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대학생활 에세이 (참고로 전 전기공학과 3학년 2학기 까지 다닌 학생)
    ① 2003년! 절망의 끝에서 자유를 외치다.2003년! 그때는 무엇이던 미성숙 하였던 내가 1학년을 보낼 때이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막 대학에 들어왔던 나는 대학생활은 자유라고 단정 지으며 살아갔다. 대학생활에 있어서 학업 보다는 남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 했고 미래보다는 현재의 내가 더 중요했다.무엇이든 많이 경험 해보고 싶어 봉사, 무선전파, 태권도 동아리들도 가입하여 활동도 하고 학교 수업은 빠져도 술자리는 만들어서라도 참석하였다. 하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학업은 그때에 나에게는 커다란 비중을 차지 못하고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으로 현재 나의 생활과 나의 즐거움이 중심이 되는 생활이었다.지금 생각하면 나는 단지 남들과 많이 어울리고 싶었고 고등학교 생활과 무엇인가 다른 나를 발견하고자 했었는지도 모른다. 과거가 있어야 현재가 있듯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망각했던 그 시절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에 지나지 않았다.철부지는 1학년 내내 나를 옭아매는 족쇄와도 같았다. 학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앗아가고 내 자신의 미래를 조금씩 빼앗아 갔다. 노력 없이는 결과가 없듯 성적은 학기가 거듭 될수록 악화 되어 갔다. 이 모든 일이 나 자신 이외의 그 누구를 탓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그렇게 지속될 것 만 같았던 철부지는 ‘이것’을 계기로 변화되어 갔다.② 군대!! 박 병장!위에서 말한 ‘이것’은 바로 군대이다. 세월이란 가끔 너무도 갑작스럽게 변화를 싣고 온다. 영원히 오지 않는 다고 믿었던 군대...항상 어리게만 지냈던 꼬마가 갑자기 훌쩍 커버리듯 나는 어느덧 청년이 되어 군대에 가게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짧은 군대시절이 그때는 왜 그렇게 길게 느껴졌는지 하루하루 달력에 표시하였던 날들 모두가 지금은 추억으로 자리 잡는다.군대에서의 2년은 나의 인생의 전환점이 라고 할 수 있다. 군대에서 남들 상병이나 병장에 다는 분대장을 일병에 달아 중대 막내 분대장으로써 6개월 정도 지내보니 어느 정도 눈치도 생기고 생각하는 방식도 달라져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흔희들 말하길 군대에서의 생활은 지루함의 연속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마다 지루함을 대처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군대내의 생활은 끊임없는 명상의 시간과도 같았다. 군대에서 나가면 뭘 할지.... 예전엔 왜 그랬는지...하루에도 수십 번씩 드는 생각이다. 과거에 대한 반성과 미래에 대한 계획 군대에서의 생활은 명상 속에서 나의 미래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애초에 미약한 존재이다. 우리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도 애초에 수소들이 뭉치기 시작하여 탄생하였다고 한다. 수소들이 뭉쳐 질량을 가지게 되고 질량을 가지게 되어 중력이 발생하고 중력의 영향으로 여러 물질들을 끌어들여 점점 그 크기가 커져 중심부에 큰 압력이 형성되고 압력이 커져 온도가 올라가 태초의 태양이 탄생하듯이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만들어 질수 있다.나는 그렇게 태양으로 보면 수소를 뭉치는 단계를 거치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은 한낮 수소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뭉치고 뭉쳐 태양이 될 것이다.그렇게 꼬마에서 청년이 되고 청년에서 어른이 되듯이 나는 변해갔다. 군대로 인한 가치관의 변화는 지금의 현재 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로 인한 미래였고 과거에 대한 반성 이었다. 군대 가기 전 나는 어렸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어리고 나약했다. 그 나약함이 뭔지 알지도 않았고 그 나약함을 알려고 하지 않았다. 군대에서 나는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으로나 한 단계 아니 두 단계는 성장 했다고 생각한다.③ 재대후!!! 전기공학과 생활..이렇게 천금 같던 군대 생활을 마치고 2달 정도 흐른 후 바로 복학을 하게 되었다. 전역 후 사실 2달이라는 시간동안은 돈을 벌었다. 