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정보학_서지학개론渼湖集(미호집)/金元行 著.(1799) 소장목록 데이터 비교·분석(5개 기관)- 목 차 -1. 선정 문헌2. 문헌 선정 이유3. 선정 기관4. 기관 선정 이유5. 기관별 서지사항 분석1) 국립중앙도서관2)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3) 고려대학교 도서관4)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5) 영남대학교 도서관6. 서지사항 분석 결과 및 느낀점* 참고문헌美好集■ 선정 문헌 : 미호집 /김원행(조선) 저. (1799)■ 문헌 선정 이유 : 고문헌을 분석하는 기회에 중국문헌보다는 한국문헌을 분석해 보자는 생각과 ‘예쁘고 좋다’는 뜻인 미호집을 선택하게 되었다.■ 선정 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고려대학교 도서관, 계명대 학교 동산도서관,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총 5곳)■ 기관 선정 이유 : 선정 5기관은 한국고문헌종합목록에서 참여기관 중 서지현황이 많은 곳이어 서 서지데이터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는 기관으로 선정하였다.■ 기관별 서지사항 분석 : 기관별 다른점 붉은색 표기1. 국립중앙도서관▶ 특이사항 :250 판사항: 古活字本(芸閣印書體)판종표시에서 목활자본이나 금속활자본이 아닌 고활자본으로 기술한다.260 발행사항: [英祖年間(1724 ? 1776,추정)][영조년간(1724 ? 1776,추정)]목기(그림 속의 기록), 간기(간행기록), 활기(활자 인출기 록), 필기(필사기록) 등이 간사년이 간사사실과 일치하지 않음이 분명할 경우 간사시기를 추정하여 이를 각괄호([ ])로 묶어 기술한다.300 형태사항: 註雙行주쌍행 표기로 본문의 크기보다 작은 글자로 달려 있는 주석이 두 줄로 있음을 기술한 다.2.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특이사항 :250 판사항: 芸閣印書體판종표시는 판종에 활자 또는 판각을 원괄호로 묶는 형식“판종(활자 또는 판각)”으로 기 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판종 표시 없이 활자만 기술한다.500 주기사항: 影印本(규7028), 서울: 민족문화추진회, 1998 한국문집총간(v.220)영인본의 원본에 관한 간사사항을 주기한다.3. 고려대학교 도서관▶ 특이사항 :300 형태사항: 20卷10冊 : 四周雙邊 半郭 21.8 x 13.7 cm, 有界, 10行20字 小字雙行, 上白魚尾 ; 31.7 x 19.7 cm有界 : 계선이 있으면 유계 없으면 무계로 기술한다.小字雙行 : 본문 사이에 소자(小字), 두 항(行)으로 기술한다.4.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특이사항 :245 표제/책임사항: 渼湖集 / 金元行(1702-1772) 著 ; 金履安(子) 編저자의 아들 김이안이 가장초고(家藏草稿)를 바탕으로 수집, 편차한 것임을 기술한다.300 형태사항:東裝20卷10冊 : 四周雙邊, 半郭 21.4x13.6 cm, 有界, 10行20字, 上白魚尾 ; 30.7x19.1 cm.東裝 : 동양식으로 장정(裝訂)된 책을 기술한다.5.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특이사항 :245 표제/책임표시사항?: 渼湖集. 1-10(卷1-20) / 金元行(朝鮮) 著다권질본으로 이루어진 고서의 경우 으뜸정보원은 첫째 권(제1권) 또는 첫 책의 권수제면 이나 표제면을 기준으로 한다.500 주기사항: 先集특정 개인이나 저작, 특정 주제에 관한 저작 중에서 복수의 작품을 선정하여 간행된 도 서로 기술한다.■ 기관별 서지사항 비교 분석 :구분국립중앙도서관서울대학교규장각한국학연구원고려대학교도서관계명대학교동산도서관영남대학교도서관구성245 표제/책임표시사항250 판사항260 발행사항300 형태사항245 표제/책임표시사항250 판사항260 발행사항300 형태사항500 주기사항245 표제/책임표시사항250 판사항260 발행사항300 형태사항245 표제/책임표시사항250 판사항260 발행사항300 형태사항245 표제/책임표시사항250 판사항260 발행사항300 형태사항500 주기사항245 표제사항金履安(子) 編1-10(卷1-20)250 판사항古活字本260 발행사항[英祖年間(1724 ? 1776,추정)]300 형태사항註雙行有界,小字雙行東裝20卷10冊500 주기사항影印本(규7028), 서울: 민족문화추진회, 1998 한국문집총간(v.220)先集245표제/책임사항공통渼湖集 / 金元行 著: 서명저자사항은 구두점 없이 본서명 부터 기술한다.비교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은渼湖集 / 金元行(1702-1772) 著 ; 金履安(子) 編: 저자의 아들 김이안이 가장초고(家藏草稿)를 바탕으로 수집, 편차한 것임을 기술하였다. 김원행은 문하에 많은 제자를 배출하였으나 저술은 많이 남기지 않았기 때문이며, 미호집은 사후에 아들의 노력으로 1799년 운각활자로 인행된 초간본으로, 규장각장본(규7028)임을 알 수 있었다. 이 표제사항을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만 표기하고 있는 것이 의외로 느껴졌으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는 500 주기사항에 표기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250판사항공통金屬活字本/芸閣印書體 : 판종표시는 판종에 활자 또는 판각을 원괄호로 묶는 형식“판종(활자 또는 판각)”으로 기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판종에는 일괄적으로 “本”을 붙인다.비교국립중앙도서관은古活字本(芸閣印書體): 판종표시에서 동양의 전통적인 활자술을 써서 간행한 책의 총칭인 고활자본으로 기술하였다.260발행사항공통[刊寫地未詳]: [刊寫者未詳], [刊寫年未詳] : [刊寫地未詳], [刊寫者未詳], [刊寫年未詳] : 자료에 간사지, 간사자, 간사년의 명확한 확인 또는 추정 되지 않는 경우 기술한다.비교국립중앙도서관은[英祖年間(1724 ? 1776, 추정)] :목기(그림 속의 기록), 간기(간행기록), 활기(활자 인출기록), 필기(필사기록) 등이 간사년이 간사사실과 일치하지 않음이 분명할 경우 간사시기를 추정하여 이를 각괄호([ ])로 묶어 기술하였다. 간사년미상으로 발행사항을 표기하지 않고, 추정이지만 년도를 표기한 것은 고문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다.300형태사항공통형태사항?: 20卷10冊: 四周雙邊 半郭 21.1 x 13.8 cm, 10行20字, 上白魚尾; 30.5 x 18.9 cm=> 20卷10冊: 다권다책본(多卷多冊本)은 권책수를 기술한다.四周雙邊 : 광곽은 판의 사주를 둘러싼 선으로 상하 좌우 순으로 기술한다.半郭 21.1 x 13.8 cm : 광곽의 크기는 판심이 있는 책지의 크기는 본문 첫 장 앞면(앞반옆)의 내선 안쪽을 기준으로 세로길이(높이)와 가로길이(폭)를 센치미터 단위로 소수점 이하 한 자리까지 재어 ‘ 세로 X 가로 cm’의 형식으로 표기하되, ‘반곽(半郭)’이란 어구를 앞세운다.10행20자 : 행자수 기술은 판심이 있는 방책형식의 고서는 반장의 행자수를 기술한다.上白魚尾 : 방책형식의 호접장, 포배장의 판심상에 있는 어미는 그 위치, 방향, 모양, 흑백색 등을 판구 다음에 반점 빈칸(,)을 앞세워 기술한다.30.9 x 13.9 cm : 고서는 책판의 가로길이와 세로길이를 센치미터 단위로 소수점 이하 한자리 까지 ‘세로 x 가로 cm’형식으로 기술한다.비교국립중앙도서관은註雙行: 본문의 크기보다 작은 글자로 달려 있는 주석이 두 줄로 있음을 기술한다.고려대학교 도서관은有界 : 계선이 있으면 유계 없으면 무계로 기술한다.小字雙行 : 본문 사이에 소자(小字), 두 항(行)으로 기술한다.500주기사항비교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은影印本(규7028) 서울: 민족문화추진회, 1998 한국문집총간(v.220): 규장각장본(奎7028)이며, 1998년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간행한 한국문집총간 제220집
