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의 현금거래, 무엇이 게임을 현실로 만드는 것인가?”- 부 제: Lineag1의 게임적 시스템이 만들어낸 문제점 아이템의 현금거래와 그로인해 생기는 부가적 문제점들.Ⅰ. 서 론1. 주제 선정 동기 와 대상 선정 이유96년 4월 국내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바람의나라를 처음 접한것은 중학교 1학년 바람의 나라가 도스(dos)모드로 개발 되고 한참 서비스를 시작할 쯤 이였다. 그 이후로 linage, SUN 등의 온라인 게임과 다양한 CD게임 들을 접해본 게임을 좋아하고 꾸준히 해온 사람중의 한명이다. 이러한 게임들은 흔히 말하는 중독성(게임사의 입장에서 보자면 좋은 말이 아닐까 생각하는 단어이다. 나는 이러한 중독성이란 단어를 좋게 생각하는 편이다.)이 강한 게임들이다. 중독성이 높을수록 더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 아니겠는가? 물론 게임의 중독성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게임의 제작과정에 있어서는 완성도 높은,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들은 아이템 현금거래라는 사회적문제를 생겨나게 만들었다. 현재 국내 게임 아이템 시장 규모는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아이템 시장은 2002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한 뒤 2003년 4000억원,2004년 7000억원 등으로 매년 급신장하고 있다. 아이템 거래사이트 관계자는 “거래되는 게임 아이템의 80% 이상이 리니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매출은 1000억원 미만이다. 이처럼 게임 아이템이 돈이 되자 200개가 넘는 아이템 거래사이트가 성행중이다. 회원이 200만명이 넘는다는 I사는 리니지 아이템만 하루 1만건 이상(10억원) 거래된다고 밝혔다. (미디어 다음 뉴스 참조 ,서울신문 ) 아이템 하나에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중대한 문제로 까지 번지게 된 시점에서 이번강의를 들으면서 게임제작과정에서 이러한 아이템 현금거래에 대한 문제까지 기획단계에서 막을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게임을 분석 바탕으로 게임제작에 있어서 아이템의 현금거래에 대한 대책을 생각해 본다.Ⅱ. 본 론1. Lineage 1 이란?NC Soft의 대표적 게임인 Lineage 1은 게임 대상 수상 , 온라인 게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는 최고의 MMORPG이다. 1998년 9월 혈맹 - 에피소드 1 “말하는 섬”을 시작으로 18의 에피소드를 선보인 Lineage 1은 기본적으로 클래스 기사, 요정, 다크엘프, 마법사의 4개의 클래스를 기본으로 하며 레벨업과 파티 사냥, 공성전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는 게임이다. 게임상의 화폐는 “아데나”라고 불리우며 전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이다.2. Lineage1 이 가지는 특성에 따른 아이템 현금화의 문제점① 낮은 아이템 드롭율Lineage 1은 아이템의 드롭율 (케릭터가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매우 적다. 물론 이러한 사항은 타 게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아이템의 드롭율이 적기 때문에 고가의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 또 운이 필요하게 된다.< 개인 상점에서 판매하는 아이템 과 몬스터가 드롭하는 돈의 양>실 예로 한 몬스터당 평균 50~100정도의 게임상의 돈을 드롭하고 한 몬스터를 잡기 위해서는 보통 길게 된다. Lineage 1 상에서 보통 최고가의 무기 (여기서는 게임상의 무기 +9 싸울아비 장검 을 예로 들었다.) 를 한 개를 사기 위해서는 30,000,000 ~ 40,000,000 정도의 게임상 머니가 필요하게 된다. 