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회 [ABEEK]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발표자료제 1 회 [ABEEK]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발표자료Kyungpook National University1. 발표자 소개2. 제출한 2개 교과목에 대한 요약발표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기본소양 1과목(초급영어회화) 전공기반 1과목(공학수학1)ABEEK 학습성과 졸업까지의 학습계획 비교과 부분[ABEEK] PORTFOLIO 발표 내용제 1 회 [ABEEK]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발표자료이 름: 생년월일: 학 번: E – mail :1. 발표자 소개1. 발표자 소개2. 제출한 2개 교과목에 대한 요약발표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기본소양 1과목 전공기반 1과목ABEEK 학습성과 졸업까지의 학습계획 비교과 부분[ABEEK] PORTFOLIO 발표 내용기본소양과목(초급영어회화)초급영어회화는 수준별 반 편성 및 1학년 일괄수강신청과목이기 때문에 수강정정기간에 수강신청. 공과대학 개설과목이 아니라서 기존이수과목 인증신청서 제출.2005년. 2학기 법과대학 행정학과 개설과목2. 제출한 2개 교과목에 대한 요약발표기본소양과목(초급영어회화)초급영어회화는 수준별 반 편성 및 1학년 일괄수강신청과목 → 그 이외 학년은 수강신청시 어려움. 공과대학개설이 아닌 곳에서 기본소양과목 수강시 인증불가. → 똑같은 교수와 교과과정의 내용임에도 불구. 학생들을 위해 더 많은 대체교과목의 확대가 필요. 예) 학사안내 졸업자격인정제기본소양 공학인증의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부분2. 제출한 2개 교과목에 대한 요약발표전공기반과목(MSC)(공학수학1)우리학부 개설과목으로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었음. ABEEK 홈페이지 활성화 전부터 교수님께서 이미 강의자료 및 학생들의 질의 및 응답을 위해 게시판을 활성화 하여 사용함.2005년. 2학기 전자전기컴퓨터학부 F반 개설2. 제출한 2개 교과목에 대한 요약발표전공기반과목(MSC), 공학전공?공학인증제가 도입전에 전공교과목들의 상당수가 전공기반과목 (MSC) 라는 명칭으로 변경. 아직까지 학사정보조회에는 전공기반과목들이 전공으로 표시.1. 발표자 소개2. 제출한 2개 교과목에 대한 요약발표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기본소양 1과목 전공기반 1과목ABEEK 학습성과 졸업까지의 학습계획 비교과 부분[ABEEK] PORTFOLIO 발표 내용ABEEK 학습성과현재 학습성과졸업까지의 예상학습성과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졸업까지의 학습계획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졸업까지의 학습계획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졸업까지의 학습계획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졸업까지의 학습계획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전기공학전공(G반)에서 개설되지 않는 교과목 중 듣고 싶은 과목비교과 영역3. ABEEK 학습성과와 연관된 졸업까지의 학습계획봉사활동 및 동아리 활동방학중: 우리학교나 관공서 및 사설단체에서 주최하는 봉사활도에 참여하여 정기적인 활동 현재 우리학부 전공동아리인 “빛돌”에서 활동 중국내외 연수, 어학, 자격증자격증: 2학년 MOS 자격증 취득(Excel, Word, PowerPoint, Outlook) 4학년 기사 자격증 취득 3학년: 일본교환학생 지원(국제교류센터) / 4학년: 해외인턴쉽 지원(학부인턴쉽프로그램)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Kyungpook National University{nameOfApplication=Show}
우리는 집을 나서는 순간 많은 예술작품에 노출됩니다. 하지만, 그 예술작품들이 작품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냥 스쳐지나가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가 공기를 마시고 햇볕을 쬐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며 살아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말씀하신 ‘건축 총공사비의 1%범위 내에서 예술작품에 제작에 사용한다.’ 법규는 예전에 그에 관한 비리가 시사프로그램에 소개된 적이 있어서 대충 알고 있었지만, 아양교의 그 조형물이 예술작품이라는 것은 교수님의 소개가 없었다면 아직까지도 모르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청도에 있는 저희 집을 갈 때 가참댐 부근의 동제미술관, 대구미술광장, 헐티재 넘어 Gallery N 등 많은 미술전시관과 소규모 Gallery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감상문을 쓴다는 핑계로 한 번씩 방문해서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으나, 저에게 큰 어떠한 감흥을 주거나 감상문을 쓰고 싶게 만드는 작품은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주변에서 만나고 접하는 예술작품, 특히 경북대학교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많은 조형물 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작품과 최악의 작품 두 점에 대한 소개와 느낌을 적어보았습니다.The Best and Worst Sculpture in(경북대 內 최고의 조각품과 최악의 조각품)1. The Best Sculpture in KNU우리 경북대학교 