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성경과 개론 시간에 보게된 ‘신과 함께 가라’.처음에는 그 동안 봐왔던 그리스도 교의 역사에 대한 영화인줄 알고만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에는 가족, 우정, 사랑, 음악, 등 여러 가지 갈등이 있는 영화였다.여러 가지관 중에서 극단적인 종교적 가치관이 현대에 부딪힐 수 있는 모습을 참신하게 그려낸 것 같다.영화가 끝날 때 즘엔, 기독교도, 천주교도 아닌 나였지만 종교를 떠나서 무언가 마음속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로마 가톨릭으로부터 파문당한 한 수도회 종파에서 수도자의 길을 가던 순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세명의 수사님들이 또 한번의 인생 갈림길에서 겪는 모험과 명예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고, 수사님들이 각자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이다.독일 칸토리안 수도원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하느님을 찬송으로 찬양한다는 이유만으로 18세기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이단으로 단죄 받는다. 하지만 이 수도회가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으니 바로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그나마도 이 두 수도원의 사이는 좋지 않았는데 바로 독일 수도회에서 소장하고 있는 우르바노 찬양 자료집??을 이탈리아로 가져가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이다.사실 독일에 있는 수도원은 마지막 4명의 수사만이 남아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니, 나이든 원장 수사님과 원장님을 도와 칸토리안 전례성가의 연구에 몰돌하는 벤노 수사, 비록 다혈질이고 수도원안에서는 염소젖을 짜는 일이 전부였지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남달랐던 타펠로수사, 마지막으로 어려서부터 수사님들 손에서 자라나 바깥 세상을 모르는 아르보.이 수사들은 전례성가 자료들을 수집하느라 궁핍한 생활과 빚에 쪼들리며 살아가다가 갑작스런 원장수사의 죽음을 맞게 된다.나머지 세 수사는 원장 수사님의 유언에 따라서 자신들이 보물처럼 소장하고 원장 수사님이 평생을 바친 우르바노 전례자료집을 들고 무작정 이탈리아로 향하게 된다.가는 도중 이들은 키아라 라는 여기자를 만나서 동행하게 되는데 자신이 맡은 일만 하면 되는 평화롭던 수도사 생활에만 익숙해져 있는 그들에게 운전은커녕 전화를 거는 일조차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게다가 미소년인 아르보는 난생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며 혼란을 겪게 된다.이탈리아로 가면 갈수록 이 세 수사의 마음은 점점 약해져서 처음에는 혈육의 정에 이끌려 주님을 포기하려 했던 타펠로수사, 자신의 지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믿음을 저버리려 했던 벤노수사 이 둘은 비록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갔지만 그들 안에는 하느님 만이 계실 뿐 평소 수도원안에 있을때 이들이 갈망하던 것들은 전부 부질없었던 것임을 깨닫고 되돌아오게 된다혼자 남게된 아르보는 책을 들고 이탈리아로 향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에 자신들의 길은 오직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뿐, 다른 것은 있을 수 없다는 타펠로와 벤노의 회심은 이들을 비록 잠시 다른 길로 빠졌지만 결국 하느님께 귀의하게 되는 것을 보여준다.반면 안타깝게도 아르보는 가장 열심한 믿음을 지녔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지녔지만 결국 키아라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마지막 이 세수사들이 무사히 이탈리아에 도착하게 되고 나서도 아르보는 자신의 모든것이 되었던 하느님의 자리를 키아라에게 내어 주면서 그녀를 찾아 나서게 되고 영화는 끝이 난다.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세 수도사들이 겪는 갈등과 방황, 성장을 종교적 색이 어둡고 무겁게 느껴지기보다는 가볍게 그려 나갔다는 점이다.또한 세 수도사들의 찬양하는 노래의 선율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걸느낄 정도였다.수도사로써의 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어린 수도사 아르보가 느끼게 되는 사랑의 감정들.수도사들끼리의 사랑. 기도와 찬양밖에 모르는 그들이 그 여정을 겪으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감동적이고 뭔지 모를 슬픔이 와 닿았다.