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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계 아라미드
    REPORT과목명 :교수명 :성 명 :학 번 :목차1. 서론2. 메타계 아라미드 섬유소재의 개발 역사3. 메타계 아라미드 섬유(Teijinconex)3.1 중합공정3.2 방사공정3.3 용매회수 시스템3.4 용도3.5 염색기술4. 결론* 참고문헌1. 서론현대기술의 발전과 함께 다기능화 및 경량화 추세에 따라 금속재료에서 유기 고분자로의 변경이 이루어지면서 건축, 자동차, 전자제품, 항공기 등의 다양한 분야에 고분자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은 전방위적인 사용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인데, 고분자는 탄소를 기반으로 한 유기물질로서 연소가 쉬워 화재 발생 시 매우 취약한 것이 큰 단점이다. 이로 인해 자체 난연성을 갖지 않은 범용성 수지의 경우 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각종 난연제 부여 및 방염후처리방법 등이 활용되고 있다.방향족 폴리아미드로 불리는 아라미드 섬유는 분해온도가 400도이고, 160도 이상에서 연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고성능 내열성 소재이며, 또한 고분자 자체가 우수한 난연성을 가지고 있다.아라미드는 지방족 폴리아미드인 나일론과 구분하여 제안된 명칭으로 “두 개의 방향족 고리에 직접 연결된 아미드기 결합이 85% 이상”인 합성고분자를 말한다.아라미드는 지난 수십년간 내열성 또는 고강도 섬유로 많은 연구 및 개발이 이루어져 왔으며 크게 메타 아라미드와 파라 아라미드로 나누어진다. 국내에서 주 연구가 이루어진 파라 아라미드는 20-26g/d 수준의 높은 인장강도와 460-1100g/d 수준의 인장탄성율을 가지면서도 다른 초고강력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인해 초고강도 섬유 시장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슈퍼섬유이다. 이에 비해 메타계 아라미드는 강도와 탄성율은 폴리에스터와 비교될 정도로 낮은 수준이지만 우수한 내열성, 난연성 및 전기절연성 등을 가지며 고온 여과재료, 절연지 및 방호복 등에 폭넓게 사용된다.2. 메타계 아라미드 섬유소재의 개발 역사1950년대 중반부터 석면의 내열성과 유리의 강성을 가진 섬유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처음 상품화된 것은 PMIA를 화학구조로 한 메타계 아라미드이며, 1967년 DuPont에 의해 Nomex라는 이름으로 상품화되었다. 뒤를 이어 1970년대 초에 일본 Teijin이 Teijinconex를, 유럽에서는 Kermel이 Kermel을 출시하였다.3. 메타계 아라미드 섬유(Teijinconex)PMIA로부터 제조된 m-Aramid 섬유는 높은 내열성과 난연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며 1968년에는 DuPont Nomex, 1971년에는 Teijin의 Teijinconex가 상업화되었다. 21세기 들어서는 중국업체들의 진출이 두드러지는 2002년 Yantai Spandex를 필두로 하여 Guangdong Charming, Shanghai Tanlon 등이 잇따라 m-Aramid 상업화에 참여하여 현재 연산 4200T 정도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중국을 제외한 m-Aramid 섬유의 생산량 및 수요량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 8% 정도의 수요 증가 추세에 있는 고성장 제품군이다.