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목 명 : 주 류 학교 수 명 : 교수님학 과 : 학과학번 / 학년:성 명 :목 차1와인의 고향 프랑스2와인의 왕 보르도2-1메독와인2-2그라브와인2-3쏘떼른느와인2-4뽀므롤와인2-5쌩떼밀리옹와인3와인의 여왕 부르고뉴3-1샤블리와인3-2꼬뜨도르와인3-3꼬뜨샬로네즈와 마꼬네와인3-4보졸레와인4보르도와인과 부르고뉴와인의 차이점1. 와인의 고향 프랑스▣ 프랑스 와인의 개요프랑스는 라인강, 알프스산맥, 피레네산맥, 대서양, 지중해 등이 자연적인 국경을 형성하고 있다. 국토의 57%가 경작지로서 유럽에서 가장 좋은 농경지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며, 농산물 중에서 와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0%다. 프랑스는 국토 대부분에서 포도재배가 가능하지만, 낭때에서 파리를 지나는 선이 포도재배의 북방한계선이 된다. 포도밭 총면적 94만ha, 생산량 655만kl, 1인당 소비량 73l/년의 세계 최대의 와인국가, 프랑스 가히 와인의 천국이라 불리 울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프랑스의 주요 와인 생산지▣ 프랑스 와인의 특징프랑스의 상징 에펠탑프랑스 와인을 이해하려면, 이름 있는 포도원의 명칭과 그 지리적 위치를 먼저 알아야 한다.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이름 있는 포도원의 역사적 배경과 기후, 토질 등을 바탕으로 등급을 정해 버린 곳이 많고, 또 각 지역별로 사용하는 포도의 품종, 담는 방법이 정해져 있어서 상표에도 품종을 표시하지 않고, 생산지명과 등급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각 생산지역의 특징을 파악하지 않으면 그 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게 된다. 프랑스의 와인 생산 지역 중 이름 있는 곳은 알자스(Alsace), 루아르(Loire), 보르도(Bordeaux), 부르고뉴(Bourgogne), 론(Rhone), 상빠뉴(Champagne) 등 6개 지방이 있으며 기타 지역으로는 랑그독 루씨용(Languedog-Russillon), 프로방스(Provence) 및 코르시카(Corse), 쥐라(Jura), 사부아(Savoie), 그모든 Vin de Pays는 상표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지만 품종은 그 선택 폭이 크고 수율이 높아도 된다.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들어와 있는 이 등급은 AOC수준보다 나은 것도 있다.▷ Vin de Table170,000 ha의 분류되지 않은 포도밭에서 1억 5천만 상자의 와인이 생산되는데 이것이 Vin de Table 이다. 여기에는 2,200만 상자의 포도주스, 농축주스, 식초까지 포함된다. ONIVI.NS 통제에 들어가지만 특별한 규제는 없다. 프랑스 와인의 25%이상을 차지한다.2. 와인의 왕 보르도보르도 지역의 와인 생산지와인 얘기를 함에 있어서 보르도 를 빼놓는 다면 아마 전체 와인 얘 기의 1/3은 날려먹는 게 아닐까. 그 만큼 전세계 와인 시장에서 보르도 가 차지하는 비중은 정말로 엄청나 다. 보르도는 로마시대 해군기지 였으며 원래 Au Bord de I'eau(물가)라는 뜻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보르도는 기후와 토양조건이 포도재배에 완벽하고, 항구를 끼고 있어서 와인의 제조와 판매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남북으로 약 90㎞, 동서로 약 65㎞에 걸쳐서 곳곳에 포도밭이 형성된 보르도 지방은 86,000ha의 AOC 포도밭이 있으며 연간 약 7,000만 상자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프랑스 AOC와인의 25%를 생 산하고 있다. 