한 개의 몬스터가 100정도의 돈을 드롭한다고 가정하면 300,000 ~ 400,000 마리 정도의 몬스터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 마리의 몬스터가 보통 30초라고 계산한다면 1초도 쉬지 않고 105일간 연속해서 잡아야 한다는 계산에 이른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잠자는 시간과 기타 생활시간 또 몬스터가 계속적으로 쉬지 않고 나온다는 가정하에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들을 모두 생각한다면 한 개의 아이템을 사기 위해서 1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명하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아이템을 좀더 쉽게 얻고자 현금으로 아이템을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고가의 아이템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아이템들은 현금으로 바꾸기 시작하는 일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더 큰 문제를 불러왔다. 이른바 “작업장(아데나 작업실)”이라고 일컬어 지는 전형적이 사무실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런 작업장에서는 주로 저임금을 주고 Lineage1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고용하여 그들이 게임을 하면서 벌어들이는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바꾸는 작업을 한다. 이러한 작업장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 있고, 임금이 저렴한 중국 지역에 사무실을 차려 이러한 작업을 시행하는 곳도 많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는 이러한 작업장들이 Lineage 1의 게임사인 NC Soft에서 아이템 거래를 불법으로 받아들이고 사회적 차원에서도 그러한 인식으로 받아들여지는 아이템의 현금거래를 통하여 돈을 벌어들이고 임금을 착취하는데서 더큰 문제를 가져오고 있는 실정이다.② 레벨 업그레이드가 힘든 시스템Lineage 1의 최고 레벨을 50이였었다. 50레벨이 최고 레벨이 였을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었었지만 50레벨에 도달한 사람은 생겨났고 현제는 레벨제한이 해제된 상태에 80레벨이 넘는 사람이까지 생겨났다. 이러한 레벨 정책에서도 문제점이 생겨났다. 사람들은 누구나 최고를 꿈꾸기 마련이다. 나 또한 그랬으며 내 주위의 사람 또한 그래왔다. 최고 레벨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 이외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케릭터에 장착하기 되는 아이템이다. Lineage 1은 아이템의 의존도가 여타 게임에 비해서 대단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각 케릭터의 능력치 보다는 아이템의 능력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저 레벨도 고가의, 높은 능력치의 아이템을 장착할 수가 있다. 같은 레벨이라 하더라도 장착하고 있는 아이템에 따라서 그 능력치는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실제의 예를 들어보자. 동등한 레벨(47)적은경험치로 인하여 높은 장비를 착용할수록 더 좋은 마법을 쓸수 있을수록 빠른 레벨업을 할 수가 있다.이러한 차이는 자신의 케릭터 레벨 업그레이드를 하기위한 노력과 시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쉽게 아이템 현금 거래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돈을 받고 케릭터를 대신 키워주는 부가적인 문제를 가져왔다. 이른바 “대리” 또는 “부주(부주인)”이라고 불리면서 케릭터를 대신 키워주게 되는데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이러한 거래가 이루어지다보니 케릭터의 해킹등의 문제점을 추가로 가져오게 된 것이다. 그리고 힘든 레벨업은 자연히 케릭터의 현금매매를 만들게 되었다.③ 고 레벨만을 위한 업데이트.Lineage 1은 방대한 게임 세계를 가지고 있다. 각 에피소드( The Blood pledge(혈맹)-에피소드1~12 ,The Cross Rancor 에피소드 1~6 까지 총 1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별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오면서 현재는 타 게임에서 볼수 없을 만한 넓은 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엄청나게 많은 사냥터와 성, 아이템 기타 등 여러 가지 게임요소가 다른게임에 비해서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업데이트는 주로 고레벨에 맞추어 이루어 졌다. 