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나카타니 아키히로 저)를 읽고20대에 하지 않으며 안 될 50가지, 뭔가 틀에 박힌 듯 하면서도 정말 꼭 필요한 말들만 골라서 농축해낸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연극과 드라마에 출연하면서도 1년에 마흔권의 책을 낸다는 저자, 아마 그는 많은 글들을 쓰면서 짧고도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방법마저 터득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로 말 할때 간결하고 짧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저자의 의견과 이 책에 대한 전체적인 내 생각과는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20살에 만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그동안 내가 실천했던 것들도 있고,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것들, 그리고 실패를 통해서 좌절하며 계속 무너지려 했던 내 자신에게 토닥여주는 여러 가지 좋은 말들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무수히 많은 젊은이들이 실패를 한다. 사실, 실패하지 않고 일명 ‘한큐’에 모든 것을 거머쥐는 사람들이 부럽긴 하다. 그러나 그 사람들도 언젠가는 인생을 살다보면 난간에 부딪히기 마련이고, 일찍이 실패를 겪으면서 자신을 단련하고 보완하는 것은 앞으로의 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진다. 사실 말로는 쉽지만, 누구나 좌절을 겪으면 무너지기 마련이다. 이럴때, 일어서는 사람은 분명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만, 계속 그 자리에 구덩이를 파고 숨어들게 된다면 아마 영영 빛을 보지 못할 것 이다.책에 나온 것처럼 20대에 해야 할 일들이 50가지로 단정 지을 수 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 나와있는 50가지도 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허다하게 많다. 나역시 그러하긴 마찬가지다. 저자가 말하는 이 모든 지침들을 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무엇일까 생각해본다면, 아마 ‘열정’과‘배짱’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한 열정은 끊임없이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일어나게 해줄 것이며,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밀어붙이는 배짱 역시 꿈으로 가까이 다가가게 해줄 것이며, 멋진 30대는 보내기 위한 발판이 될 것 이다.
해외광고캠페인 국내광고에 벤치마킹하기* 진사나(GINSANA)Ginsana는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 레벨을 맞춰주고, 당신의 내구시간을 개량하기 위하여 사용하도록 인삼에게서 추출된 자연적인 에너지보충제(영양제) 이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우리의 몸에 쌓인 긴장을 풀어주어 인체를 돕고 에너지 후원을 제공한다.* GINSANA 광고* GINSANA 광고Ginsana의 광고 사진들을 보면 꽉 채운 커다란 비쥬얼을 내세우며 좌측 하단에 Lacking energy? 업무의 가장 작은 것이 짐이 될 때, 당신은Ginsana - 잃어버린 에너지를 복구하는 자연적인 방법을 가지고 가야 한다. 라는 카피를 삽입. 일상의 사소하고 간단한 일도 힘겹게 느껴질 때 이걸 먹어라!! 라며 소비자들을 설득시키고 있다.* 우리 쌀 광고위의 사진은 '한국의 美'라는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던 우리 쌀의 광고이다.* 벤치마킹하기Ginsana의 광고캠페인에서 말하는 주된 바는 “힘을 회복시켜주는 더 자연스러운 방법!” ↓ 이를 “우리 쌀 먹기 캠페인”에 벤치마킹한다. '밥이 보약이다'라는 옛말처럼 우리 손으로 수확한 우리 쌀을 먹고, 에너지를 보충한다는 말. 그야말로 진짜, 자연적인 에너지보충제!* “밥이 보약이다”“밥이 보약이다” 라는 컨셉 설정. Ginsana의 광고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무기력함과 긴장, 피로 등을 우리 쌀로 지은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방법으로 힘을 회복할 수 있음을 소비자들에게 말해준다.* “밥이 보약이다”그저 우리 쌀이 삼시세끼 챙겨먹는 식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우리 몸에 영양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다른 영양제나 의약품을 찾는 것이 아닌, 우리 쌀로 지은 따뜻한 밥을 찾게 되도록 유도한다.* 벤치마킹 +“밥이 보약이다” 캠페인은 우리 쌀로 지은 밥을 먹게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단지 우리 쌀을 먹도록 유도할 뿐 아니라, 신빙성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쌀을 먹자는 메시지 다음으로는, 우리 쌀을 먹고 난 후 건강해지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상생활을 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비쥬얼로 다시 한번 “밥이 보약이다”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nameOfApplication=Show}
