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1
검색어 입력폼
  • [독후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죽음의 선택‘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30대 주부가 두 아이를 데리고 아파트 23층에서 뛰어내려….”너무나 안타깝고 충격적인 일들, 자살이 우리 주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도 오래 전 일이 되었다. 이 작품이 발표되었을 당시에도 이것을 읽고 감수성이 예민한 많은 젊은이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그와 함께 자살이 유행하였다고 한다. 삶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생명을 버리는 사람들. 그들에게 자살은 각박한 현실을 벗어나는 최후의 탈출구였을 것이다.베르테르는 자살에 대해 긍정정인 편이었다. 자살 예찬론자까지는 아니었으나,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슬픔과 고통의 미궁 속에서 살아나갈 방법을 찾지 못하면 결국 인간은 최후의 탈출구,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쓰라린 상처가 한계를 넘어서면 사람은 죽음으로써 자신의 육체를 파멸시키고, 그 영혼은 하늘에 있는 아버지 곁에가 잠이 든다. 그 곳은 고통이 없는 세계이다.베르테르도 그 길을 택했다. 베르테르에게도 갈등의 미궁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생명의 탈출구는 없었다. 로테에게로 가는 길이 있었지만, 그것은 현실 안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아름다운 로테의 곁에서 그녀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베르테르는 삶의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하지만 12월 20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일요일에 그는 로테로부터 자신의 집에 찾아오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말을 듣고 죽음에 대한 결심을 더욱 굳히게 된다. 그렇게 슬픔과 고통이 한계에 다다른 그는 최후의 탈출구로 향해야만 했던 것이다. 사랑하는 여자가 먼지를 털어 준 총으로 자신의 생을 마감했던 베르테르. 정말 그 죽음이 그에게는 당시로서 가질 수 있었던 최대 행복의 길이었을까?로테의 남편 알베르트는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자살에 대해서 베르테르와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에 있어서 자살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자살하는 사람들은 이성을 잃어버린 미친 인간, 의지가 박약한 인간으로 보일 뿐이었다. 그런 그는, 베르테르의 죽음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소설 안에는,‘알베르트의 경악과 로테의 비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 있을 뿐이었다. 과연, 베르테르의 죽음이 그의 이성 뒤 감정의 샘을 자극할 수 있었을까? 베르테르의 죽음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가 베르테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나는 알베르트의 생각보다는 베르테르의 생각에 공감하는 입장이다. 자살은 크나큰 죄악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죽음을 택하지 않더라도 어딘가에는 분명히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길이 있다 해도 그것이 불행하고 고통스럽게 사는 삶일 뿐이라면, 최후의 탈출구로 향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런 판단을 내리기까지 이성보다는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자살이란 미련한 행동이다. 비참하게 죽어간 그 사람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판단을 내린 자, 그 자신에게 더 이상의 대안은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죽어간 그들과 감정으로써 공감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8.01.04| 2페이지| 1,000원| 조회(174)
