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제1절 의료보험의 의의1. 의의헌법상 인간다운 생활권과 사회보장청구권의 보장에 의하여 모든 국민은 사회적 재해를 당한 경우에 국가에 대하여 이러한 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적절한 해결책을 요구할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의료보험법은 국민이 질병 ? 부상 ? 분만 또는 사망 등의 재해를 당한 경우에 보험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을 향상시키고 사회보장의 증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의료보험은 질병 ? 부상 ? 분만 ? 사망 등의 재해를 극복하고 국민의 보건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특정지역이나 직종에 한정하지 않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2. 목적(1) 의료보험제도는 국가의 개입으로 국민의 기본적인 의료문제를 해결하려는 사회보장제도의 하나로서 생겨나고 발달해온 것으로 인간의 생존과 인간다운 생활에 기본이 되는 의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제일의 목적적 가치로 한다.(2) 구민의 의료비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가계를 보호하는데 1차적인 목적이 있으며 나아가 개인의 책임이 아닌 사회공동 연대책임을 통하여 소득재분배와 위험분산의 효과를 거두고 사회연대를 강화하여 사회통합을 이루는 데 있다.3. 기능과 역할(1) 의료보험의 사회연대성의료보험은 국민의 의료비문제를 해결하는 사회보험제도로서 국민계층간의 유무상통의 원리를 동원하여 사회적 연대를 통한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것이다.(2) 비용부담의 형평성의료보험은 필요한 비용을 개인별 부담능력, 즉 형편에 따라 공평하게 부담하는 것을 본질로 하며, 이는 국민계층간의 형평성을 추구하는 민주주의 기본원친을 반영하는 것이다.(3) 급여의 적정성보험급여 측면에서의 적정성과 형평서은 피보험대상자 모두에게 필요한 기본적 의료를 적정한 수준까지 보장함으로써 그들의 의료문제를 해결하고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적정수준의 급여를 제공해야 한다.(4) 위험분산 기능의 수행많은 인원을 집단화하여 위험을 분산함으로써 개개인의 부담을 경감하는 기능과 미리 적은 돈을 각출하여 둠으로써 위험을 시간적으로도 분산하는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다.(5) 소득재분배 기능의 수행질병은 개인의 경제생활에 지장을 주어 소득을 떨어뜨리고 다시 건강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이에 대하여 의료보험은 각 개인의 경제적 능력에 따른 일정한 부담으로 재원을 조성하고 부담과 관계없는 균등한 급여를 통하여 질병발생시 가계에 지워지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소득재분배 기능을 수행한다.4. 특성(1) 의료보험은 강제보험의료보험은 사회보험으로 그 성립이 법에 의하여 강제로 적용받은 강제보험임. 이는 역 선택에 의하여 보험재정의 파탄을 막아 의료보험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상호위험분산을 통하여 균등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2) 의료보험은 단기보험연금보험과는 달리 1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수입과 지출을 예정하여 보험료를 계상하며 지급조건과 지급액도 보험료 납입기간과는 상관이 없고 지급기간이 단기이다.(3) 의료보험은 균등한 보험급여를 받음사(私)보험은 보험료부과수준에 따라 차등급여가 이루어지는 반면에 의료보험은 부담한 보험료의 과다에 관계없이 필요에 따라 균등급여가 이루어진다.5. 관장의료보험사업에 대한 관장은 보건복지부가 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사회보장 ? 사회복지증진에 있어 국가가 그 운영과 책임을 지기 때문이다. 즉, 의료보험법에 의한 의료보험사업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관장한다.제2절 급여의 종류구 분급여의 종류급여형태관련근거수급대상자법정급여요양급여분만급여자격상실 후 계속요양급여자격상실 후 계속분만급여요양비분만비현물급여현물급여현물급여현물급여현금급여현금급여법 제29조법 제31조법 제38조법 제39조법 제36조법 제37조피보험자 ? 피부양자피보험자 ? 피부양자피보험자피보험자피보험자 ? 피부양자피보험자 ? 피부양자부가급여장제비분만수당본인부담금보상금현금급여현금급여현금급여법 제40조법 제40조법 제40조피보험자 ? 피부양자사망시 장제를 행한 자피보험자 ? 피부양자피보험자 ? 피부양자제3절 재무1. 보험재정의 개념보험재정이라 함은 보험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충당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의료보험에 있어서 보험재정의 재원은 보험료를 주재원으로 하며 일부를 국고에서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보험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보험급여비, 예방사업비, 의료시설 및 복지시설의 설치비용, 기타 보험 사업집행에 필요한 비용 등이다.2. 국고부담매 연도 예산의 범위 안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합 및 연합회에 대하여 의료보험사업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국고에서 부담할 수 있는 의료보험사업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다음과 같다.