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종류장단선법반주구성기타판소리판놀음으로벌이는 소리한 사람의 창자가 소리, 아니리, 발림 등을 섞어 가며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긴 이야기를 연출하는 극음악.기원은 상당히 오래되었으나 독립된 예술형태로 발달한 것은 숙종 말기 영조 초기 이후(18C 초)춘향가심청가흥보가적벽가수궁가배비장전옹고집전변강쇠타령장끼타령강릉매화전무숙이타령가짜신선타령장단은 무굿에서 유래.가사의 흐름이나 분위기에 따라 적절히 사용되어 극적 효과에 막대한 공헌을 함.진양조 상황이 느슨, 서정적인 대목중모리 사연을 담담히 서술, 서정적중중모리 춤추거나 활보, 통곡자진모리 격동적, 차례로 늘어놓음휘모리 어떤 일이 짱 빨리 벌어짐엇모리 신비한 인물의 등장엇중모리 뒤풀이에 쓰임(평진양조, 세마치, 늦은중모리, 평중모리, 자진 중모리, 늦은 중중모리,자진 중중모리, 늦은 자진모리, 자진 자진모리, 단모리)조가락의 짜임새나 꾸밈새에 따라 지어지는 음악적인 특징우조계면조평조경드름설렁제추천목석화제메나리조(아래 설명)고수가 추임새를 넣으며북반주일고수 이명창북을 치는 사람이 첫째고, 소리하는 사람이 그 다음이라는 뜻. 즉, 아무리 명창이어도 고수가 뛰어나야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붙임새북을 반주하는 방법엇붙임잉어걸이 vs 대마디 대장단완자걸이 (대머리, 대마치)교대죽붙임소리일정한 장단에 맞추어 노래하는 것아니리소리 사이에 설명 또는 대화식으로 말하는 것발림(너름새, 사체)창자가 소리하면서 하는 몸짓이나 표현추임새좋다, 얼씨구 등의 흥을 돋우는 것문헌유진한의 「만화집」최초문헌송만재의 「관우희」정노식의 「조선창극사」등눈대목가장 두드러지거나 흥미로운 대목유파원 줄기에서 갈려나온 갈래나 무리판소리에서 유파는 창법의 차이를 말함더늠명창이 자신의 독특한 방식으로 다듬어 부르는 어떤 마당의 한 대목. 제라고도 한다.유명한 대목유파춘향가: 적성가*진양조, 남원경치*중중모리, 천자뒤풀이*중중모리, 긴 사랑가*진양조, 사랑가*중중모리, 이별가*중모리, 갈까보다*느린 중모리, 신년맞이, 옥중가, 쑥대머리*중모리, 어사출두, 춘몰이*중중모리, 화초장타령*중중모리, 비단타령*중중모리적벽가: 공명의 높은 재조*중중모리, 고당상, 자룡이 활 쏘는 대목, 적벽대전, 조조패주*중모리장단심청가: 시비따라, 중타령, 심청의 고백*자진모리, 범피중류*진양조, 인당수 장면*엇모리,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휘모리, 추월만정동편제: 송홍록. 우조에 중점.대마디 대장단.서편제: 박유전. 계면조에 중점.기교적인 장단.중고제: 염계달, 김성옥. 경기도, 충청도. 동편과 서편의 중간.강산제: 서편제에 바탕 나머지Mix우조계면조평조경드름설렁제추천목석화제메나리조가곡, 시조와 같은 노래의 가락을 판소리로 짠 것. 당당하고 화창하며 남성적. 진양조가 많다. 영웅적 인물의 거동이나 유유자적한 분위기에 쓰임.(솔라도레미)육자배기 같은 전라도 민요의 가락을 판소리로 짠 것. 부드럽고 한스러우며 여성적. 슬픔.(미라도시)우조와 마찬가지. 명랑 화창. 기쁜 장면, 흥겨운 장면에 쓰임. 우조와 구분하기 어려우나 창법 스타일과 선율 형태가 차이난다.(솔라도레미) 솔요성 레퇴성염계달의 더늠으로 송만갑이 발전시킴.경제, 경토리라고 부름. 대부분 중모리 장단.권삼득의 더늠. 덜렁제, 드렁조, 권마성제라고 함. 군마성 가락을 판소리화한 것. 높은 소리를 길게 빼고 도약적 선율 多.경쾌하고 씩씩하다염계달의 더늠. 오봉산타령, 한강수타령과 같은 서울토리를 판소리화 시킨 것.가야금 병창 소리제와 비슷한 제.메나리토리를 판소리화 시킨 것으로 매우 드물다.춘향가中 적성가만첩청산심청가中 범피중류춘향가中 이별가옥중가 옥중상봉심청가中 추월만정흥보가中 가난타령춘향가 中 긴 사랑가기산영수천자뒤풀이심청가 中 게상의 올라가니춘향가 이별가中 날 다려가오수궁가中 토끼가 자라에게 욕하는 대목춘향가中 군로사령 나가는 대목흥보가中 제비몰이심청가中 남경선인 외치는 대목춘향가中 네 그른 내력수궁가中 토끼 고향에 돌아오는 대목수궁가中소지노화심청가中 뺑덕이네 길소리판 소 리 와 관 련 음 악5마당12마당정의역사특징종류반주창극판소리 작품 속의 등장 인물들을 여러 소리 꾼이 나908년 이인직에 의해서 세워짐. 배역에 맞는 의상과 배경의 설치 등 조금 발전된 창극 공연.-일제 강점으로 원각사가 문을 닫자 협률사 등의 창극 단체가 조직됨.-국립 극장: 1968년 설립으로 본격적으로 발전!①등장인물이 많다.②대사, 연기, 무대 장치 등이사실적.③극적인 성격이 부각된다.④종합 무대 예술의 성격을 지닌다.판소리 5마당 +창작극(만리장성장화홍련전최병두타령해님달님등)관현악 반주마당극춤, 노래, 연극이 어우러져 풍자와 해학으로 펼쳐지는 놀이 예술마당에서 벌이는 “세시별 민속놀이”에서 유래풍자적, 해학적, 즉흥성이 강함.이춘풍전방자전옹고집전“오늘 오신 손님”장구, 북, 꽹과리 등가부키음악, 무용, 연극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룬 일본의 극음악약 390년 전에 무녀에 의해 시작(17C 말). 