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와 핵이식줄기세포신체 내에 있는 모든 조직을 만들어 내는 기본적인 구성요소 뼈, 뇌, 근육, 피부 등 모든 신체기관으로 전환할 수 있는 만능세포인간 줄기세포만능 줄기세포 : 수정란이 처음으로 분열할 때 형성 배아 줄기세포 : 만능 줄기세포들이 계속 분열해 형성 다기능 줄기세포 : 성숙한 조직과 기관 속에 존재배아줄기세포 (Embryonic Stem Cell)수정한지 14일이 안된 배아기의 세포 전능세포, 만능세포 1998년, 인간의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에 성공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줄기세포 배양방법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일반 배아를 사용 수정란 분할법 - 불임 시술 사용 후 폐기처분 될 냉동 배아 이용 이종간 핵이식 - 사람 체세포 핵+동물의 난자 동종간 핵이식 - 사람 체세포 핵+사람의 난자동종간 핵이식찬반논쟁문제는 배아줄기세포의 채취 방법!!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세포를 폐기하는 행위 생명체의 시작은 어디인가? 끝나지 않은 논쟁!논쟁 - 찬성난치병 치료 가능 - 당뇨병, 심장병, 알츠하이머병, 암, 파킨슨병 선진국과의 적은 기술격차 완전한 치료가 가능논쟁 - 반대배아는 생명의 씨앗 배아 이용=살인행위 높은 기형발생률과 유산율 난자의 매매 배아줄기세포 안정성 여성의 몸에 심각한 인권침해국제적 상황점점 금지해가는 분위기 영국 - 뉴캐슬대학 연구팀과 윌머트 박사 연구팀 등에 줄기세포 연구를 허용 일본 - 사망태아 줄기세포 임상연구 조건부 허용 미국 - 연방기금의 제한적으로 지원 한국 - 황우석 교수 연구팀의 연구 재개 발표대안 - 성체줄기세포 사용이미 특정 지워진 세포로만 분화할 수 있는 세포 장점 1 - 의료현장에서 초기 임상적용 중 장점 2 - 윤리적 논쟁 피할 수 있음 문제점 1 - 추출의 어려움 문제점 2 - 연구 초기 단계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롯데 자일리톨- STP 전략 -1. 서론“얘야, 자기 전에 자일리톨 껌 씹는 거 잊지 마라.”‘껌=충치’ 라는 고정관념을 뒤집은 역발상 TV 광고 한 편이 침체해가던 껌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롯데 제과의 자일리톨 껌 광고였다. 자일리톨 껌은 이 광고 한 편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제과시장 1위로 발돋움하여 2200억원의 규모로 성장하여 제과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자일리톨 껌은 그동안 최단 기간 1위 브랜드, 100억원 매출 돌파 등 여러 가지 신기록을 수립하고 있다. 유사상품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지만 자일리톨 껌 시장에서 차지하는 롯데의 점유율 70%는 요지부동이다. 껌시장은 물론 제과시장에서도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빅 브랜드” 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2. 자일리톨이란?1) 자일리톨의 정의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며 뛰어난 청량감을 주는 천연 소재 감미료이다. 채소, 야채에 함유되어 있으며 인체 내에서는 포도당 대사의 중간 물질로 생성된다. 상업적으로는 자작나무나 떡갈나무 등에서 얻어지는 자일란, 헤미셀룰로즈 등을 주 원료로 하여 생산되고 있으며 그 주산지는 핀란드이다.2) 자일리톨의 효과자일리톨은 대표적인 충치 유발균인 뮤탄스균(S.Mutans)의 성장을 억제하고, 치아 표면의 세균막인 프라그(치면 세균막) 형성을 감소시키고 프라그 내에서의 산 생성을 감소시킴으로써 충치 예방 기능을 한다. 게다가 고농도의 자일리톨 용액은 치아에서 법랑질이 이탈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이미 이탈된 법랑질을 재침착시킨다.3. 자일리톨 껌의 탄생 배경1) 기존 츄잉껌 시장의 축소 → 시장 전반의 위험요소2)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심심풀이의 맛 위주의 시장 → 건강지향적 요소를 추가한 기능적 시장a. 기존의 설탕이 함유된 껌을 씹으면 충치가 생긴다는 치과 의사들의 조언 때문에 소비자의 무설탕 껌 선호도가 높아짐b. 맛 좋고 구강 건강 유지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제품 개발의 필요 -> 자일리톨 채택과거 껌은 심심풀이, 달콤한 맛, 상큼한 향 등을 느끼기 위한 기호 제품으로 평가되었으나 최근 치아건강이라는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기능성 껌 개발이 사탕,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전체 제과시장을 앞서가는 것은 기능을 발휘하는 원료들과의 결합이 원활하고, 다른 제품에 비해 시식이 간편하기 때문이다.3) 자일리톨 제품 시장이 성숙기에 다다름 → 가격 경쟁의 심화, 차별화 어려움자일리톨의 성공은 매출액과 시장 규모의 성장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다른 제과 제품에 비해 높은 수익성을 가져다주는 껌 시장의 눈에 띄는 성장은 매력요소로 작용해 다른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게 되었고, 해태제과와 동양제과가 뒤이어 이 시장에 뛰어들게 되어 경쟁이 심화되었다4. 