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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나전 감상문
    우아함의 협주곡-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전을 다녀와서지난 29일. 덕수궁에 위치한 덕수궁 미술관에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전을 보기위해 찾았다. 연인끼리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깨진다는 설을 뒤로하고 여자친구와 함께 찾은 덕수궁은 의심할 여지없는 좋은 데이트 장소임에는 틀림 없었다.9월의 거의 마지막 날. 마지막 주말이며 전시도 거의 막바지라 그런지 몰라도 마치 매진임박을 알리는 홈쇼핑을 보는 것 같이 이번이 아니면 렘브란트, 벨라스케스, 루벤스 등의 작품을 보기 힘들 것 같은 마음에 사람들의 발길은 끊기지 않았다. 표를 구매하기 위한 줄도 50미터 이상이었고 전시회장 내의 혼잡을 막기 위해 관객이 어느정도 빠질때까지 대기해야 하는 인원도 엄청나게 많았던 그야말로 초만원 사태였다. 전시장의 규모면이나 시설면에서는 서울 시립미술관보다 작은 편이었지만 전시장을 찾는 사람들의 열의는 그 이상으로 대단했던 것 같다.이번 전시회는 오스트리아 국립박물관인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의 소장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장품들은 이미 15세기부터 시작하여 약 500년간 축적되어온 합스부르크 왕가의 보물들 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화가 중 한명인 ‘디에고 벨라스케스(Diego Velazquez, 1599~1660)'의 그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눈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하여 떨리는 흥분을 부여잡고 미술관을 찾았다. 역시 그의 그림이 이번 전시회의 핵심인양 모든 포스터와 브로슈어에는 그의 이번 전시회에 나온 작품인 ’흰옷의 어린 왕녀 마르가리타 테레사‘가 찍혀있었다.볼거 많은 전시회, 그러나...총 64점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렘브란트, 루벤스, 반 다이크, 벨라스케스, 티치아노, 틴토레오, 크라나흐 등의 서양 미술사 거장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미술관에 직접 가지않아도 왠만한 작가의 작품들을 고루 볼 수 있는 장점많은 전시회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회를 보는 내내 약간의 아쉬움을 갖게 되었다.우선 전시회 관람객 수의 문제이다.해외 유명 미술관을 직접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번 전시회의 관람객 수는 엄청나다 못해 주말 오후에는 시장을 방불케 했다. 그들의 열의는 대단하였지만 오히려 진지하게 한 작품을 오래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였다. 대형전시회를 구성, 기획하는 큐레이터들은 전시 전과 전시하는 중간에도 계속 통제해야 하는데 물론 그들이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생각되며 장소가 그렇게 넓지 못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작품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도록 하는 도슨트들의 통제도 많은 인파로 인해 무용지물이 될 지경이었다. 물론 전시회 기획이란 것도 자본주의 시각으로 볼때 많은 관람객 수를 유치하여 이윤이 남아야 하고 계속 되는 성공을 함으로서 다음번에는 더 좋은 작품을 들여올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질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시회장이라던지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이 없이는 지속적인 발전은 보기 힘들다고 생각된다.두 번째 조명의 문제이다.비록 회화에 대해 전공자도 아니고 전문가는 더더욱 아니며, 조명에 대해 공부해본적도 없는 학생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 전시회의 조명은 이번 작품과 잘 맞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림을 감상하는 데 있어 조명도 어느정도, 아니 그 이상의 몫을 해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작품의 대부분이 유화임에도 불구하고 은은한 반사광이 아닌 직접 그림에 조명을 비추는 방식이어서 그림에 조명이 반사되어 그림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실제로 ‘벨라스케스’의 그림같은 경우는 가까이 보는 것과 약간 떨어져서 보는 것이 다른데 조금 뒤떨어져서 보려 하면 그림 가장자리 윗부분이 조명에 비춰서 잘 보이자 않았다. 물론 다른 그림도 그런 경우가 많아서 작품의 감상을 떨어뜨리지 않았나 생각되었다.마지막 문제로 관객들의 의식적 문제이다.사람들은 어떤 것을 보러왔는지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 그저 유명하다길래, 가면 왠지 뭔가 있어보일까봐, 남들도 많이 가니까, 광고를 많이 하길래 등 몇몇의 안타까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사과를 고르려고 시장에 온 것이 아니고 15세기 이후의 세계 최고의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러 온 것이다. 