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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교육철학
    음악교육 철학은 음악교육의 당위성을 제공하여 주는 학문이다. 대표적인 관점으로 합리주의, 경험주의, 실용주의 사상이 있다.‘합리주의’는 음악을 통해 학습되어야 할 것으로, 위대한 가치와 영속성을 지닌 예술작품이여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학습자가 ‘무엇을’학습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학습내용을 설정하는데 중점을 둔다. 학습의 결과로 지식의 포괄적 이해, 총체적 안목을 갖고 지식을 종합하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요구한다. 바람직한 학습태도와 훈련습관이 중시되며 궁극적인 학습의 목표를 사실적인 지식이나 기능의 숙달에 두지 않고 주관성, 탐구성, 학생의 작업에 대한 포괄적 평가에 중점을 준다.다음으로 ‘경험주의’는 사실적 정보나 기능, 개념의 습득을 중시하고 국가나 전문가 집단에 의해 규정된 교육과정이나 국가의 기준에 맞추어 목표 수준을 달성하는데 중점을 둔다. 음악수업의 본질은 연령의 발달단계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며, 교육과정에 있어서 외적 동기화가 학습효력을 수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수업형태에 있어서는 교사와 학생이 동등하게 참여한다.마지막으로 ‘실용주의’는 음악을 가르치는 문제에 대한 것은 학생이 ‘어떻게’배워야 하는가를 돕는 것에 중점을 둔다. 개별 학생의 배경, 관심사, 능력에 따라 가르치는 방법을 다르게 하며, 학습의 과정 자체를 중시하여 아이디어들을 검증하고 탐구의 방법을 통해서 스스로 어떻게 학습하는 것을 배우게 한다. 실용주의에서 취하고 있는 평가의 주안점은 학습내용을 얼마나 잘 배웠는가에 있지 않고 학생들이 사용하고 적용한 학습의 방법들을 중시한다.
    예체능| 2010.04.23| 1페이지| 1,000원| 조회(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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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적특징, 낭만주의시대의 오페라, 예술가곡
    낭만주의 시대①감동적이고 서정적인 선율을 선호②감정적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효과적 화성 사용, 형식 또한 자연스럽게 구사③한계를 무시하거나 어떠한 틀에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경향 (개성적, 표현적, 독창적, 극 단적)④성격소품(캐릭터 피스) and 기존의 악식으로 분석하기 어려운 대작들이 공존⑤주관성, 개인의 내적 감정의 표현, 감상성, 자연에의 집착, 마술적 세계나 동화적 세계에 대한 관심, 초자연적 면모에 매료되거나 관례적인 형식 구조나 화성적 원리의 한계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욕구, 소재가 자유로워짐, 음악과 문학을 연결시키려는 것이 많았다.⑥사실주의적 경향이 두드러지는 진실의 미학이 추구⑦화성의 확대(조성에 근거한 화성분석이 불가능해짐)⑧선율은 감정에 따라 길어짐⑩기교화된 선율, 화려한 곡⑪민족적 자존심을 고양시키는 민족주의가 발전⑫예술가를 영웅시하던 시대낭만주의 음악의 특징1) 서정적 선율·동기의 논리적 전개에 의한 선율보다 서정적인 선율을 선호·선율의 악구는 훨씬 길어지고 불규칙해짐2) 표제음악·표제음악은 제목이나 줄거리로 작품의 음악외적 내용이 알려지는 기악음악이다.·내용은 주로 문학적 이야기의 줄거리, 상황 광경, 생각에 관한 것·베를리오즈, 리스트, 바그너에 의해 옹호·표제음악은 ‘음악은 어떤 감정이나 개념적 내용을 표현한다’는 내용미학으로 정당화됨3) 과거음악에 대한 관심·19세기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다양한 문화와 음악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나타남·표현적인 현대성에서 벗어난, 순수하고 고상한 종교적 성악선율을 추구하는 경향도 나타 났다.4) 화성·낭만주의의 주제 몇몇은 선율보다 화성적 성격을 가지는 것도 있다.·바그너의 유명한 주제들이 대표적5) 형식·낭만주의 작곡가들은 외적 형식 보다 내적 형식에 더 관심을 기울였다.·낭만적 소품(성격 소품): 서정적 피아노 소품, 예술가곡 → 짧으면서도 강렬한 감정 분출 에 적합하였다.·대규모의 작품: 악장의 수는 물론, 연주자의 규모 및 전체 연주시간 등이 모두 증대, 오케 스트라에 독창, 합창단을 추가시켰다.★예술가곡(Liet)★·피아노의 발달과 보급, 독일 시문학의 발달(괴테, 쉴러, 하이네 등)로 예술가곡이 갑자기 발 전함①슈베르트(1797~1828)·600여개의 리트를 작곡·가사는 괴테, 뮐러 등 독일 시인들의 시에서 왔다.·가사의 의미와 형태에 가장 어울리는 형식을 선택했다.