롯데 자일리톨의 과제1) 츄잉껌 시장 축소에 대한 대책2) 성숙기의 자일리톨 시장에서 롯데 자일리톨의 차별화 방안5. STP 전략보통 제품은 시장세분화(Segmentation)를 통해 목표시장을 선정하여(Market Targeting) 제품의 포지셔닝(Positioning)으로 시장에 진출한다. 하지만 자일리톨 껌의 경우는 자일리톨이라는 아이템이 주는 매력으로 제품의 출시가 결정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세계 각국에서 “자일리톨”이라는 훌륭한 소재를 그냥 놓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었다. 세계적인 껌 제조사인 “리그리”는 미국과 유럽에서 “자일리톨” 소재의 껌으로 시장을 전환시키고 있었고, 일본에서는 롯데를 중심으로 시장의 30%이상을 “자일리톨” 껌이 차지해가고 있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롯데제과 또한 한국 껌시장에 자일리톨을 원료로 한 껌제품의 출시가 시장점유율과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이런 이유로 “자일리톨” 껌의 경우 시장세분화는 시장세분화를 통해 목표시장을 선정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개발된 제품이 어떤 세분화된 시장에서의 목표시장을 결정하느냐에 대한 문제이다.STP 목적 : 소비자들이 자일리톨을 많이 구매, 소비하게 만든다.1) Segmenting(시장 세분화)a) 목적에 의한 세분화 (Segmented by Objectives)a. 기능 선호 소비자(Functional) -치아 미백, 구취 제거, 충치 치료, 충치 예방b. 씹는 재미, 정서적 즐거움 추구 소비자(Emotional/Fun)b) 구매유발집단에 의한 세분화a. 사용자b. 영향자 - 치과 의사c. 구입자c) 고객범주에 의한 세분화 (Segmented by Coverage)a. 전통적인 유통채널 - 일반시판, 할인점, 유통점b. 기능특성이 강조되는 판매채널 -병원, 약국2) Targeting(표적시장 선정)목표시장의 선정에 있어서 모든 세분시장을 목표시장으로 선정하였지만 제품전략의 단계에 따라 목표시장을 달리하였다. 즉, 영향력이 큰 특정 시장에 집중적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여 전체시장으로 그 효과가 확산되는데 용이하도록 하였다.대량 구매자(영향자)- 20대 후반 이상의 소득 인구? 할인점 등에서 대량구매를 하고, 약간 가격이 비싸더라도 건강을 위해 지갑을 여는 사람?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내 가족과 친한 지인들을 챙길 줄 아는 사람3) Positioning함께 씹는 껌을 강조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Communication Strategy)1) 자일리톨의 기능 홍보 - 구강 보건상 장점 부각2) 치과병원 프리모션 - “치아에 좋은 껌”이라는 인식치과의사가 인정하는 제품임을 강조하면서 시기적으로 높아진 건강과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잘 활용하였다. 구취제거 등 구강 관련 기능의 저관여도 제품이었던 껌이, 껌을 씹을 때도 건강을 생각하자는 소비심리에 의해 더 이상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하찮은 제품으로 인식하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자일리톨이라는 성분은 중요하게 여겨지기 시작했고 대한 치과의사협회의 공식추천 상품인 자일리톨의 효능은 더욱 소비자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3) 광고a) 과거(제품 초기)의 광고 - “자기전에 씹는 껌” .“양치후에 씹는 껌”이라는 카피로 인식, 역발상 광고FCB Grid 모델을 광고에 적용하였다. FCB Grid 모델은 이성/감성 vs 고관여/저관여를 기준으로 나뉜다. 그 중 자일리톨은 감성/저관여에 해당하는 일상적인 생활품으로 비교적 자주 구매가 일어나며, 저가의 제품군에 속한다.따라서 자주 이용되는 제품이기에 광고는 소비자에게 반복구매의 학습을 유도했다.- 광고핀란드 인의 일상생활을 담은 장면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말한다. “얘야, 껌 씹고 자는 거 잊지 마라.” 이 광고는 소비자를 놀라게 한다. 