중국을 포함한 업체별 m-Aramid 섬유 생산능력을 비교한 표를 보면, 미국 DuPont이 15900T/Y의 생산능력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에 뒤이어 중국이 3개사에서 18%, 일본이 10%, 러시아가 2%를 차지하고 있다.주요 m-Aramid 생산업체의 제품을 비교한 표를 보면 Nomex는 Teijinconex 및 Newstar대비 색상이 밝고 원사표면이 매끈한 것이 특징이다.m-Aramid 섬유는 Tg가 260-270도, 열분해온도(질소환경) 430도로 상당히 좋은 내열성을 보이는데, 특히 250도에서 1000시간 노출시에도 70% 이상의 강도를 보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기내열성 면에서는 p-Aramid 섬유보다 우수하며, 열수수축률이 1%이하로 치수안정성이 우수하여 안정된 물성을 발휘한다.난연성 측면에서 LOI값이 30-32로 자기소화성을 갖고, 이상화탄소 등의 분해생성물의 발정성이 높은 소재로 검증되어 있다.이 밖에도 탄성회복, 압축반발탄성, 내충격성, 자기운활성, 내마모성, 접착성, 전기절연성 등이 우수하고 산/염기 모두에 내성이 있어 내약품성도 뛰어나다. 방적, 제/편직. 부직포,수지가공, 봉제 등의 각 공정에서도 범용섬유 수준으로 취급성이 좋아 사용이 편리한 것 역시 큰 장점이다.m-Aramid 섬유의 단점은, 분자구조상 방향족 벤젠고리와 아미드 결합을 갖고 있어서 내후성이 약하며 변색이 발생하며 polyamide 임에도 불구하고 polyester 정도의 강도를 보인다는 것이다.3.1 중합공정PMIA는 MPD와 IPC의 축중합에 의해 합성되지만 그의 합성방법과 방사방법은 Nomex와 Teijinconex가 서로 다르다. Nomex는 저온 용액축중합방법으로 합성되어 중합원액을 건식방사법으로 섬유화하는데 비해 Teijinconex는 계면축중합법으로 합성한 후 얻어진 polymer를 용매에 재용해하여 습식방사법으로 제품을 조제하고 있다.중합방법은 메카니즘은 다음과 같다. IPC와 MPD의 반응은 발열반응으로서 반응욕액의 온도가 상당히 올라가므로 부반응을 막고 고분자량 폴리머를 얻기 위해서는 저온중합법을 선택해야 한다. 중합 시 HCI이 부산물로 생기는데 이를 제거하기 위해 염기를 중화제로 이용하며 여기서 생긴 부산물인 물을 제거하고 필터링하게 되면 방사에 적합한 고분자 용액을 얻을 수 있다.방사용액에는 용매, 고분자 외에 중화 시 생신 염이 포함되어 있으며 염은 방사 후 연신 및 세척공정에서 제거하게 된다. 염은 섬유내에서 차지한 공간으로 인해 섬유의 강도에 영향을 주며 절연성에도 영향을 끼치므로 이의 제거(탈염)은 매우 중요하다.Teijinconex는 계면중합과 습식방사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계면중합은 공업적 규모로 생산할 수 있게 개량된 것으로, 우선 MPD와 IPC를 환상 에테르 용매 중에서 반응시켜 prepolymer를 만들고 이것을 중화용 용제수용액과 혼합한 후 중합하는 2단 중합법이다. 계면중합으로 얻어진 폴리머는e계 용매로 용해하여 방사원액으로 만든 다음, 고농도 무기염 수용액을 응고욕으로 하는 습식방사를 하게 된다.3.2 방사공정앞서 언급한대로 m-Aramid 생산 시 DuPont은 건식방사를 하고 Teijin과 Yantai는 습식방사를 하고 있다. 건식방사의 경우 방사원액을 노즐 홀을 통해 압출한 후 고온의 가스를 이용하여 용매를 증발시켜 섬유를 얻으며, 습식방사는 응고욕에 방사 노즐을 넣어서 응고욕 내에서 폴리머를 압출하여 섬유상을 만들고 섬유내에 포함된 용매를 응고욕을 통해 배출함으로써 섬유를 형성하는 방법이다. 습식방사는 공정이 까다롭고 용매회수가 어려우며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초기 설비비용이 건식에 비해 낮고 중화과정에서 발생하는 염의 제거가 쉽다는 것이 장점이다. 건식은 염제거 공정을 따로 거쳐야 하나 습식은 여과장치만 거치면 쉽게 제거 가능하다.