문헌정보학_도서관정보센터경영론도서관에 대한 지적 자유 침해에 대하여 논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한국도서관협회 지적 자유와 장서 검열 반대 성명서 발표 배경2. 지적 자유와 도서관 장서 검열 문제의 이슈 현장 분석3. 도서관 자료수집 선정과 사서의 자기검열Ⅲ. 결론* 참고문헌Ⅰ. 서론사단법인 한국도서관협회는 2023년 8월 4일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다.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계 여러 단체 및 문헌정보학계, 독서 및 출판 관련 유관 기관과 함께 ‘도서관에 대한 일체의 검열 반대와 지적 자유 수호를 위한 성명서’를 7월 31일 발표했기 때문이다.어떠한 이유로 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도서관에 대한 일체의 검열 반대와 지적 자유 수호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알아보고 더 나아가 지적자유와 도서관 장서 검열 문제의 현장 인식과 과제를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한국도서관협회 성명서 발표 배경전국학부모단체연합 단체가 여성가족부에서 선정· 보급한 ‘나다움 어린이책’을 비롯한 일부 도서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수집한 도서관을 대상으로 금서목록을 만들어 부당한 압력을 통한 열람 제한 및 폐기를 요구하였다.나다움 어린이책이란 성평등 교육을 지향한 아이들의 ‘나다움’에 걸맞은 도서를 선정, 학교에 배포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 롯데그룹,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후원으로 시작된 나다움 어린이책 사업 선정 도서들이다. 여기에서 ‘나다움’이란 ‘남자답게 씩씩하게 걸어야지.’, ‘여자답게 얌전히 앉아 있어야지.’이런 말에 맞서는 고유한 나의 가치와 개성을 말한다.나다움에 관한 인식은 성별, 인종, 문화, 빈부, 장애 유무, 연령 등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지도록 도와주기 위한 취지로 여자다움/남자다움의 이분법적인 잣대를 벗어나 나와 타인을 있는 그대로 보는 ‘자기긍정’, 공동체와 세상에 존재하는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다양성’,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율려 살아가는 공동체를 지속하는 ‘공존’의 가치를 어린이책을 통해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의 이슈 현장 분석최근의 도서관 장서검열 문제가 사회 이슈가 되고 있으며, 특히 도서의 내용이 선정적이라는 이유와 성범죄와 관련한 이슈, 정치적 이슈로 인해 도서들이 도서관에서 열람제한 조치되는 사례가 최근 다수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 각각의 이슈 사례를 살표 봄으로써 도서관 장서 검열의 문제를 파악하고자 한다.1) 나다움 어린이책의 열람 제한과 선정성 도서 폐기나다움 어린이책의 열람 제한과 폐기 요구로 촉발된 지적자유와 도서관 장서 검열 문제는 도서의 내용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도서관 수서에서 제외되는 조치이다. ‘선정적인 도서를 검열로 인식할 것인가’라는 논쟁적인 문제와 더불어 합리적 절차에 의한 수서 배제는 검열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검열의 문제는 정상적인 수서 절차 이후 배가된 상태에서 이용자의 민원 등에 의해 선정성 이슈가 제기되고 열람 제한 조치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발생 된 것으로 도서관의 지적자유 침해에 해당 된다.대표적으로 2020년에 성관계와 출산을 설명한 서적이 ’내용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동성간의 사랑을 비롯한 여러 사랑의 모습을 설명한 서적이 ’동성애를 조장 한다‘는 이유로 열람 제한 조치 되는 사례가 발생하였다.서울시 A구청 산하 구립도서관 9곳은 여성가족부가 초등학생 성교육 교제로 선정한 ’나다움을 찾는 어린이책‘ 7종을 2020년 8월 28일 모두 대출 금지하고, 서울시 평생학습관 한 곳도 해당 시기에 민원이 많았다는 이유로 등 5종의 대출을 금지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겠다.학부모들의 우려에 대한 의학·성교육·법률·문헌정보학·인권 등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면, 소아과전문의는 “민원 들어온 성교육 서적이 조기성애화 일으킨다는 근거는 없으면 오히려 성교육은 더 빨리 해야 한다”고, 서울시립문화센터장은 ”문제는 성교육 부재지 성교육 서적이 아니며, 꼭꼭 감춰두는 대신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이 필요하며“, 한양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한국 헌법상 금지된 법리적 의미의 검열은 아니지만, 국가가 개입해서 봐도 되는지를 정한다면 일반적도서를 완전히 제한할 수 없는 만큼, 사회적 논의가 중요한 것인데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 합의와 대화가 필요한 것으로 민원에 대처할 수단이 되어야 하며, 도서관에 대한 지적자유 침해, 도서관 자료에 대한 열람 제한 및 폐기를 요구할 수 없는 것이다.2) 충남도서관 선정성 도서 폐기보수 개신교 단체에서 일부 성평등, 성교육 도서의 선정성과 성인식 왜곡 등을 이유로 해당 도서의 도서관 열람 대출을 막고 보유 서가를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서 지정 및 검열 활동을 펼치면서 문제가 대두됐다.기독교단체가 자신들만의 기준으로 ’불온 도서‘리스트를 만들어 ”충남도서관에 이런 도서가 있으니 서가에 배치하지 말라“는 민원전화를 계속 넣었고, 충남도지사가 이를 승인한 것이다. 