    미리보기
  • 빈부격차 심화의 원인과 해결 방안
    빈부격차 심화의 원인과 해결 방안자신이 물질적으로 여유로운 집안에 태어나게 될지, 아니면 그 반대가 될지는 선택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태어난 이후의 삶은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그것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일이 아니다. 부유한 이들은 점점 부유해지고, 가난한 이들은 점점 가난해져가는 현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가?부잣집에서 태어난 A는 어릴 때부터 최고급 과외를 비롯해 어학연수 등 고액을 투자한 교육을 받는다. 반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B는 학교를 다니는 것조차 버겁다. 그들은 그렇게 자라나 그들의 부모와 같은 생활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가난에서 벗어나려 몸부림 쳐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들의 일상은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있다. 하루 종일 열심히 고된 노동을 해도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하루 끼니를 이어갈 수 있을 정도의 푼돈.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려 해도 금전적 신용이 부족한 그들에게 도움을 줄 곳은 없다.빈부의 격차를 줄여야 한다고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있다. 부유한 자들은 권력을 쥐었고, 그들은 가난한 자들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자신들이 더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데에 혈안이 되어있을 뿐이다. 그리고 또 다른 곳에서는 절대적 빈곤 속에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사람들이 있다.이제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 문제점만 끝없이 제기하는 탁상공론은 이제 집어치워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부터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 돈이 있어야 고급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현실 속에서 영재교육, 어학연수 등 여러 프로그램들을 통해 가난한 집의 재능 있는 아이들을 사회에서 책임지고 키워내야 한다. 그렇게 그 아이들이 자라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을 때도,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도 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물론 그들 스스로도 노력해야 하겠지만, 돈이 없는 그들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정부의 배려와 물질적 지원은 절실히 요구된다. 사회가 가난한 부모를 대신해 부유한 부모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7.06.22| 1페이지| 1,000원| 조회(1,257)
    미리보기
  • 십진급수