자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인데, 광고에서는 자기 전에 껌을 씹으라고 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비자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과 구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광고에 치과의사가 등장하여 자일리톨의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프로이드꿈의 해석을 읽고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꿈을 꾼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왜 꿈을 꾸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疑問)을 풀기위해 연구(硏究)해왔다. 고대인(古代人)들은 꿈을 신(神)의 고지(告知)라고 여겼으며, 그리스 시대(時代) 사람들은 꿈은 신들이 보낸 계시(啓示) 또는 미래(未來)에 대한 예시(豫示)이라고 생각했다. 과거의 샤먼(shaman)들은 꿈으로 미래를 알아맞히기도 하였다. 이러한 원시적 견해(原始的 見解)는 아리스토텔레스에 와서 변하게 되는데, 그리스의 철학자(哲學者) 아리스토텔레스는 꿈은 신들이 보낸 것이 아니라, 잠자는 사람의 정신적 활동(精神的 活動)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꿈을 소원 성취 (所願 成就)의 표현(表現)으로 보았다.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꿈을 소원 성취를 갈구(渴求)하는 환상(幻想)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바라던 바가 이루어졌을 때 '꿈꾸고 있는 것 같아' 같은 표현(表現)을 사용한다. 꿈은 언제나 소원을 이루기 위한 필요(必要)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장 단순한 형태(形態)의 꿈은 소원을 직접 표출(表出)한다. 특히 어린 아이의 꿈은 그 꿈이 가장 내적(內的)인 본질(本質)상으로 하나의 소망 충족을 뜻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귀중한 자료(資料)이다. 실례(實例)로 프로이트의 막내딸 안나가 구토(嘔吐) 때문에 하루 종일 금식(禁食)을 해야 했을 때 딸기, 푸딩, 그리고 오믈렛에 관한 꿈을 꾸었다. 이것은 안나가 먹고 싶어 했던 것으로 꿈이 직접적인 소원 성취에 대해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모든 꿈은 억압(抑壓)된 소원의 성취를 목적(目的)으로 한다. 꿈을 해석(解析)함으로써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 내재(內在)되어 있는 욕망(欲望)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숨어 있는 잠재(潛在) 욕망이 바로 실제 꿈의 원인(原因)이 된다. 꿈이란 숨겨진 소원을 왜곡(歪曲)되게 표현하면서 소망(所望)의 충족(充足)을 이루는 것이다. 무의식 세계(無意識 世界)에는 억압당한 소원들이 들끓고 있다. 이것들은 의식으로 뚫고 들어오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소원들은 의식의 세계에서는 용납(容納)되지 않는, 감추어지고 억압된 충동(衝動)이다. 의식이 그 소원에 충격(衝擊)을 받아서, 자기 방어(防禦)적 방편(方便)으로 그것을 검열(檢閱)한다. 검열의 결과(結果) 소원이 꿈에 나타나는 방식(方式)이 왜곡되는 것이다.꿈의 잠재 내용(內容)은 자유연상법(自由聯想法)과 꿈의 해석을 통해서 드러난다. 꿈의 잠재 내용은 검열 당한 실제(實際)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무의식의 세계의 목적(目的)은 의식 세계의 검열을 피해 소원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꿈에서 소원이 왜곡된 형태로 나타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어기제들이 있다. 꿈에서 둘 이상의 생각들이 융합(融合)되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를 압축(壓縮)이라고 한다. 이에 꿈에 나타나는 상징(象徵)들은 하나 이상의 원인(原因)을 갖고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意味)는 꿈에 나타나는 상징들 뒤에 숨어 있는 것이다. 꿈에 나타나는 이미지와 생각들은 흔히 상징적인 것으로, 다른 것들을 비밀스럽게 재현(再現)한다. 이를 상징화라 한다. 사람들은 흔히 꿈을 꾼 뒤 잘 잊어버린다. 잠에서 막 깨어났을 때까지도 있었던 기억들이 반나절이 지나지 않은 짧은 시간 후에 잊혀지는 일들이 빈번한데 이는 꿈이 검열을 통해 무의식적인 꿈속의 생각이 의식에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 하기 때문이다.꿈을 구성하는 재료(材料)는 모두 어떤 방법(方法)으로든 체험(體驗)에서 나온 것이며, 따라서 그 재료는 꿈속에서 재생(再生)되고 기억(記憶)된다. 꿈의 재료는 심적 잔재(心的 殘在)이고 기억된 흔적(痕迹)의 집합(集合)이다. 그 어떠한 꿈도 모두 깨어 있을 때의 마음 상태의 소산(所産)인 것이다. 잠에서 깨어난 후 생각해 보면, 전혀 알지도 못하고 한번도 체험한 일도 없는 재료가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 꿈을 꾼 며칠 후에 새로운 체험을 하면, 그것이 지금까지 기억에 없었던 이전의 체험을 불러일으켜서 꿈의 원천(源泉)이 발견(發見)되는 수가 있다. 