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야기를 시작하며난 처음에는 환경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학교에서 환경에 대해 한번생각 하라는 뜻에서 교수님이 과제를 하나 제출 해주셨는데 환경이란 과연무엇일까? 나는 학교를 등교하다 보면 호수를 지나 학교 주변의 주변을 둘러싼 수려한모습을보는데등산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번 오르리라 마음을 먹고 1학기 개강이 얼마되지 않아서 산등산을 하게 되었다 정상에 올라 마산의 하늘을 보면서 정말 맑고 깨끗하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다.근데 내가 사는 부산에는 공단이 많아서 이런 맑은 하늘을 보기가 너무 어렵다.부산의 산 근처로 올라가면 사람들이 워낙 많이 다니고 하여 발길로 사라져버린 많을 풀들과 나무가 없는 빈땅이 많고 쓰레기와 빈병들로 공허하게 자리 잡고 있어 보는이로의 마음을 아프게 들었다. 그리고 바위도 검은색이란점이 너무 아쉬웠다 짙은 초록색의 이끼 종류에는 습한곳에 자라며 바위나 나무에 기생하고 있다 그런데 이끼는 아황산 가스에 매우 민감하여 보통 아황산 가스 연평균에서 모두 죽게 된다 양산도 대기 오염상태가 아주 심하여 이정도의 농도는 초과하기 일쑤이므로 산의 바위에는 이끼가 죽어 해가 갈수록 희어지다가 검어진다 검은 색은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빗물에 녹아 내렸기 때문이다내가 사는 부산중에서 이곳은 공단이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여름밤더위에 시달릴때면 창문을 열어 두어야 하는데 그럴때면 목이 따끔하고 악취를 동반한 매연이내방에 들어오기 일쑤이다 어떤때는 저녁에 공장에서 몰래 검은 연기를 배출하는것이 눈에 띄기도 한다 환경이란 자연적 조건으로부터 사회 경제 문화등의 인위적 조건에 이르기까지 인강생활의 모든 부분과 관계된다 환경오염이란 생물학적 견지에서는 인구의 증가와 인간활동에서 초래된 자연의 변화인데 자연그대로의 상태인 동시에 이상적인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에 있어서의 변화를 의미한다 인류가 생존한때부터 인류는 환경을 변형하고 이용하는 길술을 발달시켰고 그러면서 환경을 점차 훼손시켜 나갔다 사실 구석기 시대 즉 채집 수렵 어로등의 단순한 채집 경제 시대때액화석유가스(LPG)를 쓰고 있으며 프레온가스를 대체하여 흡수식냉방을 개발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오염흡수력이 뛰어난 정화수를 심는 시민운동도 벌이고 있다.수질오염수질오염이란 부패성물질·유독물질, 가정의 각종 생활하수, 산업활동에 의한 산업폐수 등이 강물에 흘러들어 각종 용수로 사용할 수 없거나 생물 서식에 심각한 피해를 줄 정도로 수질이 오염된 상태이다. 이러한 수질오염의 원인으로는 가정 및 건물에서 배출하는 생활하수·분뇨, 공장 및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산업폐수, 축산시설에서 배출하는 축산폐수·가축분뇨, 강우시 농경지·삼림의 유출수, 야영지·낚시터·유원지 등 수상시설물에서 배출하는 기름·오수·음식찌꺼기·각종 쓰레기, 농가 및 골프장에서 배출하는 농약·비료 등이 있다.⑴수질오염지표 : 수질오염지표는 수질의 상태를 나타냄과 동시에 발생원과 그 영향을 연결짓는 역할을 담당한다. 측정기술상의 제약을 피하거나 또는 간편한 측정을 위해 대용지표·간접지표·잠재오염도 등도 사용한다. 지표값은 특별한 경우 말고는 (㎎/)·ppb(㎍/)로 표시된다. 그 종류에는 ①화학적 지표 : pH·BOD·COD·암모니아성질소·아질산성질소·질산성질소 수은·카드뮴·6가크롬·비소·PCB 등의 존재를 나타낸 것 ②물리적 지표 : 물의 온도·색·투명도·투시도·탁도·미립자농도 등 ③생물학적 지표 : 일반세균·대장균·장내세균·바이러스 및 여러 가지 수생생물의 현존량·군집구성상태 등 ④감각적 지표 : 악취·맛 등 사람의 감각을 기준으로 한 것 등이 있다. 이러한 지표에는 각각 평가기준이 설정되어 있어 그 기준과 지표를 이용하여 얻은 결과를 조합해 수질오염 정도를 판정한다. 이 지표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미생물이 수중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산소량인 생화학적산소요구량(BOD)과 수중의 각종 오염물질을 산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산소량인 화학적산소요구량(COD)이다. BOD와 COD가 높을수록 오염도가 심하다는 것을 나타낸다.⑵영향 : ①인체 : 수질오염의 원형은 병원생물에 의한 식수원의 00m이므로 연직방향의 확산속도가 느리더라도 오염물질이 해면에서 해저로 확산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비교적 빠르다고 할 수 있으며 표면에 낙하한 방사성 물질이 6000m 심해에 이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년이라는 기록도 있다. 