생산된 섬유는 이 후 연신, 세척, 건조 및 결정화 공정 등을 거쳐 안정된 섬유의 형태를 갖는다.3.3 용매회수 시스템m-Aramid의 중합 시 사용되는 용매는 DMAc, NMP, DMF 등의 Amine계 용매이며, 공정 중 손실되는 용매의 회수와 정제는 원가절감과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공정이다.용매의 손실이 발생하는 부분은 방사 시 고온에 의해 증발되는 부분과, 방사 후 폐액에는 Amine계 용매, 중화 시 생성되는 염, 응고욕에 사용되는 물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폐액에서 용매를 회수하기 위해서는 Amine계 용매의 끓는점 차이를 이용하여 증류를 실시하거나 클로로포름과 같은 유기용매를 활용하여 추출하게 된다. 증류에 의한 방식은 에너지소모가 추출방식보다는 많지만 설비제조가 쉽고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아 유기용매에 의한 2차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3.4 용도m-Aramid는 난연성면에서는 LOI 값이 높고, 발화점/ 인화점이 높으며 연소 시의 가스발생량, 특히 유독가스 발생량이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Teijinconex와 다른 섬유의 난연특성을 비교하면 우수성을 확연히 테리어로 구분할 수 있는데, PIFE, PI, PPS 등 고내열/ 난연성 소재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므로 각 용도분야에서 적용 우위에 서기 위해서는 기본성능인 내열성/ 난연성 외에 뛰어난 기능을 가질 것과 원가대비 성능이 뛰어나야 한다.산업자재용도에서는 각종 산업분야와 간련해서 bag filter, dryer canvas, laundry cloth, OA cleaner, 전기절연제 등의 직물 또는 felt로 이용되는 용도, 보강용 단섬유로서 Vbelt, hose, diaphragm, 마찰재, scal 자재, 수지보강 등의 보강재, 복합재 용도 등이 있다. 이 중 소각로용 bag filter는 국내 시장만 약 60억원에 이르는 시장이다.이 외에도 내열 brush로 만들어 고온 시의 이물제거에 사용하며 중합공정에서 나오는 PMIA polymer를 분말로 얻어 이것을 압출성형한 수지를 이용해 내열성, 경도 등이 필요한 베어링 등의 기계부품으로 활용하기도 한다.의류, 침장, 인테리어 용도에서는 내열성, 방염성, 열차단성을 특징으로 하여 방화복, 항공복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고온에서 뿐만 아니라 저온에서도 섬유의 특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방한복, 내의 등으로도 적용되고 있으며 항공기의 blanket 등으로도 이용되고 있다.의류,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난연성이 요구되는 것도 물론이지만 의류특성, 착색, 광견뢰도 등의 특성이 요구되는데, m-Aramid는 이들 특성이 기존의 범용섬유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큰 단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착사 개발이 이루어져 있고, 다른 소재와의 혼방/ 교직 등을 통해 염색성을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도 있다.최근 들어, 방화복 용도에서는 각종 소재의 특징을 살린 복합체/ 다층구조체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 이들 복합재료가 실제로 불꽃에 드러났을 때 어떻게 하면 인체에 대한 영향을 경감시킬 것인가를 시각적인 면에서 연구할 뿐만 아니라 인체 각 부위의 온도 상승도 등을 정량적으로 파악하여 화상의 정도를 예측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기 있다.