재대 후 나는 남들과 다르고 싶었고 남들보다 멀리 보고 멀리 날고 싶었다. 생각의 틀에 살기 싫었고 내가 생각하는 생각보다 세상이 넓다는 것을 느끼고 싶었다. 그렇게 해서 생각한 것이 어떻게 해서든 다른 세상을 무엇보다 일찍 느끼는 것이었다.하지만 그러한 것 보다 우선시 된 것은 복학이었다. 그때 당시 나이 22살이 적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사회 초년생이 되면 적어도 25살이고 돈을 벌어서 집을 언제 사느냐는 모든 것은 이미 군대에서 계획을 잡았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최대한 빨리 졸업하는 것이었고 어쩔 수없이 복학을 바로 할 수밖에 없었다.복학을 하여 무엇보다 중요시된 것은 학업이었다. 군대 전역 후 3년 동안을 공부라는 것과 멀리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과 수업을 따라가기가 벅찼다. 간단한 수식조차 이해가 안가 한 문제 가지고 고민하기 일쑤였고 시험공부를 혼자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나에게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때는 아는 사람이 없어 혼자 학교를 다녔는데 친구들은 아직 복학을 하지 않은 친구들이 많았다. 그나마 쉬운 과목은 응용 컴퓨터 프로그램이었다. 무작정 책을 읽다보면 이해도 가고 또 이해 가다 보니 많이 해보게 되고 많이 해보니 익숙해졌다. 유일하게 내가 익숙해진 과목이 씨 언어를 이용한 프로그램인 것이다. 나머지 과목은 그때 그 당시에 이해도 가지 않고 열심히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일이 많아 군대 전역 후 점수 잘 받는다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저조한 성적을 맞았다. 하지만 응용컴퓨터 프로그램은 A+을 받게 되었는데 이것이 나중에 동아리를 가입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짧지만 강렬했던 한달...유럽..그렇게 방학을 맞이하고 군대 다녀와 2달 동안 모은 돈을 가지고 그해 겨울에 무작정 유럽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어쩌면 미래의 인생에 있어 이러한 경험을 하는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기에 겨울 방학이 시작 하자마자 바로 출발 하였다. 누구나 삶에 있어 어떠한 기로에 놓이게 되고 때로는 선택에 빠지게 된다.나에게 이 시기가 그러했다. 복학해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방학이었고 그만큼 나는 다른 할 것이 많았다. 가령 TOEIC점수 올리는 것이라 던지 전공 공부에 좀 더 치중을 하던지 이러한 갈림길 속에 나는 세상을 보기로 선택하였다. TOEIC도 중요하고 전공도 중요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었다. 단지 즐기고 싶어 간 여행이 아니었다. 군대 다녀와 처음으로 어쩌면 도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말도 통하지 않는 먼 곳에서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지내자면 용기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막상 아무런 준비 없이 간 유럽에서 입국 심사부터 말길이 막혔다. 영어의 존재가 세삼 위대했다. 내 주위의 누구나 영어를 다 할 줄 알았고 뭘 하나 사먹으려 해도 모두 영어였다. 숙소 잡는 것은 더욱 크나큰 문제였다. 이렇게 모두 문제점투성인 유럽생활을 하며 이 나라 저 나라를 옴겨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원래 있었던 외국인 공포증이 사라지게 되었다. 한국 사람은 대부분 외국인에 대한 공포가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 민족이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다른 민족과의 교류가 서양 국가 쪽 보다 힘들기 때문이 아닌 가 생각되어진다. 사람들은 자신이 접하지 못한 것에는 두려움을 갖기 마련이다. 외국인 역시 아직 우리가 많이 접해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한다. 이러한 외국인 공포증이 사라지면서 내가 원래 의도 했던 목적은 달성했다고 볼 수 있었다. 유럽에서의 한 달은 단지 외국인 공포증이 사라졌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의 대처와 용기 투지를 배우고 미래에 대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 나는 이일을 잊지 못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8.01.04| 4페이지| 6,000원| 조회(1,306)
