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특론 리포트연구주제명 :정부인건비지원사업이청년창업기업의 기업성장에 미치는 영향-it기업을 중심으로-Ⅰ. 서론1. 연구의 배경2016년의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의 증가추세는 2월달 청년실업자 수가 56만 명으로 초고 수준으로 기록하였다고 한다.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사회경기는 개인들이 체감될 정도로 악화되었으며 기업들의 파산과 실업자를 양산하였고, 당시 청년실업률은 국가 경쟁력의 미래를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었다. 실업률을 해결할 방법으로 국가 정부지원사업중 청년에 관련한 고용지원정책을 실시하였으며, 기업들과 취업자들의 고용효과에 중점을 두었지만, 안정적인 취업을 유지하는데는 오히려 부작용을 발생했다고 한다.(김종은, 2015)국가의 인력중 미래의 중요 핵심 인력이 될 청년인력의 구인, 청년기업이 될 청년기업의 구직에 직접적인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추진하기 위해 오늘날 까지도 연구와 노력중에 있으며, 이연구는 청년기업을 대상으로한 정부인건비지원사업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의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Ⅱ. 이론적 논의1. 연구주제의 개념청년의 개념은 다양한 상황에따라 의하는 국가에 차이가 있으나, 국내에서는 통계청, 노동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부처의 각종 통계 자료에서 15~29세의 연령층을 따로 분리하여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김 영희, 2004) 창업의 환경에 중요한 요소인 창업자금 대출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26년 청년전용 창업자금 융자 신청자격에 따르며 청년은 만 39세 이하로 범위를 지정하고 있다.창업이란 ‘새로운 사업을 설립하는 것’ 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창업 활동을 하기 위한 노동, 자산, 재료를 활용한 수익 창출활동으로 정의하고 있다.2. 선행연구 검토성유지. "청년고용정책 참여유형이 청년대졸자의 취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에 따르면,2003년 청년실업종합대책 이후, 새로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뚜렷한 정책효과성의 의문을 제기해 왔다, 이 연구에서 취업형태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 실질적인 분석 효과성을 발견하기 어려웠으며, 오히려 고용정책이 청년 노동시장에 부정적 효과를 영향을 나타낸다고 판단되었다. 시사점을 도출해보면, 개별(직업훈련, 직업일자리 창출, 공공서비스와 행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보다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한다.김지현. "청년 창업가 역량이 창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연구." 에 따르면, 청년 창업 활성화를 통한 청년 싫업의 해소와 고용창출이 현 청년 실럽율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중 하나로 보여 진다고 하였으며, 기업가 역량, 기술 역량, 창의 역량 4개의 요인으로 창업 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였으며, 여러 지원형태중 자금 지원이 창업 성과에 가장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한다. 하지만 앞으로 개선해야할 가장 큰점은 지원 이후의 사후 관리의 부족 등 다양한 문제점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실효성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한다.Ⅲ. 사례분석1. 사례의 개요만 39세 이하의 청년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인건비지원사업의 혜택지원 받은 이후 기업의 성장에 영향을 미첬는지 조사할 것이며, 인건 비 지원 받았으며, 자체 비용 투자중인 기업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효과를 보았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인건 비 지원 대상의 기업들의 형태와 규모를 분류 하여 맞춤형 지원사업의 수립에 기초할 데이터 또한 도출할 예정이다.2. 사례분석을 위한 변수 설정독립변수로는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창업자의 나이, 경력, 인력수, 종속 변수로는 사업성과는 기존 연구들을 토대로 매출액, 고용인원 증가, 사업처리량(프로젝트 개수)로 정의하며, 조절변수로는 인건비 지원사업의 횟수, 지원규모(지원비용)으로 설정하였다.3, 분석결과설문을 실시하지 않을 상태로 연구 가설 로 지정하겠습니다.인건비(인력) 지원 사업으로 기업의 규모에 따라 소규모인 경우 효과는 1~3인 까지 효과는 클 것을 예상되며, 이유로는 소규모 기업의 경우 운영비의 50% 이상이 인건비로 유지되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며, 큰 규모의 기업의 경우 인건비 이외 장비 구매 및 원재료(인건비 대비 소프트웨어 구매&임대 비용등), 환경구성(복지 및 운영비) 비용등의 지출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어 인력지원의 규모에 따라 매출에 영향의 폭이 다를것으로 예상된다. 즉 소규모를 벗어난 큰 규모의(30인 이상) 기업 경우 1~5명의 지원으로 기업의 매출과 이윤에 큰 차이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결과 도출 목표는 년 단위 인력 지원사업의 대상 기업을 중심으로 인력의 지원 대상 및 규묘를 지정하기를 요구한다. 즉 1년 중 기업의 규모에 따라 최대 인건비(인력)지원 규모를 통합화 하여 실제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 소규모에 쉽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원하며,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단순 인건비 지원보다는 기존 개발중인 기업의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기술 고도화의 위탁비를 지원하거나, 판매를 위한 판매활로 개척, 전시회 참여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등의 지원사업을 제안하는 방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