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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암환자 케이스
    1. 일반적 사항정보제공자본인교육정도대졸직업회사원종교불교결혼유무기혼입원경로외래입원방법도보주증상none최근발병일2011.7.1병식유무유(위암으로 알고 있음)입원동기강릉 아산병원에서 건강검진 후 이상소견 보여 본원 내원 후 EGC 진단하에 수술 위해 입원함.병력무가족병력부-위암으로 사망음주력유(소주 반 병 3회/주, 20년)흡연력유(7개월전부터 금연 중)알레르기무수술력무투약력무(1) 일반정보♣ 활력징후 측정치측정 시간혈압맥박호흡체온7/1918:00134/69781936.37/2009:0093/61631936.117:00(post op)131/71781836.27/2109:00123/65751836.47/2209:00121/66741836.57/2309:00115/64761836.57/2409:00120/72761836.47/2509:00123/77771836.17/2609:00127/80761836.72. 신체 검진(1) General appearance- 178.7cm /77.9kg으로 건장한 체격에 피부는 까무잡잡함.- 의식 명료하고 의사소통에 지장 없으며, 위생상태 역시 양호한 편임.- 운동 위해 병동 많이 걸어 다님.(2) 부위별 신체 검진- 신장 : 178.7cm, 체중 : 79.8kg- 활력징후 : 134/69-78-19-36.3- 전반적 상태 : 기형-무식욕- 보통, 체중변화-무통증- 무수면장애 - 무- 의식상태 : 의식- 명료, 통증에 대한 반응- 유지남력- 사람, 시간, 장소에 대한 지남력 유의사소통- 원만함- 순환기계장애 : 무- 소화기계 장애 : 무- 배뇨장애 : 유(빈뇨-약 10회/일, 소변양 적음, 색깔?냄새 정상)- 호흡기계 장애 : 무- 피부계 : 정상- 신경계 장애 : 무- 보조기 사용 : 무- 정서상태 : 불안3. 질병에 대한 고찰위암은 세계적으로 최근 그 발생 빈도와 사망률이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발생률 2위의 암이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여전히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남녀 모두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암으로 20에 일시적으로 저장된다.(저장기능) 저장된 음식물은 유문의 조절에 의해 십이지장 쪽으로 조금씩 넘어가서 소화과정을 거치게 된다. 위로 들어온 음식은 액체의 경우 2시간, 고형물의 경우 4시간 이상 위 속에 머물게 되는데, 이 시간 동안 위에서 분비되는 위액은 음식물과 함께 들어온 세균을 소독한다.(소독기능) 이 위액은 무색투명하고 약간 점성이 있으며 pH 1~2 정도의 강산성이다. 위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이러한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음식 섭취 습관의 변화가 필요하게 된다.(2) 원인① 식생활 습관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에 의하면 사람에서 발생되는 암의 75% 가량은 식생활 및 주위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였는데, 위암환자가 많은 우리나라나 일본과 같은 나라에서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소금에 절인 야채나 생선 혹은 고기, 훈제한 생선을 많이 먹고 자극성이 많은 음식을 먹는 식생활 습관과 연관이 있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일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이민을 간 1세대의 위암 발생률은 일본 본토와 차이가 없으나 미국에서 출생한 2세대, 3세대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하게 감소하는데 이는 위암발생이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② 위암을 일으킬 수 있는 전구병변위암을 발생시키는 또 다른 원인들로는 만성위축성 위염, 악성 빈혈, 장상피 화생 점막 및 선종성 용종 등이 위암의 전단계 병변으로 확실히 밝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만성위축성 위염이 위암으로 진행되는 데는 약 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궤양과 같은 위의 양성 질환으로 인해 위의 부분 절제수술을 받은 경우 남아있는 위에서의 위암 발생이 정상인에 비해 2∼6배 정도가 높으며, 그 기간은 수술 후 평균 15∼20년 정도가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③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이라는 세균이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및 만성 위염의 원인균으로 밝혀졌고 현재 위암과의 관련성에 관한 많은 연구가선암의 진단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먼저 위내시경 검사와 조직검사를 통해 위선암이 있는지에 대해 진단하고, 초음파 내시경을 시행하여 종양의 침범 깊이를 판단한다. 복부 초음파, 복부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검사를 시행하여 위장뿐 아니라 위장 주변으로 질병이 퍼져있는지 확인해야 치료방침을 결정할 수 있다.1) 방사선학적 검사위는 단순 X-ray 촬영으로는 사진에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위를 찍기 위해서는 조영제(황산 바륨)를 먹고 찍는 '위정밀 X-ray검사'가 필요하다. 위정밀 X-ray검사(상부위장관조영술)는 종래부터 시행하여 오던 가장 간편하고 기본적 진단 방법으로써 위암의 형태, 크기, 침윤의 정도, 주위 타병변의 존재 유무를 알 수 있고 위의 조그만 병변이라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2) 위 내시경검사위내시경 검사는 카메라 렌즈가 달린 내시경을 삽입하여 위장 점막에 종양 또는 궤양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법으로서, 8시간 이상 금식한 후 코나 입을 통해 내시경을 넣는다. 위장의 미세한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위선암 세포를 증명한다. 내시경 소견에서 위선암을 강력히 시사하는 소견이 있더라도 조직검사에서 위선암 세포가 증명되지 않으면 위선암으로 진단할 수 없으므로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조직검사 결과가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3)초음파 내시경 검사위선암이 진단되면 조기 위암인지 진행성 위암인지를 판단하는데, 내시경적인 소견으로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지만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위내시경 끝에 초음파가 달려있는 초음파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종양의 침범 깊이를 알아낸다. 초음파 내시경 검사는 위내시경 검사와 같은 방법으로 금식을 시행한 후 종양 부위에 내시경을 위치시키고 신호를 초음파 신호로 바꾸어 종양이 위장 점막에만 위치했는지, 아니면 위장 점막보다 깊이 침범했는지 보는 검사법이다. 입을 통해 내시경을 넣는 것은 비슷하지만, 검사 기계가 다른 것이므로 일반적인 위내시경 검사 후에 따로 시. 위암 수술에 있어 가장 큰 원칙은 ‘수술의 근치도(완치)를 손상시키지 않고, 안전하며, 수술 후 삶의 질을 가장 높이는 것’이다.수술 시 함께 제거된 위 주위의 림프절은 수술 후에 병리조직검사를 통해 전이의 유무를 판단하게 된다. 위암 수술 시에는 암의 침윤을 예상하여 눈에 보이는 암 조직에서 충분한 안전거리를 두고 절제하게 되며, 수술 중에 병리과에 동결절편 검사를 내서 절단면에 암세포가 없음을 확인하고 소화관 재건을 하게 된다. 