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TUMOR1. 정의뇌는 대뇌, 소뇌, 뇌간(숨골)로 크게 나뉘며 뇌는 뇌막(뇌경막, 뇌지주막, 연막)으로 둘러싸여있고 이는 다시 두개골로 완전히 둘러싸여있다 (그림1). 뇌를 구성하는 세포로는 신경세포, 신경교세포(신경 세포를 지지하며 신경세포의 기능을 유지시키는 세포)로 구성된다.뇌종양이란 뇌조직이나 뇌를 싸고 있는 뇌막으로부터 발생되는 원발성 뇌종양과 두개골이나 주변구조물에서 발생하거나 혹은 신체의 다른 암으로부터 뇌로 전이된 이차성 뇌종양을 총칭한다. 뇌종양은 크게 악성 뇌종양(뇌암)과 양성 뇌종양으로 나뉜다. 뇌는 두개골에 둘러싸여있으므로 양성 뇌종양의 경우도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는 뇌를 압박하고 뇌압의 상승을 일으켜 악성 뇌종양과 동일하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1)신경교세포에서 발생한 신경 교종2)뇌를 싸는 뇌막에서 발생한 뇌수막종3)폐암에서 전이된 전이성 뇌암2. 병태생리원발성 뇌종양은 비정상적인 DNA를 갖는 단일 간세포의 세포군 또는 세포로부터 시작된다.종양이 커지면 뇌조직을 침윤하고 압박하여 사망의 원인이 된다. 종양은 뇌공간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뇌부종도 유발한다. 두개골은 단단하고 내용물이 확장될 수 있는 공간이 아주 적어 성공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뇌종양은 두개 내압을 점진적으로 상승시키고 뇌간구조를 탈출시킨다. 뇌간을 압박하여 활력중추의 장애를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한다.3. 원인뇌종양은 뇌를 구성하는 세포의 비정상적이고 통제되지 않는 분열로 인하여 발생하며, 이는 세포의 유전자의 이상으로 초래된다. 세포의 유전자의 이상은 자연발생적으로 발생하거나, 다량의 방사선에 노출되거나 외부의 돌연변이 유발물질에 의해서 발생된다. 유전자의 이상으로 인해서 뇌종양이 발생되나 대를 물리는 유전병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될 것이다.대부분의 뇌종양은 명확한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분자생물 유전학 분야에서 정상세포가 암세포화 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통계학적으로 일부 환경요해서는 특수한 두개저 접근법을 요한다. 두개골 중 두개저 뼈를 최대한 특수 고속드릴로 절제하여 뇌 밑바닥을 최대한 노출시켜서 뇌의 견인을 최소화해야만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입을 통해서 두개골 밑바닥으로 접근하여 뇌종양을 절제하기도 한다. 완전절제가 가능한 경우는 수술로서 완치시킬 수가 있으며, 완전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술 후 방사선 치료 또는 방사선 수술을 추가하여 재발을 줄일 수 있다.1) 안면의 감각을 담당하는 삼차신경에 발생한 신경초종(*)으로 대뇌동맥, 제3,4,5,6뇌신경이 위치하는 해면정맥동내에 발생하였다.2) 두개저에 발생한 척삭종(*)의 MRI사진으로 기도를 막아 호흡곤란을 일으켜서 내원함3) 뇌하수체종양뇌하수체종양이란 뇌의 일부인 뇌하수체에서 발생하는 뇌종양을 말하며, 뇌하수체는 우리 몸의 호르몬 조절 센터이다. 뇌하수체에서는 여러 가지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데 이 세포에서 발생하는 종양이 뇌하수체종양이며 뇌하수체선종이라고 한다. 뇌하수체 위로 시신경이 위치하며, 양 옆으로 눈을 움직이는 뇌신경들과 대뇌동맥이 위치하는 해면정맥동이 위치한다. 뇌하수체종양은 호르몬부족이나 과잉에 의한 증상을 일으키며 무월경(생리기능저하), 유즙분비, 성욕저하, 말단비대증, 거인증, 성장장애 등이 해당한다. 뇌하수체종양이 점차 커지게 되면 시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시력이 저하되며, 물체가 겹쳐 보이는 복시현상을 야기한다. 특수 뇌자기공명영상촬영과 호르몬 검사를 이용하여 정확히 진단 할 수 있다.1) 뇌하수체(*)는 뇌밑바닥에 매달려있으며, 그 위로 시신경이 지나간다.2) 말단비대증 환자로 손가락 및 손이 매우 커지며, 이마, 턱, 광대뼈가 튀어나오는 얼굴모양의 변형을 일으킨다.치료뇌하수체종양의 치료의 원칙은 수술로서 완전절제를 시행하는 것이며, 완전절제가 불가능 한 경우는 보조적인 치료로 방사선 치료, 약물치료 등을 시행한다. 수술은 콧구멍을 통해서 뇌하수체로 접근하는 방법을 사용하므로 외부의 절개는 필요없으며, 수술현미경이나 내시경을 이용하여 화학요법을 시행하여 50-70%에서 완치가 가능하다. 송과체에 발생하는 뇌종양의 경우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화학요법으로 완치가 되는 경우가 흔하다. 따라서 소아 뇌종양의 경우 적극적인 치료가 요한다.1) 소뇌에 발생한 수모세포종 (*)의 MRI 2) 수술로 완전 절제된 MRI사진7) 전이성 뇌종양뇌 이외의 장기에서 발생한 암이 뇌로 전이된 경우를 말하며, 암환자의 약 25-30%가 뇌로 전이를 일으키게 된다. 뇌로 전이를 잘 일으키는 암으로는 폐암, 유방암, 흑색종,위장관암, 자궁암, 신장암, 간암등이며, 원인이 되는 암의 병소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종양의 위치, 크기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일으킨다.전이성 뇌종양의 치료는 환자의 여명, 전이성 뇌종양의 크기 및 갯수, 환자의 전신 건강상태, 암의 다른 장기로의 전이정도 등에 따라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다른 장기로의 전이정도가 광범위하지 않고 뇌종양의 크기가 커서 뇌압박이 심한 경우는 적극적으로 절제술을 시행한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화학요법 등을 병행하여 생존기간을 늘릴 수 있다.1) 수술시 노출된 전이성 뇌종양2) 완전 절제된 후의 모습5. 증상뇌종양이 임상증상을 일으키는 기전으로는 첫째, 뇌압 상승으로 인한 증상, 둘째, 뇌종양이 주위 뇌를 압박함으로써 발생하는 증상, 셋째, 뇌종양이 주위 뇌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발생하는 증상(간질발작), 넷째,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증상으로 나뉜다.