이것은 깨어 있을 때의 상기능력(想起能力)의 지배권(支配權) 밖에 있던 무엇인가가 꿈속에서 상기된다는 것을 알려준다.꿈의 재료와 꿈의 출처(出處)에는 최근에 겪은 사건(事件)이나 감정적 반응(感情的 反應)이 반드시 나온다. 그런데 중요한 일이 아닌 사소한, 본인도 의식하지 못했던 일이 나타난다. 하지만 그 사소한 일의 뒤에는 억압당한 소원이 숨겨져 있다. 사소한 일이 억압당한 소원의 가면(假面)인 셈이다. 또한 꿈이 최근의 일들을 담고 있다고 하지만 이러한 꿈들은 실제로는 거의 왜곡된 것으로, 긴 연상(聯想)의 고리를 파헤쳐 가면 최근의 사건에 부착(付着)되어 있는 오래된 감정적 문제(問題)들을 알아낼 수 있다. 어린 시절의 기억 역시 연상 과정(課程)을 통해 최근의 사건들과 연결(聯結)되어 나타난다. 따라서 꿈이란 실제로는 단순히 현재(現在)의 사건들에 대한 것이 아니다. 꿈을 어린 시절의 본능적 욕구(本能的 慾求)에 상징들로 돌아가는 퇴행(退行)의 한 형태이다. 즉 과거(過去)에서 비롯되거나 꿈꾸기 전날에서 유래한 소원들이 꿈에서 성취(成就)되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그 배후에는 억압된 유아기(乳兒期)의 소원이 숨겨있다는 것이다.
I. 머리말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와 멕시코와의 경제교류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우선 멕시코 경제. 사회구조를 분석하였다. 이중 멕시코는 납치, 강도 등 치안 문제가 심각하여 납치 대국이라는 오명까지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각종 방탄 장비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방탄장비의 대중화 추세가 가속화 되면서, 방탄산업은 커다란 시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점차 각광 받고 있다. 이에 분단의 상황 하에 국제적 테러 등에 안전할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 최근 방탄장비의 기술적 쾌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고부가가치인 방탄장비의 멕시코에의 진출을 고려하였다.Ⅱ. MEXICO 국가 분석1. 국가 일반 개관멕시코 합중국(Estados Unidos Mexicanos)은 북아메리카에 있는 나라이다. 수도는 멕시코 시이며 인구는 약 1억 459만 명으로 세계 11위이다. 에스파냐어를 사용하는 멕시코는 국민의 88.0%가 유럽인들과 인디언 원주민 사이의 혼혈이며, 10%가 토착인이나 인디언 원주민이다.‘멕시코(Mexico)’라는 이름은 수도 멕시코 시에서 왔는데, 멕시코 시의 이름은 아즈텍 문명 때 붙은 이름으로 ‘멕시틀리 신의 땅’이라는 뜻이다. 전쟁의 신 멕시틀리의 이름은 metztli(‘달’)와 xictli(‘배꼽’)에서 온 말로 ‘달의 자식’이라는 뜻이 된다.(1) 자연 환경북아메리카 남부에 삼각형 모양으로 자리잡은 멕시코는 매우 다양한 지형으로 이루어진 국가이다. 멕시코는 세로로 북쪽에서 남쪽까지 3,000 킬로미터 넘게 뻗어 있다. 가로 폭은 위치에 따라 다른데, 북쪽에는 폭이 2,000 킬로미터가 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남쪽 테우안테펙 지협의 폭은 220 킬로미터 이하까지 줄어든다. 북쪽으로는 미국과, 남쪽으로는 벨리즈, 과테말라와 국경이 맞닿아 있다. 국토의 중심부는 동쪽·남쪽·서쪽이 산맥으로 둘러싸인 고원이다. 동쪽과 서쪽에는 해안평야가 있어서 바다와 산맥을 갈라놓는다. 2개의 주요반도가 있구백만명103.5104.2105.6106.4-인구증가율%1.51.41.30.75-GDP억불6,1526,0346,3007,687-1인당 GDP불6,3045,8005,9697,200-경제성장률%0.91.164.403.005.5물가상승률%5.74.05.23.33.4임금상승률%5.202.12.41.91.1실업률%2.73.33.73.63.42금리%7.086.216.829.27.62수출억불1,6061,6441,8862,137588.7수입억불1,6861,6981,9712,213581.2무역수지억불-80-53-85-767.5경상수지억불-185.6-95.5-72-578.8외국인직접투자억불253.3136.0166.0138.130.0외국인간접투자억불10.9-11.326.766.947.2총 외국인투자억불264.26125.0192.7205.077.3외국인 관광객만명1.9671,8662,0622,195-관광수입백만불6.7257,2528,3829,186-외환보유고억불479.8545,0614.9686.7674.8외채현황억불1,4011,4051,6281,3011,269연평균환율US$=PESO9,65610.7811.2810.910.59현재 멕시코는 중남미 제 2의 경제대국이자 제 1의 교역국이며, 우리나라와 비슷한 정서와 비슷한 경제규모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전망 2005'에 따르면 2005년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은 7997억 달러로 세계 11위 수준이고, 멕시코의 GDP는 한국과 비슷한 7581억 달러로 세계 13위 수준으로 경제규모는 최근 우리나라와 엇비슷한 7천억 달러 수준으로 늘어났고, 미국시장과의 인접성, 저렴한 노동력 방대한 내수시장들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현재 중남미 최대의 투자국으로 손꼽히고 있다.