    공학/기술| 2011.06.08| 10페이지| 1,500원| 조회(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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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동백작 감상문
    감상문명동백작을 보고나서수업시간에 이라는 드라마를 보았다. 이 드라마는 1955년부터 60년대 중반까지 시인, 소설가, 연극인, 영화인들이 열정을 뿜어내고 갈등을 삭여내던 공간인 서울 명동을 중심으로 당시 예술가들의 삶과 시대를 조명하는 내용이다. 그 중 우리가 보았던 부분은 대표적인 현실참여시인 김수영과 ‘목마와 숙녀’로 유명한 박인환, 그리고 이 드라마의 이름이기도한 ‘명동백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봉구 등에 초점이 맞춰진 부분이었다.여기에 등장하는 박인환은 모더니즘 시인으로서 김수영과는 절친한 친구이자 시에 대한 철학이 달랐던 일종의 라이벌이다. 그리고 잦은 과음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된 상태이다. 김수영은 극의 실질적 주인공으로서 현실참여적인 가치관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가난을 가리기 위해 진한 향수를 뿌리고 다니는, 즉 현실을 무시하고 이상만 좇는 박인환의 가치관을 비판한다. 이봉구는 술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부잣집 아들로서 다른 등장인물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는 인물이다. 그는 김수영과 박인환의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중간에서 무던히도 노력을 하지만, 이들의 관계는 결국 좋아지지 않는다. 김수영과 박인환이 길거리에서 말다툼을 하면서 마지막 이별을 하는 장면은 정말 안타까웠다. 문학에서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달라 절친했던 친구사이까지 멀어지다니....... 이렇게 안타까운 이별을 한 후 박인환은 이봉구와 술을 마시면서 인생을 한탄한다. 가장 친한 친구를 잃다시피 했으니 얼마나 슬프겠는가.다음 장면에선 시인 조병화, 작곡가 이진섭, ‘백치아다다’를 불러서 유명해진 가수 나애심, 그리고 박인환이 등장한다. 이들의 술자리에서 박인환이 스스로는 낙서라고 생각하며 시를 쓰는데 이진섭은 이것을 빼앗아 즉석에서 곡을 붙인 후 나애심에게 불러보게 한다. 노래를 듣고 나서 시를 더 써보라는 이진섭의 요구에 박인환은 뭔가 느낌을 받았는지 미친듯이 시를 써내려 가고 이진섭은 여기에 신들린 듯이 곡을 붙인다. 정말 천재 시인과 천재 작곡가가 따로 없었다. 이 시가 박인환이 남긴 마지막 시인 ‘세월이 가면’이다. 하루 종일 고민해도 짧은 시 한편 조차도 쓰기 힘든 나로서는 박인환이 그저 신기하고 대단해 보일 따름이었다. 나애심이 부르는 ‘세월이 가면’의 가사를 들어보니 마치 박인환이 시속에 그의 유언을 담은 듯했다. 약간은 귀에 익은 멜로디였지만, 이렇게 드라마 속에서 들으니 아주 색다른 느낌이었다. 가사를 쓴 시인이 앉아있고, 곡을 붙인 작곡가가 기타를 치고, 당대 유명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몰입해서 그 장면을 감상하다보니 마치 드라마의 시청자인 내가 그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많은 여운을 남기며 드라마는 끝이 났다.
    독후감/창작| 2009.11.10| 3페이지| 1,0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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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산철의 합성 평가B괜찮아요
    황산철(Ⅱ)의 합성- 목차 -1. 실험제목2. 실험목적3. 실험원리4. 시약 및 실험기구5. 실험방법6. 참고문헌1. 실험제목황산철(Ⅱ)의 합성2. 실험 목적순수한 철과 묽은 황산이 반응하여 황산철(Ⅱ)이 생성되는 반응을 알아본다.3. 서론,원리1) 황산철 [iron sulfate]황산철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황산철(Ⅱ)이고 또 하나는 황산철(Ⅲ)이다.①황산철(Ⅱ) :이전에는 제일황산철이라고도 했으며(제일·제이 등의 표현은 이제는 권장하지 않음), 영어로는 'iron(Ⅱ) sulfate' 또는 'ferrous sulfate'라고 한다. 화학식은 FeSO4. 철가루와 황산을 반응시켜 만든다. 보통은 7수화물 형태로 존재하는데, 무취이며 청록색의 단사정계 결정 또는 과립형이다. 비중은 1.897이며 물에 녹고 알코올에는 전혀 녹지 않는다. 고체나 수용액을 공기 중에서 방치하면 산화되어 표면에 황갈색의 염기성 황산철(Ⅲ)이 생성된다. 56.6℃에서 물을 잃고 4수화물이 되며 65℃에서는 1수화물이 된다. 1수화물은 흰색 또는 노란색의 결정으로 300℃에서 무수물이 되며, 더 온도를 올리면 분해된다. 