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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진주의 도덕교육 이론의 유형 및 그것의 내용, 의의, 한계에 대해서
    ★급진주의 도덕교육 이론의 유형 및 그것의 내용, 의의, 한계에 대해서★(1) 무정부주의 도덕교육-국가의 존재를 부정하기 보다는 오히려 국민 생활의 영역에 국가 개입의 최소화를 강조하는 이데올로기로 자유방임주의 이데올로기와 그 성격에 있어서 유사하다. 국가개입의 최소화를 통한 정치적 정의, 즉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추구를 강조한다.가. 무정부주의 도덕교육의 유형①합리적 무정부주의 이론 - 합리성 계발을 통한 자율적인 인간형성 강조함.W. 고드윈은 최초의 현대무정부주의자로서 그는 궁극적으로 인간이성의 개화가 진보를 가져올 것이라는 계몽주의 철학의 토대 위에서 그의 교육이론을 전개하였기 때문에 도덕교육에의 국가개입을 거부하였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학교교육을 통하여 인간정신의 진보를 방해하는 특정한 이데올로기를 부과해서도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는 무정부주의적인 정치철학에 입각하여 이상적인 사회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그러한 사회에 적합한 인간을 길러내기 위한 도덕교육이론을 제시하였다.F. 페러는 공교육체제하의 학교교육이 개인들에게 정치적 도그마를 주입시켜 그들을 유용한 시민들로 만들려고 시도하기 때문에 인간의지의 한계와 범위를 고정시키고 더 나아가 개인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는 공교육체제하의 학교교육이 지배계층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킬 수 있는 특정한 유형의 성격을 형성시키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전통적인 교육의 도그마에 대항하여 이성, 과학 및 관찰 등에 기초를 두고 있는 교육체제를 설정하였다.②낭만적 무정부주의 이론M. 슈터너는 자아주체의식 계발을 강조하였다. 그에 따르면, 19세기의 공립학교들은 그것들이 사회화 기관으로 고착되어감에 따라서 개인들을 공동체의 삶에 적합한 인간으로 주형 해나가는 책임을 떠맡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학교교육은 개인의 자아각성이나 행위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자아실현이나 자아발전을 강조하기보다는 공동체의 삶을 강조하는데 그 목표를 두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제기하고 따라서 공산주의적 무정부주의자들은 도덕교육의 목표를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을 신장시키는데 두었다. 이를 위하여 이성을 계발시킴으로써 자율적인 인간을 길러내기 위한 교육, 정신적인 기능과 육체적인 기능의 결합을 통하여 조화롭고 완전한 인간을 기르기 위한 전인교육 등을 강조하였던 것이다.나.무정부주의적 도덕교육이론에 대한 비판 및 논의무정부주의 도덕교육이론의 하위이론들은 3가지 차원의 도덕교육을 강조한다.첫째로, 자본주의 체제하의 학교도덕교육은, 그것이 어린이들에게 사변적이고 비과학적이며 그리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내용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에 정당화 될 수 없다. 따라서, 학교도덕교육은 기존체제의 규범이나 가치 등을 통하여 개인들을 사회화시키기 보다는 그들에게 이성, 과학, 경험 등을 강조하는 교육을 통하여 사회화시킴으로써, 성장이나 발달을 억제시키고 있는 독단이나 권위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한다.둘째, 톨스토이나 슈터너와 같은 낭만적 무정부주의자들은 어린이들에게 특정한 덕목이나 가치를 부과하는 대신에 어린이들의 타고난 선천적인 본질을 개화시켜 주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셋째, 공산주의적 무정부주의자들은 도덕교육은 어린이들의 육체, 정신, 인성의 모든 측면들을 발달시키는 전인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무정부주의 도덕교육이론은 몇 가지 비판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가치문제에 대하여 상대주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도덕교육에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내용이나 절차만을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과학적 지식이란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기 전까지의 잠정적인 지식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과학적 지식의 한계성을 간과하거나 의도적으로 은폐하고 인간행위를 통제할 때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 또한, 무정부주의 도덕교육이론에서 말하는 가치중립성이란 윤리적 허무주의의 한 형태에 지나지 않으며 또한 이 같은 윤리적 중립성은 인간복지에 대한 무관심 내지 책임회피를 정당화하고 오히려 역설적으로 인간의 통제가능성단시함으로써 진정한 인간교육을 저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A. S. 니일은 급진적 정의교육을 주장하며 의미가 있는 인간발달과 학습의 주요한 요소로서 개인의 자유를 강조하였다. 어린이들은 본질적으로 현명하기 때문에 간섭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남겨두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유, 놀이기구, 3R`s 등이며 상, 벌, 시험, 성적 등은 인성발달의 장애물이 되기 때문에 거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어린이들이 학습환경 속에서 자유로움을 느낀다면 그들은 스스로 인지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보았기에 그는 교육에 대한 인지적 접근을 철저하게 거부하였다. 또한 니일은 도덕교육이 중단될 경우에만이 어린이들은 도덕적으로 충분히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어린이들의 선천적인 선함을 인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기적인 어린이들에게 이타적으로 되라고 하는 요구는 어린이의 성장을 방해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기존의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도덕교육 접근방식을 거부하였다.G. 데니슨은 환상적 세계 체험을 주장하며 공교육 체제하에서의 학교교육은 특정한 덕목이나 가치의 전달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교육체제하의 학교교육에서 간과되고 있는 도덕교육활동, 즉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기쁨과 희열을 부여하는 교육활동을 강조하였다.G. 