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영화에 나타난 생명과학의 모습◎ 주제문영화 속에 나타난 생명과학의 모습을 살펴보고,이것이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자.1. 서론1-1 영화 ‘아일랜드’ 에 대한 간단한 소개 - 2005년 개봉한 영화로써 장기 추출을 위한 복제인간들이 존재하고, 그 복제인간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고 탈출하려는 내용1-2 이러한 영화(생명과학을 소재로 한 영화)가 나타난 계기 - 생명과학에 관한 전문지 식들이 대중화 되어(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란, 연이어 뉴스 화 되는 복제동물의 이야기 등) 하나의 소재로 가능하게 됨.2. 본론Ⅰ : 생명과학을 소재로 한 영화소개2-1 가타카 - 98년 개봉, 앤드류 니콜감독의 영화로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성공된 21세 기를 표현하여 유전적으로 우성인자만 조작하여 인간이 탄생되는 세계를 그렸다.2-2 쥬라기 공원 - 호박 속에 들어있던 모기의 피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한 후 공룡을 오늘날 다시 복원 한다는 이야기로 공룡이 과연 복원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만드는 영화이다.2-3 기타 : 여섯 번째 날, 헐크, 스파이더맨 (유전자 조작에 의한 돌연변이), 레지던트 이 블(유전자 조작실패에 의한 좀비탄생) 등3. 본론Ⅱ : 생명과학 소재의 영화가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3-1 영화에서 부정적으로 유전자 조작이나 생명 복제에 관한 내용이 등장하여 대중에게 생명 과학 기술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심게 된다.3-2 흥미 위주로 영화를 만들다 보니 과학적인 오류를 내포하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그것 을 사실으로 인식하게 된다.3-3 그러나 생명과학을 소재로 하여 대중문화를 만듦으로 해서 과학적 지식이 대중화 되 고,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크다.4. 결론 : 생명과학 소재의 영화의 발전을 위한 방향4-1 생명과학의 긍정적 측면을 소재로 하는 영화를 만들어 생명과학의 양면성을 대중들 이 인식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4-2 영화의 흥미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든다.≪ 목차 ≫Ⅰ 서론 : 1Ⅱ 본론1: 생명과학을 소재로 한 영화소개 ………………………………… 2본론2: 생명과학 소재의 영화가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 …………………3Ⅲ 결론 : 생명과학 소재의 영화의 발전을 위한 방향 ………………………4Ⅳ 참고문헌 …………………………………………………………………………5Ⅴ 참고사이트 ………………………………………………………………………5Ⅰ서론)지구상에 일어난 생태적인 재앙으로 인하여 일부만이 살아남은 21세기 중반. 자신들을 지구 종말의 생존자라 믿고 있는 링컨 6-에코와 조던 2-델타는 수백 명의 주민들과 함께 부족한 것이 없는 유토피아에서 빈틈없는 통제를 받으며 살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몸 상태를 점검 받고, 먹는 음식과 인간관계까지 격리된 환경 속에서 사는 이들은 모두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희망의 땅 ‘아일랜드’에 추첨이 되어 뽑혀 가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들어 매일 같이 똑 같은 악몽에 시달리던 링컨은 제한되고 규격화된 이 곳 생활에 의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곧, 자신이 믿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기를 포함한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스폰서(인간)에게 장기와 신체부위를 제공할 복제인간이라는 것! 결국 ‘아일랜드’로 뽑혀 간다는 것은 신체부위를 제공하기 위해 무참히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이것은 2 년 전 개봉한 영화 『아일랜드』의 줄거리이다. 복제인간을 소재로 하여 세계적으로 흥행과 더불어 이슈화 되었던 영화이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복제인간에 관한 이야기들이 이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머지않아 실현 될 일처럼 우리와 친숙하게 된 것에는 대중매체의 힘이 지대하다. 몇 해 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이야기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뉴스에는 연이어 복제 동물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생명과학은 이제 과학자들만이 연구하는 전문적 지식이 아닌 21세기를 살아가는 교양이 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대중매체 중에서도 특히 영화에서 등장하는 생명과학의 모습을 알아보고, 그 속의 방향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론생명과학을 소재로 한 영화 - 『가타카』, 『쥬라기 공원』)첫 번째로 소개할 영화는 『가타카』 이다. 98년 개봉한 앤드류 니콜 감독의 영화로 유전자 변형에 의한 완벽한 인간의 창조라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인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가타카(Gattaca)는 DNA염기서열 아데닌(A), 티민(T), 구아닌(G), 시토신(C)만으로 만들어진 회사 이름이다.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성공하고 인간 배아 복제 및 유전자 조작 기술이 확립되어 자연 출산의 고통 없이 부모는 태아의 성별, 기본적 성향, 유전 결함까지 완전히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사회에서 한 개인에게 주어지는 신분과 대우는 모두 개인의 유전적 우열에 의해 결정된다. 명확히 구분되는 유전적 질서에 의해 한 개인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른 전 과정이 통제 되는 것이다.