철단(鐵丹)의 제조, 감청·철묵 등의 안료, 매염제, 검정 잉크의 제조, 암모니아 제조의 촉매, 환원제, 청사진 감광제, 요오드 침전제 등으로 널리 사용된다.②황산철(Ⅲ) :제이황산철이라고도 했는데, 영어로는 'iron(Ⅲ) sulfate' 또는 'ferric sulfate'라고 한다. 화학식은 Fe2(SO4)3. 황산철(Ⅱ)를 질산이나 과산화수소 등으로 산화하여 얻는다. 상온에서는 9수화물 형태로 존재하며, 고온에서는 6(또는 7)수화물로 석출된다. 무수물은 백색 또는 황백색의 분말로 흡습성이 매우 강한데, 가열하여 약 480℃가 되면 산화철이 된다. 비중은 3.097(18℃)이며 물에 서서히 녹는다. 물 정제 및 하수 오물 처리시 응고제로 사용된다. 또한 철 명반의 제조에 쓰이며 중합반응의 촉매로도 사용된다.2) 황산철(Ⅱ)합성의 화학 반응식Fe + H₂SO₄ + χH₂O → FeSo₄ · 7H₂O + H₂+ yH₂O4. 시약 및 실험 기구비커(300㎖). 깔때기, 여과지, 알코올 램프, 철가루, 진한 황산, 에탄올.5. 실험 방법
    자연과학| 2007.10.09| 3페이지| 1,000원| 조회(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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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세공 결과레포트
    유리세공 결과 레포트목차1. 실험결과① 유리관 절단.② 불로 다듬기③ 구부리기④ 늘이기⑤ 고무 걸게 만들기2. 실험결론1. 실험결과① 유리관 절단줄로 흠집을 낼 때 생각보다 그리 크게 흠집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두어번 다시 긋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였다. 원래는 한번에 그어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절단하였을 때는 절단면이 그리 좋게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그 다음부터는 한번에 힘을 주어서 그었고, 그은 부분에 힘을 적당하게 주었기 때문에 깨끗하게 절단된 유리관을 얻을 수가 있었다.② 불로 다듬기절단된 유리는 날카로웠으므로 일단 줄로 그어 그 끝을 다듬었다. 그러고 나서 불에 달궈유리의 끝을 살짝 녹였다. 그러나 녹이는 시간이 부족해서인지 여전히 날카로웠다. 실험하는 내내 조심해야했다.③ 구부리기적당하게 절단시킨 유리관을 불을 켠 버너에 달구기 시작했다. 양끝을 붙잡고 돌려가면서 달궜다. 처음에는 단단했던 유리관이 서서히 엿가락처럼 휘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대로 천천히 한쪽방향으로 구부렸다. 한쪽에만 열이 가해질 경우 모양이 제대로 안나오기 때문에 계속 돌리면서 골고루 열을 가해야만 했다. 그리고 너무 빠르게 구부렸다가는 관이 막히거나 모양이 좋지 않게 나오기 때문에 천천히 구부렸다. 그렇게 ㄱ모양으로 구부린 다음 바닥에 두어 식혔다. 만족할 만한 모양을 얻을 수가 있었다.④ 늘이기적당하게 절단시킨 유리관의 양끝을 잡고 버너에 돌려가며 달궜다. 휘어지는 것이 느껴질 때까지 돌려가면서 달군 다음 양끝을 잡고, 적당한 힘을 주며 빠르게 잡아당겼다. 그러나 늘어지다 못해 끊어지고 말았다. 열이 충분히 전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힘을 주었기 때문에 늘어지지 않고 끊어졌던 것 같다. 하지만 어느 정도 늘어진 모양이 나왔기 때문에 끝부분을 줄을 이용하여 약간 잘라주어. 약간이나마 스포이트의 늘어진 모양을 얻을 수가 있었다.⑤ 고무 걸게 만들기유리관의 끝부분을 잡고 계속해서 달궜다. 유리가 열을 받아 빨간색으로 변했을 때 책상에 대고 힘을 주어 눌렀다. 밖으로 휘어지는 모양을 원했으나, 예상과는 달리 그렇게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 이것도 늘이기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가열을 못시켰기 때문이였다.2. 결론실험을 하다보면 때로는 특별한 모양의 유리관들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런 도구들을 항상 공장등에서 주문해서 만들기에는 실험하는 사람의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복잡하고 섬세함을 요구하는 도구면 몰라도, 간단한 유리관등은 스스로 만들어 낼수 있지 않을까? 유리세공 실험을 하면서, 그렇게 필요한 도구들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자세를 배웠다. 원하는 실험 도구들은 일단은 스스로 직접 만들어 내려 노력하는 자세가 실험을 하는 사람의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여러 실험 중에서 유리세공을 제일 먼저 했던 것이 아니였나 싶다.