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는 악성, 양성 뇌종양의 경우 모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1) 두통뇌종양이 점차 커지게 되면 두개골내의 압력인 뇌압이 점차 상승하게 된다. 또한 뇌종양으로 인해서 주위 뇌가 붓게 되면(뇌부종) 뇌압상승이 더 심해지게 된다. 뇌압이 상승하게 되면 두통이 발생하게 되는데 뇌종양으로 인한 두통의 특징은 한 두달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두통의 정도 및 빈도가 심해지며, 하루 중 어느 때고 두통이 발생할 수 있지만 잠에서 깨자마자 심한 두통을 느낀다든지 두통으로 인해서 잠에신경이 붓게 되어 시력저하가 발생한다. 주의할 것은 시신경은 회복이 잘되지 않으므로 방치하는 경우는 실명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7) 호르몬 이상뇌의 일부인 뇌하수체는 우리 몸의 호르몬 조절센터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뇌종양이 뇌하수체에서 발생하거나(뇌하수체선종), 뇌하수체 주위에서 발생하는 경우(두개인두종)는 뇌하수체 기능이 저하되거나 항진되어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무월경(생리기능 이상), 성기능 저하, 유즙분비(젖 분비), 말단비대증, 뇨붕증(소변양이 많아지는 병)등이 있다.8) 청력저하, 이명청력을 담당하는 청신경이나 그 주위에서 뇌종양이 발생하는 경우 초기에는 한쪽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현상이 나타나다가 청력이 저하되며 결국 청력을 소실하게 된다. 대표적인 종양으로 청신경초종이 있다.9) 어지러움 (현운)소뇌나 청신경에 종양이 발생하거나 또는 그 주위에서 발생하여 소뇌나 청신경을 압박하는 경우는 어지러움(현운)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종양으로 청신경초종, 소뇌신경교종, 두개저 뇌종양 등이 있다.10) 안면 운동마비, 안면 감각저하안면의 운동기능을 담당하는 안면신경주위에 뇌종양이 발생하는 경우는 안면마비가 발생하여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으며, 입이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하며, 안면의 감각을 담당하는 삼차신경 주위에서 뇌종양이 발생하는 경우는 안면의 감각이 저하되는 증상이 발생한다.11) 연하곤란, 목소리 변화뇌종양이 뇌신경 중 제9, 10 뇌신경을 압박하게 되면 삼키는 것이 힘들어 지며, 목소리가 쉰 목소리로 변하는 등의 이상을 초래한다. 주로 두개저 뇌종양의 경우 나타난다.12) 언어 장애뇌종양이 언어중추나 소뇌에 위치하는 경우는 원하는 데로 말로 표현이 되지 않거나 발음이 부정확해지는 언어 장애가 나타난다.13) 기억력 저하, 성격변화뇌종양이 대뇌 중 전두엽이나 측두엽에 위치하는 경우는 기억력저하, 성격변화등이 초래될 수 있으며, 이런 경우는 치매로 오인되어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14) 보행장애(운동실조증), 진전소뇌에서 뇌종양이 . 일부 종양에서는 수술로 완전 제거가 가능해서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악성도가 높은 경우나 뇌의 중요한 부위에 위치한 경우는 완전 절제가 힘들어 보조적인 치료법(예를 들면, 방사선치료)이 함께 시행된다. 수술로 종양의 크기를 줄이면 줄일 수록 보조적인 치료법의 효과는 증가한다.수술로 종양조직을 제거하는 것은 환자의 신경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올라갔던 뇌압이 떨어지게 되고 국소적인 신경압박 증상이 해소된다. 발작이 있었던 경우는 그 빈도가 감소한다. 종양에 의해 뇌척수액의 흐름이 막혀서 생긴 수두증(물뇌증, hydrocephalus)인 경우도 수술로 해결 가능하지만 심한 경우는 수술 전에 우선 뇌압증가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도관을 삽입하여 몸 다른 부위로 흡수되게 하는 지름술(shunting)을 시행하기도 한다.최근에는 뇌수술에 많은 새로운 도구들이 이용되고 있는데, 수술 시야를 확대해서 보여주는 현미경, 종양을 부수는데 이용되는 초음파 흡입기, 종양조직을 증발(기화)시키는 레이저, 종양의 경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초음파 위치선정기와 최근에 개발된 컴퓨터를 이용한 3차원 위치선정기 등을 들 수 있다.언어 중추나 운동 중추에 뇌종양이 위치하고 있는 경우는 뇌수술을 시행하기 이전에 수술 부위를 파악하기 위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 뇌의 특별한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약간의 전기신호를 보내면 뇌의 표면은 자극이 되는데, 이런 방법으로 언어 중추나 운동 중추에 대한 지도그리기(mapping)가 가능하게 된다. 언어 중추 지도그리기에는 국소 마취와 진정제만으로 충분하지만 운동 중추 지도그리기에는 전신 마취가 필요하다.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고 검사하는 동안 단지 약간의 언어 장애와 몸 국소부위의 경련(근육 수축)이 있을 뿐이다. 이런 특별한 검사를 통해 수술시 안전한 부위가 어디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서 종양의 절제가 시작된다.* 뇌정위적 방사선 수술두 개내 유도장치를 이용하여 초점을 맞추고 이온화방사선을 적용하는 것이다. 원발성 종양과 전이된 종양, 만다.