사냥터와 아이템 기타 퀘스트 등 의 모든 요소들이 고레벨만을 위주로 업데이트 되다 보니 낮은 확률로 떨어지는 고레벨용 아이템들은 높은 가격에 현금에 매매되는 일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물론 이 같은 이야기는 위서도 언급하기도 했지만 업데이트로 인하여 저레벨들이 게임에 흥미를 붙일만한 시스템이 없어지고 이로 인해 새로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케릭터와 아이템을 사서 게임을 즐기는 일이 점점 증가하게 되었다.④ 공성전‘필요악(必要惡)’ 공성전을 함축적으로 말해주는 느낌이 드는 말이다. 공성전이란 것은 각 파티플레이어( 리니지상에서는 혈맹이라고 한다 ) 간에 전투를 벌여서 게임상의 성을 차지하는것을 말한다. 이것은 Lineage 1을 지탱해 준 시스템적용 지역 >공성전은 보통 100여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한다. 물론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으로 따진다면 그 이상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렇게 치열한 전쟁에서 승리한 혈맹에게는 보상이 따르는데 그 보상이란 것은 그 성이 속한 마을에서 팔리는 물건의 세금을 걷어 가고 또한 성이라는 큰 게임상의 공간을 차지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보상이 너무나 큰 액수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정확한 수치로 얼마의 게임상의 돈 (아데나)이 나오는것은 각성마다 세금과 상점의 물건 판매량이 다르기 때문에 측정하기 어렵지만 Lineage1 의 웹 잡지인 “리니지플레이포럼”의 기사에 따르면 기란성 (리니지의 성 중 하나)의 4시간 수입은 90만 아데나 (게임상의 돈)이 들어온다고 한다. 이러한 수치는 위의 드롭율에 따른 계산에서도 보았듯이 엄청난 액수이다. 또한 이러한 보상이외에 성을 차지한 그룹에게는 성이라는 커다란 게임상의 집이 주어지고 기타 그룹만의 던전이라던지 다른 부가적인 이익들이 주어진다. 이렇기 때문에 성자체가 상상을 초월한 금액에 거래 된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뉴스나 신문을 통해서 잘 알려진 사항이기도 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러한 성과 관련된 사항에 경찰의 사이버 수사대가 수사에 참여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기도 하였다.⑤ 아이템의 업그레이드 시스템게임상에서는 ‘인챈트’라고 부르는 이 시스템은 일종의 도박과 비슷한 형태이다. 업그레이드에 성공한다면 아이템은 사라지지 않지만 실패한다면 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체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그대로 남을 확률은 거의 없다 ) 이러한 시스템은 게임의 긴장감을 더 해준다. 흔히 말하는 “대박”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 시스템은 극도로 낮은 업그레이드 확률로 인해서 업그레이드 실패후 게임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부지기 수로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템의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업그레이드 실패 후 게임을 그만두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문제가 일어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Lineage 1은 극히 낮은 확률로 아이템을 드롭한다..
급탕 설비 시스템 (Hot Water Supply Equipment)1. 급탕설비의 개요 Page 2 급탕설비 (Hot Water Supply Equipment) 는 가열한 물의 공급장치를 설치하여 깨끗한 더운 물을 필요로 하는 장소에 적당한 온도로 공급하는 장치를 말함 . 주택의 급탕 , 일반건물의 급탕 , 특수 건물의 급탕으로 나눌수 있음 시스템에 따라서 사용되고 남은 열을 회수하는 열회수 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용 급탕설비를 구성하는 기기에는 데운물을 저장하는 저탕탱크 , 물을 데우는 보일러 , 물의 팽창을 막는 안전밸브인 팽창탱크 , 온수 및 증기헤더 , 열교환기 , 응축수 탱크 등으로 구성된다 .2. 급탕설비용 기기 - 보일러 Page 32. 급탕설비용 기기 - 팽창관 , 온수 및 증기헤더 , 열교환기 , 응축수 탱크 Page 43. 