    미리보기
  • 라인트레이서라는 작품을 마치며
    창의공학을 돌아보며...짧고도 길었던 한학기간의 수업이 1일 대회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끝났다.수업을 마치며 우리는 이 수업을 통해 화합을 배웠고 믿음을 느꼈으며 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팀워크(teamwork)가 아닐까??여기서 내가 말하는 이 팀워크(teamwork)의 사전적인 의미는 동아리나 단위 조직체의 구성원 사이에 협동하는 능력이나 성향, 또는 그들의 연대(連帶)라고 한다.창의공학이라는 이 과목을 수강하며 팀워크(teamwork)라는 이 말이 어떠한 무엇보다 많이 와 닿은 것 같다.처음 팀원들과 만나 우리는 각자 어떠한 역할을 맡을 것인지 역할을 분배하였다.서로의 특기에 맞게 역할을 분배 하였는데 크게 프로그램 소스 담당 과 디자인 담당이었다.처음 부품 조립하는 것은 서로 돌아가며 한번 씩 해보았는데 맨 마지막에 커패시터의 극성을 잘못 꽂아 연결을 하는 바람에 예제 소스를 넣어도 제대로 되지 않아 이유를 알 수 없어 고생을 하였었다. 다행히 이유를 빨리 찾아 금세 고칠 수 있었는데 부품하나 하나 더 신중히 꽂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옆의 사진은 실제 납땜하는 모습인데 조원들 모두 납땜이라는 것을 처음 하는 조원들이 많아 초반에는 진도가 매우 더디게 나갔었다.그렇게 모든 조원들이 인두기를 잡고 납땜을 한 후 제대로 작동하는지 예제 소스를 돌려보았다. 7-segment를 이용하여Atmega8535L이 잘 돌아가는 지도 확인하고 모터 구동 소스를 이용하여 제대로 모터가 작동하는지도 보았다. 예제 소스 확인 하는 것조차 순탄치 않았는데 위에서 말한 커패시터 극성을 잘못 꽂은 것 외에 우리 조는 왼쪽 모터를 돌렸는데 오른쪽 모터가 돌고 오른쪽 모터를 돌렸는데 왼쪽 모터가 도는 이상한 현상에 골머리를 앓아야만했다. 하지만 막상 그 이유는 간단했다.다른 조는 빵 판 위에 모터를 달아 제대로 가는 반면 우리 조는 밑에다 달았기에 모터를 뒤집어서 단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프로그램 소스를 짤 때 그것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소스를 수정하였다.오른쪽 사진은 우리조가 7-segment를 이용하여 Atmega8535L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무 이상 없이 잘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이 후에 우리 조는 실제 라인트레이서 주행을 해보았다.실제로 처음 주행한 라인트레이서는 처참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센서 하나를 제대로 인식 못하고 그냥 앞으로 만 가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속도가 너무 빨라 센서가 인식하기도 전에 지나친다고 결론 내리고 우리 조는 프로그램 소스 상에서 속도를 줄였다.하지만 프로그램 소스 상에서 속도를 줄이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현재 모터 비율 38.2:1의 모터를 334.2:1로 변경하였다. 하지만 이것 역시 실패 하였다. 이번에는 반대로 속도가 너무 느려 엉금엉금 기어가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프로그램 소스 상에서 속도를 최대치로 올려도 속도는 여전히 느림보 거북이 수준이었다.그리하여 우리 조는 모터 비율 334.2:1의 모터를 114.7:1로 또 다시 변경 하였다.옆의 사진은 모터 비율을 또다시 변경하는 사진이다. 모터를 계속적으로 변경해서인지 나중에 조원들은 누가 모터 빨리 조립하는지 시간을 재기도 하였다.이렇게 우리 조는 114.7:1의 모터를 가지고 실제 주행을 실시 하였다. 실제 주행은 역시나 어려웠다. 프로그램 소스 담당 인원이 총력을 기울였으나 빈번한 실패를 겪었다. 이러다가 조원들 모두 대회 출전 자격도 없을 꺼다는 암울한 미래를 제시하기도 하였다.그리하여 결정된 것이 수업 시간 이외의 미팅 이었다. 정식적인 수업 시간만으로 완주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조원들 모두 모여 연습하기 시작 했다.프로그램 소스 담당 인원들은 프로그램 소스를 계속적으로 수정하여 주행해 보았고 디자인 담당 인원들은 디자인을 결정하여 조립하기 시작하였다.디자인은 사실 이때 결정되고 조립되어져 갔다. 처음 디자인할 후보는 미니카 or 자동차 or 오토바이 이런 형식으로 우리가 원하는 창의적인 무엇인가가 부족하였다. 디자인 담당 인원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디자인상 이었기에 누구보다 이런 것으로는 디자인상을 탈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고민과 토론 끝에 정해진 것이 탱크였다. 탱크는 무엇보다 남을 앞도 할만 했다. 웅장하고 멋있었다. 그리고 탱크는 추진력이 있고 힘이 있었다. 