그저 쑥 훑고 지나가가기엔 너무나도 위대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 본전을 뽑기 위해 64점이나 되는 작품을 한시간도 안되서 둘러보기만 하고 지나간다. 64점이란 작품의 수는 절대로 하루만에 아니 한시간도 안되는 시간안에 다 볼 수 있는 작품의 수가 아니다. 적어도 12,000원을 내고 보러올 정도라면 자신이 무엇을 보러 왔는지 미리 숙지를 하고 몇몇의 주요한 작품 위주로 감상하는 것이 옳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소수에 불과 한 것 같다.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었다.이번전시회를 통해서 많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몇몇의 희망을 보여준 전시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사람들의 인식은 자주 변하고 있다. 소비수준이 늘어나면서 하위계층의 놀이문화보다 좀 더 나은 문화생활을 즐기려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에 비례하여 고급문화로 자리잡았었던 것들이 우리 생활과 많이 점점더 가까워지고 있다. 1인당 12,000원이란 관람료를 더 이상 아깝게만 생각하지 않게 되었고 그만큼 더 얻어가려는 움직임도 눈에띄게 증가하고 있다. 나역시 비록 시간이 얼마 없어서 몇몇의 작품 위주로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감상하였지만 오스트리아를 가지 않더라도 여러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8.01.10| 4페이지| 1,5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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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미 FTA와 경기도 및 각 지방자치단체의 대응방안
    ? FTA에 이해? FTA의 정의자유무역협정(FTA: Free Trade Agreement)은 특정국가간에 배타적인무역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으로서 가장 느슨한 형태의 지역 경제통합 형태이며, 지역무역협정 (RTA: Regional Trade Agreement)의대종을 이루고 있음.▲ 지역경제통합의 여러가지 형태역내관세 철폐역외공동관세부과역내생산요소자유이동보장역내공동경제정책수행초국가적지구설치, 운영① 자유무역협정(NAFTA, EFTA 등)② 관세동맹(베네룩스 관세동맹)③ 공동시장(EEC, CACM, CCm, ANCOM 등)④ 완전경제통합(마스트리히트조약 발효이후의 EU)① 회원국간 관세철폐를 중심으로 하는 자유무역협정(FTA: NAFTA)② 회원국간 자유무역 외에도 역외국에 대해 공동관세율을 적용하는관세동맹 (Customs Union: MERCOSUR)③ 관세동맹에 추가해서 회원국간에 생산요소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공동시장 (Common Market)④ 단일통화, 회원국의 공동의회 설치와 같은 정치·경제적 통합 수준의 단일시장 (Single Market)- 실질적으로 모든 무역을 대상으로 하여, 특정한 분야를 전면적으로제외해서는 안됨.- 관세 및 기타 상업적 제한의 합리적 기간내(원칙적으로 10년이내)에철폐하여야 함.- 역외국에 대한 관세 및 기타 상업적 제한이 협정 체결전보다 더 후퇴해서는 안됨.* 위에서 언급한 GATT 및 GATS 조항 외에도 허용조항(EnablingClause)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GATT의 1979년 결정으로서 GATT회원국들이 개도국에 대하여 차별적으로 보다 특혜적인 대우를 할수 있도록 허용한 것임. 동 조항은 일반특혜관세(GSP) 및 방콕협정등의 근거가 되고 있음.? FTA의 내용▲ FTA가 포함하고 있는 분야는 체약국들이 누구인가에 따라 상당히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음.- 전통적인 FTA 와 개도국간의 FTA : 상품분야의 무역자유화 또는관세인하에 중점을 둠. - 최근 WTO 체제의 출범(1995년)을 전후하여FTA : 상외국으로 남게 됨에 따라발생하는 역차별(가격경쟁력 저하 및투자유치 감소)을 최소화하고 수출시장을 확대- FTA를 통해 시장개방과 자유화를 촉진함으로써 국가경쟁력 강화추진 현황상대국ㆍ지역기 타결된 FTA한ㆍ미, 한ㆍ칠레, 한ㆍ싱가포르, 한ㆍEFTA,한ㆍASEAN(상품무역)추진 중인 FTA한ㆍEU, 한ㆍASEAN(서비스ㆍ투자),한ㆍ캐나다, 한ㆍ인도, 한ㆍ멕시코, 한ㆍ일본공동연구 중인 FTA한ㆍ중, 한ㆍMERCOSUR, 한ㆍGCC자료 : 외교통상부, http://www.fta.go.kr/user/▲ 우리나라의 FTA 체결이 확대되면 10년 후 우리나라의 FTA 체결국은 60여개국, 이들 국가와의 무역비중은 84% 수준에 이를 전망(무역협회 추정)? 한국의 FTA 체결시 고려 사항? 관세율▲ 관세율은 수출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 FTA 체결로 인해 체결국간 관세율이 ‘즉시 철폐’, ‘연도별 인하’,혹은 ‘양허제외’ 품목으로 다양- 와인의 경우 한ㆍ미 FTA가 발효되면 미국으로부터의 와인 수입관세율 15%가 즉시 철폐되면서 관세율 측면에서 미국이 한국시장에서가장 유리하게 됨.