이에 반발한 반대 연합은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었으나 충남도지사는 인권위원회의 결론이 무엇이 되었든 간에 기독교단체의 ’불온 리스트‘검열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여기에 일부 국회의원과 지자체, 교육청이 각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에 해당 도서의 비치 실태조사를 요구하게 되었고 이는 도서관에 대한 검열로 받아들여졌다.보수기독교단체가 지목한 도서들은 모두 간행물윤리위 심의를 마쳤고 여성가족부 선정 ’나다움 어린이책‘목록에 있으며, 국내 출판 독서전문가와 해외에서 좋은 평을 받은 교양서들이었다.성평등과 성 인권 책들을 충분한 숙지 없이 조기 성애화를 부추기는 음란 도서로 낙인을 찍었으며 도서관을 대상으로 특정 책을 금서로 지정하고 열람 대출 제한과 폐기하도록 한 것이다. 기독교단체의 사적인 ’불온 도서‘ 검열주장은 심의의원회와 도서를 선택할 자유가 있는 권리가 가지는 국민에 대한 월권인 것이다.3) 도서관 성범죄 관련 도서 검열성범죄와 관련된 이슈로 인해 일부 도서들이 도서관에서 열람 제한 조치 되는 사례가 최근 다 수 발생하고 있는데 2020년 안희경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을 고발한 피해자 김지은씨가 쓴 책 가 일부 공공도서관에 비치가 거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2020년 서유 관련 자료 파악을 요구했다. 역대 대통령들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손석희 앵커와 세월호 관련 책 도서 조사를 요구하며 비치 여부를 문의한 것이다. 특정 인물과 관련된 책이 도서관에 있는지 조사하라는 내용으로 역대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과 현 윤석열 대통령도 포함되어 있었다.도서 현황을 파악하려는 차원에서 자료를 요구한 통상적 의정 활동이라는 당 의원의 말은 현직 여당 의원이 학교에 비치된 책으로 정치 성향을 검열하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부분이다.5) 시·도 교육청 어린이 청소년 책 열람 제한 및 폐기 관련 민원 신청 현황지역민원수민원 신청인민원 내용서울2개인‘나다움 어린이책’ 학교에서 퇴출 요청, 각종 성지식 도서들이 음란을 조장하는 도서들이므로 제적 요청경기4다음세대를위한 학부모연합, 경기도학부모단체연합, 개인학교도서관 비치 성 관련 17권 도서 폐기, 유해 성교육 도서 선정한 자료선정위원회 징계 고발, 성교육 도서 전수 조사, 문제도서 전량 수거 및 폐기인천1개인선정적 내용 책으로 인한 학생들 정신적 피해 예방을 위해 공공 및 학교도서관 유해 도서 퇴출 요청대전3개인대전 관내 성교육 교재 선정 허용한 도서선정위원회 징계 및 고발, 도서관 성교육 도서 전수조사 및 폐기 요청세종1개인성교육 도서의 전수조사와 비교육적 도서 폐기 요청충북2개인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유해 도서 처리 요청, 학교도서관 유해 도서 폐기 처리 요청충남16개인퇴폐적 성교육 도서 회수 요청, 음란성 교육 교재 허용한 도서 선정 위원회 징계 및 형사고발, 청소년 유해 도서 수거 및 폐기, 공공도서관 비치된 성교육 책자의 심각성전북1개인음란성 교육 교재 허용한 학교도서관 및 도서선정위원회에 대한 징계 및 형사처벌 요청전남1전남바른교육도민연합청소년 유해 매체물 전량 폐기제주1개인학교도서관 및 공공도서관의 교육적이지 못한 성교육 도서 확인 후 처리 방법 안내 바람전국 교육청 산하 도서관에 성교육 도서 폐기 민원은 총 32건 제기되었으며 있는 데다 일본군 ’위안부‘할머니 증언을 토대로 만든 나 처럼 인권 문제를 다룬 교양서도 포함되어 있다. 나다움 어린이책 사업은 2020년 보수 정당과 개신교 세력의 반대에 부딪쳐 일시 중단되었다가 2023년에 재개 되었다. 1999년 출간돼 도서관에 비치되어 온 성평등 도서들이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이다.3. 도서관 자료수집 선정과 사서의 자기검열2019년 미국도서관협회에서는 도서관권리선언을 통해 ‘도서와 기타 도서관 자원은 봉사 대상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들의 관심, 정보, 계발을 위해 제공돼야 한다. 자료는 창작에 기여한 사람들의 출신, 배경, 견해 때문에 배제 돼서는 안되며 도서관은 정보와 계발을 제공하기 위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검열에 도전해야 한다’고 명시하였다. 2019년 한국도서관협회는 도서관인 윤리선언을 통해 ‘도서관인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자신 편견을 배제하고 정보 접근을 저해하는 일체의 검열에 반대 한다‘고 선언하였다.2022년 국제도서관협회연맹은 ’장서와 서비스는 어떠한 형태의 이념적, 정치적, 종교적 검열이나 상업적 압력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IFLA-UNESCO 공공도서관선언에서 밝힌 바 있다. 주요 국가의 도서관 관련 기관과 협회의 윤리선언에서는 지적자유의 가치를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천명하여 이를 뒷받침한 것이다.도서관은 특정 이념에 갇혀 있기보다 정보와 사상의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 학문과 사상이 자유롭게 보장되어야 하고 헌법적 기본권인 알 권리와 지식정보에 모든 사람들의 평등한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자료수집과 선정 업무로 하는 사서들이 도서관 내외부의 간섭과 압력으로부터 자기검열 하지 않고 다양한 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알 권리와 지적 자유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최근 발생하고 있는 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금서 지정과 도서 폐기 압력은 사서들에게 스스로 검열하게끔 만들고 결국 이용자들에게 제한되고 편향적인 정보를 제공하