17세기에 무가의 생활을 취급한 ‘시대 가부키’와 시정 생활을 노래한 ‘세태 가부키’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 18세기에는 인형극적 요소 가미.-노래=나가우타(장패): 화려하고 경쾌하며 리드미컬하다.-처음에는 여성이 연기하였으나 현재는 남성만 가능무스메 도오죠지칸지쵸오기다유부시관? 현? 타악기(후에, 츠즈미, 타이코, 샤미센 등)경극중국의 전통극. 관? 현? 타악기의 반주에 전통 음악과 시? 창? 영송? 무용? 곡예? 무술이 포함된 포괄적인 공연예술기원은 약 200년 전(18C 말). 중국의 각종 지방극의 우수한 전통과 특징을 토대로 북경에서 형성된 희극.-음악(문무장)은 우아하면서도 기복과 변화가 뚜렷함.-문무장 중 문장은 관현악기로 무장은 타악기로 이루어짐.-남성만 가능패왕별희관? 현? 타악기(경호, 이호, 월금, 피리, 태평소 등)가야금병창단가나 판소리 중의 한 대목 또는 민요 등을부르며 가야금 반주를 하는 것.병창=노래하는 사람이 악기로 자신의 노래 반주를 동시에 한다는 의미로 사용됨.-남도에서 가야금 산조가 발생할 무렵 발생-가야금 산조 명인들이 대부분 가야금 병창을 겸함-석화제: 판소리에 영향을 받은 것이 가야금 병창이지만, 이 가야금 병창이 판소리위해 부르는 짧은 노래 (=허두가, 초두가)-역대의 어진 임금이나 영웅호걸, 산천 유람, 풍경 등을 내용으로 한 3? 4 조의 짧은 가사.-대부분 중모리장단. 가끔 중중모리, 엇중모리 장단.-일종의 서곡. 다스름.-평조나 우조가 대부분: 판소리가 극적인 것에 반해 비교적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우조 로 담담하게 노래하는 경우가 많다.-화평정대한 가락만고강산진국명산고고천변죽장망혜강상풍월운담풍경초로인생이산저산호남가초한가광대가장부가백발가사철가불수빈편시춘북반주정의종류장단선법반주구성기타판소리판놀음으로벌이는 소리한 사람의 창자가 소리, 아니리, 발림 등을 섞어 가며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긴 이야기를 연출하는 극음악.기원은 상당히 오래되었으나 독립된 예술형태로 발달한 것은 숙종 말기 영조 초기 이후(18C 초)춘향가심청가흥보가적벽가수궁가배비장전옹고집전변강쇠타령장끼타령강릉매화전무숙이타령가짜신선타령장단은 무굿에서 유래.가사의 흐름이나 분위기에 따라 적절히 사용되어 극적 효과에 막대한 공헌을 함.진양조 상황이 느슨, 서정적인 대목중모리 사연을 담담히 서술, 서정적중중모리 춤추거나 활보, 통곡자진모리 격동적, 차례로 늘어놓음휘모리 어떤 일이 짱 빨리 벌어짐엇모리 신비한 인물의 등장엇중모리 뒤풀이에 쓰임(평진양조, 세마치, 늦은중모리, 평중모리, 자진 중모리, 늦은 중중모리,자진 중중모리, 늦은 자진모리, 자진 자진모리, 단모리)조가락의 짜임새나 꾸밈새에 따라 지어지는 음악적인 특징우조계면조평조경드름설렁제추천목석화제메나리조(아래 설명)고수가 추임새를 넣으며북반주일고수 이명창북을 치는 사람이 첫째고, 소리하는 사람이 그 다음이라는 뜻. 즉, 아무리 명창이어도 고수가 뛰어나야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붙임새북을 반주하는 방법엇붙임잉어걸이 vs 대마디 대장단완자걸이 (대머리, 대마치)교대죽붙임소리일정한 장단에 맞추어 노래하는 것아니리소리 사이에 설명 또는 대화식으로 말하는 것발림(너름새, 사체)창자가 소리하면서 하는 몸짓이나 표현추임새좋다, 얼씨구 등의 흥을 돋우는 것문헌유진한의 대목유파춘향가: 적성가*진양조, 남원경치*중중모리, 천자뒤풀이*중중모리, 긴 사랑가*진양조, 사랑가*중중모리, 이별가*중모리, 갈까보다*느린 중모리, 신년맞이, 옥중가, 쑥대머리*중모리, 어사출두, 춘향모 들어온다*자진모리, 기산영수 별건곤*중중모리, 호남 각처로 분발*휘모리수궁가: 용왕특병*진양조, 토끼화상, 고고천변, 가자 어서가*진양조흥보가: 심술타령*자진모리, 가난타령*진양조, 제비노정기, 박타령*진양조~자진모리까지 변화, 박 타는 대목*휘모리, 제비몰이*중중모리, 화초장타령*중중모리, 비단타령*중중모리적벽가: 공명의 높은 재조*중중모리, 고당상, 자룡이 활 쏘는 대목, 적벽대전, 조조패주*중모리장단심청가: 시비따라, 중타령, 심청의 고백*자진모리, 범피중류*진양조, 인당수 장면*엇모리,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휘모리, 추월만정동편제: 송홍록. 우조에 중점.대마디 대장단.서편제: 박유전. 계면조에 중점.기교적인 장단.중고제: 염계달, 김성옥. 경기도, 충청도. 동편과 서편의 중간.강산제: 서편제에 바탕 나머지Mix우조계면조평조경드름설렁제추천목석화제메나리조가곡, 시조와 같은 노래의 가락을 판소리로 짠 것. 당당하고 화창하며 남성적. 진양조가 많다. 영웅적 인물의 거동이나 유유자적한 분위기에 쓰임.(솔라도레미)육자배기 같은 전라도 민요의 가락을 판소리로 짠 것. 부드럽고 한스러우며 여성적. 슬픔.(미라도시)우조와 마찬가지. 명랑 화창. 기쁜 장면, 흥겨운 장면에 쓰임. 우조와 구분하기 어려우나 창법 스타일과 선율 형태가 차이난다.(솔라도레미) 솔요성 레퇴성염계달의 더늠으로 송만갑이 발전시킴.경제, 경토리라고 부름. 대부분 중모리 장단.권삼득의 더늠. 덜렁제, 드렁조, 권마성제라고 함. 군마성 가락을 판소리화한 것. 높은 소리를 길게 빼고 도약적 선율 多.경쾌하고 씩씩하다염계달의 더늠. 오봉산타령, 한강수타령과 같은 서울토리를 판소리화 시킨 것.가야금 병창 소리제와 비슷한 제.메나리토리를 판소리화 시킨 것으로 매우 드물다.춘향가中 적성가만첩청산심청가中 범피중대목
