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훈련소 ” 책 요약.?목 차?I. 서론Ⅱ. 본론1. 글쓰기에 대한 생각 바꾸기2. 글쓰기 새 방법 ‘포인트 라이팅’3. 글쓰기 연습과 기술4. 글쓰기의 법칙5. 실전 글쓰기Ⅲ. 결론I. 서론‘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책 읽어!’ 친 오빠의 호령이 내 삶에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칠 줄 몰랐다. 어려서부터 나는 국어라는 것 자체가 싫었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다루는 국어 교과 과정 외에는 국어라는 자체가 나의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없었다. 수도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실 안에서 종종 글을 써야 할 때가 있었다. 그때 나는 정말 형식적으로 글쓰기를 했었다. 그러나 한 학기동안 그리고 이번 리포트를 준비하면서 글에 대한 시각, 글을 접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다시 말해서 글쓰기에 대하여 두려움 대신 흥미를 갖게 되었다.Ⅱ. 본론이 책은 곧바로 ‘작가’가 되기 위한 책이 아니다. 기자나 시인, 소설가가 되려면 전문적인 기숙을 배워야 한다. 다시 말해서 궁극적으로 작가를 만드는 책이다. 글쓰기의 초기부터 작가에 버금가는 ‘달필’ 수준까지 알려준다. 덧 붙여 실용 글쓰기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노하우를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목적은 글을 못 쓰는 이들이 가장 빨리 일정한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데 있다. 그 핵심은 “포인트만 알면 글쓰기가 쉽다.”이다.1. 글쓰기에 대한 생각 바꾸기우리는 글을 쓰기에 앞서 글쓰기에 대한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첫 문장은 신의 선물이다.’ 말처럼 글은 첫 문장 뿐만 아니라 시작 자체가 어렵다, 오죽하면 신의 도움까지 받아야 할까? 하는 말이 있다. 글 초보자는 글 자체가 두렵다. 백지를 앞에 놓고 한없이 배회한다. 쓸 거리가 생각나지 않고 뭘 써야 할지 모른다. 글쓰기가 어려운 것은 글을 잘 쓰려 하고, 멋진 표현이나 아름다운 문장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글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상대와 소통하는 도구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렵고 멋진 글이 아니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이다. 고급스런 를 제대로 찾아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주제 대신 포인트를 잡아라. 주제를 잡고 글을 쓰는 건 논술이나 작문시험에서 기본이며, 필수적이다. 그러나 주제를 몰라도 주제를 규정하지 못해도 글을 쓸 수 있다. 따라서 주제를 잡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주제를 정하지 않아도 하나의 포인트를 잡으면 글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 더구나 포인트를 통해 주제에 접근 할 수도 있다. 포인트를 잡은 다음 해야 할 일은 포인트의 근거를 밝히는 일이며 주제나 야마(언론사에서 쓰는 용어로 주제, 핵심을 뜻한다.)보다 더 넓은 의미로 주제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글의 기본구조는 3단계이다. 글의 종류에 따라 형식이 달라진다. 논설문, 설명문, 소설이나 시나리오등 실용적인 글도 형식에 따른다. 또는 서평이나 TV(영화)평의도 배경(information), 줄거리(outline), 소감(thought)으로 3단계의 구조에 따른다. 글의 형식에는 머리말-본문-맺음말: 설명문, 서론-본론-결론: 논설문, 기-승-전-결: 소설, 시나리오, 실용적인 글의 3단계 구조도 다르다.독자들은 작가에게 무엇을 원할까? 독자를 만족시켜야 할 포인트가 글쓰기의 최종 목적지는 한마디로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글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글을 읽고 ‘감동을 주거나 훈훈함을 선사하는 것’과 그에 합당한 반응을 보이는 걸 말한다. 다시 언급하지만 ‘포인트 라이팅’이란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과녁, 즉 ‘감동 포인트’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 그것이 포인트 라이팅이다.포인트 라이팅은 작가적 글쓰기와 기자적 글쓰기의 컨버전스(convergence)이며 하이브리드(hybrid)이다. 컨버전스는 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일을 말하며, 하이브리드는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우해 둘 이상의 요소가 합쳐지는 개념이다.포인트 라이팅은 기자적 글쓰기와 작가적 글쓰기를 더한 것인데 둘의 장점을 극대화해야 한다.기자적 글쓰기작가적 글쓰기글의 성격사실성빠름의 미학상다는 것은 7개 재료를 거의 한 단락씩에 배치하는 걸로 생각할 수도 있다. P-O-I-N-T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P- 포인트를 파악하라. 포인트는 주제를 가리키는 표지판이다. 포인트는 글을 쓰려는 대상에서 발견한 특이한 점을 말한다. 주제를 가리키는 표지판 혹은 주제와 연결되는 버튼(때론 주제를 잡는 모티브), 뉴스 또는 관점 혹은 초점을 말한다. 글의 포인트는 무엇으로 잡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글이란 ‘먼저’에 대한 내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표현 안에는 그 주장이 논리적 타당성과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주 제 혹은 포인트를 결정했다면 다음에 할 일은 어떻게 쓸 것인지의 설계다. 즉 O-아웃라인은 전체적인 글의 구조를 짜거나 줄거리를 넣는 일이다. 글쓰기 과정으로 볼 땐 구조짜리이지만, 글의 요소로 볼 땐 줄거리이다. 개요는 당연하게도 소설 같은 이야기의 줄거리를 말한다. 글쓰기에서 개요는 필수적이며 이것은 서론-본론-결론에서 본론에 해당되는 것과 같으며, 핵심이며, 모든 글쓰기에 반드시 들어간다, 이 개요쓰기는 늘 연습할 필요가 있다.글을 글로만 말한다. 필자가 대면해서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글쓰기를 통해 용건을 잘 전달하려면 ‘정황’을 잘 설명해야 한다, 배경을 알아야 독자가 메지시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배경에 대한 정보 제공은 실용적 글쓰기에서 빠질 수 없다. 배경은 일종의 양념이고, 조연이 있음으로 해서 주연이 빛나게 하는 존재와 같다. 예를 들어 영화에서 영화평은 영화에 대한 관객의 이해력을 높일 내용은 모두 해당된다.