이러한 탱크가 우리조의 디자인으로 결정되고 우리는 인터넷 상에서 탱크 사진을 뽑아 우드락으로 탱크를 만들기 시작 했다.옆의 사진은 실제 우리조가 탱크를 만드는 사진이다. 탱크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는데 이유는 탱크 안에 들어갈 모터와 꼬마전구 LED때문이었다.앞서 말했지만 우리 조는 애초에 다른 조와의 차별성을 꾀했다. 다른 조는 그냥 외관만 만든다면 우리는 동작을 하여 그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모터를 이용 하여 탱크의 주포가 돌아가게 하고 LED 와 꼬마전구를 달아 화려함과 위압감으로 상대를 압도 하고자 했다.그리하여 완성된 것이 왼쪽의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리 조는 LED와 꼬마전구를 달았다. 모터가 돌아가는 것이 특징으로 스위치를 달아 구동할 수 있게 만들었다. 조의 이름도 라탱이로 라인트레이서 탱크의 합성어(??)로써 나름 시간을 두고 세심하게 만들었다.이렇게 나름 디자인이 완성되어갈 즈음 프로그램 소스담당 인원들도 완주를 하는 거룩한 성과를 거두었다.항상 제자리만 돌던 라인트레이서가 처음으로 완주를 하니 조원들 모두 감격하는 모습이었다. 그 후부터는 일사천리였다. 기존의 직선으로 가는 코스에서 이제는 곡선까지 영역을 넓혀 프로그램 소스를 수정하기 시작하였다.10번 시도하면 9번은 성공하는 안전성을 바탕으로 소스를 수정하였는데 다른 조 보다 월등히 빠른 완주였다. 얼마 되지 않아 우리 조는 곡선 코스까지 성공하는 파란을 일으켰다.다른 조는 그때까지 완주하는 조가 없었다. 이에 우리 조는 속도를 조금씩 높혀 가며 주행을 실시하였다. 어느 정도 속도 이상이면 코스를 이탈하여 그이상의 속도에서는 코스를 이탈하는 한계 속도가 생겨났다. 이때 까지 완주 시간은 35초 조원들 내심 조금만 더 빠르다면 우승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속도 올리기 위해 모터 비율 114.7:1의 모터를 38.2:1로 변경 하였다.
    공학/기술| 2008.01.04| 4페이지| 5,000원| 조회(519)
    미리보기
  • 청주시 환경사업소(하수처리장)를 다녀오고 감상문
    청주시 환경사업소를 다녀오고....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그 소중함을 미처 알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는 일이 많이 있다. 나는 그중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한다. 누구나 그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지만 그 존재가 너무나 익숙해진 그것은 바로 하수처리장의 존재이다.내가 하수처리장을 갈수 있었던 것은 견학 때문이다. 대학교 3학년으로써 하수처리장이란 곳에 처음 가니 생각보다 깨끗한 분위기에 다소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했던 모습과는 정반대의 하수처리장을 보며 꼭 공원을 방문한 느낌이 들었다.옆의 사진은 내가 하수처리장에 처음 들어가서 본 미끄럼틀이다. 정문 바로 옆에 위치한 것으로 처음엔 이런 것이 왜 여기 있나 싶었는데 혐오시설이라 생각 할 수 있는 하수처리장에 이러한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을 없애고 오히려 공원 같은 분위기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려는 환경사업소의 노력이 물씬 느껴졌다.사진속의 학생들은 하수처리장 안에 미끄럼틀이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인지 타보기도 하며 동심으로 잠시 빠져 들었다.이렇게 우리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시설물을 신기한 듯 쳐다보다 우리는 바로 환경 사업소 건물로 들어가 영상물을 보았다. 마음도 물도 깨끗이 라는 영상물로써 하수종말처리장의 연혁 및 시설용량 , 하수처리의 절차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았다.하수 종말 처리장은 하루 총 28만톤을 처리 할 수 있는 시설로써 100여명의 인력이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 인원으로 하수처리의 모든 과정의 시설물을 유지 보수하는 작업을 하는데 하수처리에 대한 절차를 보면 옆의 사진과 같다.하수 처리는 생활하수가 침사지를 거쳐 최초침전지를 가게 되고 다시 포기조를 거쳐 최종침전지를 가게 되는데 최종침전지에서 바로 미호천으로 방류가 되는 것을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었다.이렇게 대략적으로 어떻게 하수처리가 되는지 알아보고 직접적으로 이동하며 살펴보기 위해 이동을 하였다. 가는 도중에 하수도가 언제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다.먼저 하수도가 본격적으로 이용된 '상, 하수도 혁명'은 19세기 산업혁명과 함께 찾아 왔다고 한다. 