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반도체 이야기만화 “만화로 보는 반도체 이야기”는 말그대로 반도체에 대한 지식을 알기 쉽게 만화로 표현하였다. 이 만화를 읽고 나서 반도체에 대한 지식들을 요약 해보았다.반도체는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형태로써 IC(직접회로)를 이용한 직접회로 산업이다. IC(직접회로)는 트랜지스터와 캐퍼시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수억분의 1로 소형화 시켜 고집적화 시킨 것이다.반도체의 종류로는 N형과 P형이 있고, 용도로 분류하면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LSI로 분류 된다. 이는 대한민국의 기업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메모리는 D램, 낸드플래시, S램과 노어 플래시로 분류되고 시스템 LSI는 마이크로 컴포넌트, 로직, 아날로그, 개별소자, 광학반도체로 나뉘며 CPU, DSP 등으로 나뉜다.제조 공정으로는 단결성장, 규소봉 절단, 웨이퍼 연마, 회로설계, 마스크 제작, 산화 공정, 감광액 도포, 노광, 현상, 식각, 이온주입, 증착, 배선, 웨이퍼 뒷면 연마, 웨이퍼 절단, 칩 자동 선별, 금선 연결,성형, 최종검사, 마킹, 출시로 20가지의 공정을 거친 후에야 반도체가 완성, 시장에 판매가 된다. 여기서 웨이퍼의 재료는 규소이다.반도체의 공정 중 전기적 특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 증착을 한다. 증착의 종류는 두가지로 나뉘는데 산화막 증착과 알루미늄 증착이다. 증착은 여러겹으로 두께는 원자 크기로 매우 얇다.회로를 만들기 위해 파내는 식각은 가스로 파내는 건식과 화학액으로 파내는 습식이 있다. 또한 반도체는 공정 마다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초순도 물로 세척한다.반도체의 정전기에 의한 충격을 막기 위해서는 패키지를 이용하는데 이는 리드 프레임 패키지, 에어리어 어레이 패키지, 플립 칩 패키지로 나뉜다.메모리 에서의 D램은 1개의 트랜지스터와 1개의 캐퍼시터가 하나의 메모리 셀을 이루며 휘발성 메모리라고 부른다. S램은 4-6개의 트랜지스터가 하나의 메모리 셀을 이룬다. DDR SD램은 위의 2가지 보다 더욱 많은 처리 통로를 가지고 있어 처리 속도가 빠르다. 플래시 메모리의 종류는 2가지로 낸드 플래시와 노어 플래시가 있다.SOC는 여러기능의 칩을 하나로 만든 것으로 여러겹으로 쌓은 칩과는 조금은 다르다.차세대 메모리로는 P램, M램, F램이 있다. 메모리 카드는 5가지가 있는데, CF, XD, MS, SD, MMC 가 있다.반도체 공장의 종류에는 파운드리 회사와 팹리스 회사가 있는데, 파운드리 회사는 공장만 있으며 팹리스 회사는 설계만 한다. 이 두 회사는 상호 작용 관계에 있는데 파운드리 회사는 팹리스 회사에서 설계를 받아 공장을 통해 생산을 해주고 팹리스 회사는 파운드리 회사에게 설계를 넘겨주어 생산을 하도록 한다.반도체 공장은 일년 365일, 하루 24시간을 돌리는데 그 이유는 만약 공장을 하루 멈추려 하면 멈추게 하는데 2일 다시 돌리는데 또 2일이 소요 되기 때문에 5일을 공장 가동 중지 상태에 있게 된다. 이때 손실은 수십억에서 수백억에 이른다고 한다.