급탕방법 Page 53-1 개별식 급탕법 - 순간온수기 순간온수기는 급탕관의 일부를 가스나 전기로 가열시켜 직접 온수를 얻는 방법으로서 열의 전도 효율이 좋으며 , 주택이나 아파트의 욕실 , 부엌 , 미용실등의 급탕 범위가 좁은 곳에 적합하다 . Page 63-1 신동 시계탑 당구장 - 개별식 급탕 ( 순간온수기 ) 신동 대학로에 위치한 시계탑 당구장의 순간온수기 개별적으로 설치된 온수기로서 필요시 에만 전원을 켜 작동한다 . 데우는 시간이 있고 양이 한정되어 있는 단점이 있다 . Page 73-2 개별식 급탕법 – 저탕형 탕비기 저탕형 탕비기는 가열된 온수를 저탕탱크 내에 저장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연솔실은 많지만 많은 온수를 일시에 필요로 하는 곳에 적합하다 . 순간온수기에 비해 높은 온도 (80-90C) 의 급탕을 할수 있다 . Page 83-2 개별식 급탕법 – 저탕형 탕비기 ( 나은병원 ) 영등동에 위치한 나은 병원은 저탕형 탕비기 방법의 급탕 방식으로 지하 2 층에서 지상으로 올려 보내는 상향 순환식 급탕 배관을 채택하고 있다 . 이로인해 온도체크를 하여 보일러가 24 시간 가동 되게 된다 . Page 93-2 나은 병원 – 직접가열식 급탕법 Page 10 진공 온수 히터 ( 냉정수를 데움 ) 저탕 탱크 ( 급탕수의 보관 ) 각 기구로 송수 ( 노란색관을 통하여 ) 팽창탱크 ( 온도의 팽창을 조절하는 안전밸브의 역활 ) 각 기구로 송수3-3 중앙식 급탕법 - 간접가열식 고운수나 증기를 이용 저탕탱크 내에 가열코일을 설치하고 , 이 코일에 증기 또는 열탕을 통해서 저탕탱크의 물을 간접적으로 가열하는 방식으로 고압용 보일러가 불필요한 방식 대규모 급탕설비에 적합 Page 113-3 중앙식 급탕법 – 간접 가열식 ( 파일론 사우나 ) Page 12 전북 익산시 신동 소재 목욕탕 찜질방으로 구성 총 2 개 층으로 구성 윗층에 목욕탕과 아랫층에 찜질방 형식으로 되어 있음 특수용도 건물인 파일론 사우나는 중앙식 급탕법 중 간접가열식 급탕 방법으로 증기를 이용하여 저탕탱크 내에 가열코일을 설치하고 이 코일에 증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가열하여 사용함 스팀보일러에서 스팀을 생성하고 생성한 스팀을 열교환기를 통하여 들어온 급수를 급탕수로 바꿔 저탕탱크에 저장한뒤에 각 기구로 보내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생성된 스팀을 증기헤더를 통해서 증기가 필요한 각사우나로 보내게 된다 .3-3 중앙식 급탕법 – 간접 가열식 ( 파일론 사우나 ) Page 13 스팀보일러 ( 증기의 생성 ) 열교환기 ( 생성된 스팀으로 열교환 ) 저탕탱크 ( 급탕수의 보관 ) 각 스팀 사우나 송수관 ( 각 급탕로로 송수 ) 증기 헤더 ( 각 사우나로 보냄 )3-3 중앙식 급탕법 – 간접 가열식 ( 파일론 사우나 - 응축수탱크 ) Page 14 스팀보일러 ( 증기의 생성 ) 열교환기 ( 생성된 스팀으로 열교환 ) 팽창탱크 ( 열교환기에서 스팀이 열을 빼앗기고 물로 변한뒤 응축수 탱크로 모임 ) 응축수3-3 중앙식 급탕법 – 간접급탕식 ( 파일론 사우나의 폐수열 회수 시스템 ) Page 15 파일론 사우나는 목욕시 사용하고 남은 폐수에서 열을 회수하는 폐수열 회수 시스템을 채용 사용하고 있다 . 목욕탕에서 나온 폐수를 폐수열회수장치를 통해서 냉정수를 급탕보급수로 바꾼뒤에 모래여과기로 각종 찌꺼기를 거르고 배수되게 된다 . 열교환기 모래여과기 배수3- 4 태양열을 이용 급탕방법 집열기에서 모은 열을 사용하여 급탕에 이용하는 방법 설비비가 비싸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 반면 반영구적이며 친환경적이며 연료비가 경제적이다 . Page 163-5 심야전력을 이용한 급탕 한국전력에서 공급되는 심야전력을 이용하여 값싼 전기요금으로 난방 및 급탕을 하는 방법으로 심야에 데운물을 저장 낮까지 사용함 경제성 , 안전성 , 쾌적성 , 편리성의 장점이 있음 Page 173-5 심야전력을 이용한 급탕 - 북일교회 (1) Page 18 북일 교회는 기본적으로 심야보일러를 이용한 급탕방법을 사용한다 . 심야전기로 데운물을 펌프를 통해 온소헤더로 보내고 각 온수 헤더에서 기구로 송수된다 . 심야 전기 보일러 급탕 공급펌프 온수 헤더3- 5 심야전력을 이용한 급탕 - 북일교회 (1) Page 19 북일 교회는 기본적으로 상향식 급탕 배관을 채택하고 있다 . 북일 교회 별관인 노인대학은 본관에서 나가는 배관을 따라서 상향식 급탕 배관법으로 급탕이 공급되고 있다 . 급탕 공급3- 5 심야전력을 이용한 급탕 - 북일교회 (2) 북일교회는 평소에 심야전력을 사용하지만 , 물이 부족한 경우나 심야전기설비의 고장에 대비해서 예비 보일러를 설치 해 놓고 있다 . 보일러에서 데워진 물은 온수헤더를 통하여 공급된다 . Page 20{nameOfApplication=Show}
