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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독서세미나]덕성여대 세미나 모래남자
    문학세미나나타니엘의 두 여인 ‘클라라’와 ‘올림피아’모래남자의 존재는 잠자리에 들지 않는 아이들에게 공포를 심어준다. 그는 아이들의 눈알을 뽑아서 자신의 새끼들에게 먹이로 주는 잔인하고 끔찍한 행동을 보인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E.T.A. 호프만은 기교 있는 서술로 독자로 하여금 풍부한 상상력을 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섬뜩함과 긴장감 그리고 공포를 준다. 모래남자의 주인공인 나타니엘 역시 어렸을 때부터 모래남자의 존재에 대해 겁을 먹고 긴장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평생을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환상에 사로잡혀 산다. 그에게는 클라라와 올림피아라는 두 명의 아리따운 여인들이 있다.클라라는 나타니엘의 연인이다. 그리고 그녀는 나타니엘이 자신의 고장으로 돌아와 그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나타니엘이 로타리오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나타니엘이 어리석은 환상에 젖어 산다는 것을 판단한다. 그리고 그것은 나타니엘이 만들어낸 환상일 뿐이고 현실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린다. 그리고 쓸 데 없는 생각을 하지 말라며 ‘제 정신이 아닌 이야기를 불 속에 던져 버려요.’라는 식의 편지를 보낸다. 클라라는 나타니엘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 하며 밝은 미래를 추구하는 인간형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나타니엘의 환상을 전혀 믿지 않고 그의 환상을 쓸 데 없는 짓이라고 판단해 그녀는 매우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인간이다. 자신의 편지로 하여금 나타니엘을 설득하려는 태도는 능동적이고 자신의 주장이 확고한 여성상이다.나타니엘의 또 다른 여인인 올림피아가 있다. 나타니엘은 자신이 두려워하는 존재인 코폴라에게서 산 망원경으로 올림피아를 몰래 훔쳐보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의 결론에서 올림피아는 사람이 아닌 자동인형으로 밝혀진다. 그녀가 사람이 아닐 것이라는 의문점을 만들어 준 부분의 예를 들면 음악박자에 어긋나는 춤과 방안에서 초점을 잃은 채 넋이 나가 있는 모습 등등 인간으로서 어색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나타니엘은 왜 눈치를 차리지 못했을까? 아마도 자신의 시작품을 감상하는 올림피아의 태도 때문일 것이다. 클라라와는 다르게 올림피아는 나타니엘의 시 낭독을 들으며 딴 짓도 안하고 그와 눈을 마주친 채 묵묵히 감상해 주었다. 여기에서 나타니엘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올림피아의 이런 행동으로 보아 그녀가 자신의 시작품을 인정하고 있다고 믿게 된다.또한 올림피아는 평소엔 굳은 눈빛과 얼음같이 차가운 손과 그리고 딱딱한 몸짓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타니엘이 손을 잡게 되면 그녀의 손에도 생기가 돌고 따스해진다. 이것을 느낀 나타니엘은 올림피아 역시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는다. 여기서 보면 올림피아는 나타니엘의 행동에 의해 무엇인가 이루어지는 수동적인 존재이고 클라라와 반대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고 무조건 그의 이야기에 순응하는 여성상이다.