투 약 (medication)Ⅰ. 약물의 이름과 조제형태- 미국 : 간호사(qualified nurse practitioners)의 약 처방 인정- 우리나라 : 무의촌에 파견된 간호사인 보건 진료원에게 규정된 약품의 범위 내에서의 약처방을 허용- 속명: 약제가 공식화 되기 전에 붙여진 이름- 약전명 : 각국의 약전과 같은 공식적 간행물에 수록된 이름- 화학명 : 약제의 화학적 성분을 서술- 상품명, 상표명 : 약 제조업자들에 의해 명명된 이름II. 약물작용(1) 치료적 효과- 약물의 치료적 효과(therapeutic effect) 또는 기대 효과 : 질병의 치료에 필요한 작용- morphine sulfate의 치료적 효과 : 진통- diazepam의 치료적 효과 : 불안의 완화(2) 부작용- 약을 투여할 때에 의도하지 않았던 효과로 치료작용에 불필요한 불쾌한 작용- 디지탈리스(digitalis) : 심근 수축력을 강화 : 부작용→ 오심과 구토 유발(3) 독작용: 생체의 건강에 장애를 일으키는 것- 과량 복용- 외복약을 내복한 경우- 대사나 배설장애로 인한 약물의 체내 축적효과로 초래- 즉시 or 수주 혹은 수개월 동안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예) 체내에 morphine sulfate가 축적 : 호흡이 억제(4) 약물 Allergy: 약의 고유작용과는 무관한 면역학적 반응- allegen이나 항원으로 발전될 수 있는 약에 감작(sensitized)되어 체내에 항체가 생긴 다음 그 약에 접촉됨으로써 발생▷ Sx. : 발진, 소양증. 혈관부종, 비염, 누액과다, 오심, 구토, 천식음과 호흡곤란, 설사- 발현시기 : 투약후 몇 시간 내지 2주▷ anaphylaxis : Allergy 로 인한 shock- 약물 투여 후 즉시 발생- 모세기관지의 수축과 국소성 부종→ 호흡이 가빠지며 모세혈관의 확대→ 심한 저혈압과 빈맥→ 사망(5) 약물 내성: 약물 계속 투여시 특정 약물에 대한 생리작용이 저하→ 약효가 감퇴→치료적 효과 없어짐- 마약성 진통제나 수면제, 각성제, 에틸- 지방에 녹는 약 → 여성에게서 잘 흡수- 물에 잘 녹는 약 → 남성에게서 더 잘 흡수4) 유전적 요인 : 특정 약물에 예민5) 심리적 요인 - 위약(placebo), N/S6) 질병- 아스피린- 당뇨 pt. : 열 or 감염시 더 많은 양의 인슐린 요구7) 약물 투여기간- 구강투여 약물 → 공복 시 더 빨리 흡수- 철분제 : 위장관 자극 약물 → 위장관의 자극 감소 위해 식후에 투여- 대상자의 수면 - 각성리듬8) 환경적 요인- 기온 높으면 → 말초혈관 확장 → 혈관 확장제 작용 강화- 기온 낮으면 → 혈관이 수축 → 혈관 확장제 작용 억제, 혈관 수축제 작용 증진9) 음식- 원칙 :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 녹차와 같은 차 종류의 음료수+철분 → 차의 탄닌성분+철분성분결합 → 약물 흡수 지연- 테라마이신, 페니실린류+우유→ 우유의 칼슘과 약성분이 결합 → 약물의 체내 흡수 방해- 멸치, 미역, 유제품 등 칼슘 성분이 많은 음식 + 항생제 → Avoid- 혈압강하제인 Inderal : 단백질 많은 음식 ⇒ Synergy- 약 + 술 → 약의 흡수와 대사 및 배설이 빨라져 → 지속기간을 단축- 아스피린 + 술 → 상승작용 → 장출혈 or 위궤양IV. 약물 투여의 법적 측면? 투약과오 : 투약시간과 날짜를 무시, 투약 생략, 처방과 다른 투약경로를 사용, 규정된 정맥주입 속도 무시, 알레르기 기왕력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음으로 인한 과오나 처방되지 않은 약물의 투여 및 처방된 약 용량과 차이나는 용량의 투약- 간호사의 책임 : 처방 조제된 약을 투여 후 대상자의 상태 관잘하고 반응 평가▷ 투약 과오 예방① 기왕력② 피부반응검사③ 주의의무 : 약품 설명서④ 무균술⑤ 처방내용 확인⑥ 마약(Narcotics)과 수면제(Barbiturates) 관리 - 이중 잠금장치V. 약물오용(1) 약물오용(drug misuse)- 하제, 제산제, 비타민제, 진통제, 기침약, 감기약- 대상자에 의해 자가 처방 or 과용으로 급만성 독작용 초래- 약물의 오용은 질병의 증상발현을 감추기* .5g (×), 0.5g (? )2. 가정용 액량법 - drops, teaspoons, tablespoons, cups 및 glasses3. 측정 단위 환산법1) 미터법간의 무게환산미터법약국 액량법가정용 액량법*1㎖ = 1㏄15 minims (min or m)15 drops (qtt)*15㎖4 fluid drams1 tablespoon (Tbsp)30㎖1 fluid ounce2 tablespoons (Tbsp)500㎖1 pint (pt)1 pint (pt)1000㎖1 quart (qt)1 quart (qt)4000㎖1 gallon (gal)1 gallon (gal)2) 부피단위의 환산미터법약국 액량법1㎎1/60 grain60㎎1 grain1g15 grains4g1 dram (dr)30g1 ounce (Oz)500g1.1pound (1b)1000g2.2 1b3) 무게단위의 환산4. 약용량의 계산1) 아동의 약용량 계산 - 아동의 약용량을 계산 : 세심한 주의(1) 체표면적을 이용한 방법: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구한 체표면적(Body surface area :BSA)을 기본으로 한 것- 성인의 체표면적 (평균 1.7㎡)- 아동용량 =× 통상 성인용량- ex)?신장 : 50㎝ ?체중 : 10㎏?체표면적 : 1.7㎡?성인의 tetracycline 의 1회 용량 : 250㎎?아동에게 투여할 tetracycline의 용량? 58.82㎎- 아동용량 =×250㎎ = 58.82㎎(2) 체중을 이용한 방법 : 체중을 이용하여 소아의 약용량을 계산하는 방법 : Clark's rule- 성인의 평균체중인 68㎏ (150 1b)와 비교- 아동용량 =×성인용량ex)성인에게 100㎎ 투여할 수 있는 Dermerol을 체중이 30파운드인 아동에게 투여하고자 할 때 아동에게 투여할 수 있는 용량?- 아동의 약용량 == 20mg2)바이알과 앰플에서 필요한 약물을 취하는 법- 비경구 약물 :바이알(vials)이나 앰플(ampules)ex) - meperidine hydrochloride( 투여와 효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노화로 인한 생리적 변화① 기억력이 감퇴② 시력이 감퇴③ 신장기능의 감소 → 약물의 배설이 느려짐 → 혈중농도가 높아진 상태가 더 오래 지속④ 위장관계에서 약물의 흡수가 불완전, 느려짐⑤ 전신 지방분포의 비율 증가 → 지용성 약물 체내에 정체 → 독작용 발생 가능성 높아짐⑥ 간기능 저하 → 약물의 생화학적 전환이 방해⑦ 조직의 감수성이 저하 → 약물에 대한 반응이 적게⑧ 신체기관에 대한 반응이 변화 → 치료적 효과 이전에 부작용이나 역효과 초래▷ 가능한 한 약물의 종류를 적게 복용하도록: 특히 안정제와 중추신경 억제제▷ 건망증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 : 투약만을 위한 특수용기나 유리그릇 사용▷ 시력감퇴가 있는 경우 : 큰 글씨의 점자로 투약시간표를 써주거나 설명6. 투약력: 현재 복용하는 약물, 최근 복용 약물, 술, 담배, 대마초와 같은 불법 약물▷ 약물 알레르기에 관한 정보 : 페니실린, 반창고▷ 식사시간, 음식물의 섭취와 조화 : 투약계획에 반영I. 경구투약: 위장기능이나 연하기능에 문제가 없는 한 가장 흔히 사용: 안전, 편리, 경제적인 방법1. 약물의 복용시간▷ 위장장애 : 식후에 복용▷ 식전에 복용 약물 : 제때에 복용해야 효과가 최대▷ 아침약을 먹지 못했다면 → 점심약 복용시간 4식나 전에 아침약을 복용* 점심약과 아침약을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용량이 초과 → 독성과 부작용▷ 식간 복용 약물 :- 식간 : 공복시 즉 식전 1시간 또는 식후 2시간을 의미- 위장이 비어있을 때 위산 분비 → 위장 자극 → 액체 제산제의 식간(공복)복용→ 위장 보호2. 