뉴스는 포인트를 뒷받침 할 내용이다. 사실 좋은 서평은 안목이나 시각이 중요하다. 아마추어가 글을 쓰면서 글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뉴스를 넣는 일이다. 뉴스를 발굴해 내는 능력에선 보통사람도 할 수 있는데 책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뉴스는 남에게 전하면 귀가 솔깃할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되어야 하고 포인트를 뒷받침할 사례이어야 한다.T-생각, 느낌, 그릇에 담아 한껏 모양을 냄으로써 음식의 질을 더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글쓰기의 연습을 통해 충분히 기초를 다져놨다 그 다음은 기술을 익힘으로써 글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자.먼저 Intro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어떠한 글도 첫 문장에 올 인을 해야 하는데 그 기술의 첫 번째는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 글을 읽도록 만드는 역할을 하기에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도 첫 대목에서 흥이 나지 않으면 문전박대 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서두가 흥미를 끄는 데다 주제를 상징하면 더 멋지다. 두 번째로 글 문을 여는 또 다른 방법은 글의 의도를 곧바로 나타내는 방법이다. 거두절미하고 내가 말하려는 용건을 서두에 털어놓으면 된다, 신문시가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데 핵심을 압축해서 한 문장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글 첫머리에 느낌이나 소감을 직접 표현하는 경우도 여기에 포함된다.세 번째로 따옴표로 시작하는 것이다. 큰따옴표는 대화체에 주로 쓰인다. 반면에 작은따옴표는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따옴표를 서두에 두면 쓰임새가 더욱 돋보이게 된다. 네 번째로 질문을 던지며 들어가면 된다. 질문을 제시하면서 서두를 여는 방법은 독자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다섯 번째 줄거리를 요약해서 보여주기이다. 여섯 번째 영화, 책 이야기나 개인적인 경험을 털어놓는 것이다.다음으로 Ending 쓰기를 해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작가는 인상 깊은 결말을 남길 수 있어야 한다. 그 방법들을 알아보자.한 편의 글, 어디 중요하지 않은 대목이 있으랴마는 결말은 특히 중요하다. 독자는 멋진 결말, 그 느낌을 간직ㅎ나다. 따라서 인상 깊은 결말을 남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중 하나는 독자의 허를 찌르는 결말이다. 극적인 반전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 것이다.엔딩 처리법 중 하나는 물음을 던지면서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한 것은 ~것이 아닐까’라는 형식이다. 글피할 수 있으면 피하도록 하자.다음으로 두 번째 금지의 법칙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글을 쓸 때에는 무장에서 두 개 정도의 수식은 괜찮지만 그 이상은 좋지 않다. ‘사랑하는 나의 딸들아’는 문제없지만 ‘사랑하는 예쁜 나의 딸들아’는 좋지 않은 문장이다. 그리고 수사법을 많이 쓴 글은 독자들에게 메시지 혼란을 주며 글의 품격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또한 한 문장엔 하나의 의미나 생각을 전하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하나의 주어가 오도록 해야 한다. 두 개의 주어는 어법에 맞지 않을뿐더러 독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는 대부분 단문이 아닌 장문을 쓰는 버릇에서 비롯된다.자신 없는 표현과 추측성 표현은 글의 신뢰를 떨어뜨린다. 가장 시초적인 사례는 두루뭉술하게 쓰는 날짜다. ‘언젠가’, ‘몇 년 전’, ‘어릴 적’과 같은 표현은 구체적인 숫자로 나타내야 한다. 족므만 성실하면 자료를 찾아봄으로써 자신 없는 표현을 줄일 수 있다. ‘~고 한다’, ‘~인 것 같다’는 가능한 글에 쓰지 말아야 할 표현들이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길 추측성으로 쓰지 않도록 하자. 모두 알고 있는 당연한 사실엔 단정적 표현을 써야 한다.대부분 글은 궁극적으로 남을 위해 쓴다. 시사 소설은 독자를 위해 산산한 고통을 감내한다. 영화평이나 서평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 글을 제법 쓰는 이들도 고의든 무의식적이든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예로 글을 읽는 독자들이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나오면 안 된다. 어렵거나 낯선 단어를 쓸 땐 ‘독자가 혹시 이 단어를 알까’하고 생각하며 써야 한다.세 번째로 축약의 법칙이 있다. 전문가가 보통 사람들의 글을 보면 빼도 좋은 단어나 문장이 수두룩하다. 글은 마른 수건 짜듯 문장을 줄여야 세련된 맛이 난다. 글에 나타나는 불필요한 말들을 알아보자. 한자 투의 표현, 필요 없는 비교, 과잉 감정들이 그 예이다. 특히 감정이 넘치면 불필요한 말을 쓰게 된다. 감정을 자제함으로써 글이 세련된 맛이 생긴다. 또한 조사를 줄이면 문장이 산뜻하다. 야한다.
(2)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자.발표자: 날짜: 2007년 3월 13일1-2. 성과 이성교제2.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자.(1). (남자의 생식기)구조 (2). (여자의 생식기)구조(1). 남자의 생식기구조① 정소(고환) : 정자를 만드는 곳으로, 좌우에 한 개씩 있음 ( 성 호르몬 분비 ) ② 부정소(부고환) : 정자를 저장하는 곳 - 정자의 성숙 ③ 정관 : 고환에서 만들어진 정자가 정낭으로 이동하는 통로 - 양쪽의 부고환에서 방광의 뒤를 돌아 정낭을 거쳐 요도까지 약 40km정도의 관으로 음경까지 연결된다. ④ 정낭 : 수정관 끝의 작은 주머니 - 정자가 밖으로 나올 때 활동력과 영양을 공급하는 분 비물 생산(정액의 30%성분) - 고환에서 생성된 정자의 보관 ⑤ 전립선 : 남자에게만 있고, 방광 밑에 있는 분비샘 - 끝적끈적한 액체(정약의 60%의 성분)가 분비되며 정낭의 분비액과 섞여 정액이 된다 ⑥ 음낭 : 정소와 부정소를 싸고 보호하는 주머니 - 체온보다 2~3℃ 정도 낮게 유지하는 것이 좋음 ⑦ 음경 : 길고 둥근 관 모양으로 음낭 위에 있으며, 소변 이나 정자가 배출되는 통로 - 성교 시 여성의 질 안으로 들어가 정자를 넣어준다. - 혈관과 연결되어 혈액이 연결되면 단단하게 되는(발기) 성질이 있다.(2). 여자의 생식기 구조- 수란관 : 자궁과 연결된 관. 