    자연과학| 2007.09.29| 3페이지| 1,000원| 조회(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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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속의 과학적 오류 검정 평가A+최고예요
    영화 속의 과학적 오류 검정 ? 분석[쥬라기 공원](1) 쥬라기 공원에는 쥬라기 공룡이 없다?쥬라기 공원에 등장하는 공룡들이 대부분 쥬라기가 아닌 백악기 말기의 공룡들이라는 사실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티라노사우르스와 밸로시랩터는 백악기에 번성했던 육식동물이고, 코뿔소를 닮은 트리케라톱스 역시 백악기때 살았던 공룡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주연급 공룡들 중에서 목이 긴 초식공룡 브라키오사우르스만이 쥬라기 시대에 나타나 백악기 시대에 번성했던 공룡이다.(2) 공룡들의 부활이 과학적으로 과연 가능한가?호박 속에 갇힌 중생대 모기의 피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해서 공룡을 부활시키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호박 속에 갇힌 곤충으로부터 온전히 보존된 DNA를 추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과학자는 캘리포니아 과학기술 주립대학의 라울 카노 박사다. 그는 1993년 '바구미'라는 화석으로부터 DNA를 추출했을 뿐 아니라, 1995년에는 2500만년 전쯤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벌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를 호박 속에 찾아내 다시 생명을 불어넣기도 했다. 고대 동물의 DNA를 찾아낼 수 있다고 믿는 긍정론자들은 대부분 그의 주장을 따르고 있다.그러나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분자생물학자 리처드 토마스 박사는 "설령 호박 속에서 많은 양의 DNA를 찾더라도, 그것은 아주 크게 변형된 상태일 겁니다."라고 말한다. 호박의 재료인 송진이 그렇게 단단한 유전자 보존창고가 아니라는 얘기다. 토마스 박사는 그의 연구생들과 함께 호박 속에 보존된 파리 표본을 연구했다. 약 4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 표본 중에는 몇 해전 유전자를 복구했다고 보고 된 도미니크 호박에 들어있던 표본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속에서 DNA를 발견할 수 없었다. 15개의 표본을 조사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이에 덧붙여 그는 호박 속에서는 DNA가 온전한 상태로 남아있기 힘들 뿐 아니라, DNA가 온전한 상태로 남아있기 힘들 뿐 아니라, DNA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다른 DNA에 오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미의 유전자까지 알아내야 한다.(5) 공룡을 부활시킨다 하더라도 공룡이 실제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공룡을 부활시킨다 하더라도 공룡이 실제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중생대에 적응된 DNA를 통해 부활한 공룡이 과연 1999년 지금의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까? 날씨와 기후, 전혀 다른 자연환경은 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현재의 동식물들을 먹이로 먹었다가는 소화불량에 걸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중생대 자연환경을 조성해 주자니 그 당시의 동식물들을 전부 부활시켜야 하는 만만치 않은 어려움이 따른다.[인디펜던스 데이](1) LA에 있던 미영부인은 광선 발사 26분전에 헬기를 타고 떠난다. 그리고 헬기 폭발 후, 추락해 장파열을 입은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보통 헬기의 비행속도를 시속 300km 로 잡으면 83.33m/sec 이고 26분x60초=1560초 동안 비행거리는 130km다. 즉 26분이면 영부인을 태운 헬기는 최소 100km 이상은 날아간다. 