 9 월 수퍼 스타즈 온 아이스 (Super Stars On Ice) - ( 한국 , 현대카드 제공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 2010. 4. 16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2009 삼성 애니콜 - 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 아이스 쇼 ’ 2009.8.14 올림픽공원 제 1 체육관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09’ 2009.4.24 고양시 킨텍스 1 홀 ‘Angels on Ice 2008' 자선 아이스쇼 ’ 2008.12.25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0.12.28| 50페이지| 3,000원| 조회(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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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자를 통해 본 우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관자를 통해 본 우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학과: 지식정보학부학번: 0714009이름: 김수지“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2010년 10월 나는 선도부 학생들의 우렁찬 인사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4년 만에 찾아간 학교는 ‘우리 때는 이랬는데...’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많이 바뀌어져 있었다. 학생들의 인권과 개성이 존중되면서 무릎 아래로 내려오던 교복치마는 엉덩이가 보일정도로 짧아졌고, 귀밑 3센티로 유지되던 두발규정은 파마와 염색을 제외하고 는 모두 허용 되었다. 학생들은 이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고, 체벌자체를 폭력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변화 때문일까? 학생들은 교사를 노력하지 않는 게으른 존재로 생각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공교육 교사들은 사교육 교사들처럼 쉽고 흥미있게 가르치기 위한 연구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으며, 공교육 교사가 사교육 교사들처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사교육 교사들을 더 따랐고, 이런 생각 때문에 부족한 잠을 수업시간에 보충하기도 하였다.교사에 대한 존경이 없는 학생들은 주고받는 말 속에서 교사를 이름이 아닌 별명으로 불렀고, 때론 교사를 향한 격한 언행을 하였다. 교사가 혼을 냈을 때 뒤돌아서 욕을 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체벌을 가했다는 이유로 교실 안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경찰에 신고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러한 현실로 인해, 정당한 이유로 아이들을 혼내는 것에 대한 교사들의 거부감은 점점 커져갔다. 정확히 말하면 교사들은 학생들에 대해 점점 더 무관심해 지게 된 것이다.교생실습은 나에게 학생으로써가 아닌 중간자의 입장에서 학교를 바라보게 해주었다. 어떤 교사는 아이들의 거친 언행에 대해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또 어떤 교사들은 수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떠드는 아이들이 자는 것을 방치하였고, 이것은 결국 교사들의 무관심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나 또한 이런 교사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관자를 읽으며 무관심에 대한 이해가 교사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제나라 환공은 제나라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싶었고, 부강하게 만들고 싶었다. 이런 환공에게 관자는 백성을 위한 지도자가 되라고 충고 하였다. 즉 백성을 사랑하라고 말 하였다. 훌륭한 지도자는 백성의 삶을 생각하며 그들의 고충을 듣고 민심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잘 살게 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백성이 잘 살지 못한다면 정책이란 아무 쓸모가 없고, 지도자 역시 존경받을 수 없는 것을 관자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관자의 말에 의하면, 교사는 학생들의 지도자이다. 교사가 되기 위한 기본적 자질중 하나는 학생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들의 삶이 나아지기를 원해야 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해야 한다. 현재 교사가 존경받을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교사가 학생에게 무관심 하다는 것이다. 교사는 단지 지식만을 전달하는 교육서비스종사자가 아니다. 학생에게 인간이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과 교양을 쌓도록 도와주고, 학생이 좀 더 훌륭한 삶을 잘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 현재 학생들은 하나의 직종으로 교사를 바라보기 때문에 교사에 대한 존경이 없어졌으며, 열정이 없는 교사의 모습에서 수업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린 것이다. 교사의 권위와 학생들의 예절을 되찾기 위해서, 교사는 학생들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한다.그럼 교사가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학생들이 잘 살아가게 도와주기 위해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관자는 백성을 잘살게 하는 방법으로 먹을 것의 안정을 들고 있다. 먹을 것이 안정되어야 예절이 생기고, 도덕이 생기며, 법이 지켜지게 된다고 믿었던 것이다. 교사는 학생들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관심을 가지고 살펴, 그들의 먹을 것을 안정시켜야 한다. 학교에서 말하는 문제아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집안사정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다. 