문헌정보학_기록보존자료관리국립국악원의 기록보존 현황 및 관리방식의 조사-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시설 및 운영2. 조직3. 기록관리4. 기록정리 및 보존5. 정보서비스Ⅲ. 결론* 참고문헌Ⅰ. 서론문화예술 기록관중 국악 관련 기록관인 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국립 예술 기관으로 민족음악을 보존·전승하고, 그 보급 및 발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관이다. 1987년 이후 서울시 서초동 예술의 전당과 같은 곳에 있으며, 부산시에는 국립부산국악원이, 남원시에 국립민속국악원이, 진도군에 국립남도국악원이 있다.미군정 시기까지는 ‘구왕궁아악부(舊王宮雅樂部)’가 있었고, 이후 국영화되어 1951년 4월 국립국악원이 정식 개원하였다. 앞으로는 세계유일의 문화 자원인 국악의 보급 및 대중화와 보존과 발전에 기여한 국립국악원의 기록물 보존현황과 관리방식 등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시설 및 운영국립국악원은 대지39,775㎡, 연면적 32,532㎡에 지하1층 지상4층의 연습사무동과 두 개의 실내 공연장(예악당·우면당), 한 개의 야외공연장(별맞이터), 그리고 국악박물관과 국악연수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예악당은 1996년에 건립한 734석 규모의 국악 전용 대극장으로 토담식 좌석배치와 방패연을 본뜬 음향판 등 전통미를 강조한 극장이다.우면당은 1988년에 건립한 348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관람객과 연주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악공연의 특성을 살려 설계되었다. 2,000석 규모의 별맞이터는 우면산 자락에서 사계절의 정취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야외공연장이다. 이 밖에도 1995년에 문을 연 국악박물관은 입체영상실, 국악체험실, 고문헌실, 명인실, 악기전시실, 국악사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악의 산 교육장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 및 1월 1일에 휴관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아울러 국악박물관 2층에 자리한 국악자료실에서는 도서 16,000여 권 및 비도서자료 39,000여 점을 보유하고 일반인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2. 조직국립국악원 총괄인 원장을 중심으로 크게 기획운영단, 국악연구실, 소속국악원으로 나뉜다.3. 기록관리2007년 국립국악원의 국악연구실에서 국악아카이브와 관련한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이로써 국악원 내부에서 생산한 기록물은 물론 외부에 산재한 기록물을 수집·보존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체제가 갖추어졌다. 국악아카이브를 운영하는 목적은 국악 자원과 관련 정보를 집성하고, 수집한 자료를 체계적· 안정적으로 보존하며, 보유한 콘텐츠와 정보를 수요자에게 제공하는 데 있다. 국악아카이브는 전통 음악, 무용, 연희 및 창작 국악에 이르는 국악 자원을 조사·연구·수집·관리·보존·서비스하고 있다. 국립국악원에서 수행하는 연간 1,200여 회 이상의 공연·연구·교육활동의 결과물은 물론 민간의 자료를 망라하여 생산· 수집한 기록물은 동영상, 음향, 이미지, 텍스트 자료 등 45만 여 점에 달한다. 국악아카이브는 수집한 기록물의 95% 이상인 43만여 점의 기록물을 정리·등록하여 관리하고 있고, 아날로그 자료의 세부정보를 정리하고 디지털변환을 한 후, 원본과 복제본을 항온·항습실에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있으며, 또한 저작권을 확보한 자료를 선별 가공하여 인터넷을 통한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0년에는 국악아카이브의 비전과 방향,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였다. 당시 국립국악원에서는 ‘국악아카이브 구축 전략 수립 연구’를 통해 국악아카이브의 비전과 국악 자원의 수집 전략, 아날로그 기록물의 디지털 변환, 장기 보존,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 기능별 전략을 마련하였다.또한, 사업기획, 수집, 자원 관리, 활용 등 기능별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디지털 아카이브의 시스템 구축을 포함하여 단계별 정보화 전략 계획과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연차별 사업 계획을 수립하였다. 국악아카이브의 메타데이터는 국악과 관련한 기록물의 분야와 관리·보존·활용을 위해 국내외의 표준을 참고하여 설계하였다.국악아카이브는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소장 컬렉션을 연구·분석하고, 온오프라인 전시와 디지털 키오스크 ‘디지털이음’을 통해 소장 자료를 소개하기 위해 분류 체계는 ‘기록검색, 컬렉션, ON:이음, 국악시소러스, 개인라이브러리’로 구분하고 있다.운영근거자료관리규정수집대상, 방법, 절차 등 운영 근거저작물관리규정표준계약서 작성, 계약서 수집 근거 명문화공공저작물 관리지침국립국악원 보유 공공저작물의 이용 활성화지침등록, 변환, 편철·배가메뉴얼아카이브 업무 메뉴얼서비스 콘텐츠 편집메뉴얼영상/음향 서비스콘텐츠 편집 메뉴얼재원연간 250백만원2020년 기준인력5명수집,등록·정리, 보존·관리, 변환, 활용학예연구사(1), 연구원(4)운영시설5실, 314m²자료정리실, 자료변환실, 수장고(2),임시수장고(1)보유자료약 45만점영상 15,687점, 음향 20,736점, 이미지 371,610점복합21,111점, 텍스트 20,501점, 기타 2,241점자료등록 현황약 42만점등록률 95%영상 13,571점, 음향 16,320점, 이미지 363,191점,복합 16,165점, 텍스트 16,852점, 기타 21,623점디지털 현황약 32만점변환율 72%영상 15,693점, 음향 20,768점, 이미지 371,624점,복합 21,111점, 텍스트 20,501점, 기타 2,241점저작권계약서2,813건(공연·행사)/11,072점(계약서)서울 본원 1,628건/6,930점, 민속국악원 453건/1,667점, 남도국악원 323건/964점, 부산국악원 409건/1,511점보존 용량원본 362TB, 서비스 107TB연간 소산, 월간 소산, 사이버안전센터에 백업중온라인 서비스국악아카이브 포털(www.archives.gugak.go.kr)자료 목록 및 DB 25,993점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37,845점공공저작물 1,318점(1유형 2,180점, 2유형 1,318점)4. 기록정리 및 보존국악아카이브 보유 기록물을 정리하여 관리할 수 있었던 요인은 ‘기록물 정리사업’과 ‘핵심콘텐츠 구축’ 사업의 영향이 크다. ‘기록물 정리사업’은 외부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기록물의 메타데이터를 확보하여 시스템에 등록하고, 오염된 기록물을 보존 처리하고 편철하며 보존 공간에 배가하는 사업이다. ‘핵심 국악켄텐츠 구축’ 사업은 보유 기록물을 디지털화하고, 정악· 민속악 ·무용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검수를 거쳐 기록물의 내용에 대해 상세한 메타데이터를 확보하고 검증한다. 그 결과 총 7천여 점 이상의 동영상과 음향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원본 기록물을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 파일과 메타데이터를 구축하기도 했다. 한편 디지털 변환을 완료한 콘텐츠파일과 관련 정보는 보존 스토리지에 보관한다. 스토리지에 보존하는 콘텐츠와 정보는 훼손을 대비하여 별도의 테이프 장비로 백업하여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5. 