만약 이 검사에서 암세포가 발견될 경우 추가적인 절제가 필요할 수 있으며, 아주 드물게는 동결절편 검사에서는 암세포가 검출되지 않았으나 수술 후 조직검사 상에서 암세포가 검출되어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조기 위암의 외과적 치료]암이 점막층 내지는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조기 위암의 경우는 치료 후 생존율이 대단히 높아 기능의 보존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어 치료하게 되는데 내시경적 점막절제술,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 유문보존 위절제술, 미주신경보존 위절제술 등의 다양한 수술이 시도되고 있다.- 복강경 수술: 내시경 점막절제술로 제거할 수 없는, 점막 상에 넓게 퍼진 조기 위암에 대해서는 복강경을 사용하여 수술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보다 큰 병소를 충분한 절제연(절제할 면)과 함께 위 벽 전층을 절제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수술 기술의 발달로 림프절 절제도 가능하다. 이러한 수술방법은 20cm 정도의 상복부 절제를 필요로 하던 기존의 일반적 위암 수술방법에 비해 수술을 위한 절개창(외부에 드러나는 절개 상처)이 작음으로 인해 환자에게 수술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수술 후 환자의 회복, 퇴원, 미용적 측면에서 많은 장점이 있으나, 장기간의 치료 성적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 기능보존 수술① 유문부 보존 위절제술: 유문이란 십이지장과 연결되는 아래쪽 괄약근이 있는 부분으로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이 흘러가는 것을 조절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십이지장과 위의 경계 부분인 유문부위 기능을 보존해 음식물 배출 기수술과 마찬가지로 국소요법(局所療法, local therapy)의 한 개념으로서 방사선을 쪼인 영역에서만 효과를 나타낸다. 위장은 방사선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기관이며, 주위에 췌장, 신장, 소장, 척추신경 등의 매우 민감한 기관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방사선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지는 않는다. 또한 근치적 수술 후에 단독으로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생명을 연장시킨다는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방사선 요법은 위암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치료방법은 아니며, 수술 후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보조요법이나, 통증이나 폐색을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된다. 그리고 항암치료와 병행하거나 방사선의 민감도를 높이는 약제와 병행한 치료에서 좋은 성적들이 보고되고 있어 전문가와 상의하여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5) 생존율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위암도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암 환자의 치료 성적은 흔히 5년 생존율로 표현하는데 이는 위암의 경우 대부분의 재발이 5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이다. 위암 수술을 받고 재발하는 환자 중 80% 정도는 2년 이내에 재발하며, 대부분이 5년 이내에 재발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치료 후 5년 동안 재발이 없다면 일단 완치된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위암의 병기는 암의 위벽 침윤 정도, 림프절 전이와 원격 전이에 따라 1기에서 4기까지 분류하는데, 정확한 병기는 수술로 절제한 조직을 검사하여 알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외과에서 위암 환자의 수술 후 5년 생존율은 1기(대부분의 조기위암이 해당됨)의 경우 90% 이상이고, 2기는 약 70%, 3기는 약 30~50% 정도, 4기는 10% 내외이다.이러한 점에서 위암을 조기 발견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완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위암의 증상은 상당히 모호하고 양성 질환과 감별이 힘들기 때문에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로 조기 발견을 통한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비록 암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완치할 가능성이 있으므1
    의/약학| 2011.08.08| 27페이지| 2,000원| 조회(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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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업무의 법적 정의
    간호 업무의 법적 정의김의숙 · 이한주서 론연구의 필요성보건의료의 경우 법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에게만 특정한 행위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주어 국민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있으므로, 보건의료 직종의 업무 범위를 법으로 어떻게 규정하느냐는 일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현 의료법은 제2조 의료인에 대한 정의에서 간호사는 ‘상병자 또는 해산부의 요양상의 간호 또는 진료의 보조 및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건활동에 종사함을 임무로 한다.’라고 간호업무를 포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간호사 및 간호에 대한 총체적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의료법 조항의 추상성과 모호성은 간호업무에 대한 법적 지침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영역이 불확실한 업무를 둘러싸고 의사 및 다른 직종과의 갈등을 야기하며 간호사의 간호업무에 대한 자율성과 책임인식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도 작용하고, 간호사를 비롯한 여타 의료인의 업무 범위에 대한 불분명한 규정은 국민들에게 혼란과 예측불가능성을 초래하여 왔기 때문에,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 연구소는 의료법 개정방안 연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하고 의료행위에 대한 정의 및 이에 포함되는 행위가 법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간호행정학회지 제12권 제4호, 2006년 12월지금까지 간호사의 업무를 법률 용어로 규정하는 부분에서는 거의 연구가 시행되지 않았으므로 이에 본 연구는 간호업무 및 간호행위, 간호사의 역할 등에 대한 국내·외 문헌과 법률을 고찰한 후, 간호현장에서 실제 수행되는 업무의 특성을 반영하며, 건강분야에서 간호사에게 요구하는 역할에 부합하도록 간호업무를 법률적으로 정의하고자 한다.추상적 개념의 간호를 법률적 업무 범위로 구체화하는 것은 간호직의 전문성 인정을 위한 기본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법률적 간호업무의 확정은 간호 업무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유도하고, 분명한 법적 판단 기준을 제공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법으로 간호사의 역할을 정립하고, 권리와 의무를 규정하기화1차 간호업무 조항 작성법(안)에 반영될 간호업무범위 확정간호업무 재분류2차 간호업무 조항 작성 연구 진행 과정의 개요문헌고찰우리나라 현행 법률에서 제시하고 있는 간호사의 업무? 