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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 지도 일일 계획안
    《3세아》일 일 교 육 계 획 안결재계원감원장전 결반 이름개나리반시기2009년 4월 24일 목요일수업일수40/213일생활주제봄주제봄의 곤충소주제목표?봄에 볼 수 있는 곤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봄에 볼 수 있는 곤충을 찾아보고, 특징을 알아 볼 수 있다.일과시간표08 : 20 ~ 09 : 50 등원09 : 50 ~ 10 : 00 이야기 나누기 (벌을 알아보아요)10 : 00 ~ 10 : 20 오전 간식10 : 20 ~ 10 : 30 정리 정돈 및 화장실 다녀오기10 : 30 ~ 11 : 10 자유 선택 활동11 : 10 ~ 11 : 20 정리정돈 및 자유선택활동 평가11 : 20 ~ 11 : 50 동화 동극(삐약! 우리 엄마세요?)11 : 50 ~ 13 : 10 점심식사 및 양치질하기13 : 10 ~ 13 : 30 새 노래 (어느 날)13 : 30 ~ 13 : 50 일과 평가 및 귀가준비시간/활동 명활동목표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평가08:00~ 09:50등원?바르게 인사한다.?실내화를 바르게 놀 수있다.?유아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유아의기분과 건강상태를 살핀다.?신발을 바르게 정리한다.?가방을 정리한 뒤 출석도장을 찍는다?교사는 등원하는 유아들 손톱이 깨끗한지 점검한다.?출석카드?도장?스탬프09:50~ 10:10이야기나누기?바른 자세로 앉는다.?벌에 관해알 수 있다.?적절한 목소 리로 말한다.?날짜를 알아보고 출석을 부른다.?벌을 보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본다.?벌의 신체 구조에 대해 알아본다.?출석이름표?벌 그림과 사진 융판 자료10:10~ 11:10자유선택활동?놀이에 참여한다.〔수조작영역〕봄의 과일 끈꿰기〔역할영역〕나비가 되어보아요〔쌓기놀이영역〕개미 집 만들기봄의 과일 그림판,종이 블럭,레고 블럭시간/활동명활동목표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평가11:10~11:20정리정돈 및 자유선택활동평가?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놓는다.?자유선택활동을 스스로 평가한다.?정리정돈을 한다?자유선택 활동 시간에 각 영역에서 놀이한 것을 발표하고 소개한다.?화장실에 다녀온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피아노11:20~11:50동화 동극? 바른 자세로 앉아 동화를 경청 할수 있다.? 동화를 회상하며 전개 순서와 등장인물의 특징을 알 수있다.? 대사를 익히고 즐겁게 동화를 재연할 수 있다.? 유아 전체가 동극을 평가하고 더 재미있게 활동할수있는방법을 찾아 볼 수 있다.? 매트 자리에 앉아 손유희를 하여 집중한다.?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 상황을 이야기하며 호기심을 유발한다.삐약이 : 삐약 ! 엄마! 엄마 !T: 이게 무슨 소리지요? 삐약이가 엄마를 애타고 찾고 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우리 함께 볼까요?? 동화를 구연한다.『 삐약! 우리 엄마세요? 』어느 따뜻한 봄날, 달걀속에서 아기 병아리 삐약이가 나왔어요.삐약이 : 삐약,삐약, 엄마, 엄마!삐약이는 큰 소리로 엄마를 불렀지만 아무도 오지않았어요. 아주 아주 한참동안 엄마를 불렀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삐약이는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했어요. 한참을 걸어가다가 아기 병아리 삐약이는 고양이를 만났어요.삐약이 : 삐약! 우리 엄마세요?개구리 : 개굴!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삐약이는 한참을 걸어가다가 점무늬가 있는 개를 만났어요.삐약이 : 삐약! 우리 엄마세요?돼지 : 꿀꿀!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삐약이는 한참 걸어가다가 얼룩소를 만났어요.융판 동화자료, 동극 머리띠, 핸드벨,삐약이 : 삐약! 우리 엄마세요?얼룩소 : 음매!