-유절형식: 한 가지 정서나 이미지를 가진 시-변형된 유절형식: 시의 내용에 대조와 변화가 포함될 경우 (송어, 보리수)-통절형식: 보다 긴 서사적인 내용의 시를 노래할 때 (마왕)·가곡의 중요한 구성 요소는 피아노 반주 , 다양한 반주형을 통해 시와 노래의 표현력을 강화 (“물레잣는 그레첸”은 반주형을 통해 반복되는 물레가 돌아가는 소리와 노래 부르는 사람의 심리를 묘사하는 곡)·연가곡 , ②슈만(1810~1856)·가장 중요한 슈베르트의 계승자·성악과 피아노를 동등한 위치로 취급했고, 특히 피아노가 긴 서주, 간주, 후주를 연주하여 반주 이상의 역할을 했다,·많은 사랑 노래를 작곡, 연가곡 , , ③브람스(1833~1897)·슈베르트, 슈만에 이어 낭만시대 중요한 가곡 작곡가·단순한 장절형식을 선호했고, 대칭적이고 박절이 규칙적인 선율을 구성·문학가들의 작품을 가사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상상수의 민요가사를 사용함④볼프(1860~1903)·신독일악파를 계승·, , 등·볼프의 가곡은 “인성과 피아노를 위한 시”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한 가사 해석을 추구 하며, 레치타티보와 같은 성격을 갖는다.·가사를 낭송하는 편이며, 매우 반음계적이다.★19세기 관현악의 일반적 특징★①직업 음악가들로 구성, 운영되는 오케스트라가 늘어났다. (런던필, 뉴욕필, 빈필하모닉)②19세기 초의 오케스트라는 약 40명의 연주자가 활동했으나, 19세기 후반에는 90명까지 단원이 늘어났다.③목관과 금관 악기가 현악기만큼 비중을 갖게 되었고, 타악기들 역시 규모를 늘려 다양한 음색을 살려 연주④많은 오케스트라 작품들은 피아노로 편곡되어 가정에서 연주할 수 있게 편곡⑤베토벤, 모차르트, 하이든 등 이전 시대 작곡가들의 작품이 연주회 레퍼토리의 75%까지 차지함으로써 당대 작곡가들의 작품은 치열한 경쟁 속에 신작을 발표★낭만주의 오페라★- 여전히 이태리 작곡가들의 오페라는 가장 영향력이 컸으나, 프랑스와 독일 역시 이전 시대에 비해 괄목할 성장을 이루었다.- 오페라의 주제와 배경 역시 폭넓게 변화했고, 개인의 감정을 크게 강조하였다.1) 이태리 오페라(1) 롯시니(1792~1868)①벨칸토: 바로크 이태리 오페라의 성악발성과 관련된 용어로 사용되었으나, 19세기 들어 이태리 오페라의 형식적 특징을 지칭하였다. 서정적인 선율과 유연한 전달로 특징 지워지 는 우아한 양식을 벨칸토라고 부르며, 활기있는 리듬과 분명한 악구를 결합한 선율이 특징 ②롯시니 크레센도: 악구를 반복해서 보다 높은 음과 음량으로 흥분을 고조시키는 방법을 사용
    예체능| 2010.04.23| 4페이지| 1,000원| 조회(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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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교육의당위성, 필요성 평가A좋아요
    학교에서 음악교육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학교 음악교육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제공하여 준다. 학교에서 음악교육의 당위성이 인정되어야만 음악교육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음악교육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개인적, 사회적, 교육적 측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다.첫 번째로 각각의 학생들은 다양한 지능을 지니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그러한 지능을 계발시켜 줄 의무가 있다.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서는 기존의 논리적 지능,언어·수리적 지능뿐만 아니라, 음악적 지능, 공간적 지능 등 모든 사람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다양한 지능을 갖고 있다고 보았다. 소위 말하는 도구교과인 국어, 영어, 수학만이 중요한 과목이라 간주하고, 학교에서 이러한 과목들만 가르치게 된다면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은 불공평한 교육을 받게 되는 셈이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과목을 다룸으로써 학생은 자신이 가진 재능을 더욱 발전시켜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두 번째로 음악교과는 지·덕·체를 고루 기할 수 있는 과목이다. 음악은 지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의적인 측면들까지 포함하는 과목으로, 감성과 이성을 골고루 발달시켜 전인교육에 도움을 준다. 학생들은 음악을 통해 ‘심미적 경험’을 함으로써 자아실현의 가능성을 넓히게 되며,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게 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합창과 합주와 같은 동료와 함께 하는 음악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도 기를 수 있다.세 번째로 음악은 생활속에서의 다양한 역할과 가치를 지닌다. 이미 음악 이외의 많은 다른 분야에서 음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으며, 음악의 활용도는 날이 갈수록 더욱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의 음악교육은 학생들의 생활 속에 깊이 스며있는 음악의 역할과 가치를 인식시켜주며, 그들이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지 간에 음악의 장점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심어 주는 역할을 한다.