방송제작론1. 누구? 누구! – (opening) – studio 1-1. 주인공이 사연을 신청하게 된 이유. 1-2. 두 사람의 만남에서 인연까지를 소개. 2. 주인공을 찾아서 – location 생일상을 받을 주인공 찾아가기(깜짝 방문). 3. 생일상 차리기! – studio 생일상 차릴 음식 만들기와 Tip 소개. 4. 생일 축하합니다♪ - studio 주인공과의 재회, 음식 시식 및 생일파티.제작방향 (주요내용)어려운 경제형편에 바쁘게 살아가는 이웃의 사연을 받아 그 이웃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픈 사람(가족, 친구, 은사 등)의 생일상을 차려주면서 요리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많은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 가운데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시청자로 하여금 '함께 사는 세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기획의도연출 , 작가주요 스텝60'00”방송길이공익성 정보 오락프로그램형식일요일 17:00~18:00방송시간대청소년(중,고) 부터 직장인(성인)주 시청대상생일상을 부탁해(가제)프로그램명협찬/후원: 한국음식관광협회, 한국쌀가공식품협회 CJ제일제당,코너 진행자: 신동엽 김성은 박미선 조형기 붐 요리연구가(이혜정) 출연자: 연예인1명(팀은 1팀) 코너진행 1-1. 오프닝은 진행자의 코너소개로 시작. 주인공이 생일상을 부탁하게 된 이유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 1-2. 두 사람의 관계와 오늘까지의 만남을 주인공이 간략히 소개하고, 자료화면으로 두 사람이 오늘 날 특별한 사이가 된 영상이 나간다. 2. 1-2의 영상이 끝난 후 진행자의 소개로 location영상이 나간다. 생일상을 받을 주인공에게 깜짝 방문을 한다. 리포터가 주인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사연신청자를 주인공에게 밝히지 않음으로써 신청자를 유추해 본다. 3. 주인공이 평소 좋아하던 음식과 평소에 쉽게 맛볼 수 없던 새로운 음식을 신청자와 패널들이 요리연구가의 도움을 받으며 요리한다. 또 매주 시청자가 게시판에 올려주는 '나만의 요리' 중 하나를 선정하여 소개한다.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4. 주인공을 스튜디오로 초대하여 신청자와 주인공이 만나고, 준비한 생일상을 공개한다. 다같이 생일축하곡을 부르고 나서 완성된 요리를 시식하고 평가한 후, 서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진행자가 홈페이지 게시판에 시청자들로부터 '나만의 요리'를 올려줄 것을 부탁하고, 금주의 '나만의 요리'로 선정된 시청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제작방향프로그램명가제 생일상을 부탁해!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주 시청대상청소년(중,고)부터 직장인(성인) - 요리의 정보성과 공익성, 오락이 합쳐진 종합구성 오락프로그램이다. 따라서 그 방면에 관심이 큰 중·고등학생부터 오락프로그램을 즐겨 시청하고 요리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 성인까지.방송시간대일요일 17:00~18:00시 - 주 타겟의 생활 패턴에 따라 TV앞에 모이기 가장 적당한 시간이며 타겟이 거의 모든 가정 구성원들이기 때문에 주말 저녁에 가족들이 모여 TV를 시청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프로그램 형식공익성 정보 오락 -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오락프로그 램에 요리에 관한 정보 전달까지 포함되어 있 으므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주는 퓨 전이라 할 수 있다.방송길이 / 주요스텝방송길이는 1시간. 주요스텝으로는 연출 / 작가.기획의도어려운 경제형편에 바쁘게 살아가는 이웃의 사연을 받아 그 이웃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픈 사람(가족, 친구, 은사 등)의 생일상을 차려주면서 요리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많은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 가운데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시청자로 하여금 '함께 사는 세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제작 방향코너진행 1. 누구? 누구! – (opening) – studio 1-1. 주인공이 사연을 신청하게 된 이유. 1-2. 두 사람의 만남에서 인연까지를 소개. 2. 주인공을 찾아서 – location 생일상을 받을 주인공 찾아가기(깜짝 방문). 3. 생일상 차리기! – studio 생일상 차릴 음식 만들기와 Tip 소개. 4. 생일 축하합니다♪ - studio 주인공과의 재회, 음식 시식 및 생일파티.제작 방향코너 진행자: 신동엽 김성은 박미선 조형기 붐 요리연구가(이혜정) 출연자: 연예인1명(팀은 1팀)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생각하는 미술관1조Program 기획안프로그램 명생각하는 미술관 / 생각미술관주 시청대상청소년 부터 ~미술 전문가까지방송 시간대일요일 오전 11시 20분 ~ 12시구 성 형 식교양방 송 길 이40'00”주요 스태프연출:김진홍/ 편집:최선혜/ 작가, 카메라: 양승예기획의도대중들에게 어려운 미술이기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설명) 다가가 시청자 들로부터 예술 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작품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그것에 얽힌 상황, 작품의 제작 여건, 예술가의 동기와 계획, 여러 가지 난관들을 살펴보면서, 작품과 작가를 둘러싼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아가 우리의 관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대중들의 예술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뜨리자.제작방향1. Today Artist -opening-VCR-15분 작가의 일생을 재연영상을 통해 소개 함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동 시대에 화가의 환경을 사실적으로 경험 할 수 있도록 하는 코너 2.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VCR-15분 대중들이 미술이라는 분야를 친숙하게 느끼고 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나의 캐릭터를 만들어 그 캐릭터가 명화를 이야기 해주듯 소개해 주는 방식의 코너, 구상과 추상, 조각, 사진, 판화, 설치미술 등 미술의 다양한 장르를 살핌으로써 작가가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볼 수 있다. 3. 