민속악정의민 속 악역사쓰이는 악기장단기타산조- 무속 문화에 뿌리를 둔 기층문화의 음악(즉, 시나위)을 높은 차원의 기악 독주곡으로발전시킨 음악.- 시나위에 근거를 두고 장단의 안배와판소리 가락의 기악화를 꾀한 음악.- 시나위 가락에서 나온 기악 독주곡.(=흩은가락, 허튼가락): 선율이 일정치 않다는 뜻으로 즉흥성을 강조하는 것.19세기 후반 무렵(1890년경)김창조에 의해 가야금 산조가처음 만들어졌으며그 뒤를 이어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피리, 태평소, 퉁소 등의 산조가 만들어졌다.가야금 (김죽파류, 최옥삼류, 박상근 류, 성금연류, 김병호류)거문고 (한갑득류, 신쾌동류)해금 (지영희류)대금 (한범수류)피리 (이충선류)아쟁 (박종선류)태평소, 퉁소 등~ 장구반주판소리 장단 사용한 배에 따른 형식진양조중모리엇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휘모리단모리조판소리에서 사용되는 조를 사용내드름각 장단의 한음내지 두음으로 된 처음 한 두 장단. 장단의 빠르기를 알려주는 구실.시나위- 무속 문화에 뿌리를 둔 음악으로 각 악기가 즉흥적으로 연주하기 때문에다른 선율을 연주하는 듯 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합주 음악.- 기악 합주곡, 헤테로포니- 육자배기토리로 된 기악곡:- 각 악기들은 육자배기 토리와 일정한 장단을토대로 각자 즉흥적인 음악을 만들어 간다.① 무악반주 시나위: 굿노래, 굿춤의 반주 음악.② 감상용 시나위: 감상용 음악으로 연주되는 시나위는 어느 정도 미리 짜서 구성한 것.③ 구음 시나위: 사람 목소리를 넣은 것.원래의 편성 악기는 피리, 해금, 대금, 장구였으나현재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징 등을 첨가시킨다.악기 편성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무악반주 시나위의 장단(살풀이, 도살풀이, 불림, 진양, 안진반, 덩덕궁이, 시님장단)조진계면살풀이 춤의 반주음악정의유래지역에 따른 분류(연주곡목)쓰이는 악기기타풍물놀이(=풍장, 매굿, 굿, 두레, 걸궁, 걸립)- 중요 무형문화제 11호풍물= 풍악에 쓰이는 기물 즉, 원래 굿을 가리킨 말.- 타악기를 치면서, 무용과 민속놀이를 행하는 음악.- 꽹과리, 장구, 북, 징과 나발, 태평소, 소고 등의 악기를 기본 구성으로 하여 악기 연주와 몸동작 그리고 진을 구성하며 하는 놀이와 연희를 모두 가리키는 말.굿의 일종으로 김매기, 모심기 등 농사일을 할 때의 두레굿, 넓은 마당에서 춤? 놀이 등을 하는 판굿, 마을의 세수를 위한 마을굿, 당산굿, 지신밟기와 풍물패가 각 가정을 돌며 복을 빌어주고 곡식이나 돈을 거두어 가는 걸립굿(직업적 풍물패)이 오늘날 풍물의 바탕이 되었다.기호 풍물경기, 강원도 영서, 충청도 북부. 웃다리풍물. (나머지 아랫다리)나발, 태평소, 꽹과리, 징, 북, 장구, 소고(벅구)앞치배(행렬 앞쪽에서 악기를 잡고 음악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뒷치배(행렬 뒤쪽에서 무용적인 임무와 연희적인 임무를 담당하는 사람들. 잡색. 소고)선반호남 풍물우도전라도 동부 지역.윗놀음에 치중. 짝드름.좌도전라도 서부 지역.밑놀음 발달. 오채질굿.영남 풍물경상도. 잡색이 적다.영동 풍물강원도. 무동 외에 잡색 ?.사물놀이사물= 원래 불교 용어. 목어, 운판, 법고, 범종을 칭하는 말.- 꽹과리, 장구, 북, 징의 4가지 악기로 연주하여 사물이 라고 한다.- 풍물에서 취한 가락을 토대로 발전시킨 풍물놀이 계열 의 음악.- 기존의 선반 풍물놀이의 판굿을 실내 연주에 적합하게 무대화하여 사물의 앉은반으로 재구성한 것.1978년 서울 원서동 공간사랑에서 김덕수를 중심으로 창단된 패에서 연주를 한 것이 사물놀이의 시작. 이렇게 사물놀이는 연주단체의 이름이었으나 후에 연주형태를 지칭하는 대명사가 됨.웃다리풍물 (웃다리풍물 가락 편곡)우도굿 (호남우도풍물의 판굿 가락 편곡)영남가락 (영남풍물장단 토대로 재구성)비나리 (걸립패들의 축원덕담+사물연주)짝드름 (호남좌도풍물 상쇠 부쇠 연주)설장구놀이 (장구가락을 편곡 사물연주)사물꽹과리,장구,북, 징앉은반무악시나위산조판소리관계도정의민 속 악역사쓰이는 악기장단기타산조- 무속 문화에 뿌리를 둔 기층문화의 음악(즉, 시나위)을 높은 차원의 기악 독주곡으로 발전시킨 음악.- 시나위에 근거를 두고 장단의 안배와판소리 가락의 기악화를 꾀한 음악.- 시나위 가락에서 나온 기악 독주곡.(=흩은가락, 허튼가락): 선율이 일정치 않다는 뜻으로 즉흥성을 강조하는 것.19세기 후반 무렵(1890년경)김창조에 의해 가야금 산조가 처음 만들어졌으며 그 뒤를 이어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피리, 태평소, 퉁소 등의 산조가 만들어졌다.