레오나드는 학생에게 황홀한 학습경험 제공을 하자고 주장하였는데 현행학교교육이 특정한 지식과 기능만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도덕교육은 현행학교교육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인간의 충동과 잠재력을 발산시키고 계발시킴으로써 학습에 있어서 황홀함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J. Kozol은 비조작적 학습활동을 통해 선천적인 본질계발을 주장하였는데 공교육체제하에서 이루어지는 비인간적이고 조작적인 교육을 거부하면서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학습욕구를 회복시켜 인간의 선천적인 본질을 계발시키려고 하였다. 그에 의하면 자유롭고 개방적이지 못한 학교교육은 어린이 마음을 파괴하며 또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토론수업은 깔때기형식의 나 그것은 궁극적인 목표로 보아서나 또한 선한 인성을 계발하기 위한 타당한 수단으로서나 모두 정당화될 수 없다. 개인들이 단순히 그러한 가치, 흥미를 선호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러한 활동이 다른 활동들 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둘째로, 개인적인 필요 및 사회적 요구는 상호보완적인 요소로서 변증법적인 과정을 통하여 발전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대체로 개인적 필요 및 자유에 비하여 사회적 요구를 경시하고 있다. 그것은 도덕교육의 수단적 가치를 은폐시켜 가면서 본질적 가치들을 임의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도덕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도구적 가치의 관계를 제도적 맥락을 떠나서 추상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논리 그 자체로서 별다른 의미를 갖지 못한다.셋째로, 학교교육이 잠재적 교과과정을 통하여 개인들에게 특정한 가치와 편견을 부과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개인들로 하여금 다양한 정보매체, 동료, 이웃들과 접촉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대안적인 접근방식은 오히려 개인들로 하여금 전보다 더 많은 편견을 갖도록 함으로써 진정한 인간발달을 저해시킬 수 있도 있다.넷째로, 낭만주의 도덕교육이론에서 강조되고 있는 자유방임주의적인 교육시장접근은 특정한 권위나 제도의 억압으로부터 개인들을 자유롭게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개인들을 성장시키는데 있어서 문제를 야기 시킬 수도 있다. 유용하고, 인간적인 교육을 강조하였지만 특정한 상황 하에서만 적절할 수 있을 뿐이지 시공을 초월하여 보편적으로 타당성을 지닐 수 있는 교육이론으로서 보여 질 수 는 없다. 강제가 유익하지 못하고 현명한 것이 못되는 것처럼 그것의 반명제인 진공 속에서의 자유로운 선택 역시 비현실적이라고 보여질 수 있다. 어른들이 권위를 포기한다고 하여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자유를 반드시 증가시킬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다섯째로, 조이스는 이상적인 학교는 다양한 목표들이 추구되고, 그 목표 강조하였다. 그는 교육을 사회개량및 인간성격의 개선등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서 간주하였다. 인간이 천부적으로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이러한 본성을 합리적인 성격으로 완성시키는 것은 바로 사회적 환경이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그는 교육의 중요한 목적을 단순히 지식이나 정보의 전달보다는 오히려 공동체의 생활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어린이의 성격형성에 두었던 것이다. 그는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교육형태로서 주입식 교육보다는 계발교육을, 상벌교육보다는 결합과 상호협동교육을 서적중심교육보다는 실물중심 교육을, 그리고 틀에박힌 전통 교육보다는 개성존중의 자유교육을 강조하였다.프리에는 비합리주의자로서 이성이 바람직한 인간사회를 조직하는데 있어서 불충분하다고 주장하면서 사회질서가 이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열정에 의하여 세워질수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그의 사회철학은 인류들 가운데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성격들을 조화롭게 만들고 균형지움으로써 조화로운 사회질서를 이룩할 수 있다는 신념에 토대를 두고 있다. 또 어떠한 개인도 스스로 그가 지니고있는 모든 특성들을 완전하게 개화시킬수 없다고 하였다.오웬처럼 프리에도 자신의 사회철학에 입각하여 팔랑쥬라는 이상적인 공동체를 구상하여 실험하였다.오웬 프리에 등은 개인주의 이데올로기에 입각하고있는 자본주의 사회 그자체를 재구조화함으로써 자본주의 체계의 모순과 문제점을 해결해보려고 하였다 .②마르크스주의 도덕교육이론서구의 자본주의 체제를 발전시키고 정당화시킨 이데올로기는 이기적 개인주의로서 개인의 자유로운 이익추구활동이 궁극적으로 공동선을 낳게 되며, 이러한 과정속에서 이상적인 공동체가 작동할수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그에 의하면 자본주의 체계의 토대인 이기적 개인주의 이데올로기는 자본주의체제의 권력과 특권구조를 정당화시키는데 이용되었다고 비판하면서 규범적 개인주의 이데올로기, 즉 칸트철학의 개인주의 이상, 즉 사람들은 본래 목적으로 간주되어야지 결코 다른 사람을 위한 수단으로서 단순히 간주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에 의거하고 평등하고 자유
    교육학| 2007.11.18| 10페이지| 1,5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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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과 7차교육과정의 특징