유혹과 회개, 그리고 교파의 갈등 인간적 갈등 사랑, 가족의 유혹, 욕구의 유혹, 그리고 사랑의 유혹, 그리고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는 용기..이런 철학적이고 심오한 주제를 이렇게 웃으며 볼 수 있게끔 그려낼 수 있다니.정말 괜찮은 영화이다.영화를 보면서 인상깊은 장면들이 여러 개 있었지만, 그 중에서 내가 가장 감명 깊게 본 장면은 책을 가지고 이탈리아로 가는 도중에, 제일 높은 수도사가 다른 교도에 정신이 팔려 있을때 노래를 부르면서 정신차리게 도와주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만 같았다.세 수도사의 마음이 확인되는 부분에서 부르는 노래의 음이 너무나도 조화로운 것도 있었지만, 그들의 우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나중에 키아라는 아르보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욕심 때문에 그를 붙잡을 수 없다는걸 알고 그를 떠나버린다.아르보는 이에 상실감을 느끼고 어찌할줄 몰라한다. 또 다른 수도사 벤노는 그녀는 원해서 떠났고 우리는 수도사의 길을 선택했다는 충고를 하는데, 그때 아르보는 이렇게 말한다.
교수님께서 이 영화를 이번 과제로 내어 주셨을 때, 내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영화는 며칠 전 내가 텔레비전을 무심코 돌리다 CGV 라는 케이블 채널에서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서 텔레비전 채널을 이곳저곳 돌리다가 아름다운 영상에 나도 모르게 채널을 멈추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이 영화였다.보다가 너무 졸려서 조금밖에 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찾아보게 되어서 궁금했던 결말도 보고 잘되었다고 생각했다.푸른 산호초, 이 영화의 원래 제목은 블루 라군 이라고 한다.얼핏 보았을 때는 아름다운 자연영상이 나와서 인지 처음에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착각을 했었지만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다 보고난 지금의 느낌은 정말 가슴을 설레 이게 만드는 순수영화라고 생각하고 있다.인간의 원초적인 순수함을 담다보니 처음에는 조금 야하다고 생각도 들었지만, 영화의 끝까지 이 영화는 그저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 것 같다.영화 푸른 산호초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배에 불이 나서 표류 끝에 무인도에 도착한다. 배의 선원이었던 패디와 남자아이 리차드, 여자아이 애믈린 이렇게 세명은 무인도에 살게 된다.셋은 점차 무인도 생활에 적응을 해나가는데, 패디는 갑작스럽게 죽게 된다.죽음에 대한 정확한 원인에 대해 영화에서는 나오지 않아서,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안타까웠다. 어린 두 아이들이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괜히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나의 걱정과는 전혀 달리 남은 둘은 자신들의 힘으로 음식도 구하고, 집도 지으면서 살아간다.점차 자라나 십대의 중반쯤 사춘기가 시작된 것인지 서로에게 평소와는 다른 이상한 감정도 가지게 되고 서로의 몸에 대해 호기심도 갖게 된다.자신들의 몸이 변하는 것에 놀라고, 의아해 하지만 결국은 서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알게 모르게 성관계를 하게 되어 2세가 태어나지만, 정작 본인들은 아기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알지 못할 만큼 순수하다.천국을 꿈꾸며 자신들을 구출해줄 배를 애타게 기다리지만, 결국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천국임을 깨닫고 현재의 삶을 택하지만 실수로 아기와 함께 탄 보트가 섬에서 멀어지게 된다.잠든 사이 아기가 영원히 잠드는 열매를 먹게 되고, 아기가 그 열매를 조금 삼켰다고 생각되어 아기를 위해 남은 열매를 두 주인공은 나눠 먹는데, 이 장면에서 왠지 모를 큰 감동이 느껴졌고 그 둘의 행동이 용감해 보이기까지 했다.나중에 큰 배에 의해 발견되는데 그 안에 있던 사람은 남자아이 리차드의 아버지로 생각된다.그 이후에 무언가 더 나올 듯 했지만 그대로 영화의 결말이 지어져서 나는 두 주인공의 생사에 관하여 많은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두 주인공에겐 죽음도 영원히 잠드는 것에 불과 했으니 말이다.