(2) 경제구조1950년대부터 30년간 수입대체산업화를 통해 공업화를 이룩했다. 외국상품의 수입을 억제하는 고율의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이용한 보호무역주의가 이 시대의 정책이었다. 비록 국내적으로 비효율성, 낮은 기술 등이 문제가 되긴 했지만, 1 셋째, 수출보조금은 폐지하고 국내 원조조치를 무역을 왜곡시키지 않는 조치들로 한정시키는 것, 넷째, 농산품의 분류 등급 또는 판매 기준을 공동 적용하는 것, 다섯째, 과학적 원칙에 근거하지 않고, 불공정하게 적용되거나 또는 회원국이 택한 보호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지 않은 위생조치 또는 식물위생조치를 이유로 무역장벽을 세우지 않도록 하는 것 등이다.관세 및 비관세장벽의 폐지는 미국과 멕시코간의 농산품 무역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대부분의 농산품은 즉시 무관세가 될 것이며, 다른 농산품 중 대부분은 1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관세가 폐지된다. 이 규정들은 매우 상세함 곡해나 조작의 의혹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농산품에 대해 원산지 규정을 강요하는 것, 그리고 무역을 왜곡시키는 수출보조금과 국내 원조를 확인해서 폐지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 평가 : NAFTA에 의해 미국과 멕시코 간에 농산물의 무관세 무역이 창출될 것이다. 따라서 양국 간 무역이 상당히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농산품 생산지와 가공자는 물론 관련 산업도 NAFTA의 영향력을 느낄 것이다. 미국에서는 곡물 생산자가 최대의 수혜자가 될 것이지만, 과일 채소 그리고 특히 겨울철에 수확하는 곡물이 생산자는 최대의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적인 부분에서는 NAFTA를 제3자 협정으로 볼 수 없다. 각 3개국 중 2개 국 간의 무역에 각각 영향을 미치는 상이한 규정 사이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으로 인해 NAFTA 역내에 적지 않은 무역상의 불균형이 초래 될수 있다.한편, 회원국이 원산지인 농산품에 대한 유리한 대우를 규정하고 있다. 농산품은 생필품이기 때문에 원산지를 판정하기가 어려울 수도 이싿. 물론, 회원국은 자국이 필요로 하는 물량을 비회원국으로부터 공급받을 수도 있고, 또 국내에서 생산된 농산품을 이웃에 있는 다른 회원국에게 수출할 수도 있다. 멕시코 또는 미국에게 최혜국 대우를 받기 위한 순 잉여 생산국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설탕에 관한 특팩토링 회사, 유한취지 금융 회사, 증권거래법 12항에 해당되는 회사, 상호기금 고정자본 출자, 상호 기금 경영, 퇴직기금 운용회사- 폭발 혼합물 및 산업용으로 폭발물을 구매할 경우를 제외한 폭발물 제조 및 유통, 총기류 및 총환, 탄약 등의 제조 판매, 국내 유통 신문 인쇄 및 발행, 농지, 축산지 혹은 임업 지를 소유한 회사의 T계열 주식, 케이블 TV, 전화 서비스, 경제 제한 구역 및 연안지역에서 양식업을 제외한 어업활동, 항구 통합 관리, 선박의 국내 수로 이용 관리(관광용 크루즈 제외), 선박, 비행기, 철도의 연료나 윤활유 공급ㅇ 승인 하에 49%이상 외국인투자 허용 분야(외국인 투자법 8 조)- 멕시코 투자위원회 (Comision Nacional de Inversion, CNIE)의 승인하에 49%이상의 해당하는 기업 지분을 획득할 수 있다.- 선박 국내 운항 예항 정박 접안을 위한 항만시설- 원양어업 선박만 운영하는 해운회사- 공용 비행장 피면허자- 교육부문의 사설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및 대학 그 이상의 복합 교육기관- 법률 서비스- 신용정보회사- 유가증권 평가기관- 보험중개사- 이동전화 서비스- 석유 및 수송 도관 공사- 유정 및 천연가스정 시추- 대중 철도 교통 부설 운영 및 공공 철도 운송 서비스ㅇ 지분을 획득하고자 하는 멕시코 기업의 고정자산 총액이 7.12 억 페소를 넘을 경우 투자위원회의 승인을 득해야 함. (외국인 투자법 9 조)③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투자전략지역인 미-멕 국경 100 킬로미터 이내 지역 및 해안 50 킬로미터 이내 지역 부동산 취득의 경우, 비거주 목적일 경우에 한해 외국인투자가가 직접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만약 외국인 투자가가 동지역에 거주 목적으로 부동산을 취득하고자 한다면, 소유권 신탁제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비거주용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공동 사용.