    ♣도덕과 7차교육과정의 특징♣-교육 개혁 위원회의 인성 교육 및 민주 시민 교육 강화 방침과 교육 과정 총론의 기본 정신 및 교육의 중점, 제6차 도덕과 교육 과정의 문제점에 대한 반성, 그리고 시대적?사회적 요구 등을 반영하여, 보다 적실성 있고 발전적인 도덕과 교육 과정을 구성하는 데 그 기본 방향과 중점을 두었음① 일상 생활에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과 생활 예절, 기본적인 도덕 규범을 가르쳐 바른 인성을 지닌 민주 시민으로서의 건전한 도덕성, 유덕한 인격의 토대를 튼튼히 하는 데 주력-1995년 교육 개혁 위원회는 신교육 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 개혁의 일환으로 학교급별에 따라 체계화된 인성 교육을 실시하되, 유치원부터 초등 학교 3학년까지는 예절과 기초 질서, 공동체 의식 교육을 강화하고, 초등 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까지는 인간 존중, 공공 법질서, 합리적 의사 결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민주 시민 교육에 중점을 둘 것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교육 과정 총론 연구진도 건전한 인성의 함양을 위하여 초등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예절과 공중 도덕, 기본 생활 습관 교육에 중점을 둘 것을 제안한 바 있다. 또한 도덕과 교육 과정 개발 과정에서 전국의 학부모, 교사, 교육 행정가, 교과 전공 학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요구 조사와 기존의 여타 연구 결과들에서도 초등 도덕과에서는 기본 생활 습관의 형성과 예절 교육, 그리고 도덕적 행동의 습관화와 자율적인 도덕성의 기초 형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음 을 알 수 있었다. 교육 개혁 위원회의 교육 개혁 방향과 총론 연구진의 견해, 그리고 교육 과정 개정에 대한 국가?사회적 요구에서 제시된 바를 충실히 구현하는 것을 그 개정의 한 방향으로 하였다. 그리고 이에 따라 학생들에게 일상 생활에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그리고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도덕적 가치, 규범을 가르쳐 바람직한 인성을 지닌 민주 시민으로서의 도덕적 자질과 품성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하였다.② 제7차 초?중등 학교 교육 과정 총론에서 요한 기본적인 예절과 도덕 규범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일, 민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게 하는 일, 우리 사회의 안정과 통합 및 발전에 필요한 중요한 도덕 규범과 가치를 내면화하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하는 일,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윤리적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도덕적 판단 능력을 육성하는 일, 민족 문화에 대한 긍지와 한국인으로서의 건전한 국가관을 가지도록 하는 일, 민족 동질성 회복과 통일 의지의 함양으로 민족의 평화적 통일에 기여하는 자세를 기르는 일, 그리고 건전한 민족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면서 세계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를 갖추도록 하는 일 등을 중시하여, 이를 교과 목표 설정과 지도 내용의 선정 및 조직에 반영하여 도덕과 교육의 교육적?사회적 적절성을 제고하고자 하였다.③ 지도 내용의 적정화를 도모-제7차 초?중등 학교 교육 과정의 기본 방향과 개정의 중점 중의 하나는 바로 교육 내용의 적정화였다. 이러한 이유에서 교육부는 각론 개발 지침에서 교과별 최저 필수 학습 요소를 중심으로 기초적, 기본적, 공통적, 보편적인 학습 내용을 정선하여 학습 분량을 최적화하고 수준과 범위를 적정화할 것---구체적으로는 제6차 도덕과 교육 과정과 비교하여 학습 분량을 약 30% 정도 축소할 것---을 제시한 바 있다. 사실 우리의 학교 현장을 돌아보면 지도 내용이 지나치게 많아 학생들은 과중한 학습 부담에 시달리고, 교사는 학습 진도를 맞추기 위해 피상적인 지도와 암기 위주의 교육으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러한 현상은 도덕과 교육에서도 없지 않았다. 더욱이 제6차 도덕과 교육에서도 없지 않았다. 더욱이 제6차 도덕과 교육 과정 때부터 도덕과 지도 시간이 주당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어든 이후 지도 내용의 축소와 적정화를 도모해야 할 필요성은 더욱 절실했던 것이 사실이다.따라서, 이번 도덕과 교육 과정 개정에서는 필수 학습 요소를 중심 초등 1, 2학년의 바른 생활과에서는 건전한 도덕성의 기본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는 반면, 초등 3~6학년의 도덕과에서는 이의 심화와 발전을 꾀하여 자율적 도덕성의 기초를 형성하고, 이어 중등 이상 7~10학년 도덕과에서는 이를 더욱 성숙시켜, 자율적인 도덕적 태도와 행동이 완숙, 정착되도록 한다는 전체적인 구도 속에서, 초등 도덕과의 단계적 특성과 교육의 중점이 특성화되도록 노력하였다.⑤ 단순한 지식 중심의 획일적인 교육 방법을 지양하고, 학생들의 고나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도덕과 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직접적인 실천과 활동, 참여와 체험 중심의 교수?학습 방법을 강화-일찍이 교육 개혁 위워노히는 인성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의 일환으로서 앞으로의 도덕 교육은 체험, 실습, 참여, 토론 등 실천적인 방법에 강조점을 두고 운영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 개혁 위원회의 뜻을 이어벋아 교육 과정 총론은 초등 학교 교육 과정 개정의 중점의 하나로서 지식 중심의 획일적인 교육 내용과 방법을 실천 중심의 다양한 체험 교육과 토론 학습으로 변화시켜야 함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사실 교육 개혁 위원회와 교육 과정 총론의 이러한 강조가 있기 전에도 실천과 체험 중심의 도덕 교육의 중요성은 그 동안 도덕 교육계에서도 오래 전부터 강조되어 온 바 있다. 말하자면 그 동안 도덕 교육계에서는 도덕적 가치, 규범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나 암기 위주의 교육이 가져오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보다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도덕적 행동의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천과 활동, 체험 중심의 도덕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논의가 있어 왔고, 또 학교 현장에서도 이러한 점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된 사례가 많았던 것이다.이번 도덕과 교육 과정 개정에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실천과 체험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 방법상의 변화를 도덕과 교육 과정 개정의 한 방향으로 분명히 설정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그럼으로써 도덕과 교육이 학생들의 도덕성을 발달시키고 건전한 인의 도덕적 의미와 근거에 대한 지적 이해와 합리적 판단을 통한 자율적 행동의 능력과 성향을 습득시키는 것을 주된 과제로 하는 접근이었다. 그리고 이 두 가지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도덕적 가치, 규범을 정서적, 감정적 차원에서 받아들여, 그것을 소중히 하고 존중하며, 기꺼이 그것에 헌신하고자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는 정의적 접근이 강조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오기도 하였다. 