의료법상 간호사의 업무는 진료의 보조, 요양상의 지도, 보건활동이다. 그러나 요양상의 간호는 추상적이고, 진료의 보조는 범위가 제시되어 있지 않아 관련 직종(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등)간의 업무 중복 논란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활동은 지역보건법, 학교보건법, 모자보건법, 농어촌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산업안전보건법에서 보건간호사, 보건교사, 모자보건요원, 보건진료원, 보건관리자로서 수행하는 각종 활동을 말하는데, 이들은 건강증진, 보건교육, 전염병관리, 만성질병관리, 가정 방문, 환경위생관리, 건강 상담, 보건실관리, 자료관리, 임산부 의뢰활동, 피임약보급, 안전관리, 사업장 순회지도, 직업병 원인 조사 및 대책과 건강평가협조(학교) 등의 보조 활동, 그리고 응급처치, 상병악화예방, 요양지도, 의약품투여 등이다. 특히 농어촌 보건관리를 위한 특별조치법에서는 진찰 및 검사, 응급처치, 상병처치, 정상 분만 및 피임기구 삽입, 예방접종 의약품 투여, 환자 이송 등의 제한적 범위의 진료행위까지 간호사의 업무로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의료법 외의 여러 개별법에서 분야별 간호사의 업무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지만 의료법에 규정된 업무 범위는 이들 개별법의 업무를 포괄하지 못하여 법 간에 상치하는 면을 발생시켰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진료의 보조 이외에 요양상의 간호라는 업무를 좀 더 구체화, 체계화하여 행위의 가시성을 나타내고자 한다.문헌에서 제시하고 있는 간호사의 업무범위, 역할, 행위? 박정호 등(1992) : 간호행위를 체계적 접근을 통하여 간호 대상자의 건강요구를 충족시키며, 그들의 치유, 안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직접적 간호활동이라고 정의하였다. 연구팀은 Henderson의 14개 간호영역에 투약, 측정 및 관찰, 간호 관리의 3가지 영역을 위간호제공자, 투약간호제공자, 검사간호제공자, 응급간호제공자, 투약간호제공자, 검사간호제공자, 응급간호제공자, 수술간호제공자, 출산기간호제공자, 재활촉진자, 교육·상담자, 옹호자, 병동관리자, 업무조정자, 변화촉진자), 82개의 간호역할 분류, 689개의 간호역할 행위를 최종적으로 제시하였다.? 오효숙(1988) : 소아병동을 제외한 각 병동단위에서 실제로 행하고 있는 간호행위를 조사하여, 11개의 기본간호행위 영역과 18개의 특수 간호행위 영역을 포함하여 29개의 직접간호행위 영역을 제시하였고, 직접간호행위를 위한 준비나 정리, 간호활동에 부수되어 수행되는 기타 간호행위를 8개의 간접간호행위로 구분하였다.? 이은영(1999) : 한국형 진단명 기준 환자군(KDRG)별 간호수가 산정을 위한 간호행위 규명 연구에서 행위를 조사대상인 9개 질환 모두에 적용되는 일반적 공통간호행위, 질환의 특성에 따라 비슷한 질환끼리 공통으로 제시되는 간호행위, 각 질환에 특수하게 나타나는 특수행위로 구분하였다.? 이처럼 간호업무를 무엇으로 볼 것인지는 간호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간호에 대한 정의를 재확인하고 그에 따른 간호 업무의 범위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간호는 모든 간호사에게 공통되는 기본 간호행위와 질환과 성장과정, 중증도별 특수 간호행위로 별도로 분류하는 방법을 고려하기로 하였다.국외에서의 법률적 간호업무업무의 범위를 법적으로 어떻게 기술할 것인지에 대한 국제적 접근간호업무의 범위를 일(task)이나 행위(procedure)의 목록으로 서술하는 방식업무의 구체적 내용이나 범위를 분명하게 제시하지 않고 간호의 목적과 추구하는 지향점만 선언하는 방식? 캐나다 : 전문직 단체의 규제와 입법을 각 주 정부의 권한으로 부여하고 있다. 이에 각 주별로 간호행위와 전문직 입법에서 서로 다른 접근법들을 채택하는 자율성을 보였지만 기본적으로 위에서 말한 두 가지 접근법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특징적인 것은 간호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간호학적 ? 영국(United Kingdom Central Council, 1992) : '전문적 행위의 범위‘라는 보고서에서 행위자 각자에게 업무 범위와 관련한 의사결정을 위임하여 그들에게 개인적 책무성을 부여하고 있었다. 과거 업무의 목록을 나열하고 의사가 간호사에게 위임한 행위의 목록을 일일이 제시하는 형식이었으나, 이에 영국은 간호사의 업무 범위에 현재의 임상 역할을 포함함과 동시에 간호사 개인에게 책무성을 부여하여 행위자가 개별적인 판단으로 자신이 수행할 행위를 결정하도록 하였다.? 대만 : 간호 업무를 정의함에 전문직의 의무와 책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었다(간호업무를 간호사가 마땅히 해야 할 의무로 규정).기존 간호 단독법의 업무 조항간호 단독법은 1999년에 처음으로 법(안)으로 발표되었다. 이 법은 제2조(정의)에서 간호란 “실제적 또한 잠재적 건강문제를 가진 인간과 그를 둘러싼 환경이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활동으로써 대상자 관찰 및 측정, 간호진단 및 평가, 기본간호, 건강교육 및 상담, 의뢰, 환경 및 간호조직관리, 의학적 처방의 수행을 포함한다.”라고 먼저 정의하고, 이를 위한 간호사의 업무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안하였다.제 9조(업무) ① 간호사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한다.1. 간호 진단과 수행 및 평가2. 기본 간호 및 전문적 처치3. 건강교육 및 상담4. 의학적 처방수행5. 환경 및 조직 관리② 전문간호사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③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나 의사의 감독 하에 비 기술적 간호보조업무를 수행한다.④ 간호사가 할 수 있는 간호 행위의 범위 및 정도에 대한 지침서를 각 의료기관 및 간호기관이 작성하여 비치하여야 한다.⑥ 간호위원회는 제2항의 경우 심사 및 감독할 권한이 있다.이 연구결과에서 먼저 간호가 무엇을 위한 활동인지 정의하고, 간호 과정이 업무의 중심임을 명시한 것은 기존 의료법에 비해 좀 더 간호의 업무를 가시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본 간호 및 전문적 처치를 무엇으로 보는지에 대한 영역은직·간접 행위에서 수행될 활동 내용은 표준지침의 형태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으로 하였다.? 의료법에 제시된 ‘진료의 보조’는 ‘의사의 처방 수행’으로 하였다.? 교육과 상담은 모든 간호행위의 수행 과정에서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므로 간호사의 독자적이고 전문적인 행위로 분류하였다.? 대상자의 건강 유지 활동은 다면적 양상이 있는 복합적 활동이므로 다른 보건의료인과의 정보 제공 및 의뢰, 협조라는 행정적 업무를 간호사의 주요 업무로 제시하였다.? 이외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건활동의 업무는 관련된 모든 법령을 구체적으로 나열하여 간호사 보건 업무의 법적 기초를 가시화시키는 것으로 하였다.2차 간호업무 조항 구성법제처에서 주요 논의점은 ‘모든 직·간접 행위’라는 조항이 간호행위의 특수성과 분명성을 나타내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직·간접 행위를 기본간호행위로 변경하고, 기본간호행위 영역을 범주화하여 제시하는 것으로 수정하였다.? 전문직 단체인 간호평가원의 직무기술서와 간호사 면허시험 시행기관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간호사 직무기술서, 기존 문헌에서 제시하고 있는 간호행위, 업무, 역할을 모두 추출한 후, 이를 행위의 유사성, 명확성, 차별성을 기준으로 범주별로 분류하기로 하였다.? 의사의 진단 및 처방 하에 시행하는 위임활동은 이미 ‘의사의 처방 수행’이라는 활동으로 포괄화되었으므로 이를 제외한 행위만을 범주별로 통합하는 것으로 하였다.? 각 범주의 명칭은 유사 행위들의 속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으로 명명하였다. 이에 ‘간호대상자의 신체적·정서적 안위 제공’, ‘검사 및 수술 전·후 간호’,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 관찰 및 보고’, ‘활동 및 기능 유지·관리’로 명명되었다. 이외에 간호사가 행하는 모든 업무는 간호학이라는 지식을 바탕으로 수행된다는 학적 기반을 간호의 정의에 추가하였다.제0조(간호 및 전문간호의 정의) ① ‘간호’라 함은 간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회의 건강의 유지·증진, 질병의 예방 및 회복, 재활하였다.
