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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학교 표지
    학교| 2012.12.30| 1페이지| 400원| 조회(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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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리포트 표지 평가A+최고예요
    학교| 2012.12.30| 1페이지| 400원| 조회(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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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가톨릭대학교 리포트 표지
    학교| 2012.12.30| 1페이지| 500원| 조회(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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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에 대하여
    보웬의 가족치료이론가족치료이론을 만든 머레이 보웬은 미국 테네시에서 대가족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의과대학에 들어가서 정신과 의사가 되었고 나중에 정신분석가로서 활동하였다. 정신분석가로 활동하면서 보웬은 정신분석의 개념들을 사용하여서 정신분열증 환자와 가족들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46년부터 메닝거연구소에서 일하면서 가족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그러면서 보웬은 정신분열증 환자가 가족이나 친척들과 같은 혈연관계에 얽혀있는 주변사람들이 환자와 정서적으로 밀착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 후 보웬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있는 공생애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있는 공생애의 가설을 가지고 국립정신보건원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보웬은 그의 이론인 가족치료이론의 기초를 거의 확립하였다. 그리고 그 후에는 조지타운 대학에서 이론의 여러 가지 다른 개념들을 만들어 이론을 완전한 형태로 확립하였다. 그가 가족치료이론은 확립하기까지 3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 그는 죽기 2년 전인 1988년에 완성된 그의 이론을 가지고 그의 제자인 마이클 커와 함께 ‘가족평가’라는 책을 출판하고 1990년에 생을 마감하였다.보웬이 확립한 가족치료이론의 핵심은 분화이다. 보웬은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치료하면서 그들의 가족에 대해 연구하였는데, 그 연구를 통해 그는 분화의 개념을 만들어냈다. 가족 구성원들 서로에 대해 감정반사행동을 한다. 가족들끼리 감정을 공유하면 할수록 그들의 감정반사행동은 더욱 크게 나타나는데, 그는 감정반사행동을 쉽게 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화가 된 사람이라고 하고 감정반사행동을 쉽게 하는 사람들을 분화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한다. 즉 상대방의 행동에 크게 반응을 하면 이것은 감정반사행동을 하는 것이고, 이는 분화되지 않은 사람에게서 일어나는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 분화는 어린 시절에 형성된 자아의 형성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아이들은 어린 시절 자신의 주변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여서 자신의 자아를 형성하는데, 주변사람들 또는 부모가 아이들을 잘 보살폈다면 이 아이는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반대로 그렇지 못한 아이는 건강하지 못한 자아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자아는 두 가지 모양으로 나타나는데, 건강한 자아는 진짜 자신이고 나머지 하나는 가짜자신이 된다. 진짜 자신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서 변화하지 않지만, 가짜 자신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서 쉽게 변화하는 특성을 가진다. 진짜자신은 자신에 대한 신뢰와 확신으로 외부의 힘에 의해서 흔들리지 않고 감정반사행동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에 가짜 자신은 외부의 힘 또는 환경 변화나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쉽게 흔들리며 감정반사행동이 크게 나타난다. 그리고 분화에는 기본분화와 기능분화가 있다. 기본분화는 어린 시절에 일정한 수준으로 이미 형성된 자아이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변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감정적으로 판단하여 행동하지 않고,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그리고 기능분화는 주어진 상황에 대처하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기본분화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이고, 기능분화는 목표달성을 위해 주어진 상황을 적절히 활용하여 얼마만큼의 목표활동을 하는 것이다. 진짜 자신과 가짜 자신의 비례로 분화의 수준은 나타내어진다. 진짜 자신의 비율이 가짜 자신의 비율보다 높다라면 분화 수준은 높고, 반대로 가짜 자신의 비율이 진짜 자신의 비율보다 높다라면 분화 수준은 낮게 된다. 