의료보험사업의 사무비용보험급여의 지급에 소요되는 비용자급의 재원 조성을 위한 비용3. 보험료(1)보험료의 산정1)산정기간보험자는 의료보험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료의 부담자로부터 피보험자의 자격을 얻은 날이 속하는 달부터 피보험자의 자격을 잃은 날의 전날이 속하는 달까지 보험료를 징수한다. 다만, 피보험자의 자격을 잃은 날의 전날이 속하는 달에 다시 피보험자의 자격을 얻은 때에는 그 자격을 얻은 달의 보험료는 징수하지 아니한다.(법 제49조 제1항)2)산정방법조합의 보험료 액은 각월에 대하여 피보험자의 표준보수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하여 얻은 액으로 한다. 다만, 임의 계속피보험자의 보험료 액은 사용관계가 종료된 날이 속하는 달을 제외한 그 이전 2월간에 그 피보험자에게 부과된 보험료 액의 월 평균액으로 한다.(법 제49조 제 2항)도서, 벽지에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피보험자의 보험료는 조합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그 일부를 면제할 수 있다.(법 제49조 제3항)(2) 표준보수1)표준보수월액피보험자가 사용자로부터 지급받은 보수는 피보험자 또는 사업장에 따라 그 지급형태가 다양하며 시간 외 근무수당 또는 그 월의 근무일수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보험료 산정을 모든 사업장에 통일화시키기가 어렵다. 따라서 보험료 산정을 모든 사업장에 통일화시키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게 되었고, 매월 변동하는 보수를 그대로 사용하여 보험료를 계산할 경우 업무가 복잡해지는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므로 보수에 가장 근사하도록 일정기간의 보수액을 평균하여 그것을 일정범위마다 여러 단체로 구분하여 등급을 매김으로써 표준이 되는 액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하여 정해진 것을 표준보수월액이라 하며, 현재 53등급으로 나뉘어 있다.2)피보험자 자격취득의 표준보수월액결정보험자는 피보험자의 자격을 취득한 자가 있을 때에는 다음 각각의 구분에 의한 금액을 당해인의 보수월액으로하여 표준보수월액을 결정한다.월 ? 주 기타 일정기간으로 보수가 정하여지는 경우에는 그 보수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액의 30배에 상당하는 액일 ? 시간 ? 생산고 또는 도급으로 보수가 정하여지는 경우에는 피보험자의 자격을 취득한 월의 전 1월간의 당해 사업장에서 당해 피보험자와 같은 업무에 종사하고 같은 보수를 받는 자의 보수액을 평균한 액위의 및 에 의하여 보수월액을 산정하기 곤란한 자에 대하여는 피보험자의 자격을 취득한 월의 전 1월간에 같은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자가 받은 보수액을 평균한 액3)표준보수월액의 변경변경사유 : 표준보수월액을 변경하여야 할 사유에는 보수의 인상, 승진, 승급 등의 경우와 제수당의 증감으로 보수에 변동이 있는 경우가 있다.제수당의 변동(증 ? 감)으로 표준보수월액 변경의 경우㉠변경신고 기준 : 제수당의 변동으로 계속 3개월 간 지급받는 보수의 총액을 그 월수로 나는 금액(표준보수월액)이 그자에게 현재 적용되고 있는 표준보수월액과 2등급 이상의 차이가 발생한 경우(단, 보수지급의 기초가 된 근무일수가 20일 미만인 월은 제외한다.)㉡변경적용 시기 : 2등급 이상의 차이가 발생한 월의 다음 달 부터 변경적용임금인상, 승진, 승급으로 인한 표준보수월액 변경㉠변경신고 기준 : 현재 적용되고 있는 표준보수월액과 그 자가 지급받는 보수월액과의 차이가 1등급 이상의 차이가 있는 경우㉡변동적용 시기 : 보수의 인상, 승진, 승급 등이 있는 사실 월부터 표준보수월액 변경적용사용자는 피보험자가 표준보수월액의 변경사유가 해당하게 된 때에는 피보험자 표준보수월액의 변경신고서 2부를 지체 없이 조합에 제출하여야 한다.직장조합은 피보험자의 표준보수월액을 결정 또는 변경한 때에는 지체 없이 이를 문서로써 사용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그 통지를 받은 사용자는 지체 없이 이를 피보험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3) 보험료율조합은 보험료율은 1,000분의 20 내지 1,000분의 80의 범위 내에서 조합정관으로 정한다. 조합의 보험료율은 3.0%(본인부담 : 1.5%, 사용자부담 : 1.5%)로 정하고 있다.국외에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피보험자에 대한 직장조합의 보험료율은 따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되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조합정관으로 정한 보험료율을 이하로 한다.