배란된 난자를 받아들여 자궁으로 이동시 킨다. ( 난자와 정자의 수정이 이루어지는 곳 ) - 나팔관 : 수란관의 끝 부분으로 나팔 모양 으로 벌어져있음 (배란된 난자가 들어오는 곳) ③ 자궁 : 수정란을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 여 태아가 자라는 곳 - 거꾸로 놓인 자루 모양의 두꺼운 근육층 의 기관 - (평소-주먹만한 크기, 임신 30~40배 정도 커짐) -태아의 성장, 보호 ④ 질 : 자궁 밑 부분과 이어지는 탄력성 있는 근육질 관(7~10cm) - 외부의 자궁이 연결되는 관, 월경 시 혈 액이 흘러나오는 길 - 정자가 들어가는 길, 출산 시 태아가 나 오는 길 - 강한 산성을 띠고 있어 세균 감염을 막는다. - 청결된 상태가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⑤ 유방 : 아이를 낳은 후 모유를 공급하는 기관① 난소 : 자궁의 좌우에 한 개씩 있으며 대추 알만한 크기 이다. -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한다. ( 성 호르몬 분비 ) - 미성숙 난자를 성숙시켜 좌우 교대로 한 달에 한 개씩 배출 시킨다. - 갓난 아이 때부터 400여 개의 미숙한 난자가 들어 있다. ② 수란관과 나팔관 : 배란된 난자를 받아들여 자궁으로 이동시킴남성과 여성의 각각의 성징의 특성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학습 순서 -1. 남녀의 생리적 차이 2. 남자 (성 생리) (1). 정자 (2). 사정 (3). 몽정 3. 여자 (성 생리) (1). 난자 (2). 배란(3). 월경 ① 초경 ② 생리통 -“생리전증후군(PMS)” 4. 학습 평가- 학습 목표 -1) 남성과 여성의 각각의 성징의 특성에 대한 과정을 설명 할 수 있다. 2) 월경주기 표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 임신 가능한 날짜를 계산할 수 있다. 3) 몽정, 초경 등 사춘기의 생리현상에 대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다.1. 남녀의 생리적 차이* 남, 여의 생식기 차이는 - 신체적 차이이다. * 사정은 - 생리적 차이이다.2. 남자의 성 생리남성의 생식세포로 머리와 꼬리부분(길이 50~60㎛) 자궁 내에서 72시간 정도로 생존 ........바탕 화면 1[1].정소와난자.wmv(1). 정자 [精子, a sperm ](2). 사정 [射精, ejaculation]남성에게 물리적이거나 정신적인 자극이 주어져서 성적 흥분이 최고가 되었을 때 남성 성기에서 정액이 분출하는 현상. -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정자가 정낭에 보관되었다가 정액과 함께 음경을 통해 체외로 배출 현상 - 아버지가 될 수 있다는 육체적 성숙의 증거 ( 성적 성숙 ) - 1회 사정으로 3-4mL의 정액이 배출되며, 3억 개의 정자가 들어 있음 - 몽정, 자위행위, 성교 등을 통해 이루어짐 -........바탕 화면 4[1].사정.wmv(3). 몽정 [夢精, night pollution]- 성숙한 남성이 수면 중에 성적 흥분을 하는 꿈을 꾸고 사정(射精)하는 것. - 몽정은 남성의 2차성징이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현상 - 평균적으로 나타나는 시기는 만 13세부터 16세로 개인적으로 더 빠르거나 늦는 경우가 있다. - 요새 청소년들의 성숙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만13세 이전에 경험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고 있다. - 몽정 또한 초경과 비슷한 원리로 정소가 성숙해지면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몽정을 할 때의 유의점* 청소년기의 학생들이 몽정을 시작하고, 이를 겪게 된다. 청소년기 남학생들은 충동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 이를 막기 위해.. - TV나 컴퓨터의 시청을 줄이고(야한 장면과 동영상을 경험 할수 있다.), 운동을 즐기고,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자신 스스로가 자제를 해야한다.3. 여자 (성 생리)(1). 난자 [卵子, ovum]- 여성의 생식세포로 둥근 모양이며, 우리 몸의 세포 중에서 가장 큼 - (지름 0.14㎜). 속에는 핵이 들어있다. -........바탕 화면 2[1].난자와배란.wmv(2). 배란 [排卵, ovulation]- 한 달에 한 번씩 좌우 난소에서 교대로 한다. - 1개씩의 성숙된 난자를 배출하는 현상. -다음 월경 시작의 14일전.(3). 월경 [月經, menstruation]- 정의: 임신을 대비해 자궁에 모여 있던 혈액이 체외로 배출되는 것 - 배란된 난자가 수정되지 못하면 수정란의 착상을 돕기 위해 두꺼 워 졌던 자궁 내막이 벗겨지고, 이와 함께 혈액이 몸 밖으로 배출 현상월경이 일어나는 과정 (자궁 내막의 변화)- 어머니가 될 수 있다는 성적 성숙의 증거 - 배란이 있은 날로부터 14일 정도 후에 시작 - 월경 주기 : 월경 시작 첫날부터 다음 월경 시작 전날까지며, 28-35일 정도 (처음에는 자궁이 완전히 성숙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월경 주기가 불규칙함) - 월경 기간 : 대체로 3~8일이며, 그 이상, 그 이하라 해도 크게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님- 월경주기 표(자연주기 표)** 7월 1일 날 생리를 시작. ** 13일째 되는 날이 배란일 - 13일의 전후로 3~4일 가임기 그렇다면 가임일 = 9 10 11 12 - 배란일 = 13 - 가임일 = 14 15 16 17 가임 기간은 (배란일 이전 5일 ~ 배란일 이후 2일 내외)(예)- 월경주기표- 음력으로 표시하면 주기를 더 잘 알 수 있다.① 초경 初經- 첫 월경을 말한다. - 보통 12~13세에 경험(최근에는 초경 연령이 더 낮아 지는 추세) ** 초경을 겪었을때 주의 사항 ** 초경이 있고 나서 초기에는 월경 주기가 불규칙 할 수도 있으나, 월경주기가 규칙적으로 된 이후에도 3~4개월 동안 월경이 없거나 월경 불순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의 하여하 한다.** 월경이 있을 때의 주의점 **- 약을 지나치게 복용 . - 심한 운동을 하는 일 등은 피한다. - 휴식과 안정을 취한다. - 몸의 청결과 위생에 유의. - 사용한 생리대는 종이에 싸서 처리 .② 생리통 (生理痛)- 월경 때의 통증(생리통) : 대부분 여성이 유방 통, 요통, 하복 통 등의 월경 통을 경험 - 질병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심하면 의사와 상의 해야 한다.“생리전증후군(PMS)” Premenstrual Syndrome- 여성들이 월경이 시작되기 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울 만큼 두통을 비롯 불안, 초조, 불면증 등 심리적 불안 등을 겪는 것을 말한다. - 생리 전 증후군(PMS)은 가임기 여성의 약 75%가 적어도 한번씩은 경험하고 이 가운데 5∼10%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 생리 전 증후군(PMS)은 월경이 시작되기 4∼10일 전부터 시작해 월경이 시작되면서 끝나는 경우도 있고 끝날 때 까 지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증세- 배와 머리가 아프고 유방통도 느껴지며 몸이 퉁퉁 붓는 등 신체적인 변화가 온다.