가야금 (김죽파류, 최옥삼류, 박상근 류, 성금연류, 김병호류)거문고 (한갑득류, 신쾌동류)해금 (지영희류)대금 (한범수류)피리 (이충선류)아쟁 (박종선류)태평소, 퉁소 등~ 장구반주판소리 장단 사용한 배에 따른 형식진양조중모리엇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휘모리단모리조판소리에서 사용되는 조를 사용내드름각 장단의 한음내지 두음으로 된 처음 한 두 장단. 장단의 빠르기를 알려주는 구실.시나위- 무속 문화에 뿌리를 둔 음악으로 각 악기가 즉흥적으로 연주하기 때문에무악시나위산조판소리관계도다른 선율을 연주하는 듯 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합주 음악.- 기악 합주곡, 헤테로포니- 육자배기토리로 된 기악곡:각 악기들은 육자배기 토리와 일정한 장단을토대로 각자 즉흥적인 음악을 만들어 간다.① 무악반주 시나위: 굿노래, 굿춤의 반주 음악.② 감상용 시나위: 감상용 음악으로 연주되는 시나위는 어느 정도 미리 짜서 구성한 것.③ 구음 시나위: 사람 목소리를 넣은 것.원래의 편성 악기는 피리, 해금, 대금, 장구였으나현재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징 등을 첨가시킨다.악기 편성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무악반주 시나위의 장단(살풀이, 도살풀이, 불림, 진양, 안진반, 덩덕궁이, 시님장단)조진계면살풀이 춤의 반주음악정의유래지역에 따른 분류(연주곡목)쓰이는 악기기타풍물놀이(=풍장, 매굿, 굿, 두레, 걸궁, 걸립)- 중요 무형문화제 11호풍물= 풍악에 쓰이는 기물 즉, 원래 굿을 가리킨 말.-타악기를 치면서, 무용과 민속놀이를 행하는 음악.-꽹과리, 장구, 북, 징과 나발, 태평소, 소고 등의 악기를 기본 구성으로 하여 악기 연주와 몸동작 그리고 진을
세속적인 노래라는 뜻. 긴 사설을 얹어 부르는 속요.대중성이 적고, 전문소리꾼에 의해 불려졌다.가사, 판소리, 민요의 영향을 받음.유산가, 평양가(상행종지)를 뺀 대부분의 잡가가4도 또는 5도 하행종지잡가잡가(좌창: 앉아서 부른다.)선소리 (산타령)(입창: 서서 부른다. 사당패들이 부른 노래)모갑이가 장구를 메고 소리를 메기면 소고를 쥔 나머지 산타령패들이 발림춤을 추며 제창으로 소리를 받는다.경기잡가(경기좌창)서울, 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불리는 잡가12잡가(긴잡가)속도가 느리고 가사가 긴 잡가.서울 사계축의 소리꾼이 부름.달거리, 집장가(세마치 장단)를 제외한 대부분의 노래가 6박 도드리 장단.대부분 서도 창법과 선법이 사용.선유가, 평양가, 달거리, 출인가 등은 경기민요 선법 사용.8잡가유산가, 적벽가, 제비가, 소춘향가, 평양가, 선유가, 집장가, 형장가,잡잡가십장가, 출인가, 방물가, 달거리경기 산타령(경기입창)경기입창과 서도입창의 차이점① 불규칙한 리듬② 매끈한 선율③ 피치가서도에 비해 낮다.④ 서도에 비해 느리다.경기입창과 서도입창의 공통점3도 진행이 많다.경기입창과 서도입창의 차이점① 규칙적 리듬② 격렬한 요성 사용③ 피치가 높다.④ 속도가 빠르고 명쾌놀량앞산타령뒷산타령자진산타령(=도라지타령)휘모리잡가빠른 속도로 몰아가는 잡가.가사내용이 해학적이고 익살스럽다.대부분 시조 창법과 종지법을 지님.경기 민요 창법도 있다.시조와 같은 3장형식이 많다.엮음시조의 변형이라 부르기도 함.곰보타령, 생매잡아, 만학천봉, 육칠월 흐린 날,한 잔 부어라, 병정타령,순검타령, 기생타령,바위타령, 비단타령, 맹꽁이타령서도잡가(서도좌창)평안도와 황해도에서 불려진 잡가.서도 민요 선법으로 되어있다.사설이 길고 장단 없이 노래한다.마지막에 수심가 가락을 붙여 끝낸다.시창, 송서: 유명한 한시나 한문에 단순한 가락을 붙여 부르는 것공명가, 사설공명가, 관산융마, 초한가,제전, 적벽부, 관동팔경,추풍감별곡, 영변가서도 산타령(서도입창)놀량 (=사거리)앞산타령뒷산타령 (=중거리)자진산타령 (=경발림경사거리)남도잡가남도잡가는 본래 선소리였으나, 현재는 앉아서 노래 불러 앉은 소리와 선소리의 구분이 모호하다. 남도에서는 판소리에 비중을 둔 탓에 경기 잡가나 서도 잡가에 비하여 잡가의종류가 다양하지 않다. 발성법이나 시김새는 판소리와 비슷하여 목을 눌러 낸다. 처음은 느린 중모리장단으로 시작하다가 중중모리장단이나 굿거리장단을 거쳐 자진모리장단으로 끝난다.남도 선소리보렴, 화초사거리,육자배기, 자진육자배기, 성주풀이, 새타령, 흥타령,개구리 타령4도와 2도 꺾음 진행(계면조)남도창법으로 불림.장식음을 많이 사용.수잡가휘모리시조엇엮음시조시조와 잡가의 중간 형태인 시조.잡가의 으뜸이라는 뜻.휘모리잡가와 비슷하다고 하여 휘모리 시조라고도 불림.사설지름시조와 가장 비슷.초장 지름시조 초장 끝~중장 경쾌한 잡가종장 시조창법초장 시조장단중장 세마치종장 시조장단놀이석상에서 시조로 시작하여 잡가로 넘길 때에 목다듬는 조로 부름푸른 산중하에창 내고자사계축: 사계에 거주하던 소리꾼. 사계는 지금의 용산구 청파동 일대를 가리키던 말.사당패: 조선 후기에 각 지방을 돌면서 노래와 춤을 추던 유랑 예인 집단.휘모리 잡가와 시조의 공통점①초장과 중장의 끝을 길게 뻗는 창법이 비슷하다.②종장을 여밀때 4도 아래로 뚝 떨어져 종지한다.③첫 삼음절의 창법이 비슷하다. ④3장 형식∴휘모리 잡가는 시조창에서 변형된 것.