- 이에 따라 미국은 한ㆍ칠레 FTA로 빼앗긴 한국 와인 수입시장에서의 2위 자리를 재탈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사례연도미국칠레싱가포르EFTAASEAN동축케이블20068.00.06.77.05.020078.00.05.36.05.020080.00.04.05.00.0와인200615.07.513.615.015.0200715.05.012.312.310.020080.02.510.911.08.0▲ FTA의 확산으로 각국별 관세율의 차이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작용하고 있음.- FTA를 체결한 상대국별로 관세율이 차이가 나는 것은 FTA 발효 시점의 차이와 함께 각국별로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다르기 때문에FTA 협상시 이를 감안하여 관세를 양허하기 때문임.- 상대국의 경쟁력이 강하여 국내산업의 피해가 예상될 경우 관세율을5년, 10년등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인하하게 됨.▲ FTA 관세율은 보통 일반N의 경우 일본 자동차기업들이 ASEAN 역내에 분업체계를 구축하고 ASEAN 역내에서 부품을 생산하여 조립ㆍ생산하고 있음. 이 경우 한국의 완성차는 한ㆍASEAN FTA 체결로 관세율이 하락하여도 시장을 공략하기가 쉽지 않음.? 한ㆍ미 FTA 국내 보완 대책(정부)? 한미 FTA를 우리산업의 경쟁력강화 및 시스템선진화의 계기로 적극 활용? 농축산업 : 피해발생 예상▲ 수입증가로 인한 직접적 피해보전 지원▲ 피해품목에 대한 경쟁력 강화 지원▲ 농어촌 소득기반 확충방안 추진? 제조업ㆍ서비스업 : 이익발생 예상▲ 일시적 경영애로 : 자금융자, 컨설팅 등 구조조정 지원▲ 실직 또는 근로시간이 단축되는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 산업별 경쟁력 강화 방안 강구? 한ㆍ미 FTA 국내 보완 대책 체계직접적 피해지원산업별 경쟁력 강화농어촌소득기반 확충농업ㆍ축산업- 피해보전직불제- 폐업지원제도제조업ㆍ서비스업- 무역조정지원확대개편근로자 고용 안정 강화농업ㆍ축산업- 품목별 경쟁력 강화 지원- 농수산업 구조ㆍ체질 개선- 농가단위 소득 안정제도도입을 위한 인프라 구축- 경영이양직불제보완ㆍ확대- 수산보전제 도입제조업ㆍ서비스업- 제약업 등 경쟁력 강화- 기업환경개선(법률제도 선진화 등)-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지원강화도시자본의 농촌투자 촉진농어촌 지역 산업육성농어촌 관광 활성화 및농어민 생활 여건 개선? 한ㆍ미 FTA가 경기도 경제에 미치는 영향? 지역내 총생산 : 약 0.14~7.09% 증가 (연평균 0.03~0.71% 증가)? 후생수준 : 10년간 약 46억달러 증가 (연평군 4.6억 달러, 1인당 48만원)? 무역수지 : 연평균 대미무역수지 약 1.1억 달러 흑자 예상? 외국인직접투자 : 연평균 2.9~4.1억달러 추가 FDI 기대? 고용효과 : 장기적(10년 누적)으로 6만명 증가 추정? 한ㆍ미 FTA에 대한 경기도 보완 대응전략? 공통▲ 산업(업종별) 영향분석 및 대응방안 강구- ‘한ㆍ미 FTA가 경기도 산업에 미치는 효과’ 분석 (4~6월)- ‘한ㆍ미 FTA 체결에 린농업벨트 조성- 자연순환형 농업 육성- 신농업인(젊은 농업인 CEO) 육성▲ 우수 축산물 학교 급식 추진 : 1,651개교, 1,347천명▲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각종 규제완화 추진? 서비스산업 분야▲ 제조업과 시너지효과 거양가능한 생산자 서비스분야 지원- 선생디자인 사업- 서비스산업 기술협력▲ 수도권 입지 강점 고려한 지식기반 서비스업 집중 육성- 문화콘텐츠산업 육성기반 조성- 서비스부문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유망 서비스 산업 지원- 해양레저산업 육성- DMZ 일원 안보 관광 자원 개발- U-헬스케어(의료보건 서비스) 시스템 구축? 기타▲ 제약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 수립- cGMP 시설 투자 및 제약업체 운용자금 융자- 제약기업의 신약개발연구 자금 지원- 경기바이오센터 임대, 실험동물실 이용 등 지원- 제약특화 산업단지 조성- 국제박람회 참가, 수출용 포장디자인 개발 등 지원? FTA에 대한 지방자치단체별 대응전략? 부산동북아 경제권의 중심▲ 부산시- 지역 업계의 고충과 불만을 수렴할 수 있는 의견 전문창구 개설- 부산, 울산, 경북을 통합한 동남광역경제권의 협력 강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FTA 관련 홍보 강화▲ 지역업계- 수출입시장 다변화를 통한 FTA피해규모 최소화- 농축수산물을 해외로 재수출 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 학계 및 연구기관- 미국과 경합관계에 있는 산업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강화 및 육성할산업 선정- 국제경제 전문연구인력 강화를 통해 지역차원에서의 국제경제 관련연구강화- FTA체결을 통한 외자유치 확대방안에 대한 연구? 대구첨단산업과 R&D 중심도시▲ 섬유- 현지 섬유시장 정보 제공, 우수 섬유소재 전시 등- 섬유 시장개척단 파견(산업용 섬유 중심)- 원산지 입증 정보 시스템 구축(산업자원부) 운용 홍보 강화▲ 자동차 부품- 북미 자동차업계의 지역 OEM부품 아웃 소싱에 적극 참여- GM, FORD, NISSAN USA 등 완성차 메이커 중심- K-GM Autoparys Plaza 등 현지 상담회 참가- : 첨단전자산업 인프라 구축, R&D 생산 기술 인력 양성- 광산업 : 세계적인 광산업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 조명기술 개발 등관련산업 지원▲ 4대 전략산업- 첨단부품 소재 : 첨단부품소재 연구센터 건립, 첨단 부품소재기업 집적화- 디자인 : 광주디자인센터의 산업 지원역량 강화, 디자인 비엔날레 개최로 관련 산업 성장 촉진- 신재생에너지 : 신에너지 선도기업 육성, 신에너지 보급확대 및 이용효율화 지원- 문화콘텐츠 : 상품개발, 게임산업 전문인력 양성 등▲ 농업분야 역점 추진시책- 고품질 친환경농업의 확대 추진- 신성장동력 산업육성 및 도시근교농업 육성- 농산물 가공산업의 활성화- 축산 환경개선 및 브랜드 육성사업 추진- Green Tour(농촌 관광)의 확대? 