[ 1 ] 사회복지법 역사연구의 의의와 방법1) 사회복지법 역사연구의 의의사회복지법 역사연구는 입법 당시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적 현상을 설명해 주며 입법당시 국민의 요구가 무엇인가를 밝혀주기도 한다.2) 사회복지법 역사연구의 방법사회복지의 역사적 발전을 연구하는 방법에는 외재적 방법과 내재적 방법이 있다.외재적 방법이란, 사회복지의 발전을 사회, 경제적 조건의 변동과 관련시켜 특징을 명백히 하려는 것으로, 사회복지 외부에 있는 일반적인 정치, 경제, 사회적 조건으로부터 사회복지를 비판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즉 사회복지의 외재적 기반을 이루는 전체 사회의 역사적 발전의 각 단계에 착안하여 사회복지의 역사적 시기를 결정하는 방식이다.내재적 방법이란, 사회복지제도 혹은 사회복지분야의 내부적 요소인 내용 또는 형식 등이 시간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변천되었는가를 밝히는 것이다. 즉 사회복지 원조 대상자의 처우 원칙, 즉 사회복지 원조의 목적과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의 변천에 착안하여 여러 가지 사회복지 활동을 관찰하고 그 특징에 의해 이것을 유형화하여 그것들 사이의 일정한 발전의 맥락을 발견하려는 것이다.[ 2 ] 정부수립 이전의 사회복지법1) 근대 이전의 사회복지법고대의 삼국시대 에는 천재지변 등의 각종 재난이 있을 때, 그때그때마다 왕이 어진 정치를 베푸는 한 방편으로 창의 비축양곡을 내어 백성들에 대한 구제사업이 행해졌다. 각종 재해로 인한 이재민을 구제함과 더불어 환.과.고.독의 사궁 또는 늙거나 병든 사람으로 자활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구제도 많이 실시하였다.중세 고려시대는 관료적 봉건체제가 확립된 시기로서 역대 왕들은 구제사업을 다스리며 백성을 이끄는 국가적 사업으로 인식하여 점차 구제사업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을 마련하고 그 기관을 통해 구제사업을 전개하였다. 불교의 자선사상에 영향을 받은 전문적은 구제제도가 시작되었고 봉건제도의 질서 하에 구제사업이 전개되었다. 그러나 고려시대 후반기에 이르러서 국내외의 다양한 재난으로 인해 국가재정은 빈약 첫째, 빈민구제는 왕의 책임으로 하고 둘째, 구제의 신속을 중시하며, 셋째, 일차적인 구빈행정 실시책임은 지방관이 지게하고, 넷째, 중앙정부는 수시로 구제에 대한 교서를 내리며 필요한 관계법을 제정, 공포하고 지방 구빈행정을 지도, 감독하는 것으로 되어있다.2) 근데 이후의 사회복지법일제강점기의 구제사업은 근대적인 복지이념에 의해 시행되었다기보다는 그들 식민정책의 일부로서 우리 민족이 그들에게 충성을 하게끔 하려는 정치적인 목적을 갖는 시혜 또는 자선의 의미가 컸다고 하겠다.미군정 시대의 구호사업은 주로 북한으로부터 월남한 피난민과 해외로부터 귀환한 전재민 및 국내거주의 요구호 빈민들에 대한 식량, 의료, 및 주택 등의 공급에 치중하였다. 미군정기의 사회복지입법의 특징은 적극적이고 계획적이며 장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주로 빈곤과 사회적 혼란에 대처하기 위한 구호적 응급적인 대책으로서의 성격을 가진다.[ 3 ] 제 1. 2 공화국 시대의 사회복지법1) 시대적 배경정부수립 후에는 끊임없는 전쟁으로 인한 정치적인 혼란, 그리고 사회적 불안 및 경제적 궁핍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한국전쟁은 정치적 사회적 혼란과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가중시켰다. 당시 정치. 경제. 사회적 불안은 민중운동과 학생운동으로 표출되었다.이 무렵의 사회복지정책은 외원물자의 분배업무와 수많은 고아원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 주류를 이루었다. 이 시기의 사회복지입법은 사회복지법이 아직까지 개념적 정의를 내리지 못한 상태에서 실시되었다. 즉 정부의 관계부처, 사회부의 행정명령에 의해서 시행되었던 것이다. 물론 제헌헌법에 생존권 조항이 명시되어 있긴 하지만 하위 법률규정이 없어 실제로 생존권은 보장되지 못하였다.사회복지 입법내용제헌헌법의 생존권 규정제헌헌법 제 19조에 “노령,질병 기타 근로능력의 상실로 인하여 생활유지 능력이 없는 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고 규정하였다.대한적십자사 조직법1949년4월제정. 천재지변, 전쟁에 의한 피해자를 위한 구제준칙으로 삼아 실행하였다.근로기준법1953년 5월 1일제정. 근로자의 근로조건의 향상과 보호를 위하여 제정되었다.기타 사회복지 행정시책1956년 어린이 헌장 제정(아동의 밝고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제정되었다)2) 사회복지 입법[ 4 ] 제3공화국 시대의 사회복지법1) 시대적 배경1961년 5.16군사 쿠테타로 정권을 인수한 군사정부는 시급한 민생고 해결이라는 공약을 내세우고 국가종합개발정책으로서의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당시 군사정부는 1962년 12월17일에 제 5차 헌법을 개정하여 1963년 6월 15일에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고 제 3공화국을 탄생시켰다.당시 정부당국자들은 사회복지제공에 대해서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였는데 그 이유는 한정된 재원을 경제개발에 집중하기 위해서 였다.2) 사회복지 입법사회복지 입법내용헌법의 생존권 규정생존권적 기본권을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공무원 연금법1960년1월1일제정, 공무원의 퇴직, 사망 등 재해시에 본인이나 그 유족에게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적절한 급여를 지급하여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갱생보호법1961년 9월30일 제정. 