    십진급―수(十進級數)[―찐―쑤][명사]십진법으로 얻은 단위에 붙는 여러 가지 이름. [십·백·천·만·억·조·경 또는 할·푼·리·모 따위.]?Ⅰ. 大數(대수)?十(십): 10 1百(백): 10?2千(천): 10?3萬(만): 10?4億(억): 10?8兆(조): 10?12京(경): 10?16垓(해): 10?20?(자): 10?24穰(양): 10?28溝(구): 10?32澗(간): 10?36正(정): 10?40載(재): 10?44極(극): 10?48恒河沙(항하사): 10?96阿僧祇(아승기): 10?104那由他(나유타): 10?112不可思議(불가사의): 10?120無量大數(무량대수): 10?128?항하사부터는 사실 수의 개념이 모호하다. 수의 큼을 나타내기 위해서니까.. (무량대수는 말 그대로 끝없이 큰 수를 말하니까..)항하사가 극의 만배라고 하기도 하고 억배라고도 하고, 아승기가 항하사의 만배라고 하기도 하고, 억배라고도 하고...?Ⅱ. 小數(소수)?分(분): 10-1厘(리): 10-2毛(모): 10-3絲(사): 10-4忽(홀): 10-5微(미): 10-6纖(섬): 10-7沙(사): 10-8塵(진): 10-9埃(애): 10-10渺(묘): 10-11漠(막): 10-12模糊(모호): 10-13逡巡(준순): 10-14須臾(수유): 10-15瞬息(순식): 10-16彈指(탄지): 10-17刹那(찰나): 10-18六德(육덕): 10-19虛空(허공): 10-20淸淨(청정) :10-21?분, 리와 할, 푼, 리, 모는 글자는 똑같지만 다른 의미.
    인문/어학| 2007.06.22| 1페이지| 1,000원| 조회(335)
    미리보기
  • [인문어학]한문 해석 자료
    父母養其子而不敎, 是不愛其子也?(부모양기자이불교 시불애기자야)부모가 아들을 기르면서 가르치지 않으면이는 그 아들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요,雖敎而不嚴, 是亦不愛其子也?(수교이불엄 시역불애기자야)비록 가르치더라도 엄격하지 않으면이 역시 아들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父母敎而不學, 是子不愛其身也.(부모교이불학 시자불애기신야)부모가 가르치는데도 배우지 않으면이는 아들이 그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며,雖學而不勤, 是亦不愛其身也?(수학이불근 시역불애기신야)비록 배우더라도 부지런하지 않으면이 역시 그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是故, 養子必敎, 敎則必嚴,(시고양자필교 교즉필엄)그러므로 아들을 기르면서는 반드시 가르쳐야 하고,가르치면서는 반드시 엄격해야 하나니,嚴則必勤, 勤則必成.(엄즉필근 근즉필성)엄격하면 반드시 부지런하게 되고,부지런하면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學,則庶人之子爲公卿 不學,則公卿之子爲庶人。(학즉서인지자위공경 불학즉공경지자위서인)배우면 서인(庶人)의 아들도 공경(公卿)이 될 수 있고,배우지 않으면 공경의 아들도 서인이 되게 된다.(柳永?勸學文?≪古文眞寶≫)---------------------------------------玉不琢, 不成器, 人不學, 不知道.(옥불탁 불성기 인불학 부지도)옥은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하고,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리를 알지 못한다.是故 古之王者, 建國君民, 敎學爲先.(시고 고지왕자 건국군민 교학위선)이런 까닭으로 옛날의 왕은 나라를 세우고 백성의 임금 노릇을할 때에 가르치고 배우는 일을 첫째로 삼았다.雖有嘉肴, 弗食, 不知其旨也.(수유가효 불식 부지기지야)비록 맛있는 음식이 있더라도 먹지 않으면그 맛을 알지 못하고,雖有至道, 弗學, 不知其善也.(수유지도 불학 부지기선야)비록 지극한 도리가 있더라도 배우지 않으면그 도리가 좋은 줄을 알지 못한다.是故, 學然後, 知不足, 敎然後, 知困.(시고 학연후 지부족 교연후 지곤)이런 까닭으로 배운 연후에 자기가 부족함을 알게되고,가르친 연후에 자기 능력으로 할 수 없어 막힘을 알게 된다.知--宋有狙公者, 愛狙, 養之成群.(송유저공자 애저 양지성군)송나라에 저공(狙公)이란 자가 있었는데,원숭이를 사랑하여 이를 길러 무리를 이루었는바,能解狙之意, 狙亦得公之心.(능해저지의 저역득공지심)원숭이의 뜻을 이해할 수 있고원숭이 또한 저공의 마음을 헤아렸다.損其家口, 充狙之欲, 俄而?焉.(손기가구 충저지욕 아이궤언)그 집안의 먹을 것을 덜어 원숭이의 바람을 채우니머지 않아 모자라게 되었다.* 家口 : 여기서는 집안의 식량을 뜻함* 俄 : 곧* ? : 다하여 없어짐. 텅 빔. 부족함.將限其食, 恐衆狙之不馴於己也.(장한기식 공중저지부순어기야)장차 그 먹이를 제한하려는데,뭇 원숭이가 자신에게 순순히 따르지 않을 것을 두려워하여,先?之曰,「與若?, 朝三而暮四,足乎!」衆狙皆起而怒.(선광지왈 “여약서 조삼이모사 족호?” 중저개기이노)먼저 속여서 말하였다. “네들에게 도토리를 주는데 아침에 3개,저녁에 4개면 만족하느냐?” 뭇 원숭이가 모두 일어나 성을 냈다.* 若 : 2인칭대명사. 너.俄而曰,「與若?, 朝四而暮三, 足乎!」衆狙皆伏而喜.(아이왈 “여약서 조사이모삼 족호?” 