교사는 이런 학생들의 삶의 환경을 이해하고 사랑해야한다. 그리고 학생이 안정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복지해택을 만들고 제공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고 학생의 삶에 적극 참여한다면 학생들도 교사들에게 무관심 하지 않고, 교사를 게으르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교사들의 권위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먹을 것을 안정시켜준다고 해서 생기지 않는다. 교사의 권위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법과 원칙이 있어야 한다. 관자는 지도자가 나라와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선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관되지 않고 감정적인 정책은 민심을 살 수 없고, 법을 지켜 다스리는 것이 민심을 얻는 방법이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법을 간단히 만들어 실행하고, 법집행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법을 중시해야 지도자가 존중받으며, 나라가 안정된다고 하였다.이런 관자의 말처럼 교사의 행동에는 법과 원칙이 있어야 한다. 이때의 법과 원칙은 교사 마다 달라서는 안 되며 교사 역시 기본적인 법과 원칙에 준수하는 행동해야 한다. 교사의 행동은 개인의 감정에 치우치면 안 되고 법과 규율에 맞는 지도를 해야 한다. 모든 행동에는 공정성이 있어야한다. 상황에 따라 법과 원칙이 달라진다면 학생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편애에 대한 오해와, 일관적이지 않은 교육에 대한 불만이 많아 질 것이다.관자는 법 집행에 있어서도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백성의 잘못을 용서하고 형벌을 가볍게 하라했다. 학교에서 교사의 체벌에는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체벌은 모든 학급의 학우들이 납득할 수 있는 이유와 범위 안에서 행해져야 한다. 이때 교사는 체벌이 학생을 바른길로 인도하기 위함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개인의 감정 표출이 아닌, 체벌은 학생스스로 잘못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그러므로 형벌은 최소한으로 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10.12.28| 3페이지| 1,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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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대 기업 4대매체 광고비와 매출 자료
    [회사별 4대매체 순위] 2009년(단위 : 천원)순위회사명TVRADIO신문잡지계총매출액1CJ미디어00"1,349,979""564,500""1,914,479""152,500,000"2CJ엔터테인먼트"6,394,946""18,335""5,057,761""400,827""11,871,869""166,100,000"3CJ푸드빌"3,426,213""30,038""198,199""15,054""3,669,504""312,200,000"4GM대우오토앤테크놀러지"17,151,595""2,019,730""6,328,260""269,958""25,769,543""9,532,500,000"5GS건설"564,531"0"5,931,248""60,580""6,556,360" 73769000006GS칼텍스"5,349,433""1,057,147""3,236,930""88,484""9,731,994""26,089,000,000"7GS홈쇼핑"2,215,713""96,408""678,448""15,160""3,005,729""693,900,000"8KCC"5,298,210""550,734""863,724""350,292""7,062,959" 26801000009KCC건설"1,408,463""114,299""1,565,716"0"3,088,478" 152890000010KT"64,969,181""2,088,640""20,955,221""611,518""88,624,559""15,906,200,000"11KT&G00"3,936,099""1,973,679""5,909,778" 362640000012LG"7,194,407"0"16,401,765""355,088""23,95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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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경제| 2010.12.28| 18페이지| 2,000원| 조회(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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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우리나라에 2000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책은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자산을 불려야 하는지 확실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저자는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돈과 투자와 경제의 기본 원리를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즉,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과 자신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이 책의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앞부분에서는 저자의 부자 아버지와 가난한 아버지의 돈에 대한 철한과 신념을 보여준다. 그리고 저자가 두명의 아버지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인생을 설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뒷부분은 저자의 글로서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가지 교훈'과 ‘부자가 되기 위해 아직도 더 알아야 할것들’등 으로 나누어진다.정말 오랜만에 몰입해서 읽은 책이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회계분야의 단어들이 나올때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설레였다. 