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를 통해서나 접할법한 재소자, 사회참관,땅탁구란 단어서 부터 형무소가 고도소로 개명하게 된 사연들 사이사이에 놓인 꽃. 야생화 이야기. 어울리지 않을 법한 이야기들이 마치 합주를 하듯 어우러진 그의 글이 소리가 되어 가슴을 두드리는 가을이다. 황대권님의 입안에서 향기로 녹아 마음속으로 파고 든 제비꽃 향 같은 이 책을 펴들면서 편지를 받는 미선이 나 인냥 답장이 하고팠다. 얼마전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라는 책에서 갑작스레 엠마의 창고에서 옥살이 아닌 옥살이를 하게 된 한스란 남자가 스스로에게 최면을 건다. 이 상황을 받아들여 내것으로 만들자며 나름의 생활을 엮어간다. 거미를 친구삼고. 게다가 갇힌창고를 나가게 되면 마음이 아픈이들에게 이라 소개할-일정시간 어둠속에 갇혀 자신을 치유하는-프로그램을 개발하자 마음먹는 대목이 있다. 이 작가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의 한부분. 한 인물이다. 이름으로는 너무도 생소한..모습은 낯이 익어 반가운 꽃들. 풀들. 꽃과 풀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넘겨가며 가끔씩 나오는 야생초그림에선 누군가가 읽다 끼워두어 마른 진짜 꽃이라.. 살아있던 풀이라.. 여겨져 반가운 그림들이 글 읽는 재미를 더하고 야생초들에 대한 애정을 살찌운다. 모듬풀 물김치며, 들풀모듬나물에 모듬야초무침에 띄운 제비꽃잎 한 장까지. 가을의 식욕을 돋우어 고달프면서도 잠시 식도락의 즐거움을 한껏 느꼈다 할까? 글을 읽으면서 맛을 음미하게끔 하는 야생초들을 경험해 보고싶은 마음 간절했다. 안동에서 보낸 92년에서 94년 초겨울까지 그의 야생초들은 절정에 다다랐다. 미선에게 보내는 안부는 풀들에 간간히 피고지는 꽃들처럼 짧은 말 몇 마디뿐 갖가지 야생초들의 이야기로 흥이날 지경이었다. 그가 돋우어 이야기한 야생초들중 내 맘이 가는것들이다. 인생사 그렇듯 만물에 때가 있음을 가르치는 스타펠리아 이야기는 내게도 촌철살인 그 자체. 겉으로 맥없이 보았다간 큰코다친다는 뿌리깊은 할미꽃이나희한하다고 밖에 달리 표현할 길을 나도 찾지못한 달개비꽃의 생김새 등등은 낯익은 사람에게서 받는 뜻밖의 감동같은 그런 맘을 들게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의심이 많아 들에 산에 나는 야생은 뭐든지간에 좋아하고 즐겨하는 편이 아닌데 야초차에 탐닉하다라는 문구에 호기심이 발동하였다. 마음이 급해 글보다 눈이 앞서 다시 읽고 다시 읽고 한 부분이다. 몸에좋은 산야초란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 탐닉했다는 그 야초차의 향을 느껴보고픈 가을이라 그 정성까지는 뻗치기 힘들것이고 가까운 전통찻집이라도 찾아야겠다 싶다. 풀로 단정히 엉켜있는 글 사이에 풀과 사이좋은 거미와 사마귀도 등장한다. 내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작가의 옥중동지라하니 나도 관심을 기울여 보았고 서양의 꽃 루드베키아도 작가의 말처럼 코스모스와 같은 익숙한 서양꽃의 반열에 올리는데 동의했다 나의주식이라고 단호하게 밝힌 비름과 더불어 명아주. 가장 완벽한 풀이라 칭하던 쇠비름. 그리고 질경이에 관해 쓴 부분에서는 가히 여기에 푹 젖었구나.. 느껴졌다. 아마도 이 부분의 편지를 보낸 94년 가을은 자기가 처한 상황이야 어떻든 틀림없이 행복했을터인데다 글도 다른글과는 달리 빨리써내려갔을꺼라 믿어지리만큼 예찬에 침이 마르고있었다. 아주 폐쇄적인 대전으로 가면서는 개구리동지가 생기고 비둘기에게 마음이 쓰이는걸로 보아 달라진 생활에 맘 둘곳을 찾던 시기였던가? 그 마음을 십전대보잼으로 승화시켰으리라. 십여가지 재료를 졸이고 졸여 만들면서 함께 졸이고픈 맘속의 것들도 담았겠지. 미선을 첫손님으로 맞이 할 그가 차릴 음식점에 나도 발길을 동참 할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책은 어던 이야기로 풀었건간에 책안에 하나의 공통된 길을 내고있다고 여긴다. 여기서도 꽃과 풀들을 이야기하면서 또 간간히 등장하던 곤충들과 동물들을 내비추어 사람의 삶을 이야기하고 어찌 살아야 할것인지를 긔띰해주고 있다. 그것을 꽃에게서 풀에게서 듣는것일뿐. 이편지글을 읽으면서 말머리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답장을 쓰고픈 마음이 솟구친다. 야생초들에 관해 거론하여 답장을 쓰면 반가워라 할것이지만 그냥 일상사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싶다는 마음. 그런 나의 편지를 받으면 나의 일상에 어울리는 몇몇 야생초이야기를 담아 답장 해 줄 것 같다.
