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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생활지도와 상담
    생활지도와상담과 목 명교육심리학제 출 일교 수 님학 과학 번이 름Ⅰ.생활지도급변하는 현대사회는 물질적인 풍요를 약속해 주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많은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오늘의 청소년들을 괴롭히게 하는 것 중에서 두드러진 것의 하나는 이른바 정체의식의 위기이다.이러한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지도가 생활지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잘 조직화된 생활지도 활동은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보다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그들로 하여금 인간관계를 경험하게 하고 오늘의 혼돈된 사회에서 뚜렷한 방향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교육활동이다. 따라서 생활지도는 인간교육의 첩경이요 교과교육과 아울러 병행하여 생활지도를 잘 운영해 나가야 건전한 전인 교육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1) 생활지도의 개념예전에는 생활지도 또는 진학지도로 보는 관점, 문제학생만을 지도하는 임상적 노력으로 보는 관점, 학생들 스스로 의사 결정하는 것을 돕는 관점 등으로 해석되었다. 이러한 관점을 시정하고 생활지도는 학교교육, 사회교육을 포함하는 입장에서 널리 다루어져야 하며, 새로운 인식을 가지고 생활지도에 임해야 할 것이다.(2) 생활지도의 필요성생활지도는 학생인구의 증가와, 직업양상의 변화, 사회양상의 변화, 개인차의 강조, 가정?학교관계의 유대강화 등으로 인해 생활지도의 필요성은 증대되고 있다.(3)생활지도의 목표전인으로서의 인간발달의 형성, 민주시민으로서의 육성, 학생 개인에 직결된 능력의 발견 및 이해, 현명한 선택과 적응을 통한 문제해결 증진.(4) 생활지도의 모델과 기본원리①생활지도의 모델: Parsons의 모델, 교육으로서의 생활지도, 분배로서의 생활지도, 임상과정으로서의 생활지도, 의사결정으로서의 생활지도, 일련의 봉사로서의 생활지도, 발달단계로서의 생활지도, 발달단계로서의 생활지도, 심리교육으로서의 생활지도가 있다.②생활지도의 기본원리㉠생활지도는 모든 학생을 그 대상으로 한다.㉡생활지도는 모든 연령층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생활지도는 주로 개여가, 교육?직업, 법률, 금전, 매매, 결혼 등 모든 영역에서 흔히 쓰이고 있다.(1) 상담의 개념상담은 학자에 따라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하다. 상담은 전문적 능력이 있는 상담자에 의해서 1대1의 관계에서 내담자에게 행하여지는 전문적인 활동이다. 또한 학습과정이다.(2) 상담의 목표상담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자기실현, 자아수용, 그리고 자기이해이며 학생 또는 내담자로 하여금 자기 자신과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최대한 자율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행동변화의 촉진, 적극적인 정신건강의 창조, 의사결정의 증진, 개인적인 효율성의 증가, 인간관계 개선 등이 있다.(3) 상담활동의 원리상담의 기본원리는 개별화 원리, 의도적 감정표현의 원리, 통제된 정서 관여의 원리, 수용의 원리, 비심판적 태도의 원리, 자기결정의 원리, 비밀보장의 원리 등이 있다.(4) 상담관계상담관계의 기본조건은 수용, 공감적 이해, 일치, 의사소통이다.Ⅲ. 주요 상담이론1. 정신분석 상담(1)주요개념: 정신분석이론은 현대 상담과 심리치료의 초석이요 기초가 된다.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여러 수백 가지 상담치료 가운데 대부분은 정신분석체제로부터 기본 형성과 기술 또는 추진력이 파생되었다.인간관: 프로이트는 정신분석학에서는 인간을 비합리적이고 결정론적인 존재로 가정한다.(2)의식수준: 의식이란, 한 개인의 현재 각성하고 있는 모든 행위와 감정들을 포함하고 있다. 전의식은 이용 가능한 기억이라고 한다. 무의식은 마음의 실제적인 실체이다. 이것은 자신의 힘으로는 의식으로 떠올릴 수 없는 생각이나 감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생각이나 충동들이 억압되어 있다.원욕: 생득적인 것으로 기본적인 생물학적 반사 및 충동 그리고 본 능동을 포함하고 있다.자아: 현실적 사고과정을 통하여 통제하고 반응할 환경의 성질을 검토하고 선정하며 어떤 욕구를 어떤 방법으로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결정한다.초자아: 현실적인 것보다는 이상적인 것이며 쾌락이나 현실보다도 완전속에 떠오른 것이면 무엇이든지 말하도록 하는 것이다.