內에도 많은 예술작품들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공과대학부근에는 잘 볼 수 없지만 북문 쪽으로 눈을 조금만 돌려보면 여러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데, 중앙도서관의 조각품들, 미대건물인 조형관의 학생작품, 북문근처 여러 곳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북문 옆에 DGB문화센터가 신축되면서 2층에 미술관이 입관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예술작품의 감상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작품으로는 우리학교 본관 입구에 들어서면 볼 수 있는 영상설치물인 ‘2005물고기’(류재하 作)를 꼽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학교 학생이 본관을 찾을 일은 자주 . 韓國現代美術-Art and playing (예술의전당. Seoul)2005. 찿아가는 美術館 (國立現代美術館)2005. Remake KOREA (Space C. Seoul)2005. a parallel history - 韓國美術속 (시안미술관. Young cheon)2005. Invito alla Fiera Italiana (에비뉴엘백화점. Seoul Auction)2006. 미술관 연합전 (市立美術館 慶熙宮別館. Cyan 美術館)現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재직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209호016-9604-0410 / 053-950-5689 / lyujaeha@hanmail.net※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홈페이지에서 발췌 ▶ 작 품 소 개▶ 작 품 선 정 동 기작 가: 류재하 柳宰夏 LYU JAE HA제 목: 2005물고기재 료: STONE, STEEL, LCD모니터, MOVIE 3분제작년도: 2005먼저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작년 2학기 인턴쉽(Internship)생활을 본관에 위치하고 있는 국제교류원에서 하면서 보게 된 이 작품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봐왔던, 백남준 선생님의 비디오아트[Video Art]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예술분야의 문외안인 저에게는 통상적인 미술재료로만 만들어지던 작품만을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이런 재료로도 작품이 된다는 것은 생소함과 함께 신선함을 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두 번째, 제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있어서인지 소재에 대한 관심도가 남들보다 많았습니다. 전자공학과 관련된 재료의 사용, 컴퓨터로 영상물을 제작하여 LCD모니터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모습은 저에게 공학적인 관점에서 이 작품을 접근하게 했고 학문과 장르의 벽이 무너지는 현대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세 번째, 국제교류원에서 인턴쉽(Internship)생활 중에 많은 외국인 교수님, 외국인 학생을 만날 기회가 많았었습니다. 처음 우리학교를 오신 외국인 손님에게 안신있게 표현하고 싶어서입니다.▶ 작품에 대한 감상느낌이 작품은 아래에 놓인 돌덩이에 왼쪽 모퉁이 부분에 세워둔 대에는 여래 개의 LCD화면이 부착되어 있고, 대의 가장 윗부분에는 조각된 목각새 한 마리가 앉아있습니다.① LCD모니터와 영상물 :누구나 이 작품을 먼저 본다면 LCD모니터가 가장 먼저 눈에 띌 것입니다. 수직적으로 구성한 각각의 LCD모니터에는 똑같은 영상물이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인이 공학도인지라 각각의 모니터 영상물이 각각의 독립적인 시간에 작동하게 했으면 조금 더 다른 느낌을 주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동시에 보여주는 영상물에도 작가선생님의 의도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이 “2005물고기“라 영상물 내용을 물고기에 중점을 두고 이해해보려고 했지만, 상하좌우로 나오는 물고기와 향토적인 복장의 어린이 밑으로 지나가는 노루의 영상물은 도대체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하회탈로 보이는 표정이 바뀌는 여인네의 탈은 우리 한국인의 기쁨과 슬픔 모든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탈은 원래 하나의 표정밖에 표현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 하회탈 같은 경우 고개를 숙이면 무섭거나 슬픈 표정이 되고 고개를 들면 기쁘거나 웃는 표정이 된다면서 하회탈에는 한국인의 기쁨과 슬픔 모든 것이 담겨있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상물 모든 부분의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만, 작가선생님은 한국인의 정서를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각각의 모니터에 영상을 동시에 보여주었던 것도 다 그런 이유라고 저는 생각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함께 하는 우리 한국인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각각의 LCD모니터가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Dvix Player를 이용하여 작가선생님이 제작하신 영상물을 보여주고 있고, 여러 개의 영상입력단자를 가지는 멀티플렉스 입·출력 시스템에 각각의 LCD모니터를 연결하였습니다.