중저개복이희)잠시 후 말하였다. “네들에게 도토리를 주는데 아침에 4개,저녁에 3개면 만족하느냐?” 뭇 원숭이들이 모두 엎드려 기뻐했다.物之以能鄙相籠, 皆猶此也.(물지이능비상룡, 개유차야.)물건으로써 비루히 서로 籠絡(농락)함이 모두 이와 같은 것이다.聖人以智籠群愚, 亦猶狙公之以智籠衆狙也.(성인이지롱군우, 역유저공지이지롱중저야.)성인이 지혜로써 뭇 어리석은 이들을 농락함도저공이 지혜로써 뭇 원숭이를 농락함과 같은 것이다.名實不虧, 使其喜怒哉!(명실불휴, 사기희노재!)이름과 실이 곧 내용이 달라짐이 없는데그로 하여금 기쁘게 하고 노하게 하는구나!(朝三暮四?≪列子≫)---------------------------------------管仲曰:「吾始困時, 嘗與鮑叔賈,(관중왈; "오시곤시, 상여포숙가,)관중은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처음 곤란했을 때,일찍이 포숙아와 더불어 장사를 하여,分財利, 多自與, 鮑叔물으면항상 돈 많고 귀한 사람과 같이 먹었다고 하였다.其妻告其妾曰.「良人出則必?酒肉而後反.(기처고기첩왈 양인 출즉필염주육이후반)그 아내가 첩에게 말하기를 '남편은 외출하게 되면반드시 술과 고기를 실컷 먹고 돌아온다.問其與飮食者盡富貴也, 而未嘗有顯者來.(문기여음식자 진부귀야 이미상유현자래)누구와 함께 먹었는가 하고 물으면모두가 돈 많고 귀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아직 우리 집에 귀한 사람이 찾아온 적이 없으니,吾將?良人之所之也.」 蚤起施從良人之所之,(오장간량인지소지야 조기 시종양인지소지)내가 몰래 남편이 가는 곳을 따라가 볼까 한다'하였다.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남편이 가는 데를 따라가 보았다.?中國無與立談者.(편국중 무여입담자)남편은 온 거리를 돌아다녀도아무도 같이 서서 인사하는 자라곤 없었다.卒之東郭?間之祭者, 乞其餘, 不足, 又顧而之他,(졸지동곽번간지제자 걸기여 부족 우고이지타)마침내 동쪽 교외의 무덤에 제사지는 데로 가더니,남은 음식을 구걸해서 먹고서,그것도 모자라 또 다른 곳으로 찾아가는 것이었다.此其爲?足之道也.(차기위염족지도야)이것이 실컷 먹는 방법이었다.其妻歸告其妾曰.「良人者, 所仰望而終身也, 今若此.」(기처 귀고기첩왈 양인자 소앙망이종신야 금약차)아내는 집에 돌아와서 첩에게 말하였다.'남편이란 우러러보면서 평생을 살 사람인데,우리의 남편은 이와 같구료!' 하고與其妾?其良人而相泣於中庭,(여기첩 산기량인이상읍어중정)첩과 함께 남편을 원망하면서 마당 가운데서 서로 울었다.而良人未之知也, 施施從外來, 驕其妻妾.(이량인 미지지야 시시종외래 교기처첩)남편은 이것도 모르고 으스대면서 돌아와서아내와 첩에게 뽐내는 것이었다.由君子觀之, 則人之所以求富貴利達者,(유군자관지 즉인지소이구부귀이달자)군자의 눈으로 본다면 사람들이 부귀와 영달을구걸해 다니는 것이 이 제나라 사람과 같은 것이니,其妻妾不羞也而不相泣者, 幾希矣.(기처첩 불수야이불상읍자 기희의)그 아내와 첩이 안다면, 부끄러워하고울지 않을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孟子?離婁下≫)--------------자는 없다.假中國之字以通其用(가중국문자이통기용)(그래서) 중국의 글자를 빌어서, 그 사용을 같이하고 있으니,是猶?鑿之??也(시유예조지서어야.)이는 마치 둥근 구멍에 모난 자루를 낀 것과 같이서로 어긋나는 일이다.* ?鑿 (예조) : = 圓?方鑿. 둥근 장부와 네모난 장부구멍.* ?? (서어) : 서로 어긋남.豈能達而無?呼(기능달이무애호.)어찌 능히 통달해서 막힘이 없을수 있겠는가?* 無? (무애) : 거리낌이 없음.要皆各隨所處而安 不可强之使同也.(요개각수소처이안 불가강지사동야.)요컨대 (글자란) 모두 각자가 살고 있는 곳에 따라서정해질 것이지, 그것을 강요하여 같이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吾東方禮樂文章 ?擬華夏. 但方言俚語 不與之同.(오동방례악문장 모의화하. 단방언리어 불여지동.)우리 동방은 예악(禮樂)·문장 등 문물제도가 중국에 견줄만하나,다만 방언·이어가 (나라말만은) 중국과 같지 않다.* ? (모) : 가지런하다, 견주다 힘쓰다* 俚 (리) : 속되다學書者患其旨趣之難曉 獄者病其曲折之難通.(학서자환기지취지난효 옥자병기곡절지난통.)(그래서) 글 배우는 이는 그 뜻의 깨치기 어려움을 근심하고, 법을다스리는 이는 그 곡절의 통하기 어려움을 괴롭게 여기고 있다.昔新羅薛總 始作吏讀 官府民間 至今行之.(신라설총 시작리두 관부민간 지금행지.)옛날, 신라의 설총이 처음으로 이두글자를 만들었는데,관청과 민간에서는 이제까지도 그것을 쓰고 있다.然皆假字而用 或澁或窒.(연개가자이용 혹삽혹질. )그러나, 모두 한자를 빌어서 사용하므로,어떤 것은 어색하고 어떤 것은 (우리 말에) 들어맞지 않는다.