해양오염의 최대 문제점은 여기에 생물이 생육하고 있으며 해양생물의 오염이 인간의 식생활과 깊이 관련된다는 점이다. 거대한 수량을 가진 해양이 폐기물의 최종적이고 완전한 처리장으로 잘못 인식되고 있으나 오염물질을 희석하는 작용은 유한하고 해양생물에 오염물질이 농축되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⑵종류 및 영향 : ①기름오염 :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원인은 유조선 사고 및 유조선의 세정수에 의한다. 석유를 꺼낸 뒤 빈 유조선을 세정한 물에 함유되는 기름의 양은 적하 석유량의 0.4%로 알려져 있다. 세정수는 유분을 제거하고 방류되어야 하나 처음부터 지키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기름은 해수보다 비중이 작아 해면에 얇은 피막을 형성한다. 해면에 뜬 기름을 제거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오일펜스로 막아 기름을 떠내는 정도일 뿐이다. 기름의 피막은 대기와 해양 사이 수증기 증발과 이산화탄소·산소 등 기체의 교환을 막아, 플랑크톤 등의 생육에 큰 피해를 주고 물고기를 오염시켜 수산업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대규모 기름유출사고로는 엑손발데스호사건이 있다. 1989년 3월 24일 엑손발데스호가 알래스카 프린스 윌리엄사운드의 브라이리프에 좌초하여 3만 6000t의 기름이 바다로 유출되었는데, 그 결과 3∼9월 사이에 오염지역의 새 약 3만 6000마리, 바다수달 1000마리, 독수리 153마리가 죽었고 오염정화사업으로 20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다. ②중금속오염 : 일반적으로 해수 속에 포함된 수은 등 중금속은 플랑크톤을 거쳐 물고기에 섭취되는 동안 그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납오염도 증가되는데, 자동차 엔진의 앤티노크제로 쓰인 사에틸납이 가솔린과 함께 연소하면 산화납이 되어 대기 중으로 운반된 뒤 해면에 낙하하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산업활동에서도 중금염으로 사막화 현상을 들 수 있다. 사막화란 사하라사막·타클라마칸사막처럼 현존 사막(약 800만㎢)이 확대되는 현상을 말하며 건조기후지대의 식생이나 비옥한 토지가 파괴되어 그 토지를 목장·농경지로 쓸 수 없게 되는 현상도 사막화이다. 주요 원인은 과잉방목·삼림벌채·과잉경작·관개시설 빈약 등으로 토질이 나빠지기 때문이며 특히 인구 증가로 무분별한 화전과 지나친 방목이 진행된 데다 남아 있는 삼림을 땔감으로 뿌리째 벌채하여 사막화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지구상의 건조지대는 세계 육지면적의 약 30%인 4500만㎢인데, 최근 50년간 사막화된 면적이 약 65만㎢(한국 국토면적의 6배)에 이른다. 또 1970년대 지구표면에서 사라진 열대산림 면적은 무려 연간 7만 3000㎢(매분 1.4 ㎢)로 대부분 농지화되거나 연료용 땔나무로 벌채되었다. 특히 사막화현상은 대초원 등 건조한 지대나 열대낙엽수림대, 지중해성기후구에서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토질저하와 산림의 황폐는 지역 주민들을 대도시로 이주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여 도시문제를 심화시키고 식량생산량을 감소시켜 지역적·세계적으로 식량난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불모지역·준불모지역 증가는 식생 파괴와 동식물군 감소를 초래하여 생물의 다양성(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물과 모든 종류의 생물종)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된다. 인류는 다양한 생물로부터 음식물·의약품·산업용품들을 얻어왔다. 그러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3000만 종의 생물종 가운데 200만 종만 보고되어 있고 전세계적으로 1600년 이래 척추동물·무척추동물·관다발식물의 700종 이상이 절멸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000년말까지는 종 전체의 1/10, 2020년까지는 1/3이 없어질 전망이다. 이러한 생물다양성의 소멸은 생물자원 감소와 생태계의 평형유지능력 저하를 일으켜 인류생존을 위협하고 있다.환경오염에 대한 국제적 노력과 전망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에서는 일찍이 19∼20세기초에 걸쳐 도시환경 악화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었다. 