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ad "Tess of the d`Urbervilles a few days ago. This book is about a woman who lived tragedy life. It is very impressive book because this book make me think many things as a modern woman. Tess who lived one small country was beautiful in that village. Because her parents was so poor, Tess had to go a rich men`s house to make money. In that house, she met a man whose mane was Alec. Alec was very irresponsible person.
I read Tess of the Durbervilles lately. I am influenced specially by this book because I become an adult this year. As an adult, I felt many things by this book. Tess of the Drbervilles is a story about a woman who being betray. Tess lived the country. She bore an illegitimate child because a man who very irresponsible. So she became very miserable. But she tried to overcome her misfortune. So she falled in love with a man who love her very much. After all she married him. But as soon as she told him about her past times, her husband left her. She still loved her husband
나는 지금 “춘천”이라 불리는 고장에 살고 있다. 나는 춘천이라는 도시에서 태어나서 자란 그야말로 춘천토박이이다. 그래서인지 내 고향 춘천에 대해 애착이 많이 간다. 지금부터, 나와 함께 20년을 함께 해온 도시 “춘천”을 소개하고자 한다.우선 춘천의 지형과 기후를 소개해 보겠다. 춘천은 분지로 잘 알려져 있는 도시이다. 다시 말해서 춘천의 주위를 온통 산이 둘러싸고 있다. 봉의산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용화산, 서쪽에는 화학한, 동쪽에는 대룡산, 남쪽에는 금병산, 산악산등 크고 작은 산줄기가 사방으로 병풍처럼 솟아있다. 춘천에 한번이라도 왔던 사람이라면 춘천엔 정말 산이 많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춘천의 기후는 분지와 골짜기로 이루어져있어서 산지기후와 대륙성기후의 특징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여름과 겨울의 기온차가 크고, 지형성 다우지역에 속한다. 대학을 위해 다른 지역에서 춘천으로 온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여름엔 다른 지역보다 지나치게 덥고, 겨울엔 다른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추워서 견디기 힘들다고 할 정도이다. 게다가 인공호수가 많아서 안개가 자주 발생해서 춘천에 사는 사람들은 호흡기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호흡기가 좋지 않아 자주 병원을 다닌다. 안개가 특히 심하게 끼는 날에는 더 심해진다. 인공호수로 인한 안개로 많은 병치레를 하긴 하지만 인공호수는 주변의 산과 어우러져 낚시, 보트,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를 이루는 등 춘천은 물론 수도권 인구에게 즐거움을 주는 관광명소 역활을 해주기도 한다. (*춘천의 분지사진*)춘천은 축제의 도시라고 불러도 될 만큼 다양항 축제들이 있는 도시이다. 마임축제부터 시작해서 인형극제, 애니타운 페스티벌, 연극제, 막국수 축제, 소양강문화제, 마라톤대회까지 거의 일 년 내내 축제와 함께 하는 도시이다. 특히 마임축제는 세계적인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 영국 런던 마임축제와 어께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마임축제이다. 문화관광부 지정 ‘우수관광문화축제’에 5년 연속 선정될 정도로 명성 있는 축제이다. 나는 2년 연속으로 마임축제에 갔었는데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던 것이 기억난다. 말보다 더 진한 몸의 언어로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몸이 얼마나 아름답고 자유로울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예술인 마임을 실컷 관람할 수 있는 축제이다. 마임축제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꼭 한 번 가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다. 인형극제 역시 국제적인 축제이다. 세계 각국의 인형극단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인형극단의 국제교류와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세계적인 축제이다. 내가 어릴 적에도 인형극제 기간에는 항상 인형극을 보러 갔었다. 인형극제가 8월쯤에 열리는데 항상 여름이 되면 엄마에게 인형 공연하는 것 보러가자고 졸랐던 것이 새록새록 기억난다. 춘천의 먹거리 축제인 막국수 축제와 닭갈비축제역시 춘천을 상징하는 축제이다. 예전보다 볼거리나 즐길거리는 없는 것 같지만 막국수축제와 닭갈비축제를 기회로 춘천의 대표음식인 닭갈비, 막국수를 맛보러 가기엔 괜찮은 듯싶다. 이처럼 춘천은 갖가지 축제가 일년 내 내 함께하는 도시로써 춘천시사이트나 축제관련 사이트를 참고해서 축제기간에 춘천에 방문한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 이라 자부한다.(각종축제사진)위에서 언급했듯이 춘천의 외곽으로 조금만 나가면 아름다운 자연경관들이 많이 있다. 이 글에서 몇 가지 춘천시의 대표적 자연경관을 소개해 보겠다. 첫 번째로는 대학생들의 MT장소로 널리 알려진 강촌유원지 이다. 북한강을 끼고 있는 수려한 경관과 경춘선의 강촌역이 바로 옆에 있어 기차 한번반 타면 바로 강촌에 도착 할 수 있어서 수도권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역 부근에서 시작해 구곡폭포 입구까지 이어지는 긴 자전거도로가 개설되어 강촌에서 자전거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놀이문화이다. 더불어 강변으로 내려가면 가벼운 물놀이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아서 아직도 젊은 사람들의 하루나들이 장소로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두 번째로 소개할 자연경관은 구곡폭포이다. 얼마 전 과소풍으로도 다녀온 곳이다. 폭포의 높이는 50m정도로 비교적 높은 폭포이지만 물이 많지 않아서 장쾌한 맛은 느껴지지 않는 폭포이다. 그러나 깊은 골이 패인 곳에 흩날리듯 떨어지는 폭포수는 시원한 경관을 만들고 있다. 특히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날이면 아주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한다고 한다. 또 겨울이면 얼어붙은 구곡폭포가 좋은 빙벽등판 장소로 변해 등반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세 번째로는 청평사 진입로 오른편에 위치한 구성폭포이다. 구성폭포는 작은 폭포이며, 아홉 가지 소리를 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9m정도이며 오봉산 기슭에서 내려온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루는 곳이다. 구성폭포를 지나 청평사까지도 예쁜 오솔길이 이어지며 구성폭포 주변의 경관도 무척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구곡폭포보다 구성폭포가 더 아기자기한 것이 마음에 끌리는 폭포이다. 작년에 갔었는데 이번에도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 네 번째로 소개할 자연관광지는 중도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1년에 한번정도는 꼭 소풍으로 갔던 곳이라 이 곳의 아름다움을 몰랐지만 지금은 중도가 정말 아름다운 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중도유원지는 중도라는 작은 섬에 조성된 유원지이다. 중도는 원래 섬이 아니었다고 한다. 의암댐의 건설로 의암호가 만들어지면서 섬이 되었다고 한다. 중도유원지에는 이렇다 할 시설은 없다. 다만 시원하게 뻗은 드넓은 잔디밭이 중도의 자랑이다. 중도는 의암호 한가운데 떠 있는 것만으로도 낭만을 느끼게 해준다. 더불어 중도에는 선사시대의 문화유적을 볼 수 있다. 이 유물들은 고고학적으로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한다. 선사시대부터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의 유물이 모두 출토되고 있는 유일한 곳이 이 중도라고 한다. 선사시대의 유물도 불 수 있는 아름다운 중도 또한 춘천시의 손꼽히는 자연경관이다. 그 외에도 등선폭포, 남이섬, 자연휴양림, 위도관광지 등 많은 자연관광지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