1. 기초란?기초(foundation)라 함은 건축물의 고정하중, 적재하중, 풍하중, 지진 등 기타의 외력을 받아 이것을 안전히 지반에 전달하는 건축물 하부 지중구조를 말하며, 주각하부의 기초판 지정 등이 이에 속하는 구조이다.특히 지정이라함은 기초를 안전하게 지탱하기 위해 기초를 보강하거나 지반의 지지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기초하부에 설치하는 구조로서 말뚝, 잡석다지기 등을 말한다. 기초는 불완전하다고 하더라도 공사가 끝난 후에는 보강이나 개조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구조에 비해 특히 완벽하게 되도록 설계, 시공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건물의 5상부증축등을 고려할때에는 특히 기초에 여유를 두어 설계하여야 한다.2. 기초의 종류(1) 기초판의 형식에 따라① 독립기초 : 기초판이 1개의 기둥을 받치도록 된 기초로 철근콘크리트 구조 또는 나무구조, 철골구조 등에 사용.② 복합기초 : 2개 이상의 기둥을 1개의 기초판으로 받치게 된 기초의 형식③ 연속기초 : 줄기초라고도 하며, 벽 또는 1열의 기둥을 띠형태의 기초판으로 받체기 된 기초의 형식으로 조적조구조 또는 벽식구조에 흔히 쓰인다.④ 온통기초 : 기둥이나 벽체 하부에만 기초판이 받쳐지는 것이 아니라 건물 하부 전부에 걸쳐 기초란을 설치한 기초의 형식으로 대형건축이나 부동침하가 우려되는 곳에 쓰인다.(2) 지정의 형식에 따라① 직접기초 : 기초판의 하부에 경미한 잡석다짐, 모래다짐의 지정을 하든가 또는 기초판을 직접 지반에 올려놓은 구조② 말뚝기초연약한 지반상에 무거운 구조물을 설치할 때 널리 사용되고 있는 편리한 기초형식 그러나 말뚝기초는 침하, 변위, 진동작용의 피해가 발생되는 예가 많기 때문에, 말뚤타설시에는 사전에 현장토질조사 및 시험결과가 충분한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기초 말뚝은 그의 하중전달기능에 따라서 다음 4 종류로 분류된다.- 선단지지말뚝 : 말뚝에 작용하는 연직하중을 도중에 있는 연약지층에 분배하지 않고 말뚝의 선단에 있는 견고한 지반에 전달하는 것.- 마찰말뚝 : 말뚝에 작용하는 연직하중을 말뚝의 주면과 지반 사이으 마찰력 또는 부착력에 의하여 말뚝주면에 전달하는 것.- 마찰지지말뚝 : 선단지지와 마찰의 기능을 겸비한 것으로 말뚝에 작용하는 하중의 일부를 그의 주면에 전달하고 일부는 말뚝선단에 전달하는 것.- 압밀말뚝 : 압밀말뚝은 대부분이 마찰말뚝의 기능을 겸비하고 있으며, 참고로 피아는 선단지지기능이 주이고, 마찰의 기능도 겸비하고 있다.②-1말뚝의 종류-나무말뚝 : 나무말뚝을 지하수면 아래에 박았을 때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되며 지하수면 위에 있을 때에는 박테리아에 의한 부식이나 곤충에 의한 손상이 발생하여 위험하므로, 방부제를 바른다. 가공이 용이하고 중량이 타재료보다 가벼워서 취급이 용이하므로 10m 미만의 교각이나 항만구조물으 완퉁벽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콘크리트 말뚝 : 기성콘크리트 말뚝은 나무 말뚝보다 장대하고, 지지력과 내구력이 크며 임의의 규격으로 제작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강말뚝에 비하여 가격도 절반 정도이다. 반면에 중량이 무거워서 운반 및 취급이 불편하고, 손상을 받기 쉬우므로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강말뚝 : 강말뚝은 기성 콘크리트말뚝과 같이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 운반하여 타설하느 말뚝으로 보통 H-형 강철말뚝과 강관말뚝으로 구분된다. 전자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본말뚝은 중량에 비하여 강도가 커서 작은 단면을 가지고서도 운반중이나 지중에 타설할 때 수압이나 토압에 대하여 안전하며, 다만 타설시에 응력이 집중되는 두부, 연결부분, 또는 선단에 대하여 충분한 보강이 요구된다. 강관말뚝은 타설시에 콘크리트를 채우면 매우 우수한 말뚝이 되며, 비교적 가벼워서 다루기 쉽고, 용접하여 이어 쓸 수있다.-혼합말뚝 : 재료가 서로 다른 2종류 이상의 말뚝을 이어서 만든 것으로 보통 나무와 콘크리트 또는 강철과 콘크리트의 합성으로 이루어진다. 강도는 두 재료의 구성부분 중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에 좌우되고 또 두 재료의 접합점이 가장 취약한 곳이다.③ 피어기초 : 구조물의 하중을 굳은 지반에 전달하기 위하여 수직공을 굴착하여 그 속에 현장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만들어진 주상의 기초이며 시공법의 차이로 말뚝 기초와 구별된다피어 기초가 말뚝기초보다 우수한 점은 설치 및 굴착시에 지반에 진동을 주지 않으므로 인접구조물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지반 자체의 지지력이 저하되지 않으며, 시공중에도 소음이 발생되지 않으므로 시가지에서도 시공이 가능하고, 선단부분까지 지반을 집접 굴착하여 콘크리트를 확장 시공할 수 있어서 선단지지 및 양압력에 큰 저항을 발휘할 수 있으며, 횡하중에도 저항성이 크다.본 구조물의 단점은 콘크리트 시공에 세심한 감독이 요구되고, 기후조건에 좌우되기 쉬우며, 사전에 보다 세밀한 지반조사가 필요하며, 굴착 깊이와 폭이 대형으로 되면, 도중에 흙이 유실될 염려가 있어서 인접구조물에 피해를 주는 예도 있다.