-'오체불만족'을 읽고-몸의 장애는 결코 그 사람의 인생의 장애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의 장애는 스스로 결코 넘어갈 수 없는 벽을 쌓는 어리석은 일이다.' 문득 흔히 알고 있는 이 말이 떠오른다.맑고 화창한 일본의 1976년 어느 날 건강한 사내아이였고 평범한 부부의 평범한 출산이 있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장애자였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팔과 다리가 없다는 것은 얼마나 힘겹고 고통스러운가!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오토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이 사지도 만족스러워 한다.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추구하는 만족과 추구해야 할 만족 사이의 관계를 찾을 수 있었다. '오체 불만족'이라는 제목과는 달리 책 속의 그의 지금까지의 일생과 비전은 우리의 상상과 제목에서 느꼈던 약간의 충격은 아무 것도 아닌 많은 놀라움이 숨어 있다.단순히 이 책에 이끌린 것은 베스트셀러나 신문에서의 광고만이 나에게 작용했던 것은 아니다. 표지에 보이는 전동 휠체어에 탄 그의 환한 미소에 나 자신이 장애자 같은 마음이 엄습해 왔기에 꼭 한번보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너무나 낮아 보이고 더 가엽게 느껴짐은 무엇 때문일까? 지금 그 의문을 풀려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수히 많다. 쉬운일에서 어려운 일까지 이 중에 우리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것을 찾기를 원한다. 오토 역시 자기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을 신체적 장애를 숨기지 않으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특징을 찾아가려는 그의 모습이 끊임없이 보여진다.오토는 자신의 처지와 불행에 번민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자신을 아끼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의 신세와 환경을 탓하고 나만이 가장 슬프고 아프다는 어찌 보면 교만하고 위선에 찬 나의 모습들이 머릿속을 스치다 못해 관통하는 느낌이 든다. 이런 마음속에 나는 또 한번 낮아짐을 느낀다. 농구부, 문화 실행 위원회 심지어 미식 축구까지 그는 자신의 몸을 불살라가며 도전하고 또 도전했다. 미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결코 부끄럽게 여겨 숨기거나 회피하려 하지 않았다. 이런 오토의 자신감과 굳건한 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우리의 이 오체를 얼마나 남을 위하고 나를 위해 써오고 발전 시켜 나갔는지.... 자신의 실력을 무시하고 기회도 주지 않는 이가 나를 비롯해 이 세상엔 너무 많은 것 같다. 오토처럼 자신의 모습과 실력을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자신에게 항상 기회와 용기를 부여하는 내 몸의 동반자와 후원자가 되자고 외치고 싶다. 이처럼 오토는 우리와 똑같은 사고와 행동을 하려 했고 똑같은 좌절과 시련도 겪었다. 하지만 무작정 우리와 동등하게 되려고 발버둥 친 것은 아니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자신을 보호 견지하고 모든 육신을 총 동원했다. 오토는 여행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됐고 장애자에 대한 그의 인식도 변화됐다. 장애인은 가엽다. 사회에서의 절대적인 약자라는 생각이 오히려 그들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방해받는 요인이 아닐까 하는 다소 두려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건강한 사람으로 태어났어도 울적하고 어둡게 살아가는 사람이 세상엔 참 많다. 그 속에 나 또한 넣고 싶다. 그렇지만 오토 같은 장애인도 행복하게 사는데 우리는 못살겠냐는 듯이 그를 비하해서 주장하기는 싫다. 