정보서비스국립국악원에서는 민족정신의 뿌리를 확인하는 우리 음악·무용의 원형을 재현하는 정통 국악공연과 더불어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국악 공연의 개최로 민족의주체성 확립 및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 각종 공연을 비롯한 학술 연구, 국악 교육, 해외 교류 등으로 국악의 생활화·대중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것으로, 학교, 병원 및 주요 산업현장과 공항, 터미널, 역사 등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국악공연으로 국민들에게 희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각종 국악 공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첨단 무대 장비를 도입하고, 현대 무대 양식에 적합한 국악공연 예술을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무대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무대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국립국악원은 제7차 교육과정의 음악교과 내용 중 국악의 비중이 평균 37%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학교 교육현장에서의 국악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유치원·초등교사 국악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와 공동으로 주부, 직장인을 대상으로 국악강습 프로그램, 장애인과 청소년 및 유아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교육을 통해서 국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아울러 유비쿼터스 시대에 부응하는 온라인 국악교육 운영체제인 e-국악아카데미 (www.egugak.go.kr) 구축·운영을 통하여 국악체험콘텐츠 제공 및 문화서비스 제고 등 국악교육을 통한 전통 문화예술교육 증진에 힘쓰고 맞춤형 국악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국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국내외 외국인을 위한 국악강좌와 교류를 통해 국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고, 온 나라 국악 경연대회, 온 나라 궁중무용 경연대회, 국악동요제, 국악동요 부르기대회 등을 통해 미래 국악을 이끌어갈 국악 유망주를 발굴하고 있다.국악연구실에서는 국립국악원이 소장한 각종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자료의 보존성을 높임은 물론, 국민이 국악 관련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국악학 학술연구, 국악기 연구, 국악교육 체계화 연구, 국악박물관 운영, 디지털·정보화팀 운영하고 있다. 국립국악원에서는 국악원문화학교 개설, 소식지 〈국악소식〉 발간, 강좌 및 문화탐방 개최, 교원대상 연수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악박물관은 우리나라 악기를 비롯하여 세계 민족 음악악기가 전시되어 있는 악기전시실과 국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국악사실’, 고악보를 비롯한 음악관련 서적자료를 전시한 ‘고문헌실’, 명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명인실’등의 전시실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3차원 영상관’과 ‘국악체험실’ 등 체험위주의 전시를 통해 국악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거리를 더욱 좁히려 하는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 화도진도서관 장서구성 계획- 목 차 -Ⅰ. 연구 목적Ⅱ. 공공도서관(화도진 도서관) 선정 배경Ⅲ. 인천시의 지역 분석1. 인천의 역사2. 지리적 특성3. 인구 통계적 특성4. 경제적 특성5. 교육적 특성6. 인천시 공공도서관 현황Ⅳ. 공공도서관(화도진도서관) 현황 및 이용자 설문 조사 분석1. 장서 현황2. 자료실 현황3. 대출이용자 현황4. 최신자료 현황5. 도서관 이용자 설문조사6. 설문조사 분석Ⅴ. 결론* 참고문헌Ⅰ. 연구 목적인천시 지역 분석과 인천 공공도서관 이용자 분석을 토대로 장서구성 계획을 세워본다. 지역 분석을 통해 인천시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용자 설문 조사를 통해 이용자의 요구를 분석함으로써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장서구성 계획을 세울 수 있겠다. 이를 통해 균형 되고 효율적인 자료 수집을 기대해 본다.Ⅱ. 공공도서관(화도진도서관) 선정 배경화도진도서관은 인천의 중앙도서관(남동구), 주안도서관(미추홀구), 연수도서관(연수구), 부평도서관(부평구), 북구도서관(부평구), 계양도서관(계양구), 서구 도서관(서구)과 함께 동구를 대표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도서관이다.거주지 인근에 위치하고 자주 이용하여 친숙한 공공도서관인 화도진도서관의 장서 구성 계획을 살펴봄으로써 화도진도서관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어 조사 후에는 화도진도서관이 다른 시선으로 다가 올 것 같다.Ⅲ. 인천시의 지역 분석1. 인천의 역사원삼국시대에 미추홀이 있었다고 추정되며, 조선 태종 13년 주(州)자를 가진 도호부 이하의 군·현 명을 산(山), 천(川) 두 글자 중 하나로 개정토록 하여 현재의 인천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이때의 인천은 지금의 제물포 지역으로 한정되었지만 1910년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조선총독부 관제에 따라 ‘인천부(府)’가 되었으며 부평까지 행정구역 범위가 확장되었다. 1949년 8월 15일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인천시(仁川市)시로 개칭된다. 1981년 경기도에서 분리하여 정부직할시로 승격되고, 1995년 인천직할시에서97만 6,338명(‘23.4 월기준)이다. 전국에서 5번째이며, 총 인구는 2020년 감소하다가 2021년 이후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세대수는 1,333,148세대이다. 남· 여 성비는 거의 비슷하다.1) 행정구역별 인구 통계강화군과 웅진군 2군을 제외한 8구중 서구는 국제도시 건설로 인한 인구 유입으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원도심의 동구의 경우 가장 적은 인구수를 나타내고 있다.2) 연령별 인구 현황2021년 기준 외국인을 제외한 인천시 총 인구의 연령대별 분포 현황은 50대가 17.12%로 가장 많으며, 40대 > 30대 > 60대 순으로 나타난다.3) 외국인 거주 현황인천시 거주 외국인 총인구는 2023년 기준 74,413명이다. 