신경이 예민해지거나 긴장되고 불안, 초조, 불면증 등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져 별 것 아닌 일에도 우울해지거나 쉽게 화를 낸다. - 심한 경우 자살 충동이 강해지거나 도벽이 생기기도 한다.이 때문에 생리기간 중 절도 등의 범죄를 일으킨 경우 PMS를 심신장애로 여겨 무죄를 선고하는 경우가 있다. -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프로스타글란딘 과잉분비와 함께 엔돌핀 불균형, 세로토닌 부족, 면역반응의 이상 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대처하는 방법1. 음식: 편식을 하지 않는다. 2. 운동: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3. 사전에 예견하여 주변의 도움을 청한다.4. 형성평가1.남자의 생식 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정낭 - 정자를 만드는 곳 ② 정소 - 정자와 정액을 보관하는 곳 ③ 전립선 - 수정관 끝에 붙어 있는 작은 주머니 ④ 부정소 - 정자를 성숙시키고 죽은 정자를 흡수하는 곳 ⑤ 음경 - 정소와 부정소 바깥쪽을 싸서 이를 보호하는 주머니2. 여성의 성 생리에 대한 설명이다. 바른 것은? ① 월경 중에는 욕조에 담가 앉아 피로를 푼다. ② 월경기간은 28~30일 정도 지속된다 ③ 월경 시 통증이 있으면 약을 먹는 것이 좋다. ④ 건강한 여성은 12세를 전후하여 초경을 경험한다. ⑤ 월경의 주기는 보통 7일이다. 3. 월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② 첫 월경을 초경이라고 한다. ③ 임신을 한 이후에도 월경은 계속된다. ④ 건강한 여성은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반복한다. ⑤ 사춘기 이후의 여성에게 일어나는 생리적 현상이다.( 다음시간 ) - 수정과 임신.- 생명의 탄생의 시작인 수정과 임신에 대하여 배우게 된다. - 이론을 기초로 수정과 착상과정을 배운다. - 임신지속시간 (출산예정일)을 계산하는 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 한다. - 학생들은 피임법에 아는 것을 발표하고, 각종 피임 도구를 사진으로 함께 본다. - '성과 이성교제' 에서 가장 중요한 단원이다.수고 하셨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조선시대의 직물(織物)경국대전에 의하면 경공장과 외공장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경공장은 왕과 귀족들이 쓸 물 건을 제고하는 곳이었고, 외공장은 지방관사에 속해 있는 곳이었다.조선시대의 직물은 고려시대의 것을 계승해 수공업으로 생산을 하였으므로 큰 발전 없이 고려시대의 것이 유지 되어 왔다고 보여 진다.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소용되는 복식관련제품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원료와 제품 조달방법으로 충당하였다. 즉,1) 관장(官匠)(중앙에, 지방에)이 설치되어 있어, 전속 장인들이 만들어 내는 것.2) 백성들은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직접 손으로 공을 들여 생산하고, 일부를 공물(貢物)로 부담 하여 제출하는 것.3) 전업적인 독립수공업자가 생산하여,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일면, 소득의 일부는 조세로 바 치는 것.이 3자의 방법 등을 통해 수요에 충당하였다. 그러나 영 정조 이후 관장(官匠)제는 붕괴되기 시작하였다. 관장의 대우 불충분, 귀조관료들의 횡포와 착취는 생산의욕을 감퇴시키고 기술 습득 의욕을 저버리게 되므로, 기술의 전승이 어렵게 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은, 새로운 독립적인 수공업자의 출발을 재촉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은, 소장으로 각 부분별 수공업이 분업화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후기에 이르러 농민(農民)들의 가내 수공업 중 중요한 부분의 하나는, 직포 업이었고, 직포생산물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견직물, 마직물, 저포직물, 면직물, 등을 들 수 있었다.계급에 따른 엄격한 복식금제와 함께 고급 직물의 생산 억제조선시대는 계급적 신분관념이 투철하였는데, 그 이유는 상공업에 종사하는 자들을 무조건 천시해서 직물공업도 발전을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계급에 따른 엄격한 복식금제는 고급직물의 생산을 억압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이의 발달을 저해하였다,조선시대에 생산되었던 직물로는 주 저 마포를 비롯한 면직물이 있었고, 견직물은 원사자체가 거칠고 나빴으며 제사기술의 미비로 저급품을 주로 생산해냈으며 고급품의 생산은 매우 드물었다. 그러나 저마 생산기술은 뛰어나 세마포와 저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그러나 이에 그치기 않고 계속적으로 세종, 성종, 중종, 효종, 고종 등도 사치를 금하기 위해 직물의 사용을 금하는 교지를 계속 내렸던 것으로 보아, 직물의 사치는 계속되었던 것 같다.조선시대의 직물1. 마직물(저마 식물)인피섬유직물 중 대마와 저마직물은 신석기 시대 직물발상 이후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거의 평직으로 제직되어 일반인으로부터 왕가에 이르기까지 의료로서 사용되었는데 이 직물의 우열은 승수로써 구별되었다.우리나라의 저포 생산은 고대로부터 대마와 저마의 지리적 분포권역으로서 문헌상 국가성립 이전부터 이를 의료로 사용하였으며, 상고 이래 우리나라 특산품으로 전래적으로 유명하였고, 삼국시대에 이르러서는 제직기술이 발달되어 세포(細布)가 대량으로 생산되었다.조선조의 경우, 특히 고산, 하천등지에서 성행하였으며, 품질도 우수하였다 평서 민용 피복재료 였다. 승수에 따라 승수가 많을수록, 가격도 놓고, 올이 고왔다. 백저포, 세포 등은 대외 무역 품중 제 1위로 꼽혔었다, 마포는 남, 북 각도에서 생산되는 가운데 후기에는 회령, 종성등, 관북지방이 명산지였다. 함경도의 경원, 회령, 종성, 은성, 경흥, 부령, 육진에서 생산되는 것들이 있었고, 남쪽에서는, 경상도 각처에서 마포가 생산되어 이를 저포라 하고, 안동에서는 생산되는 것은 안동포라 하였다.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마포는, 상품은 못되었으나. 일반 옷에 많이 사용되었고, 특히 농촌에서 수용되었으며, 상복에 많이 사용되었었다.① 삼베삼한 시대부터 생산되어 신라시대에는 매우 세밀한 직조가 가능했다. 고려, 조선을 거치면서 여름철 옷감으로 애용되었고 현재의 주요 산지는 경남 의령과 전남 화순 동북 및 안동포로 유명한 안동이 있다.② 모시우리 나라에서 저마직물이 문헌상에 대마직물과 구별되어 기록된 것은 통일신라 헌안왕 4년(860)과 경문왕 9년(869)으로 30승 저삼단 40필을 당나라에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조선시대에는 문저포(무늬를 넣은 포를 말함)는 사라졌으나 세모시는 주로 충청도와 되었으며 송나라에도 보낼 정도로 상당한 과시가 될 정도였다고 한다.