해석: 내담자의 어떤 사고와 느낌 또는 꿈, 저항, 행동에 대해 상담자가 추리를 하여 설명해 주는 것이다.꿈의 분석: 꿈의 내용을 얘기하면 이에 따른 연상을 시키고 이를 이의 의식적 경험과 결부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갈등을 이해하려한다.전이: 과거에 주요한 타인에게 경험했던 감정, 욕망, 기대 등을 현재 상황에서 충족하여 하거나 과거에 불안을 야기했던 갈등이나 대인관계를 현재 상황에서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저항: 상담도중에 자신의 갈등을 의식화하기 꺼려서 그 반대되거나 억압된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2. 개인심리 상담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정신분석으로부터 발전된 것이다. ‘개인심리학’은 인간을 총체적으로 보았다. 즉, 인간은 단일하며 분할할 수 없고 그 자체로서 모순이 없는 통합된 실체로 본 데서 연유하였다(1) 주요 개념인간관: 그에 현상적 자아에서 가공적 목적들을 향해 움직이는 창조적 존재, 책임지는 존재, 선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존재 그리고 완성을 향해 끊임없이 형성되어 가는 전체적인 개인으로 본다.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실천원리로서의 몇 가지 개념들로 구성되어 있다.①열등감 보상: 모든 인간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경향성으로 보았다. 열등감이 완전 또는 완성을 향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②우월성의 추구: 삶의 기초적 사실로서 모든 인간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부족한 것은 보충하며, 낮은 것은 높이고, 미완성의 것은 완성하며, 무능한 것은 유능하게 만드는 경향성이라고 한다.③생활양식: 개인의 성격을 움직이는 체계적 원리로서 한 개인의 독특성, 즉, 삶의 목적, 자아개념, 가치, 태도 등을 포함하는 것이다.④사회적 관심: 선천적인 것으로 보았다. 인간은 사회적 관계가 확대되어 가면서 열등감도 갖게 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으로 보상하려는 심리와 우월성을 추구하고 나아가서는 생활양식도 형성된다.⑤창조적 자아: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생활양식이나 생활목표를 창조하며 사회적 관심을 발달시키는데 기여한다 결정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내담자의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상담관계의 최적의 방법은 따뜻하고 허용적이며, 내담자로 하여금 그들의 유일한 경험에 관련시켜 자아구조를 탐색할 수 있도록 그 풍토를 수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해 주도록 하여야 한다.인간관: 인간은 본질적으로 비합리적이고 비사회적이며, 자신과 타인들을 파괴하는 것이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개념이다. 인간중심의 관점은 인간을 정반대, 즉 근본적으로 합리적이며 사회적이고 전진적이며, 자아실현의 의지와 선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며 현실적인 것으로 본다.(2)상담과정과 기술인간중심 상담의 긍정적 목적은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이 되도록 돕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상담의 과정에서 개인으로 하여금 방어적 행동을 하게 하는 가치 조건들의 해체를 도와서 유리체적 경험에의 개방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돕고 그 결과를 자아 혹은 자아개념과 유기체의 경험간의 일치의 정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 할 수 있다.상담단계: 개인은 도움을 받고자 온다→상담이라는 상황을 언제나 정의한다.→상담자는 문제에 관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북돋아 준다.→상담자는 이와 같은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고, 알아주고, 정리한다.→개인의 부정적 감정이 긍정적 감정과 충돌이 나타난다.→상담자는 긍정적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자기이해와 자기수용과 같은 이러한 통찰은 전체의 상담과정에서 다음으로 중요한 면이다.→통찰~ 명료화시키는 과정→적극적인 행동→정확한 자기이해를 할 수 있는 통찰의 진전을 가져오게 한다→자기행동 지향으로 더욱 자신을 갖게 된다→조력의 필요를 덜 느끼게 되고, 내담자는 치료관계를 끝마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른다.