또 분화의 수준은 지적체제가 감정체제보다 더 많이 작동하면 높은 것이고, 감정체제가 지적체제보다 더 많이 작동하면 낮은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어떠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감정적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문제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듯이 감정체제는 지적체제보다 아래에 머물러야만 분화수준은 높게 나타난다. 그리고 분화의 수준이 최고로 높을 때 100이라하면 분화의 수준이 최고로 낮을 때는 0이라고 한다. 따라서 완전 분화된 상태의 사람은 분화수치가 100, 완전 미분화된 상태의 사람은 분화수치가 0이다. 따라서 100으로 가까이 갈수록 진짜 자신이고, 0으로 갈수록 가짜 자신인 것이다. 그리고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에는 삼각관계라는 것이 등장한다. 삼각관계를 보웬의 이론에서 가족 또는 감정체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로,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길 때 제 3자가 개입하여 서로 화해를 시키거나 두 사람의 갈등을 대신 짊어짐으로써 두 사람사이의 갈등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세 사람으로 이루어진 삼각관계는 두 사람의 갈등을 나머지 한 사람이 갈등을 줄이면서 안정된 상태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한 가정 내에 부모와 자식이 있다면 부모의 갈등을 아이가 줄이고, 아버지와 아들, 며느리가 있다면 며느리는 부자간의 갈등을 줄인다. 핵가족형태에서는 하나의 삼각관계가 나타나겠지만 대가족의 형태에서는 이러한 삼각관계가 여럿 나타난다. 이러한 삼각관계가 얽혀 갈등을 줄여 화목을 이루어내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이란 치료자가 환자와 환자가족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치료하도록 돕는 것이다. 보웬이 주장하는 가족치료의 근본적인 목표는 분화수준을 올리는 것이다. 분화수준이 낮으면 합리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잘 대처하지 못한다. 반면에 분화수준이 높으면 즉각적으로 잘 대처할 수 있다. 즉 위에서 말한 삼각관계가 형성되기 이전에 분화수준이 낮은 환자가 불안이 야기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함으로써 자신을 불안을 낮추려하고, 이는 제 3자를 끌어들여 삼각관계를 만들어 불안을 낮추는 것과 같다. 이러한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으로 환자를 치료방법은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첫 번째는 호소 문제를 이해하고 정의하며 전체 가족의 배경을 이해하는 일이고, 두 번째는 가족이 변화되도록 돕는 단계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가족 구성원들이 치료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3단계 모두 가족들이 환자를 치료하는 데 동원된다. 그 만큼 보웬은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가족과 환자의 관계를 중시하고 있고, 그것이 환자를 완치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위의 3단계가 다 중요하겠지만, 나는 세 번째가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치료자는 단 한명의 환자만 돌보는 것이 아니고, 여러 환자를 돌봐야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돌봐 줄 수 없다. 또 치료자도 하나의 사람이기 때문에 낮에는 환자를 치료하고 밤에는 자신들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치료소가 아닌 집까지 환자를 쫓아가서 계속 치료를 도와줄 수는 없다. 하지만 가족들은 옆에서 계속 있어주고 보살펴 줄 수 있다. 환자는 외부에 의해서 쉽게 흔들리고 건강한 사람들보다는 옳은 판단을 할 수 없을 수 있다. 따라서 환자의 가족들이 환자가 하루 빨리 완치되고 일어설 수 있도록 환자 주변의 환경을 개선해주고 계속적인 상호작용으로 환자가 사회 속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한다. 따라서 치료하는 데 있어서 가족들 간의 삼각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가족치료에서 교육은 중요한 치료의 방법이다. 가족들은 분화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지적 능력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일단 가족들의 분화수준을 높여야 환자의 분화수준도 높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치료자는 가족들에게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삼각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교육학| 2011.10.20| 3페이지| 2,000원| 조회(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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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야하는 이유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아이들의 우리의 꿈과 미래입니다.’라는 공익광고를 본 적이 있다. 무심코 생각하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태어날 때부터 어른인 사람은 없다. 나와 부모님 그리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도 한 때 아이였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자라야 할 약하고 소중한 존재들이다. 