범죄자 등의 재범의 의험을 방지하고 자활독립의 경제적 기반을 조성시킨다.군사원호보상법1961년11월1일에 한국전쟁 후 상이군경, 전몰군경 그 유가족을 보호하기 위하여 제정되었다.윤락행위 등 방지법1961년 11월 9일 제정. 전쟁후유증과 서구적 가치관 유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윤락행의를 방지하여 국민의 풍기정화와 인권존중에 기여함.생활보호법1961년 12월 30일 제정. 노령, 질병 등 근로능력의 상실로 인하여 생활유지능력이 없는 자 등에 대한 보호와 그 방법을 규정하여 사회복지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법.아동복리법1961년 12월 30일 제정. 아동이 건전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그 복지를 보장함.선원보험법1962년 1월10일 제정된 법. 선원과 그 가족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재해구호법1962년 3월 30일. 재해의 행하기 위함.사회보장에 관한 법률1963년 11월 5일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나, 사회보장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폐기되었다.의료보험법1963년12월16일. 국민보건 증진시키고, 사회보장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제정사회복지사업법1970년1월1일제정 동년 4월 15일 시행. 사회복지사업의 공정,투명을 기하고 지역사회복지의 체계구축.기타 사회복지법1962년 4월 16일 국가유공자특별원호법, 1968년 7월 23일 자활지도사업에 관한 임시조치법[ 제4공화국 시대의 사회복지법 ]1) 시대적 배경1960년대 1차 및 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성공적으로 수행됨으로써 산업화, 도시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절대빈곤에서 탈피하여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하게 되었지만 산업화, 도시화 현상은 필연적으로 각종 사회문제를 속출하였다. 특히 빈부의 격차가 심해져 상대적 박탈감 및 위화감이 사회에 팽배하여 사회적 불안이 조성 되었다.이 시대는 민중 수준에서 서민 근로자들에 의한 최초의 노동운동으로서 민주노조운동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제도의 토착화의 기반을 조성하였다.2) 사회복지 입법사회복지 입법내용사립학교교원연금법1973년 12월 30일 제정. 1975년 1월1일 시행. 교원의 사망, 직무상 부상 등에 대하여 급여를 함으로써 본인과 가족의 복지향상에 기여.국민복지연금법1973년 12월 24일 제정. 국민의 노령, 폐질, 사망 등의 사회적 위험에 대하여 연금급여를 실시하여 국민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개정의료보험법1976년 12월 22일 초기의료보험법의 임의가입규정을 500인 이상의 사업장은 강제 가입하도록 개정.의료보험법1977년 12월31일제정. 생활유지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자에게 의료보호를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향상과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함. 2001년 [의료 급여법]으로 대체되었다.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의료보험법1977년12월31일 제정.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과 그 부양가족의 의료에 대한 보험급여를 위함.[ 5 ] 세력의 지속적인 반정부 투쟁, 정부 불신 등으로 국민적 통합을 이루지 못하였다.민주주의의 토착화, 복지사회의 건설, 정의사회구현, 교육혁신 및 문화 창달과 더불어 복지사회의 건설을 국정지표로 내세웠다.사회복지 입법내용헌법의 생존권 규정 강화사회복지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명백히 하였다.사회복지사업기금법1980년12월31일제정. 사회복지사업기금설치, 운영하고 필요할 경우에 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는 기관을 지정할 수도 있게하여 적극적으로 복지증진에 기여.아동복지법1961년12월30일제정. 아동복리법을 전면 개정하여 1981년4월31일제정.심신장애자복지법1981년6월5일제정. 심신장애자의 재활 및 보호.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함.노인복지법노인문제를 국가 및 사회적 책임을 인정하고 법칙,제도적으로 뒷받침 하기 위함.국민연금법1986년12월31일 국민복지연금법의 내용을 전면개정하고 명칭을 국민연금법으로 바꾸어 실행.