② 대의 가장 윗부분 조축하의 뜻으로 세우는 긴대’ 라고 솟대를 백과사전에서 요약하고 있습니 다. 우리 조상들이 좋은 뜻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솟대를 세운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아마 작가선생님도 그러한 취지에서 이 솟대를 세우시지 않으셨을까? 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전통적인 물건인 솟대에 현대적인 물건인 LCD모니터, 그리고 그 LCD모니터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느낌의 영상들은 과거와 현재가 결국은 하나라는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라고 감히 주제넘게 생각해봅니다.③ 아래에 놓인 돌덩이:처음 볼 때도 지금도 이 돌덩이 부분에 관심은 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위에서 언급한 재료를 설치하기 위한 하나의 지지대일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수직으로 세워진 솟대와 수평으로 아래에 놓인 돌덩이는 균형을 고려한 배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작가선생님께서 그냥 돌덩이를 균형을 위해서 놓아두지는 않았을 것이고, 또한 정확하게 절단된 돌들은 어떠 한 의미가 있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절 단된 돌들을 하나의 돌덩이처럼 배열한 것은 궂이 의미를 갖다 붙이자면, 과거와 현재연결하고 싶어 하시는 작가선생님의 의도를 볼 때, 협동하고 노력 하는 조상의 정신을 나타내고 싶어하신 것 같습니 다. 사람들이 협동하고 단결해야 고인돌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이 돌덩이의 배열은 조상의 협동, 단 결정신을 나타내고자 한 것이 아닌가? 라고 또 감 히 주제넘게 생각해봅니다.▶ 경북대 內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한 이유경북대 본관은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건물이고,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총장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또한 모든 학교 內 행정의 중심부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 손님들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이러한 곳의 입구에 일단 우리학교 출신이면서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신 류재하 선생님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는 것은 어떠한 유명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것보다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미술외적인 이유도 마음에 들었지만, 이 작품의 주제도 우리학교를 잘 표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st Sculpture in KNU이 조형물은 설치 전부터 학교에서 큰 이슈 중 하나였습니다. 그 만큼 의미가 있는 곳에 설치되는 작품이고,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만드는 상징적인 것인 작품이기에 학교 측에서는 공모전도 열었고 많은 돈(약14억)을 들여서 2년 전에 설치한 작품입니다. 이 조형물은 바로 새로 만들어진 북문입니다. 건축공학부에서 원래 디자인, 제작, 설계 모두를 담당하기로 했으나, 결국 디자인은 미술학과에서 하였다는데, 사실을 확인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실제 확인을 위해서 이 새로 만들어진 북문에 직접 확인해 봤으나 작가의 이름, 제작연도 같은 기본 정보도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서 확인한 결과 경북대신문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변유복 (1942) BYUN YOO BOK?1974. 한국현대조각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1988~97. 경상북도미술대전 심사 3회1991~2004.현 한국현대조각 초대전, 운영위원(춘천 MBC)1991~1993. 부산야외조각대전 초대 및 심사1991. 대구문화예술회관 부조공모 당선, 작품제작(2점)1994, 1966. 신라미술대전 심사위원1996~97. 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 국제 조각. 도예 공동 심포지엄 및 작품제작 참가1998, 2001.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문화상 심사위원회 위원1999. 대구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상 수상2000. 대구광역시 미술대전 심사위원장2004 현 한국미술협회대구지부,경북조각회,서울조각회,비파회 회원現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재직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111호950-5680 / 950-5687 / ybbyun@korea.com※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홈페이지에서 발췌 ▶ 작 가 소 개 (변유복 외 3명)▶ 작 품 소 개작 가: 변유복 외3명제 목: 북문 조형물재 료: 콘크리트, STEEL제작년도: 2006▶ 작 품 선 정 동 기북문은 이제 거의 우리학교의 정문과 다름없는 구실을 하는 장소입니다. 많은 유동인구와 큰 도로는 실질적인 경북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