    의/약학| 2011.08.08| 9페이지| 1,000원| 조회(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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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수업`을 읽고
    우리 교수님은 좋은 책을 참 많이 알고 계시고, 또 추천도 잘 해주신다. 이번에 읽게 된 ‘인생수업’이란 책도 교수님이 아니었으면, 참 좋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언제 읽어보게 되었을지 모르겠다. 베스트셀러로 이미 유명해진 책으로 알고 있는데, 학과공부에 치이다 보면 책 한권 맘먹고 읽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책장을 넘기다 보니 인생에 대한 내용이라 그런지, 술술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았다. 대신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을 가지며 천천히 읽었다.우리가 사는 인생은 그다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이다. 그런데 아직 인생의 반도 채 살지 못한 나의 지난 20여년을 되돌아보고, 또 주위를 둘러보아도 사람들은 세상을 참 각박하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각박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생수업’이라는 이 책은 죽음을 맞은 사람들로부터 인생에 대한 메시지를 받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먼저 이 책은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라’고 말한다.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라는 말은 대체 무슨 말일까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진정한 자아를 찾으란 말 같다.『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로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당신만의 여행이다.』죽음의 문턱 가까이 가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죽음이 아니라 삶에 대한 배움, 곧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배움을 얻는다고 한다. 죽음에 가까이 가보지 않고도 삶을 깨달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그게 맘처럼 쉽지는 않다는 걸 알고 있다.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경험하며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진실해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두 번째, ‘사랑 없이 여행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맘에 와 닿는다. 남녀간의 사랑도 좋고, 친구간의 우정과 같은 사랑도 좋을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단 한사람의 진정한 친구’라도 가진 사람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맞는 말이다. 필요할 때 옆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든든한 일인가. 나는 많은 친구들을 가졌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에게 진정한 친구 혹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다행히 나에겐 사랑하는 가족도 있고, 정말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친구들도 있으니 나는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세 번째, ‘관계는 자신을 보는 문’이라고 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텅 빈 공간이 되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된다. 모든 것은 정해진 대로 일어나고 첫 만남에서부터 마지막 작별 인사까지 관계에 실수란 없다고 한다. 사랑하는 관계에서 자신이 미리 갖고 있는 기준을 버리고, 누구를 얼마나 오래 사랑할 것인가의 문제에서 해방되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기를 바란다.네 번째, 이 ‘상실과 이별의 수업’에 대한 강의는 어쩌면 쉽게 깨달아진, 이미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상실을 경험하게 된다. 그때마다 좌절하고, 아파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되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책에서 시사하는 바와 같이, 고통을 아주 특별한 목적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로 여긴다면 내 자신의 성장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다섯 번째,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는 말은 죽음에 도달하는 순간 모든 것은 제로가 되니, 살면서 욕심 부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살라는 말 같다. 중요한 것은 또다시 내가 누구인지 알라는 소중한 교훈을 준다.여섯 번째,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앞으로 나의 삶은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하여, 내 자신을 위해 더 많이 투자하기로 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서부터 파란 하늘을 보며 크게 숨을 쉬는 것 같은......취업을 하고,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시간조차 없을지도 모른다. 그치만,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고 싶다. 바쁜 일상에 쫓기더라도 짬짬이 틈을 내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나는 그렇게 항상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반드시 그러할 것이다.일곱 번째, ‘영원과 하루’......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삶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정말로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인생의 교사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우리의 습성이 하루아침에 변할리는 만무하지만, 그들에게 배워야할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심각하게 삶을 살지 않는 것, 각박하게 살지 않는 것. 여기서 한 번의 즐거운 놀이를 위해 왔다고 한 말처럼, 우리는 그냥 즐겁게 즐기다 가면 그뿐이다.