각종 생이라며 “환경정책을 사후처리에서 사전예방으로, 공급 위주에서 수요관리 위주로 기본부터 손질하자”고 제안했다.◎미세먼지 오염 증가우리나라 주요 도시지역의 경우, 먼지오염도(총부유분진 : TSP)는 매년 감소 추세에 있으나,미세먼지오염도(PM10)는 갈수록 심각하다.☞ 먼지는 대기 중의 아황산가스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며 대기 중 150㎍/㎥의 농도가 존재할 때 시정거리를 8㎞ 정도까지 감소시킨다. 서울의 경우 먼지오염도(총부유분진)는 1986년 183㎍/㎥에서 계속 감소하여 1990년에는 150㎍/㎥, 1997년에는 72㎍/㎥로 연간 환경기준치인 150㎍/㎥ 이하를 달성했다. 기타 도시의 먼지오염도(1997년)를 보면, 부산 84㎍/㎥, 대구 62㎍/㎥, 대전 67㎍/㎥ 등으로 환경기준치보다 적은 오염도를 나타냈다. 1994년부터 총부유분진(TSP)과 함께 미세먼지(PM10 : 직경이 10㎛이하인 먼지입자)에 대해서도 환경기준을 정하였다. 미세먼지 오염도는 측정지점 중 1995년에는 63%, 1996년에는 71%가 단기환경기준을 초과하여 대도시지역에서의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나라는 매년 봄 중국에서 발생하는 황사의 영향을 받아 이 기간 중에는 먼지농도가 평상시에 비하여 2∼4배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이산화질소와 오존 및 산성비 피해 증가1985년 백만대이던 자동차 보유대수가 1997년에 천만대를 넘어서면서 자동차의 오염물질 배출량도 700만톤에서 1,700만톤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이 결과 대기 중 이산화질소(NO2)와 오존(O3) 농도가 증가하여 또 다른 대기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배출가스로 인한 환경피해비용이 1996년에만 3조원 이상이며, 통행시간과 차량운행비의 낭비로 인한 교통혼잡비용(1996년)은 약10조원에 이른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최상위 국가우리나라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29개 회원국 중 도로 단위길이(㎞)당 자동차 대수가 가장 많다. 대도시 오존오염의 주범인 질소산화물도 국토
우리가 수업시간에 과학사를 하면서 과학사란 무엇인가 한번씩 생각하여 본다 그럼 과연 과학사란 무엇일까? 자연과학(natural science)과 기술(technology)의 역사의 합한 이야기를 우리는 과학사라고 한다.저번시간에는 중세과학기술에 대해 써서 지금부터는 근대 과학 기술과정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자.일단 그 문제를 알려면 근대과학의 시작이전과 이후를 알아야 하는데 그에 대해 알아보았다.근대과학 출현 전에는 자연체계는 그것이 신화적이든 합리성을 가지고 있던 자연현상을 설명해 주고, 설명이 안되는 부분들 또는 그들이 설명해서는 안된다고 여겼던 부분들은 신비적인 것으로 남겨 두었다.근대과학 출현 후에는 인간은 자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됐다.---궁극의 이론(우주의 생성에서 종말까지 전과정을 완전히 설명)이다근대과학이 출현하기 이전의 과학과 기술은 서로 완전히 구분되는 활동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20세기 중엽 이후에 과학과 기술의 합일이 이루어 졌다.--- 과학기술그러 하면 배경에 대해 조사하였고 그럼 근대과학의 정의와 성격은 어떤한지에 대해 이야기 하여보면 근대과학은 : 1. 과학(좁은의미)의 성격과 기술의 성격을 동시에 지님. 2. 기술이라고 부를 수 있는 면도 강하게 가지고 있다. 3. 실험에서 뚜렷하게 들어난다. 이러한 3가지 특성으로 간략하게 나타낼수가 있다. 그럼 이제 근대 과학의 형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과학기술에 바탕한 산업사회의 가속적인 발달은 이제 그 유용성의 한계를 명백히 드러내고 있으며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더구나 종말론 등 세기말 현상까지 겹쳐 인류 문명의 대전환이 임박한 듯한 혼란 심리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서구 과학에 대한 비판 또는 반성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과학기술 자체는 가치 중립적인 것이고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들에 잘못이 있다고 많은 과학자들은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과학기술이 과연 가치 중립적이냐 하는 점도 따져 봐야 할 일이겠고 그보다도 서구 과학기술이 바탕에서는 자주 사용되는 이상화라는 방법을 도입.- 투사체의 궤도가 포물선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초기적인 관성의 개념도 생각해 냈다.