그러나 사실 이들은 각각 장단점을 지니고 있어 어느 하나에만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었다.따라서, 이번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에서는 학생들의 도덕적 덕과 인격의 형성을 지향하되, 덕성의 인지적?정의적?행동적 측면을 조화롭게 육성하는 일에 보다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인지적 접근과 정의적 접근, 그리고 행동적 접근을 통합적으로 추구하는 인격 교육적 접근 내지 덕 교육적 접근의 관점에 입각하여 도덕과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하였다. 제7차 도덕과 교육 과정 개정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이것은 덕과 인격의 육성을 지향하는 통합적 인격 교육?덕 교육적 접근의 관점은 교육에 있어 학생들의 지적?정의적?행동적 발달의 제특성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를 바라는 각론 개발 지침이나. 인지적, 정의적, 행동적 영역의 균형을 고려하여 교육 내용을 선정하고 지도 방법을 적용하기를 강조하는 총론 연구진의 견해 등 최근 추구되고 있는 교육계의 새로운 동향과 교육 개선의 방향에도 적절히 부응하는 일이라 할 것이다.★7차 교육과정 속의 도덕과 교육목표와 그에 따른 하위 목표★① 학교급?학년 간의 계열성을 인정하면서도 각 학교급?학년의 학생들이 인지, 정의, 행동적 요소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② 낮은 학교급?학년일수록 기본 생활 습관 및 도덕적 규범의 이해에 강조점을 두고, 높은 학교급?학년일수록 높은 수준의 도덕적 사고력과 자율적 도덕성의 습득에 강조점을 두었다.③ 범위적 특성으로 초등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발달상의 특성을건을 아끼고 소중히 하기?바른 몸가짐?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기?청결?위생?정직한 생활?절제하는 생활?근면하고 최선을 다하는 생활?생명을 소중히 하기가정?이웃?학교 생활경 애효 도예 절협 동애교?애향?효도와 우애?인사?언어 예절?약속과 규칙을 잘 지키기?친절과 양보?친족간의 예절?친구 사이의 믿음과 우정?서로 아끼고 공정하는 마음?이웃과 다정하게 지내기?사랑과 관용의 자세?학교?고장의 발전과 협동사회생활준 법타인 배려환경 보호정 의공동체 의식?거리?교통 질서 지키기?환경을 보호하기?공공 장소에서의 예절과 질서?공정한 생활 태도?타인의 권익 존중?공익 추구의 생활?민주적 절차 준수?법과 규칙을 잘 지키기?타인에 대한 배려와 봉사?자연 보전과 애호국가?민족 생활국가애민족애안보 의식평화 통일인류애?나라 사랑?분단 현실과 통일 필요성 인식?민족 문화 유산 애호?국가 안보를 위한 바른 자세?국가 발전에의 협력?평화 통일의 당위성?올바른 국제 문화 교류?통일 국가의 미래상과 민족 통일의 의지?해외 동포들에 대한 이해와 사랑?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① 3학년 내용3학년의 지도 내용은 생활 영역별로 학생들의 일상 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선정하였다. 특히, 규범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각 생활 영역별로 주요 관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개인 생활 영역에서는 3학년 학생으로서 가정, 이웃, 학교 등에서 자신의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덕목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개인 생활 영역의 주요 가치 ?덕목은 성실이다,둘째 가정?이웃?학교 생활 영역에서는 늘 가까이 대하는 가족과 친척, 이웃, 선생님과 친구 등과의 생활을 원만하게 해 나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예절과 규범들은 선정하였다. 그리고 가정?이웃?학교 생활 영역의 주요 가치?덕목은 경애, 효도 예절 등이다.셋째, 사회 생활 영역에서는 학생들이 가까운 인간 관계에서 벗어나 사회의 미주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데 기본이 되는 규범들을 중심으.
    교육학| 2007.11.18| 8페이지| 1,000원| 조회(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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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실에서 쓰이는 생활영어, 교실영어 class room english 평가A좋아요
    ★게임 & 활동 시에 쓰이는 생활영어★Lets play a game. 게임을 합시다.Its time to play an interesting game. 재미있는 게임을 할 시간이에요.Do you understand how to play this game? 이게임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니?First, Ill tell you how to play. 먼저 내가 게임방법을 설명해줄게요.Lets have a quiz. 퀴즈 게임을 합시다.Do you like this game? 이 게임 좋아해요?What about the "Simon Says" game? Simon Says게임 하는 것 어때요?The first one to answer gets a point. 먼저 답한 사람이 1점을 얻는다.Who wants to play first? 누가 먼저 할까?Take turns. 순서를 바꾸자.Whose turn is it? 누구 차례야?Ill write scores on the board. 점수를 칠판에 표시할게요.Two points for this group. 이 그룹에게 2점을.How many points have you did you get altogether? 모두 몇 점을 얻었니?What was your final score? 최종 점수가 몇 점이었죠?Youre the winner. 네가 승자야.Its a tie. 동점입니다.Do you know the game 'what's missing'? ‘무엇이 빠졌나요’ 게임 알고 있어요?First, Ill tell you how to play. 먼저 내가 게임방법을 설명해줄게요.Guess what this is. 이것이 무엇인지 추측해보세요.I'll give some candy to the winners. 이긴사람에게는 사탕을 주겠어요.Throw a dice. 주사위를 던지세요.Draw a circle around the right word. 맞는 단어에 동그라미 하세요.What was your final score? Good. 좋아요.Well done. 좋아요You did well. 잘했어요.That's it. 바로 그거에요.That's almost right. 거의 맞았어요.Ok. You've got it. 맞아요. 이해했군요.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쳐줍시다.Excellent! 아주잘했어요.Your pronunciation is very good. 발음이 참 좋구나.Take it easy.