대상자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① 맛이 아주 나쁘거나 불쾌감을 주는 약물의 경우- 투약 전에 얼음조각, 박하사탕 → 막 감각 둔화- 투약 전후에 차가운 탄산음료② 위액에 의해 비활성화되는 약물의 경우- 장에서 용해되도록 당의정이나 capsule→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서 투약하면 안됨.③ 자극적 물약의 경우- 물로 희석하여 복용- 위장관의 자극 감소 위해 공복보다 식후에 하도록③ 솔직한 설명, 감정을 받아들이고, 주사놓는 과정을 빨리 끝내도록 함3. 비경구 투약의 원리1) 안전한 투약에 대한 고려- 비경구적 투여 약물 : 흡수가 빠른 반면 교정이 어렵다.2) 무균술① 손씻기 ② 사용 물품의 무균술 유지 ③ 주사나 정맥천자 전 주사부위의 철저한 준비④ 주사부위와 정맥에 유치된 카테터의 관리 및 사정⑤ 정맥을 통한 수액 주입체제의 오염예방3) 피부준비- 물과 비누로 깨끗이- 방부용액에 적신 솜을 사용 주사부위 닦아낸다* 70% 알코올, 요오드 제제(povidon 또는 betadin)- 요오드 제제 : 피부를 변색시키고 피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allergen 주사시 사용하지 않도록▷저항력 약한 대상자, 장기간 수액요법 받는자, 혈액 투석치료 받고 있는 경우의 피부준비① 요오드 제제 : 중앙에서부터 말초 쪽으로 피부를 문지르듯이 닦음, 30~60초간 기다림② 70% 알코올 솜 사용, 중앙에서 말초쪽으로 요오드 제제를 닦아낸다.4. 비경구 투약시 사용되는 기구들1) 주사기- 주사기(syringe), 주사바늘, 바이알, 앰플- 주사바늘과 연결하는 연결부위(tip), 눈금이 새겨진 외관 또는 바깥부분, 외관(barrel)안으로 들어가는 내관(plunger)- 2, 3, 5, 10ml의 크기- 인슐린 주사기2) 주사바늘- stainless steel, disposable or reusable.▷ 재사용시 : 바늘 끝이 무디어지고 손상되거나 흠집이 생기기 때문에 멸균 소독전에바늘 끝부분을 날카롭게 갈아야 함.① 사면의 경사도와 길이② 기둥(shaft)의 길이③ 기둥(shaft)의 직경 : gauge(G)로 표시, 14-20G(16-27G)-butterfly, angiocatheter3) ampule & vial4) needle collector5. 약물의 혼합1) Two vial mixture1) vial & ampule mixture6. 비경구 투약의 종류Intradermal Injection표피 바로 밑에 있는 피부의 진피층에 약와위
Ⅰ. 사례연구 보고서1) 대상자 소개이름 : 박 00 성별 : 남 정보제공자 : 어머니 (정 OO)출생일 : 2006년 11월 13일 나이: 현재 16개월주소 : 전주시 덕진구교육정도 : 미취학출생력 : 재태기간 : 40주 분만형태: 자연분만출생시 체중 : 3.8kg출생시 특이사항 : 무현재병력: 진단명 : Pneumonia, Bronchial asthma발병일 : 2008년 1월 14일주호소(c/c): fever, diarrhea, vomiting, dyspnea, coughing & secretion입원하게 된 동기: pneumonia, bronchial asthma로 본원 입원치료(2008. 1. 26 ~ 2. 7) 후 퇴원한 후에도 간간히 productive cough 있다가 내원 이틀 전부터 38~39℃ fever 3~4회/day 있으면서 productive cough 심해지고 내원 전날 non-bilious, non-projective vomiting 5회, watery diarrhea 10회 이상/day 있어 본원 응급실 통해 입원함.입원날짜 : 2008년 2월 11일 응급실 통해 엄마에게 안겨서 입원함입원당시 활력징후(v/s) : T : 37.8℃, P : 160/min, R : 44/min과거병력 : 질병 : pneumonia, bronchial asthma2007. 1. 본원에서 Bronchial asthma 진단받고 입원2007. 1. 본원에서 Bronchial asthma, Pneumonia 로 2주 동안 입원2007. 4. Pneumonia, Bronchial asthma로 본원입원2007. 7. AGE, Pneumonia로 본원 입원2007. 8. Pneumonia, Bronchial asthma로 본원 입원2007. 8. 분유, 단백질 알레르기로 본원 병원 입원2007. 12. Pneumonia, Bronchial asthma로 본원 입원2007. 12. Development Hx 상 조대운동에서 지연되어 본원에서 EMG, 염색체, ) 60세 이상의 노인3) 항암제 사용4) 흡연5) 저항성을 감소시키는 질환: 심장 질환, 최근의 수술, 암, 결핵, 선천성 심장 질환, 당뇨병, 알코올 중독, 만성 폐질환 등6) 건강이 좋지 못함7) 생활환경이 불결함8) 전신의 저항력 저하 ; 노인, 당뇨병, 다발성 골수종, 영양부족, 수술 등9) 상기도 감염 ; 감기10) 만성 기도폐쇄 ; COPD, 기관지 확장증11) 면역기능 저하된 사람 ; 호르몬 복용, 방사선요법 치료, 장기이식 환자12) 중추신경계 기능 저하 ; 술, 두부외상13) 위장문제 ; 식도열공 탈장, 장폐색, 복부팽만3. 소아폐렴의 유형① 대엽성 폐렴대엽성폐렴은 크루프(croupous)성 폐렴이라고도 한다. 폐렴의 종전의 분류법에 의한 병명으로, 폐엽이 1개 또는 2개 이상 침범당한 것이다. 증상은 평소에 호흡기질환이 없었던 청장년에게 발병하는 수가 많고 증세가 급격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호흡기에 가벼운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어서 갑작스런 한기와 고열을 보이고 다시 가슴의 통증과 심한 기침이 난다. 또 열은 38~40℃에 이르고 심한 경우에는 착란상태도 온다. 기침이 진정되면 고름같이 진득한 가래가 나오기도 한다. 이 가래는 차츰 피와 같은 빛깔에서 대엽성 폐렴 특유의 금속의 녹 빛깔로 변화하기도 한다. 발열은 발병 후 5~7일 안에 급속도로 떨어지고 이어 한 이틀 사이에 평열로 되돌아간다. 단 체온이 급속하게 떨어질 때 심장이 약해져 있으면 생명에 위험이 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② 소엽성 폐렴발열, 숨참, 기침, 끈적끈적한 가래 등의 증세는 대엽성 폐렴과 공통되지만, 발병 과정이 느긋해서 기관지염이나 인플루엔자, 홍역 등에서 어느 사이엔가 폐렴이 되어버리는 사례가 많다. 열은 38℃정도가 일반적이고 가래의 색깔도 녹빛보다 밝은 선홍색이다. 