대전피해는 최소화, 개인이익은 극대화▲ R&D 및 벤처기업 분야- 산업구조 고도화 및 전략적 기술협력 강화- 기술고도화를 위한 R&D 투자확대 유도- 컨설팅, 기술, 해외로드쇼 지원▲ 서비스업 및 투자 분야- 지식기반 서비스업의 경쟁력 강화- 대덕특구사업 성공으로 해외투자 유치기회 증진▲ 농업 분야- 대전근교 농업발전 5개년계획 추진- 경쟁취약농가 구조조정 지원, 친환경 고품질화? 강원도삼각테크노 밸리 전략▲ 지식산업 위주의 권역별 삼각테크노벨리전략- 춘천광역권 바이오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원주광역권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강릉광역권 해외생물 신소재산업 육성▲ 강원한우 브랜드 중심 집중 특성화 추진- 권역별 브랜드 지속 육성- 품질 고급화 지원- 강원산 보증종모우 육종? 충청북도농업명품화, 경제특별화▲ 첨단산업분야-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BT산업인프라를 강점으로 BT분야 세계유수의 기업유치에 주력- 해외유수 기업의 투자유치 주력▲ IT, BT, BIT등과 연관된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행정적 지원▲ 투자유치팀의 대미 투자유치 활동 강화- 교류활성화를 통해 충북의 강점을 알리는 로드쇼 개최▲ SOC- 국토균형발전의 X축에 위치하여 도로, 철도 등 국가 간선 교통망 육성
    경영/경제| 2008.01.10| 16페이지| 2,500원| 조회(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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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네전을 다녀와서
    빛에 대한 찬가- 모네전을 다녀와서지난 9월 22일.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하는 ‘모네전’을 다녀왔다. 전시회가 거의 막바지라서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는 생각을 무색하게 할만큼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은 많았으며 메머드급 작가의 전시회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사람들도 쉽게 뿌리칠 순 없는 모양인가 보다. 그만큼 사람들의 예술적인 안목이 높아진것도 사실이고, 지난번 관람하였던 피카소전(140여점 전시)때보다 그의 반도 안되는 모네전(60여점 전시)에서 그때만큼 많은 사람이 관람하였단 사실을 보고 추상화보다 사람들의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인상주의 그림들이 많은 공감을 일으키지 않았나 생각된다.‘모네’회화에 기초가 없는 사람이라도 미술시간이나 혹은 살면서 한번쯤이라도 들어봤을만한 이름. 하지만 그의 대표적 작품이 ‘수련’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그의 그림이 인상주의를 나타낸다고는 하지만 정확히 인상주의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도 대부분 알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인상주의라는 단어만 가지고 관람을 하더라도 그의 작품 ‘수련’을 통하여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도 많은 것을 이해하고 느끼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총 60여점을 전시한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바로 ‘수련’시리즈의 전시라 할 수 있겠다. 모네 작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그의 ‘수련’ 작은 그가 백내장으로 시력이 나빠졌을때까지의 수련을 그린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고, 각 전시실, 층마다 Landscape on the Water : Nympheas(Water Lilies), Biography & Photos, Portraits of Family, Garden of Giverny, Light of Europe : Voyage, The seine and the sea등의 주제로 나뉘어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양산을 쓴 여자’와 같은 작품이나, ‘대성당 시리즈’같은 작품들을 만날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컸지만 수련시리즈와 지베르니의 정원같은 작품들을 만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이번 전시회가 피카소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오디오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대여료 2000원에 mp3같은 기기를 전시하는 동안 빌릴 수 있고 각 작품마다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점이 참 신선했다. 