최저임금법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근로자의 최저임금수준을 보장한 법.의료보험법개정1988년 1월1일부터 농어촌지역 주민도 의료보험에 가입하여 혜택을 받게 되었다.사회복지사업법 개정1983년5월21일 전면개정.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증진책임을 명문화하고 사회복지종사자를 사회복지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회복지사 자격을 1~3급으로 나누었다.생활보호법 개정1961년 제정. 생활무능력자에 대한 보호규정을 확대하여 근로능력이 있으면서 가난한 자의 자활을 보호하는 내용을 추가 하였다.갱생보호법 개정1961년에 제정된 갱생보호법을 1986년 12월23일에 개정하여 갱생보호대상자의 보호를 강화.2) 사회복지 입법[ 6 ] 제6공화국 시대의 사회복지법1) 시대적배경세 번에 걸친 정권교체가 되는 동안 지방자치제가 실시되고 민주화는 많은 진전을 이루었으나 경제적으로는 고금리. 저성장시대, IMF와 같은 기업의 구조조정과 실업자의 증가 등으로 시련을 겪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시민단체의 활동이 돋보인 시기였다.사회적으로는 급속한 산업화, 도시화는 인구의 고령화다.
#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자기개발 방법은 무엇이며,자기개발 이후에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되기를 원하는가?많은 사람들은 늘 성공을 위해서 준비한다.하지만, 단순히 성공만을 보고 달려가기 보다는 성공 이후의 시점에도 달려갈 수 있는 성공을 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능력의 4퍼센트도 쓰지 못한다고 한다.나 또한 내 안에 숨은 잠재능력을 사용하는 방법을 아직 몰라서 많은 방황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내게 잠재된 능력으로 나의 남은 인생과 미래를 설계하여, 인생을 새롭게 만들 것이라 믿고 있다.사실, 난 아직도 내가 가장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평생 어떤 일을 직업으로 삶고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 가에 대하여 자신 있게 말 할 수 없다.그래서 자기개발과 평생학습 이란 교양과목을 택하게 되었다.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온 시간들을 이제부터라도 확실히 바로 잡고 싶었기 때문이다.가끔은 벌써 너무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하고 혼자서 생각할 때도 있다.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도 있듯이, 난 이제부터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내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선 먼저, 내가 가장 간절히 원하고 소원하는 목표를 생각하고, 그 목표를 가장 이상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다.그래서 먼저 꿈을 크게 갖고, 하려는 일을 구체적으로 목록을 적어서 만들어서 오늘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나에게 가장 가까운 시일 내에 해야만 하는 일은 편입이다. 이것은 올 한해 내가 반드시 이뤄야할 목표이다.편입을 하기위한 계획을 정확히 세우고 평소에 해야 하는 세부적인 일들을 적어놓은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생각해야만 한다. 항상 결심을 하고 얼마 가지 못해 원점으로 돌아가고 마는데, 내가 왜 성공의 목표를 위해 진심을 다하지 못하는지 이유를 정리해보고 그것이 왜 문제가 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이다.내가 훗날 원하는 모습을 하고 있는,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가진 사람을 이미지 모델로 정하여 그 사람을 닮아가도록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을지도 모른다.그 다음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성공한 사람들의 두드러진 특징이 낙관주의라고 한다.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보통 사람보다 훨씬 더 낙관적으로 보낸다는 것이다.나는 잔걱정이 좀 많은 편이다. 그래서 혼자서 가끔 우울하기도 하고, 걱정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특히나 요즘 같은 시기에는 진로에 대하여 고민을 하다 하루가 다 가는 기분이 들 정도다.낙관적이 되면 좀 더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고, 내가 목표한 바에 훨씬 더 빨리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줄 새로운 가능성을 알게 될 수 있다.