‘때를 알아라‘ 줄거리..제 1장 지혜의 숲속에서? 최선을 다하여라.① 능동의 원칙 ② 역동의 원칙 ② 열동의 원칙→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시간의 중요성.→ 오늘을 사랑하고, 오늘에 감사하며, 오늘을 열심히 살며,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 순간이라는 생각으로 늘 삶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라.? 개성의 필요성.→ 자신의 개성을 발견하고 실현할 때 삶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인생의 깊은 의미는 개성의 자유로운 표현에 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며 비판적 태도를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낙관적 태도로 바꾸어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치우침이 없어라.→ 인간은 자기중심의 이기주의와 이해관계를 기준으로 사물을 판단한다. 넓은 지식과 공정한 지리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고 비판해야 한다.? 칭찬의 힘→ 칭찬에 인색하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조그만 친절,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은 사회를 변화시킨다. 칭찬의 말은 우리에게 커다란 기쁨과 자신감과 용기를 준다. 칭찬에 인색하지 말며 칭찬을 아끼지 마라.? 삼식주의(三植主義)① 산에 나무를 많이 심자 ② 사회에 인재를 많이 심자 ③ 정신에 이상을 많이 심자→ 헐벗은 국토를 살리고 많은 인재를 가져 희망이 충만한 사회를 만들어 소나무처럼 항상 푸르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 자유에 대한 교훈→ 자유는 우리 스스로 쟁취한 것이며 이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용기와 강한 정의감이 필요하다. 자유의 남용은 방종(放縱)을 낳고 무질서를 초래한다. 자유의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올바른 선택과 타락적 남용에 대해서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강조? 경청하는 것을 배워라→ 남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는다는 것은 인간의 뛰어난 덕(德)이다. 자신의 이야기 보다 남의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을 때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다.→ 어린이는 가정과 민족의 희망의 새싹이다. 어린이는 창창한 미래와 많은 기회가 있고, 위대한 잠재력이 있다. 이 잠재력에 좋은 비료와 가능성에 계발의 채찍을 가하면 큰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어린이는 바로 우리나라의 미래이므로 최선을 다해 가꾸어야 한다.제 2장 사색의 풀밭에서? 긍정적 자아관→ 나 스스로 돌아보았을 때 어떤 모습 이었나 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긍정적 자아관을 가지는 사람은 스스로를 존경하고 스스로를 공경하는 자존자경심(自尊自敬心)과 스스로를 믿고 스스로 긍지를 느끼는 자신자긍심(自信自矜心)을 가지므로 부정적 자아관을 극복하고 긍정적 자아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질서의식→ 질서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외부의 강제적 압력이 아닌 스스로 자율적으로 지킬 때 문명인이며 교양인이며 자랑스러운 자유시민이 될 수 있다.? 공동체의식→ “나” 라는 존재보다 “우리” 라는 존재가 더욱 중요하다. 시간과 약속, 질서와 예절을 지킬 때 우리라는 사회는 더욱 더 밝고 따뜻하고 건전해질 수 있다.? 세 가지 재산→ 돈, 건강, 정신 이라는 세 가지 재산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정신이다. 정신은 사랑과 인격과 양심을 말하며, 이것들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근본적 가치인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스스로 돕지 않을 때 하늘은 결코 우리를 돕지 않는다. 인생을 열심히 살아갈 때 하늘은 그 사람의 일을 도와주기 때문에 하루를 살아도 열심히 살아가라.?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다.→ 물은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며, 만물을 이롭게 하며, 남과 싸우지 않으며, 낮은 곳으로 쉬지 않고 흘러간다. 사람도 물의 이런 모습을 배워 물의 이러한 특성처럼 살아가라.? 책의 소중함→ 책은 인생의 길잡이가 되고, 생활의 교훈이 되며, 마음의 기쁨과 용기와 힘을 준다.? 중용(中庸)의 덕(德)→ 과하지 않고 모자라지도 않는 평범은 위대하고, 위대한 것은 평범하다. 인생의 진리를 원대한 것, 특별한 것, 초월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인생의 길(道)을 찾아야 한다.? 교(驕)와 겸(謙)→ 교만(驕?)의 누더기 옷을 벗어 버리고 겸손(謙遜)의 새 옷으로 갈아입자.겸손의 덕을 가지면 언제나 어디서 무슨 일을 하여도 만사가 형통하고, 모든 것이 길하다. 겸손한 사람에겐 적이 없다. 겸손은 모든 선행의 근본이요, 교만은 모든 악행의 시작이다.? 돈(錢)과 꿈→ 인생에 있어서의 대업(大業)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 돈만 많다고 큰일을 해내기는 어렵다. 꿈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꿈만 있다고 해서 인생의 대업이 성취되지는 않는다. 돈은 곧 힘이며 도구다. 돈과 꿈이 서로 결합할 때 인생의 대업은 성취 될 수 있다.큰돈을 모아라. 동시에 큰 꿈을 가져라. 돈과 꿈을 결합시키는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제 3장 명상의 강변에서? 때를 알아라→ 모든 일은 다 때가 있다. 씨를 뿌릴 때, 열매를 거둘 때, 등의 시기가 있다. 때를 알아라.인간에게는 두 가지 기회가 있다. 저절로 찾아오는 기회와 자신이 적극적으로 만드는 기회가 있다. 