일일이 매시간 마다 도슨트의 설명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기획된 이 아이디어는 미술작품에 배경 지식이 부족한 비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었으며, 각 작품별로 상세하게 설명이 나와있어 굳이 도록을 구입하여 참고하면서 보지 않더라도 올바른 감상을 도와주었다. 늦은 시간에 방문했었기 때문에 난 이용하지 못했다.화가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듯이 모네라는 화가는 누가 보더라도 눈에 띄는 스타일이 있었는데, 대상의 고유한 색채를 부정하고 눈에 비치는 대로 빛나는 자연을 그리려던 그는 가느다란 풀잎의 뒷면이나 옷의 주름 구석에까지 비춰드는 미묘한 태양 빛의 반짝임을 그대로 화면에 재현하려고 하는 것과, 그럴 때 미묘한 빛의 색 뿐만 아니라 그 밝은 광채까지 표현하려고 하는 기법을 통해 종전에는 볼 수 없었던 터치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의 대표적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인상 - 해돋이’이부터 수련에 이르기까지 그의 섬세한 붓터치는 자연 그대로의 찬란함을 나타내기 위해 물감을 섞지 않고 단색을 이용하였다고 한다.‘런던 국회 의사당, 웨스트민스터의 탑들’이란 작품에서는 그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준 ‘윌리암 터너’의 ‘국회의사당의 화재’란 작품과 많은 부분이 닮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모네의 후기작 들 중 그가 백내장을 앓고 그린 수련이란 그림은 인상주의를 넘어서 추상화로 볼 수 있을만한 그림들이었는데 실제로 그의 후기작들은 잭슨폴록, 로이 리히텐 슈타인 등의 추상화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예체능| 2008.01.10| 2페이지| 1,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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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케이지 그는 시대의 사기꾼인가
    ? 엘리트주의 문화를 비웃어라? 존 케이지와 마르셀 뒤샹존 케이지. 그는 시대의 사기꾼인가?연주가 시작된 지 1분 후. 사람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이따금 화를 내는 사람도 있었으며, 헛웃음으로 분위기를 넘겨보려는 사람도 보인다. 그들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었기 때문에, 또한 화를내기에는 너무 격식을 차린 것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큰소리로 소리치며 항의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누군가, 아니 연주자가 어서 이분위기를 만회해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그날의 주인공인 존 케이지는 정확히 4분 33초가 지난 후에야 정말 ‘아무것도’하지않은 채 무대를 내려왔다. 관객들은 실망 내지 화를 내었을 것이다.(그들 중 많은사람들은 비싼 표를 내고 구경왔다거나, 아니면 초대권을 받고 왔을 것이다.) 이 역사적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54년전인, 1952년 8월. 뉴욕의 우드스톡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이같은 재밌는 일화는 또 있다.마르셀 뒤샹(Duchamp, Marcel 1887.7.28~1968.10.2)이란 미술가는1917년 어느날 배관공들을 위한 물품 상점에서 변기를 하나 구입했다. 그는 변기 제조업자 리처드 머트(R. Mutt)의 이름을 변기에 서명한 후 제목을 이라고 붙여 그해 뉴욕 앙데팡당전에 출품했다. 뒤샹이 의도했던 대로 이 작품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배척 당하자 그는이 사건을 크게 확대해 반사이익을 노렸다. 심사위원들 앞으로 편지를쓰고는 편지의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창간한 잡지 《장님 The BlindMan》제 1호에 게재했다. 뒤샹은 변기 제조업자 리처드 머트를 자신을 지칭하는 은유적인 이름으로 사용하면서 편지에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분명히 어느 예술가라도 6달러를 내면 전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리처드 머트 씨는 을 출품했다. 그런데 아무런 의논도 없이 그의 작품이 사라졌다. 머트 씨의 이 배척 당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첫째, 사람들은 그것이 비도덕적이며 저속하다고 말한다.둘째, 사람들은 그것이 표절이라고 말한다.단순한 하나의 화장실 설비 - 이제 머트 씨의 - 는 비도덕적인것이 아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배관공들을 위한 상점의 진열장에서 매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머트 씨가 을 직접 자기 손으로 만들었느냐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는 그것을 선택했다. 