조선시대에도 경국대전에 전장이 있고 육전조례에도 공전, 공조에 영조사가 있어 피혁전계 등을 제조한 사실이 나타나 있다. 또 경상도, 전라도 감영에서 양을 사육하여 양모를 바치게 한 사실도 전하고 있어 양을 기르고 계, 전을 제조한 사실이 나타나 있다.4. 계와 계금오늘날 우리 나라의 부여,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에 사용·제직되었던 계와 계금이 어떻게 제직된 것인지에 대하여 알 수가 없다. 다만 모제품 가운데 정세한 것은 계라 하고 조하고 두꺼운 것은 갈이라 한다는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계는 문직으로 되었다고도 알려져 있다. 오늘날 중국 신강 지역에서 조사된 바에 의하면 평직, 능직, 중위된 문직물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우리 나라의 계, 계금도 그와 같은 것으로 미루어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5. 견직물견직물은 누에의 고치에서 풀어낸 실로 제직한 직물이다. .조선왕조 잠업 정책은, 농촌에 강제로 뽕나무를 심게 하고, 농민과 관노비로 하여금 양잠에 종사하게 하고, 누에 치를 상납시켰다, 그러나 제사공정이 졸열하여 견직물 생산은 만족할 만하게 수요에 충당할 만큼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고, 대개 국외에서 수입하여 충당하였다. 그러나 국내 생산 견직물중 영변 성천, 나주 등에서 생산된 유문주(有文紬) 금사주(絲紬)등은 유명하였다.국산품이건 국외산품이건 간에 국내에서 유통되어, 주로 왕실을 비롯한 사상가를 중심으로, 국말까지 사용되었던 견직물 종류를, 사료에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복색, 문양, 재직방법, 수입원산지, 출산지, 등에 따라 여러 가지 명칭을 갖었고, 다음과 갖은 것들이 있었다.《 전통 견직물의 종류 》⑴ 주(紬) -아랑 주-조선시대에는 명주 금주 등으로 불리웠고, 근년까지 사용된 주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한데 주(紬), 토주(吐紬), 정주(鼎紬), 수주(水紬), 반주(班紬), 아룡주, 면주(綿紬), 춘주(春紬), 분주(粉紬), 생주(生紬), 쌍주(雙紬), 방사주(方絲紬), 명주(明紬에 기록되어 삼국시대로부터 조선시대까지 오랫동안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다.초는 오늘날에는 이름조차 없어진 듯하지만 근년까지도 영초가 고급직물로 귀하게 사용되었고 유물도 꽤 남아있다.⑶ 사(紗) -얇을 사-문헌 “재물보” 에는 사는 경증(輕繒) 곧 곱고 가벼운 직물이라고 하였다.조선시대까지 각종 문헌에 기록된 사는 사, 저의사, 금하인접문사, 갑사, 인매란갑사, 칠보문갑사, 공사, 조롱박문갑사, 화학문 갑사, 생고사, 백복문갑사, 수복문갑사, 운학문갑사, 수운문갑사, 운모갑사, 별문갑사, 무문갑사, 완자문갑사, 희자접문갑사, 생수 갑사, 광수사갑사, 은조사, 양태문갑가, 국사, 수접문갑가, 화접문 갑사 등이 있었 다. 또 색으로 구분한 유록색 갑사, 청 남, 도홍색 갑사 등이 있었다. 이 외에 사(紗) 가 붙는 비단으로 저의사, 서양사, 양사, 도리사, 춘사, 도유사, 생슈사, 슈사, 도뉴사, 광사, 관사, 숙수, 갑사, 순인, 은조사, 생고사, 별문사, 숙고사 정도이다.사(紗)는 견직물의 하나로 사의 조직바탕에 평직 도는 사문직으로 여러 가지 문양을 넣어 운치 있게 짜며 여름옷을 만드는데 쓰인다. 우리 나라 전통직물 가운데 가장 종류가 많은 것이 사(紗)이다.사에 대한 직물 조직학적 용어① 관사(官紗) : 생관사, 숙관사가 있으며, 문양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지가 평조직 이고 문은 경주사 또는 경사 방향의 부문인 것이 대부분이다. 조선시대 관사의 색 은 옥색, 백색, 남송, 남, 회색, 회보라, 분홍색 등이 문헌에 있고 문양은 별문 진주 문 등이 있고 운문관사, 색동관사도 있다. 이른봄, 늦가을의 한복감으로 태가 아주 고운 직물이다.② 숙고사 : 무연(無撚:꼬지 않은)의 연사(練紗)로 지는 평조직, 문은 사조직으로 제직한 것 인데 지와 문의 비율이 거의 같아 관사보다 더 투명하다. 봄철 옷감으로 적당하다.③ 국사(菊紗, 局紗) : 경생사, 위연사로 무연사를 써서 제직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는 평직, 문은 사직인데 숙고사보다 평직의 부분이 좀 적어서 숙 라, 혜라, 포방라, 야초라, 월라가 각종 복식에 금지된 품목으로 되어 있다.라는 사(紗)와 같이 경사가 익경되어 제조된 옷감으로 경사 4올이 일조가 되어 익경된 것을 말한다. 문헌에는 `라는 새그물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다. 민길자는 2경이 익경된 것은 사(紗), 3경·4경이 익경된 것은 라(羅)로 분류하였다.① 민항라·문항라 : 항라는 평직과 사직이 조합된 여조직의 직물이다. 3족 항라( 평직 3단 제직하고 경사 2올로 일조로 하여 익직, 여목을 제직하여 투명한 직물로 제직한 것)는 생사로 제직하여 시원한 한여름 옷감으로 사용되고, 7족 항라(평직 7단 제직하고 여목을 제직한 것)는 숙항라로 제직되어 봄가을의 한복감으로 사용된다. 문항라는 여자의 봄가을 두루마기 감으로 적당하다.② 을라(乙羅) : 조선시대 문헌에 자주 등장하는 것으로 오늘날의 직물명에는 없는 것이다. 모두 평직으로 제작된 것이며 약간 띄운 간격으로 인하여 마치 여직물 같아 보인다.③ 소라(素羅)와 문라(紋羅, 花羅) : 오늘날에는 절멸된 전통 직물의 하나이다.⑸ 능(綾) - 비단 능-비단의 한 가지. 단(緞)과 비슷하나 그보다 더 얇음능은 우리 나라에서 삼국시대부터 문헌에 나타난다. 날실 2올에 씨실 1올이 만나는 교차점이 일정한 사선방향을 이루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문조직이라고 부르는데 능은 기나 포, 면보다 가늘고 치밀한 직물로 수문조직 바탕에 사문, 혹은 경사나 위사를 띄운 부문변화조직으로 무늬를 만든 직물이라고 한다.고려시대로부터 조선시대까지 사용되었던 능에는 문릉이 많은데 능지문릉, 평지문릉, 평지부문릉, 능지부문릉, 혼합문릉, 기타 이색릉 등이 있다.그리고 조선시대에 주로 쓰인 능에는 다홍능, 황능, 백눙, 옥생능, 자색능등이 있다.오늘날에도 한복감 가운데는 능지, 능문의 전통 직물은 보이지 않는다. 능지, 능문의 얇은 비단은 한복의 태도 아름답게 나고 광택도 조직의 특성상 은은하고 조촐하게 나서 참으로 아름다운데 언제부터 이와 같은 전통 직물이 절멸 상태가 되었는지 알수가 없.