    독후감/창작| 2007.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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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독서세미나]베니스에서의 죽음 평가C아쉬워요
    문학세미나에셴바하의 죽음을 토마스 만의 각도에 따라 해석토마스 만은 대립구조를 극복한 아이러니의 작가이다. 그는 "지적 소설이란 다층적이고, 독자에게 교양을 요구하고, 작품을 음미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전제로 하는 것이라면, 토마스 만의 소설이야말로 '지적 소설'이라 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그들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소설 안에서 보내는 신호를 통해 작품이 암시하는 내용을 이해하기를 바랬다.그리고 토마스 만의 작품은 한결같은 동일한 표현이 아닌 여러 표현이 들어간 다의적인 다양성이다. 즉, 가능한 많은 관점이 하나의 표현 형식 속에 들어있다. 그래서 토마스 만은 많은 대립구도를 사용하여 소설을 전개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그의 소설 형식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관찰하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가진다. 토마스 만의 작품은 모든 관점에서 가능한 한 모든 해석 방법을 적용하여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야 비로소 전체적 의미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토마스 만이 자신의 소설의 주제는 한 가지에 굳혀 있지 않은 동요하는 것에 정열을 보이고자 한 것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반면에 『베니스에서의 죽음』은 예술가의 존엄성과 비극성에 있다고 했다. 그리고 또 이것은 전개상 아셴바하의 죽음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아셴바하는 끊임없이 아름다움, 예술, 열정을 다른 생각을 가진 사고와 집착으로 의미하려고 한다. 물 위의 도시 베니스로 그가 들어온다는 것의 의미는 예술적 미의 창조에 있어서 비합리적인 생각을 그가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타치오에 대한 동성적인 이끌림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는 뜻을 갖는다.이러한 감정은 주인공을 혼돈하게 만들고 참을 수 없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이 작품은 동성애라는 충격적이고 관능적인 사랑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죽음에 관한 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는 자신이 주장한 동성애와 죽음의 관련성을 이야기한다. 토마스 만은 동성애를 죽음과 연관시켜 해석을 했다. 그리고 이성애를 삶과 연관되어 해석을 했다. 이러한 점에서 『베니스에서의 죽음』에 나타나는 동성애와 죽음의 연관은 토마스 만의 이와 같은 독특한 관점에 속한다. 토마스 만의 동성애에 관한 견해 중 『베니스에서의 죽음』과 관련지어 살펴볼 점이 한 가지 더 있다. 그는 동성애가 실제적인 목적에 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관점에 둔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점은 타치오와 아셴바하의 관계에 있어서 잘 나타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7.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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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독서세미나]덕성여대 세미나 걸리버여행기
    문학세미나▶ 휴이넘과 야후의 사회가 있다면 어느 사회가 더 이상적인가? 그 이유는?『걸리버 여행기』는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을 만한 책이다. 하지만 어렸을 적 동화책으로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와 다르게 세미나 시간에 읽은 『걸리버 여행기』의 3, 4부는 휴이넘과 야후라는 두 가지 종족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휴이넘은 말의 종족을 의미하고 야후는 인간의 종족을 나타내는 말이다. 『걸리버 여행기』에서는 인간과 말의 행동적 지위를 바꿔서 풍자했다. 즉 말이 사람보다 품행이나 교양이 더 높다. 그리고 야후라는 인간의 종족은 욕심과 추악하고 품행이 올바르지 못하다. 그래서 품행이나 교양이 인간보다 한수 위인 말이 사람을 사육한다는 식으로 인간의 추태한 꼴을 풍자했다.그렇다면 휴이넘의 사회와 야후의 사회가 각각 존재한다면 어느 사회가 더 이상적일까?