- 일부 거주용을 포함하고 있는 산업, 상업 혹은 관광 업종- 신용기관, 금융 중개업 및 신용 보조기관이 영IS)는 지난 2월말까지 차량 도난대수는 6,672대로 2001년 같은 기간6,155대보다 8.40% 증가하였다고 한다. 멕시코 보험협회(AMIS)는 최근 6년간 자동차 도난 율이 무려 13.2% 가량 증가하였다고 발표 했으며, 협회에 따르면 1월부터 10월까지 보고된 도난차량 대수가 36,826대수였으며 이 가운데 절반(47.1%) 가량인 17,351대가 멕시코시티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그 뒤를 멕시코주로 7,529대(20.4%)가 도난 된 것으로 보고되며, 특히 멕시코주의 경우는 지난 5년간 무려 50% 이상 차량도난 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 별로 보면 Volkswagen 세단의 도난대수가 가장 많아 5,585 대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Nissan 세단(4,452대), Volkswagen Zetta(2,271대), Chevy Monza(1,373대) 순으로 집계되었다. 그러나 정권 교체 후 멕시코자동차협회(AMIS)는 2002년 멕시코 자동차 도난 보고 건수가 44,939건이었으며, 이는 전년과 비교하면 161건 증가했으나 도난율 증가세는 감소한 것이라 한다. 특히 멕시코시티의 경우 20,838건의 도난이 신고 되어 1997년의 55.5%에서 46.4%로 (자료원: AT Kearney)감소하였다. 전체 적으로 2002년 멕시코 자동차 도난 감소추세에 있다.자동차 도난에 관한 것만이 멕시코 치안문제의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개인과 민간인의 안정적인 삶의 보장이 치안 부실로 인해 적지 않은 생활 피해가 있다. 올해 8월까지 멕시코에서 발생한 납치 건수는 총 331건으로 집계되었으며, 그 가운데 절반은 고발조차 없었으며, 금년 8월까지 납치건 수는 331건에 이르고 있다. 정권이 교체 후 최근의, 국민안전부(SSP)에 따르면 최근 일반 강도는 22.58%, 고속버스 등의 여객차량에 대한 강도는 75%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별 여객업체들이 도난 및 강도 방지 자구책을 더욱 강화한 결과로 해석된다. 개별 여객업체들은 우선 차표 구매 시
공인회계사의 현황과 전망1. 서론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도 끝나가 졸업 및 취업 준비를 하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하기에 앞서 무작정 봉급이 많고 인기가 많은 직업을 택하기 보다는 앞으로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평소 관심이 있었던 공인회계사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하여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 나 자신의 재능 및 적성과의 적합성 여부를 알아보기로 결심하였다.2. 공인회계사 소개와 직무1) 공인회계사 소개공인회계사(CPA)란 타인의 위촉에 의하여 회계에 관한 감사·감정·증명·계산·정리·입안 또는 법인설립에 관한 회계와 세무대리를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회계감사, 세무조정계산서 작성, 국세심판 청구대리, 경영진단 및 경영제도의 개선과 원가계산 등을 주요업무로 하는 전문인이다. 오늘날 경제규모의 확대에 따라 기업에 대한 이해 관계가 다양해지고 복잡화되어 가는 상황에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조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적임자라 할 수 있다. 또한 회계에 관한 용역업무를 계획 및 관리하고, 의뢰인의 위임에 따라 재무회계서류의 작성, 기업의 소득세보고서 작성, 재무회계감사 또는 증명을 하며, 재무서류의 조정, 재무조사 및 기타 회계사무에 관한 상담을 한다. 회계법인, 합동회계사무소, 감사반이나 일반기업체에서 일하며 개인적으로 개업할 수도 있다.2) 공인회계사의 직무(1) 감사소득세법 규정이나 기타 요건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업현장감사를 수행한다. 감사결과에 대한 상세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개인이나 사업체의 회계 및 경영실무를 개선하기 위한 권고안을 만든다. 주식회사, 공기업, 정부출연기관 등의 법정감사를 수행하며, 그외 법원, 금융기관, 검찰의 요청에 의한 임의감사등도 수행한다. 감사는 공인회계사의 주업무라 할 수 있다.(2) 세무세무에 대한 자문과 법인세 소득세 등의 세무조정, 이의신청 심사 심판청구 세무대리 등의 세무관련 업무를 한다.(3) 자문재무제표 및 보고서를 분석하고 재무 했다.본격적으로 회계사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여러 서적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 일본의 현직 회계사인 오치 카츠요시가 지은 ‘CPA 회계사이야기’이다. 이책은 단지 돈 많이 벌고 어려운 시험에 붙어야되는 전문직이라는 회계사에 대한 예전의 인식을 바꿔주었고 회계사란 직업에 대해서 좀 더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다.