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삐약이는 한참을 걸어가다 개를 만났어요.삐약이 : 삐약! 우리 엄마세요?개 : 멍멍!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삐약이는 한참을 걸어가다가 꼬꼬꼬꼬 하는 암탉을 만났어요.삐약이 : 삐약! 우리 엄마세요?엄마닭: 꼬꼬꼬꼬, 그래 내가 너의 엄마야.오랫동안 삐약이를 찾아다니던 엄마닭은 삐약이를 꼬옥 안아 주고 함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동화 내용을 회상하며 대사를 함께 읊어본다.T: 아. 그래서 삐약이가 엄마를 애타게 찾고 있었구나. 삐약이가 처음에 만났던 친구는 누구였을까?C: 개구리요.T: 그래요 개구리였지요. 개구리를 보고 삐약이갸 뭐라고 이야기했지?C: 삐약 우리 엄마세요?T: 그래요. 그래서 개구리는 뭐라고 대답했어요?C: 개굴!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그래요. 잘 기억하구 있구나. 그래서 삐약이는 또 실망하고 엄마를 찾아다니다 누구를 만났어요?C: 돼지요.T: 그래요. 돼지였어요. 돼지를 보고 삐약이갸 뭐라고 이야기했지?C: 삐약 우리 엄마세요?T: 그래요. 그래서 돼지는 뭐라고 대답했어요?C: 꿀꿀!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그래서 삐약이는 또 실망하고 엄마를 찾아다니다 누구를 만났어요?C: 얼룩소요.T: 그래요 얼룩소였지요. 그럼 얼룩소를 보고 삐약이갸 뭐라고 이야기했지?C: 삐약 우리 엄마세요?T: 그래요. 그래서 얼룩소는 뭐라고 대답했어요?C: 음매!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그래서 삐약이는 또 실망하고 엄마를 찾아다니다 누구를 만났어요?C: 개요.T: 그래요 개였어요. 개를 보고 삐약이갸 뭐라고 이야기했지?C: 삐약 우리 엄마세요?T: 그래요. 그래서 개는 뭐라고 대답했어요?C: 멍멍!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그래서 삐약이는 또 실망하고 엄마를 찾아다니다 누구를 만났어요?C: 암탉이요.T: 그래요 암탉이였지요. 그럼 얼룩소를 보고 삐약이갸 뭐라고 이야기했지?C: 삐약 우리 엄마세요?T: 그래요. 그래서 암탉은 뭐라고 대답했어요?C: 꼬꼬꼬!그래 내가 너의 엄마란다.? 동극을 하기 위해 배역을 정한다.T: 그럼 우리가 이제 동화속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건 어떨까?C: 좋아요.T: 그런데 얘들아 동극속에는 몇 명의 친구가 등장하지요?C: 다섯명이요.T: 그래요. 다섯이지요. 그럼 동극을 할수 있는 친구도 다섯명이겠지요? 그렇지만 첫 번째 동극이 끝나면 못했었던 친구가 또 할 수 있으니 속상해하지 않고 앞에 나온 친구들 박수로 응원 많이 해주는게 좋겠지요?C: 네T: 그래요. 그럼 먼저 삐약이는 누가 가장 "삐약 ! 우리엄마세요? 하고 가장 잘 흉내를 낼 수 있을까요? 우리 다함께 삐약이처럼 이야기해보자.C: 삐약! 우리 엄마세요?T: 삐약이처럼 귀여운 목소리로 흉내를 잘 낸 ○○가 삐약이를 해보자. 그럼 이번에는 개구리 흉내를 내며 대사를 해보자.C: 개굴.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정말 개구리처럼 이야기한 ○○가 개구리를 해보자. 그럼 이번에는 돼지처럼 흉내를 내며 이야기해보자.C: 꿀꿀.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정말 돼지처럼 이야기한 ○○가 돼지를 해보자. 그럼 이번에는 얼룩소처럼 흉내를 내며 이야기해보자.C: 음메.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정말 얼룩소처럼 이야기한 ○○가 얼룩소를 해보자. 그럼 이번에는 개처럼 흉내를 내며 이야기해보자.C: 멍멍.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란다.T: 정말 개처럼 이야기한 ○○가 개를 해보자. 그럼 이번에는 암탉처럼 흉내를 내며 이야기해보자.C: 꼬꼬. 그래 내가 너의 엄마란다.? 각 배역을 맡은 유아가 등장하는 위치를 유아와 함께 이야기한다.T: 정말 암탉처럼 이야기한 ○○가 암탉을 해보자. 그럼 우리 삐약이는 어느 곳에서 등장하는 것이 좋을까?C: ○○분단 있는곳이요.T: 좋아요. 그럼 개구리와 돼지는 어느곳에서 등장을 하면 좋을까?C: ○○분단 있는곳이요.T:좋아요. 