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당연히 휴이넘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걸리버 여행기』에 나와 있는 야후들의 사회를 살펴보자. 먼저 야후들의 돈의 개념에 관한 것이다. 4부의 6장에서 야후들은 낭비벽과 욕심이 있기 때문에 저축하기에 충분한 돈을 가질 수는 없다. 라고 쓰여 있다. 이렇듯 야후들은 돈이 생기면 있는 데로 값비싼 것들을 사들이고 사치를 부린다. 또한 저축하는 생활을 하지 못해 늘 가난한 상태에만 머물러 있기에 야후의 사회는 부자인 사람들보다는 가난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욕심이 많아서 서로의 것을 뺏길 좋아할 것 같다. 예전에 쓰인 책이지만 요즘 현대에도 적용되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행동을 너무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 같다.두 번째로 국민에게 필요한 음식들보단 술이 넘쳐나는 문제가 있는 사회이다. 사람들이 술을 마시게 되면 거친 행동을 하고 인간을 무감각하게 만들고 허황된 생각을 갖도록 하며 사회 질서를 파괴해 혼란시킨다. 사회 질서가 파괴되고 술을 마시면서 의미가 없는 삶을 보내고 난폭한 일상을 보내는 야후들의 사회는 이상사회가 아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자연적으로 질병을 얻게 된다고 책에 나와 있다. 야후들은 한 가지를 잘못해서 두 가지의 나쁜 결과를 얻은 셈이다.이 밖에도 야후들의 허황되고 욕심이 많고 골치 아픈 일들이 많다. 하지만 말의 종족인 휴이넘은 야후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다. 싸움은 왜 일어나고 전쟁은 왜 일어나는지 의아해 한다. 그 이유는 휴이넘은 어렸을 적부터 이기적인 삶을 살지 않았고 남을 도와가며 남과 평등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런 행동을 어릴 때부터 해왔던 말의 종족인 휴이넘에게는 싸움이라는 단어는 생소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휴이넘의 사회는 이상사회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마찬가지의 의견을 냈다. 즉 이성적이고 판단적인 휴이넘이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 야후를 사육하며 지배한다는 사회를 그린 것이 『걸리버 여행기』의 4부이다.
    독후감/창작| 2007.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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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독서세미나]지하생활자의 수기
    문학세미나지하생활자와 타인들과의 관계를 주요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살펴보자.『지하생활자의 수기』에 나오는 ‘나’는 남들보다 더 책도 많이 읽어서 문학적 지식도 많으며 박식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식으로 들려주며 자신의 소심한 행동에 대해서 말한다. 그는 자신의 소심한 행동에 대해서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하며 변명들을 늘어놓는다.첫 번째 에피소드는 장교와의 만남에서 생긴 것이다. 여기서 ‘나’의 행동을 잘 살펴보면 한 가지 사건으로 인해 복수를 계획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자존심이 굉장히 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원하는 바가 달성되지 않을 때 모습을 살펴보면 심한 다혈질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장교와 마주쳤을 때 먼저 피하지 않음으로서 자신의 위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 부분에서 정말 하찮은 일에 연연하는 듯이 보였다. 그리고 옷 색깔까지 신경 쓰는 모습에서 그는 남들에게 으스대기를 좋아하고 자기만족에 살아가는 성격이라고 파악되었다. 마치 현대인의 모습을 닮은 것 같다.두 번째는 동창들과의 만남에서 생긴 에피소드인데 ‘나’는 자기혼자 시나리오를 써놓고 판단하며 변명을 늘어놓는 습성을 알 수 있다. ‘나’는 친구들이 원치 않는 모임에 간다. 그 이유는 그의 높은 자존심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돈이 없어서 하인에게 줄 월급을 회비로 내고 돈을 꾸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그는 무책임한 성격이고 어느 것이 더 중요하고 어느 것이 우선인지 분별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모임에 참가하고 나서도 그는 정작 동창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홀로 있게 된다. 하지만 그는 외롭게 있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걸 보이려고 애를 쓴다. ‘나’는 속과 겉이 다른 사람이다. 