경기도와 서울시를 이어 세 번째로 외국인 비율이 높은 편이다. 남성의 경우 41,844명으로 전년대비 13% 증감하였으며, 여성의 경우 32,569명으로 전년대비 9.8% 증감했다. 외국인 비율 중 국가별로는 베트남과 중국인 비율이 높다.4. 경제적 특성2021년 기준 구군별 지역내총생산은 서구가 가장 높고, 2군을 제외한 동구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1) 주택현황2021년 기준 가구 수는 118만3,610가구이며, 주택수는 105만3,451호이고, 주택보급률은 97.5%이다. 인천시의 전체 가구의 64.8%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구분일반가구수(A)주택현황합계(B)단독주택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비거주용건물내주택주택보급률B/A*100가구수1,183,6101,053,45196,884683,33728,734237,9608,84697.5%비율-100%9.1%64.8%2.7%22.5%0.8%5. 교육적 특성1) 교육기관별 현황인천시에는 2021년 기준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포함하여 977개의 교육기간이 있다.구분학교수학급수학생수교원수총계97716,205409,90029835유치원3961,95135,4272,909초등학교2707,091155,90610,399중학교1422,99578,8275.933일반고등학교852,20 송도국제기구도서관, 율목도서관, 수봉도서관, 영종도서관)은 시도 도서관이며, 9곳(계양도서관, 부평도서관, 북구도서관, 서구도서관, 연수도서관, 주안도서관, 중앙도서관,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관)은 교육청소속 공공도서관이다. 작은도서관은 322개이다.구분공공도서관수1관당장서수1관당사서수1관당방문자수1관당대출도서수1관당인구수1인당장서수총계6187,6824.9133,609101,75950,8341.72강화군250,2352.518,75325,20034,8471.44계양구668,4574.7129,35569,59449,2831.39남동구5209,0088.9179,835200,852103,6542.02동구397,1746.769,99058,87020,4954.74미추홀구1058,3402.560,61743,33840,7461.43부평구8103,4367.9117,616113,27560,8461.7서구990,7805.1164,321140,22061,7091.47연수구1068,7123227,285131,20238,9641.76웅진군425,09501,3641,15420,3421.23중구474,4136131,58684,61135,9082.07Ⅳ. 화도진도서관(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 현황 및 이용자 설문 조사 분석1. 장서 현황 (2023년 1월 기준)장서 비중은 일반도서가 60%로 가장 높고, 일반도서>아동도서>비도서>향토도서>점자도서 순이다. 장서는 문학도서가 가장 많으며 문학>사회과학>기술과학>역사>예술 순이다.구분일반도서아동동서향토도서점자도서비도서총계129,02446,77311,0868,09921,684비율(%)60215410총류7,7431,64890943448철학8,6561,19686393754종교4,*************03사회과학27,1504,6573,6129081,901자연과학4,1256,25881205376기술과학12,4711,7042971,058687예술10,2791,1846401777,811언어5,5862,95627156492문학36,91221,9971,190신간도서특성화도서기종합계향토도서점자도서권수2,2502,6004,592453331,00010,820비율20.7%24.0%42.4%0.4%3.1%9.2%100%5. 도서관 이용에 관한 설문 분석1) 2022년도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조사기간 : 2022. 11. 10(목) ~ 11.24(목)▣ 응답인원 : 150명(설문지 88명, 온라인 62명)3. 연도별 희망도서 구입내역▣ 응 답 률 : 88%▣ 조사방식 : 설문지(도서관, 도서관 인근 외부) 배부 및 온라인(홈페이지 설문조사2) 기본정보응답자 150명중 여성 응답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2.5배가 높다. 40대 비중이 35%로 가장 높으며, 회 사원과 주부의 비율이 1:1 로 전체 비율의 50%가 넘는다.구분응답자수비율남4127%여10973%계150100%1. 귀하의 성별은?2. 귀하의 연령은?구분응답자수비율10대 이하53%20대1913%30대2517%40대5335%50대2416%60대 이상2315%70대 이상11%계150100구분응답자수비율중학생11%고등학생43%대학(원)생64%회사원4128%자영업106.5%전문직127.5%주부4329%기타3221%계150100%3. 귀하의 현재 직업은?4. 귀하의 현 거주지는 어디입니까?구분응답자수비율연수구96%동구10570%중구85%미추홀구1611%부평구75%남동구32%서구10.5%기타10.5%계150100%3) 이용만족도응답자 150명중 도서관 자료 이용률은 90%가 넘으며,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체험 평생학습, 공연, 강연 등의 프로그램 경험자 비율은 65%로 과반수보다 높다. 50% 가 넘는 응답자들은 도서관자료와 문화프로그램, 평생학습프로그램에 만족하고 있다.구분응답자수비율예13792%아니오139%계150100%1. 도서관 자료 이용 경험 여부구분응답자수비율예9865%아니오5235%계150100%2. 화도진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서체험, 평생학습, 공연, 강연)에 참석한 경험은?구분응답자수비율도서관자료8429%다양한 문화프로그램5418%쾌적한 열람도진도서관의 문화프로그램은 내용이 알차고, 내가 참여했거나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6. 설문조사 분석결과▶ 2022년도 장서구성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 과 도서관 소개(장점)으로는 도서관자료>다양한 문화프로그램>쾌적한 열람환경>평생학습 프로그램 순 으로 나타남.▶도서관이용에 대한 만족이상(매우만족, 그런편이다)의 응답자는 81.2%로 상반기 89.3% 응답율 보다 낮게 나타남. 인식조사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도서관 이용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설문참여자는 150명으로 도서관을 이용해 본 이용자의 비율이 91%이며, 프로그램 참여한 응답자의 비율이 65%로 나타남. 동구>여성>40대>주부직업을 가진 응답자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함Ⅴ. 결론인천광역시는 2023년 현재 2군8구의 행정구역과 약 300만 가까운 인구수를 가지고 있다. 