그럼 멍멍이와 얼룩소,암탉은 어느곳에서 등장을 하면 좋을까?C: ○○분단 있는곳이요.T: 그래요. 그럼 동물친구들은 나갈때는 포도 분단이 있는 쪽으로 나가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동극을 관람하는 유아가 앉는 자리를 정한다.T: 그래요. 우리 친구들이 등장하는 곳까지 모두 정했어요. 그럼 우리 동극을 관람하기 위해 모두 일어서서 사과 분단과 포도 분단은 뒷줄, 딸기 분단과 바나나 분단은 앞줄에 앉아 보도록 하자.? 배역을 맡은 유아들은 앞으로 나와 동극 머리띠를 하며 자기 소개를 한다.T: 동극친구들은 모두 앞으로 나와 머리띠를 하고 자기 소개를 해보도록 하자. 먼저 선생님부터 소개할께요. 박수치면서 응원 많이 해주세요.저는 해설을 맡은 선생님입니다.C: 저는 삐약이를 맡은 ○○입니다.C: 저는 개구리를 맡은 ○○입니다.C: 저는 돼지를 맡은 ○○입니다.C: 저는 얼룩소를 맡은 ○○입니다.C: 저는 개를 맡은 ○○입니다.
    기타| 2009.04.29| 7페이지| 800원| 조회(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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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한국 문화 비교
    아메리카 합중국은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연방 국가이다. 흔히 미국이라고 한다. 본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계 청교도들이 이주하여 개척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본토의 48개 주와 하와이 주, 알래스카 주를 포함해 현재 모두 50개 주와 1개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다. 미국은 과거 영국 식민지 중 유일하게 전쟁을 통해 독립을 이루었으며, 세계 최초로 대통령제와 부통령제를 시행한 나라이다. 현재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미국 최초의 다문화가정 출신 대통령)이고, 부통령은 조 바이든이다.동으로는 대서양 서로는 태평양 두 대양과 접해있으며, 북으로는 캐나다 남으로는 멕시코와의 국경으로 인접해 있다. 또한, 미국 본토에서 북서쪽으로 알래스카 지역도 미국령이다.미국의 발전은 그 역사를 통해서 유럽·아프리카·아시아로부터의 이민에 의해서 유지되어 왔는데, 오늘날 이들 민족은 융합하여 새로운 아메리카 민족을 구성해 가고 있다. 그러나 같은 영어를 사용하고, 같은 미국적인 생활을 영위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외견상 분명히 몇 인종으로 나눌 수 있다. 유럽 백인이 다수를 차지하며, 그 중에서도 출신 국가별로는 영국계, 독일계, 아일랜드계 등이 가장 많다. 최초로 이주해 온 것은 영국인과 네덜란드인이며, 독립할 때까지는 이 밖에 독일인 등이 추가되었지만 중심은 영국인이었으므로 현재도 미국에서는 영어가 일상어이다. 남북전쟁 이후는 종래의 북유럽계의 이민에 비하여 이탈리아인·슬라브인 등의 남유럽계·동유럽계 이주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20세기 초에는 전 이민의 8할을 이들 이민이 차지하였다. 이민을 가장 많이 온 때는 1880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이며, 그 전후를 포함하여 1820년부터 1961년까지의 4,200만 명이 입국하였다. 또한 19세기 말부터는 중국인·일본인·한국인·필리핀인·멕시코인·쿠바인·푸에르토리코인 등이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총칭하여 신이민이라고도 한다. 마찬가지로 19세기 이래 이주하게 된 유대인은 특이한 존재로서, 현재 전세계 1,500만의 유대인 중 약 550만이 미국에 거주 민족의 언어를 공공 표지판 등에 병기하기도 한다.앵글로-색슨족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 북방계의 이주자들은 이주 시기가 빨랐다는 점도 있어 일찍이 융합하였으며, 현재 미국 사회의 주인공적 위치에 있다. 이에 대하여 19세기 후반 이후 이주한 신이민들은 일반적으로 신참자로서 생활의 기반이 약한 데다가 유대인·아시아인 등은 인종·문화가 구이민과 이질적이어서 동화하기 어려우며, 배척을 당하는 일도 많았다. 