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수업환기 혹은 수업을 시작할 때★Good morning, class. 좋은아침이에요 여러분.Hello, everyone. 안녕하세요 여러분.Let me introduce myself. My name is Yu Myung Jin.제 소개를 할게요. 제 이름은 유명진입니다.My name is Mr.Yu. I'm your new English teacher.저는 유선생님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새로운 영어 선생님입니다.Please call me Mr. Kim. 저를 유선생님이라 불러주세요.Glad to see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I'll do my best and I hope you'll be good students.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해주세요.Just say your name to the class. 반 친구들에게 이름을 소개해 보세요.How are you today? 오늘 어떤가요?How's the wether outside? 밖의 날씨는 어떠한가요?What did you do last night? 어젯밤에 무엇을 했나요?What are you going to do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어디를 갈거에요?What is your favourite (food)? 네가 좋아하는 음식이 뭐에요?Pay attention. 집중하세요.Be quiet and listen carefully. 조용히 하고 잘 들어보세요.Did you do your homework? 숙제를 했나요?Please wriybody) Stay where you are.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요.Listen to what I'm saying. 내 말을 잘 들으세요.Be a good boy. 장난치지 마세요.Turn round and face me. 돌아서 나를 보세요.Keep silent, please. 조용히 하세요Please, be quiet, will you? 제발 좀 조용히 하세요. 네?Calm down now. 조용히 하세요.Don't be such a nuisance. 성가시게 굴지 마세요.Don't keep turning around. 계속 돌아다니지 마세요.Don't look out of the window. 창 밖을 보지 마세요.Don't bang your desks. 책상을 두드리지 마세요.★색칠과 그리기★I‘m going to do some air drawing. 공중에 그림을 그려보겠어요.Guess what Im drawing. 무엇을 그리는지 맞추어보세요.Lets draw them on the book. 그들을 책에 그려보세요.Draw a house inside the triangle. 삼각형 안에 집을 그리세요.Everybody take one sheet of paper. 모두 종이를 한 장씩 가지세요.Listen and color the picture. 듣고 그림을 색칠해보세요.Color the house red. 집을 빨강 색으로 칠하세요.Draw what I say. 제가 말하는 것을 듣고 그리세요.★복습하기★Let's review the last lesson. 지난 번 배운 것을 복습해 봅시다.Last time we studied 'Colors.' 지난번에는 '색깔'에 대해 공부했어요.Who can remember what we did? 우리가 무얼 배웠는지 누가 아세요?Can anybody tell me what we talked about?무엇에 대해 공부했는지 누가 말해 볼래요?Let's go over our last lesson. 지난번에 배쇄물 1장을 가지세요.There is one set of flash cards for each group.각 그룹이 단어(그림)카드 한 세트를 가지세요.I have some flash cards to give out today. 오늘은 카드 몇 장씩을 나누어주겠어요.Don't forget to write your names on the paper. 이름을 꼭 써넣으세요.Take one and pass handout to the back. 한 장씩 갖고 복사물을 뒤로 전달하세요.Here are some handouts for the exercise. 연습용 인쇄물을 나누어주겠어요.I want them back at the end of the class. 수업이 끝날 때 돌려주세요.★숙제 내기★Will you read this page five times at home?집에서 이쪽을 다섯 번 읽으세요.Memorize this dialogue. 이 대화를 외우세요.Please practice it over and over. 그것을 반복 연습하세요.This is your homework for today. 이것이 오늘 숙제입니다.Don't forget your homework. 숙제를 잊지 마세요.Practice this dialogue ten times. 이 대화를 10번 연습하세요Write the sentences on page 10. 10쪽에 있는 문장을 쓰세요.Learn this dialogue by heart. 이 대화를 외우세요.Make the same sentences using "there is" or "there are.""There is"와 "There are"를 이용해서 문장을 만드세요.Draw other animals. They will be used for the next lesson.다른 동물을 그리세요. 다음 시간에 쓸 겁니다.★수업정리 하기★Time is up. 시간이 다 끝났습니다.All right. That's all for todayime. 이만 끝내겠습니다.It's a mess. Arrange your seat and clean up the classroom, please.지저분하군요. 자리를 좀 정돈하세요.You did a good job, so I'm very proud of you.오늘 공부 잘 했습니다. 자랑스러워요.★노래와 챈트★Let's learn a new song today. 오늘 새로운 노래를 배워봅시다.Listen to the song carefully. 노래를 집중해서 들어보세요.Repeat the words after me. 나를 따라 단어를 반복하세요.Repeat after me line by line. 줄 대로 나를 따라 반복하세요.Now you sing with me. 나와함께 노래를 부릅시다.Let'ts sing along with me. 나를 따라 노래를 불러요.Everyome sing all together. 모든이가 함께 노래해요.When I say "freeze", I want you to stop and listen to my command.내가 프리즈 라고 말할 때 나는 당신이 멈추고 내명령을 듣길 원해요.Heads or tails? 머리 혹은 꼬리?The first one to answer gets a points. 답변할 첫 번째 사람은 1점을 얻어요.The first team to get ten points wins the game.10점을 받는 첫팀은 게임에서 승리해요.Who wants to play first? 누가 처음으로 플레이하길 원하나요.Take turns. 턴을 넘겨요.Whose turn is it? 누구의 차례인가요.I'll write scores on the board. 칠판에 점수를 쓸거에요.First, I'll tell you the words.Repeat the words after me.먼저 가사를 (여러분에게)말하겠습니다. 나를 따라 가사를 말해 보세요.Do you know the words by heart yet? 다.