예전 같았으면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을 말들이 재무관리를 들으면서 확실히 다가와 책을 읽는 것이 너무나도 즐거웠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의 방향이라는 커다란 선물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도입부분은 저자가 당신의 가난한 아버지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물어보고 ‘머리를 쓰라’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이를 통한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 동네 친구인 마이크와 동네를 돌아다니며 치약튜브를 녹여 나온 납으로 동전을 만드는 아이디어 였는데 이것은 불법적인 일이라 미수에 그치고 만다. 하지만 이들의 이런 노력을 높이 산 가난한 아버지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마이크의 부자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거라고 귀뜸해 준다. 마이크와 저자는 마이크의 아버지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게 되고 처음에는 저자의 가난한 아버지와, 사회에서 가르쳐 주는 돈에 관한 굳은 통념과는 다른 내용의 경제관을 가르쳐주는 부자아버지를 위해 일하게 만든다.가난한 아버지는 자신이 걸어온 길을 자식 또한 걷기를 원한다. 열심히 공부해 좋은성적을 얻고 그렇게 해서 안정된 직장을 갖는 것이 인생에서의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부자 아버지는 돈의 힘을 정복하라고 이야기 하였다. 즉 자신의 자산과 부채를 통해 돈이 움직이는 방식을 배워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도록 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자신을 평생 옳아 매는 쥐 경주에서 빠져나오라고 충고한다.두 번째 교훈: 왜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핸 지식을 가르칠까?가난한 아버지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부자 아버지는 돈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부자 아버지는 그들의 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회계이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위해 그들에게 튼튼한 금융기초를 세울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들에게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이해시키고 자산을 사는 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고,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고용주(고용주의 부)를 위해, 정부(세금)를 위해, 은행(이자)을 위해 일한다고 말한다. 이것의 설명을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집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손실을 미치는지 이야기 하는데 이것은 크게 3가지 방식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데 1.우리가 집을 매입함으로써 다른 자산의 가치가 상승 할수도 있으니 시간적으로 손실이고 2. 집과 관련된 유지비용(원금의 이자, 재산세, 관리세등)을 통해 추가적인 자본의 손실을 만들고 3.집을 산돈으로 다른 자산에 더 이상 투자할수 없으므로 손해라고 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이것은 결국 자신들의 부채수를 늘려 자신을 옳아매는 족쇠가 된다는 것이다.세 번째 교훈: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자기 사업을 하라는 것은 튼튼한 자산 기반을 만들라는 것이다. 자산을 위한 돈은 한번 들어가면 절대로 빼내지 말라. 이런 식으로 계속 일이 진행 되면 결국 돈은 당신의 직원이 될것이고 이것은 당신의 튼튼한 자산 기반이 될 것정부가 중산층과 가난한 사람들에게까지 세금을 부과하게 되면서 중산층과 가난한 사람들은 세금과 이자의 늪에 허덕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1~5월 중순까지 정부와 은행에 내기 위한 세금과 이자를 위해서 일하는 셈이 된다. 하지만 부자들은 자신의 자산과 금융IQ로 이러한 세금과 이자의 늪에서 헤어 나올수 있다.다섯 번째 교훈: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금융 지식과 투자 원칙, 시장의 법칙, 그리고 법률 지식등을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갖춰 금융 IQ를 높여야만 스스로 돈을 창출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대부분의 투자가들은 부동산 회사나 주식 중개인이나 금융 컨설턴트를 찾아가 자산을 구매한다. 이것은 가장 쉽고 안정한 투자 방법이지만 큰 부자는 될수 없다. 하지만 전문적인 투자가들은 투자를 창출한다. 그리고 스스로 창출한 투자에서 큰 돈을 벌게 된다.만약 두 번째 유형의 투자가가 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세가지 기술을 익혀야 한다. 첫 번째로는 다른 사람들이 놓치는 기회를 찾아 투자할수 있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은행 이외의 곳에서 돈을 조달하는 법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똑똑한 사람들을 활용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을 모두 익히게 된다면 큰 부자가 될 수 있다.여섯 번째 교훈: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저자는 국제무역을 공부하기 위해 자신의 직장을 그만두었고, 그 후에 해병대에 들어가 리더쉽을 배우겠다는 자신의 의사를 두분의 아버지께 전달한다.안정적인 직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난한 아버지는 저자가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배움의 길을 택했을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였지만, 부자 아버지는 저자의 선택을 매우 존중해 주었다. 