난 앞으로 낙관주의가 되기 위한 연습을 통해서 내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그렇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고 믿는다.실제로 내가 스스로 한계선을 긋지 않는 한 나의 정신에는 어떠한 한계도 없을 것이다.늘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채 살아가기란 힘들겠지만, 이런 사실들을 내 삶에 적용시킨다면 난 나의 열망대로 살아갈 수 있다.나는 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작은 셀프토크가 궁극적으로는 내 삶을 변화 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된다면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좀 더 풍요롭고 성취지향적인 사람으로 변해 갈 것이다또 하나의 방법으로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다.학교에서 점심식사 후에 남는 시간, 집에 오며 가며 버스에서 있는 시간, 그냥 할 일 없이 서성거리는 시간 등 이런 무의미 한 시간을 모으면 꽤나 많은 시간이 된다.물론 이 시간동안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일은 해낼 수는 없겠지만, 소소한 시간에 큰 일 의 일부를 조금씩 하거나 작은 활동을 끝마치는 것은 사실 얼마든지 가능하다.그 시간동안 신문을 읽는다던지, 영어단어를 외운다던지, 잠깐 스트레칭을 하는 것만 이라도 멍하게 앉아있는 시간보다는 시간을 덜 무기력하게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된다.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짧은 시간이라고 소득 없이 보낼 때 나는 생산적인 무엇인가를 하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평소에 틈틈이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을 난 공감한다. 마음이 어지럽거나 할 때에는 특히나 성공이나 자기발전을 다룬 책을 종종 읽곤 하는데, 그럴 때면 흐트러졌던 내 자신을 발견하고 다잡을 수 있다.좋은 책으로 인해 현재 잃어버렸거나 강하게 자리 잡고 있지 못하는 나의마음, 내 가치관을 찾아 줄 수 있고 내가 꿈꾸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양식 또한 얻을 수 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책을 읽고 깨달은 바를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반드시 실천만이 내 자신을 바로갈수 있게 해준다.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작은 계획이라도 나 자신과의 약속을 했다면 그것을 스스로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이다.이를 위해서는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고 믿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내가 꼭 해 낼 것이다’다짐한 일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나 핑계거리도 만들지 않아야만 한다.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급한 상황을 맞게 되면 스스로를 방어하려는 방책, 곧 방어 기제를 사용합니다.방어기제란 자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여 감정적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심리의식이나 행위를 가리키는 정신분석 용어입니다. 방어기제는 자아와 외부조건 상이에서 겪게 되는 갈등에 적응하도록 하여 인간의 심리발달과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면에서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갈등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속이고 관점만을 바꾸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부정적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극도의 불안이나 공포에서 벗어나려고 당면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어떻게 잘 되겠지.‘무슨 일이야 벌어지겠어? 하는 식입니다.낙천적이어서 그 상황의 두려움은 벗어나 눈앞의 적응을 도울 수는 있지만근원적인 해결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모든 것이 희망대로 되고, 갖고 싶은 것이 생각한 대로 손에 들어온다면 욕구불만 같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뜻대로 되지 않고 허용되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아무리 저것을 갖고 싶다, 이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해도 반드시 어떤 제약이나 규제가 있고, 그것을 스스로 해결하고 물질적 사회적 조건에 적응할 수 없게 되면 욕망은 발산되지 않고 내면에 축적되어 욕구불만이 커지게 됩니다.