그때 당시 인구가 도시에 집중되면서 빈민 계층이 형성됐고, 몰려 사는 도시민들 사이의 열악한 개인위생 때문에 전염병이 크게 번져 빈민뿐 아니라 전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게 됐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률가인 에드윈 채드윅이 1834년 하수도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런던시가 이를 가장 먼저 도입하였다고 한다. 당시 하수도 시설이 빠르게 보급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영국 의사 존 스노 박사가 1854년 콜레라가 수인성(水因性)질병이란 사실을 밝혀낸 것이었는데 실제 아직까지 우리 인류가 고통 받는 질병 중 80%는 수인성(水因性)이며 아직도 하수도 시설 미비로 인해 하루에 1만4000명이 사망한다고 한다.옆의 도표는 지난 160여 년 동안 의학 분야의 가장 위대한 성과를 투표한 것으로 1위는 놀랍게도 깨끗한 물과 하수도가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1위를 하게 된 계기는 20세기 들어 인간의 평균 수명은 약 35년 늘어났는데, 이 중 30년 정도가 하수도와 깨끗한 물 등 개인위생 시설의 발전 덕분인 것으로 평가되었다는 것이다.사실 혼자만의 생각으로 의학적 성과라면 당연히 항생제가 1위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나는 내심 놀라고 말았다. 인간의 수명의 엄청난 영향을 미쳤던 하수도의 발명은 아직까지 아무런 상도 타지 못하였고 사람들 인식에선 하수도는 그저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있는 부속물에 지나지 않았다.나는 하수도는 사람들 인생의 부모와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라는 존재가 항상 옆에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도 그 존재가 사라졌을 때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달게 된다. 하수도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없어진다면....그러한 설명은 들은 후로 하수도를 보는 나의 시각은 변하게 되었다. 더 이상 하수도라는 말에서 더럽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고 오히려 더럽단 말보다 청결하단 말이 옳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처음 시설을 보러 이동하며 나는 다른 눈으로 하수 처리장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렇게 내가 다른 시각으로 처음 살펴본 하수처리 시설은 침사지란 곳이었다.침사지는 하수가 맨 처음 들어오는 곳으로 하수와 함께 실려 온 각종 협잡물이나 모래를 걸러내며 하수를 최초 침전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옆의 사진은 하수가 처음 들어오면 모이는 곳 즉 침전지로 써 물에 찌꺼기가 둥둥 떠다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정화되지 않아 아직 냄새가 많이 나고 물도 상당히 더러워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그 다음으로 출발한 곳은 최초 침전지였다. 이때부터 갑자기 서로 설명을 들으려고 학생들끼리 경쟁이 붙었다. 바로 옆이 아니면 설명을 들을 수 없어 부지런히 따라 붙었다.최초 침전지는 침사지에서 이동된 하수를 2~4시간 침전시켜 가라앉은 찌꺼기를 슬러지 혼합조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슬러지 혼합조로 온 찌꺼기는 탈수기를 통해 탈수되어 소각로에서 소각처리 되는데 소각하고 남은 소각재는 시멘트의 연화재로 재활용된다고 한다. 또한 최초침전지에서 찌꺼기 이외의 하수는 생물 반응조로 이동되게 된다.옆의 사진은 최초 침전지의 모습으로 바닥에 찌꺼기가 가라앉게 되면 모터를 돌려 그 가라앉은 찌꺼기를 긁어모은다고 한다.최초 침전지의 평균 체류 시간은 2시간 10분정도로 그 이후에 생물 반응조로 이동하게 된다.그 다음으로 본 것은 바로 옆에 있는 생물 반응조이다. 일명 포기조로 최초침전지에서 이송된 하수는 혐기조에서 무산소조를 거쳐 호기조로 이동하면서 미생물에 의해 하수중의 질소, 인, 유기물이 제거가 된다고 한다.포기조는 사람으로 치면 위와 장의 역할으로 공기를 강제로 주입하여 호기성 미생물을 증가킨다. 이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먹게 한여 오염물질을 제거 하게 되는데 혐기조에서는 미생물의 양을 조절한다. 보통 미생물의 최적온도는 20~25도로써 온도가 낮은 겨울철의 경우 미생물의 대사 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미생물의 양을 늘려준다.