속마음으로는 그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지만 겉으로는 전혀 내색하지 않는다. 이 점에서도 그는 역시 자존심이 매우 센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쓴 사과편지를 아주 자랑스럽게 문학적 문장이라며 흡족해한다. 여기서 ‘나’의 성격은 자존감이 강한 인간이라고 느껴진다.세 번째는 창녀인 리자를 만났을 때의 에피소드이다. ‘나’는 부와 명예를 지닌 상류계층의 사람들, 예를 들면 장교와 동창들보다 자신이 더 우위에 있다고 자부하고 그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창녀인 리자를 만났을 때 ‘나’의 행동이 변한다는 것을 독자들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상대인 리자가 자신보다 못한 하위계층의 창녀이기에 자신이 무엇이라도 된 듯 설교를 하며 자신의 집 주소까지 알려준다. 하지만 그녀가 실제로 찾아와 자신의 허름한 생활상을 보고 무시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한다. 여기서 ‘나’는 겉모습을 중요시하며 다른 사람의 눈을 매우 의식하고 하위계층에게는 영웅적인 면모를 보이고 싶어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07.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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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독서세미나]서민귀족
    문학세미나이 작품에서 드러나는 부르주아와 귀족의 특성을 살펴보자.우스꽝스럽고 어리석은 주인공인 쥬르댕이 등장하는 『서민귀족』은 마치 염상섭의 『삼대』라는 작품에서 덕기의 조부를 보는 것 같았다. 『삼대』에서 덕기의 조부인 조의관은 가문을 중요시했다. 마찬가지로 『서민귀족』에서의 쥬르댕은 귀족이라는 신분을 중요시한다. 쥬르댕은 귀족처럼 보이기 위해서 귀족들이 한다는 것은 모두 따라한다. 하지만 겉만 화려해 보일뿐 실속은 하나도 없는 것들뿐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신분이라는 개념이 중요했던 것일까?『서민귀족』에서는 귀족과 서민이라는 두 가지 신분이 나온다. 하지만 『서민귀족』에서의 쥬르댕의 계급은 서민도 아니고 귀족도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서민이라고 하기에는 부를 많이 가지고 있고 귀족들이 입는다는 옷을 입고 다녔고 여러 분야의 선생들을 고용해서 교양을 쌓고자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서민계급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유난히 부를 많이 축적한 사람들을 서민귀족이라고 불렀다. 서민귀족은 다른 말로 부르주아라고 한다. 부르주아란 중세 유럽의 도시에서 성직자와 귀족에 대하여 제삼계급을 형성한 중산계급의 시민이다.(네이버-국어사전) 그렇다면 이 작품에서 쥬르댕의 계급인 부르주아와 도랑뜨의 신분인 귀족의 특성은 무엇일까??귀족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부르주아이 작품의 주인공인 쥬르댕은 부르주아 계급으로 막연히 신분상승을 꿈꾸는 어리석은 인물이다. 『서민귀족』의 쥬르댕을 보면서 이 시대의 부르주아 계급의 특성을 알 수 있었다.먼저 부르주아인 쥬르댕은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쥬르댕은 여러 분야의 교양을 배우려고 할 때 질적인 수준을 고려하지 않는다. 다만 귀족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겉치레로 따라할 뿐이다. 또 다른 예로 귀족인 도랑뜨와 쥬르댕의 관계는 돈으로 이어놓은 관계처럼 보인다. 아내가 옆에서 충고를 하지만 쥬르댕은 귀족인 도랑뜨와 친구가 되고자 서슴없이 돈을 빌려준다. 마치 그것의 대가로 돈을 빌려주는 것처럼 보인다.그 다음으로는 쥬르댕이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때의 특성이다. 쥬르댕은 오로지 귀족하고만 친분을 쌓으려고 한다. 내용 중 쥬르댕의 딸인 뤼실이 끌레앙뜨와의 결혼을 허락 받을때 쥬르댕은 끌레앙뜨의 신분이 귀족이 아니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 그리고 터키왕자라고 높은 신분을 가진 자에게는 앞뒤 맞출 필요도 없이 결혼을 승낙했다.?신분만 귀족이라 불러지는 겉만 화려한 자들이 작품에서 귀족인 도랑뜨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함으로써 쥬르댕의 환심을 산다. 그리고 쥬르댕의 허영심을 부추기는 인물이다. 여기에서 귀족의 특성은 어떠할까?귀족은 넓고 깊은 교양과 학식을 갖추고 있는 자이다. 하지만『서민귀족』에 등장하는 도랑뜨는 가식을 이용해 남을 속이는 자이다. 그리고 쥬르댕의 재산을 조금씩 빌려 자신의 이익(도리멘느 후작부인과 잘 되는 것)을 챙긴다. 여기서 보면 귀족들이 부르주아에게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07.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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