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문 평가사자동차 사용에 수반하는 차량등록 및 행정업무, 고객관리, 관련법규, 금융업무, 진단, 사고처리, 중고자동차 감정평가 등에 관한 전반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차량감정평가 전문가로서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도입 배경현재 우리나라의 중고차 시장의 규모는 연간 18조원(차량180만대)이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만 기계적인 수치로 중고차의 시세를 산정하고 있다.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이미 기계적인 수치 뿐 아니라 전자제어적인 수치에 의해서 중고차의 시세를 확인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자동차전문평가사에 의해 정확한 중고차의 감정평가를 시행하게 될 것이다.학습자 분석점점 전자제어장치로 변해가고 있는 자동차를 볼 때 자동차 감정평가사는 자동차 소비자와 판매자를 보다 안전하고 정확하게 거래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인 만큼 자동차에 관심이 있고, 관련직종에 있는 사람들의 관심 증대와 필요성에 의해 자격증이 신설되었다.기대 효과자동차를 구매하는 사람과 판매하는 사람간의 신뢰를 안겨줄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사를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자동차전문평가사 (Car Appraiser)자동차전문평가사 취득방법▶ 자격 명칭 : 자동차전문평가사(Car Appraiser) ▶ 시험 주관 : (사)한국자동차협회(KAA) ▶ 응시 자격 : 연령,학력 제한 없음 ▶ 시험 과목 ※ 시험은 1차,2차 시험이 같은 날 이루어지며, 1차 4과목 평균 60점, 2차 60점 이상인 사람만 합격. ※ 2회 시험부터는 1차: 객관식 100% , 2차: 주관식(서술형) 100% ▶ 시험 일정 가. 접수 기간 : 2010년 10월4일(월) 09:00 ~ 10월11일(월) 18:00까지 나. 시험 시행일 : 2010년 10월 29일(금) ~ 11월3일(수) 18:00까지 다. 합격자 발표 : 2010년 11월 26일 한국자동차협회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 1회 시험에 한해서만 온라인으로 시험을 응시 ▶ 시험 장소 가. 인터넷이 가능한 PC에서 응시가능. 단, 1인 1PC (중복 아이피의 경우 불합격처리) 나. 온라인 시험은 지정된 날짜에만 가능하며, 시험응시에 관한 매뉴얼은 자동차협회 홈페이지(WWW.Kaa21.or.kr)에서 별도 공지 예정 ▶ 시험 접수 가.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나. 인터넷 주소 : (사)한국자동차협회 홈페이지 - 시험접수는 24시간 가능하며, 접수 마지막 날은 18:00 마감구 분시험 과목문 항시험 시간비 고1차자동차 구조원리 자동차 행정실무 자동차 보험 및 금융 자동차 감정평가이론각 20문항80분객관식2차자동차 감정평가실무20 문항30분객관식 (1회에 한함)미국,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자동차관리 각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소유한 사람은 공적 사적인 단체 또는 조직체내에서 다른 사람보다 인정을 받는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사회적으로도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 예로서 AAA(미국자동차협회)내에서는 차량관리와 자동차평가, 자동차보험,교통사고상담서비스 등의 업무를 맡아 전문적으로 처리하여 자동차 이용자의 요구에 부응하며 전문가로서 확고하게 인정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중고차 시장은 연간 18조원(차량180만대)의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나, 소비자들은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는게 현실이다. 앞으로 자동차전문평가사들은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거래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감정평가를 함으로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며, 동시에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장래성과 수익성도 보장받을 것이다.- 취업 협회에서 전국의 매매시장과 연계하여 취업추천 . 지속적인 보수교육 (ex. 각 지역에 설치될 자동차 감정 평가소, 현재 운영중인 자동차 매매상가 등) - 창업 . 평가소를 직접 차려서 평가사 인증서를 발급하고 수수료를 받는다. (공인중개사와 같은 수수료의 형태) - 영업 . 현재 하는 일을 병행하면서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다. (전문가로서 여가시간을 활용한 평가 가능) - 카센터와 같은 자동차 용품점 및 차량관련 업종 .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으로 감정가능 . 감정평가를 무료로 해 줌으로써 기존 운영하고 있는 업종에 이익 창출의 극대화{nameOfApplication=Show}
학년별 경력관리 및 취업진로 기법01) 학년별 취업전략 세워라국내 대학가가 비상사태에 돌입하고 있다. 대기업들의 축소채용에 이은 경기불황 파장이 취업시장을 위축시키는 직접적인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불투명한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기업들이 내놓은 2단계 신채용기법은 향후 취업난을 더욱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기업이 존재하는 한 채용은 계속될 것이다. 비록 소수의 채용일지라도 개인경쟁력이 탁월하면 취업난을 비켜나갈 수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있어야 한다. 새내기들에게 취업얘기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입생들도 현상을 분명히 알 필요가 있다. 그만큼 취업문제가 대학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02) 외국어 구사능력 없이는 취업-유학 불가능향후 국내 고학력 취업시장은 대규모, 정기공채가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새내기들이 상아탑에 몸을 싣는 순간부터 취업마인드를 정립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국내 경제가 호전되어도 앞으로 고학력 취업시장은 슬림화 될 수밖에 없다. 산업구조가 선진국형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서는 입학과 동시에 체계적인 학습패턴을 세워야 한다. 