현대사회와 여성학한국사회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각 영역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사례를 통한 재해석 및 한국사회의 각 분야에 대한 비판-Ⅰ. 서 론1. 현대 사회와 여성‘여성이 세상을 바꾸는 시대’가 도래했다. 남성의 가부장적 위계질서가 무너지고 여성이 남성의 파트너로서 사회의 각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회는 모든 면에서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듯 하다. gender가 강조되는 한국 사회의 모습 성을 결정하고 인위적으로 만들어가는 이러한 한국사회의 단면이 남녀평등을 지연시키고 아울러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저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각 영역에서의 여성의 지위와 역할 그에 따른 비판적 시각을 통하여 여성이 봉착한 문제점에 생각해 본다.Ⅱ. 본 론Ⅱ-2. 경제영역에서 여성1. 사례를 통한 재해석대통령의 임기가 곧 끝나고 우리는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대선을 치르게 된다. 대한민국의 독립 그리고 한국 정치의 역사속에서 우리는 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을 맞이 하게 될지도 모른다. 정치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은 높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올 대선서 女대통령 탄생 가능성 높다” 여성유권자연맹, 회원대상 17대 대선 설문조사, 여성주자 선호도 31%…“높은 도덕성 호감”첫손 꼽아(우먼타임스http://www.iwomantimes.com/)라는 뉴스에서도 볼수 있듯이 의식은 점점 변화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생활에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아직도 여성들의 정치적 참여와 정치에 참여한 여성들의 지위와 그에 따른 역할에서는 변화가 그다지 크지 않다. 다음은 뉴스에서 발췌한 기사의 일부분 내용이다.“여기 여자 있는 데 없느냐?”(김용서 한나라당 수원시장, 카타르 도하아시안게임 방문에서), “양성평등 사업은 남성에 대한 전쟁 선포”(홍광식 열린우리당 서울시의원, 상임위 회의에서), “그 ×이 그 ×이다.”(오진환 인천남구의원, 동료 여성 광식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여 국회에 있을 자격이 부족한 사람이다. 남성과 여성이라는 구분을 없애고 양성을 고루 화합하여 나라의 발전을 이끌어야할 국민의 대표자리에서 한말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또 “양성평등 사업”이라는 표현또한 그렇다 성평등은 원래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다만 우리의 의식이 남성위주의 가부장적 사회의식속에 속박되어 평등을 깨고 있을 뿐 이러한 것을 사업에 표현 한다는 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도 참으로 불쾌한 일이 아닐수 없다.2. 한국 정치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과 지위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는 높아져가고 있고 역할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의 정치계는 변화의 바람에 도전하는 듯한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이번 대선에서는 여성 대통령이 나올 확률이 높다. 조사 기관의 조사에서 뒷받침 해 주듯이 확률이 높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이러한 상황 즉, 여성의 위와 역할이 높아져가는 상황에서 큰 걸림돌이 되는것이 바로 인식의 문제이다. 가부장적 사회 그것이 만들어 낸 가부장적 정치사회의 인식이 여성의 정치적 진출과 거기에 따른 역할에 제한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 의원을 예로 들어 보자면 처음 한나라당의 총수가 되었을 당시 주위에서 들리는 한마디는 ‘여자가 무슨’이라는 소리였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큰 대선 후보자 가운데 한명이다. 