    교육학| 2007.11.18| 6페이지| 2,500원| 조회(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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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행 도덕교육의 문제점과 그 근거및 주장입니다 .^^
    “현행 우리의 학교도덕교육이 이 땅에서 한국인들을 이방인으로 만들고 있다” 는 주장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그에 대한 근거를 들어 정당화 해보시오.-나도 역시 책 3장을 읽고 느낀 바로, 우리나라의 도덕교육이 정말 잘못 되었다는 입장이다. 우리 것은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은 채 무방비상태에 있는 아이들에게 바로 옆에 있는 우리나라 것은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서양 것은 제대로 쓰여져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나 역시도 그런 허술한 교과서 속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생활양식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 것이 뻔하지 않은가.도덕교육의 목적이라 함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적으로 대변하고 있는 전통적 생활양식을 어린이들에게 이해하도록 하고, 그 위에서 우리와는 다른 문화권의 생활양식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배우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한다.하지만, 현행 학교도덕교육은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전통생활양식을 제대로 곧바르게 알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비판 없이 외국생활양식을 받아들임으로써 오는 오점을 넋 놓고 바라보고만 있는 꼴이다. 특히나 요즘 같은 지구촌이라는 시대에서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에서 살면서도 우리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외국문물을 무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흡수하게 되기 때문에 현행 도덕교육의 문제점은 더 여실히 드러나게 된다.우리의 전통적 생활양식에 대한 인식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서구 이념의 논리대로 서구 중심적 생활양식만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의 아이들은 궁극적으로 서구의 이념에 종속되어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실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의 전통생활양식의 제대로 된 올바른 교수에 절실한 필요성을 느끼고, 현행 교육을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우리가 서구인이 아닌 한국인이기 때문에 비록 오늘날의 우리나라의 문화가 미국식으로 많이 물들어 있을지라도 우리의 뿌리는 한국인 이고 단일 민족 이기 때문에, 요즘과 같이 외국문물이 범람하는 시기에는 더더욱 전통생활양식에 대한 현실활양식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해서 교육내용에 포함시킴으로써 구시대적 교과내용이 아닌 신시대적인, 어린이들이 요즘 세태에 맞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끔 만들어서 그것을 교육내용의 중심으로 삼고, 우리나라의 전통생활양식의 문제점과 한계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서구의 생활양식을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현행 도덕교육이 한국인들을 이방인으로 만들고 있다는 근거는 책 P71쪽에도 나와있다.첫째, 우리 전통예절 교육영역과 서양예절 교육영역간의 우선순위 문제이다.우리나라 교과서에서는 우리의 전통적 인사법 절 보다 서양식 인사법인 경례를 먼저 소개하고 있다고 한다. 서양식 인사법 경례는 자세히 기술하여 놓고, 우리나라의 절은 절의 유형이 여러 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설명하나 없이 삽화 하나로 때웠다는 것이다.우리의 전통적 인사법이 뭔가를 먼저 알고 서양의 것을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양의 것이 마치 우리것인양 인사의 내용이 담긴 단원 처음에 경례를 먼저 배우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전통 인사법을 경시하게 되고, 뭔가 부끄럽게 여기게 되고, 전통인사 대신 서양식 인사인 경례를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순서가 겉으론 아무렇지도 않을 지도 몰라도, 조금만 깊게 생각해보면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이같은 예절인사교육은 결과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무의식중에 외국문화의 생활양식을 우러러 보면서도 정작 우리의 전통생활양식을 경시하고 내팽개치는 태도를 길러줄 수 있다는 것을 교과서를 만들 때 고려하여야 한다. 아무리 우리가 지구촌이라는 엄청나게 먼 거리가 단거리로 바뀐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지만은 공식적으로 공교육을 받기 시작하는 어리디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것보단 남의 것을 먼저 접하게 하고, 또 우리 것을 제대로 설명조차 안하고, 그림하나로 때우는 식의 소홀하게 다루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은, 나아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것을 교과서에 버젓이 써놓은 것이다. 전통예절이기 때문에 관행보다는 절의 본질을 잘 교육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른것만을 써놔야 할 교과서에서조차 본질보다는 관행을 우선시했기 때문이다.이러한 제시방식은 절의 본질, 어린이들의 경험, 발달단계 등을 고려함이 없이 관행적이고 편의주의적 발상에 근거한것 처럼 보인다.여자 큰절의 일반적인 절차와 동작에 비추어 볼 때, 남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여자 큰절의 기본 절차와 동작을 소개하는 내용 그자체에도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제시된 내용과 삽화의 일치여부를 논의 하는 것은 무의미한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주제와 관련하여 교재에 제시된 내용 그자체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 해보면,‘바로 서서 두손을 포개어 눈높이 까지 들고 머리를 숙입니다.’라는 첫 번째 기본 절차와 동작에 대한 설명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며, 두 번째 기본절차와 동작에서도 ‘손을 눈높이로 든채 몸을 서서히 낮춥니다.’가 아니라 ‘이마를 공수한 손등에 댄 채로...’로 표현해야 옳다고 생각된다.또 세 번째 기본절차와 동작에 대한 설명중에서 ‘발목을 서로 포개어 앉은 다음에...’의 표현도 ‘ 오른발 발바닥에 왼발 등을 붙이고 포개어 엉덩이를 깊이 눌러 앉은 다음에.........’라고 해야 옳은 것이다.그러므로 어린이들의 경험 및 발달 단계, 전통 배례법 등을 고려하여 그들에게 특별한 경우보다는 평상시의 경우를 중심으로 교육시켜야 함이 바람직하다.셋째, 친척관계를 이르는 말들을 소개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이다.종형제간을 소개하려면 자신과 이촌간의 친형제간을 먼저 소개해야 하고, 이종간을 소개하려면 내종간, 외종간 등에 대한 소개도 함께 되어야 함에 불구하고 그것들의 순서와 의미가 정확하게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현행 초등학교 예절교육의 내용체계에서는 전통적 인사법인 절에 대한 소개 및 친척관계 개념에 대한 소개 등은 어린이들의 경험이나 발달 단계 등을 고려하여 조직되고, 제시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경우들이 이 조직되어 제시되는 것이 바람직 하다.