★ 데카르트 (Rene Descartes, 1596-1650)- 운동은 기본적으로 직선방향으로 일어난다고 봄- 운동하는 물체는 모두 항상 직선경로를 따르려는 경향이 있고, 방해를 받지 않는 한 그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 뉴턴 (Isaac Newton, 1642-1727)-『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에서 세 가지 운동법칙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내놓음으로 근대 역학을 완성함( 운동의 여러 가지 면을 종합 )- 갈릴레이의 낙하운동이나 포물선 운동이 그리고 행성의 타원운동이 모두 만유인력이라는 하나의 힘의 작용에서 연유한다는 것을 보였다.- 우주를 미세한 물질로 가득차 있는 것으로 보았던 데카르트 신봉자들이 심하게 뉴턴을 거부했다.4) 근대생리학의 형성? 과학혁명기에 천문학, 물리학에서는 변혁이 일어났지만, 화학과 생물학에서는 그러한 변화가 없었다. 화학의 변혁은 100년이나 뒤졌고, 생물학 중에서는 다만 생리학이라는 작은 부분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을 뿐이다.★ 윌리엄 하비 (William Harvey, 1578-1657)? 생리학에서의 변화는 고대부터 르네상스기까지 일반적으로 인정되어 오던 갈레노스의 인체구조와 그 작용에 관한 이론체계가 윌리엄 하비(William Harvey, 1578-1657)의 피의 순환이론에 기초한 생리학 이론으로 대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로노스의 이론은 르네상스기에 이탈리아 파도바 대학의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하비는 이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여러 동물을 해부하는 연구를 통해 피가 순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살아있는 동물의 해부를 통하여 피가 순환한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이것을 계산과 실험을 이용해서 증명했다.- 하비가 결찰사실험(줄을 자신의 팔에다 동여매고 정맥과 동맥의 흐름을 번갈아가며 차단)을 혈액의 순환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하였지만, 순환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인 정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로 생각했다. ( 추운 겨울에 눈을 거위의 몸속에 채워넣는 실험을 하다가 감기에 걸려 사망 )- 베이컨의 "아는 것(과학)이 힘이다"라는 말은 앎으로써 힘을 갖는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만 이 과학 자체가 바로 힘의 형태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 즉 과학은 자연 위에 존재하면서 그것을 다루는, 자연에 대한 지배학문이라는 것이다. 자연을 지배하지 않는 학문은 자연과학이 될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 아르키메데스의 역학,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은 자연기술 학문이고 따라서 자연을 어떠한 방식으로도 조작하지 않았지만, 근대과학은 실험과 이론을 결합함으로써 자연을 자기 방식대로 다루기 시작했던 것이다. 실험(자연에 대한 고문)은 자연에 대해 힘을 행사하는 것이다.- 근대과학의 아버지격으로 받들어지는 베이컨은 자연은 고문을 통해서 그 비밀을 드러낸다고 말했다. 그의 고문 도구는 실험이었고, 그의 궁극적인 목적은 실험적인 방법에 바탕을 둔 새로운 과학을 통해 에덴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인간이 에덴에서 아무런 물질적 결핍 없이 풍성하게 살아갔듯이 과학이란 도구를 가지고 자연을 이용함으로써 물질적인 번영을 누리는 에덴과 같은 사회를 꿈꾸었던 것이다.? 데카르트는 서구의 합리주의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사람,근대 이래의 정신과 물질을 구분하는 이원론의 창시자로 볼 수 있으며, 정신작용까지도 물질의 반응으로 환원하려는 현대과학의 환원주의의 시조라고 볼 수 있다.데카르트는 또한 생각하는 정신 이외의 모든 것을 기계와 같은 것으로 보는 기계론적 세계관을 내놓은 사람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정신이 사고의 출발점이고 모든 것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었다.? 자연이 죽은 것이고, 기계와 같은 것이고, 수학과 실험을 통해서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것이 된 이상, 자연은 필연적으로 인간의 조작(고문) 아래 놓일 수밖에 없게 되었다.?