    예체능| 2010.04.23| 2페이지| 1,500원| 조회(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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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대학 입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평가A+최고예요
    ?우리나라의 대학 입시 제도의 문제점이 무엇이 있을까 한참을 고민해보았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 두 가지에 대해 언급하고, 그 문제점의 해결방안에 대해서 말해보겠다.?첫 번째로 사교육에 의존하는 태도이다. 공교육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학원, 과외등 사교육비 지출이 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진도가 너무 느리고 고3이 끝날 무렵 수능시험에 대한 대비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불안하다. 그래서 미리미리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 앞서나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래야 한 번에 판가름 나는 시험에서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중학교 때 고2때까지의 과정을 다 마치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수능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짠 학원이 있고 지금 많은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그런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해결방안으로는 공교육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흔히들 쉽게 말하는 추상적인 말이지만 가장 근본대책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경우는 거의 모든 학교가 국?공립이다. 그리고 교육방식도 거의 국가에서 지시한다. 독일의 경우 전 대학의 수준이 비슷하고 대학이라는 울타리가 없다. 학생들은 자신의 기획과 취향에 따라 여러 대학을 옮겨 다니면서 공부한다. 따라서 학벌이 없다. 우리나라도 공교육을 독일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 일명 국가교육주의 방식이다. 사교육을 강력히 법적으로 철폐하고 능력 있는 학원 강사들을 학교로 끌어들인다면 땅에 떨어진 공교육의 수준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학교교육에서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포괄시켜 아예 학원이란 곳이 생길 수가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두 번째로 창의력을 신장시켜주지 않는 교육이다.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동안 명문 대학만을 목표로 하고 획일화된 교육을 받아 왔고 받고 있다. 학생들 개개인의 능력과 적성은 각각 다른데 똑같은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다. 또한 암기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짐으로써 실생활에 적용하기 힘들다. 나 또한 학창시절에 배운 수학 공식을 실생활에 사용해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시험도 단답식이나 객관식으로, 내 생각과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시험 형태는 잘 없다. 입시 위주의 객관식 시험이나 단답형 문제는 학생의 창의력을 키워주지 않는다. 지금의 우리나라의 입학시험이나 수능시험 등은 모두 암기와 응용이라는 두 가지 코드로 이루어져있다. 이런 방식만 고집해서는 남을 앞지르는 문화를 창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도 떨어진다. 지식?정보화 사회에 부응하는 인력과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이 이미 잘못된 것이다. 인재 양성을 하는 주체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에 인재는 마치 공장에서 좋은 물건을 생산하듯이 만들어질 수 없다. 인간 개발은 자기 개발이기 때문이다. 교육은 근본적으로 자기교육이다. 다시 말해 교실과 교과서와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인식하고 발견하는데 보조 역할을 할뿐이다. 이같이 우리의 교육제도는 창의적이고 주체적 이여야 하지 않을까?