따라서 그들은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경향이 있고, 사회생활에서도 차별대우를 받는 일이 있다. 그러나 현재 인종문제로서 최대의 문제는 인구의 1할을 차지하는 흑인의 문제이다. 식민지 시대에 아프리카로부터 노예로 팔려 온 그들은 해방 후 전국 어느 곳에나 거주하게 되었는데, 아직도 일부에선 교육·취직·거주 등의 분야에 불평등한 점이 남아 있고, 이에 항의하는 흑인의 행동도 차츰 격렬해지고 있어, 오늘날 미국 내에서 최대의 사회 문제로 되어 있다. 또한 푸에르토리코인은 뉴욕을 중심으로 하는 북부에 한정되어 있고 절대수도 많지는 않은데 신이민으로서 흑인과 함께 사회의 최하층을 형성하는 수가 많다. 그리고 빈곤으로 인해 그들의 생활상태는 차츰 사회문제화되어 가고 있다.버지니아 대학교, 토머스 제퍼슨이 설계했으며, UNESCO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지역·주·연방 간의 계획 및 정책의 협조체제는 교육분야에서 두드러진다. 역사적으로 교육은 주와 지역정부의 소관사업으로 간주되었다. 3,000개 이상의 대학과 종합대학교 중에서 군사학 분야의 일부 학교만이 연방기관에 속한다. 그러나 1862년 연방정부가 농과대학과 공과대학을 설립할 목적으로 주정부에 연방공유지를 불하(이런 대학은 '토지불하대학'으로 불림)하기 시작하면서 차츰 모든 차원에서 교육에 관여해왔다. 그밖에도 학교급식계획을 지원하고, 아메리카 인디언 교육을 관할하며, 대학에 연구비를 지급하고, 대학생에게 학자금을 융자해주며, 퇴역군인 교육의 재정을 지원한다.초등교육은 여전히 일차적으로 지역정부의 소관이지만,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언어와 문화관을 가지고 있었으나 빠르게 미국사회에 동화되었고 새로운 문화를 형성해 나갔다. 건축, 미술, 문학, 음악 등 다방면에서 미국적인 사고와 양식이 표출되었으며, 특히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지는 것은 대중음악과 영화를 들 수 있다.풍부한 자본과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의 대중음악과 영화는 세계 각국의 문화에 빠르게 흡수, 발전되었다.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영국에서 이민 온 개신교 신자들 즉, 청교도들은 초기에는 아메리카 토착민들의 전통종교를 사교(邪敎)로 이해하여 배격했으며, 같은 기독교 종파들인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 교회도 성공회 기도서 사용 금지, 성공회 신자 추방, 로마가톨릭교회 신자 이민거부로 배척하였다.하지만 건국 후에는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였고, 다수의 인종·민족으로 구성된 나라라는 미국의 특징상 거의 모든 종류의 종교를 볼 수 있지만, 유럽에서 온 이민이 주체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다. 그러나 주 1회 교회에 가는 사람은 점차로 적어지고 있다. 개신교 신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그외 로마 가톨릭 교회, 유대교, 정교회, 불교 및 기타 다양한 종교가 있다. 또한 유대교도도 많아서 이스라엘의 인구보다도 더 많은 유대교도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개신교도 52%, 로마 가톨릭 교회신자 24%이며, 그밖에 모르몬교도 2%, 유대교도 1%, 무슬림 1%, 기타종교 10%, 무종교 10%이다. 종교적 신념도 미국인들은 매우 높아 신 또는 영혼의 존재를 믿는 비율이 94%에 달할만큼 종교적인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종교적인 이유로 로마 가톨릭 교회와 유대인을 공격했던 시기도 있었고, 존 F. 케네디외에는 로마 가톨릭 교회 신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않았던것도 이와같은 배경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의 이스라엘 지원과 같이 종교나 민족이 미국의 외교 정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일도 적지 않다.