형태상으로 사설시조에 가까운 휘모리 잡가가 많다.12가사12잡가민요가사체의 긴 노랫말(한문시로 된 사설)통속적 내용의 사설짧고 쉬운 노랫말전문음악가대중성이 적음전문소리꾼대중성이 많음일반인부드럽고 세련된 발성법과 가는 요성, 속청굵고 힘차고 폭이 넓은 요성,육성굵고 힘차고 폭이 넓은 요성통절형식통절형식유절형식이 대부분세속적인 노래라는 뜻. 긴 사설을 얹어 부르는 속요.대중성이 적고, 전문소리꾼에 의해 불려졌다.유산가, 평양가(상행종지)를 뺀 대부분의 잡가가4도 또는 5도 하행종지가사, 판소리, 민요의 영향을 받음.잡가〔외우기〕잡가(좌창: 앉아서 부른다.)선소리 (산타령)(입창: 서서 부른다. 사당패들이 부른 노래)모갑이가 장구를 메고 소리를 메기면 소고를 쥔 나머지 산타령패들이 발림춤을 추며 제창으로 소리를 받는다.경기잡가(경기좌창)서울, 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불리는 잡가12잡가(긴잡가)속도가 느리고 가사가 긴 잡가.서울 사계축의 소리꾼이 부름.달거리, 집장가(세마치 장단)를 제외한 대부분의 노래가 6박 도드리 장단.대부분 서도 창법과 선법이 사용된다.선유가, 평양가, 달거리, 출인가 등은 경기민요 선법 사용.8잡가유산가, 적벽가, 제비가, 소춘향가, 평양가, 선유가, 집장가, 형장가,잡잡가십장가, 출인가, 방물가, 달거리경기 산타령(경기입창)경기입창과 서도입창의 차이점① 불규칙한 리듬② 매끈한 선율③ 피치가서도에 비해 낮다.④ 서도에 비해 느리다.경기입창과 서도입창의 공통점3도 진행경기입창과 서도입창의 차이점① 규칙적 리듬② 격렬한 요성 사용③ 피치가 높다.④ 속도가 빠르고 명쾌놀량앞산타령뒷산타령자진산타령(=도라지타령)휘모리잡가빠른 속도로 몰아가는 잡가.가사내용이 해학적이고 익살스럽다.대부분 시조 창법 종지법을 지님.경기 민요 창법도 있다.시조와 같은 3장형식이 많다.엮음시조의 변형이라 부르기도 함.곰보타령, 생매잡아, 만학천봉, 육칠월 흐린 날,한 잔 부어라, 병정타령, 순검타령, 기생타령,바위타령, 비단타령, 맹꽁이타령서도잡가(서도좌창)평안도와 황해도에서 불려진 잡가.서도 민요 선법으로 되어있다.사설이 길고 장단 없이 노래한다.마지막에 수심가 가락을 붙여 끝낸다.시창, 송서: 유명한 한시나 한문에 단순한 가락을 붙여 부르는 것공명가, 사설공명가, 관산융마, 초한가,제전, 적벽부, 관동팔경,추풍감별곡, 영변가서도 산타령(서도입창)놀량 (=사거리)앞산타령뒷산타령 (=중거리)자진산타령 (=경발림경사거리)남도잡가남도잡가는 본래 선소리였으나, 현재는 앉아서 노래 불러 앉은 소리와 선소리의 구분이 모호하다. 남도에서는 판소리에 비중을 둔 탓에 경기 잡가나 서도 잡가에 비하여 잡가의
남려궁고선궁황종궁의 식 음 악문 묘 제 례 악(= 석전제악, 응안지악)종 묘 제 례 악용도공자와 공자의 제자들, 우리나라 유학자 등 112인의 위패를 모신 곳을 문묘라 하며, 이들의 제사를 지낼 때 쓰이는 음악을 말한다.조선의 역대 임금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쓰이는 음악.악기편성(악기의배열=악현)등가등가헌가照 燭헌가아악기로만 이루어진다. 노래(도창)가 등가에만 있다. 팔음구비.등가와 헌가는 교대로 연주아악기, 당악기, 향악기로 이루어진다. 노래가 등가, 헌가에 있다.정대업의 소무, 분웅, 영관은 태평소가 포함된다.음계황종궁, 고선궁, 중려궁, 이칙궁, 남려궁, 송신 황종궁:7음 음계 (궁, 상, 각, 변치, 치, 우, 변궁)보태평: 청황종궁 평조정대업: 청황종궁 계면조진찬: 黃 太 姑 仲 林 南 應※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깃발. 이것을 들면 풍류가 시작되고 누이면 그친다.문 묘 제 례 악종 묘 제 례 악역사고려 예종 11년 (1116) 송나라의 대성아악이 유입되었으나,고려 후기 무신 정변에 의해 아악의 전승에 타격을 입게 되었다.조선 세종 때 박연이 중심이 되어 원나라 임우의 를 참고로 아악을 정비하였고, 그 악보는 악학궤범에 전한다.조선 후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아악은 명맥만 유지되다가현재는 에 실려 있는 악보 대로 연주한다.15궁이 악보에 있으나 현재는 6궁만 연주된다.세종 때 보태평 11곡, 정대업 15곡이 고취악과 향악에 기초하여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회례연으로 쓰였으며, 보태평은 임종궁 평조였고 정대업은 남려궁 계면조였다. 세조 때에는 보태평과 11곡, 정대업 11곡으로 축소하고 보태평은 청황종궁 평조로 정대업은 청황종궁 계면조로 바꾸었다. 또한 보태평 중 8,9번쨰 곡인 용광과 정명을 한 곡으로 묶고 중광을 넣었다. 세조 때부터 보태평과 정대업이 종묘제례악에 사용되었다.