보르도 와인의 이해를쉽게 하기 위 해, ‘경기미’를 예로 들어 AOC를 알아보면 경기도에서 자라는 모든 쌀은 ‘경기미’란 라벨(에띠껫)을 달고 팔릴 수 있다. 바로 이 경기미가 ‘일반 보르도 와인’이다. 경기미 중에는 철원산, 강화도산, 이천산 등 좀 더 세분화한 지역이 있는 것처럼, 보르도 안에도 메독 Medoc이나 쌩떼밀리옹 등 1차 세분화된 지역 와인’이 있다. 같은 이천이라도 장호원, 부발, 호법 등 또 지역이 나뉘듯이 메독 지역을 예로 들면 다시 한 번 쌍 쥘리앙 Saint Julien이나 뽀이약 Pauillac이니 다시 나뉘는 것이다.?근데 만약 우리나라 전국에서 장호원 읍이 가장 질이 좋은 쌀이 나오는 iret 보르도 끌래레 &Bordeaux rose 보르도 로제스타일 : 로제 1, 2? 두 가지 모두 분홍색 와인이다. 샴페인을 제외하고서는 적/백 포도주 섞어서 로제 만드는 것이 법으로 금지이기에 자신들만의 양조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끌래레가 더 향도 진하고 맛이 풍부하다. 색깔에 있어서도 로제는 약간 회색빛이 도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끌래레의 경우는 헬로 키티의 진한 분홍색이다. 사실 로제 와인은 어디에 딱히 맞추기 애매한 맛의 와인이기에, 이것도 저것도 맞추기 어려운 음식에 갖다 부치는 경우가 많다. 가령 피자, 중국요리 등이나 아니면 여름에 고기 구어 먹는데 레드 와인하고 먹긴 좀 덥고 갈증이 생길 때 유용하며 예쁜 색깔에 비해선 몇 개를 제외하고는 품질로써는 그다지 로제 와인은 흥미가 없다.Bordeaux sec 보르도 쎅스타일 : 화이트 1? 가장 단순한 형태의 화이트 와인. 일반적으로 산도가 있고 향이 그다지 복잡하지 않지만 은근히 질 좋은 소비뇽으로 만든 것이 종종 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하고 보르도산 화이트 와인은 보르도 쎅으로 표기해도 되고 그냥 보르도로 표기해도 된다. 굴 요리나 레몬즙만 뿌려서 생으로 먹는 해산물, 생선 구이, 통닭구이 등 단순한 맛의 음식에 어울린다. 개인적으로 muscadet보단 해산물이나 굴 먹을 때 보르도 쎅을 선호.Cremant de Bordeaux 크레멍 드 보르도스타일 : 거품? 보르도에서 생산되는 거품이 있는 포도주로 기타 여러 가지 크레멍들과 큰 차이는 안 난다. 샴페인과 양조방법은 같지만 샴페인 지역에서 만든 것이 아니기에 크레멍이라 불린다. 식전주로 간단히 마시기에 좋고, 약간의 까막까치밥 나무 열매 시럽(creme de cassis,?英 blackcurrant liqueur)을 타서 Kir Royal 끼르 후와얄처럼 해도 괜찮다. 단 샴폐인으로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끼르 후와얄이라고 이름을 달아서?팔면 사기 행위가 된다.2-1. 메 독 와 인◎ 메 독메독 지역의 주요 와인 생산지메독이라고 하면 오 메머지는 메독, 쌍 떼밀리옹과 견줄만한 고품질의 레드 와인이 차지한다. 전체적으로 메를로가 53%, 까베르네 소비뇽이 37%, 까베르네 프랑이 그 나머지의 밭을 점유하고 있다. 그라브의 레드 와인은 다른 보드도 와인들에 비해 확연히 구분이 되는데 무엇보다도 와인 안에 어떤 ‘알갱이(입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사실 꼬뜨 드 부흐 Cotes de Bourg에서 생산되는 레드와인에서도 살짝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 수준이 틀리다. 여기에 훈연, 타르, 쥬니퍼 베리, 체리나 자두 같은 큰 씨가 있는 과일, 서양 삼목나무, 그리고 아주 두드러지게 송진의 냄새가 난다. 약 70%의 세미용, 나머지는 소비뇽과 뮈스꺄델로 구성되는 그라브 화이트 와인은, 지역과 와이너리의 블렌딩 비율에 따라서 다양한 와인을 보여주기에 딱히 규정짓기가 쉽지는 않다. 