대학생활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취업교육은 학년별로 무게를 달리해야 할 것이다. 또한 취업시장에서 개인경쟁력의 핵심적인 기준이 되고 있는 외국어 능력과 자격증'은 새내기 때부터 공략하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외국어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이다. 취업이든 유학이든 외국어 능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국내 기업들이 신입사원 공채과정에서 적용하고 있는 토익의 비중은 작게는 20%, 크게는 40%까지 달하고 있다.외국어 능력은 한 순간에 배가될 수 없는 부분이다. 새내기 때 외국어 학습은 기본 영어에 충실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고등학교 때 해오던 영어학습의 리듬을 끊지 말고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어학습은 단절되어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고교 때의 영어학습의 흐름을 대학 영어로 연결시킬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선택, 새내기부터 공략하는 준비가 있어야 할 것이다.2학년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토익을 시작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고득점을 따기 위해서 토익시험을 치는 것이 아니라 토익의 흐름과 구성을 간파하기 위해 맥을 짚어보는 시기이다. 매월 치러지는 토익시험에 모두 응시할 필요는 없지만 연간 한 3-4회 정도는 보는 것이 고득점 취득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영자지 구독으로 지구촌 세계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동시에 예비 인-적성검사로 향후 진출할 분야를 타진하는 준비도 있어야 할 것이다.03) 업종별 자격증 공략, 경쟁력 높여라자격증 공부도 2학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인-적성 테스트를 해보면 자신의 관심분야가 어느 정도 파악되기 때문에 이에 맞춰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서 늦어도 4학년 1학기까지는 원하는 자격증을 손 안에 넣도록 해야 한다.21세기는 자격증 파워시대로 불릴 만큼 자격증이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자격증은 이제 공채전형과정에서 토익과 더불어 개인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자격증 공부를 하는 데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진로 결정이 우선돼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취업을 할 것인가, 창업을 할 것인가, 취업을 하면 어떤 업종을 선택할 것인가 가 가시화 돼야 한다. 왜냐하면 향후 개인이 진출할 목적에 따라 취득해야 할 자격증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취업예정자의 경우 자격증 취득은 개인경쟁력과 직결된다. 하지만 자신의 취업 업종과 무관한 자격증은 시간적-경제적으로 타격을 주는 만큼 진출 기업과 업종이 가점을 주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사회가 말하는 유망자격증이란 상당히 모호한 말이며 보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자신이 진출할 업종에서 우대하는 자격증'이 바로 유망자격증 이라고 보면 된다.업종별 유망자격증을 보면 금융권은 증권분석사와 투자상담사, 유통업은 물류관리사와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보통신 관련 업종은 정보검색사,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보처리기사, 시스템관리사 등을 우대하는 분위기다. 외국기업의 경우는 정보시스템감사사(CISA), 선물거래중개사(AP), MS인증자격증(MCSD), 오라클공인자격증(OCP)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자격증을 실시하는 기관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는 민간기관에서 수여하는 자격증이냐 ,정부가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냐 에 따라 지명도와 입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국가기술자격증은 기술계, 기능계, 서비스계로 나눠지며 현재 기술계 및 기능계 시험은 26개 분야 570종, 서비스계는 37개 종목으로 각각 분류되고 있다. 국가기술자격증을 주관하는 기관은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재정경제부, 특허청,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있다. 하지만 국가기술자격증 또한 자신이 진출하는 업종에 따라 유망자격증의 기준이 달라지는 만큼 진로결정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04) 실익없는 유학, 부정적 결과 초래세계화 시대를 맞아 유학도 새내기들의 관심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유학은 심사숙고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현재 취업시장에서 단기 유학생이나 경영대학원(MBA) 출신은 크게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단기 유학생의 경우 유학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학 후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이나 스킬이 인재를 평가하는 직접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이제 국내 사회에도 단기 유학 그 자체가 취업시장에서 혜택을 받던 시대는 사라진 셈이다.MBA 출신 또한 넘쳐나는 관계로 IMF 이후 상당수 관련 인력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전공별로 접근하는 해외 박사코스 또한 매년 3천여명이 양산되는 만큼 대학의 지명도와 입지에 따라 진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위 취득을 위한 유학의 시기는 조기유학이 긍정적이라는 평이 무성하지만 실제 유학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얘기를 들어볼 때 대학 졸업 후가 가장 이상적 이라는 말이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