그저 존재하는 평범한 일상용품을 선택하여 전시함으로써 새로운 제목과 새로운견해 아래서 실용적인 의미는 사라졌다. 그는 새로운 개념을 창조한것이다. 화장실 설비를 표절했다는 말은 부당하다. 미국이 만들어낸유일한 예술품은 바로 이 화장실 설비와 교량뿐이기 때문이다.앞에서 언급한 두 이야기는 흔히들 이야기 하는 ‘대중문화’라고 말하기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어 보인다. 오히려 음악(클래식)과 미술 분야는 소위 ‘엘리트 문화’라고 불리우는게 어쩌면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은 ‘엘리트 문화’로 ‘엘리트주의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고귀한(?)자들’을 철저히 비웃어 줬다. ‘그딴 것 쯤은 나도 하겠다.’라고 쉽게 내뱉고 철저하게 무시할 수 있지만, 종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아주 새로운 시도였다.? 대중문화와 엘리트문화? 대중문화의 정의그러면, 무엇이 ‘대중문화’와 ‘엘리트문화’를 구분짓는가?데니스 맥퀘일이 정의한 바에 따르면 대중문화의 개념은 인간의 통속적인 행위와 그로 인한 일체의 산물이라고 한다. 베토벤의 음반이백만 장 팔려나가도 그것은 mass culture로서 대중문화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지만, 영국의 록그룹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이 주로 고전음악을 방송하는 FM라디오를 통해 소수의 청취자들을 위해 방송되어도 그것은 mass culture로서 대중문화의 범주에 포함된다는 것이다.또한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대중적이라는 의미속에 사회계층간의 구별, 즉 ‘대중’과 ‘엘리트’간의 대립을 내포하고 있으며, 스튜어트 홀이언급한바에 따르면 ‘시장’이나 ‘상업적인 측면’에 해당하는것이라고한다.? 문화간의 이질감우리는 너무나 쉽게 대중문화와 그렇지 않은 것을 단정지어 버린다.이는 잘잘못을 떠나서 그렇게 밖에 만들 수 없는 시스템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엘리트 주의적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의 눈으로 타 문화를 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엘리트 문화가 아닌 것들은 저급한 것, 상업주의색채가 짙은 것으로 보기마련이고, 지극히대중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보기에는 엘리트문화가 어려운 것,접근하기 힘든 것, 어차피 이해 못할 것 이라고만 생각, 단정지어 버린다.? 문화의 발생배경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그럼 문화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인간이 이땅에 생겨 난 이후로 문화는 인간의 문명과 함께 길을 걸어왔다. 그리고 꾸준히 발전되어 왔다. 사냥감을 잡고 싶은 마음에동굴에 소를 그려 넣었고, 출산을 많이 하고 싶은 마음에 다산을 상징하는 조각품을 만들었다. 농사를 지으며 시름을 달래기 위해 노래가 생겨났고, 이는 계승, 발전되어 훗날 클래식 음악으로 발전하게된다. 엘리트 문화던, 대중문화던, 발생 배경은 같다는 것이다. 오히려 문화를 소비하는 주체자들에 의해 많은 사람이 좋아할 것 같은문화를 대중문화라고 얘기하고 있으며, 엘리트 주의적 관점을 가진사람들은 이를 자신과는 다른 부류, 즉 오염이 되어있는 문화로 보며철저하게 배척하고 거리감을 두려한다. 언제까지 서로의 문화를 접해보지 않은채 살아갈것인가? 슬리퍼를 신고는 베토벤 교향곡을 들으러 세종문화회관을 갈 수 없는 것인가?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선
    예체능| 2008.01.10| 4페이지| 1,000원| 조회(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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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F SHOW에 대한 소비자 행동 조사
    목차주제선정이유 제품소개 및 경쟁사비교 설문조사 결과(소비자, 대리점) Means-end chain 유형별 Cognitive system Laddering 결론주제선정이유요즘 TV에서 곧잘 접할 수 있는 것이 KTF의 3세대 이동통신 브랜드 SHOW의 광고이다. 한번쯤 접해봤을 테지만 독특한 상황 설정과 기발한 이야기 구조는 어김없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SHOW 광고는 올해 광고업계에서 최대의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쇼가 광고에서만 성공한 것인지 아니면 이것이 구매까지 연결되는가 하는 것과 소비자 구매의사결정중 어느 단계에서 어떠한 영향을 얼마나 미쳤는지 궁금하여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관심을 끄는 광고이지만…. Purchase or Not??!!3월 티져광고에서 시작하여 4월 SHOW 브랜드에 임팩트를 주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고 5월에는 KTF가 제공하는 구체적인 영상통화, 국제로밍 등 주요 기능을 말해 주고 있으며 6월에는 부가서비스. 커플요금제를 말해주는 등 광고컨셉과 전략이 점점 변해가는 것을 볼수 있다.