이런 생각 또한 장애인에 대한 무시이고 편견일 수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 또한 장애인을 대하기가 어렵고 두려운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신체적 특징이 조금 다른 그들을 다른 세상의 인간인양 여기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것은 곧 마음의 장벽이다. 우리는 이런 마음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더 많은 오토 같은 마음을 가진 이들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와 사회 역시 사고를 변화 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오토는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만든 것이 아닐 수도 있다.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이렇듯 그를 향한 올바른 환경을 조성해 준 그들이 있었기에 그는 존재한다.
업체명주문진 막국수업체정보대표자이갑순종업원수10~15명주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2동 91-1연락처전화번호: 051-501-7856업종분야막국수 전문점1. 업체 정보주문진막국수의 위치는 사직동의 먹거리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혹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구체적으로 설명 해보겠습니다. 저희 학교학생들에게 소개를 하는 입장이므로 동의대 부근에서 설명을 해보자면 학교밑에서 서면 방향으로 110-1번을 타시고 30~40분정도 지나면 교대역을 지나게 됩니다. 교대역에서 내려 한양아파트 앞에서 10,189번으로 환승을 하셔서 약도에서 보시다시피 사직운동장(GS사직자이 앞)에서 내려 도보로 3~5분정도 먹거리 골목을 지나가면 주문진 막국수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지하철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1호선은 교대역에 내려 10,189번으로 환승하여 위와 똑같은 방법으로 이용하시면 되고, 3호선을 이용하면 종합운동장역에 내려 도보로 10~15분정도 걸으시면 됩니다.2. 주 업종?차림표- 막국수: 5,000원- 비빔막국수: 5,500원- 칼국수: 5,000원- 수육(小): 10,000원(大): 15,000원- 떡국: 5,000원주문진막국수의 메뉴는 총 5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로 먹는 메뉴는 당연 막국수 이며 수육도 많이 찾는편 입니다. 메뉴에는 칼국수와 떡국이 있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여름이여서 그런지 드시고 계시는분은 못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맛이 없다고 추측은 못하겠습니다.?밑반찬- 겨자- 김치- 고추, 마늘, 막장겨자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막국수에넣어 드실분은 넣어 드시면 되고 김치는맛이 일품입니다. 아삭아삭한게 갓 담은김치처럼 맛이 있습니다. 막국수가 나올시간동안 김치로 입맛을 돋구셔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수육을 시켰을 때 같이 나오는 고추, 마늘, 막장이 있습니다.? 막국수여름에 먹으면 온몸에 땀이 쏵 내려갈정도로 맛이 일품입니다. 주문진막국수의 주메뉴로서 가장 잘 팔리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비빔막국수쉬원한것보다 매콤한것을 선호하시는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메뉴입니다. 비빔막국수가 이가게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메뉴 일 것입니다.?수육, 가자미식해수육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막국수보다 수육 때문에 찾는사람도많을 정도입니다.특히 수육이랑 같이나오는 가자미식해는 사람들의 입을사로잡는 놈(?)입니다.3. 업체의 분위기? 주문진 막국수 입구여름되면 장난이 아닙니다. 비교를 해보자면 시험기간에 학교도서관 자리를 잡을려고 줄서 있는 느낌(?)