이렇듯 여성의 지위는 높아져 있고 또 더 높아져 가고 있다. 정치영역에서의 여성의 역할도 마찬가지이다. 바라보는 입장이 아닌 주체자의 역할로서 정치를 주도하고 이끌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은 극소수의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다. 아직은 남성에 비하자면 걸음마 수준인 것이다.여성들의 정치적 지위와 역할을 높이고자 우선 남성들과 여성들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 우선 남성들은 남성들 위주의 가부장적 정치문화에 대한 인식을 버려야 한다. ‘여자가 무슨 정치냐’하는 등의 남성 우월적 생각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낮은 능력에서 속에 시달리고 있다. 다음은 인터넷 다음에서 발췌한 기사를 부분적으로 편집한 것이다.여성 근로환경 아직도 갈길 멀다조건 같아도 여성임금 22%나 적어…차별영향 80%출산휴가 없는 직장 절반 넘어…전문직종도 60% 미만지금보다 더 많은 여성들이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는 인식은 확산되고 있지만,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밀접한 근로 환경은 여전히 뒤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여성 근로자의 임금과 출산휴가 등 근로 환경에 관한 두 가지 연구·설문조사가 발표됐다. 11월 29일 ‘제5회 산업·직업별 고용구조 조사 및 청년 패널 심포지엄’에서 한국고용정보원 강민정 연구원이 발표한 ‘성별 임금 격차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조건이 같은 상황에서도 여성 근로자는 남성에 비해 22% 적은 임금을 받고 있으며, 순수 성(性) 차별적 요인은 최대 80%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임금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산성, 기여도 측면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100% 성차별로 볼 수는 없지만, 서비스·사무직의 임금 차이는 차별적 요소가 더 크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인터넷 다음 뉴스)확실히 여성은 경제활동 분야에서 큰 차별을 받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출산휴가를 법적으로 정해놓고 있는 현실인데 반해 한국의 사회는 출산휴가 보다는 결혼을 하면 직작을 관두도록 압박하고 차별하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다. 특히 같은 조건에 남성에 비해서 저임금을 받는 여성들은 도데체 무슨 이유에서 저임금을 책정한 것일까? 이러한 저임금 정책은 여성의 경제적 사회 진출을 막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이다.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경제 활동 참여율도 낮아지게 되고 여성이 가져야할 경제적 지위와 맡아야할 경제적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한국여성경제활동 참가율 OECD 30개국중 27위한국의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옥 한국여성개발원 인적자원연구실장은 5월 22일 한국선진화포럼 주동시장을 이탈한 대졸 이상 고학력 여성들이 재진입을 포기하는 추이가 1990년대 이후 계속되면서, 30대 초반까지 남성보다 긴 근속년수를 기록하던 여성이 30대 중반 이후부턴 평균 근속년수 5~6년 수준에 머무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 기사)선진국에서는 많이 개선되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모든면에서 다른 선진국에 비하여 여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여성의 경제적 진출을 막는 것은 한국 사회의 여성의 경제적 지위와 역할에 큰 타격을 줄 뿐만 아니라 능력있는 여성들의 경제적 진출을 막아 한국경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또한 여성이 소비자로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여성마케팅 사업이 활성해지기 시작했고, 소비 주체로서 여성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금융, 이동 통신, 유통, 의류등 모든 분야에서도 보편화되고 있다.2. 