출산율 감소의 원인과 해결방안만성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출산율 감소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다. 현재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출산율 감소는 대략적으로 세 가지의 원인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과거 한국전쟁 이후 1960년부터 높은 인구의 증가율로 인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개발 사업과 더불어서 ‘아들 딸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 등 가족 계획 사업을 병행하여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시작하였다. 이때 정부차원에서 피임을 권장하였는데 이것에서부터 출산율이 점차적으로 감소하였다고 볼 수 있다. 통계청 자료의 그래프를 보았을 때 이 원인은 중점적이라 생각할 수 있다.요즘 결혼 연령의 상승 또한 원인으로 생각 할 수 있다. 1997년 IMF 이후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한 직장에 자리 잡으면 가급적 떠나려 하지 않아 남성과 여성의 조혼연령이 늦어지게 되었다. 이는 일시적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조혼연령의 증가는 곧 여성의 가임기간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출산율이 감소되게 되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여성의 폐경기는 48~51세에 찾아온다고 한다. 요즘 여성의 평균 조혼연령은 27세에서부터 30세 이후라고 할 때 예전 농촌사회에서 빠르게는 19세부터 혼인을 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늦는 것이기에 결코 무시 할 수 없다고 볼 수 있겠다.자녀 교육 부담 문제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다. 이것은 근 2~30년간에 빠른 경제발전으로 인하여 국민의 수준이 높아지고 교육수준 또한 높아져 자녀의 수보다는 질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교육열에 의한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은 증가하고 더욱이 현대사회는 ‘전문화’를 요구함에 따라 교육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는 인적자질이 필요로 하기에 자녀에 대한 교육 부담은 가중되어졌다.출산율 감소 현상은 위의 원인들로 생각해볼 때 국민의식과 경제사회 구조가 바뀐 결과이다. 이에 따른 여성들의 사회진출로 인한 문제는 여성이 출산 육아 등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장치 및 제도가 필요한데 이는 ‘재택근무’ 혹은 ‘탄력 근무제’ 등의 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출산율 감소로 인해 문제가 되는 노동력에 대한 문제는 고령인구와 여성들의 노동력 활용방안의 모색을 통해 대책을 강구 하여야 한다. 출산율 감소로 인한 노동력의 감소는 고령인구의 노동력을 적극 활용하는 정책으로 새로운 노동시장의 도입이 필요하다. 현재의 정년 보다 정년을 늘리는 대신 임금을 줄이는 ‘임금 피크제’ 등의 도입이 그것이다. 또한 노동력의 문제를 출산율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인구를 유입 시키는 쪽으로 생각 해 볼 수도 있다. 해외에서 국내로 입양을 시키는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입양에 대해서 좋지 않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정부차원에서 여러 정책을 통하여 활성화 시키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다.
전쟁의 원인세계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로 표면적으로는 평화스러워 보이지만, 전쟁과 내전은 계산 방법에 따라 150~160회 이상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러한 전쟁은 어디에서 기인되었을까?여러 가지 원인들에서 그의 뿌리를 찾아가 보면 인간의 욕심, 즉 이기심에서 일어났다 볼 수 있다. 한없는 인간의 이기심이 뻗어나가다가 또 다른 한 개체와의 이해관계가 충돌 하였을 때 서로간의 싸움, 즉 전쟁이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싸움의 원인 중에 전쟁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들어보겠다.첫 번째로 경제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이슈화 되어있는 석유에 의한 분쟁을 꼽을 수 있겠다. 대표적인 미국과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미국 측에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명목 하에)과 이란과 이라크 전쟁, 이라크와 쿠웨이트 간의 전쟁인 걸프전쟁 등 석유자원으로 인한 전쟁은 결코 적지 않다.두 번째로는 영토 분쟁이 주된 원인이라고 하겠다. 이는 국가의 정체성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대부분 일어나는데, 현재에 있어서 영토분쟁은 과거에 있었던 영토 분할의 실수 혹은 서로 간의 다툼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셋째로는 민족과 인종간의 갈등이 있겠다. 이는 민족이나 인종간의 예전에 생성되었던 잘못된 우월성으로 인해 현재까지 갈등이 지속되어 계속되는 전쟁이 발생한다.넷째로 종교분쟁 또한 전쟁을 일으키는 중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이 국가의 종교와 지역 간의 종교가 달라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인 경우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다.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의 자치도시인데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팔레스타인에서는 이슬람을 종교로 삼고 있기 때문에 심한 분쟁이 일어난다.이처럼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은 위의 4가지를 제외하고도 찾아보면 꽤 많을 것이다. 위의 4가지 원인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내놓아보면, 석유분쟁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석유자원이 갖는 의미는 에너지 측면이 강할 것이므로 석유자원을 대체할 만한 대체자원의 모색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영토분쟁에 있어서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현재에서의 영토분쟁은 과거에 영토분할의 실수에서 나온 것이라는 가정에서 과거사를 분명히 하여 영토분할의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민족, 인종 간 갈등은 예전부터 갖고 있던 민족이나 인종에 대한 서로간의 가치관 및 고정관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