사람은 욕구불만이 되면 어쨌든 공격적이 되고, 그 화살이 불만의 원인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향하게 됩니다.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조그마한 자극에도 신경질적으로 되어 욕설을 퍼붓는다거나 싸우려 들게 되고, 혼자 중얼거리며 비웃는다거나 기물을 내던지는 등의 난폭한 행동을 일으키게 됩니다.이런 행위는 무의식적으로 내면의 욕구불만을 발산시켜서 정신적 긴장을 해소하려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방어기제의 유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겪어 오고, 지금도 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중 몇 가지의 예를 들어보자면, 첫 번째로는 동일시입니다.동일시동일시란, 자기가 존경하는 인물이나 동경하는 집단에 대해서 그것과 비슷하다든지 똑같다 느끼고 또 그 집단의 일원이라고 느끼는 것으로 현실에서는 충족할 수 없는 욕구를 만족하기도 하고 불안을 감소시키기도 해서 스스로 안정시키려고 하는 작용입니다.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창시절 오랫동안 가수 H.O.T.를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거의 H.O.T.를 대부분의 또래 학생들이 좋아했었고, 어린마음에 H.O.T.를 좋아하지 않는 학생은 왠지 적대시 하게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학원을 다니거나, 처음 보는 학생들도 H.O.T.를 좋아한다고 하면 같은 팬의 입장으로써 왠지 동질감이 생기고 무언가 공유하는 것이 생기는 것 같아서 금세 친해지고 했었습니다.또한, 콘서트를 할 때에는 종종 응원을 가곤 했었는데 같은 팬클럽 끼리 같은 우상의 가수를 바라보며 응원을 하는 것만으로 모두 친숙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거나,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되면 내가 받은 것이 아님에도, 마치 내가 받은 것처럼 기뻐하고, 열광을 하였습니다.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의 기쁨을 나의 것으로 느끼고 내가 속해있는 집단의 우상을 통해 우월감을 나 또한 느꼈던 것 같습니다.억압억압이란 방어기제 중에서 가장 일차적이고 원시적이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의식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생각, 욕망, 충동 등을 무의식속에 머물도록 눌러 놓은 것입니다.억압을 통해서 자아는 위협적인 충동, 감정, 환상, 등이 의식화 되는 것을 막아줍니다.이번에 방어기제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여러 가지 방어기제의 종류를 살펴보았는데, 지금 저에게 해당하는 가장 큰 방어기제는 억압 인 것 같았습니다.평범한 일상이지만 이러한 일상 속에서도, 하루에도 여러 번씩 많은 생각을 하고 그런 생각을 꾹 속으로만 눌러놓습니다.저는 요즘 삶에 의욕도 없고, 특별히 즐거운 일도 없는 무료한 일상의 반복으로 인해서 자주 우울해 하기도 하고 평범한 일상이 아닌 새로운 일탈을 꿈꾸곤 합니다.학교에 가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을 때가 많고, 수업을 듣지 않고 조용한 곳으로 배낭여행이라도 떠나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수업을 들어야 하는 학생이고, 학교에 나와야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내팽개 쳐버리고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욕망대로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이런 억압된 생활 속에서 계속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다간 언젠가는 충동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그래서 힘의 원천인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합리화합리화는 정신분석에서 프로이드가 주장한 내용으로서 인간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그 스트레스의 방어기제로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중에서 한가지 입니다.자신의 행위나 행동들을 자기합리화 하기위해서 그럴듯한 이유를 듣고 보고 그에 맞게 심리적인 위안을 얻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