의식절차악명절차악곡명주악위치일무응안지악영신황종궁3번중려궁2번이칙궁2번남려궁2번헌가문무명안지악전폐남려궁등가문무성안지악초헌남려궁등가문무서안지악공악고선궁헌가문무퇴장무무입장성안지악아헌고선궁헌가무무성안지악종헌고선궁헌가무무오안지악철변두남려궁등가x응안지악송신송신황종궁헌가x응안지악망료송신황종궁헌가x악명절차의식 절차의 내용악곡명주악위치일무편성악기보태평영신신을 맞이함희문9성헌가문무헌가전폐폐백을 올림전폐희문등가문무등가풍안지악진찬찬을 올림진찬악헌가x헌가보태평초헌첫 번째 술잔을 올림희문~역성등가문무등가정대업아헌두 번째 술잔을 올림소무~영관헌가무무헌가(태평소,징 추가)종헌마지막 세 번째 술잔을 올림소무~영관헌가무무옹안지악철변두제사 그릇(변두)을 거두는 절차진찬악등가x등가흥안지악송신(망료)신을 보내는 의식진찬악헌가x헌가악곡종류황종궁, 고선궁, 중려궁, 이칙궁, 남려궁,송신 황종궁보태평의 11곡희문(인입장)-기명-귀인-형가-집녕-융화-현미-용광정명-중광-대유-역성(인출장)정대업의 11곡소무(인입장)-독경-탁정-선위-신정-분웅-순응-총유-정세-혁정-영관(인출장)악작악지등가악작: 박 축 절고 특종 / 등가악지: 박 어 절고 특경등가악작: 박 축 절고/ 등가악지: 박 어 절고헌가악작: 박 축 진고 노고 노도/ 헌가악지: 박 어 진고 노고헌가악작: 박 축 진고/ 헌가악지: 박 어 진고※아헌시작: 진고十통 / 종헌시작: 진고三통 박 /종헌끝: 대금(징)十차8일무문무(왼손 약 오른손 적 )/ 무무(왼손 간/ 오른손 척)문무(왼손 약 오른손 적): 보태평 문덕 칭송/무무(앞4줄 검 뒤4줄 창): 정대업 무공 칭송선율적 특징① 주음에서 시작하여 주음으로 끝난다. ② 하행종지③ 선율에 장식음이 없어 각 음의 길이가 일정 Syllabic④1구 4자로 이루어지며, 8구가 한 곡을 이룸⑤각 음의 끝을 약간 밀어 올린다.① 주음에서 시작하여 주음으로 끝난다. ② 하행종지③ 특이한 발성과 장식음을 사용하여 Melismatic④동음 반복, 연접 진행, 불규칙⑤요성이 많아 향악적인 맛을 풍긴다.기타※악장: 제례악에서의 노래를 악장이라 한다. 악장은 순한문으로 되어 있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도창이라고 한다.※전폐희문: 희문을 길게 늘여 변주한 곡, 연음형식 ※진찬악: 아악 형식의 악곡, 기보 오음약보 공척보문 묘 제 례 악(= 석전제악, 응안지악)종 묘 제 례 악용도공자와 공자의 제자들, 우리나라 유학자 등 112인의 위패를 모신 곳을 문묘라 하며, 이들의 제사를 지낼 때 쓰이는 음악을 말한다.조선의 역대 임금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쓰이는 음악.악기편성(악기의배열=악현)등가등가헌가照 燭헌가아악기로만 이루어진다. 노래(도창)가 등가에만 있다. 팔음구비.등가와 헌가는 교대로 연주아악기, 당악기, 향악기로 이루어진다. 노래가 등가, 헌가에 있다.정대업의 소무, 분웅, 영관은 태평소가 포함된다.음계황종궁, 고선궁, 중려궁, 이칙궁, 남려궁, 송신 황종궁:7음 음계 (궁, 상, 각, 변치, 치, 우, 변궁)보태평: 청황종궁 평조정대업: 청황종궁 계면조진찬: 黃 太 姑 仲 林 南 應의 식 음 악 (외우기)문 묘 제 례 악종 묘 제 례 악역사고려 예종 11년 (1116) 송나라의 대성아악이 유입되었으나,고려 후기 무신 정변에 의해 아악의 전승에 타격을 입게 되었다.조선 세종 때 박연이 중심이 되어 원나라 임우의 를 참고로 아악을 정비하였고, 그 악보는 악학궤범에 전한다.조선 후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아악은 명맥만 유지되다가현재는 에 실려 있는 악보 대로 연주한다.15궁이 악보에 있으나 현재는 6궁만 연주된다.세종 때 보태평 11곡, 정대업 15곡이 고취악과 향악에 기초하여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회례연으로 쓰였으며, 보태평은 임종궁 평조였고 정대업은 남려궁 계면조였다. 세조 때에는 보태평 11곡, 정대업 11곡으로 축소하고 보태평은 청황종궁 평조로 정대업은 청황종궁 계면조로 바꾸었다. 또한 보태평 중 8,9번쨰 곡인 용광과 정명을 한 곡으로 묶고 중광을 넣었다. 세조 때부터 보태평과 정대업이 종묘제례악에 사용되었다.의식절차악명절차악곡명주악위치일무응안지악영신황종궁3번중려궁2번이칙궁2번남려궁2번헌가문무명안지악전폐남려궁등가문무성안지악초헌남려궁등가문무서안지악공악고선궁헌가문무퇴장무무입장성안지악아헌고선궁헌가무무성안지악종헌고선궁헌가무무오안지악철변두남려궁등가x응안지악송신송신황종궁헌가x응안지악망료송신황종궁헌가x악명절차의식 절차의 내용악곡명주악위치일무편성악기보태평영신신을 맞이함희문9성헌가문무헌가전폐폐백을 올림전폐희문등가문무등가풍안지악진찬찬을 올림진찬악헌가x헌가보태평초헌첫 번째 술잔을 올림희문~역성등가문무등가정대업아헌두 번째 술잔을 올림소무~영관헌가무무헌가(태평소,징 추가)종헌마지막 세 번째 술잔을 올림소무~영관헌가무무
악곡내용 및 특징구성악기편성쓰임, 기타곡조아명, 다른이름음계장단장.형식여민락승평만세지곡오운개서조〈용비어천가〉의 1,2,3,4,125장의 가사만 관현반주에 맞추어 부르던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1,2,3,4장의 가사에 있던) 기악만 남아 기악곡이 되었다.쇠는 가락(여음 처음부분을 피리의 수잽이인 목피리가 뒷구멍 하나로 한옥타브 높여 부는 부분)이 있는 것이 특징.黃 太 仲 林 南(無는 한 장단만 나옴)∴5음 음계 평조1장 갈라치는 장단1? 2? 3장은 20박4? 5? 6? 7장 10박원래10장(속악원보) 이었으나현재 7장 구성.급박(한 곡 안에서 속도가 빨라지는 것. 4장부터 속도가 빨라진다.)관현합주향피리, 대금, 소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장구, 좌고(쇠는 가락 때문에 모든 악기를 복수로 편성해야함)‘백성과 함께 즐긴다’는 뜻을 가진 음악.