    독후감/창작| 2008.01.04| 4페이지| 5,000원| 조회(845)
    미리보기
  • [독후감]죽은 시인의 사회
    날씨도 서늘하고 별로 할 일도 없어서 책꽃이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책들을 키 순서대로 차례로 꽃아 가고 있는데, 우연히 눈에 들어 오는 책이 있었다. 이 책은 작년에 조금 읽다 별 흥미가 없어 책꽃이에 꽃아 놓았던 것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끝까지 다 읽어 볼 결심을 하고 한 페이지씩 넘겨 갔다. 또,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이름 자체가 특이하고 영화로도 상영된 책이었기에 더더욱 큰 결심을 하고 읽어 내려 갔다.이 이야기는 웰튼 아카데미라는 미국의 명문 기숙사 학교를 배경으로 새로온 키팅 선생님과 학생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공부밖에 모르는 지옥 학교에서 키팅 선생님은 신기한 존재였다. 맹목적인 문법보다는 학생들의 잠자던 이성과 감성 그리고 자유를 일깨워 주었다. 키팅 선생님의 수업 시간은 항상 자유롭고 즐거웠다.어느 날 학생들은 선생님이 이 학교를 다닐 적에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클럽을 만들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래서 나일의 주도로 앤더슨 외 여러 명은 밤에 동굴 속에 모여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클럽을 만들었다. 시를 낭독하고 자신들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맛볼 수 없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이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는 느낄 수 있었다. 그러던 중 니일은 아버지 몰래 연극제의 주연을 맡게 된다. 공연 날 니일은 훌륭하게 역할을 해 내지만 니일의 아버지는 키팅 선생님과 친구들의 진심어린 축하를 무시하고 니일을 집으로 끌고 간다. 거기서 무서운 꾸지람을 듣고 더우기 사형 선고 같은 말을 듣는다. '너를 더 이상 웰튼 아카데미에 맡겨두지 않겠다.' 니일은 허탈해 하며 심한 압박을 받는다. 끝내 그는 권총으로 자살하고 만다. 하지만 이렇게 된 이유를 키팅 선생님에게 덮어 씌우고, 카멜론이 배신으로 죽은 시인의 사회 멤버들은 들통나고 만다. 그들은 강제로 서명을 하게 되고, 키팅 선생님은 학교를 떠난다.죽은 시인의 사회, 실제로 니일은 죽은 시인이 되어 버렸다. 니일은 자기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워 나가려 했지만 아버지란 사람이 묵살해 버렸다.
    독후감/창작| 2007.08.09| 1페이지| 1,000원| 조회(392)
    미리보기
  • 환경오염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 보고서
    ◆토양오염1)정의산업과 생산활동에 따라 각종 유해물질이 토양에 주입되어 각종 식물 특히농산물이 유해한 물질을 흡수함으로서 이것을 섭취하는 인간이나 동물에게해를 끼치거나 토양의 물리. 화학적 성질을 저해하는 현상.2)토양오염의 경로 및 원인토양오염은 각종 물질의 개발, 사용 및 폐기를 통한 순환과정에서 직접 혹은간접으로 오염물질이 토양으로 유입되어 일어난다. 유기성 페기물의 매립장이나 가축 축사의 분뇨야적장 부근에서 유기물에 의한 토양오염이 발생되며특히 썩지않는 비닐이 토양속에 섞이게 되면 수분의 토양 내 이동과 작물의뿌리 뻗음이 방해를 받아 성장하는데 장해를 받게 된다. 중금속은 이동이 적고계속 잔류하기 때문에 토양오염을 심각하게 일으키는데 산업활동 속에서 많이배출된다. 또한 식량 생산에 사용할 수밖에 없는 농약, 비료도 토양속에 오랫동안잔류해 잇다가 독성작용을 일으켜 큰 피해를 준다.1]농약에 의한 오염 농약 : 농작물의 병충해 예방구제에 사용되는 살균제, 살충제,제초제, 유기 염소계 화합물 (DDT, BHC, 앨드린, 엔드린 등), 유기인계 농약(파라티온 등) 제초제 : 2.4-D 등농작물의 병충해 구제에 사용되는 농약은 살균제, 살충제, 제초제 등으로서 살포지역에대한 토양오염물질로 작용할 뿐 아니라 지하수도 오염시키게 된다. 또한 난분해성 농약은토양에 오랫동안 잔류하여 식품 중에 농축되어 인간이나 동물에 해로운 영향을 주기도 한다.2]생활하수에 의한 오염 :생활하수를 농업용지에 관개하면 질소나 인이 공급되어농작물의 생육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합성세제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기어려우므로 흙 속에 오래 잔류하여 식물 성장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질소나 인의 양이과다하게 함유되거나 중금속 등이 함유된 생활하수는 토양을 오염시키고 이러한오염물질은 식물체내에 축척된다. 또한 처리하지 않은 하수, 특히 분뇨를 토양에 계속사용하면 토양이 산성화된다.3] 비료에 의한 오염 : 비료의 과다사용은 토양의 산성화를 가져와 결국 생산량을감소시키게 된다.4] 공장폐수에 에 인한 피해는 그렇게 자주 일어나지는 않지만 한번 피해가 생기면 그 피해가 매우 크다. 공장폐수에서 납과 같은 중금속이 많이 방출된다. 