고령자나 어린이의 경우에는 호전과 악화를 거듭하는 동안에 몸이 쇠약해져서 병세가 급작스럽게 악화되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③ 간질성 폐렴폐간질(肺間質)에 병pe B에 감염된 어린이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③ 호흡촉진기도유지, 높은 습도의 환경, 산소공급, 적절한 체위로 호흡을 용이하게 할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흉강천자와 계속적인 밀봉흉곽배액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④ 기도유지호흡곤란이 있는 영유아는 질식의 위험 때문에 구강으로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효과적으로 기침을 할 수 없는 어린이는 분비물의 흡입을 막기 위해 bulb syringe나 suction기계를 이용하여 흡인하고 기도를 유지시킨다. 기관지 폐조직의 배액을 위해 타진법, 진동, 흡인 혹은 배액법이 필요하게 된다.⑤ 높은 습도의 환경과 산소공급높은 습도와 산소를 주기 위해 차가운 증기로 채워진 안개텐트를 사용할 수 있다. 차가운 증기는 기도의 부종을 감소시키고 분비물을 묽게 할뿐 아니라 체온도 하강시킨다. 젖은 옷과 홑이불을 자주 갈아줌으로써 오한을 예방한다. 호흡곤란을 겪는 어떤 어린이든지 청색증이 오기 전에 산소를 공급받아야 한다. 만일 초기에 산소를 공급한다면 진통제와 진정제의 요구가 감소될 것이다. 낯선 환경에서 어린이가 불안감을 느낄 때 부모나 간호사가 함께 있어줌으로써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⑥ 흉부물리요법-체위배액-⑴ 정의 : 체위배액은 다양한 폐 분절로 부터 분비물이 중력에 의해서 배출되는 것이다.⑵ 목적 : 분비물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미 축적되어 있는 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적용한다.(폐나 호흡기도에 남아있는 분비물을 세균의 성장과 후속적인 감염을 유발시킨다. 또한 좁은 기도를 폐쇄하여 무기폐를 일으킬 수 있다.)⑶ 금기증 : 출혈, 객혈, 중증의 폐부종, 울혈성 심부전, 폐색전, 기흉, 심부정맥, 심한 고혈압, 저혈압, 두 개내압증가시, 불안정한 척추골절, 극도의 호흡곤란, 극도의 비만, 기과절개술시⑷ 방법 : 배액하기 위해서는 폐의 모든 분절에 따른 다양한 자세가 필요하다환아의 가장 편안한 체위는 반좌위이다. 만일 폐렴이 일측성일 경우, 대게 침범된 쪽으로 눕는 것이 흉벽에 대한 부목 효과가 있어 고통스러운 늑막의 마 추가하여 폐렴에 잘 걸릴 수 있는 위험 인자를 갖는, 특히 여러 가지 치료로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이들은 폐렴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들은 자주 폐렴에 걸릴 뿐 아니라, 한 번 발생하면 급작스럽게 나빠져 목숨까지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65세를 넘긴 노인과 심장, 폐, 신장이 나쁜 사람,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독감백신과 폐렴구균 백신을 맞는 것이 좋으며, 비장을 떼어낸 사람도 폐렴 구균 백신을 맞아야 하는 대상이 된다. 폐렴을 예방할 수 있는 특정한 식이요법은 없다. 그러나 폐렴에 걸렸을 때에는 일반적으로 열이 나게 되는데 체온이 1도 상승하면 약 13 %의 기초대사가 항진되어 몸의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에너지 소모량만큼 영양을 섭취해야 하나 폐렴에 걸리게 되면 발열로 인한 식욕부진, 소화기능 장애가 같이 생기게 되어 먹는 양이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발열이 있는 초기에는 에너지원으로 가장 먼저 사용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발열이 계속되면 체내의 다량의 수분 손실이 있게 되고 가래의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따라서 충분한 수분의 공급을 위해 여러 잔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기관지 천식 (Bronchial asthma)1. 정의Asthma 라는 단어는 “ 숨이 차다” 는 뜻의 희랍어에서 유래되었다.천식은 기관 및 기관지의 여러 자극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기관지경련과 기도폐쇄가 초래되어 간헐적이고 발작적인 호흡곤란과 발작적인 기침을 유발하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다.2. 원인① 알러젠일반적으로 알레르기성 천식인 경우 어떤 물질에 대한 과민 반응으로 생기는데 집먼지 진드기, 집먼지, 꽃가루, 동물의 털, 곰팡이, 우유, 계란, 견과류, 생선, 복숭아, 메밀 등이 대체적으로 문제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4가지 대표적인 알레르겐은 집먼지진드기, 쑥 꽃가루, 고양이 털, 알터나리아 곰팡이 이다. 그 중 집먼지 진드기가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② 유발요인(비 항원성 천면에 있는 tubing 홈(slot)에 tube를 맞추어 끼운다.6. 문을 닫는다.7. Delivery rate을 정한다.- STOP indicator가 깜박이는 상태에서 delivery rate을 정해야 D. RATE indicator에 불이 들어온다.- delivery rate은 1~300㎖/hr까지 정할 수 있다.- delivery rate이 정해지지 않으면 START 스위치를 눌러도 Pump는 작동되지 않는다.8. 총 주입되어야 할 양(D. Limit)을 선택한다.- D. INDICATOR에 불이 켜지도록 RATE/LIMIT SELECT 스위치를 누른다.- Pump는 처음에 "999"로 정해져 있다.- Delivery Limit은 1~999㎖까지 정할 수 있다.- Delivery Limit은 STOP indicator가 깜박일 때만 정해야 한다.- Delivery Limit을 정하고 약 1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D. RATE indicator에 불이 켜지고 정해졌던 Delivery rate이 나타나게 된다.9. 잠궈 놓았던 수액 셑의 clamp를 연다.10. START 스위치를 누른다.11. 들어간 양이 Delivery Limit에 도달하면 COMPLETION에 불이 켜지고 alarm이 울린다.12. 주입이 끝나면 POWER 스위치를 OFF 시킨다.- 관리 방법1. 물에 적신 거즈나 다른 부드러운 천 등으로 닦아낸다.2. AIR-IN-LINE DETECTOR 부위는 따뜻한 물에 적신 면봉으로 닦아내고 잘 말린 후 사용한다.3. 알콜이나 다른 organic solvent 등으로 닦지 않는다.- Nebulizer- 사용목적 : 분무기는 차폐장치에 의해 고형이나 액체입자의 현탄액인 연무를 생산하는 기구이다. 미세한 연무안개의 모양으로 분무되어 뿌려지는 입자들은 아주 작아서 중력에 의해 가라앉지 않으며 폐의 말초부위로 흡입되고, 기도의 점막에 침전한다. 따라서 분무요법으로 기도를 습화시키고 , 기도에 직접 약물을 도포 할 수 있고 이것으로 숨쉬는데 필요한 힘을ive