매년 매립지 면적 증가로 인천시 전체 면적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한 8구중 서구와 연수구의 인구수는 국제도시 개발 정책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가져오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 유입으로 연령대는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원도심이면서 구도심인 중구와 동구의 경우 젊은 층 인구수가 줄고 노인 인구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과는 대조된다. 서구와 연수구의 인구수 증가로 인한 도서관 확충이 두드러지는데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개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신도시 개발과 함께 도서관 건립시기 간 편차가 있어 구도심의 초기 건립된 일부 도서관들의 경우 시설이 낙후되었고, 행정 구역에 따라서는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관들도 존재한다. 협소한 주차장 시설을 확충하고, 열람실등 기타 부대시설의 환경개선을 통해 멀지만 찾아가고 싶어지는 도서관을 만들어야 하겠다.인천시 인구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50대>40대>30대>60대 순으로 나타나고, 남·녀 성비는 1:1로 비슷하지만 도서관 주 이용자는 학생과 30~40대다.
과목명 : 문헌정보학_학교도서관경영론학교도서관의 장서관리에 대해 서술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장서관리의 의미2. 장서관리 내용3. 장서관리 기준4. 바람직한 방향 제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장서란 특정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의 집합체로 인간은 기억을 여러 가지 매체에 기록하여 전달하였고 이것이 오랜 세월 축적된 결과가 자료이다. 자료는 인류의 정신세계를 전승하고 의사소통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문명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생산하는 능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도서관 자료란 도서관이 수집·정리·보존하는 자료를 의미한다고 하겠다. 장서의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른 장서 관리의 기준을 알아봄으로써 학교도서관의 바람직한 장서 관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론1. 장서관리의 의미장서 관리란 문헌정보학의 학문적 성숙 과정에서 생겨난 용어로써 도서 선택이나 자료선택 또는 자료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1970년대 이후부터 주로 사용되었다. 오늘날 장서 관리는 장서 구성이나 장서개발과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장서 구성이란 이용자의 요구, 장서량, 보존 공간을 함께 고려하여 궁극적으로 도서관의 목적에 적합한 장서를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각 도서를 개별적으로 취급하는 자료선택과는 달리 도서를 주제, 형태별로 구분하고 수량 면에서 균형을 갖춘 장서 전체의 구조를 고려한 개념인 것이다. 그러나 이용자의 요구가 다양하고 출판량의 급증하면서 장서 구성에 대한 일정한 목표 수립이 어렵게 되고 장서를 지속해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미의 장서 개발이 등장하게 된다.장서 개발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정보자원을 이용하여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을 의미한다.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지 않은 자료 중에서 적합한 자료를 선택하여 도서관 자료로 수집하는 활동에 초점이 맞춰진 개념이라 할 수 있다.1980년대에 등장한 장서 관리는 장서 개발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로 정책과 예산 기능은 물론 폐기, 협력, 보존 영역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새로운 장서의 개발과 함께 이미 소장된 자료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접근성을 향상하고, 정보자원으로서의 중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전자정보에 대한 경제적 관리에 비중을 두는 개념으로 도서관 자료를 도서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일정한 패턴이나 자료구성 계획과 구성계획의 실행과 실행에 대한 평가에 따라서 조직된 것이라 하겠다. 즉, 장서 관리란 새로운 장서의 개발과 소장된 자료의 관리를 통한 접근 향상, 전자자원에 대한 경제적 관리에 비중을 두는 개념으로써 도서관 정책과 예산기능에서 폐기, 협력, 보존에 이르는 종합적 관리의 의미를 내포하는 것으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 장서관리의 내용장서관리는 자료의 선정, 수입, 조직, 이용, 평가와 같은 업무로 이루어지며 ‘자료의 구성 계획 단계 - 구성계획의 실행 단계 ? 실행에 대한 평가 단계’와 같이 구분된다. 장서의 구성 계획 단계에서는 이용자 연구, 도서관 현황 파악, 교육목표 확인, 선택 기준 마련을 통해서 자료선택 업무가 이루어진다. 구성계획의 실행 단계에서는 구입·기증·교환·생산을 통한 수서 업무, 등록 및 분류·목록을 통한 조직업무, 그리고 열람과 대출, 상호대차 등을 통한 자료 이용 업무가 이루어진다. 실행에 대한 평가 단게에서는 장서 점검과 재적과 폐기 등을 통한 질 관리 활동으로써 평가 업무가 이루어진다.3. 장서관리의 기준학교도서관 장서관리 기준은 장서의 범위와 보유량 그리고 자료 구입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법률과 학교도서관 정책에서 정한 기준, 한국도서관협회의 기준, IFLA(2015)의 기준 등이 대표적이다. 학교도서관 장서 기준의 특징은 자료에 대한 접근성과 디지털 자료의 확충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학교도서관 장서의 이용 범위와 활용 목적도 교사와 학생의 교수-학습활동에서 교외 이용자를 포함한 다양한 이용자의 여가생활까지 아우르도록 확대되고 있다.1) 법률 및 정책적 기준「학교도서관진흥법시행령」(대통령령 제 29099호)에서 정하고 있는 학교도서관 장서 기준은 ‘각 학교당 1,000종 이상의 자료를 갖추고, 연간 100종 이상의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다(제8조 제1항 제3호). 그리고 구체적인 기준은 각 ‘시도교육감이 고시’하도록 위임하고 있다 (제8조 제2항)교육부는 학교도서관활성화종합방안에서 학생 1인당 도서 10권을 자료 기준으로 제시하였다.