중금속은 토양에 많은 피해를 준다. 그러므로 공장폐수를 깨끗이 정화시켜서 배출하여야 한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피해의 범위가 가장 큰 비료사용이다. 이 땅 어디에서나 비료를 사용한다. 식량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비료가 필요하다. 비료사용이 필요하지만 비료를 많이 사용할 경우에는 토양이 오염된다. 그러므로 비료사용을 줄여야 할 것이다. 토양오염의 피해를 줄이기위해 실천만 한다면 토양오염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이다.◆우리나라의 수질오염 현황우리에게 있어 물이란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요소이다.몇 년 전만 해도 우리에게는 걱정 없는 풍부한 자원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마구 물을 낭비하고 훼손하는 등 물의 중요성을 알지 못 했다.물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물을 자세히 아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지만 흔한 만큼 관심의 대상이 되지는 못했던 물....언제부터인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각종환경이 무관심과 이기주의적 발전을 위한 폐해로 인하여 오염되고 파괴되어 우리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특히 우리의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물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소재가 되었고 물에 대한 정의와 해석 또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고 있다.먼저 수질오염의 원인을 살펴 보겠다.수질오염의 원인을 크게 세가지로 나타낸다면 첫째, 과다한 오염물질의 배출 둘째, 순환용량의 부족 셋째, 강수량의 계절적 편중을 들 수 있다. 여기에서 둘째와 셋째는 자연적인 조건으로서 개선하는데는 제약이 있으며, 수질오염을 줄이는 길은 첫째원인 즉,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수 밖에 없다.도시인구가 급증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각종 생산활동과 인간생활이 또한 다원화되고 경제가 발전하면서 소비활동이 커졌다. 모든 인간활동이 고도산업화에 따라 양적으로 많고, 그리고 질적으 같은 조류의 성장을 촉진시켜 여러 가지 수질상의 문제점을 야기시키기 때문이다.85년이래 오염원이 꾸준히 증가되어 왔음에도 수질이 악화되지 않은 것은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과 오염원 규제강화의 결과이다.그러나 향후, 수질보전대책을 지속하지 않을시 96년의 수질은 팔당호 1.1에서 1.3ppm으로, 한강본류하류 구의지점 1.8에서 2.3ppm으로 각각 악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따라서 쾌적한 환경과 맑은 물에 대한 국민의 욕구에 부응하고 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수질보전이 절실히 요구된다.상수원의 수질이 양호하여야 상수처리도 간편하고 그 수질의 안전성도 보장이 된다. 그러나 상수원의 수질 오염이 심하면 그에 따라 비용이 많이 드는 고도정수처리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대체로 종래의 상수정수처리는 취수 - 침사 - 약품응집 - 모래여과 - 소독의 과정으로 상수원수 Ⅱ급수 이상에서는 그 처리 효과 (안전성)를 기대할 수 없다. 더우기 근래에는 각종 유해화학물질들 (유기용매, 농약, 화학물질등 오염물질)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수질오염이 문제가 되고 있다.이들 유해화학물질들의 처리는 매우 어려우며 그 처리에 있어 시설과 전문인력이 소요되는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 따라서 안전한 상수수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상수원을 확보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상수원과 상수 수질에 대하여 각종 유해물질들의 조사.분석한 결과들을 보면, 아직까지는 현행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그 안전성에 대하여서는 학문적인 논란이 있다. 상수원의 수질은 최종목표수질인 상수(음용수)수질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에 있으므로 상수중에 수질오염을 최소화는 노력이 경주되어야 할 것이다.이렇듯 현재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몸으로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정부는 하수종말처리장 등 기초위생처리시설의 확충 상수원수 오염의 대부분이 생활하수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하수 처리를 위한 하수종말처리시설을 시급히 확충해은 세제의 생산 등 환경오염이 적은 제품생산 및 중금속, 폐유, 합성수지 등 유해산업폐기물의 안정처리 기술 등 오염방지를 위한 첨단기술을 개발해야한다.