★성홍열★성홍열은 홍반독소를 분비하는 A형연쇄구균에 의한 급성 열성 감염증이다. 갑자기 시작되는 발열, 두통, 구토, 복통, 오한, 인후염이 특징이며, 발진은 주증상이 있은 후 12~48시간 뒤에 선홍색의 작은 구진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서 생겨 몸통이나 사지로 퍼져 나간다. 보균자나 환자의 비말을 통한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되며, 잠복기는 1~3일이다. 페니실린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성홍열 환자는 호흡기 격리시켜야 한다.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며, 조기 발견하여 일찍 항생제 치료를 하면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온대지역에서는 보편적이나 아열대 지역에는 많으며, 열대지역에는 비교적 적다.▶성홍열균성홍열균은 A군 β-용혈성 연쇄구균으로 M단백질에 의하여 80여종의 형으로 나뉘어진다. Group A 용혈성 연쇄구균 용연구균은 여러 가지 질병의 요인이 되며 흔히 발생하는 것이 인후염, 성홍열 및 농가진이다. 일반적으로 적혈구를 파괴시키는 용혈성에 따라 3가지로 나눈다. 즉, α, β, δ이 셋 중에서 적혈구를 완전히 용혈시키는 것은 β-용혈성 연쇄구균이며, 가장 병원성이 강하다.▶감염 및 전파경로보균자나 환자의 비말을 통한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되며, 드물게는 손이나 물건을 통한 간접 접촉에 의해서도 전파된다. 혹은 균에 오염된 우유, 아이스크림이나 기타 음식물을 통해서 전파될 수도 있다. 잠복기는 1~3일이다.그림 선홍열의 대표적인 증상▶증상갑자기 시작되는 발열, 두통, 구토, 복통, 오한 및 인후염이 특징이다. 잠복기는 1-7일이며, 12-48시간 후에 전형적인 발진이 나타난다. 발열은 39-40℃까지 이를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5-7일간 지속된다. 인후는 심하게 충혈되어 진한 붉은 고기색깔을 띠는 수가 많으며, 연구개와 목젖 위에 출혈 반점이 나타난다. 또한 편도선이나 인두 후부에 점액 농성 삼출액이 덮혀 있는 수도 있으며, 림프절이 부어 있는 경우가 많다. 혀는 처음에는 회백색으로 덮이고, 유두가 현저하게 두드러지며, 며칠 후에는 혀에 덮인 것이 벗겨져 붉은 고기 색깔을 띠고, 유두가 부어 붉은 딸기 모양이 된다. 발진은 미만성으로 선홍색의 작은 구진이 나타나며 햇빛에 탄 피부에 소름이 끼친 것 같이 보이기도 한다. 발진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퇴색하였다가 손가락을 떼면 다시 나타난다. 발진은 발열, 인후통, 구토의 삼 주증상이 있은 후 12-48시간 뒤에 미만성의 선홍색 작은 구진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서 생겨 몸통이나 사지로 퍼져 나가며, 이마와 뺨은 홍조를 띠고 입 주위가 창백해 보인다. 발진은 사타구니, 겨드랑이 및 압박을받는 부위에 현저하며 점상출혈이있을 수 있다. 손가락으로 눌러도없어지지 않는 주름 잡힌 부위의횡선이 생기기도 한다. 발진은 3-7일내에 사라진다. 발진 후에는피부박리가 얼굴에서 몸통에 이어 손,발로 진행된다. 중이염,경부 림프절염, 부비동염,기관지 폐렴 등의 화농성 합병증과급성 사구체 신염, 류마티스열 등의비화농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진단 및 치료성홍열 환자와 노출된 병력이나 전형적인 임상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으며, 확진을 위해서는 인후 배양 검사나 항체가의 상승이 필요하다.치료는 페니실린 Penicillin G 120만 단위 일회 혹은 경구 페니실린을 10일간 투여한다. 발병후 24-48시간 이내에 치료를 시작하면 급성증상은 곧 가라앉는다. 치료를 충분히 함으로써 증상의 호전을 도모함은 물론, 감염 장소에서 β-용혈성 연구균을 없앨 수 있어 폐혈증성, 화농성 및 비화농성 합병증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페니실린을 사용할 수 없는 환자 (과민반응)에서는 2차선택제인 에리스로마이신을 투여한다. 페니실린이나 에리스로마이신을 사용할 수 없을 때는 클린다마이신이나 세팔로스포린을 사용한다.▶관리 및 예방성홍열 환자는 치료를 시작하고 하루가 지날 때까지 호흡기 격리시켜야 한다. 화농성 분비물과 오염된 물건은 소독해야 하며, 유행상태에 있는 환자와 접촉한 가족은 검사해 봐야 하고, 잠복기동안 관찰해야 한다. 성홍열은 조기에 발견하여 일찍, 또 충분한 기간 동안 항생제 치료를 하여 후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수신증★폐쇄성 요로 질환, 또는 방광 요관 역류 등의 원인으로 소변의 배출이 되지 않음으로써 증가된 압력으로 인하여 신장의 신배와 신우가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상태를 의미한다.▶빈도소아의 부검례에서는 2%로 이중 80% 이상이 1세 미만이다. 근래에는 산전에 거의 모든 태아를 대상으로 산전 초음파를 하므로 전 태아 중에서는 약 0.4% 정도에서 수신증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일부 례에서 출생 후 자연 소실되므로 이들 모두를 병적이라고 하기는 어렵다.▶원인대부분의 태아 수신증의 원인은 폐쇄성 요로질환이며 그외 방광요관 역류, 비폐쇄성 거대요관 등이 원인이 된다. 이런 기형들은 한가지 뿐 아니라 여러 가지 기형이 아무 증상없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다른 원인들도 검사하여 보아야 한다. 폐쇄성 요로질환 중에는 신우요관 이행부 협착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폐쇄성 거대요관, 요관류, 후부요도 판막등이 주요한 원인이 된다. 