책을 통해 회계사의 삶과 계절별로 회계사가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그것은 회사의 결산일이 주로 연말에 있기 때문이다.) 계절마다 일어나는 사건의 짧은 에피소드식 전개와 해설을 통해 회계지식의 습득을 알 수 있었고 공인회계사 업무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었다. 어떻게 회계사가 되고, 회계사가 어떤 일을 하고, 실제 고객인 기업의 회계감사 현장에서 회계사는 어떤 일을 겪을 수 있고, 그럴 때 회계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알 수 있었다.나의 공인회계사에 대한 이미지는 딱딱한 숫자를 다루고, 단 1원도 틀려서는 안 되는 일을 다루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회계사도 사람이기에 실수도 하고, 남보다 잘하려고 애쓰고, 경쟁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 한층 더 회계사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졌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회계법인에 입사한다고 선배가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우치고 배워간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후배가 실수 저지르면, 선배가 그것을 바로잡아 주는 끈끈한 결속력이 있다는 점은 무척이나 멋졌다.그러나 결산기가 되면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밤샘을 해야 하고, 고객 기업의 사정에 따라서는 이른 새벽에 재고조사를 확인해야 하는 때도 있다는 점과 회계사 사회가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점은 역시 쉬운 직업은 없다는 점을 깨우치게 해주었다.4. 적성 또는 재능1) 자격 요건자격시험에 제한은 없으나 회계 및 관련 분야의 직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회계, 경영, 경제, 통계학 분야의 학사 이상의 학위가 요구된다. 또한 자격이나 면허 취득자, 석사학위 취득자, 그리고 회계와 회계감사 소프트웨어에 능숙하마케팅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촉진을 하는 것에 관한 지식(마케팅 전략, 상품의 전시와 판매기법, 영업관리 등)81산수와 수학연산, 대수학, 통계, 기하학의 계산 및 응용에 관한 지식77상담개인의 신상 및 경력 혹은 정신적 어려움에 관한 상담을 하는 절차나 방법 혹은 원리에 관한 지식74컴퓨터와 전자공학컴퓨터의 하드웨어, 회로판, 처리장치, 반도체, 전자장비에 관한 지식3) 지식 중요도내게는 법, 영업과 마케팅, 상담 지식이 부족한 것 같다.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방학동안 세법 강의를 듣고, 영업·마케팅·상담 관련 도서를 읽어야겠다. 가장 중요한 경제와 회계, 경영 및 행정 관련 지식은 경영학과 수업 덕분에 상당부분 쌓인 것 같다.4) 성격 적합도적합도성격설명97독립성자신의 방식대로 일을 하는 방법을 개발하며 관리 감독이 없이도 스스로 일하는 방향을 설정하고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는다95꼼꼼함사소한 부분까지도 주의 깊고 업무를 철저히 완수한다90분석적 사고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정보를 분석하거나 논리를 사용한다81신뢰성믿을 수 있고, 자신이 맡은 책무를 완수한다77책임과 진취성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도전하려 한다74리더십타인을 리드하고 다른 사람들이게 의견을 제시하거나 방향을 설정해준다73정직성솔직하고 도덕적이다61성취/노력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한 후에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61스트레스 감내성비판을 받아들이고, 고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대처한다55자기통제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격적 행동을 보이지 않고 분노를 통제하며 심리적 평정을 유지한다독립성이 가장 중시 된다는 점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자존심이 강하고 자립적인 내 성격에 비교해 보았을 때, 독립성을 중시하는 회계사의 일은 적성에 잘 맞는 듯 하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독립심만 중시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조화도 중시하고, 타인의 의견도 받아들이고 조율하는 리더십 또한 기르도록 노력하겠다.5) 흥미 적합도적합도흥미설명99관습형(Conventional)자료에 대한 명확하고, 질서장 