진실성: 상담 면접 동안에 상담자의 유기적 경험의 모든 면들이 자유롭게 각성될 수 있어서 그의 자아개념이 이 경험들과 일치하는 상태로 설명될 수 있기 때문이다.무조건적인 긍정적 관심: 진실한 반응정확한 공감적 이해: 상담과정에서 상호작용 하는 동안 내담자의 경험과 감정, 상담의 과정 순간에서부터 5년 간 외계의 경험 원들, 주로 부모를 통하여 모방 또는 학습하게 도는 태도 및 기타 지각내용과 그 행동들로 구성된다. 이 어버이자아의 형성과정의 특징은 비판에 의하여 교정됨이 없이 받아들여져서 내면화된 것이라는 점이다.②어린이 자아: 이 자아 상태는 인간 개체 내에서 자연히 나타나는 모든 충동과 감정들 그리고 그의 생의 초기에 경험하는 사태들에서 느끼게 된 감정들과 그러한 감정에 대한 그의 반응양식들로 구성된다.③어른 자아: 어른 자아는 객관적으로 현실을 파악한다.자극의 욕구: 일종의 인종의 욕구로 이것을 일차적인 욕구로 본다.구조욕구: 한 개인의 필요로 하는 인정자극을 받을 가능성을 최대화 하기 위하여 그의 생활 시간을 조직 또는 구조화하려는 욕구이다.자세의 욕구: 개인의 전 생애를 통하여 어떤 확고한 삶의 자세를 갖고자 하는 요 구를 말한다.(3) 상담과정과 기술상호교류 분석상담의 궁극적 목적은 자율성의 성취에 있다. 이러한 자율성은 현실적 이해와 정서적인 표현능력, 그리고 친교 할 수 있는 수용능력의 회복을 통하여 실현될 수 있다.상담과정: 상담자와 내담자의 계약→구조분석→상호교류 분석→게임분석→생활 각 본 분석6.행동적 상담행동적 상담은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사용해 왔던 내적 동기, 욕구, 충동과 같은 개념들을 거부하고 겉으로 표현된 행동 그 자체를 중요시하는데서 시작한다.(1)주요개념: 행동주의자들은 인간 성격의 행동적 모형의 발달보다는 학습이론에 더 관심을 표시해왔다.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 울프의 상호제기,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 형성,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 등에 기초를 둔다. 행동주의자들에 있어서는 실제로 성격이론에 가장 적합한 것은 학습이론이라고 한다.(2) 상담과정과 기술상담과정: 상담관계의 형성→문제 행동의 규명→현재의 상태 파악→상담목표의 설정→상담기술의 적용→상담결과의 평가→상담의 종결기법:①단계적 둔화: 공포 및 불안을 제거하는 데 쓰인다. 발안과 양립할 수 없는 이완 반응을 유출해 낸 다음 불안유발
    교육학| 2006.12.12| 12페이지| 1,000원| 조회(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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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삼국시대교육제도
    삼국의 교육과 목 명:한국교육사학 과:조 원:제 출 일:담당교수:담당 교수 입력Ⅰ. 삼국의 시대적 배경1. 고대국가 체제로의 고구려, 백제, 신라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은 왕권과 중앙집♡ 삼국의 교육 ♡중적 지배체제를 중앙집권화하기 위하여 관료체제, 수취체제, 군사조직 등의 정비를 단행하였다. 고대국가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역사서를 편찬하고 법령을 반포하였으며, 사상 통합을 위해 불교를 수용하였다. 이러한 국가체제의 정비는 각종 조직을 유지하고 존속시킬 수 있는 인재의 양성, 즉 관리의 양성을 필요로 하였다. 이에 인재 양성을 위해서 국민들의 문해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함을 알고, 학교 및 그와 유사한 교육제도를 운영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문자의 사용과 유학의 보급은 학교교육을 성립시키고 학문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불교가 전래되면서 전통적인 토착신앙과 결부되어 우리 민족의 신앙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자세히 말하자면, 유교는 통경명사와 사장학습을 주로 함으로써 지배계급의 교양을 높이는 한편 정치나 법률의 제도를 잘 알며 운용할 수 있는 관리를 양성하기 위해 학교를 세워 자제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불교는 그 업설, 자비, 평등사상 등으로 말미암아 현실의 생활양식, 문화, 사상 등에 지도적인 이념을 제공하고 미래생활에까지도 희망을 줄 수 있는 광명의 역할을 수행하였다.또한 삼국시대의 특징으로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준 전시상황을 들 수 있다. 그러한 위기 상황이 삼국의 교육에도 반영이 되어 있는데, 청소년 수양단체가 존재하였고, 문무균형을 보편적 교육 내용으로 삼은 것이 그 경우라 할 수 있다.2. “교육은 시대적 산물이다!”