역사를 통틀어 미국은 일단의 뛰어난 작가들을 배출했다. 코튼 매더와 조내선 에드워즈의 설교집에서부터서 마천루가 등장해 미국 사회의 기술적 업적과 자신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윌리엄 러 배런 제니와 루이스 설리번은 시카고 출신의 건축가로, 그러한 건축양식의 선구자들이다. 설리번의 제자인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1869~1959)는 프레리 학파(Prairie School)로 알려진 새로운 건축설계운동을 시작해 20세기초에 미국 전역에 걸쳐 폭넓은 영향을 끼쳤다. 후대의 주요 미국건축가로는 독일 태생의 루트비히 미스 판 데어르 로어, 그의 제자들인 필립 존슨, 로버트 벤투리 등이 있다.1825~1870년에 유행했으며 황야 그 자체를 소재로 삼았던 허드슨 강파(Hudson River School)는 미국 미술에서 일어난 최초의 토착화 운동으로 여겨진다. 아셔 B. 듀랜드가 그 대표적인 화가이다. 도시생활은 에드워드 호퍼 같은 사실주의파나 스튜어트 데이비스 같은 추상파 화가를 막론하고 20세기의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20세기 중엽 추상표현주의(Abstract Expressionism)로 알려진 미국의 회화양식이 결과적으로 서양미술을 압도하게 되었다. 중심인물은 잭슨 폴럭과 로버트 머더웰 등이었다. 추상표현주의의 위세도 1960년대에 또다른 미국적 양식인 팝 아트(Pop Art)의 등장으로 쇠퇴했다. 앤디 워홀과 로버트 라우셴버그 등의 팝 아티스트들은 대중문화와 상업에서 자유롭게 소재를 선택했다.종종 조각의 발전은 회화의 발전과 병행되는 경우가 있는데, 루이즈 니벌슨과 마크 디 주베로의 추상화와 클래스 올덴버그의 팝 아트 조각이 바로 그 예이다. 다양한 양식과 경향과는 대조를 이루는 특이한 예술가들이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미국 예술의 현저한 특징 중의 하나이다. 고립상태에서 제작된 그들의 작품들은 국가적 경험에서 발견된 본질적인 것을 표현한다. 19세기의 윈즐로 호머와 20세기의 조지아 오키페 등의 화가들이 그 전형적인 예에 속한다.헐리우드 간판.미국에서 가장 인기있고 국제적으로도 영향력이 큰 예술 분야는 영화이다. 하워드 헉스, 조지 쿠커, 오손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오케스트라, 보스턴 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관현악단이다.미국에서 매년 열리는 화려한 스포츠 행사들로는 프로 야구의 월드시리즈, 대학 미식축구의 로즈볼, 프로 미식축구의 슈퍼볼, 미국 프로 농구협회(NBA)의 플레이오프전, 프로 아이스하키의 스탠리컵 대회, 미국 오픈테니스 선수권대회, 미국 프로골프인 협회 선수권대회 등이 있다.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 경주, 켄터키 더비, 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 벨몬트 스테이크스, 서러브레드 경마, 프로복싱 선수권대회 등도 세계적인 관심을 끈다. 미국은 4년마다 열리는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 대회의 단체전과 개인전에 대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미국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 비교미국적 상황에서 인간은 스스로의 생각, 감정, 동기, 평가 그리고 행동을 자율적으로 주관하는 하나의 지능적인 단위로 간주된다. 따라서 인간은 개별적인 능력과 취향, 신념, 태도, 개성 등을 내면화하고 있으며 그러한 것들은 ‘상황과 관계없이’ 자율적이고 내재적인 과정을 통해 형성된 것이라고 이해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인간은 타인과 구분되는 개성적인 존재로 인식되며 나아가 미국 사회는 ‘건강’ 하고 ‘자연’ 스러운 인간상을,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자율적인 인간, 그리고 행위를 유도하는 태도나 믿음, 동기, 목표, 선호 등을 뚜렷하고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는 인간으로 보고 있다. 