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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안데르센 동화전집 평가A+최고예요
    많은 동화 작가들이 우리 주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 중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화작가 중 한명이 바로 안데르센이다. 그가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였기 때문에 나는 나 스스로가 그의 동화에 대해 모두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의 매우 잘 알려져 있는 동화에는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 이 있다. 아주 옛날부터 전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었던 몇몇 동화들 중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은 잘 알려져 있는 이 몇 편들만이 안데르센이 지은 동화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 역시도 그래왔다. 하지만 아니었다. 내가 알고 있던 안데르센의 동화는 많고 많은 그의 동화들 중 일부에 불과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나는 이번 기회에 그에 대해 좀 더 확실히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 주변에 잘 알려지지 않은 다른 동화 작가가 아닌 안데르센의 동화를 읽기로 결심했다. 우선 나는 도서관에서 안데르센의 동화들이 실린 책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러던 중 라는 제목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지었으며 이브 스팡 올센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 이 책에는 안데르센이 지은 몇가지의 동화들이 실려있었다. ‘엄지 아가씨’, ‘눈의 여왕’, ‘못생긴 새끼 오리’, ‘들판의 백조’ 등 여러가지의 동화들이 실려있었다.평상시에 동화는 어린아이들만 보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던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사실 매우 망설였던 것이 사실이다. 나는 항상 동화는 어린 아이들이 단순한 재미로 읽는 것이라고만 생각해 왔었다. 또, 동화는 유치하고 재미없는 것 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는 나도 모르게 안데르센의 동화에 빠지기 시작하였다. 어느 동화에서는 우리 현실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마술과도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또 어떤 동화에서는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그런 신비한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렇게 어느 순간 나는 차근 차근 나도 모르게 그의 동화의 매력에 빠지면서 책을 읽고 있었다.우선 안데르센 동화전집에서 가장 기억나는 동화 몇 개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눈의 여왕’ (The Snow Queen)이라고 하는 동화이다. ‘눈의 여왕’을 읽기 전 처음에는 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한 여자를 다른 남자가 사랑한다, 그리고 결국에는 둘이 사랑하게 된다 는 이런 내용 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동화를 읽어 나가면서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 인줄 알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순수하면서도 왠지 매혹적인 동화라는 생각을 하였다. ‘눈의 여왕’의 내용은 이러하다.어느 못된 악마가 천상에서 실수로 거울을 깨뜨리게 된다. 그리고 그 거울의 파편은 눈이 되어 세상에 내린다. 하지만 그 파편은 눈으로 내리다 카이라 라는 남자 아이의 눈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때부터 착하기만 하던 카이는 마음이 얼어 붙게 되 못된 아이로 변해버린다. 카이가 못된 아이로 변하자 썰매를 타고 놀던 카이를 눈의 여왕이 자신의 얼음 성으로 데려가 가게 된다. 카이가 없어지자 그와 친하게 지내던 겔다가 카이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겔다는 요술 할머니의 꽃밭, 똑똑한 공주가 사는 나라, 산적이 사는 숲을 거쳐 결국에는 눈의 여왕의 성에 도달한다. 겔다가 험난한 고생 끝에 얼음 성에서 카이를 찾았지만 마음이 얼어 붙어 버린 그를 보게 된다. 결국 겔다는 여전히 마음이 얼어붙은 카이를 보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그것을 본 카이 역시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이 흘러 카이의 눈에 들어갔던 거울 파편이 나오게 된다. 결국 둘은 함께 집으로 돌아와 행복을 맞보게 된다는 이런 내용이다. 특히 ‘눈의 여왕’에서 다른 동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어 매우 인상 깊었다. 또한 동화의 곳곳에 꽃과 까마귀, 산적의 딸과 개성이 강한 수다쟁이들을 등장해 왠지 모를 신선함과 유쾌함을 느꼈다 .