적합한 관습형보다는 못 미치지만 그 다음으로 적합한 진취형이기에 직업 활동을 해나가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6) 업무환경중요도업무환경설명98정신적 동일업무 반복계속적이고 반복적인 정신적 활동(예, 회계장부의 기재사항 점검)의 중요성93앉아서 근무앉아서 근무하는 빈도93실수의 심각성업무수행 중 실수를 범한다면 그 결과의 심각성 정도88외부 고객 대하기외부 고객 혹은 민원인을 대하는 것의 중요성87정밀성, 정확성업무 수행을 위해 정밀하거나 정확한 것의 중요성86고용기회현재 수행중인 업무를 수행할 다른 직장을 찾는 것의 용이성 정도84결과에 대한 책임함께 근무하는 사람의 근무 결과에 대한 책임82다른 사람과의 접촉다른 사람과 전화, 대면, 전자메일 등으로 접촉하는 빈도77사물,도구,조종장치를 다루기위해 손사용손으로 사물, 도구 혹은 조종 장치를 다루면서 근무하는 빈도71반복동작반복적인 동작으로 근무하는 빈도사실 정신적 동일업무를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창의적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한다. 앉아서 근무하기 보다도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것을 좋아한다. 회계사가 되서는 현장근무를 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5. 현황과 문제점1) 합격후의 진로(1) 개업98년 현재 개업한 공인회계사는 3000여명을 훨씬 넘는다. 이들은 주로 회계법인, 합동사무소, 개인사무소등으로 개업하게 된다.(2) 한국공인회계사회 근무2차시험 합격후 대부분 회계법인에 입사하게 된다. 한국공인회계사에서 일부는 회계사로 일하고 있으며, 증권감독원 감리국에 채용되어 공무원 생활 등을 하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2차시험 합격직후에 채용되나, 그 인원은 매우 적다.)(3) 일반기업체기업체에 입사하면, 주로 기획, 세무, 회계, 자금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그 보수와 직위등은 회사마다 또한 회계사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일반사원보다 많은 인센티브가 있다. (별도수당 등의 지급과 승진시 특혜부여등)(4) 학계 및 사시일반적3명에서 2,036명으로 3배 가량, 2차 시험 합격자는 280명에서 1,003명으로 4배 가량 증가하였다.4) 문제점최근 몇 년 전부터 공인회계사(CPA)의 대한 평가가 떨어졌다. 그동안 공인회계사는 변리사, 변호사 등과 더불어 일명 ‘좋은 직업’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불과 10여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한해 100명 가량의 공인회계사를 선발했지만 이제는 합격자 수가 1000여 명 정도로 늘어나면서 그 가치가 떨어지게 되었다. 다시말해, 합격자 수의 대폭 늘어남에 따른 공인회계사 인력 공급의 늘어난 양을 수요가 따라오지 못했고 이에 따라 공인회계사에 대한 가치가 떨어지게 된 것이다.이에따라 공급과잉 여부 논란이 벌어지고 있고, 최근 몇년간은 회계사 1인당 평균 연수입이 크게 줄어들었다. 현재 기존 공인회계사들이 정부에 압력을 넣어서 회계사시험 선발인원을 축소하려고 추진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반대를 생각하면 예전처럼 한 해에 100명 정도로 소수 인원을 선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도 전체 공인회계사의 수는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회계사 숫자가 느는만큼 기업회계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느는 것은 아니므로 갈수록 회계사 업계에서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 질 것이다. 또한 요즘은 AICPA(미국공인회계사)자격증 소지자도 크게 늘어나 예전처럼 고소득이 확실히 보장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인회계사 시험제도의 개선이 필요하고(무조건 많이 뽑기 보다는 수요와 공급에 맞추어 적당한 인원의 선발), 개개인은 다른 합격자들과의 차별화를 위한 경쟁력 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6. 향후 전망향후 5년간 회계사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정경제부가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한 회계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을 2001년 이후 매년 1,000명 수준으로 확충하고 있다. 또한 회계법인 설립요건을 완화해(2001년)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 후 회계법인수가 2000년 35개소에서 2003년 72개소로 증가하였고 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