    교육학| 2007.11.27| 1페이지| 1,000원| 조회(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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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의 방과후 문화예술교육
    영국의 방과후 문화예술교육EBS 방송. 세계의예술교육, 그 현장을 가다. -스웨트엔드의 미래, 교실에서 자라다.-전통과 현대의 조화! 런던에는 곳곳에서 셰익스피어의 전통을 이어받은 정극이 공연되고 있으며 로얄 알버트홀이나 오페라극장에는 세계적인 클래식 연주자들의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는 한편 한 쪽에서는 와 같은 전위적인 작품들도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바로 이것이 다양한 문화향유계층이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렇게 전통과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향유계층을 키워내는 영국 예술교육의 힘을 살펴본다.그들만의 독특한 음악교육! 영국에는 왕립음악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공식적인 급수취득제도가 있다. 이것은 영국 왕립음악원 연합이사회(ABRSM) 소속 시험감독관에 의해 치러지는데, 그 수준에 따라 1등급에서 8등급까지 나누어진다. 이것은 특별히 음악을 전공하려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들 도전할 수 있는 제도이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영국 전통의 왕립음악학교에서 주관함에도 피아노와 바이올린, 그리고 첼로나 비올라와 같은 클래식 악기에서부터 클럽에서의 록공연에 사용될 법한 일렉트릭 악기들까지.. 전통과 현대의 거의 모든 악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급수를 취득하면 언제, 어디서든 이것이 공신력있는 기준이 되어 음악에 관한한 별 다른 오디션 없이 하고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영국 음악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이 음악을 최대한 느끼고 즐기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제도는 전공자 뿐 아니라 음악을 삶의 일부분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을 키워내는 결과를 낳았고 공교육기관에서도 스스로 즐기며 연주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영국의 방과 후 음악활동은 우리나라와 같이 획일적인 수업이 아니라, 창의적인 음악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완벽한 시설부터 선생님의 열정적 지도까지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내심 나도 저런 환경에서 음악 공부를 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갖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어느 한국 유학생의 인터뷰 중에 “영국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것은 정말 음악이 좋아서 하는 것이고 즐길 수 있고 열정이 있다.” 라고 하였다. 정말 멋진 말이 아닐 수가 없다.두 번째로 연령별 차등교육! 즉, 저학년은 기초부터 튼튼히, 고학년은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육이 이루어진다. 아름다운 경치로 사시사철 관광객이 들끓는 영국의 대표적인 휴양도시, 브라이튼. 하지만 이곳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도시 전체가 예술적인 도시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드라마교육이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가 온통 드라마교육과 예술교육에 힘쓰고 있는데 일면 “예술적인 교육지”라는 컨셉이 있을 정도로 일반 학생들에게 드라마와 음악 등의 예술적 체험을 장려하고 교육자나 마을 공동체 코스의 운영 등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발달되어 있다. 런던은 언제 어디든지 무대로 변한다고 한다. 예술가와 관객이 한 마음을 가진다. 연극학원에서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가르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한다. 아이들은 금방이라도 무대에 설 것 같이 진지하게 수업에 임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었다. 영국의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아이들처럼 부모님이 원해서 억지로 무언가를 배우기보다 자신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배우는 자세가 아름다워 보였다.세 번째로 향유자층 확대를 위한 교육! 영국의 웨스트엔드에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고 심지어 미국 헐리우드의 유명연예인들 조차도 영화를 찍지 않는 기간에는 웨스트엔드 극장에서 뮤지컬 공연을 하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는 일인 듯 많은 공연에 출연중이라고 한다. 또한 세계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 런던에서는 2001년 말 12개 국립박물관의 입장료를 없애버렸다고 한다. 젊은층들이 예술작품에 좀 더 쉽게 다가가 예술을 향유하자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는데 3년간 75%의 관객이 늘어났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술을 향유하는 사람들은 한정되어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술을 향유하는 것이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그만큼 예술 문화 분야에서 정부의 지원이 없어, 예술을 향유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예체능| 2007.11.13| 2페이지| 1,500원| 조회(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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