非但鄙陋 無稽而已 至於言語之間 則不能達其萬一焉.(비단비루 무계이이 지어언어지간 즉불능달기만일언.)비단 속되고 이치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말을 적는데이르러서는 그 만분의 일도 통달치 못하는 것이다.癸亥冬. 我殿下創制正音二十八字(계해동. 아전하창제정음이십팔자)계해년 겨울에 우리 전하께서 비로소 정음 28자를 창제하시고,略揭例義以示之 名曰訓民正音.(략게례의이시지 명왈훈민정음.)간략등과 더불어삼가 여러 해(解 )와 예(例)를 지어서以敍其梗?. 庶使觀者不師而自悟.(이서기경개. 서사관자불사이자오.)이 글자에 대한 경개를 서술하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스승이 없어도 스스로 깨우치도록 바랐사오나,* 梗? = 梗槪 (경개) 대강의 줄거리, 대략, 개략.若其淵源精義之妙 則非臣等之所能發揮也.(약기연원정의지묘 즉비신등지소능발휘야.)그 깊은 연원이나 , 자세하고 묘한 깊은 이치에 대해서는,신들이 능히 펴 나타낼 수 있는 바가 아니다.恭惟我殿下 天縱之聖 制度施爲超越百王.(공유아전하 천종지성 제도시위초월백왕.)공손히 생각하옵건대 우리 전하께서는 하늘이 내신 성인으로서지으신 법도와 베푸신 시정 업적이 백왕(온갖 임금)을 초월하여,正音之作 無所祖述 而成於自然.(정음지작 무소조술 이성어자연.)정음을 지으심도 어떤 선인(先人)의 설을 이어 받으심이 없이자연으로 이룩하신 것이라.豈以其至理之無所不在 而非人爲之私也.(기이기지리지무소부재 이비인위지사야.)참으로 그 지극한 이치가 들어 있지 아니한 데가 없으니,(이는) 어떤 개인의 사적(私的)인 조작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夫東方有國 不爲不久(부동방유국 불위불구)대저 동방에 나라가 있음이 오래 되지 않음이 아니나,而開物成務之大智 盖有待於今日也歟.(이개물성무지대지 기유대어금일야여.)문물을 창조하시고 사업을 성취시켜 주실 큰 지혜는대개 오늘을 기다리심이 계옵셨구나!正統十一年九月上澣.(정통십일년구월상한.)정통 11년 9월 상한,**참고-그 다음 내용資憲大夫禮曹判書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자헌대부례조판서집현전대제학지춘추관사)자헌대부· 예조판서· 집현전 대제학· 지춘추관사·世子右賓客 臣鄭麟趾拜手稽首謹書(세자우빈객 신정인지배수계수근서)세자 우빈객, 신 정인지는 두 손 모아 절하고머리 조아려 삼가 씀.(鄭麟趾?訓民正音序)---------------------------------------趙且伐燕. 蘇代爲燕謂惠王曰,(조차벌연, 소대위연위혜왕왈,)조나라가 장차 연나라를 치려하자,소대가 연나라를 위해 혜왕에게 말하였다.「今日臣來, 過易水.(歸.
    인문/어학| 2007.06.22| 6페이지| 1,000원| 조회(563)
    미리보기
  • [자연과학]프랙탈 도형 둘레와 넓이 계산
    1. 길이가 1인 정삼각형 이 있다.ⅰ. 각 변을 삼등분하여 가운데 선분을 한 변으로 하는 정삼각형을 위로 볼록하게 나오게 그린 다음 가운데 선분을 지워 아래 그림과 같이 도형 를 만든다.ⅱ. 또 의 각 변을 삼등분하여 같은 방법으로 도형 을 만든다.ⅲ. 같은 방법으로 계속하여 도형 를 만든다.이 때, 다음 물음에 답하라.1) 도형 의 둘레의 길이를 이라 할 때, 을 의 식으로 나타내고 의 값을 구하라.2) 도형 의 넓이를 이라 할 때, 을 의 식으로 나타내고 의 값을 구하라.♠ 풀이1) 도형 의 변의 개수를 , 한 변의 길이를 이라 하면 은 초항 3, 공비가 4인 등비수열이므로또, 은 초항 1, 공비가 인 등비수열이므로따라서, 의 둘레의 길이 은 이므로위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진 곡선을 코흐곡선 또는 눈송이곡선이라고 부른다.코흐곡선은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지만 넓이가 유한인 도형이다.2) 도형 에서 로 변할 때, 한 변의 길이가 인 개의 정삼각형이 추가되므로 증가된 넓이는2. 길이가 1인 정육면체가 있다.ⅰ. 각 변의 길이를 삼등분하여 전체를 27개의 작은 정육면체로 분할한 후, 각 면의 가운데 정육면체와 중앙의 정육면체를 버리고 아래 그림과 같이 터널을 만든다.ⅱ. 남은 20개의 정육면체에 대하여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자연과학| 2007.06.22| 2페이지| 1,000원| 조회(2,37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3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