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2층이므로 1층입구에서 부터 계단통로를 지나 2층까지 갈려면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가게 내부 분위기가게 내부의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건물이 새 건물이라서 아주 깔끔하고 다른 막국수집과 달리 고급스러운 분위기입니다. 가게크기는 대략 60~70평정도 되며 워낙 사람이 많다 보니 시끌벅적 거립니다.? 주요 고객주요 고객층은 아주 다양합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주위에서 오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으로 많고 주말에는 가족들이랑 친구끼리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막국수는 누구나 좋아하는 여름음식이다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많이 오는것 같습니다.~2006년2007년~현재모습주차공간×○종업원수2~3 명10~15 명4. 성공의 요인 및 성장 배경주위 사람들한테 “막국수 먹으러 가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사직동에 있는 주문진막국수로 발걸음이 옴겨 지게 됩니다. 그정도로 주문진 막국수는 사직동을 대표하는 하나의 맛집이 되어 버렸습니다. 위에 표를 보듯이 옛날에는 2층짜리 건물의 1층에 위치함으로서 그렇게 크지 않은 조그만한 가게 였고 시설도 그다지 좋은 편도 아니 였습니다. 그리고 이 때는 할머니와 종업은 2~3명에서 운영을 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옛날부터 막국수의 육수와 양념장, 그리고 수육과 가자미식해의 맛이 일품으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습니다. 또, 할머니의 푸짐한 인심으로 양 또한 많았습니다. 이렇게 유명해지다보니 2년전쯤에 건물을 새로 지어서 넓게 확장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 주차공간도 생기게 되었고 종업원수도 찾는 사람이 붐비다보니 똑같이 비례하여 10~15명정도로 충원되었습니다.결론은 음식점이 성공하긴 위해서는‘맛’을 비롯한 입소문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에 맛이 없고 시설만 좋다면 고객을 사로잡기에는 힘들 것입니다. 가게주인인 할머니의 막국수에 맛이 없었더라면 과연 사람들의 입소문이 부산사람들을 사로잡도록 퍼져 나갔을 수 있을지..그래서주문진막국수의 성공적인 요인은‘맛+입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Chapter 1AVR ATmega128의 특징AVR ATmega128 는 Harvard Achitecture로 되어 있어 프로그램 메모리와 데이터 메모리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다음은 AVR ATmega128의 특징을 나타낸 것이다.? 개선된 RISC 구조이다.- 대부분 단일 클록에서 실행되는 133개의 명령어- 8비트로 구성된 32개의 범용 작업 레지스터- 16MHz에서 16MIPS(Million Instruction Per Second)의 처리율- 2 사이클에서 실행되는 내장 곱셈장치? 프로그램 메모리와 데이터 메모리- ISP가 지원되는 128K바이트의 플래시 메모리(10,000번의 쓰기/지 우기 횟수)- 부트 코드 영역- 4K바이트의 EEPROM(100,000번의 쓰기/지우기 횟수)- 4K바이트의 내부 SRAM- 소프트웨어에 의한 LOCK 동작? JTAG(IEEE standard 1149.1과 호환) 인터페이스- JTAG를 통한 Boundary Scan 방법- On chip Debug 지원- JTAG 인터페이스를 통한 Flash, EEPROM, 퓨즈, Lock 비트 설정? 내장 입출력 장치- 별도로 동작하는 프리스케일러와 출력 비교 장치로구성된 2개의 8 비트 타이머/카운터- 프리스케일러, 출력 비교 장치와 입력 캡처로 구성된 2개의 16비 트 타이머/카운터- 외부 오실레이터에 의한 Real Time Counter- 2개의 8비트 PWM 채널- 2비트에서 16비트까지조절이 가능한 6개의 PWM 채널- 8채널의 10비트 ADC- 바이트 중심의 Two-Wired Interface(동기 2선식 통신)- 2개의 USART(Universal Synchronous &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범용 동기/비동기 통신)? 