미스치프 마케팅정의 - 유머와 독특한 전술로 무장해 순식간에 고객 유인- 기상천외,유머,엽기와 같은 도구들을 동원해 마케팅에 방해가 되는 장벽을 한번에 뛰어넘고 감동의 급소를 찌르는 전략. - 자원의 한계 때문에 불특정 대중을 상대로 하기보다는 의사결정권을 가진 잠재고객이 밀집된 지역을 위주로 전개하여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어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이다.브랜드소개쇼는 KTF의 WCDMA기술의 브랜드로써 기존의 단순한 음성통화를 넘어 보고 보여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언제나 즐거움과 다양함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서비스소개전용단말기 목록KTF SHOW 전용폰 : 총 10종 SKT 3G+ 전용폰 : 총 5종경쟁사비교VS2007년 3월전까지 SKT의 고객수가 많았으나 본격적으로 WCDMA의 기술과 쇼의 광고를 대대적으로 함으로 인해서 5월 현재 50만명으로 SKT의 25만명의 두배에 가까운 수치를 나타내고 있HOW를 가입하기전 기존에 사용하던 통신사 브 랜드는 무엇입니까? ① SK텔레콤 ② KTF ③ LGT 2. SHOW를 구입한 장소는? ① 인터넷 ② 대리점(전자상가 포함) ③ 가판대 3. 당신이 속하는 소비자 유형은 무엇입니까? ① 핸드폰은 전화랑 문자메시지만 잘되면 된다. 핸드폰 기종 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② 기능이 제일 중요하다. 새로 나온 기능은 다 써보는 얼리어 답터형 ③ 디자인이 중요하고, 유행을 놓치지 않는 유행추구형 ④ 인터넷으로 정보를 꼼꼼히 비교해보고 어디가 싼지, 무엇 이 좋은지 알아보는 정보탐색형 ⑤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의사소통이 제일 중요하다 친교지향형.전혀 몰랐다들어는 봤다대충 알았다어느정도 알았다자세히 알았다12345전혀 그렇지않다조금 그렇지않다보통이다조금 사고싶었다아주 사고싶었다1234518%68%14%4%70%26%14%18%16%26%20% 30% 20% 30% 0%20% 10% 30% 40% 0%20%20%20%40%4. 매장 방문 전 SHOW가 무엇인지 알았습니까? 5. SHOW 광고를 보았을 때 구매하고 싶은 의도가 생겼습니까? 6. SHOW를 구입하게 된 계기는? ① 광고가 신선하고 호기심을 끌어서 ② 영상통화가 신기하고 새로운 기술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③ 주변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나도 함께 통화하려고 ④ 대리점 사원의 추천 및 권유로 7. SHOW를 구입할 때 가장 고민스러웠던 부분은? ① 높은 사용 가격 ② 주변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아서(영상통화를 보고 할 사람 이 없어서) ③ 번호이동, 통신사 이동의 번거로움이 부담스러워서 ④ 광고는 많이 봤는데, SHOW가 무엇인지 자세히 몰라서20%40%20%20%26%설문조사 결과 및 분석SHOW가입자의 절반 이상이 기존 KTF고객이었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꼼꼼히 비교해보고 정보를 탐색하는 소비자들이 많았음 하지만 주변에 가입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구입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음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서비스의 특징을 잘 말해주며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으나, 구매까지 직KT는 4종을 시판 중) 또한, 광고 양적인 면에서 SHOW의 광고 량이 훨씬 앞서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쉽게 인지 할 수있다. 3. 매장에서 단말기를 구입하고 서비스를 가입하는 고객들 중 일반 서비스와 비교하여 하루평균 몇 %정도가 SHOW를 실제로 구매하는가? 답변 : 매장별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지만, 평균 30~40%정도의 고객이 SHOW를 가입하고 있다. KTF전문매장 은 비율이 40~50%이지만 통합 대리점은 20~30%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다. 4. 소비자가 SHOW의 가입과정에서 고민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답변 : 기존 번호를 이동해야 하는 부담감 때문(010으로 반드시 이동해야 함) - 이를 위해 KTF는 1년간 무상연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 중 이용률이 낮기 때문에 활용도가 낮을 것 같은 걱정 때문 - 점점 비율이 늘어나는 추세이며 특히 가입 후 3개월 100분 무료통화 서비스와 무제한무료통화 커플 SHOW요금제 시행으로 인해서 구매를 더 촉진 시키고 있다.3G+KTF계속적인 Promotion최신형 휴대폰다양한 요금제여러가지 혜택CGV무료티켓영상통화무료게임 무료그림최첨단 통화 시스템저렴한 단말기얼리어답터경제성정서적 유대감친밀감WCDMA선택사항의 자유로움즐거움자기만족An Associative Network of Knowledge or Schema빠른 무선인터넷번호 무상 연결 서비스Means-end ChainattributesFunctional ConsequencePsychosocial ConsequencesValues영상통화얼굴을 볼수있다휴대폰을 사이에 두고 유대감 형성친밀감저렴한 단말기단말기를 싸게 살 수 있다합리적인 소비자라는 의식경제성이벤트연계상품의 할인혜택최첨단 통신 서비스남들이 아직 써보지 못한 기능을 사용한다남들보다 앞서 나간다는 생각즐거움자기만족attributesValuesBenefits친교지향형 26%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표소비자 세가지 유형을 집중적으로 분석해보았다.EnvironmentInterpr화 품질면에서도 괜찮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굳이 SKT로 옮길 생각은 없었고 KTF에서 내놓은 SHOW를 이용하려 한다대리점 방문 후 적절한 가격에 구입커플요금제를 사용하면서 남자친구와 오래 통화했지만 통화요금은 많이 나오지 않았다.