    독후감/창작| 2011.08.08| 3페이지| 1,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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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환자 간호
    투석 환자 간호Ⅰ. 서 론신장은 우리 몸의 혈액을 걸러서 노폐물을 오줌으로 배설시키고 수분과 전해질 평형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작용을 받아 몸의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적혈구생성호르몬 및 활성화비타민D 등을 분비하기도 한다. 따라서 신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러한 신장 기능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고 흔히 나타나는 증상 혹은 결과로는 부종, 단백뇨, 혈뇨, 고혈압 등이 있다.최근 대한신장학회의 보고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분석 결과, 만성신장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장 자체의 문제로 발생하는 일차성 신장뿐만 아니라 전신질환과 동반해 발생하는 이차성 신장질환)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일단 신장이 손상되면 일반적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점진적으로 신장기능 저하가 진행되는 속성을 갖고 있어서 특히 만성 신부전증은 단기적 치료로는 회복이 불가능하며, 이들 환자들의 생명유지를 위해서는 신장이식,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생동안 투석을 통한 계속적인 조절과 관리가 요구된다.만성신부전 환자에게는 신장이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장기이식의 부족과 자신과 맞는 신장을 찾는 일이 쉽지 않아 대부분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으로 신장의 기능을 대신하고 있다. 말기 신질환에 빠지더라도 효율적인 투석치료에 의해 생명연장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러한 투석의 종류로는 혈액투석과 복막투석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혈액투석의 경우는 2~3일에 한번씩, 복막투석의 경우는 하루에 약 4차례 투석이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그러면 지금부터 투석의 목적, 적응증, 원리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투석의 방법 중 혈액투석과 복막투석에 관한 관리 및 간호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투석의 정의반투과성 막을 통해 액체와 입자가 이동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정상적인 체액량과 전해질 및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고 체내에서 독성 대사산물을 제거하는 것.2. 투석의 목적- 과다한 약물이나 독성 물질을 제거- 심한 전해질과 산으로 혼수에 빠지게 된다.(2) 증 후(signs)요독증의 일반적인 전신증상은 유로크롬색소(urochromel pigment)가 피부에 착색되어 누르스름하게 변색되는 것과 호흡시 암모니아나 소변같은 냄새가 나는 것인데, 이것들은 요독증이 심하지 않은 한 드물게 나타난다. 심장압전(tamponade)이 있든지 없든지 간에 심낭내 마찰음이 있거나 심낭삼출이 생기는 것은 요독성 심낭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상태는 응급 투석치료를 요한다. 발목이나 손목 과신전(foot-or wrist-drop)도 요독성 운동신경 장애의 증거일 수 있으므로 투석이 필요하다. 출혈시간(bleeding time)이 연장되므로 수술을 하게 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투석치료로 출혈시간의 연장이 교정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D. 고칼륨혈증고칼륨혈증이 있을 때는 투석을 해야하며 이로써 혈청 칼륨 수치를 신속하게 저하시킬 수 있다. 복막투석은 효과가 완만하므로 혈청 칼륨 수치를 12~24시간 이상에 걸쳐 교정해도 될 때에는 적용할 수 있다. 신부전 환자에서 심한 고칼륨혈증의 경우에는 응급투석을 준비하는 동안 보통 칼슘 글루코네이트(또는 칼슘 클로라이드)나 중탄산나트륨 혹은 인슐린과 함께 포도당을 즉시 주입하는 것으로 우선 치료한다. 경구 투여 또는 관장으로 사용하는 sodium polystyrene sulfonate 양이온 교환 수지(Kayexalate)는 신부전 환자에게 사용되는 효과적인 칼륨 감소제제인데, 고칼륨혈증을 서서히 교정시켜도 될 경우이거나 예방적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이는 나트륨이 축적되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많이 사용되는데 Kalimate 1g당 체내의 칼륨을 1mEq 감소시킬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있는 만성요독 환자는 플루드로코티존 아세테이트(fludrocortisone acetate)를 투여하면 칼륨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때때로 효과를 볼 수 있다.E. 대사성 산증대사성 산증의 경우 더 이상의 중탄산나트륨(Sodium bicarbonate)의 투여 환자의 혈액을 확산과 초여과가 일어나는 투석기를 통과시키고 다시 환자의 순환으로 되돌리는 것을 말한다. 혈액투석을 하기 위해서 환자의 혈액, 혈액이 투석기를 통과하는 기전, 그리고 수분 및 전해질과 노폐물의 교환이 발생하는 투석기를 사정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환자의 혈류 흐름을 사정할 수 있는 5가지 주요 방법들이 있다.1. 동-정맥루(A 그림)2. 동-정맥이식(B 그림)3. 외부 동-정맥문합(C 그림)4. 대퇴정맥도관(D 그림)5. 쇄골하 정맥도관(E 그림)많은 환자들은 좋은 기분으로 투석 치료가 끝나기를 기대한다. 