최선을 다한 다음에는 조용히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자기 암시의 힘→ 인간의 정신은 의식과 잠재의식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 이런 잠재의식에 자기 암시와 자극을 주면 서서히 확고한 신념이 생긴다. 인간은 놀라운 잠재력을 지닌 존재이다. 이런 잠재력과 위대한 가능성을 개발하여 자기 스스로 강한 신념을 소유해야 한다.? 올바른 믿음→ 철학적이건 종교적이건 올바른 믿음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 깊게 생각하지 않거나 미신에 사로잡히거나 덮어놓고 믿거나 미칠 정도로 지나치게 믿는 것은 옳지 않다. 올바른 믿음은 구원의 빛이며, 진리의 등불이며 평화의 안식처가 된다.? 운명의 굴복자와 극복자→ 베토벤은 이렇게 외쳤다. “나는 운명의 목덜미를 비틀어 버리겠다. 나는 절대로 운명한테 압도되지 않겠다.” 인간은 위대한 가능성과 놀라운 잠재력을 갖는다. 내 의지와 노력으로 불행한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행복한 운명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고(思考)의 네 가지 병→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①부정적 사고 ②비관적 사고 ③독선적 사고 ④편협한 사고 등을 배제 하고 크고 넓은 마음을 가지고 균형적 사고를 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합리적 사고와 창조적 사고와 생산적 사고를 할 수 있다.? 역사의 주인→ 민족의 흥망을 결정하는 것은 경제력도 아니요, 군사력도 아니다. 국토의 크기도 아니다. 그것은 도덕적 에너지다. 진정한 주인정신을 가질 때 민족은 부흥할 수 있다. 자신의 분수를 알고 서로 신용(信用) 할 수 있을 때 더욱 더 훌륭한 사회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만남의 존재→ 우리는 모두 천하의 유일자(唯一者)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온 천하를 다 주어도 나의 생명과 바꿀 수는 없다. 나의 생명에 존귀함을 알고 나의 소명을 알아야 내 존재에서 큰 빛이 나고, 강한 힘이 생기고, 정신이 위대해지고, 인격이 심화 된다. 자신의 사명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실(誠實)→ 지극한 정성은 놀라운 힘이 있다. 사람이나 하늘이나 지극정성이면 다 감동한다. 성실성이 없는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니다. 성실성이 없는 인간관계는 진실한 인간관계가 아니다. 성실은 인간 최강(最强)의 힘이요, 최고의 무기요, 최대의 덕이다.
직업이란??직업이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생활수단인 동시에 자아실현의 방법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때문에 현대사회에서 직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수행한다는 것은 생계를 위한 소득의 원천을 획득하는 동시에 능력발휘를 통한 자아실현을 도모한다는 의미가 된다.또한 이 같은 경제활동에서의 사회적 역할분담을 통해 개인은 사회적 가치창조에 기여하고 이에 따른 개인의 사회적 지위를 획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게 된다. 이처럼 직업이 개인의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사회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직업선택 역시 간과될 수 없는 사안이라고 할 수 있다.자신이 평생 일할 직업을 선택해 후회 없는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선 무엇보다 취업을 하려는 사람은 자신의 '직업의식'부터 새롭게 정립하는 것이 급선무다. 직업의식이란 바로 생활현장에서 싹트는 것이기 때문에 취업도 하지 않은 수험생들에게 이를 요구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따를 수도 있다. 그러나 직업의식이야말로 산업사회를 전개해 나가는 관건 이며 사회발전의 가늠자가 되기 때문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라면 최소한 직업선택에 있어 가치판단의 척도 정도를 미리 염두에 둬야한다.현재 나는 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내 인생의 향방에 있어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되는 최대의 전환점에 서있다고 생각된다. 현재까지 나의 삶을 되돌아봄에 있어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되겠다고 다짐한 일들 중에 무언가 똑 부러지게 이루어 놓은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아직까지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슨 일이 나에게 맞는지 무슨 일을 하였을 때 가장 잘 할 수 있는지를 아직까지도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한 거 같다.대학 진학 전 까지 난 꿈이 없었다. 어떠한 직업이 나에게 적성이 맞는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아침에 일어나면 등교 하고 수업 시간에는 꾸벅 꾸벅 졸다가 점심시간에는 밥 먹고 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 하라고 하니까 하는 그런 수동적인 사람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전자공학과에 진학을 했었다. 