고려 시대의 벽란도는 제 1의 무역항이었다.**개경의 모습 : 고려시대 예성강(禮成江) 하류의 해상 요충지로서,개경에서30리 떨어진 황해안에 위치 한다.고려 말기 여.송 양국 사이에 국교가 끊어진 다음 예성항 언덕 위에 있던 벽란정이 없어지고, 예성항도 국제무역항으로서의 기능이 정지되면서 예성항을 벽란도로 혼동해 불렀다고 한다. (원래 예성항으로 불렀으나 그 곳에 있던 벽란정(碧瀾亭)을 따라 벽란도라고 이름 하였다.)선의문에서 서쪽으로 계속 가면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碧瀾渡)를 만난다. 벽란도는 송나라의 사신이나 상인들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멀리 동남아ㆍ아라비아의 상인들도 내왕하였던 개경의 해상관문이자 국제무역항이었다. 이곳이 이렇듯 붐비게 되자, 조정에서는 벽란도에 외국의 사신이나 상인이 머물 수 있도록 객관을 짓고 이름을 ‘벽란정(碧瀾亭)’이라고 하였다. 예성강의 ‘예성(禮成)’이라는 명칭도 고려에서 송나라에 조회할 사신을 보낼 때에 모두 이 곳에서 배를 띄웠다는 데서 기원하였다 한다.벽란도의 위치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다. 즉,〈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벽란도는 개성선 의문 서쪽에 있었고 예성항은 그 남서쪽에 있었다고 했다. 또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예성항이 벽란도의 하류에 있었다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벽란도는 예성항 상류의 나루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황해북도 개풍군(開豊郡) 예성강 하류에 있던 나루터. 황해도 고달산(高達山)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흐르다가 경기도와 황해도의 경계를 따라 흘러 황해로 들어가는 예성강은 비교적 물이 깊어 선박이 자유로이 통행할 수 있었으며, 물살이 빨라 위험 특히 고려 중기에는 송나라와 일본뿐만 아니라 남양(南洋)과 서역 지방의 상인들과 활발한 교역을 하였는데 벽란도는 이러한 국제무역이 이루어진 곳이었다.* 국제무역: 국제 간에 행하여지는 상품교환또한 중국의 사신이 들어오면 벽란정으로 이끌되 우벽란정에 조서(詔書)를 안치하고, 좌벽란정에서 사신을 대접하여 사신이 도착하거나 떠날 때 반드시 하루씩 묵었다가 갈 수 있게 하였아내를 그 장사꾼에게 따라가라고 한다.-이미 배는 멀리 떠난다.-이 주막집 남자는 나중에야 자기가 속은걸 알고 다시 항구에 갔으나 이미 장사꾼은떠난다.그 배에 타고 있는 여자도 슬퍼서 울면서 여러번 물에 빠져 죽을려고 했으나그 장사꾼 배에 타고 있는 부하들이 건져서 살고 또 살고 반복한다.근데 그 순간.갑자기 배가 소용돌이에 휩싸여서 더이상 앞으로 안 가버리자이 장사꾼은 엄청 놀래서 그 배에 타고 있던 점쟁이에게 점을 치라 해서 봤더니배 안에 슬픈 사람이 있어 그 슬픔 때문에 배가 앞으로 못하고 소용돌이가 막고 있다.그렇게 말하자 그 장사꾼은 뒤로 자빠진다.할 수 없이 다시 그 여인을 그 주막집 남자에게 데려다 주고 간다.예성강에는 이런 사랑의 이야기도 있고 다른 이야기도 있다고 한다.그리고 이 장사꾼의 이름은..하둥강이라고 한다.-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C7ZcbWKifIhaaeUQPalIs3CzzaJP+UuP** 보충 2 **[[ ((고려사))의 편찬자는 “예성강곡”이라는 노래가 세상에 불리게 된 사연을 알리기 위하여 이 이야기를 수록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 기록을 다은 면에서 보면 중국 상인이 고려에 와서 활발하게 활동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려시대 무역선의 최종 정박지는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였다.이규보는 “조수가 오가는 배는 모리와 꼬리가 잇대었어라, 아침에 이 다더라(예성강루) 밑을 지나면 한낮이 채 못되어 남만(남방의 이국)의 하늘에 들어 가는 구나” 라고 노래할 정도로 벽란도는 번창했다. 이들 벽란도에 정박한 무여것ㄴ은 어떠한 위험을 겪으며 고려에 왔을까? 선주와 상인들은 대개 어느 나라 사람이었을까? 무엇을 팔고 무엇을 사 갔을까? ]]- 한국역사연구회,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청년사, 1997년벽란도의 예성강곡(禮成江曲)황급히 들어온 하두강이 횡설수설하며 주모의 주위를 맴돈다."안돼! 그럴 순 없어! 어찌해서 데려온 여자라고 그냥 돌려주란 나라는 송이었다. 송에 이르는 길은 국초에서 문종 28년(1074)까지는 산동(山東)의 등주(登州)방면에서 거의 직선 통로를 택하여 대동강어구의 초도(椒島) 옹진구(甕津口) 예성항(禮成港)에 이르는 길이 중심이었으며, 그 이 후는 거란의 위협을 느껴, 남쪽으로 바뀌었다. 예성강에서 출항하여 자연도(紫燕島), 마 도(馬島), 군산도(群山島)를 거쳐 서남으로 나아가 명주에 도달하는 길이었다. 이 항로는 명주정해에서 순풍을 만나면 3일만에 바다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고, 또 5일이면 흑산 도에 도달하여 고려 국경에 들어갈 수 있는 빠른 뱃길이었다.또한 중국의 사신이 들어오면 벽란정으로 이끌되 우벽란정에 조서(詔書)를 안치하고, 좌 벽란정에서 사신을 대접하여 사신이 도착하거나 떠날 때 반드시 하루씩 묵었다가 갈 수 있게 하였다. 이곳에서 개경까지는 동서로 도로를 만들어 놓았고, 뱃사공을 배치하여 사신이 개경에 갔다올 때까지 선박을 지키게 하였다.고려와 송의 교역이 활발했던 것은 송조의 *상업정책과 관련이 있었다. 송은 늘어나는 재정지출을 극복하기 위해 상인들의 상업활동을 보호 내지 장려해 주는 대가로 세금을 부담지워 세입의 부족을 보충하고자, 송 태조 때부터 상세(商稅)의 규례(規例)를 정하고 서남제국(西南諸國)과도 교역을 활발히 하였다. 고려와 송의 무역은 크게 *조공무역과 *민간무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상업 정책:국가가 공권력으로써 상업에 대하여 행하는 입법적·행정적 조치* 조공무역:속국(屬國)이나 제후(諸侯)가 종주국(宗主國)에 공물(貢物)을 바침으로써 이루 어지는 물물의 교역(交易) 관계.* 민간무역:내외 민간상사 사이의 무역.조공무역은 조공품(朝貢品)과 회사품(廻賜品)의 형식으로 교역이 이루어졌다. 양국간에 교역되었던 국신물(國信物)은 그 품목이 30가지를 넘고, 물량면에서도 막대하여 국교를 상징하는 단순한 것이 아니라 *공무역의 품목이었음을 알게 한다. 실제로 송의 조정에서는 고려의 공물을 상품과 같이 취급한 예도 있었다. 고려 광종 13년(962에는 구주지역의 지방세력들이 적극적으로 교역에 참가하였으며, 고려의 상인들도 일본과의 사무역에 종사하였다. 그러나 왜구의 침입 이후로는 거의 교역이 단절되었다. 일본에는 인삼·쌀·콩·마포·서적과 중국산 비단을 수출하고, 수은 유황·진주·소라·해조·거울상자·벼루상자·책상·향로부채 등과 칼·활·화살갑옷 같은 무구류, 그리고 후추·단목·침향·물소뿔 같은 남방산 물품을 수입하였다.** 당시는 거란, 여진 때문에 뱃길을 이용한 무역이 성행하 였다.- 거란과의 무역거란과의 교역은 송에 비해 활발하지 못하였다. 거란과는 성종·현종 때 전쟁을 한 이후에 국교가 정상화되었는데, 사신을 교환하며 국신물을 주고 받는 공무역이 주로 이루어졌다. 거란과는 의례적인 국신물 교환이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송과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거란 조공무역의 의존도는 그리 높지 않았다. 거란은 무역장 [場] 설치를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였으나, 고려의 반대로 각장무역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고려와 거란의 무역에서는 조공무역의 비중이 컸다. 고려에서는 거란 사신의 객관으로 앙은관(仰恩館) 인은관(仁恩館) 선은관(宣恩館) 등을 설치하여 그들의 숙소 겸 시장의 역할을 하게 하였다.