어떤 환자들은 투석 후 몇 시간 이내에 없어지는 약간의 적은 불편감이 주된 경험이다. 안녕을 느끼는 최고의 기분은 투석 후 다음날 일어나는 것 같다.투석 직전에 환자의 체중을 재고, 활력징후를 기록하고, 혈청 전해질과 노폐물의 수치를 측정하고, 환자의 신체상태를 사정한다. 혈액투석 하는 동안 환자의 간호는 ① 투석전과 투석을 하는 동안 생리적 불균형과 변화를 감시하고 ② 안위와 안정감을 제공하며 ③ 생활양식의 변화와 간호를 이해하고 적응하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환자는 걱정과 감정을 표현하도록 격려받으며 이것을 통해 개인이 일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만약 투석이 집에서 이루어진다면 환자와 배우자 모두에게 간호에 대해 지도해야 한다.(1) 불균형 현상 예방많은 투석환자들에게 불균형 현상이 발생한다. 이 증상은 투석의 마지막 단계나 끝난 후에 발생한다. 불균형은 과다한 요소가 신체의 세포, 특히 중추신경계 세포에서부터 혈관으로 확산되는 것보다 더 빨리 혈액에서 청소될 때 세포내·외 용질의 농도차이로 인해 나타난다. 입자가 세포의 안쪽에 많으므로 물을 끌어들여 부종이 생기게 된다. 또한 세포내 pH 변화가 발생한다. 이것은 각각의 투석과정에서 발생하고 치료 후 즉시 환자가 최상의 기분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심한 불균형 혹은 불균형 현상은 투석 전에 예외적으로 혈액검사 수치가 특별히 높은 환자에서 볼 수 있다. 불균형의 증상과 징후는 투석치료를 처음 받는 환자는 투석 치료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 환자와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움이 된다.정맥천자가 동정맥 문합이나 이식부위에서 이루어질 때 보통 수준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대부분의 투석실에서 바늘을 삽입하기 전에 국소마취를 한다. 어떤 환자들은 자기 스스로 바늘을 삽입했을 때 통증을 더 적게 느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환자들은 치료중, 그리고 몇 시간 후 동안 약간의 두통과 오심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두통과 오심은 체액과 산-염기 균형변화, 그리고 투석 동안의 질소 노폐물의 제거로 인하여 생긴다. 증상은 심하지 않으며, 휴식과 수면, 경미한 진통제, 진토제 사용으로 안위가 증진될 수 있다. 오심과 구토가 있는 환자는 구강간호가 필요하다. 저혈압으로 인해 어지럽고 기절을 할 수 있으나 몇 시간 휴식하면 안정을 얻을 수 있다.② 활동과 영양유지투석치료는 2시간에서 4시간 계속되는데 이는 사용되는 투석기의 종류와 체액, 전해질, 산-염기와 질소 노폐물의 불균형 등을 정상화하는데 필요한 시간이다. 급성적인 문제를 위한 투석횟수는 매일 혹은 자주 실행해야 한다. 만성 신부전을 위한 혈액투석은 대개 일주일에 2~3회 실시한다.몇 시간 동안 누워있는 것은 뼈돌출 부위를 압박하며, 전반적으로 불편감을 일으킬 수 있다. 잦은 체위변경은 제한된 움직임의 내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투석 동안에 상지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므로 양쪽 손을 사용해야 할 때 도움이 필요하다. 투석 동안의 활동은 개인의 취향에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환자들은 치료동안 잠을 자며,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다른 환자와 교제한다.투석 동안에 식사는 개인적 취향에 따른다. 어떤 환자들은 빨리 허기지는데 반하여 어떤 사람들은 음식 냄새가 오심을 일으킬 수도 있다. 환자들은 투석 동안에 섭취가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음식에 대해 궁금해 한다. 평소에 섭취를 해서는 안되는 음식을 섭취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투석 전날 밤이다. 왜냐하면 음식이 소기회를 제공한다. 환자들은 도관의 간호와 복막감염의 증상과 징후에 대해 교육을 받아야 한다. 감염의 증상과 징후는 의사에게 보고되어야 한다. 모든 환자의 체중, 혈압, 맥박 등이 투석을 시작하기 전에 기록되어야 한다. 이는 치료도중의 변화를 사정하기 위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다. 투석하기 전 환자에게 복막도관 삽입수술을 하는 동안의 사정은 절차에 대한 환자의 지식 정도와 불안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심하게 불안한 환자는 가벼운 진정제를 투여하여 도관을 삽입하기 바로 직전에 환자가 소변을 보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방광압을 줄이고 도관이 장치되는 동안 사고로 발생할 수 있는 천공을 예방한다.복막도관을 삽입하기 위해서 의사는 복부를 깨끗하게 하고 배꼽 아래 약 5cm 떨어진 복부 중앙선에 작은 부분을 마취한다. 작은 절개가 만들어지고 여러 개 구멍이 있는 도관이 복강 안으로 삽입된다. 도관주위에 드레싱을 해준다.체온 정도로 데워진 멸균 투석액 2L를 도관을 통해 가능한 빠르게 복강 안으로 들어가도록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10분이 걸린다. 그 다음에 관을 잠근다. 체액의 삼투와 노폐물의 확산이 20~30분 사이에 최고로 일어난다. 관을 열어 놓고 복막액이 복부로부터 중력에 의해서 흘러나오도록 놓아둔다. 복막액이 꾸준한 흐름으로 나와야 한다. 배수시간은 평균 약 10~15분이다. 첫 배수는 도관 삽입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서 엷은 분홍색을 보일 것이다. 그러나 2번째, 3번째 배수는 깨끗해야 한다. 복부에서 복막액이 배수될 때 한 번이라도 혈액이 섞여 나와서는 안된다. 복부에서부터 복막액이 배수된 후 그 다음번의 새로운 복막투석이 즉시 시작되어야 한다. 투석의 시작은 환자의 도관에 투석용액이 연결되기 전에 살균제로 도관과 피부 주위를 닦아주는 것부터가 된다. 투석용액의 주입이 완료된 후 고정도관을 다시 닦고 끝에 멸균 뚜껑을 씌운다.만약 일시적인 복막투석이라면, 도관이 제거된 후 절개부위에 마른 멸균 드레싱을 한다. 도관 삽입으로 인한 작은 복부상처는 1~2일 이.