또한 동화를 읽으면서 중간 중간에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또한 내가 읽은 안데르센의 동화 중에 ‘미운 오리새끼’ (The Ugly Duckling)이라는 것도 있었다. 사실 ‘미운 오리새끼’는 안데르센의 동화 중 많이 알려져 있던 동화 중 하나이다. 하지만 예전에 읽은 미운 오리새끼와 조금은 성장해서 다시 읽게 된 미운 오리새끼는 야간의 차이가 있었다. 요번에 다시 읽으면서 나는 예전에는 깨닫지 못한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되었다. ‘미운 오리새끼’의 내용은 대략 이러하다.백조의 알이 잘못해서 우연히 오리의 품속으로 들어가 다른 오리의 알들과 섞이게 된다. 결국 실수로 들어간 백조의 알은 다른 오리의 알들과 섞여서 함께 태어난다. 하지만 태어난 알은 다른 오리들과는 다른 생김새로 인하여 다른 오리들에게 구박을 받으며 살게 된다. 한마디로 오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되는 것이다. 참지 못한 미운 오리새끼는 자신을 키워주던 농가에서 뛰쳐나오게 된다. 하지만 숲 속의 새들 또한 그를 상대해 주지 않는다. 우연히 어떤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게 되지만 그곳에 살고 있는 고양이와 닭이 그를 못살게 구는 바람에 미운 오리새끼는 다시 거리를 방황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얼음으로 덮인 고생스러운 겨울도 지나고 봄이 왔을 때 미운 오리새끼는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 사실 미운 오리새끼는 오리가 아닌 멋진 백조의 새끼였던 것이다. 그는 뒤늦게 자신이 못생긴 오리가 아니라 아름다운 백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는 자신이 처한 괴롭고 슬픈 시간들을 꿋꿋하게 견뎌 낸다. 결국 힘들게 되찾은 행복을 결코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누리면서 산다는 사실은 매우 간단한 내용의 동화이다. 이 동화는 비록 오래 전, 그것도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쓰인 글이다. 하지만 이 동화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갑진 교훈을 준다. 어렸을 적에는 단순히 동화가 재미있다. 또는 이제야 자기가 백조라는 것을 깨달았구나 하는 정도 밖에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제와 다시 읽어본 동화는 나에게 새로운 느낌을 들게 하였다. 예전에는 미처 느껴보지 못한 교훈이 지금은 새롭게 나에게 다가왔다.대부분의 글에는 항상 작가의 생각과 경험이 들어가 있기 마련이다. 독자들은 작가의 글을 읽음으로써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짐작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안데르센의 동화 역시 그의 생각과 경험이 그대로 묻어져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데르센은 독일 오덴세에서 출생을 했다. 그는 가난한 집의 아들로 태어났다. 안데르센의 동화에는 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시적인 재능, 그리고 어머니로부터 물려 받은 신앙심 그리고 그의 할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공상이 잘 나타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의 경험과 생각들이 보통의 우리들의 생각과 크게 다를 게 없다는 것을 느꼈다. ‘눈의 여왕’에서는 아이들의 순수함, 그리고 착한 마음이 차가움을 녹일 수 있다는 것을 안데르센은 그의 동화를 통해 우리에게 들려주었다. 또한 ‘미운 오리새끼’에서는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힘든 일이 이루어진 후에도 처음의 마음처럼 자만하지 말고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그의 동화를 통해서 알려준다. 이 이야기들은 모두 안데르센의 경험과 생각으로부터 나온 이야기들 일 것이다. 또한 이 이야기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이렇듯 안드레센은 모두에게 그의 삶에서 우러나온 경험을 동화를 통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의 경험과 생각을 좀더 재미있고 색다르게 받아들이고 느끼게 된다.안데스센은 기독교한국루터회가 뽑은 ‘세계를 빛낸 10인의 루터란’의 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만큼 안데르센의 동화는 많은 사람에게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도 아직까지 널리 읽혀지고 있다. 그의 동하는 나뿐만이 아닌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교훈들을 주었다. 그 동안 동화를 잊고 지냈던 나에게 안데르센의 이야기는 작은 충격과도 같았다. 나도 모르던 사이 나 자신은 어느 센가 어른이 되어있었다.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사랑을 느끼기도 하고 또한 사랑에 대한 불신도 생기기도했다. 또한 어린 시절에는 몰랐던 어른들에 대한 것 그리고 새로운 것들 접하게 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리고 나아가 들어감에 따라 나도 모르게 나 역시 어른이 되는구나, 그리고 나도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고 이제 순수함을 잃어 버리고 세상에 물들어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들을 가끔 하곤 했다. 하지만 오랜만에 동화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다. 동화를 읽으면서 나는 나도 모르게 내 가슴에서 순수함이라는 것을 느꼈다. 동화는 어린아이들만이 읽는 책이 아니다.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아이와 어른이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느끼며 읽을 수 있는 것이 동화라는 느끼게 되었다.동화와 꿈의 세계[ 독후감 : 안데르센 동화전집 ]PAGE PAGE 2