넷째,편지를 쓰는방법의 문제이다.현행 도덕교육에서는 편지 쓰는 방법을 일관성이 있게 소개하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소개과정에서 오류까지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체계적이고 일관성이 있는 접근이 요청된다.다섯 번째, 바름 몸가짐과 바른 마음가짐의 관계를 상반되게 보는 문제이다.바른 마음가짐이 바른 몸가짐에 우선한다는 입장을보여주고 있는데, 그리하여 바른 마음가짐을 위한 가르침으로서 구용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동일한 학년,학기에 동일한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 하는데 있어서 교과서 내에서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또 어휘사용에 일관성을 결여 하고 있는데, P83쪽에 나온 예를 통해서도 알수 있다.수저와 숟가락 같은 어휘가 같은 주제속에서 혼용됨으로서 혼동을 주고 있다.여섯 번째,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을 소개하는 문제이다.우리나라의 문화 중에 세계적으로 자랑할만한 것들중 하나로써 ‘김치’를 소개 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나도 김치를 엄청 좋아하고 즐겨먹으며 그것이 한국을 대표할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치는 오랜세월을 거치면서 전통이 된 우리의 전통음식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불고기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보인다.우리의 조상들은 수렵생활보다는 농경생활을 주로 했으며, 그에 따라서 육식보다는 채식을 주로 하였다. 따라서 불고기를 고유음식으로 소개 하는것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보인다.일곱 번째, 예절교육의 내용과 삽화간의 부합성 문제가 있다.근본적으로 남녀 절의 기본절차와 동장을 소개하는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남녀 절의 기본 절차와 동작을 소개하는 내용과 삽화가 일치하느냐의여부를 논의하는 부차적인 것으로서 생각된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남녀 절의 기본절차와 동작을 소개하는 내용이 다시 제시되어야 하고 또한 이러한 내용에 맞추어 삽화도 재구성되어야 할 것이다.또 웃어른들게 경례로 문안인사를 드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 대신에 웃어른 예절학교와 관련된 삽화로는 적절치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한복을 입은 인물들을 담고 있는 삽화로 대체되는 것이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또 남녀어린이에게 절을 소개하는 삽화에 있어서도, 공수자세가 절의 기본절차와 동작이 됨에도 불구하고 삽화에서는 이에 대한 소개가 없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다.이러한 문제점으로 볼때 남자의 절을 소개하고 있는 본 삽화는 남자 절의 기본절차와 동작을 소개하는 내용과 부합되게 전반적으로 재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 된다.또 여자의 절을 소개하고 있는 삽화 역시 남자의 절을 소개하고 있는 삽화와 마찬가지로, 여자 절의 기본절차와 동작을 소개하는 내용과 부합되게 전반적으로 재구성되는것이 바람직할 것이다.또 웃어른 공경하는 주제와 관련된 삽화가 있는데 여기에 제시된 삽화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경으로 하여 웃어른을 공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즉, 우리의 자랑스런 전통문화라는 맥락 속에서 어린이들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내용의 삽화임에도 불구하고 삽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평상복을 입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본 삽화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내용과 관련된 삽화로서는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웃어른이나 어린이들 모두 전통한복을 입고 있는 삽화로 대체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보인다.또 결혼식 삽화에 있어서도, 전통예절과 관련된 내용속에서 서양식 혼인장면을 담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따라서 서양식 혼인장면 보다는 우리의 전통식 혼인장면을 담고 있는 삽화로 대체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이렇게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의 전통적인 배례법을 소개 하는 주제들 속에서, 우리는 남녀 절의 기본절차와 동작을 소개하는 내용및 그와 관련된 삽화 등에 있어서 많은 오류들을 발견할 수 가 있다. 그리고 전통적인 절의 본질, 어린이들의 경험 및 발달 단계 등을 고려함이 없이 관행적이고 편의주의적인 발상에 입각하여 절을 소개 하고 있는듯한 인상을 지울수 없기 때문에 후에 새로운 교육과정개발다.
    교육학| 2007.11.18| 5페이지| 3,000원| 조회(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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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초등 국어교과서 재구성
    3-2학기 읽기 교과서 [셋째 마당.커 가는 우리] 재구성대단원 [커가는 우리] 속의 소단원 [1.하고싶은 말]♣재구성하고자 하는 이유와 목적♣-셋째마당.커가는 우리 단원은 ‘글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하여 말할 수 있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단원의 소단원 1.하고싶은 말 단원에서는 그 목표와 부합되지가 않고 있다. 그래서 삽화의 수정과 함께 본문 수정, 등을 통하여 대단원 목표에 알맞게 바꾸어 보려고 한다. 또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여 더욱 효과적인 읽기 교육이 되게끔 하기 위함이다.♣현행 단원의 장?단점 분석♣장점 : 소단원 속에 포함된 글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장점이라 하겠다. 이 닦기 , 만화 같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글로 표현 함으로써, 어린아이들에게 다소 딱딱 할 수 있는 읽기 교과서를 쉽게 풀어놓았다고 생각 한다. 또한 글의 내용과 더불어서 대단원의 학습 목표에 알맞은 발문을 글 뒤에 위치해 놓음으로써, 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점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단점 : 이 단원에서의 단점은 삽화의 내용이 단원속의 내용과 부합되지 않는 다는 점이고, 또 글의 제목과 내용이 알맞지 않다는 점 등이 있다. 동기유발 부분의 삽화가 동기유발을 하는데 있어서 나조차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였으며, 또한 대단원의 명칭 또한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이상으로 장단점을 개략적으로 분석해보았는데 뒷부분에서 재구성을 해보며 자세하게 설명하겠다.♣재구성♣①대단원 명칭 변경 (p.70) : [커가는 우리]→[생각하는 우리]이 단원의 대단원 이름은 커가는 우리 이다.첫째마당부터 쭈욱 비교해보자면, 첫째 마당은 [알아보고 알려주고]라는 명칭으로 대단원 목표인 ‘글을 읽고 새로 안 내용에 대하여 말할 수 있다;’와 부합됨을 알 수 있다. 즉, 단원 목표와 대단원 명칭이 알맞게 들어맞음으로써 대단원 명을 보면 내용이 어떤 것이 들어갈지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넷째마당 [인물과 하나되어]라는 명칭도 대단원 학습목표인 ‘인물의 마음이나 생각을 알아보며 글을 읽을 수 있다.’, ‘이야기를 읽고,인물이 한 일에 대하여 말 할 수 있다’ 와 알맞다는 것을 느낄 수있다.