    의/약학| 2011.08.08| 12페이지| 1,500원| 조회(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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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이식 환자 간호
    신장이식 환자 간호Ⅰ. 서 론신장은 등쪽에 위치하며 척추 양쪽 허리 바로 위에 있다. 신장에는 모세혈관이 얽혀서 공모양을 이룬 신원(Nephron)이 각 신장내 100만개 있고 이 신원을 통하여 노폐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한다. 즉 신장은 하루에 약 150L의 혈액을 신원에서 여과하여 이 중 약 1.5L의 농축된 여과액만 요관, 방광 그리고 요도를 통하여 소변으로 배출한다.신장은 또한 여러 가지 호르몬을 합성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음식을 통하여 흡수된 비타민 D3를 활성 호르몬으로 합성시키고 적혈구 생성을 자극하는 Erythropoietin과 혈압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레닌(Renin)을 합성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또한 신장은 여러 가지 약제나 호르몬 등을 분해시키거나 변화시키는 대사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행히 신장은 약 20% 정도의 기능이 있을 때까지는 신체에 특별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해 갈 수 있다. 그러므로 투석치료, 혹은 이식수술은 신장의 기능이 90% 이상 손실된 후에야 비로소 필요로 된다. 그리고 다행히 신장은 두개이므로 정상기능을 가진 한쪽 신장으로 정상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기에 그 어느 장기보다 활발하게 이식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신장 이식은 파괴된 신기능을 다른 개체로부터 이식시킨 신장에 의해 대행시키는 요법이다. 장기이식의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신장이식 또한 이식 생존율이 높아 이식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공여자의 수가 부족하다는 것과 이식 후에 거부반응 등의 문제로 인해 그 결정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거부반응이 생기면 극단적으로는 이식한 신장을 다시 적출해 내야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또한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다보면 감염의 위험에 늘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적절한 간호가 필요하다.본론에서는 이러한 신이식의 수혜자, 공여자의 선택에 대해 알아보고, 수술 전·후의 처치 및 간호에 대해 기술하도록 하겠다.Ⅱ. 본 론1. 신장이식 수술의 역사적 배경된 신장의 수명은 제한되어 있다. 즉 생체 신장이식의 성공률은 수혜자와 공여자의 세포적합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식신장이 1년간 생존(One year graft survival)할 가능성은 90~95%, 그리고 평균 신장수명은 15~20년 정도인 반면에 사체 신장이식의 성공률(1년간 생존율)은 80~85%, 그리고 평균 신장수명은 10년 정도이다.또한 면역억제제의 장기 복용은 불가피하며 불규칙한 약물 복용은 필연적으로 거부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면역억제제의 여러 가지 부작용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식팀의 구성 현황신장내과, 일반외과, 비뇨기과, 정신과, 사회사업팀의 긴밀한 협조체제 아래 수혜자 및 공여자 선택, 수술전후 환자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신수혜자는 신장내과를 통하여 처음 접촉이 이루어지고 신장내과에서 신이식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는 이식팀을 통하여 여러 가지 진단, 검사과정을 거친다. 수혜자와 공여자의 조건이 합당할 경우 수술은 일반외과와 비뇨기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이루어진다. 수혜자의 수술전후 환자관리는 일반외과와 신장내과를 통하여, 공여자의 수술전후 환자관리는 비뇨기과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퇴원후 수혜자는 지속적인 관찰과 치료를 신장이식 외래팀(신장내과, 일반외과)을 통하여 받게 된다.2. 수혜자 선택신장이식의 기본조건은 말기신부전증으로 인하여 곧 투석을 요하는 환자, 또는 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로서 비교적 신장을 제외한 다른 장기가 건강한 환자를 근본적인 대상자로 선택한다. 특히 신이식의 가능성은 각 개인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하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이 신이식의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절실히 원하는 상태이어야 하며, 신이식후 자기 신체에 관한 책임감이 뚜렷한 사람이어야 한다. 의학적인 차원에서는 감염, 암, 심한 영양장애 및 그 외 치료가 곤란한 정신질환이 없으면서 정상적인 요도를 가진 60세 미만의 환자가 신이식의 대상자가 된다.그러나 나이가 절대적인 결정인자가 될 수 없으며나라 통계는 없다.③ 조직적합성 교차검사(Cross match)이 검사는 수혜자 혈청 내에 이미 신공여자의 림프구에 대한 세포독성항체(Cytotoxic antibody)의 존재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다. 즉 신수혜자의 최근 혈청과 공여자의 T 및 B-림프구를 섞어서 반응을 보는 방법이다. 양성반응은 공여자의 림프구가 수혜자의 세포독성 항체에 의하여 파괴된 경우를 일컫는다. 양성반응일 경우 신이식후 급성 거부반응이 발생하므로 공여자로 부적합하다.3. 공여자 선택과 관리신장이식은 신장 공여자에 따라 생체 신이식과 사체 신이식으로 분류한다. 생체 신이식의 공여자는 부모, 자녀, 형제, 자매, 부부 혹은 친척, 친구로부터 이루어질 수 있다. 