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특수아동의 이해 (봉사활동)
    사후 봉사학습 반성적 보고서여러분이 장애아동이나 장애유아를 가르치거나 관찰한 봉사학습 이후 경험을 근거로 작성하는 과제입니다. 아래 질문에 답하는 내용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주세요. 과제의 분량은 최소 1페이지입니다. 하지만 1페이지를 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분량 못지않게 내용이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음페이지에 있는 답변1, 답변2, 답변3에서 시작하여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과제양식: 사후봉사학습_학교_특수교육강좌분반_전공_이름 양식으로 첨부파일로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 사후봉사학습_고구려 교대원_특수3분반_식품영양2_김제인기한: 2012. 06. 10 자정까지분량: A4 1과 1/2 페이지, 글자크기 10 포인트, 자간 160%제출방법: saehim1@gmail.com주소로 이메일을 보낼 것제출양식: 첨부파일, 첨부파일제목: 사전봉사학습_학교_특수교육강좌 분반_ 전공_이름 예) 고구려대_식품영양2_김제인※이 과제를 이메일로 제출시 봉사학습 최종설문지도 함께 보내시기 바랍니다.질문1, 장애아동을 가르치거나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봉사학습을 하게 된다는 것이 여러분 자신에게 어떤 경험이 되었나요?질문2, 봉사학습 이전과 비교해 봉사학습 이후 장애아동에 대한 여러분의 인상(관점)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만약 바뀌었다면 그 변화를 초래한 요인은 무엇인가요?질문3, 봉사학습 이전과 비교해 봉사학습 이후에 완전통합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또한 여러분이 지지한 완전통합 또는 분리교육이 장애아동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떠한 선행요소들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l사후 봉사학습 반성적 보고서(답변란)-대상학생에 관한 인구학적 정보-장애유형:( 학습 ) [지적, 학습, 정서, 자폐, 지체, 중복, 과잉행동, 기타]성별: ( 남 ), 연령: 8세 학년: 1학년 봉사학습장소: 경남 거창답변1-예전에 비해 요즘에는 장애인들을 밖에서 많이 보는 듯합니다. 봉사 활동 하는 학생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는 장애아동들을 특히 많이 보는데 그럴때마다 전 일부러 그들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다른 곳을 보거나 피해가기 일쑤 였습니다. 그 들을 쳐다보는 것이 그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라고 혼자 단정 지어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마침 초등학교 동창이 특수교육 전공자여서 친구가 가르치는 곳으로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 가기 전날은 긴장이 됐는지 잠도 설쳤습니다. 아침에 급 긴장상태로 아이들을 만나는 순간은 정말이지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10여년전 처음 피아노를 가르치러 어린이집에 갔을 때와 같은 기분이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의 눈빛이 저를 먼저 반겨주기도 하고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절 바라봐 줬을때는 정말이지 가슴이 아릴정도로 아프기도하고 또 고맙기도 했습니다.전에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피아노만 가르치는 것이아니라 어린아이들이 화장실을 무서워하면 같이 가주고 응가도 닦아주고 바지에 쉬하면 옷도 갈아입혀주고 등등, 이런 경험들이 봉사활동하면서 별반 다를것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그냥 사랑스러운 친구들인데 저 혼자 의식해서 피해다닌 제 행동이 부끄러웠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길에서 친구들을 만나도 지금처럼 피해다니는 행동을 안 할 것 같습니다.답변2-특수아동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셨던 내용들을 봉사활동을 나가고서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특수아동들은 할 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느리게 가는 것, 많은 반복을 필요로 하지만 교육이 가능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들도 일반아동과 다를바 없으며 자신들의 의지로 자아실현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을 나가기 전에는 장애인들은 그저 도움의 대상이고 우리가 배려해야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일반아동들을 가르칠때도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인내하고 반복설명하고 다를 것이 없었는데 그동안 선입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로 지금 14개월된 제 딸아이가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설명하고 반복해서 알려주면 곧잘 따라합니다. 우유병으로 먹다가 빨대컵으로 바꿀때도 하루에도 수시로 연습해서 한달 넘게 걸리고, 분유에서 유동식으로 넘기는데도 아직도 잘 씹지않고 밷어버리는 등 무수한 반복과 노출 그리고 격려로 결국은 해내는걸 봐왔던지라 봉사활동 하면서 딸을 대하듯 해보니 정말로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나 제 딸 또래아이들의 발달은 비슷하지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몇 년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들 또한 인내와 노력을 가지고 숱한 실패를 겪어가며 반복한다면 일반학교 생활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답변3-솔직히 특수아동 수업을 듣기 전에는 통합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 이었습니다. 제가 교직에 있게 되더라고 신경써야할 부분도 많을거 같고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간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통해서 조금씩 느꼈던 생각들이 봉사학습을 다녀와서는 장애아동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통합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봉사가서 특히 성모라는 아이와 많이 친해지게 되었는데 이 학생은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의 이혼으로 친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에서 자라게 되었다는데 거기 선생님 말씀으로는 농사짓느라 방치되었고 거의 자극이 되지 않아서 처음에는 말도 어둔했고 이해력도 많이 부족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제 딸아이가 말을 하지 못한다고해서 느끼거나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듯이 말이 서툴러도 감정으로 느낄수 있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성모학생의 가장 사랑스러운 점은 양말을 한 개 벗어서 두 개를 겹쳐 신는 것 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어,어, 미끄러워서요...” 그 말을 듣고 전 머리를 한 대 얻어 맞은것같았습니다. 누가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분류해 놓은 건지...뛰어다니거나 달리기 시합을 할 때 미끄러 지지도 않고 양말을 잃어버릴 염려도 없기 때문이라니... 단지 연필 잡는데 시간이 걸리고 서툴다는 이유로 장애로 낙인이 찍혀야 한다니...장애라는 말 자체도 참으로 부끄러운 단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일반학교에서 특수교사가 배치되어 있고 보조교사가 도움을 준다면 성모같은 아이들은 얼마든지 교육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사의 무의식적인 행동이 개입하지 않기 위해 일반교사도 정기적인 특수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교육학| 2012.12.17| 4페이지| 1,000원| 조회(13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4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