인간이 자연자원을 무분별하게 탈취함으로 인해서 나타난 현재의 전지구적인 환경위기를 고려하ricity) 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 말이 서서히 사람들 사이에 전달되어, 현재 쓰이고 있는 전기라는 용어로서 남게 된 것이다.4. 불꽃방전의 발견길버트가 발표한 앞서의 가설에 자극을 받은 당시의 학자는 여러 가지 물질에 대해 같은 실험을 반복하였다. 마찰전 기를 발생하는 물질 중에서도 특히 황이 주목되었다. 황은 용해되기 쉽고, 가공이 간단하며, 마찰로 발생하는 전기가 많은 점 등으로 해서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마찰전기의 연구재료로서 이용되었다. 그 당시 호박이라든가 황을 이용하여 만든 구형의 덩어리를 회전시키는 실험을 하고 있는 도중에 우연히도 마른손으로 이 덩어리를 만졌을 때 강한 전기가 발생하는 현상에 접했다.그 후 마찰전기에 의해 불꽃방전이 생기는 사실도 발견되었다. 이 불꽃방전시에 생기는 발광은 그 당시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기존의 설로써 설명되지 않아, 불가사의한 현상으로서 주목받고 있었다. 불꽃방전에 흥미가 쏠리게 되면서, 많은 과학자들은 전기를 모아둘 수 없을까 하는 문제를 생각하였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의 뮈센브뢰크는 1746년에 유리용기에 물 같은 것을 넣고서 여기에 전기를 모아두는 데 성공하였다. 그 후 이 축전지는 라이덴병 이라 불리게 되었다. 전기를 모은 축전지를 사람의 손으로 만지면 강렬한 충격을 받는다는 사실도 알았다. 이 현상은 충격놀이로서 순시간에 전세계로 퍼져, 일본에는 히라가(平賀源內)에 의해 에도(江戶)시대 후기인 1776년에 마찰전기를 발생시키는 기전기가 소개되었다. 5. 서로 끌어당기는 전기력의 법칙화와 쿨롱의 법칙길버트는 마찰전기를 상세히 연구하였으나, 양전기와 음전기 사이에서 생기는 흡인력에 관한 법칙까지는 밝힐 수가 없었다. 그 후 프랑스의 쿨롱은 양전기와 음전기가 끌어당기는 현상이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의 법칙과 비슷한 현상이라는 가 설을 세우고 여러 가지 실험사실에 의해 그 가설의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쿨롱의 법칙이다. 그것이 1 785년의 일이다. 이 법칙에 의해 그때까지 확라지는 것이며, 특별한 때에만 프루스트의 법칙이 성립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두 사람의 싸움은 시로 8년간 이나 오랜 세월을 두고 계속되어 학계의 화제를 모아왔으나 마침내는 프루스트의 승리로 끝나게 되었다. 베르톨렛은 화합물과 혼합물을 구별하지 않은데 자기의 잘못이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구리의 황화물이나 철의 산화물들을 분석한 베르톨렛은 반드시 그 성분비가 일정하지 않다고 주장했었는데, 구리의 황화물이나 철의 산화물에는 2종류 이상이 있음을 몰랐던 것이다. 예컨대 산화제일철(FeO)에서는 철 : 산소 = 56 : 16인데, 산화 제이철(Fe203)에서는 철 : 산소 = 56 : 24이므로 베르톨렛이 생각한대로 철과 산소의 무게비는 일정하지 않다.그러나 프루스트에 의하면 산화제일철과 산화제이철은 각각 별개의 화합물이므로 그 성분비가 달라도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러므로 "같은 화합물에서는 각 성분은 일정한 무게비를 갖는다"는 프루스트의 설이 인정받게 된 것이다.이 사실은 돌튼의 원자설에 의하여 생각해 보면, 어떤 한 화합물을 만드는 성분 원소의 원자수가 항상 일정하며, 또한 같은 원소의 원자는 모두 같은 무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아무 의심없이 설명되어지는 사실이다. 이것으로서 돌턴의 원자설은 더 한층 유력한 입증을 얻게 되었다.⊙ 연대 AD 1799년 : 원소의 발견라부아지에(Lavoisier, 1743∼1794프랑스의 화학자)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문학을 사랑하여 처음에는 각본을 쓰기도 하였다. 그는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변호사가 되었지만, 그 후 점점 자연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과학의 여러 분야에 대한 연구를 정열적으로 하였다. 라부아지에가 과학 발전에 큰 업적을 이룩하기까지는 그의 아내의 도움이 매우 컸다고 한다.현명하고 정숙한 그의 아내는 논문을 정리하는 일, 외국 서적을 번역하는 일, 실험을 준비하고 정리하는 일 등을 봉사적으로 도왔다고 한다.라부아지에는 그의 아내의 도움을 받아 질량 보존의 법칙, 원소의 이름 붙이기, 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