대학교를 2년간 다니면서 내가 한일이라고는 나에게 맞지도 않은 수업을 들어가면서 술 마시고 놀고 아무런 의미 없는 시간들을 보내면서 가장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에 너무나도 무기력한 생활을 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시간들이 지나가고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었고 군대에서 정말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다. 나의 길은 무엇인가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등등 정말 많은 생각들을 한 결과 편입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되었다. 아마도 편입을 준비하면서 공부 한 것이 내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공부 한 것이 아닌 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그 당시에는 절박했고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기에 후회 하지 않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준비해서 선택한곳이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여기이다.사실 직업재활이란 학문을 공부하면서 이분야가 나의 적성에 맞는 것인지 과연 잘 할 수 있는지 아직까지도 의문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이 길은 내가 선택 한 것이고 조금의 관심이 있었기에 왔으므로 후회는 없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길은 여러 분야를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 보다는 지금껏 듣고 보고 배워온 이 길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준비해야 남들보다 앞서나갈까? 등을 더 생각하고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공부 하는 것이 지금 내가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직업재활이라는 것은 관심이 없고 적성이 맞지 않다면 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이 든다. 보람과 재미를 느끼면서 하는 일이기에 그냥 시간 벌면서 때 되면 월급 받고 의미 없이 생활한다거나 풍족한 경제적 생활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적합한 직업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과연 이 직업이 나에게 적합할지는 남은 1년 반 동안 어떻게 준비하는 가에 따라 인생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졸업 후 나의 진로우리 과를 졸업 하고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지관에 들어간다. 물론 그 중에서는 교직을 이수하고 선생님이 되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공단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대부분은 취업을 할 때 복지관에서 직업재활사로 근무를 하게 될 것이다.아마 나도 졸업을 하면 어디에서 근무를 할지는 모르나 직업재활사로 사회에 첫발을 디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가 직업재활사로 어느 복지관에 들어가서 과연 그 생활에 만족하며 보람을 느끼고 재미를 느끼며 잘 할 있을지는 아직 모르나 생각으로는 잘 적응해서 다른 직업을 생각안하고 그곳에서 잘 지내기를 바라고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다. 먼저 현실에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들이야 말로 가장 기초적인 것으로 우리가 사회에 나가서 하는 일들을 배우고 실천해보고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고 졸업을 해야 할 것이다. 물론 배우는 것과 현장에서 하는 일 들은 차이가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준비 없이 현장에 나가서 부딪히는 것보다 하나라도 알고 나가야 내가 나아갈 길과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많은 경험들을 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원봉사라든지 직장체험을 통해 우리가 무슨 일들을 하는지 보고 듣고 배우면 그 하나하나가 아주 소중한 밑거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선배님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듣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 전 비록 레포트 때문에 선배님을 만나 면담을 하였지만 면담을 해봄으로써 정말 많은 도움과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 직업재활사의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었지만 어느 정도 파악할 수가 있었다.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도움과 격려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