이에 덧붙여 최근 미국에서 이상적인 인간이란 독립적인 성공ㆍ성취를 추구하고, 개인적 행위와 그 결과를 책임지며, 관계를 종종 개인적 욕구와 경쟁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집단압력을 개인적 목표에 걸림돌로 생각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이러한 문화적 가치는 가정과 학교의 아동교육 과정에 스며들어 있으며, 미국인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미국적인 이상적 인간상의 발현을 위해 공식, 비공식 적으로 교육받고 있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이상적인 인간상을 갖기 위해 미국 사회는 특별히 것이다.
    인문/어학| 2009.04.29| 9페이지| 1,500원| 조회(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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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철학]피히테
    1. 피히테 사상의 시대적 배경19세기 전반 반세기는 철학적으로 볼 때 독일 관념론의 시대였다. 관념론의 시작은 19세기에 돌입하기 이전 10년과 세기 전환 이후의 몇 년간까지로 보아야 한다. 이 시기에 바로 초기 관념론이 태동했다.이런 국면을 결정적으로 이끌어 낸 것은 피히테의 철학의 발전이었다. 그 이외에도 셸링과 헤겔도 역시 이에 가세했다. 또한 슐라이어마허의 종교 강의, 그리고 그가 자신의 철학적 윤리와 변증법에 걸맞는 입장으로 전환한 것 등이 이런 흐름에 합세했다.피히테는 오랫동안 칸트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이 같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제 지식학에서 우리 경험 의식의 구조에 대한 칸트의 분석을 자아 의식의 토대로부터 빈틈없이 체계적인 서술 형식 안에서 새롭게 기초를 놓아보려고 했다.여기서 핵심적인 문제는 소위 칸트 방식으로부터의 전환이었다. 이 방식은 판단하는 오성의 행위를 그 마지막 전제에 대한 방향성에 입각해서 분석한 것이었으며, 결국은 자아의식을 경험 의식의 기반으로 간주한 것이기도 했다.피히테에 따르면 판단하는 인간 정신의 모든 사안에는 자아의 '행위'가 기초하고 있다. 자아가 자기로 알고 있는 자기 자신이 주관으로서의 자기 자신의 산물일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자아는 자기를 인식하는 한도 안에서 그 정도로 존재하기 때문이다.'자아는 자기 자신 안으로 '물러서는 것'이라 할 수 있는 자의식은, 이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대상에서 찾게 되는데, 그 자의식은 사행 자체이며, 자아로서의 활동 자체이다.자아를 사행으로 해석함으로써 자아가 구별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비자아가 자아의 산물로 이해될 수 있다. 자의식과 외부에 존재하는 의식은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 자의식은 외부에 존재하는 의식의 토대다.이렇게 조정된 비자아는 우선 철저하게 비어 있다. 그 무엇이 아니라 아무 것도 아니다. 비자아로서의 자아가 대립적이라는 점이 알려짐으로써 바로 그것을 통해서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 또한 유한하다는 점에게 실천 철학과 이론 철학은 하나다. 왜냐하면 이 양자는 이성의 '자기입법'이나 이성의 자유에 관계되면, 또한 사행)인 자기완성에서 이루어지는 자아의 자기조정과 관계되기 때문이다.우리의 도덕적 운명에 대한 증명이 곧 신앙으로 묘사되었다. 이로서 우리 생명에 새로운 질서가 등장했다. 세계는 우리에게 이제 우리가 감당해야 할 의무의 의미심장한 질료가 된 것이다.피히테에 따르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표상 한다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 표상은 하나님의 무한성과 모순되기 때문이다.무신론 논쟁 본문에서는 인간이 운명에서 직접 다루어진 것처럼, 피히테는 우리 안에 있는 실천 이성의 도덕적 의욕을 생각했다. 반면에 뒷날 기획한 지식학에서는 우리에게 작용하는 빛에 대해서 언급했다.