부자 아버지는 자신이 그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지 못하고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결국에는 등 뒤에서 칼을 맞게 될것이라는 사실을 저자에게 알려주었다.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유일한 기술은 는 기회를 갖는다면 영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책의 전반부를 읽으면서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사고방식이 너무나도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아버지 역시 나에게 저자의 가난한 아버지가 그랬듯이 금욕적이고 원칙적인 경제관념을 심어주셨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성적을 거둬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삶이 가장 안전하고 바람직한 삶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렸을 때는 아버지의 이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공부했고 남들이 그러하듯이 대학이라는 고등교육기관에 들어와 좋은 종업원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와서부터 이런 생각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부터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한 공부를 한다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누군가를 위해 일을 해주는 종업원이 되는 것이 가장 위험이 낮고 어느 정도 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길이었기 때문에 이 길에서 벗어날 용기가 나지 않았다. 대부분의 나의 친구들 역시 나와 비슷한 안정적인 길을 택했고 내 주변의 환경 때문에 나 역시도 이러한 결정에 별다른 거부감 없이 없었다.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학생으로서 졸업후에 무역회사에 취직해 안정적인 삶을 사는 것이 당연한 수순인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뒤집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그리고 나중에 내가 나이가 먹어 내 자식에게도 내가 지금껏 진리라고 생각했던 고리타분하고 오래된 경제관념을 심어주기도 싫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어하듯이 내 자식들 또한 부자로 살길 바란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현재 교육시스템에서는 가르켜 주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나또한 저자의 부자 아버지가 그러했던 것처럼 그러하리라. 자식들에게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경제의 비밀들을 가르쳐 주고 부자로서 살아가라고 당당하게 말하겠다.그 이후 내용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다섯 발하는 냉소주의, 세 번째로는 돈에 대해 그리고 경제에 대해, 현금 흐름에 대해 열심히 알려고 하지 않은 게으름, 네 번째로는 돈이 조금만 생기면 차를 바꾸고 카드를 긋고 더 큰 집을 사는 등의 나쁜습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무지를 숨기려고 하는 거만함, 이 모든 것들을 훌륭히 극복해 낼 때야만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힘으로는, 자신이 부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정신에서 부자가 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정신의 힘’, 어떤 자산에 투자 하는게 가장 올바른 선택인가를 결정하는 ‘선택의 힘’, 친구들을 세심하게 선택하는 ‘협조의 힘’, 하나의 방식을 숙지하고 다음에 새것을 배워야 한다는 ‘빠른 배움의 힘’, 재정적으로 곤경에 처한 상태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빚을지지 않는 ‘자기 통제의 힘’, 부동산 중개인들에게 좋은 조건으로 거래 할 때 더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는 ‘좋은 조건의 힘’, ‘공짜로 무언가를 얻는 힘’, 자신이 원하는 물품을 투자를 통해서 얻을수 있도록 하는 ‘초점의 힘’, 존경하는 인물을 자신의 영웅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는 ‘신화의 힘’, 배움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신실하게 가르칠수록 자기 자신도 배움을 얻는 ‘주는 것의 힘’ 등을 열거하고 있다.마지막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아직도 더 필요한 몇몇 요령으로는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잠시 여유를 갖고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를 평가하라는 ‘지금 하는 것을 중단하라’ 다양한 분야의 책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라’ 그 책을 통해 얻은 내용을 ‘행동하라’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먼저 한 사람이 있으면 그를 초청하여 도움을 받으라는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먼저 한 사람을 찾아라’ 강의에 참가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에 관해 배우라는 ‘강의를 듣고 테이프를 사라’ 자신이 매입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 중개인에게 제안을 해야 좀더 싼 가격에 매입을 할수 있다는 ‘많은 제안을 하라’ 특정지역을있다.
    독후감/창작| 2010.12.28| 5페이지| 1,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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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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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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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