한국 경제분야에서의 여성의 역할과 지위여성들의 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역할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여성들의 참여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통계적으로 미혼 여성의 경제적 참여는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 양육의 시기에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 실제로 여성들이 근무하는 기간은 5~6년 정도에 불과하다. 이러한 현실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증대시키는 것은 사실상 무리다.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보면 여성들의 생리휴가, 출산휴가 등 여성들이 출산 후에도 직장을 떠나지 않도록 법적 규제를 통하여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러한 강력한 제도가 뒷받침 되어있지 않아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능력을 포기하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있다.여성 CEO의 증가가 보여 주듯이 예전과 같이 단순히 가정만을 돌보던 시대는 지나갔다. 능력있는 여성들은 자신을 능력을 발휘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한국 경제에 기여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도 많은 여성들은 직장을 떠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의 경제적으로 활발한 참여가 부족하다기 보다는 주위의 인식과 수 해 왔었지만 다음의 기사를 통하여 여성들의 문화적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비보이 비켜…비걸이 간다” 문화야 놀자 ‘굿모닝 비보이…’연장공연주크박스 뮤지컬 ‘굿모닝 비보이-飛보이 날다’가 ‘비걸들의 반란’이라는 부제를 달고 연장 공연에 돌입했다. 6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연장 공연의 주인공은 비걸(Breakdancing girl). 7명의 비걸들이 좀 더 다양해진 비트와 음악에 맞춰 매력적인 춤을 선보인다. 대부분 힙합, 팝핀댄스, 재즈 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실력자들이다. (여성신문)이러한 이야기는 반길만 하다. 하지만 이러한 참여는 극히 적다.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러한 문화적 참여의 주체 보다는 관람자의 역할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문화를 접하는 여성이 확실히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문화영역에서 비쳐지는 여성 (광고속 여성)30초의 미학 광고, TV 프로그램 사이사이에 내보내 지는 광고는 대중에게 큰영향을 미친다. 광고 하나로 성공하는 상품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광고 하나 때문에 망하는 상품이 있다. 이러한 광고의 영향력에서 등장하는 여성은 여성의 성상품화란 문제에 봉착해 있다. 이러한 성상품화의 문제 도데체 무엇이 문제일까? 다음은 최근에 방영되고 있는 한 음료수 CF의 내용이다.한 여성이 짧은 스커트를 입은체 투명한 용기의 음료수를 마시며 거리를 활보하고 가끔 바람에 날려 속이 보일려는 치마를 움켜잡는다. 배경에는 보일락~ 말락~ 아일락~ 이라는 광고송이 깔린다.이 광고의 내용은 단순하다. 음료의 투명한 용기를 치마가 보일듯 말듯하는 것에 맞춘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다. ‘치마를 들춘다’ 이것은 현실생활에서도 성희롱으로 구분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과연 광고 감독과 광고주는 이것을 무엇으로 보았던 것일까? 단순한 섹스어필로 본 것인가?? 이 광고가 나간뒤에 인터넷은 한동안 이 문제로 뜨거웠었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문제를 왜 감독과 광고주는 느끼지 못한 것일까? 광고를 보면서 신선함보다는 약간은 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