    독후감/창작| 2007.07.18| 4페이지| 1,500원| 조회(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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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평가A+최고예요
    독후감[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을 읽고 ]독후감 과제가 있어 도서관에서 여러 책들을 찾아 보게 되었다. 여러가지 책 중 내가 읽게 된 책은 존 K 클레멘스, D.F 메이어가 지은 이다. 많은 책들은 딱딱한 내용이였던 반면 이 내가 읽은 은 동양과 서양의 고전 또는 옛날의 인물들로부 터 본받을 만한 그리고 본받으면 좋지않은 리더십의 모습들을 이야기 해 주어서 훨씬 이해하기 편했다.첫장을 펼치면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차근하게 머릿속으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하시던 말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하지만 역시 리더십에 관한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없었다. 리더십이란 개념은 너무 친숙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너무나도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는 그런 개념이었다. 복잡한 머릿속을 가다듬으며, 리더십에 관해 너무 복잡하지 않게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렇게 책을 한 장 한 장씩 넘겼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는 리더십이란 내용에 좀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책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나에게 오히려 그리스 로마 신화와 같다는 느낌을 주었다. 특히 이 책은 실제 고전 속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제시하여 주었다. 뿐만 아니라 ‘플루타크의 영웅전’, 세익스피어의 리어왕’,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등 과 같은 작품들 속에서도 리더가 갖추어야할 모습들이 풍부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나는 그 동안 생각도 못했던 이야기들에서 리더십에 관한 내용들을 새로이 접하게 되었다.책에는 많은 동양과 서양의 실제 사례들과 많은 이야기들에서 엿 볼 수 있는 리더로서의 모습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었다. 그 중 몇 가지 기억 나는 것들이 있다. 하나가 트로이에서의 불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트로이에 대한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있어 매우 유명하다. 트로이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그중 아가멤논과 아킬레스 또한 빠질 수 없다. 아가멤논은 그리스 원정군의 총사령관이다. 그는 권위적이고 오만하며 독당적인 리더이다. 또한 그는 부하의 공로를 가로채거나 전리품을 빼앗아 가기도하고 나누기를 싫어한다. 실로 인색한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바면에 아킬레우스는 맹하고 싸움에는 지는 법이 없는 무패를 자랑하는 그리스 용사이다. 그리스 원정군은 10년 가까이 되는 전쟁으로 매우 지쳐가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아가멤논은 자신의 부하들을 잘 다스려야 하지만 그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부족했다. 그는 부하들을 독려하기보다는 다른 곳에 시간과 정력을 쏟아 부었다. 그중 대표적으로 그는 아킬레우스의 전리품을 뺏어갔다. 이 시기의 전리품이란 힘을 상징하는 것과 같았다. 결국 아킬레우스의 자존심을 건드려 아킬레우스가 빠져나간 전쟁은 비참한 패배를 맛보게 된다. 이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게 되었다. 최고의 지도자가 조직의 결속을 다지지 못한다면 그것의 결과는 뻔하다. 즉 리더에게는 권위가 아닌 ‘화합’이 중요한 것이다. 아무리 리더로서의 많은 자질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조직과 화합하지 못한다면 올바른 리더라고 할 수 없다.또 한가지 많이 알려진 동양의 고전에서도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다. ‘계명구도’ 라는 사자성어를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것이다. 어른들 하시는 말씀 중에 세상에는 쓸모없는 물건이 하나도 없다, 길가에 버려진 돌맹이도 언젠가 쓰임새가 있다 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사람은 개인 마다 숨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와 사회의 발전에 필요하다 라는 말이다. 