하지만 오크향의 성격이 분명한, 맛을 보았을 때 쉽게 어느 지역 와인인지 알 수 있는 색깔이 뚜렷한 와인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너무 과도한 오크통의 사용으로, 화이트 와인이 가져야 할, 어떤 신선함이라는 덕목을 너무 많이 잃어버려서 개인적으로서는 상당히 애석하게 생각한다. 그라브 쒸뻬리외흐는 쏘떼른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에만 적용이 된다. 일반적으로 쏘떼른이나 쎄롱보다 덜 농축이 된, 드미 쎅 demi-sec 정도의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다. 1987년에 뻬싹 레오녕의 AOC가 생기면서 그라브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포도밭을 잃었다고도 말할 수 있다. 지도상으로 보면, 그라브의 북쪽 지역이 뻬싹 레오녕이고, 남쪽 지역은 그대로 그라브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2-3. 쏘떼른느 와 인쏘떼른-바르샥의 각 와이너리와 포도밭 위치어느 누가 쏘떼른 와인 앞을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을까. 그냥 수퍼에서도 쏘떼른 와인이 보이면 그 앞에 서서 어느 와이너리 껀가 한 번쯤은 들여다보게 된다. 그만큼 쏘떼른 와인은 이미 병과 그 안의 내용물의 색깔로 사람을 유혹하는 신비한 힘이 있다. 우아함과 힘의 조화가 이루어낸 예술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있다. 이곳은 경사진 백악질 토양을 바탕을 형성된 점토질 토양의 꼬뜨(Cotes)지역(약간 바디가 강하고 빨리 숙성되는 와인)과 지대가 높고 모래와 자갈 토양으로 뽀므롤에 인접한 그라브 쌩떼밀리용지역(아주 바디가 강하고 숙성에 시간이 걸리는 와인) 두 곳으로 나눌 수 있다. 샤또 슈발 블랑(Chateau Cheval blanc)과 샤또 퓌쟉(Chateau Figeac)은 그라브 쌩떼밀리옹에서 가장 유명하고, 나머지 이름 있는 샤또는 꼬뜨에 있다. 포도품종도 뽀므롤과 같이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을 위주로 하여 와인의 맛 또한 온화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명칭은 브르타뉴 지방의 수도사 출신으로 지금의 쌩떼밀리옹에 정착한 “성 에밀리옹”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약간 대륙성 기후이며 하루 중 기온변화가 심하다. 봄에도 비가 약간 내리며 여름과 겨울에는 적다. 쌩떼밀리옹의 토양은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각 샤또에 따라 토양의 성질이 각각 다르다. 프레스 와인을 사용하여 진한 맛의 와인을 만들며 추출은 보통 15~20일, 길게는 4주까지 한다. 숙성은 오크통에서 15~22개월 정도 한다.쌩떼밀리옹 지역의 와이너리3. 와인의 여왕 부르고뉴부르고뉴 지역의 모습부르고뉴라는 이름은 5세기 중엽에 이 지방을 중심으로 론강과 손강의 유역에 정착한 게르만족의 부르군트인에 유래된 것이다. 7~9세기가지 부르군트 왕국은 론강 및 손강 유역에서 프로방스에 이르는 넓은 판도를 가지고 있었다. 9세기 분열에 즈음하여 북쪽 고지 부르군트 서부가 부르고뉴 공작령이 되어(동부는 백작령, 후에 프랑슈 꽁떼) 이것이 오늘날 부르고뉴가 되었다. 10세기부터 프랑스 왕국을 견제할 만큼 막강한 세력을 형성하면서 네덜란드, 벨기에 즉 플랑드로까지 진출하여 강대한 나라가 되었다. 백년전쟁 때는 영국 편을 들어 프랑스의 구국의 소녀 잔다르크를 생포하여 영국군에게 넘기기까지 했다. 이 곳은 정치, 경제력에서뿐만 아니라 문화면에서도서유럽 문명의 한 중심이 되었고 14~15세기에는 유럽 최초의 통일 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