환경전담부서 설치, 정기적인 기술연수 등 배출시설 관리인의 근무의욕과 각종 환경교육·강좌도 강화해야 할 것이다.국민모두가 실천해야할 아니 더 작게는 우리 자신 하나가 실천해야 할 일도 많이 있다.일반국민은 나쁜 물을 마시는 것에 있어 자신은 단지 피해자일 뿐이라는 인식하에 자신의 오염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앞에서도 본 바와같이 사실 생활하수가 상수원 오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상수원 오염의 원인자이며 피해자라는 인식을 다같이 환경오염방지에 적극 솔선수범하여야 한다.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음식찌꺼기는 일회용 포장용기에 넣어서 폐기한다 세제는 무린 합성 세제를 적정량 사용하고 식기 등에 묻어있는 기름은 종이로 닦아낸 후 세척한다 침전조를 설치하고 수채구와 함께 정기적으로 청소해 준다. 못쓰게 된 기름은 회수 또는 종이 등에 흡수시켜 폐기 시킨다정화조에 1년에 1회이상 정기적으로 보수 점검 및 청소해주고 부엌용 쓰레기 분쇄기(디스포자)는 사용금지한다.쓰레기는 각 가정에서 끊임없이 나온다.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는 쓰레기 매립이 쉬운일이 아니고 또 잘못 매립하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킨다. 따라서 쓰레기를 단순히 파묻기만 함으로써 국토를 더럽히는 일보다 물자를 아끼고 쓰레기량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 또한, 쓰레기라고 해서 모두가 못쓸것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골라서 재 활용한다면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수질오염 저감에도 이바지 할 것이다.행락장, 야영장, 낚시터, 유원지 등에서는 쓰레기를 지정장소에 폐기 하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용법에 맞추어 적당한 양을 사용한다.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농작물을 해치고 수확에 나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상수원에 흘러들어 음용수로 사용하게 되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게 될 방울과 결합하는 오염 물질의 농도와 형태에 달려 있다. 바다와 호수, 유수 등이 산성비를 흡수하면 해조류, 플랑크톤, 그밖에 물고기의 먹이가 되는 수생 생물은 영향을 받게 된다. 산성비는 나무와 식물에 해를 끼치고 건물 등에도 영향을 준다.소위 CFCs 혹은 염화 플루오르화탄소로 불리는 물질이 우리의 공기를 오염시킨다. CFC는 염료나 냉매, 용매와 같은 산업용으로 만들어진 화학품이다. CFC는 지구 상부의 대기와 결합하고 오존 분자에 붙는다. 오존층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을 막아 준다. 그러나 CFC는 오존층을 변형시켜 파괴한다. 오존 방패가 너무 얇아지거나 사라지면 자외선에 노출되어 흉작, 피부암, 건강 등이 나빠지게 되는 유발될 수 있다.역사적 전망 :1970년대 미국 의회는 대기 오염을 억제하고 공기의 질을 유지하는 법령을 통과시켰다. 지난 25년 동안 자동차의 기술 향상은 60년대에 비해 많게는 96%까지 배기 가스의 방출을 감소시키기에 이르렀다. 70년대 중반까지 의회는 가솔린에 첨가제로 쓰이는 납을 제거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80년대 가솔린 증발을 제한하는 법률을 통과시켰다. 최근 연료 정제자들은 개량된 가솔린(RFG)을 만들어 냈는데 이는 연소에 의한 유해물질 방출량을 감소시키는 산화물로 불리우는 첨가제를 넣었다.1987년, 20개국 이상의 국가가 CFC 생산품을 제한하는데 동의했고 결과적으로 CFC를 소거해 버리는 방향으로 일하고 있다.1989년, 주요 자동차 제조사나 석유 회사들은 4억 달러의 기금을 들여 방출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연구했다.최근 1990년 의회는 "맑은 공기 법"을 통과시켰는데 이 법은 우리 도시의 공기를 깨끗이 하는 부가적인 단계를 취하도록 산업과 개인차원에서 권장하고 있다.대기 오염의 해결책 :오염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정부가 공업 회사와 운송 수단에 의해 방출되는 부산물의 양을 통제하는 엄격한 법령을 지속하는 것이다. 이러한 원인들이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 우리는 정부 규격을 위반하는 회사들이 생산해낸 오염 물질을물질
    자연과학| 2007.08.09| 10페이지| 1,000원| 조회(21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03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