계명구도의 유래는 보잘 것 없어 보이던 식객 세사람이 맹상군을 위기에서 구했다는 이야기이다. 맹상군은 자신의 식객들을 잘 대우한다. 특히 그는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모두 똑같이 대우했다. 식객들 중에는 개 짖는 소리와 닭 우는 소리를 흉내내는 좀도둑과 풍환이란 선비가 있었다. 맹상군이 위기에 처해 그들을 뒤쫒는 군대에게 잡히기 직전인 위기의 순간 개 짖는 소리와 닭 우는 소리를 잘 흉내내는 좀도둑들은 각자 자시의 재능을 잘 살려 맹상군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했다. 또한 풍환이라는 선비 또한 맹상군이 재상에서 파임 당했을 때 끝까지 맹상군을 도와 그가 다시 자신의 자리에 복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계명구도의 사자성어에서 또한 리더로서의 자질을 배울 수 있었다. 그것은 리더는 인재를 잘 선발하고 그들을 잘 대우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재능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 사람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지금의 삼성그룹의 예전 회장인 이맹희 씨 또한 그가 남긴 회고록 ‘묻어 둔 이야기’에서 리더로서 인재를 알아보는 능력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그는 그의 책에서 삼성그룹의 면접 보는 방식들을 보여줘 인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인재를 알아보는 리더로서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마지막으로 셰익스피어가 남긴 4편의 비극을 통해 리더십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의 주인공들은 햄릿, 오셀로, 맥베스. 리어왕 등이다. 이들은 모두 한결같이 파멸하는 리더들이다. 오늘날의 기업에서도 이런 리더들을 찾아볼 수있다. 햄릿은 우유부단한 리더로 대표된다. 햄릿은 항상 우유부단한 리더의 모습을 보이곤 한다. 자신의 일을 쉽게 결행하지 못하며 항상 주저하는 리더형이다. 또 다른 리더로 멕베스는 권력을 잡으려는 야심을 품고있다. 리어왕은 리더로서 판단력이 밒픕하고 경솔하며 어리석다. 오셀로는 남을 너무 쉽게 믿으며 질투가 심한 리더형이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이 리더들의 성격을 종합해본다면 하나같이 외곬이다. 이 리더들은 편향성이 짙어 타협점을 찾지 못한다. 타협이란 리더로의 필수적인 조건이다. 또한 융통성도 없다. 이 실패한 리더들은 이성과 감성의 균형을 상실하고 현저하게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다. 오직 하나의 가치에만 매달려 거기에 모든것을 몰두하는 즉 한마디로 말해 무능력한 리더이다. 여기서 몇가지 더 말하자면 리어왕에게 필요했던 자질은 자신의 권력욕을 줄이고, 자신을 이을 만한 다음 후계 리더를 선정해 그에게 자신의 자리를 넘겨주는 모습이다. 자신이 물러날 때를 아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말이있다. 리더로서 자신의 지위와 권력이 있다면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이것을 실행하는 리더만이 아름다운 리더라 할 수있다. 오셀로에게 부족했던 자질은 직관이 없다는 것이다. 리더어게 자기 확신이란 꼭 필요하다. 자기 확신이 없는 리더를 누가 따를 것인가? 오셀로는 성곡적인 장군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자신의 직관을 무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리더로서 자신의 조직에 큰 재장을 몰고 온다. 직관이란 무엇을 하건 결정적인 변수이다. 리더는 자신의 직관을 믿고 이끌어야한다. 멕베스는 야먕에 눈이 먼 리더이다. 성공한 리더일 수록 야망이 커지기 마련이다. 적절한 야망은 일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만들로 조직으로 하여금 난관을 뚫고 나아가도록 만든다. 하지만 항상 지나킨 야망은 리더뿐만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게 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이 책에는 지금 소개한 3가지 이야기뿐만 아니라 리더로서의 모습을 더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리더십’이라고 하면 언뜻 명확한 개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어떤 학자는 근 40년 전이나 40년이 지난 후나 리더십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내용은 없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이 말은 즉 리더십, 리더의 자질을 말하게 되면 끝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 동안은 리더십이란 것이 명쾌한 하나만의 개념을 가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생각이 변했다. 리더십이란 정해져 있는 하나의 모습이 아니다. 즉 리더십이란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개념을 지니고 있다.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시중에 매우 많다. 