궁중의 연향음악.평조회상유초신지곡취태평지곡영산회상을 4도 낮게 변조한 회상.(단, 상령산은 영산회상과 많이 다르며 군악은 피리가 한 구멍 치켜 잡고 내려 불 뿐 영산회상과 똑같다)임종 계면조林 南 黃 太 仲군악만 태주 평조太 姑 林 南 黃모음곡 형식/하현도드리가 빠진 8곡(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상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한 배에 따른 형식관현합주향피리, 대금, 소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장구(복판), 좌고(해금 원산을 중앙으로, 대금은 역취)궁중 정재인 춘앵전의 무용 반주곡.상령산은 피리, 대금 독주곡으로 많이 쓰임.도드리밑도드리수연장지곡하성조옛 보허자의 환입 부분(즉, 미후사의 첫구 다음 둘쨰 구 부터)의 가락에 환두 가락을 붙여 1장단 6박으로 변조한 곡. 완전히 향악화.황종 평조黃 太 仲 林 南6박 한 장단7장 구성관현합주향피리, 대금, 소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장구, 좌고※별곡에서는 줄풍류(세피리)편성연향(국빈을 대접하는 잔치)과 정재의 반주음악밑도드리를 8도 위로 변조하고 연주법을 약간 바꿈.웃도드리송구여지곡서작고영산회상현악 영산회상거문고회상중광지곡‘율방(사랑방 음악당, 가정음악 연주회장)을 중심으로 연주되던 소규모의 실내 합주 음악. 조선조 중인 선비계층 등의 음악 애호가들이 즐기는 음악.악곡내용 및 특징구성악기편성쓰임, 기타곡조아명, 다른이름음계장단장.형식여민락승평만세지곡오운개서조〈용비어천가〉의 1,2,3,4,125장의 가사만 관현반주에 맞추어 부르던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만 남아 기악곡이 되었다.쇠는 가락(여음 처음부분을 피리의 수잽이인 목피리가 뒷구멍 하나로 한옥타브 높여 부는 부분)이 있는 것이 특징.黃 太 仲 林 南(無는 한 장단만 나옴)∴5음 음계 평조1장 갈라치는 장단1? 2? 3장은 20박4? 5? 6? 7장 10박원래10장(속악원보) 이었으나현재 7장 구성.급박(한 곡 안에서 속도가 빨라지는 것. 4장부터 속도가 빨라진다.)관현합주향피리, 대금, 소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장구, 좌고(쇠는 가락 때문에 모든 악기를 복수로 편성해야함)‘백성과 함께 즐긴다’는 뜻을 가진 음악.궁중의 연향음악.평조회상유초신지곡취태평지곡영산회상을 4도 낮게 변조한 회상.(단, 상령산은 영산회상과 많이 다르며 군악은 피리가 한 구멍 치켜잡고 내려불 뿐 영산회상과 똑같다)임종 계면조林 南 黃 太 仲군악만 태주 평조太 姑 林 南 黃모음곡 형식/하현도드리가 빠진 8곡(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상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한 배에 따른 형식관현합주향피리, 대금, 소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장구(복판), 좌고궁중 정재인 춘앵전의 무용 반주곡.상령산은 피리, 대금 독주곡으로 많이 쓰임.도드리밑도드리수연장지곡하성조옛 보허자의 환입 부분(즉, 미후사의 첫구 다음 둘쨰 구 부터)의 가락에 환두 가락을 붙여 1장단 6박으로 변조한 곡. 완전히 향악화.황종 평조黃 太 仲 林 南6박 한 장단7장 구성관현합주향피리, 대금, 소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장구, 좌고※별곡에서는 줄풍류(세피리)편성연향(국빈을 대접하는 잔치)과 정재의 반주음악밑도드리를 8도 위로 변조하고 연주법을 소규모 편성의 합주를 세악이라고 한다. 줄풍류의 축소형.※풍류방 음악: 율방(사랑방 음악당, 가정음악 연주회장)을 중심으로 연주되던 소규모의 실내 합주 음악. 조선조 중인 선비계층 등의 음악 애호가들이 즐기는 음악.악곡내용 및 특징구성악기편성쓰임, 기타곡조아명, 다른이름음계장단장.형식보허사황하청현악 보허자송의 사악(당악) 중 하나인 원보허자(당악정재 오양선의 창사)가 가사가 탈락되고 기악곡, 향악곡화 된 곡(향당교주). (옛 보허자의 미전사+환두)옛 보허자의 원형을 가장 많이 간직.7음으로 구성되나5음 음계黃 太 仲 林 南와거의 비슷.1? 2? 3? 4장 20박급박5? 6? 7장 10박7장 구성.현악합주가야금, 거문고, 양금, 장구출궁악, 연향악,궁중정재의 반주악.수악절창사:장생보연지무에서 보허자의 1, 2장 가락에 맞추어 한문 가사를 부르는 것.보허자장춘불로지곡관악 보허자옛 보허자의 1,3,4장의 가락 일부를 발췌하여 만들어졌다. (현악보허자에서 발췌했다는 주장도 多)20박3장 구성/환두, 환입 형식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낙양춘기수영창지곡하운봉고려 때 송나라 사악 중의 하나.송나라 사악의 특징을 가짐(1박 1음, 4박마다 박이 들어감, 환두?환입 형식)黃太姑仲林南應7음 음계장단 불규칙.