휴대폰 통화는 얼굴을 볼 수 없다attributesValuesBenefits정보탐색형 26%고장이 났다. 휴대폰이 필요하다영화를 너무 좋아하는데, SHOW CGV 영화 요금제가 눈에 띄었다. 한달에 영화 한편씩 공짜로 볼 수 있고 동반인까지도 할인이 되서 관심이 끌렸다. 또, 요즘 TV에 많이 나오는 광고를 보면 영상통화가 재미있을 것 같다SKT 3G+보다 보조금 할인혜택이 커서 단말기를 싸게 살 수 있다는 대리점 직원의 말에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용돈 받고 사는 대학생 처지에 영상통화가 사치일까 고민되었지만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적용하면 그렇게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SHOW를 이용하기로 결정SKT나 KTF모두 보조금 할인혜택을 가지고 있다. 보조금 할인혜택을 많이 받을수록 저렴하게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휴대폰 요금제와 영화티켓은 관련없는 것attributesValuesBenefits얼리어답터형 18%공대생인 나로써 새로운 기술에 대한 남들보다 빨리 전문적 지식을 익히길 원한다세로운 통신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많은 상황에 기존에 영상통화라는 서비스를 홍보를 통해 접하게 되었다무선 인터넷을 자주하는데 그에 대한 성능 설명을 듣게 되었고, 제휴 할인 혜택도 많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휴대폰에 대해 약간의 싫증을 느끼던 찰나에 이 참에 WCDMA를 경험해 보고 그 경험적 지식을 익혀보기로 마음먹었다. 그 후 SHOW와 3G+를 비교하게 되었다 비교 결과, 기술 및 서비스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고 가격면에서도 SHOW를 선택하기로 마음 먹었다SHOW로 결정. 구입무선 인터넷이 조금 느려서 빨랐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인터넷 느린 것은 참을 수 없다영상통화라는 서비스가 상용화 된다고 알고있다SHOW를 구입하지 않은 소비자에 대한 설가 신선하고 괜찮아서 ②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보고 싶어서 ③ 주변사람들이 이용하니까 나도 장만해야 할것같아서 ④ 기타( ) 4-3. SHOW에 가입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① 변화이동하기 싫어서 ② 단말기가 다양하지 않아서 ③ 주위에 사용자가 너무 없어서 무용지물이 될것같아서 ④ 기타( )EnvironmentInterpretation processesAttention ComprehensionNew Knowledge, Meanings, and beliefsIntegration processesAttitudes and intentions Decision makingBehaviorStored knowledge, Meanings, and beliefsMemory영상통화의 필요성 자체를 못 느낀다 가지고 있는 휴대폰이 아직 쓸만하다 기존 휴대폰의 할부가 끝나지 않았다 Show자체를 잘 모른다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SKT나 LGT의 충성고객이다번호, 통신사를 바꿔야 하는 부담감 단말기가 다양하지 않다비싼 통화요금 갑작스러운 변심구입하지 않거나 다른 통신사 상품을 구입한다.WCDMA를 상용화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아직 쓰고 있는 번호를 버리기 아깝다.KFT의 서비스는 질이 좋치 않다 SHOW사용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구매 하지 않은 사람들구매 하지 않은 사람들Step 1. 영상통화의 필요성 자체를 못 느낀다 가지고 있는 휴대폰이 아직 쓸만하다 기존 휴대폰의 할부가 끝나지 않았다 Show자체를 잘 모른다 - Environment Step 2.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SKT나 LGT의 충성고객이다 - Interpretation process Step 3. 번호, 통신사를 바꿔야 하는 부담감 단말기가 다양하지 않다 - new knowledge, meanings and beliefs Step 4. 비싼 통화요금 갑작스러운 변심 - decision making결론지난 3, 4월 두달 동안 KTF쪽의 대대적인 물량공세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긴 했지만how}
    경영/경제| 2008.01.10| 29페이지| 3,500원| 조회(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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