하지만 리더십에 대한 개념들만 나와있는 책보다 오히려 이란 책을 통해 리더십이라는 내용을 좀 더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또한 학창 시절에 단지 필독 도서로 읽었고 딱딱한 내용이라 지루하게만 생각해 왔던 고전 작품들을 통해 리더십의 모습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했다. 리더십이란 우리와 매우 동떨어져 있는 말이 아니다. 리더십의 자질은 일상적인 문제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지금까지의 고전 작품들을 보면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와 상황에서부터 비롯되었다. 고전들은 우리의 인간성과 나약함 그리고 통솔력을 비추어 준다고 생각한다. 고전들의 리더들을 통해 그들이 어떠한 잘못을 했는지 또 어떤 것들을 잘 했는지 이해함으로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우도록해댜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6.11.10| 3페이지| 1,000원| 조회(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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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경영이란 무엇인가
    [ 책의 서지 ]● 제목 - 경영이란 무엇인가[What management is ]● 저자 - 조안 마그레타(Joan Magretta)● 역자 - 권영설. 김홍열● 출판사 - 김영사● 발행인 - 박은주● 출판년도 - 2006.1.27● 가격 - 15900원‘경영이란 무엇인가’를 읽고아주 우연한 기회로 이번 학기에 경영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다. 사실 울며 겨자 먹기로 경영이란 수업을 들은 나에게 경영 독후감이란 너무나도 귀찮은 과제이었다. 우선 경영이란 무엇일까 ? 나는 차근차근 생각해 나가기로 했다. 경영'이란 단어는 나에게 굉장히 낮선 단어이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전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경영이란 단어에 대해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그동안 수업시간에 배웠던, 그리고 얼마 전 중간고사를 치루면서 배웠던 많은 경영 이론들 그리고 개념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경영이란 기업과 같은 조직이 그 들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곤 하셨다. 이런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자 경영이 더욱더 막연하게만 느껴졌다. 우선 서점에 가서 아주머니에게 경영에 관해 쉬운 책 좀 추천해 달라고 했다. 아주머니는 몇 가지 경영에 관한 책들을 나에게 보여 주셨다. 그중 눈에 들어온 것이 이 책이었다. 솔직하게 말해 책의 표지가 가장 눈에 들어와 고른 책이다. 하지만 의외였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나는 이 지겹고 어렵기만 한 경영책에 빠지기 시작했다. 경영이란 것을 처음 접해보는 나에게 이 책은 읽기 그리 어려운 책만은 아니었다. 이 책은 단순히 경영의 개념만을 제시해 주지는 않는다. 즉 수동적으로 독자에게 경영이란 이런 것이니 이렇게 알아라... 하고 수동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이 책은 경영에 대한 딱딱한 개념 보다는 경영의 사례들을 보여준다. 실제로 우리 주변의 기업들을 사례들을 보여주어 이런 것이 경영이라고 직접 느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 준다.이 책의 저자는 조안 마그레타 (Joan Magretta)이다. 조안 마그그레타 박사는 1990년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에서 전략 부문의 편집책임을 맡았으며 개인적으로도 수상 경력이 많은 저자라고 한다. 그는 이 책을 한마디로 경영이 왜, 그리고 어떻게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경영은 생각보다 최근에 생긴 학문이라고 교과서에서 읽은 것이 기억난다. 즉 역사가 다른 학문들에 비해 짧다고 교과서에 쓰여 있었다. 현제 유명한 경영학의 대가들이 생존해 있는 만큼 학문으로서의 경영학의 역사는 짧다. 최근 MBA가 무척이나 흔하게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 만큼, 하지만 누구나 경영 또는 관리는 하고 있다. 가정관리, 사무관리, 회사의 경영까지 경영은 다양하면서 우리와 가깝게 관련되어 있는 학문이다. 아까 처음에 말했듯이 이 책에는 여려 기업들이 등장하며 몇 가지 적적한 사례들을 이야기로 불어 보여 주고 있다. 그 중 기억나는 한 기업 이야기가 있다. 바로 도요타라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도요타는 차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이다. 나 자신이 알고 있는 회사들이 많지 않다. 내가 아는 그 적은 회사들 중에 한 회사가 도요타라니 정말 유명한 회사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지금과는 반대로 1950년대에 도요타는 자동차 업계의 골리앗들 사이의 작은 다윗에 불과 했다고 한다. 패전 이후 일본은 가난한 나라였고 자원도 부족했다. 