부모님의 보살핌을 잘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올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자라거나, 때때로 한 순간의 실수로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옛말에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말이 있다. 어렸을 적 명절마다 텔레비전에서 틀어 준 ‘은비 까비의 옛날 옛적에’라는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만화영화를 본 적이 있다. 늙은 어머니와 사내아이가 초가집에서 단 둘이 살았는데, 사내아이는 어렸을 때 남의 집에서 작을 것을 훔치다가 커서는 범죄자가 되는 이야기로 마지막에는 ‘어머니 그 때 왜 저를 혼내지 않으셨어요.’라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온다. 어렸을 적에는 그릇된 행동하지만, 그 때 자신을 혼내지 않은 어머니는 탓하는 이야기이다. 이 사내아이는 올바른 길로 가게 하는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교육의 필요성, 즉 아이들은 어른들의 가르침과 그들에게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 같다.요즘 텔레비전에서 우리는 청소년 탈선에 대한 뉴스를 자주 듣게 된다. 잘못된 졸업식 풍경과 폭력사건, 심지어 방화와 살인까지도 벌이는 10대들의 관한 뉴스를 말이다. 나도 청소년 시절을 겪었지만, 이런 뉴스를 접할 때면 너무나도 안타깝다. 그들의 철없는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사회에서 범죄자 혹은 낙오자라고 찍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되기 전에 아이들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게 된다. 우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어린이라 부르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청소년이라 부른다. 어린이들은 작고 힘이 약하여 부모님들은 그들의 손이 닿도록, 눈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항상 그들을 주시하지만, 청소년의 경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성장하면서 그들 스스로 자꾸만 부모의 손에서 멀어져 가려고 한다. 부모님의 간섭에서 멀어져 자기 멋대로 행동하려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만 먹으려 든다. 하지만 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편식을 한다면 아이의 건강에 해로울 것이고, 공부하기 싫다고 하여 컴퓨터만 하도록 내버려둔다면 인터넷 중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다. 다시 말해, 10대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직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숙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잘못된 결정,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또 뇌가 아직 완전히 발달을 마치지 않았기 때문에 감정조절이나 인지능력 등이 성인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다. 따라서 아이들보다 더욱 정신적·육체적으로 더욱 성숙한 어른들은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 의무가 있다. 어른이 된 지금, 과거를 돌이켜보면 ‘어렸을 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나도 마찬가지이고, 나의 부모님도 그렇다고 하셨다. 과거에 대한 후회를 아직 겪지 않은 아이들에게 우리처럼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어른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청소년에게 알맞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해야 한다.기술이 발달되고 정보가 상호적으로 오고가면서 사회는 발전하고 전보다 더욱 편리해진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욱 풍족하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우리가 병들지 않고 건강할지 몰라도 나이가 더 들면 젊었을 때보다 병에 더 잘 걸리고 쇠약해질 것이다. 지금은 우리가 사회를 발전시키고 있더라고 노인처럼 쇠약해지면, 더 이상 세상을 발전시킬 수 없다. 그 때는 아마 우리의 후손, 우리의 자녀가 우리를 대신해서 발전시켜 줄 것이다. 우리를 대신해서 세상을 발전시킬 아이들의 머릿속에 유익한 지식이 아닌 쓸데없는 것만 들어가 있다면, 세상은 파멸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바통을 터치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의 지식을 나누어주어야 한다. 우리의 지식을 나누기 위해 우리는 그들이 지식을 잘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청소년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춘기를 겪는다. 사춘기에 청소년들은 내부적으로 심리적으로 많은 갈등을 겪는다. 이 사춘기를 잘 못 겪는 경우 자아형성이 잘못되기도 한다. 하지만 잘 보낼 경우 그 아이는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받게 함으로서 커서는 훌륭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육학| 2011.09.24| 2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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