조공무역을 통해 고려가 거란에 수출한 품목은 교환가치가 있는 금·은·동과 포면류·화문석 등의 공예품, 문방용품 및 인삼·차 등이며, 거란으로부터 수입한 물품은 말·양·능라 등이 주종을 이루었다. 그리고 거란판 대장경이 다수 입수된 사실이 주목된다.- 여진족과의 무역고려와 여진족 사이의 교류는, 금이 성립하기 전부터 있어 왔다. 10세기 초반에서 11세기 초반까지 여진의 추장이 무역을 위해 고려에 온 것이 230여회나 될 정도로 자주 왕래하였다. 고려로서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었으나, 안보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여진과 교역하였다. 금(金)이 건국된 후에는 국신물을 교환하는 공무역이 중심이 되었으며, 일부에서는 사무역도 행해졌다. 은폐·의대·포·채백·금견 등을 금에 수출하였으며, 금·말·화살·철갑옷 같은 고려의 쌀과 저포가 금측(金側)의 견사나 비단·은 등과 교환되었으며, 북방국가의 정권교체로 변방이 혼란스러울 때에는 고려측의 미곡이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었다. 각장 무역은 12세기 초 요·금 교체기나, 13세기 초 금·원 교체기와 같이 북쪽 변방에서 변화가 생길 경우에는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폐쇄되기도 하였다.- 원과의 무역고려후기 원의 간섭하에선 주로 원과 교역하였다. 고려는 원과 단일한 경제권에 속하였을 뿐만 아니라 원을 통해 세계시장과 연결되었으므로, 고려후기의 대외교역은 어느때보다 활발하였다. 처음에는 원이 남송이나 일본 정복전쟁에 필요한 말과 군량을 확보하고자 과중한 공물을 요구하고 강제교역을 시행하여 엄청난 경제 부담을 주었다.원과 공무역은 왕이 원 방문 또는 사신의 교환을 통해 이루어졌다. 고려에서는 예물을 보내고 원에서는 답례품을 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교환에서 고려는 금·은 세공품과 자기·직물류·가죽을 보내고, 원에서는 금·은·비단·목면 등을 받아왔다. 빈번한 왕실간의 교류로 왕실이 무역의 주체로 등장하기도 하였다공무역도 성행하였지만, 사무역도 활발하였다. 사무역의 한 형태는 왕이나 사신의 수행원에 의한 것이었다. 대규모의 수행원은 사적인 교역을 하였으며, 상인들도 이들과 결탁하여 사무역을 하였다. 상인들은 말·모시·베·인삼 등을 가지고 가서 팔고, 다시 명주비단·능라비단 등을 가지고 귀국하여 판매함으로써 막대한 이익을 올렸다. 원의 상인들도 고려에 와서 활발히 무역하였다. 원과 교역에 편승하여 우마·금·은 등이 유출되었는데, 은의 유출은 고려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국제교역은 육로를 통해서도 이루어졌지만, 해로를 통해서도 이루어졌다. 거란이나 금과는 주로 육로를, 송·아라비아·일본과는 해로를 통해서 교역하였다. 원의 경우는 육로와 해로 두가지가 모두 활용되었다. 해로를 통해 고려에 오는 경우, 개경에 이르는 관문인 예성강 입구의 벽란도를 거치게 되어 있었다. 벽란도는 각국의 상인들이 몰려드는국제 상도시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물자가 교류다.
1. 초대와 행사(1) 행사의 기초→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알아 실제로 활용해 보도록 하자.① 행사의 기획→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빈틈없는 기획이 꼭 필요한데, 여러 사람의 생각을 모으고, 결정 사항을 기록하여 실제로 진행하는데 문제없이 해야 한다.㉠ 행사이름: 행사 이름만 보아도 사람들이 기대감을 갖고 참여하여 시도록 인상적 인 이름을 정하도록 한다.㉡ 행사 목적 및 의의: 목적과 의의를 분명히 할수록 많은 참여를 얻을 수 있다.㉢ 일시와 장소: 행사 날짜는 날씨와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내용 및 진행 계획: 행사의 핵심인 세부 실행 계획이다. 실제로 어떻게 진행할 것이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진행에 필요한 시간을 가능 한 한 정확하게 계획 하는게 중요하며 여분의 시간을 두도 한다.㉤ 예산: 필요한 지출의 목록을 장성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비용 마련계획을 세운다.㉥ 홍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기대하기 위해선, 홍보가 제대로 되어야 한다.방법으로 포스터, 편지, 우편엽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장치: 장치는 행사 분위기를 살리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고, 행사 주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한다.음향, 조명, 영상 등이 사용되며, 불꽃, 폭죽, 촛불, 풍선 등도 이용된다.㉧ 기타: 간단한 음식을 준비하거나, 행사 중 응급 상황에 대한 조치도 마련한다.② 실행 및 평가→ 행사를 실행한 후에는 평가 보고서를 기록해 두도록 한다.(다음 행사시 참고)행사의 평가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분석, 참여자의 소감을 토론형식으로 나누는 간담회 등을 이용한다.→ 평가의 요소는 목적의 성취 여부, 새로운 시도, 진행의 유연함, 예산의 집행, 참여자의 수 등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2) 대표적인 가정 행사→ 우리나라에는 백일, 첫돌, 생일, 혼례, 회갑, 고희, 상례 등과 같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거치게 되는 통과 의례가 있고, 이 때마다 친척과 친지를 초대하여 음식을 함께 먹으며 기식을 위해서는 장소 예물과 예복, 주례와 사회자 및 반주자 섭외, 사진과 비디오 촬영, 축하 연주 등을 준비해야 한다.결혼식 예복은 신부은 흰색 웨딩 드레스를 입고, 신랑은 흰색 드레스 셔츠 위에 검정의 모닝코트 또는 턱시도를 입는다.㉡ 폐백: 친정에서 혼례를 치르고 시댁에 온 신부가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처 음으로 인사를 드리는 예(禮)를 말한다.시댁 어른을 존중하고 시댁 식구들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겠다는 마음가짐 이 중요하다.㉢ 피로연: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다.㉣ 신혼여행: 미리 신혼 여행지를 결정하고, 교통편과 숙박 시설 등을 예약한다.③ 회갑 잔치→ 만으로 60세가 되는 생일을 축하하고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회갑 잔치를 한다. 하객들에게는 교자장이나 뷔페 상차림으로 대접한다.→ 식사와 함께 생일을 맞은 주인공과 가족 소개 및 선물 증정, 축가 등 간단한 기념식과 여흥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요즈음에는 평균 수명 연장으로 회갑 대신 77세(喜壽,) 80세(산수)되는 생신을 축하하기도 한다.(3) 초대 음식 만들기→ 손님을 초대할 때는 무엇보다도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이 필요하다. 특별한 행사난 명절에 자주 사용되는 음식의 만드는 법을 익혀 실생활에서 활용해 보자.