피히테는 1789년 전통적 하나님 표상을 비판함으로써 교육적 요설을 잠재워 보려고 했다. 이로써 기꺼이 의를 행하는 참된 종교가 고양될 것이다. 이렇게 입장을 명확히 천명함으로써 도덕성을 위해서 특수하고 종교적인 것을 포기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그의 주장이 극단적으로 배척받았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그러나 자아의 주관성을 위한 신적인 토대를 위해서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또 다시 주관이나 자아로 간주될 수 없다고 말이다. 이로써 그는 자아의 자리 매김을 순환적인 것으로 제시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무신론의 논쟁에서 피히테 자신에 의해서 단순히 제기된 전통의 유신론적 하나님의 표상인 신앙동형 동성론을 피할 수도 있었다.여기서 순환적이라는 말은 다른 자아와 절대 자아의 대립이 순환한다는 것인데, 이 절대 자아는 절대와 구별된 구성적 토대를 필요로 한다.2.생애Johann Gottlieb Fichte는1762. 5.19 작센에서 태어났으며 독일의 철학자이자 애국자로 기억된다. 그의 초기생애와 경력을 소개해보자. 리본 직공의 아들로 태어나 1774~80년 포르타 초등학교, 1780년 예나대학교, 1781~84년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후 튜터로 일을 시작했다. 튜터애썼다. 그의 설명은 도덕 법칙의 절대적 필수조건에 초점을 맞추었다. 종교 자체는 이 도덕 법칙을 신성한 것으로 믿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은 실천적 요청이며, 도덕법칙에 힘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하다. 이 도덕성의 신성한 성격은 낮은 차원의 충동을 바탕으로 법칙에 대한 경외심을 극복한 사람들만이 볼 수 있다. 이같은 경우라면 계시는 도덕 법칙에 위력을 더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1793년 피히테는 취리히에 머물고 있는 동안 만난 요한나 마리아 란과 결혼했다. 같은 해 익명으로 2개의 주목할 만한 정치 저작을 출판했다. 그중 〈프랑스 혁명에 관한 대중의 판단을 교정하기 위하여〉가 더 중요했다. 〈모든 계시에 대한 비판 시도〉처럼 이 저작에서도 인간의 합리적 본성과 이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정치 철학을 위한 표준이 되었다.피히테의 철학은 윤리를 강조한 예나 시기(1793~98)와 신비적·신학적 존재론이 나타난 베를린 시기(1799~1806)로 나누어지는데, 이 두 시기는 철학적 기본 견해에서도 차이를 갖고 있다. 그는 종교적 신념이 도덕적 이성을 능가한다는 견해를 받아들이면서 본래의 견해를 재빨리 바꾸었는데, 이것은 당시의 사상이 낭만주의로 발전하는 일반 추세에도 영향을 받은 것이다.1793년 예나대학교에는 철학교수 자리가 하나 비어 있었고 피히테에게 그 자리를 채워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1794년의 체계는 피히테가 만들어낸 가장 독창적이고 특징있는 저작이었다. 이 체계는 칸트의 비판철학, 특히 〈실천이성 비판〉(1788)에서 자극받았다. 이 저작은 칸트의 비판철학보다 더 체계적이었지만 지식학과 윤리학이 긴밀하게 통일되어 있는 완벽한 학설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칸트의 비판철학보다 덜 비판적이었다. 피히테의 야심은 칸트가 암시만 하는 데 그친 점, 즉 실천(도덕)이성이 참으로 온전한 이성의 뿌리이고 인류 전체뿐만 아니라 모든 지식의 절대적 근거임을 증명하는 일이었다. 이 점을 증명하기 위해 피히테는 최고의 원리, 즉 독립상의 모습이 알려지지 않았다. 1807년 그는 이미 제안되어 있던 베를린대학교 창설 계획을 작성했다. 1807~08년에는 베를린에서 〈독일 국민에게 고함 〉이라는 연설을 했다. 이 연설은 국권의 회복과 영광을 위하여 유일한 올바른 길에 관한 실천적 견해들로 가득 차 있다. 1810~12년 베를린대학교의 초대 총장이 되었다. 1813년 국가 독립을 위하여 독일이 고투하고 있는 동안 〈참된 전쟁 개념에 관하여 〉를 강의했다. 1814년초 피히테는 자발적으로 병원 간호사로 일하던 아내에게서 악성 발진티푸스에 전염되어 얼마 후 죽었다.3.