삼국의 교육 내용은 앞서 말한 문무균형을 보편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준 전시상황이 교육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삼국의 상황이 비슷하면서도 달랐기 때문에 교육 내용의 보편성 속에 각각의 특유한 요소가 있었을 것이다. 교육은 시대적?사회적 산물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이 크다.2) 성격입학대상은 귀족층, 상류층 자제로서 이들이 신분상 장차 관리가 될 사람들이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태학은 관리 양성기관이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 교육내용은 귀족자제들에 대한 학문, 한자 그리고 충효사상의 교습을 전제하는 것이었으리라 믿어지기에 유교경전, 역사서, 한자사전, 문학서 등을 교재로 사용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구체적으로는 중국 국학의 내용인 오경(시전, 서전, 주역, 예기, 춘추)과 삼사(사기, 한서, 후한서)가 중요한 학습의 내용이었을 것으로 보인다.태학의 교관명칭은 박사였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는 중국의 고구려 관련 사료뿐만 아니라 에서도 태학박사라는 명칭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고구려에는 국자학이라는 학교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중국 동진이 태학 ? 국자학의 양학제도 운영한다는 점과 중국 남북조에 국자학제도가 있었다는 것, 중국의 이란 책의 고려기중에 “국자박사, 태학박사가 있어…”라는 대목이 있다는 것에서 살펴볼 수 있다.3) 의의태학에서의 유교교육은 고구려가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서의 체제를 정착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건이었다. 유교에서 강조하는 충효는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의 확립, 또한 주변국가의 정복에 아주 중요한 논리로 작용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2) 경당1) 기원 및 제정경당은 문무일치의 교육주의를 가지고 귀족뿐 아니라 평민층의 자제에게도 경전과 궁술을 교육하기 위하여 평양천도 5세기 이후부터 전국 각처에 설치하게 되었다.2) 성격경당은 태학에서 교육을 받기 힘든 지방의 귀족층 뿐 아니라, 평민들까지 그 교육대상으로 삼은 교육기관으로 그 교육내용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관학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경당을 두고 사학이라는 의견이 많지만, 문무병행, 유교의 도덕윤리와 중국의 역사, 문학, 한자입문서, 그리고 활쏘기, 다시 말해서 문무병행의 교육내용은 당시 고구려가 처해 있었던 시대적 상황, 즉 중국 ? 백제 ? 신라와 대치하고 있음으로 해서 언제 있을지 모를 전시에 대비해야만 했던 시대적 배경과 관련이는 귀족층 뿐 아니라 지방의 평민들에게까지 유교윤리를 심화 보급시켜야 할 필요가 있었고, 또 평민의 군사참여 정책에 따라 평민에게까지 군사훈련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2. 백제의 교육중국 사료를 통해서 백제 교육의 모습 추측가능→신라위주의 역사 기술 때문에.학교: ‘박사’라는 호칭의 사용으로 존재를 알 수 있다. (박사는 중국에서 경전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했던 학관의 일종, 학관이 있었다는 것은 곧 학교가 있었다는 것)백제의 교육내용:→5경이 주요 교육 내용.(박사라는 호칭으로 알 수 있다. 박사는 곧 5경 박사를 말하는 것. 일본에 초빙되어 건너간 아직기가 에 “경전을 해독할 줄 아는 자”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아 알 수 있음)→천자문, 사상서, 사서가 등의 교육 내용: 에 왕인이 일본으로 건너올 때 와을 휴대했었다는 기록과 ‘백제전’에 “그 나라 서적 가운데는 5경 및 자?사가 있다”는 등의 기록들을 볼 때, 백제의 교육내용으로는 5경 이외에도 다른 교육 내용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백제의 무교육: 등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문교육 뿐만 아니라 무 교육도 중시했었음을 보여준다. 그 이유는 고구려와 신라와의 대치상황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잡학교육: 의?역?역 등을 담당하는 전업박사 제도가 있었다는 문헌을 통해 알 수 있다.3. 신라의 교육(1) 화랑도화랑도는 신라시대 화랑을 중심으로 교육적?군사적?사교 단체적 기능을 가진 청소년 집단으로서 수련단체이다.1) 기원 및 제정신라는 4세기 중엽을 하나의 경계로 하여 급속히 국가체제를 정비해갔다. 따라서 촌락 중심의 청소년 조직은 그 성장 발전에 있어서 커다란 지장을 받았을 것으로 짐작된다. 