① 갈비찜→ 갈비찜은 특별한 행사나 명절에 자주 사용되는 대표 적인 우리나라 음식이다.→ 처음에는 양념을 싱겁게 하여 익혀야 잘 무르며,갈비를 손질하여 미리 배즙이나 설탕에 재워 놓으면 고기가 연해진다.㉠ 재료와 분량(5인분)㉡ 만드는 법② 잡채→잡채는 삶은 당면에 채 썰어 볶은 쇠고기와 여러 가지 채소를 섞어 만든 음식 이다. 다양한 식품이 이용되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재료와 분량(5인분)㉡ 만드는 법③ 떡산적→ 산적은 고기, 떡, 버섯, 채소 등을 일정한 두께와 길이로 썰어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어 굽는 음식으로 재료에 따라 떡산적, 송이산적 등이 있다. 재료및 만드는 법을 적는 다.)→ 식품 목록표를 작성한다. (구입해야 할 식품의 목록표를 작성 한다. )→ 상차림을 계획하도록 한다. (음식 만들기와 상차림에 필요한 그릇과 도구 등을 적는다.)㉢ 놀이 프로그램 짜기: 나의 생일 파티의 놀이 프로그램을 계획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장소 준비: 우리 집에서 식사와 놀이에 적당한 장소를 적어 본다.②실행→ 실제로 생일 파티를 할 때에는 서로 간에 예절을 지키고, 끝난 후에는 초대받는 사람도 설거지와 청소 등의 뒷정리를 분담하여 신속 하게 처리 하도록 한다.③ 평가→ 생일 파티를 실행한 후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평가해 보자.평가 요소평가내용상중하초대방법초대할 때 필요한 요소들이 빠짐없이 포함되었는가?음식 준비음식의 종류가 손님의 기호에 맞았는가?음식의 맛과분량이 적절하였는가?놀이 계획손님 모두가 즐겁게 놀이에 참여하였는가?예절식사 예절이 바르게 지켜졌는가?초대 예절이 바르게 지켜졌는가?뒷정리역할을 적절하게 분담하여 뒷정리를 실행하였는가?남은 음식을 잘 보관하였으며, 쓰레기를 분리하여 배출하였는가?2. 직물을 이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직물을 소재로 한 생활 용품을 만들어 주변을 미적, 기능적으로 꾸밀 수 있고, 직접 만든 생활 용품이 시장 용품보다 경제성, 개성, 활용성 등에서 좋은 점을 안다.(1) 커튼→ 중학교에서 배운 기본 바느질법 및 의복 마련과 관리를 잘 활용하여 적은 이용 으로 나의 개성에 맞고, 실용적인 커튼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하다.① 커튼의 기능: 커튼은 장식의 기능, 빛과 시선의 조절 기능, 열과 음의 차단 기능이 있으며, 창을 처리하는 소품으로 실내 디자인에서 중요 시 되고 있다.② 커튼의 손질㉠ 커튼은 평소에 먼지를 잘 털고, 가끔 세탁을 해야 한다.㉡ 레이스나 얇은 천의 커튼은 중성 세제로 세탁하고, 벨벳이나 두꺼운 커튼은 드 라이 클리닝 한다.㉢ 블라인드는 날개를 먼지떨이로 털고, 중성 세제로 닦은 후 반드시 물로 다시 한 번 닦아 주며, 오르내릴 때 날개를 수평으시접분(6cm)? 기타재료: 커튼 까울 봉 1개, 고리 3개, 바느질 용구㉣ 마름질하기: 마름질은 옷감의 손질, 시접 표시하기, 자르기의 순서로 한다.먼저, 옷감의 올이 비뚤어지거나 어슷하게 잘린 경우에는 옷감을 손질하여 바로 잡는다.옷감의 안이 위쪽으로 오도록 편편하게 펴 놓고, 켜 놓고, 커튼의 길이가 옷감의 식서 방향과 일치하도록 한다.㉤ 바느질하기- 바탕천 만들기- 장식천 만들기- 바탕천 연결하기- 바탕천과 장식 연결하기- 끈 만들기㉥ 끝손질하기: 커튼이 완성되면 실밥을 정리하고, 식서 방향으로 다림질 한다. 완 성된 커튼에 봉을 끼운 뒤 천장에 고리를 달고 커튼을 건 다음,나사못을 조인다.㉦ 정리 및 평가: 완성된 커튼을 다음 항목에 따라 평가해 보자.구분평가바느질 상태주름의 분량과 모양전체적인 조화(2) 식탁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삭탁보를 만들어, 식사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자.① 디자인하기: 직물로 된 정사각형의 삭탁보 위에, 장식천을 얹은 형태의 식탁보 를 만들어 보자.② 옷감의 선택: 물에 강하고 세탁에 잘 견뎌야 한다. 따라서 면직물이나 마직물, 또는 면이나 마섬유와 함성 섬유와의 혼방 직물이 좋다.③ 옷감 준비: 바탕천의 크기에 시접분을 더한다. 장식천은 식탁의 크기에 시접분 을 더한 크기로 한다.④ 바느질 하기: 바탕천과 장식천의 가장자리 시접을 1cm 간격으로 두 번 접어 박 는다.⑤ 정리 및 평가: 실밥을 정리하고 다림질한 후, 다음 항목에 맞추어 평가해 보자.구분평가바느질 상태색상의 조화식탁과의 조화3. 아름다운 우리 집 꾸미기(1). 실내 디자인의 이해→ 실내 디자인이란 실내 공간을 생활 목적에 맞게 기능성, 쾌적성, 안정성, 안락성 등을 갖도록 계획, 설계하는 것이다.실내 공간은 몇 가지 기본적인 디자인의 요소로 구성되고, 이러한 요소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의 원리가 적용된다.① 실내 디자인의 요소→ 디자인의 요소에는 천, 형태, 색채, 질감 등이 있다.㉠ 선: 선에는 수직선, 수평선, 사선, 곡선 등이 있는데, 길이나 굵기 질감을 말한다. 마감재의 질감은 실내 디자인에서 큰 영향을 미치므로 그 활용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② 실내 디자인의 원리→ 실내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의 원리를 이해하여 이를 실제로 적용시키면서,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자인의 원리에는 균형, 리듬, 강조, 규모와 비례, 조화가 있다.㉠ 균형 (balance): 두 개의 요소가 일정한 중심점에서 보아 서로 평행을 이루고 있을 때를 말한다. 즉, 무게, 크기, 색체, 질감 등의 요소가 시 각적으로 힘의 평형을 잡았을 때이다.㉡ 리듬 (rhythm): 형, 색 등의 요소가 일정한 간격으로 규칙적, 주기적으로 반복될 때 나오는 것으로, 동적인 질서는 보는 사람에게 활기찬 느낌을 준다. 균형이 잡힌 후에 나타나는 변화원리로서, 율동이라고도 한다.㉢ 강조 (emphasis): 실내 디자인의 특정한 부분에 관심을 집중시키도록 초점을 만 드는 것이다.㉣ 규모와 비례 (proporhion): 규모는 공이나 다른 물건과의 크기를 상대적으로 비 교한 것이며, 비례는 한 물체의 부분과 부분, 또는 전 체와 부분 등을 비교하여 나타낸 것으로 비율이라고 도 한다.㉤ 조화(harmony): 조화는 디자인 요소들에 통일성과 변화를 적절히 주어 아름다운 공간이 되게 하는 원리이다. 통일성과 변화가 적절해야 조화된 실내 공간을 만들 수 있다.(2) 실내 공간 구성 계획→ 실내 구성은 거주자에게 적한하고 유용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앞에서 배운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를 적용하여 실내의 마감(바닥, 벽, 천장), 창호, 조명 및 가구 배치 계획을 세워 본다.① 실내의 마감 계획(바닥, 벽, 천장)㉠ 바닥: 바닥은 인체와 접촉하는 빈도가 가장 높고, 가구를 놓는 주된 면이므로 바닥 재료는 튼튼하고 안정감이 있으며 내구성, 단열성, 내수성, 내화성이 좋아야 하고, 유지, 관리와 교체가 쉬어야 한다.( 대리석 바닥 ) (나무 바닥)㉡ 벽: 벽은 실내 공간의 형태와 규모를 결정하는 기본적인 요소로서. 실내 디자인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