이 영화 속에는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인간의 유전자 정보를 미리 알고, 조작하여 출산을 하는 미래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만약 인간의 유전자 정보를 미리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상상도 못한 문제들이 야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심장발작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비행기 조종사로 취직하려고 한다면, 항공사는 과연 그를 받아들일 것인가? 승객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위험한 일이지만, 아직 발병하지도 않은 사람을 고용차별해서는 안 될 문제다. 심지어 그는 까다로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 혜택을 받기도 힘들 것이다. 실제로 유전자 검사가 도입된 미국에서는 이런 일들이 이미 벌어지고 있다. 미국보스턴에 있는 '책임 있는 유전학을 위한회의 CRG’에 따르면, 지난 몇 년 간 미국에서는 200명이 넘는 건강한 성인들이 유전자 차별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1995년도에 실시된 한 조사에서 유전질환이 있는 가족구성원의 22%가 민간 보험회사가 운영하는 건강보험 가입을 거부당했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현재 미국의 500대 기업 중 3.5%가 종업원에 대한 유전자 정보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를 임신 했을 경우 낙태가 자행되고, 우수한 유전자를 얻기 위한 유전자조작도 )횡행할 것이다. 그때 발생하는 의료사고나 기형아 출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수 있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열성유전자를 가 진 사람들이 느껴야 할 열등감, 언젠가 병에 걸리지 모른다는 불안과 사회로부터 느끼게 될 소외감은 원만한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방해할 것이다. 이러한 부작용을 감독은 영화로 그려내고 있다.)두 번째 소개할 영화는 더욱 대중적인 영화 『쥬라기 공원』이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고, 영화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았기에 영화는 큰 관심과 기대 속에 만들어졌고, 6400만 년 전 사라진 중생대의 공룡들이 스크린 위에 고스란히 부활하자 사람들은 열광하기 시작했다. 영화는 100년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본 영화로 기록되었고, 얼마 후 이 기록은 타이타닉에 의해 깨졌지만 공룡을 다시 살려내는 일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열띤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영화의 시작은 )호박 속에 갇힌 중생대 모기의 피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해서 공룡을 부활시키는 일에서 시작된다. 과연 모기의 피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해서 공룡을 부활시키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호박 속에 갇힌 곤충으로부터 온전히 보존된 DNA를 추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과학자는 캘리포니아 과학기술 주립대학의 라울 카노 박사다. 그는 1993년 '바구미'라는 화석으로부터 DNA를 추출했을 뿐 아니라, 1995년에는 2500만 년 전 쯤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벌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를 호박 속에 찾아내 다시 생명을 불어넣기도 했다. 고대 동물의 DNA를 찾아낼 수 있다고 믿는 긍정론자들은 대부분 그의 주장을 따르고 있다.그러나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분자생물학자 리처드 토마스 박사는 "설령 호박 속에서 많은 양의 DNA를 찾더라도, 그것은 아주 크게 변형된 상태일 겁니다."라고 말한다. 호박의 재료인 송진이 그렇게 단단한 유전자 보존창고가 아니라는 얘기다. 토마스 박사는 그의 연구4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 표본 중에는 몇 해 전 유전자를 복구했다고 보고 된 도미니크 호박에 들어있던 표본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속에서 DNA를 발견할 수 없었다. 15개의 표본을 조사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이에 덧붙여 그는 호박 속에서는 DNA가 온전한 상태로 남아있기 힘들 뿐 아니라, DNA가 온전한 상태로 남아있기 힘들 뿐 아니라, DNA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다른 DNA에 오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추출한 DNA가 어느 시대의 DNA인지 구별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 된 연구결과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실질적으로 공룡을 복원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입장은 분분하지만 분명한 것은 생명과학의 발달로 극소량의 DNA를 증폭시켜 분석하는 것은 이미 가능한 일이다. 오늘날 범죄 현장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 올로도 범인을 찾아내고, 성범죄 시 여성의 자궁에 묻은 극소량의 정액으로도 범인을 추적한다. 영화는 가볍게 즐길 수 있었지만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과학적 사고를 하게 만들었다.앞서 소개한 두 편 외에도 생명과학을 다룬 영화로는 가타카와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으며, 복제인간을 다룬 영화로 『6번째 날』이 있고, 영화 『스파이더 맨』 도 유전자 조작에 따른 돌연변이의 탄생이라는 측면에서는 생명과학을 다룬 영화라 할 수 있다. 『헐크』, 『레이지던트 이블』 등 매우 많은 영화가 생명과학을 다루고 있다.생명과학 소재 영화의 영향이렇게 많은 영화들이 생명 과학적 소재를 다룸으로 해서 대중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크고 다양하다. 우선 가장 큰 영향은 영화 속의 생명과학이 극히 부정적으로 묘사된다는 점이다. 영화 속에서는 생명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유전자 조작이나 생명 복제와 관련된 내용이 소재로 많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 내용은 거의 대부분이 유전자 조작과 생명 복제에 따른 폐해와 위험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영화를 보며 무의식중에 생명 복제의 위험