그 이외에 Cornelia de Lange 증후군, 태아 알콜 증후군, Goldenhar 증후군, Noonan 증후군, Prune-belly 증후군, VATER association 등의 특수한 증후군에도 수신증이 동반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증상수신증의 원인과 정도에 따라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며 또 다양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신생아기에 복부 종괴가 만져진다면 요로폐쇄나 다낭성이형성 신일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양측 요로폐쇄가 심한 경우 신부전의 증상을 보이게 된다. 그 외 합병증으로 요로 감염이 동반된 경우는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진단?초음파 검사 : 산전 진단 및 초기 선별 검사로서 가장 좋다. 복강내 다른 동반 기형도 찿아낼 수 있으며 수신증의 정도를 알 수 있고 또 수신증이 더 악화되고 커지는지 추적 검사로도 유용하다.?경정맥 요로 조영술 : 초음파 검사에 비해 요관의 형태를 세밀히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성인의 경우 폐쇄의 원인을 알기 위하여 시행하게 된다.?핵의학 검사 : 요로의 형태를 파악하기는 초음파 검사나 요로 조영술보다 불리하지만 기능적인 면을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신증의 진단에 널리 쓰인다.?배뇨성 방광요도조영술 : 수신증의 원인중 방광요관역류를 감별진단하기 위해 시행한다. 또 일측의 요로 기형이 있을 때 반대편에 동반기형이 흔하므로 꼭 시행해 보아야 한다.?컴퓨터 단층 촬영술과 자기공명영상 : 기능과 형태의 파악에 우수한 방법이지만 임상적 경험이 부족하며 비용이 비싸므로 자주 사용되지는 않는다.▶평가산전 초음파에서 수신증이 보인 경우는 출생 후 수 일 내에 반드시 복부 초음파를 시행해야 한다. 초음파 결과로 일측성 병변인지 양측성 병변인지 알 수 있으며 진행되지 않는 경도의 수신증은 배뇨성 방광요도조영술을 시행하여 방광요관역류와 후부요도판막을 감별진단 해야 한다. 다낭성 이형성 신장은 초음파 검사로 진단할 수 있으며 낭들 간에 서로 통해 있지않고 신장의 실질이 거의 없는 특징을 보인다. 99m Tc-DMSA 신주사에서 반응이 없는 것으로 확진할 수 있다. 동반 기형이 흔하므로 꼭 배뇨성 방광요도조영술을 함께 해야 한다. 요로폐쇄가 의심되는 경우는 위의 검사이외에 동위원소를 이용한 이뇨성 신주사를 함께 하여 완전, 불완전 폐쇄와 폐쇄의 원인을 감별 진단 해야 한다.▶치료요로 폐쇄는 수술적 치료로 확실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경우에 수술하도록 한다. 일반적인 적응증은 양측성으로 심한 폐쇄성 수신증을 보일 때, 수신증으로 인해 신실질이 위축되며 증상이 있는 경우, 일측의 신기능이 40%이하로 저하될 때, 예방항생제로 요로감염이 조절되지 않고 자주 재발할 때 등이다.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이 되지 않는 경우는 예방 항생제를 투여하면서 수신증의 진전 여부를 추적하도록 한다. 다낭성이형성신은 대부분 자연 소멸되므로 정기적으로 초음파검사를 하며 관찰한다. 역류가 발견되면 정도에 따라 치료하도록 한다.▶예후초기 태생기에 요로폐쇄가 있는 경우 대부분 다낭성이형성신으로 진행이 되며 그후에 생기는 요로폐쇄는 소아기에 치료를 하더라도 성인이 되었을 때 신장기능의 저하가 관찰된다는 보고들이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신기능을 추적 검사하는 것이 좋다.
주말에 우연히 인터넷 뉴스 검색을 하다가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다.“아이가 되버린 청년”헤드라인을 보고 호기심에 가득 찼다. 이 기사는 TV에서 방영하는 "SOS 긴급출동 24“의 제목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다시 보기로 했다.이 영상물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한 제보자의 의해 제작진들이 그 곳을 찾아갔다.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허름한 창고였다. 그런데, 그곳에서 괴음이 들렸다. 그 곳에 누군가 갇혀있었다. 창문 넘어로 보이는 것은 아이로 짐작되는 작은 아이가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웃 사람들을 통해 알게된 사실! 그것은 바로 그 아이를 가둔 사람이 친부모였던 것이다. 왜 부모는 아이를 감금시켜 놓았을까? 제작진은 감금 사실을 경찰에 알렸다. 그리고, 몰래 창고를 촬영하기 시작했다. 부모는 하루 동안 단 한번 그곳에 들렸다. 그리곤, 우유한통과 기저귀를 가지고 들어가서, 20분정도 머물렀다.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주고는 바로 나오는 듯했다. 결국, 제작진이 부모를 찾아갔다. 부모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알지 못했다. 그리고 창고 문을 열고, 아이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 곳엔 앙상하게 뼈만 남은 아들이 있었다. 나이조차 가늠하기 힘든 정도였다. 이마에는 주먹 만한 혹이 있었고, 그 아들은 계속 이마를 반복하며 때리고 있었다. 게다가, 하루 종일 창고에 갇혀 지내서인지, 전혀 걷지 못하고 겨우 기어 다니는 정도였다. 놀랍게도 이 아이의 나이는 26세!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내가 볼 땐 학령전기의 아이 같았다. 부모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들을 형편 때문에 가둬 키울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을 늘어놓는다. 부모는 턱없이 부족한 가정형편에 자그마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들의 심정도 조금은 이해가 간다. 부모는 그들의 아이에게 하루에 한번정도 들러 기저귀를 갈아주고, 분유 탄 우유를 한 개 먹인다고 했다. 우유 한 개라니, 턱없이 부족한 영양소임에 틀림없다. 무엇보다 아이의 건강상태가 염려되는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부모들은 아들의 정확한 병명도 모르고 있었다. 