그런 일본의 기업인 도요타는 다른 자동차와 경쟁한다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그러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요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차를 만들어야겠다는 판단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마침내 디트로이트에서 개발 된 것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중요한 조직의 선들을 그리게 됐다. 도요타는 부속품을 직접 제조하거나 부품 업체를 소유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원재료뿐만 아니라 브레이크와 같은 복작한 시스템 까지 외부의 공급업자에게 의지해야했다. 도요타는 또 재고를 쌓아 둘 만한 공간도 재고 유지를 감당할 자금도 충분치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재고 없이 효과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마련해야 했다. 이것은 두 가지 점에서 전통적이 방법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첫째로 이 시스템은 공급업자를 적이 아니라 파트너로 대접하면서 공급업자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뜻했다. 또 두 번째 전통적으로 제조업에서는 재고가 필요악으로 인식되어 왔다. 즉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공장들은 자축을 재고로 갖고 있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던 도요타는 ‘적시 공급 체계를 개발했다. 즉 문제가 생길 경우 생산 라인을 멈출 수 있는 권한을 근로자에게 주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이 회사는 근로자는 명령받은 대로만 해야 한다는 관행을 뒤엎기도 했다. 사람들은 도요타의 성공에 놀랐다. 즉 도요타의 관료주의를 없애고 종업원들의 참여를 늘린 이 작은 모험정신 하나가 도요타를 성공으로 이끌어 지금의 세계적인 회사로 만들어 놓았다. 사실 이 작은 생각 즉 관료주의를 없애고 종업원과 근로자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을 법한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위험성을 입증하지 못하였으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다. 하지만 도요타의 이 작은 모험정신 하나가 이 기업의 성장에 큰 도움을 주었다.이 간단한 사례를 읽으면서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강조하시던 말씀이 생각났다. 교수님은 경영자의 결정이 기업의 발전과 존속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경영자의 판단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다. 이 사례를 읽으면서 교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이해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는 생각했다. 내 인생에서도 이런 작은 판단 하나가 매우 중요할 수 있었겠구나 라는 것을 떠올렸다. 경영에 대한 기업의 사례들을 읽으면서 내 개인 적인 인생이 떠올랐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 일수도 있다. 하지만 경영이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 하지 않았는가? 아직까지 나에게 내 인생 만큼 중요한 결정이란 없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참 경영이라는 책을 읽고 이런 것을 느낀다니 내가 스스로 웃겼다. 경영이란 기업을 상대로 하는 학문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나는 경영이란 또한 우리 생활 속의 학문이라고도 생각한다. 즉 생활 속의 결정과 전략 하나하나가 기업 경영의 기초라고 생각한다.책 읽기를 마치며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잘 쓰시는 말들이 생각났다. 교수님께서는 가끔 수업시간에 우리 학생들의 행동 하나 하나를 경영과 연관 시켜 이야기 하시곤 했다. 예를 들어서 며칠 전만 해도 교수님께서 상황적합이론에 따라 즉, 너희들의 수업 태도에 따라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을 시험에 낼 수도 있다고 하셨다. 이때는 그냥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재미있어서 웃고 아무 생각 없이 넘겼다. 하지만 지금 이 책을 읽은 후 생각이 달라졌다. 사실 교수님께서는 아무 의도 없이 하신 말씀 일 수도 있다. 그리고 내 의도와는 상관 없이 말씀 하셨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즉 경영이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우리 생활 속에 경영이란 것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경영이란 것이 모두 우리 생활이라는 것은 아니다. 경영이란 기업의 경영에서와 같이 심오하고 매우 난해한 학문 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의 인생,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것들이 경영일 수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6.11.10| 3페이지| 1,000원| 조회(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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