(조선 말기에 불규칙한 박자로 변화)장의 구분이 없다/환두, 환입 형식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신하들이 배례할 때 쓰는 등 의식 음악으로 채택되어 오랜세월 전승됨여민락만경록무강지곡〈용비어천가〉의 가사를 관현반주에 맞추어 부르던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만 남아 기악곡이 되었다./ 여민락만이 가장 오래된 것. 본령=본래의 영黃太姑仲林南應7음 음계장단 불규칙.10장 구성.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임금의 출궁과 환궁, 사신의 행차 등에 쓰인 행악여민락령본령태평춘지곡黃 太 仲 林 南(姑應은 몇 개만)∴5음 음계장단 불규1의 편성을 말하며 대풍류와 비교될 때는 무용음악 반주에 쓰이는 편성을 말함.악곡내용 및 특징구성악기편성쓰임, 기타곡조아명, 다른이름음계장단장.형식보허사황하청현악 보허자송의 사악(당악) 중 하나인 원보허자(당악정재 오양선의 창사)가 가사가 탈락되고 기악곡, 향악곡화 된 곡(향당교주). (옛 보허자의 미전사+환두)옛 보허자의 원형을 가장 많이 간직.7음으로 구성되나5음 음계黃 太 仲 林 南와거의 비슷.1? 2? 3? 4장 20박급박5? 6? 7장 10박7장 구성.현악합주가야금, 거문고, 양금, 장구출궁악, 연향악,궁중정재의 반주악.수악절창사:장생보연지무에서 보허자의 1, 2장 가락에 맞추어 한문 가사를 부르는 것.보허자장춘불로지곡관악 보허자현악 보허자의 1,3,4장의 가락 일부를 발췌하여 만들어졌다.20박3장 구성/환두, 환입 형식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낙양춘기수영창지곡하운봉고려 때 송나라 사악 중의 하나.송나라 사악의 특징을 가짐(1박 1음, 4박마다 박이 들어감, 환두?환입 형식)黃太姑仲林南應7음 음계장의 구분이 없다/환두, 환입 형식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신하들이 배례할 때 쓰는 등 의식 음악으로 채택되어 오랜세월 전승됨여민락만경록무강지곡〈용비어천가〉의 가사를 관현반주에 맞추어 부르던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만 남아 기악곡이 되었다./ 여민락만이 가장 오래된 것. 본령=본래의 영黃太姑仲林南應7음 음계10장 구성.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임금의 출궁과 환궁, 사신의 행차 등에 쓰인 행악여민락령본령태평춘지곡黃 太 仲 林 南(姑應은 몇 개만)∴5음 음계초장만 전함.해령서일화지곡본령의 32마루 중 16마루까지를 간음과 장식음을 넣어 변주한 곡연음형식.삼현영산회상표정만방지곡관악 영산회상현악 영산회상을 변주한 곡.함령지곡: 삼현도드리의 첫장단을 변주시켜 ‘삼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까지 것. 가사는 전해지지 않는다.黃太仲林南無가사의 소절마다 리듬형이 바뀌는 무정형의 박자13마디로 된 소곡관악합주 (합악)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장구, 좌고, 편종, 편경회례연유황곡고려 속악의 하나인 풍입송의 가락을 변주한 곡潢汰??淋湳청황종 평조29마디로 된 소곡태조의 제사에 사용잦은한잎사관풍류경풍년삭대엽가곡의 반주음악을 노래없이 삼현육각의 편성으로 연주하는 음악/잦은 한잎= ‘삭대엽’의 우리말잦은한잎 (경풍년) 6곡사관풍류(향피리가 중심이 되어 노래 없이 관악기 만으로 연주하는 형태)향피리, 대금, 해금, 장구, 좌고거상악: 옛날 연회 때 상을 받기 전에 아뢰던 음악수룡음은 생소병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경풍년염양춘수룡음우조두거,(변조두거)계면두거,변조두거평롱, 계락, 편수대엽林 南 黃 太 仲黃 太 仲 林 無黃 太 仲 林 無청성잦은한잎청성곡 회팔선요천순일지곡태평가의 반주음악을 2도 높이고 다시 옥타브 위로 올려 변주하여 대금이나 단소의 독주곡으로 연주하는 것단소: 黃 仲 林대금: 太 林 南3음음계 계면조16박 한 장단신축성이 있다.가곡과 같은 5장 형식독주대금, 단소독주곡대취타무령지곡구군악행진곡을 연주하는 (불고 치는)취타대의 고취악중 전부고취(취고수:타악기)의 편성을 축소하여 연주하는 음악/집사(음악의 시작과 끝 지시): ‘명금일하 대취타’ - ‘허라금’태평소林 夷 黃 太 夾12박 20장단7장 구성.태평소, 나발, 나각, 자바라, 징, 용고임금의 거동군대의 행진? 개선취타만파정식지곡수요남극대취타의 태평소가락을 장 2도 올려 관현합주곡으로 편성한 곡계면조南 黃 太 姑 林한 장단 12박7장 구성.거문고 4괘법(합주) 7괘법 쓰임향피리, 대금, 해금, 거문고, 가야금, 장구, 좌고 (편종, 편경, 단소, 양금) (길군악~군악까지 함께 연주할 때는 거문고, 가야금이 빠진 편성)궁중 연례에 사용길군악절화취타의 뒤를 이어 연주하는 행악의 하나/향피리를 한 구멍 치켜 잡고 불어 소리가 크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태주(로 시작하는)평조林 南 黃 太 姑4장부터계 林 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