급기야 제작진은 부모와 함께 아이를 데리고 의료진을 찾았고,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검사결과는 정말 뜻밖 이였다. 나는 그 아들이 정말인지 특이하거나 희귀병이겠지 하고 예상했다. 하지만 그 아들은 ‘다운증후군’이었다. 예상치 못한 검사결과에 모두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부모의 무지한 방치로 인해서 그렇게 됐던 것이다.다운증후군(Down syndrome)이란, 21번 염색체를 3개 가지고 있거나, 21번 염색체에 전좌가 일어난 경우에 발생하는, 가장 흔하고 유명한 유전병 중 하나이다. 신생아 500~600명 가운데 1명 꼴로 나타나며, 정신 지체와 전형적인 얼굴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그 외 특이적인 증상으로는 저혈압, 단두증, 심장기형, 백내장, 근시, 원시 등의 눈의 이상 등이 있다. 또한 면역체계가 약하여 폐렴 등의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게 된다. 보통 수명은 1년 내 사망이 2/3정도 인데, 이는 보통 심장질환이나, 감염증으로 인한 것이다. 또한 오래 살아도 나이가 들수록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다운증후군의 신체적 특징으로는 손과 발이 작고 땅딸하며 손가락도 비교적 짧고 다섯 번째 손가락은 약간 안으로 굽어 있다. 다운증후군 아동들의 거의 50%는 한 손 혹은 두 손의 손금이 일자로 가로질러져 있고 지문도 다른 아동들과 달라서 과거에는 다운증후군 아동들을 분별해 내는데 이를 사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독특하게도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의 피부가 접혀져 있다는 것이 특이하며, 발가락은 보통 짧고 첫째 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가 많이 벌어져 있다. 생김새를 살펴보면 얼굴은 넓고 편평하며, 눈 꼬리가 위로 치켜 올라가 있고 때로는 내측눈구석주름도 있으며, 귀가 밑에 붙어 있고, 코가 작고 입술과 혀가 크고, 턱이 기울어져 있으며, 가벼운 또는 심한 정신박약, 신장이나 심장의 기형, 그리고 손가락, 손바닥, 발바닥 지문이 이상하게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특징이다.아직까지, 다운증후군의 원인은 아직 잘 모르고, 35세 이상인 여자가 낳은 아이 중에 많다는 것이 밝혀졌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15살 미만의 아주 어린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 가운데도 역시 많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유전적인 요소를 암시하는 연구 결과도 있다. 1866년 영국의 의사 J. 랭 던다운(1828~96)이 처음 보고했으며, 사람에게서는 처음으로 밝혀진 상염색체 이상 질환이다. 1950년대에 들어서 다운증후군 환자에게는 23쌍의 정상적인 염색체 말고도 또 하나의 염색체가 있음(이것을 삼 염색체성이라고 함)이 밝혀졌다. 대부분의 다운증후군 환자들은 보통 21번 염색체를 1개 더 가지고 있는 21삼 염색체성을 나타내는데 약 4% 정도에 해당하는 소수의 환자들은 21번 염색체의 일부가 떨어져 나와 다른 염색체에 붙는 현상인 전좌(轉座)라는 염색체의 구조 변화로 인해 이러한 증상을 보인다.요즘은 수술로 치료할 수 없는 심장기형 환자 외에는 대부분 어른이 될 때까지 살 수 있으나 노화현상이 빨리 와서 보통사람보다 수명이 짧다. 또 모든 환자가 어느 정도 정신박약이어서 스스로 살아갈 수 없지만 어른이 된 뒤에는 대부분 집안이나, 안전한 직장, 또는 지역사회에서 쓸모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다.다운증후군의 완전한 치료법은 없으나, 부모와 그들의 노력으로 인해 얼마든지 비장애인들과 어울릴 수 있을 수 있다. 한 예로 다운증후군을 가진 영화배우인 강민휘氏가 있겠다. 또한, 건국대병원 로비에서는 한 달에 두 번씩, 다운증후군을 가진 예비 피아니스트 임유진(18)양이 피아노 연주를 선사하는 것을 예로 들 있다. 이처럼, 다운증후군은 여러 가지 재활이나 치료를 통해서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그치만, 이 아들의 나이는 26세지만, 현재 발육 상태는 6~7세 정도였다. 그리고 예상대로 영양결핍으로 인한 영양실조였다. 또한, 조기치료는 커녕 오랫동안 치료를 하지 않아, 시력도 거의 상실한 상태였다. 또한, 정신지체로 인해 언어 발달에 굉장히 심각한 장애를 만들었다고 한다.그림 . 다운증후군을 가진영화배우 < 강 민 휘 氏 >관심과 치료만 있었더라도, 그 아들은 몇 십년동안 감금되지도 않았겠고, 비장애인들처럼 어울릴 수도 있었겠다. 그렇지만, 부모의 무지와 무관심으로 인해, 그 아들의 상태는 이처럼 매우 심각한 상황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우선, 의료진은 아들(태주)의 자해를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하였다. 이마에 주먹만한 혹은 아들의 반복적인 자해 행동과 벽이나 바닥에 이마를 부딪히는 행동으로 인해 생긴 것 이라고 하였다. 의료진은 태주氏가 관심과 사랑이 부족해서 자꾸만 자해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부모와의 상담이 이루어지고, 다운증후군 아이들을 둔 모임의 회장과 만남을 주선했다. 그리곤, 부모는 태주氏를 데리고, 그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다. 그 곳 사람들도 처음에 태주氏를 보고 놀랐지만, 다들 금새 친해졌다. 부모는 자신의 아들과 같은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까지 치료될 가능성이 있다는 걸을 알게 되며 기쁘다고 눈물을 흘렸다. 또한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자, 부모는 20여년 동안 맺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다들 공감하는 눈치였다. 그렇게, 부모가 태주氏를 돌보며, 안아주곤 같이 잠도 들었다. 또한 부모는 직접 목욕도 시켜주면서 계속 말을 건네며, 사랑한다는 말을 되풀이 했다. 그렇게 사랑으로 감싸고 보살피자, 곧 자해행동이 사라졌다. 그리고는 영상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