『무소유를 읽고』불교에서 추천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는 과제를 받았다. 책 목록을 살펴보던 중 예전에 읽다 말았던 무소유가 눈에 띄었다. 법정 스님의 말씀이라 내용이 참 좋다는 어머니의 추천에 의해 책을 잡게 되었지만 어려워서 조금 읽다가 그만 두게 된 책이었다. 하지만 이제 대학생이 되었으니 과감히 다시 도전해 보리라 마음먹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책을 읽으며 나에 대해 한없이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소유하면 소유할수록, 자신은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적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많이 가지기를 원하고, 심지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많은 것을 가진 사람도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싶어 한다. 나 또한 돈만 생기면 무언가를 사려하고, 내 것을 늘리는데 집중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러한 내 모습이 법정 스님의 모습과 대조 될 때 마다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이렇듯 보통 사람들은 수 억, 수십억 의 재산을 가지고도 더 많은 것을 바라는데 반하여, 법정스님께서는 단지 자그마한 난초 두 분에도 소유로 인해 나타나는 불안감과 집착을 느끼셨다. 스님께서는 난초를 친구에게 주었을 때야 비로소 소유라는 굴레에서 벗어난 해방감과 홀가분함을 느꼈다고 하셨다. 사실 나는 그것이 난초가 아닌 더 값어치가 있는 것이라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었을까 반문을 하며 믿기 어려웠다. 나는 살아오면서 이제껏 '버리는 것만이 얻는 것이다.' 혹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들어올 때마다 그건 현실과는 큰 괴리감이 느껴지는 말도 안 되는 것 정도로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무소유를 읽으면서도 나 역시나 물질 만능 주의적 사상에 젖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그 무소유의 역리를 이해할 수 없었다.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와서는 법정스님의 행동에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무리 값어치가 있는 것이라 하여도 소유를 하는 순간 그것을 보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심여를 기울이는지 조금씩 깨닫게 되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내가 잠시 외출을 할 때에도 가방을 챙겨 나갈 때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가방도 들고 다니려면 팔도 아프거니와 번번이 내가 가방을 들고 있는지 흘린 물건은 없는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도 소유의 굴레인 것이다.그러나 이런 물질적인 것과 달리 좋은 친구는 많이 소유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스님께서 쓰신 구절 중에 좋은 친구에 대해 쓴 부분은 가슴에 새겨두고 좋은 친구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좋은 친구란 같이 있는 시간에 의식으로 알아 볼 수 있으며,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르면 좋은 친구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좋은 친구와는 시간과 공간 밖에 산다고 하였다. 읽고 나니 나에게는 이런 좋은 친구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았다. 뿐만 아니라 내가 나의 친구들에게 이런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있는지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런 친구가 되어야 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독서와 표현 보고서 초안제목 : 줄기세포 개발의 양면성주제문 : 줄기세포 개발의 양면성을 깨닫고, 윤리적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구상개요 :도입단락 : 줄기세포의 정의?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란 (화제 제시 및 흥미 유발)?줄기세포란 무엇인가 - 줄기세포의 정의 제시전개단락1 : 줄기세포의 개발 현황 및 이용 가치?줄기세포 배양을 이용해 거부반응 없는 장기이식이 가증해 짐 - 단 한 개의 줄기세포로도 각막재생에 성공하고, 각종 장기 및 치아도 재생에 성공하였다.?난치병 치료의 새로운 길이 열림 - 우리나라에 세계 최초 태반 줄기세포 은행이 생김으로써 치료 뿐 아니라 난치병에 미리 대비할 수도 있다.전개단락2 : 줄기세포 이용에 따른 문제점?인간 생명을 경시하고 생명을 도구화 - 줄기세포 형성을 위해 근본적으로 인간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 배아를 사용?복제 인간에 대한 우려 - 줄기세포 배양 과정에 태반에 이식할 경우 복제 인간이 발생할 수 있음 (실제로 복제 동물들이 개발되고 있음)?줄기 세포를 활용한 치료는 아직까지 확립된 방법이 아니므로 안정성이 증명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