사상1)지식학의 세가지 원리피히테의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는 오성에 의해 파악되는 실재상황과 자유는 조화를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연속에 주어진 요인이 발견되어야 했다. 피히테에 있어서 자연이라는 실재는 인간행위에 의해 파악될 수 있는 것이었다.따라서 그의 ‘지식학’의 주장은 모두 이 문제에 집중되고 있다. 즉 순수한 사변적 논증을 통해서 자연의 소산의 문제가 도덕법칙에 있어서 필요조건의 문제와 동일함을 증명하려는 것이었다. 피히테에 의하면 자아는 그 자체를 위하여 그 자체를 단언하며 그렇기 때문에 자아는 존재한다고 한다. 그에게 있어서 자발성과 행동은 의식을 초월해 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의식을 위한 필요조건이기 때문이다.피히테의 지식학 첫번째 원리의 이중성은 과연 어떤것이 피히테의 지식학 첫번째 원리의 이러한 이중성은 과연 어떤 것이 피히테의 관념론에서 결정적일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게 해준다. 즉 조건화되지 않은 혹은 절대적인 원리로서 단언된 자아인가, 아니면 긍극적인 조건으로서 만의 자아일까. 긍극적 조건으로서 만의] 자아일 경우에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제1의 조건일 것이다. 그러나 피히테의 경우 이 제1조건도 대상을 설명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그 자체 역시 조건화된다. “분할 가능한 자아는 자신의 맞은편에 그 자신의 대립자, 즉 하나의 분할 가능한 비아를 단언한다.”바로 이것이 지식학의 자체의 발전 이외에는 자유에게서 요구할 것이 없다. 다시 말해 자유는 어떤 개체와 타자들 속에서의 발전을 의미한다.피히테는 국민의 자발적인 운동이나 민주 운동의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그는 시민적이며 정치적인 평등을 보증하는 모든 것을 선호하며 따라서 몽테스큐 보다는 루소와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에 있어서 사회계약은 사회를 안정과 통합 속에 위치시킨다기보다는 오히려 사회 내의 변화를 허용해 주는 의미에서는 루소와 차이가 있는 것이었다.3)권리와 도덕피히테의 지식론이 결과한 실천철학은 도덕적 자유의 조건들을 한정하는 데 존재한다. 자유의 발전의 리듬은 그의 자연 철학에 대한 설명에서 발견되는 리듬과 유사하다. 만일 자유가 실현되어야 하는 것이라면 첫째로 다수의 주체들이 존재해야 하는 한편 그들의 자유도 국가가 지배하는 하나의 상호 내에서 상호적으로 제한된다. 둘째로 다양한 의지들은 이성의 지고한 조화와 그 의지들 속에 실현된 공동체 내의 의식의 통일에로 환원되어야 한다.그러므로 개인의 활동은 법적인 사회로부터 윤리적인 공동체로 진행된다. 피히네에 의하면 개체는 권리의 형태로 이든 의무의 형태이든 타자들과 별도로 자기 자신의 운명을 갖지 않는다,결론적으로 개체는 교육과 도덕적인 완성에 대한 관심과 이성적 인간들의 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분리시키는 것은 모순이라고 한다. 그것은 도덕적 의지는 항상 개체적인 것보다는 보편적인 것을 지향하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4.교육사상1.‘독일국민에개 고함’의 개관프랑스 대혁명으로 황제의 지위에 오른 나폴레옹은 프러시아 군대를 격파하고 1806년 10월 26일에 베를린에 침입하였다. 이러한 프랑스군의 진격 앞에 둑일 국민을 사기를 잃고 속수무책으로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형편이었다. 여기에 피히테는 두려움 없이 둑일 국민을 일치단결 시켜 독일 국민의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한 국민정신을 진흥시켜려 ‘독일 국민에게 고함(1808)’이라는 논제로 강연을 감행하였던 것이다.이 강연은 1807년 12월 13일 부터 1808년 다.
    교육학| 2006.11.22| 4페이지| 1,000원| 조회(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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