하지만 셋째 마당 [커가는 우리]는 ‘글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하여 말할 수 있다’라는 학습목표와 전혀 알맞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단원의 내용을 보아도 거의 모든 내용이 글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을 알아내고, 곁들어서 내 생각과 글쓴이의 생각을 비교 한다는 내용인데, ‘커가는 우리’라는 말 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셋째 마당의 명칭을 ‘생각하는 우리’라고 내 나름대로 바꾸어 보았다.②대단원 동기유발 삽화의 수정 (p.70)대단원을 들어가는 쪽에 삽입된 그림이 내가 보기에도 전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되었다.물론, 바지가 짧아진 선비에 대한 글이 소단원 속에 포함 되어 있기는 하나 그 그림만 가지고 동기유발을 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역부족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 삽화에서는 ‘짧아진 바지를 입은 선비야 말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라고 말을 하고 있고 아래에 발문으로 ‘내생각은 어떠한가요?’라고 물어보고 있다. 물론 단원내의 내용을 미리 보여줌으로써 동기유발을 하는 단계라고는 하나 동기유발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업이 엉망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단원 학습목표를 대표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뒤에 배우게 될 글의 한 장면을 실어놓음으로써 뒷글을 미리 배우지 않는한 전혀 짐작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황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③말풍선의 변경 (p.71)71쪽에서는 뒤에 나올 ‘우리만화가 좋아’라는 글에 대해 미리 조금 보여주는 삽화를 집어 넣었다. 뒤에 나올 ‘우리만화가 좋아’라는 글은 아이들은 만화를 많이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만화 캐릭터보다는 외국 만화캐릭터가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다면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우리 만화를 좋아해야하고 우리나라 만화가 더 재밌게 발전해야 한다며, 우리나라 만화를 사랑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삽화에서는 단순히 아이1:‘글쓴이가 만화를 사랑하고자 하였는데 너희 생각은 어떠니?’,아이2:‘만화라고 다 나쁘지는 않아.’.아이3:‘재미있는 만화가 더많아졌으면 좋겠어.’,아이4:‘만화보다는 동화책을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라고 말 하고 있다.뒤에 나올 글은 단순히 만화를 사랑하고 만화와 동화를 비교하는 내용이 아니라 외국만화와 우리나라만화를 비교하고 우리나라만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삽화에서는 만화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삽화에서 말하는 만화는 우리나라 만화는 물론이고 외국만화까지 모두 통틀어서 지칭하는 말이기 때문에 뒤에 나올 글과의 일관성을 생각하여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부분의 말풍선을 아이1:‘글쓴이가 우리만화를 사랑하고자 하였는데 너희 생각은 어떠니?’,아이3:‘재미있는 우리나라 만화가 더많아졌으면 좋겠어.’,아이4:‘외국 만화도 재밌지만, 우리나라 만화를 읽는 것이 우리 정서에도 더 좋다고 생각해.’ 라고 말풍선을 수정했으면 한다.④소단원 1.하고싶은 말 속의 ‘이를 닦읍시다’의 본문의 수정 및 본문 대체(p.72~p.75)p72쪽에 조금 나온 내용을 보자면, ‘여러분은 이를 잘 닦고 있나요? 물론 잘 닦고 있겠지요.아침에 늦잠을 자서 시간이 부족하거나 저녁에 피곤해서 얼른 자고 싶더라도 이는 꼭 닦아야 합니다. 이닦기를 게을리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고 있지요?’라고 본문에 앞서서 조금 내용이 들어있다.p72에 나온 내용은 전체 글의 서론에 해당하는 문단으로 중심내용은 ‘이를 잘 닦자’이고 이닦기의 중요성을 말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둘째문단 부터는 이닦기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닦기의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서론과 본론이 어울리지 않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 이닦기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닦기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할 수 있다.?중요포인트?또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서의 본문 ‘이를 닦읍시다’ 본문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본문을 대체해야 한다는 것이다.앞에서도 말했듯이 이 단원의 학습목표는 ‘글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하여 말할 수 있다’ 이다. 글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과 비교해 볼려면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는 글이여야 하는데 여기서의 본문 ‘이를 닦읍시다’는 논설문의 종류가 아니라 설명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본문은 주로 이를 닦는 설명을 할 뿐이지 자신의 생각을 내비치는 글이 아니란 뜻이다. 그래서 내가 직접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하자’라는 주제로 직접 짧은 어린이용 논설문을 써보았다.‘바른말 고운 말을 사용하자’[서론] (p.72에 첨부될 서론)여러분은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 항상 바른말 고운말을 쓰고 있나요? 물론 우리 어린이들은 항상 바르고 고운 말을 쓰겠지요.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나쁜 말은 해서는 안되는 거에요. 나쁜 말을 하는 어린이는 못된 얼굴을 가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예쁘고 고운 얼굴을 가지기 위해서 얼마나 바르고 고운 말을 쓰고 있나요?[본론&결론]우리는 언어를 매개체로 하여 남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아무 생각 없이 던진 한 마디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답니다.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고 짜증스러운 일이 있어도 나쁜 말을 하면 안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던진 말 한마디가 친구를 슬프게 만들 수 있답니다.우리 속담에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바르지 못한 말을 하면 듣는 사람도 바르지 못한 말을 하게 됩니다. 나쁜 말이 오가다 보면 곧 그것이 커져 말싸움이 나서 어쩌다 폭력까지 쓰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항상 먼저 바르고 고운말을 친구들에게 건넨다면, 그 친구들도 반드시 여러분에게 바르고 고운 기분좋아지는 말을 해줄거에요. 우리가 조금만 더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이렇게 나쁜말을 쓰지도 않고, 항상 좋은 칭찬만 하는 그런 우리가 될수 있습니다.
    교육학| 2007.06.25| 5페이지| 1,500원| 조회(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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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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