장기의 매매가 사회적인 큰 문제로 대두되어 현시점에서는 비윤리적이고 상업적인 신장 거래행위는 뚜렷한 불법행위로 입법화된 상황이다. 사체 신이식은 국가, 사회간의 문화관습에 따라 빈도의 차이가 있다. 즉 미주는 약 70%, 유럽은 약 90%의 신이식이 사체에 의존한다. 반면에 우리나라에서 사체 신이식이 차지하는 비율은 단지 2% 정도이며 사체 신이식이 외국처럼 정착하기에는 뇌사의 법적 문제, 사회홍보 및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국가차원에서의 장기분배 제도(Organ sharing program)의 확립도 병행되어야 한다. 즉 성공적인 이식 프로그램을 위하여 가능한 많은 수혜자의 등록, 공여자 확보 및 타병원 그리고 여러 관계기관(사랑의 장기운동본부, 신장협회)과의 상호협조 연락이 상당히 중요하다.※ 공여자의 금기사항65세 이상의 노인이나 고혈압, 심한 내과적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각종 신장질환을 앓거나 혈중감염, 당뇨병, 요로이상, 전신감염 환자, 다낭성 신증, 양부모가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뇌암을 제외한 악성종양 환자로부터의 신장공여를 금한다.4. 이식술기생체 신이식인 경우 보통 수술 3~7일전에 입원하게 되며 사체 신이식인 경우 보통 수술전날 혹은 당일날 입원하게 된다.(1) 수술전 처치혈액투석은 보통 수술 1~. 수혈을 받거나 감기에 걸리면 항원-항체 반응을 일으켜 이식수술 후 거부반응을 촉진시킬 수 있다.거부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량의 스테로이드 제제로 인하여 폐렴과 위장관계 출혈과 같은 수술 후의 합병증이 흔히 초래된다. 거부반응의 증상은 혈압과 체온상승, 체중증가, 수술부위의 압통, 요량감소, 혈청 크레아티닌치 증가, 식욕부진 및 현기증 등이다. 이식 수술후 요량은 무뇨에서 시간당 200ml까지 다양하다.사체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은 경우 장기가 국소빈혈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무뇨가 5주간까지 계속될 수도 있으므로 신장기능이 회복될 때까지 투석을 요하기도 한다. 면역억제제는 거부반응의 억제를 위해 평생 복용해야 하는데 약물의 부작용으로 만월형 얼굴(moon face), 머리카락이 약해짐, 골다공증, 경부 비만(buffalo hump), 근육쇠약, 혈관벽의 약화 및 피부 약화 등이 있으며 감염의 위험이 증가된다.이식수술이 성공하면 혈청크레아티닌과 BUN, 헤마토크리트, 헤모글로빈이 정상 수치에 가까워지고 피부색깔이 정상으로 되며 식욕을 되찾게 된다.- 사회심리 및 생활양식에 미치는 영향 : 환자를 돕기 위해서 장기를 제공하는 가족은 한쪽 신장만으로 살아갈 때의 제한점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이를 결정해야 한다. 사체의 장기제공은 가족의 입장에서 볼 때 환자를 잃었다는 슬픔과 함께 비록 본인이 생전에 장기제공을 희망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으므로 상담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족에게 상실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우며 장기제공을 통해 한 생명에게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준다는 데에서 위안을 찾도록 도와준다.환자와 가족은 이식수술로 인하여 일시적으로나 영구적으로 가정 내의 역할이 바뀔 수 있으므로 이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스테로이드 제제는 다행증(euphoria)과 때로 우울증을 가져 온다. 장기수혜자는 비록 투석에 의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면역억제제의 사용으로 인해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을 피하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감염의 증상 관찰수액과 전해질 균형? 정확한 섭취량과 배설량 관리? 매일 같은 시간에 체중 측정? 수액, 전해질 불균형의 증후에 대한 관찰? 비 경구적 수액요법의 관리(보통 1ml 배출에 대해 1ml 보충)? 가능하면 식사를 하게 한다.편안함과 일상활동의 보조 : ? 피로시 휴식 기간 부여? 필요시 통증에 대한 조절? 일상활동의 보조와 독립성 보조환경 조절 : ?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 유지? 면역억제 기간 동안의 역격리? 감기나 다른 감염 환자에의 노출 방지? 오락활동 제공(3) 거부반응(Rejection reaction)거부 반응은 이식 실패의 주된 원인으로 초급성, 가속성, 급성 그리고 만성으로 나타난다.- 초급성(hyperacute) 거부반응 : 초급성 거부반응의 경우 수술 직후에 나타나는 것으로 동맥을 연결한 후 순환하는 세포 독성 항체가 이식된 조직에 침투하여 괴사를 일으킨다. 이런 경우 더 심한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 즉시 신장을 적출해야 한다.- 가속성 거부(accelerated rejection) 반응 : 가속성 거부반응은 수술 후 3~5일 후에 발생하며 이는 환자가 이미 항원에 대해 항체를 형성하여 초래된다고 본다. 이때 이식된 신장은 심한 기능장애를 보이나 다량의 강한 면역 억제제 사용으로 때로는 기능이 유지되기도 한다.- 급성 거부(acute rejection) 반응 : 급성 거부반응은 수술 후 첫 2주에 나타나나 때로는 수년 후에 나타나기도 한다. 대개의 환자가 한번 이상의 급성 거부를 경험한다. 거부반응은 세포 중개성(cell-mediated) 면역 반응에 기인한다. 첫 거부의 발생 지연은 T 림프가 민감해지는데 소요되는 시간에 달려 있다.< 신이식의 급성 거부 반응 증상과 징후 >? 소변량의 감소 : 무뇨증-핍뇨증? 37.7℃(100℉) 이상의 발열 : 이는 스테로이드 치료에 의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식된 신장 부위의 통증, 압통? 부종?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 24시간 동안 1~1.5kg? 고혈압? 전신 쇠약? 혈청 cr이다.
    의/약학| 2008.03.14| 11페이지| 1,500원| 조회(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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