더욱이 중앙집권 체제의 정비와 더불어 신라사회에 점차 친족적인 사회조직이 생성 강화되어 간 것은 그 추가적인 저해요인이 될 수밖에 없었다.6세기 들어 우경이 전국적으로 보급됨에 따라 빈부의 차가 생겨 촌락공동체간의 균형이 파괴되었으며, 군현제의 시행으로 공동체의 독자적인 성격마저 중앙정부에 의해 흡수되기 시미한 것이었으나 576년 이후 국방정책과 관련하여 이를 관에서 운영하게 되면서 총지도자에 국선(國仙)을 두고 그 밑에 화랑이 있어 각각 문호(門戶)를 맡았다. 화랑도의 총지도자인 국선은 원칙적으로 전국에 1명, 화랑은 보통 3~4명에서 7~8명에 이를 때도 있었으며 화랑이 거느린 각 문호의 낭도는 수천명을 헤아렸다2) 설치연대에는 진흥왕 37년(576년)이라 하였으나 562년에 이미 화랑 사다함이 대야성을 공격하여 큰 공을 세웠다는 기록이 있음으로 보아 신라는 이때에 이르러 이전부터 있었던 미비한 상태의 청소년 집단이던 화랑도를 국가조직 속에 편입시켜 무사단의 성격으로 강화시킨 것으로 보인다.3) 화랑도의 성격화랑들의 수련방법과 교육내용은 도의연마(道義硏磨), 열이가락(悅而歌樂), 유오산수(遊娛山水)로서 비형식적 교육이다. 즉 집단생활을 통하여 집단의 가치를 수련활동을 통하여 공유하여 개인이 내면화하는 방법이었는데, 교육기간은 대체적으로 3년으로 보인다. ‘도의연마’는 원광의 세속오계와 연계하여 주로 5계를 습득하였으며, ‘열이가락’은 가무와 유희를 통하여 정서와 의기를 교육하였다. ‘유오산수’는 명산대천을 찾아 국토를 순례함으로써 협동과 단결의 정신을 함양하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수련활동은 오늘날의 전인교육, 인성교육과 같은 성격의 교육방법과 유사하다고 판단되었다.그리고 화랑도는 그 독특한 무사도로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에 수록된 화랑들의 전기를 보면 이 시대에는 화랑뿐 아니라 낭도나 일반 병졸에 이르기까지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는, 무엇보다 전사(戰死)를 명예로 여기는 무사도의 정신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또한 화랑도는 불교의 미륵신앙과도 결부되어 있는 점이 주목된다. 그 수령인 화랑은 도솔천에서 하생(下生)한 미륵으로 여겨졌을 뿐 아니라 그 집단 자체가 미륵을 쫓는 무리로 일컬어졌다. 나아가 화랑도가 가장 활기를 띤 600년을 전후한 시기에 특히 많이 만들어진 미륵반가사유상이야 말로 바로 화랑집단이 찾고 있 화랑도는 이 중대한 시기에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많이 배출하였다. 고구려와 백제를 상대로 하여 100년이라고 하는 오랜 기간에 걸쳐 전쟁 상태에 돌입해 있던 신라가 국가적 위기에 화랑도는 전사단으로서 크게 이바지하였다. 그들은 사태가 중대한 때에는 곧바로 군부대에 배속되어 작전에 동원되었으며 수련기간이 끝난 뒤에는 국가의 정규부대인 당(幢) 정(停)에 편입되어 정식 군인으로서 활동하였다.화랑도의 무사도는 화랑집단의 구성원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일반 평민층에까지 널리 퍼져서 시대 정신의 구현에 이바지하였다. 그러나 화랑도는 다만 군사적인 면에서만 신라 국가에 이바지한 것은 아니었다. 화랑도 조직은 매우 의협심이 강한 집단으로서 약한 자를 도와주는 것을 서슴치 않았고, 때로는 사회질서의 안녕을 위하여 마을의 야경을 맡기도 하였다.그러나 화랑도의 역할은 이런 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었다. 화랑도가 제정되어 크게 활동하던 시기는 바야흐로 골품제도라고 하는 신라 고유의 신분제도가 확립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던 때였는데, 화랑도는 이러한 신분계층 사회에서 발생하기 쉬운 알력이나 갈등을 조절, 완화하는데 부분적으로나마 기여하였다. 그것은 화랑도가 진골귀족을 비롯하여 하급귀족, 일반평민 출신 등 여러 신분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그 집단 자체는 어디까지나 국가에 대한 충성과 애국을 강조하는 집단이었기 때문이다.Ⅲ. 삼국의 비형식적 교육불교는 직접적으로 학교교육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였으나, 불교 그 자체는 우리 국민들에게 비형식적 교육면에서 많은 영향을 주었다.첫째 : 삼국인들에게 민족문화의 선각자로서 대중교화의 길을 열어주었다.→원효는 당나라 유학을 아니하고, 대중불교를 위하여 민중 속에 들어가 불교를 가르쳤다.(淨土敎 주창: 무식한사람이라도 믿을 수 있는 민중의 불교)둘째 : 삼국인들에게 국민도덕의 근본을 밝혀주었다.→삼국시대의 국민도덕은 유교의 것도 있었지만, 불교의 五戒오 전부가 덕목화되어 국민 국민도덕의 근본이 되었다.※5계① 생물을 죽이지 말라 불 역②력했다.
    인문/어학| 2006.12.12| 8페이지| 1,000원| 조회(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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