(한국, 교육인적자원부 2002)제1차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학생 1인당 장서수를 2012년까지 15권 이상으로 확대하고, 인쇄매체 이외에 전자정보원과 멀티미디어 형태 등 자원을 다양화하겠다는 계획을 담았다.제2차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2018년까지 학생 1인당 25권 이상으로 확대하는 장서 질 개선사업 실시를 제시하였다. 최신의 다양한 장서 확충과 연간 도서구입 중 5% 이상을 ‘고전 및 인문학’ 관련 도서로 구입하도록 교육청에 권고하였다.제3차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전자정보원과 멀티미디어 등 최신의 다양한 장서 확충, 도서관 간 협의회 구성 등을 통한 학교별 교과 관련 특화 장서 설정 및 기관 간 장서 공유 체제 활성화 등 장성의 질 개선과 협력을 통한 특화 노력을 담고 있다.2) 한국도서관협회의 학교도서관 기준한국도서관협회가 제시한 한국도서관기준 중 학교도서관 기준에서는 자료구성의 일반원칙, 자료의 범위와 학교 급별 구성 기준, 주제별 장서 구성 비율, 제적과 폐기 및 보존에 대한 기준을 담고 있다.(a) 일반원칙· 학교도서관은 교육과정의 개편에 맞추어 자료수집 및 개발 정책을 수립하고 주 기적으로 개정하여야 한다.· 학교도서관의 자료는 교육과정 전개에 직접적으로 기여 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학생의 교과학습, 특별활동, 학교 행사, 교양 함양 및 여가선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학교도서관의 자료는 학생의 지적 능력과 수준 등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다양 하게 구성하여야 한다.(b) 자료의 구성 및 기준· 학교도서관은 학생의 교수-학습과 인격 형성 및 교사의 연구 활동에 필요한 각 종 인쇄자료, 청각자료, 영상자료, 전자자료를 수집하여야 한다.· 학교도서관의 전자자료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수량을 확보하고, 학내 교육전산망 혹은 인터넷을 통하여 공동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3) IFLA의 학교도서관 장서 개발 및 관리 지침IFLA의 학교도서관 가이드 라인에 따르면 학교도서관은 학생의 학습자료 이외에 교과교사와 사서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학부모를 위한 장서 확보, 교외 자료에 대한 접근성 제공, 디지털 자료의 확보에 노력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즉, 학교도서관은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연령, 언어, 인구 통계적 특징을 반영한 다양한 물리적 자료와 디지털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해야 하며, 학교도서관의 장서는 이용자가 새로운 자료와 정보요구와 관련된 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기준에 따라 개발하여야 한다. 학교도서관 장서 관리 정책은 다양한 양질의 자료를 확보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서 관리의 목적, 장서의 범위와 종류는 물론 외부 정보원에 대한 접근성을 명확히 규정하여야 한다. 또한, 교육과정과 이용자의 요구 및 흥미를 반영한 디지털 정보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해야 한다.4) 자료 구입비 기준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의 수준에 맞는 장서를 쳬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 자료 구입비에 대한 교육 당국의 기준은 2002년에 발표한 「학교도서관활성화종합방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각급 학교의 학교경상운영비 3% 이상을 도서 등 자료 구입비로 사용하도록 「학교회게예산편성지침」에 반영하도록 한다. 이후 교육부의 학교도서관 정책에서도 이러한 기조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4. 정보기술과 장서관리의 방향 변화정보기술은 오늘날 도서관의 업무 및 서비스를 근본에서부터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결정적인 변화 요소이다. 특히 장서관리 분야에서는 장서의 개념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으므로 그 영향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정보기술이 장서에 미치는 가장 직접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의 변화이다. 정보매체의 변화는 ’소유에서 접근으로‘ 도서관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도서관 장서 및 관리에 미칠 영향은 정보매체의 다양화와 장서 관리의 다원화로 특정지을 수 있다.도서관 장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마이크로 형태자료, 녹음자료, 입체자료, 화상 및 영상자료 등을 포함하여 다양해졌다. 여기에 전자정보는 다시 CD-ROM 데이터베이스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웹자원으로 나뉘어져 더욱 다양해졌으며, 전자정보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인터넷의 보급과 전자자원의 급증은 도서관의 정보자원 선택, 수집, 조직, 보전에 이르는 장서관리의 전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전자정보 매체의 다양화는 정보에 대한 무한한 접근이라는 기대와 함께 오늘날 연구도서관의 최대 쟁점인 전자저널의 관리, 인터넷 정보자원의 관리, 디지털 아카이빙, 전자정보와 전통적인 실물 장서와의 통합관리 등 이제까지와는 다른 장서관리의 영역에 주의를 기울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소장 대 접근‘이라는 도서관의 패러다임 이행은 도서관중심의 패러다임이 아닌 이용자중심의 패러다임에서 찾아야 한다. 즉, 직원 중심의 장서관리와 참고봉사에서 이용자중심의 장서관리와 정보봉사로 전환되고 있다.Ⅲ. 결론학교도서관이 관리하는 장서는 학교 교육목표 달성을 위하여 수입·조직·제공하는 다양한 교수-학습매체로서 학교도서관의 운영 목적과 존재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운영 요소이다. 교수-학습활동의 질과 학생의 독서 수준을 결정하게 되는데 학교도서관의 장서는 독서교육, 정보활용교육, 도서관활용수업 등에 활용되며 궁극적으로는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과 같은 교육목표 달성에 기여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