특수 동작 기능- Power-on RESET- Brown-out 검출기- 외부 및 내부 인터럽트 소스- 6개의 Sleep mode(Idle mode, ADC Noise Reduction mode, Power-sa 여러 가지의 별도 기능을 가진 포트이다.포트C(PC7~PC0)핀35~42내부 풀업 저항이 있는 8비트 양방향성 입출력 포트로, 외부 메모리를 연결할 경우에는 상위 어드레스(A15~A8) 버스로 동작한다.포트D(PD7~PD0)핀25~32내부 풀업 저항이 있는 8비트 양방향성 입출력 포트로, 여러 가지의 별도 기능을 가진 포트이다.포트E(PE7~PE0)핀2~9내부 풀업 저항이 있는 8비트 양방향성 입출력 포트로, 외부 인터럽터 등 여러 가지의 별도 기능을 가진 포트이다.포트F(PF7~PF0)핀54~618비트 입출력 포트로 ADC에 대한 아날로그 입력이다.포트G(PG7~PG0)핀18,19,33, 34, 43내부 풀업 저항이 있는 5비트 양방향성 입출력 포트로, 여러 가지 별도 기능을 가진 포트이다.핀20리셋 입력XTAL1핀24반전 발진 증폭기 및 내부 클록 회로에 대한 입력XTAL2핀23반전 발진 증폭기로부터의 출력TOSC1핀19반전 타이머/카운터 발진 증폭기에 대한 입력TOSC2핀18반전 타이머/카운터 발진 증폭기에 대한 출력핀33외부 SRAM에 쓰기 신호핀34외부 SRAM 읽기 신호ALE핀43외부 메모리가 enable될 때 사용되는 Address Latch Enable핀1저전압 직렬 프로그래밍 모드에 대한 프로그래밍 enable 핀Vcc핀21,52공급 전압 핀GND핀22,53그라운드 핀AGND핀64아날로그 그라운드AVcc핀64ADC 및 포트 F에 대한 공급 전압AREF핀62ADC 레퍼런스 전압? [표 1.1] ATmega128 핀 기능? AVR ATmega 128의 내부 구조AVR ATmega128은 AVR RISC구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8비트 의 CMOS형 마이크로 컨트롤러이다. AVR ATmega128 마이크로 컨트롤러는 Havard Architecture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내부 버스 인 프로그램 버스와 데이터 버스가 2가지로 분리되어 있다. 프로 그램 메모리는 64K워드의 플래시 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위한 버스도 내부에만 존재하게 된다. 내부 레지스터 파일AVR ATmega128은 “Register to Register" 구조로 되어 있으며 RISC를 실현시킨 CPU이므로 누산기(Accumulator)가 없으며 32개 의 8비트 범용 레지스터 R0~R31을 가지고 있다. 이들 32개의 레 지스터는 기본적인 사칙연산을 수행할 수 있으며, 즉시 데이터( immediate date)를 사용하는 일부의 연산명령은 R16~R31에서만 수행된다.1.3 X, Y, Z 레지스터32개의 범용 레지스터중에서 R26~R31은 각각 2개씩 합해져서 3 개의 16비트 레지스터인 X레지스터, Y레지스터, Z레지스터로 사용 될 수 있다. 이 16비트 레지스터들은 주로 데이터 메모리의 16비 트 어드레스를 간접 지정하는 어드레스 포인터로 사용되며, 또한 Z 레지스터는 LPM/ELPM/SPM 명령에서 프로그램 메모리 영역의 상수를 액세스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1.4 스택포인터스택(Stack)은 서브루틴 호출이나 인터럽트가 발생하였을 때 복귀 주소를 저장하며, C 언어의 지역변수(local variable) 및 어셈 블리의 임시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된다.스택 포인터(Stack Pointer, SP)는 항상 스택의 상단(TOP)을 가리 키는 16비트 레지스터로서, 이는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스택의 번 지를 의미한다.1.5 RAM Page Z Select Register(RAMPZ)RAMPZ 레지스터는 Z 포인터에 의해 접근 가능한 64K RAM Page를 선택할 때 사용된다.1.6 명령어 실행 시간CPU가 시스템 클록의 1주기에 거의 1개의 명령을 실행하도록 함 으로써 클록 주파수 1MHz당 1MIPS(Million Instructions per Second)의 처리속도에 해당하는 매우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AVR ATmega128의 메모리2.1 프로그램 메모리각 번지가 16비트 구조로 되어 있어서 64K×16비트의 용량을 갖 는다. 따라서, 모든 명령이 16비트 또는 32비트 구조로 되어 있으저장한 다.(e) EECR 레지스터에 EEMWE는 “1”로, EEWE는 “0”으로 설정한 다.