영화설정은 비행체 면적정도 즉, 영화에 의하면 반경 24km 이내의 도시가 한번에 파괴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곳에서 100km도 넘게 떨어져 있는 헬기가 폭발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2) 윌스미스의 아내가 남편을 찾아가다 터널에서 폭발을 맞게 된다. 그런데 간단히 터널안의 대피소로 들어가서 살아남는다. 폭발로 터널 안의 공기가 일순간에 사라지고 이산화탄소가 가득 찼을텐데 말이다. 또한, 그들의 옷은 우주방열복일까? 폭발 후, 터널 밖으로 나왔을 땐, 얼굴만 지저분할 뿐, 옷은 멀쩡하다.(3) 마지막에 모선을 핵무기로 폭발시키고 탈출하는 장면에서 영화 속의 상황을 보면 탈출 후 정중앙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즉 모선 안에 주인공들이 정중앙에서부터 탈출을 했다는 이야기인데, 영화 설정상 길이가 550km인 모선 가운데서 30초(핵무기 폭발 설정시간)만에 탈출 가능성을 생각해 보자. 550/2 = 275km 를 30초에 나가려면 275/30 = 9.16km/sec( 약 음속의는 있을 수 있어도, 다른 세계에서의 18시간이 지구에서 2~3초에 해당할 수는 없다. 결국 기술적인 문제를 제쳐두더라도 이것은 원리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2) 주인공 조디 포스터는 아레시보 천문대 라디오파망원경에서 외계로부터 오는 신호를 듣기 위해 헤드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우리가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 영역은 20KHz를 넘지 않는데 반해 망원경은 20MHz 이상의 주파수를 수신한다. 따라서 망원경으로 수신되는 신호를 헤드폰으로는 결코 들을 수 없다.(3) 주인공 조디 포스터는 외계로부터 온 신호를 포착하자 통제실의 동료에게 핸드폰으로 이 사실을 알린다. 그런 라디오파망원경이 있는 천문대에서 ‘라디오파를 이용하는’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4) 영화의 처음 부분에는 과거의 역사가 빛의 속도로 우리에게서 멀어지는 장면이 펼쳐진다. 자세히 살펴보면 목성을 지날 때쯤 수년 전 방송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목성 근처에 도달한 빛을 포착한다면, 몇 시간 전의 방송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빛이 목성까지 도달하는 데는 몇 시간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이다.[아마겟돈](1) 텍사스 주만한 혜성에서 지구와 똑같은 중력으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달리다가 엔진을 끄면 날아가고 엔진을 켜면 다시 떨어진다는 터무니없는 중력이론과, 가스 분출에 의해 사람이 날아가는데 반해 거대한 바위는 지구에서와 별반 다르지 않게 떨어지는 등 혜성의 중력에 대해 일관성이 없고 터무니없게 묘사하고 있다.(2) 이 영화에서 우주선이 도킹(우주선이 우주 공간에서 다른 비행체에 접근하여 결합하는 일. 우주 결합이라고도 함)해서 우주 정거장이 회전하는 장면이 나온다. 원심력에 의한 가상 중력을 얻기 위함이다. 그런데, 회전을 하면 원심력에 의해 사람들이 똑바로 서지 못하고 건물을 수직으로 오르듯 우주 정거장 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사람들이 똑바로 걷고 있다. 또한 여기서 나온 우주 정거장 모습으로는 회전에 의한 인공 중력을 만들기에작 ‘고지라’라는 이름도 일본어로 고래를 뜻하는 ‘구지라’와 고릴라의 합성어라고 한다. 흰긴수염고래의 길이는 30m, 몸무게는 150톤. 그나마 물 속에서 살기 때문에 부력의 힘으로 버틸 수 있어서 이 정도의 체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육상동물 중에 가장 큰 동물은 ‘브라키오사우르스’ 공룡으로, 에서 긴 목으로 높은 나무의 풀을 뜯어먹는 공룡이 바로 이 공룡이다. 이런 브라키오사우르스도 25m를 넘지 않는다.동물의 키가 너무 크면 심장으로부터 머리가 너무 멀어져서 혈액을 공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세포질로 이루어진 심장이 머리까지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압력을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어떤 과학자들은 기린의 목이 더 길어지기 힘든 이유를 이것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2) 고질라가 임신을 하는데, 임신 사실을 알아내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다. 