(f) 4사이클 이내에 EEWE는 “1"로 설정한다.2.3 IO 메모리I/O 레지스터는 AVR ATmega128에 내장된 각종 I/O 디바이스들을 제어하기 위한 레지스터로서, 이것들을 액서스하는데 IN,OUT 명령 을 사용하며 32개의 범용 레지스터와 IO영역의 내용을 제어하게 된 다.? 시스템 클록 및 클록 옵션 설정3.1 클록 소스클록 소스는 모두 5가지로 플래시의 퓨즈비트를 이용하여 설정할 수 있다. 주의할 사항은 “1”의 의미는 “unprogrammed”이고, “0”은 “programmed"를 의미한다.? Power와 Sleep ModeSleep mode는 AVR 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모듈에 전류를 차단하 여 전원을 절약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Sleep mode를 지원하여 사 용자가 필요한 모듈만 선택하게 해준다. 6 종류의 Sleep mode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MCUCR 레지스터의 SE비트를 “1”로 설정하고 SLEEP명령어를 실행시키면 된다.? Watchdog TimerWatchdog Timer는 1MHz로 동작하며, 내부 오실레이터와는 별개로 존재한다.? 시스템 리셋 기능시스템이 리셋되면 모든 IO 레지스터는 초기값으로 되고, 프로그 램은 리셋 벡터에서 시작하게 된다. 리셋 벡터에 위치해 있는 명 령어는 서비스 루틴으로 JMP(absolute jump)한다. 프로그램에서 인터럽트 소스를 설정하지 않으면, 인터럽트 벡터는 사용되지 않 고,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이 위치에 오게된다. 리셋 회로를 [그림 1.3]에 나타냈다.? [그림 1.3] 리셋 로직? Power-on Reset공급 전원이 Power-on Reset의 문턱 전압()이하로 낮아지면 MCU는 리셋된다.? External Reset/RESET 핀에 로우 레벨 전압이 최소 펄스 폭보다 긴 경우에 MCU는 리셋된다.? Watchdog ResetWatchdog이 enable되어 있고, Watchdog T램을 Target system에서 실행시켜 보는 방법으로는 ICE, ROM-Emulator, ROM-Writer 장비, RAM에서 실 행시키는 방법과 ISP 등이 있다.1.1 ICE(In-Circuit Emulator)마이크로컨트롤러의 기능을 에뮬레이션(Emulation)해 주는 ICE라는 장비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Target system의 마이크로컨트롤 러를 빼고 그 자리에 ICE의 출력 핀을 꽂아 ICE 내부에 있는 마이크 로컨트롤러가 Target system의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대신하도록 하 는 동작이다.1.2 ROM-Emulator(외부 ROM에서 실행)이 방법은 Target system의 MCU 외부에 ROM을 장착시키고, 그 ROM을 빼내고 그 자리에 ROM-Emulator에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 과 소켓을 꽂음으로써 ROM-Emulator의 내부 RAM이 Target system의 ROM 역할을 하는 것이다.1.3 ROM-Writer(Universal Programmer)이 방법은 말 그대로 ROM을 라이팅해 주는 방법인데, 매번 프로그 램을 수정할 때마다 ROM에 라이팅을 해야만 되기 때문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즉, Target 보드에서 ROM을 빼서 롬라이 터에 삽입해야 한다. 그래서 이 방법은 최종적으로 제품화할 때 이 용하는 방법이다.1.4 외부 RAM에서 실행하는 방법(RAM Downloading 방법)이 방법은 IBM-PC에서 작성한 프로그램을 RS-232 통신을 이용하 여 MCU 외부에 장착되어 있는 RAM에 전송하여 RAM에서 실행시 켜 보는 방법이다.1.5 ISP(In-System Programmer)ISP는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내부에 Flash ROM이 내장되어 있으며, SPI(Serial Peripheral Interface)를 지원해야만 가능하다.즉 마이크 로컨트롤러 내부에 롬라이터 장비와 같은 기능을 하는 부분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ATMEL AVR ATmega128 기능? 개선된 RISC 구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