주인공 과학자는 사람들이 쓰는 1회용 임신 자가진단 키트를 잔뜩 사서 고질라의 혈액을 묻혀 본 후 고질라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런데 과연 사람들이 쓰는 임신 키트로 고질라의 임신 사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1회용 임신 자가진단키트는 소변에 포함되어 있는 HCG라는 성호르몬의 양을 측정하는 기구다. HCG는 에스트로겐과 마찬가지로 스테로이드계 성호르몬으로서, 임신이 가능하도록 신체적인 조건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수정란이 착상하고 나면 융모막에서 만들어진 HCG는 배아가 착상하도록 자궁 내막을 부풀게 하고, 두껍게 만들어 주며,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 HCG는 임신 초기부터 소변에 섞여 나오기 때문에 임신 자가진단 키트에 이용되는 것이다.그러나 태생이 아니라 알을 낳는 고질라의 몸에 HCG가 있을 리가 없다. 비슷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 존재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사람의 것과는 화학적인 구조가 크게 다를 것이기 때문에 임신 키트로 측정된다는 설정에는 무리가 따른다.(3) 빌딩 사이를 질주하는 고질라를 헬기가 뒤쫓는 장면이 있다. 조종사는 고질라에게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은 투명한 망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망막에 아무런 상이 맺히지 않는다. 그리고 투명인간에게는 계단을 내려가는 것도 위험한 일이다. 자신의 발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발과 계단 사이의 거리감이 전혀 없다. 따라서 계단에서 구르기 십상이다.[니모를 찾아서](1) 주인공 말린과 도리가 고래에게 먹혀 뱃속으로 들어갔다가 고래가 물위로 떠올라 물을 내뿜을 때 빠져나오는 내용이 있는데, 실제로는 불가능한 설정이다. 실제로 이빨 대신 수염판을 가진 고래들은 물을 잔뜩 들이마신 후 수염판으로 플랑크톤이나 작은 물고기를 걸러 먹는다. 따라서 말린이나 도리 역시 고래 뱃속에 들어가면 영락없이 수염판에 걸러져 위산으로 가득 찬 위 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 또한 고래가 물위로 올라와 물을 내뿜을 때 빠져 나오는 것도 쉽지 않다. 고래가 물위로 떠올라 내뿜는 것은 마신 물이 아니라 사실은 호흡한 공기이기 때문이다.(2) 물고기는 눈꺼풀이 없는데 이 영화에선 물고기들이 눈을 감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미이라](1) 기구는 공기보다 밀도가 낮은 수소나 헬륨을 기낭(공기주머니)에 채우고 여기서 발생하는 부력을 이용해 하늘을 나는 장치이다. 기체나 액체 속에 있는 물체는 차지하는 부피만큼의 부력을 받는다. 즉 물 속에 있는 물체는 차지하는 물의 무게만큼, 공기 중에서는 차지하는 공기의 무게만큼 부력을 받게 된다. 지상에 있는 우리 몸도 부력을 받지만 5g 정도 밖에 되지 않으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영화에 등장하는 기구는 기낭의 크기가 작아 배 모양의 몸체를 띄울 부력도 받기 힘들어 보인다. 기구를 처음 만든 몽골피에가 혼자서 비행을 하기 위해 기낭의 지름이 무려 10.5m나 되는 기구를 제작했던 사실과 비교해 보면 어느 정도 크기가 돼야할 지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별로 크지도 않은 기낭으로 어른 다섯명과 무거운 몸체를 휙 하며 띄워올려 날아다니는 기구는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2) 주인공 릭이 아들을 안고 스콜피온 킹의 무덤에 도착하기 위해 달리는 장면이 마지막에 나온다.
    독후감/창작| 2007.09.29| 13페이지| 1,500원| 조회(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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