비밀의 화실-ending-VCR-10분 예술가가 숨겨 놓은 그림 속 수수께끼들을 명쾌하게 해석하는 코너 명화에 얽힌 역사적 사실들, 화가의 개인사, 그림 속 인물과 얽힌 흥미로운 얘기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그림에 접근해 경쾌하고 기발하게 전달하는 코너비고Program 명생각하는 미술관 생각 미술관주 시청 대상청소년 부터 미술 전문가까지방송 시간 대일요일 오전 11시 20분 ~ 12시방송길이40분Program 형식교양주요 스텝연출: 김진홍 편집: 최선혜 작가/카메라: 양승예기획 의도대중들에게 어려운 미술이기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설명) 다가가 시청자 들로부터 예술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작품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그것에 얽힌 상황, 작품의 제작 여건, 예술가의 동기와 계획, 여러 가지 난관들을 살펴보면서, 작품과 작가를 둘러싼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아가 우리의 관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대중들의 예술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뜨리자.제작 방향코너 1.작가의 일생을 재연영상을 통해 소개 함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동시대에 화가의 환경을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코너Today Artist제작 방향코너 2.그림 보여주는 손가락대중들이 미술이라는 분야를 친숙하게 느끼고 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나의 캐릭터를 만들어 그 캐릭터가 명화를 이야기 해주듯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상과 추상, 조각, 사진, 판화, 설치미술 등 미술의 다양한 장르를 살핌으로써 작가가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코너 2.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예) 신디 셔먼은 왜 온갖 인물로 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었을까요? 풀꽃 70,000포기로 강아지 모양을 만든 예술가, 제프 쿤스의 의도는 무얼까요? 우리가 늘 먹는 음식도, 장난감 자동차나 가정 쓰레기 수집품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을까요? 그럼 예술 작품이란 과연 무얼까요?제작 방향코너 3. 비밀의 화실 예술가가 숨겨 놓은 그림 속 수수께끼를 명쾌하게 해설 명화에 얽힌 역사적 사실들, 화가의 개인사, 그림 속 인물과 얽힌 흥미로운 얘기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기발하게 전달하는 코너예) 드가의 그림 속 조명을 받으며 한껏 자태를 뽐내는 발레리나 뒤에 검은 그림자는 누구일까?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딧」을 주문한 토스카나 대공 부부가 완성된 그림을 치워버린 사연은?촬영 계획서고민지점느낌이나 분위기자연에서 영감과 재료를 구하는 세라핀 빈헬림 우데와의 만남반드시 찍어야 할 장면작가의 일생을 재연 형식으로 찍는다. 예를 들어, 세라핀 루이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면, Scene_01 / 자연 #1-1 / 자연과 소통하며 영감을 얻는 세라핀의 모습 #1-2 / 자연 속에서 재료를 얻는 모습과 구부러진 나무판을 줍는 장면 Scene_02 / 저택 #2-1 / 빈헬름 우데가 저택에 초대 받고 세라핀의 그림을 보는 장면 #2-2 / 집주인은 우데에게 하녀가 그린 그림이라고 무시한다 #2-3 / 우데와 세라핀의 만남 #2-4 /촬영내용카메라사용장비야외-실내 스튜디오촬영장소촬영자촬영일자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하버드 스타일(강인선 저)을 읽고‘하버드’란 이름만 들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류, 최고란 이미지를 떠올린다. 나 역시도 하버드생들에 대해선 그저 전 세계에서 최고로 똑똑한 사람들이 모인 대학교라는 생각밖에 못했지만, 몇 달 전, 전세계 일류대학의 대학생활 및 교수들의 연구태도 등을 다룬 죽도록 공부하기(다이하드)라는 2부작 다큐멘터리를 보고 상당히 신선한 충격과 감명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이번엔 강인선 기자님이 2년간의 케네디 스쿨을 다니며 깨달은 바를 쓴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그때 그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강기자님은 서울대 정외과 졸업에, 외교 특파원, 정치부 기자생활을 했기 때문에 요즘 말하는 소위 대단한 스펙을 갖추고, 영어도 굉장히 잘해서 당연히 잘 생활했을 것이라 믿었는데, 나름대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았고, 여러 가지고 어려움도 많이 겪었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강기자님 나름대로 삶에 대한 가치관이 뚜렷했고, ‘배짱’있는 정신으로 밀어붙인 결과 영어실력도 향상되어 가고, 하나씩 하나씩 하버드에서 소중한 것들을 깨닫고, 그것을 토대로 이 책을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본다. 한 편으로는 내가 이 책을 조금만 더 어린 시절에 만날 수 있었다면 얼마나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아직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나 목표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이나, 효율적으로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나와 같은 대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자기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사회인에게도 하버드 스타일은 좋은 교훈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전문대보다는 4년제를, 지방대보다는 수도권의 대학을, 서울대보다는 아이비리그를 알아주는 이유는 다 그만큼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화새가 뱁새 따라간다고,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것도 잘못이고, 저자가 마지막에 말했던 것처럼 성공은 여러 가지 형태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적합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방대에 다니는 나로서는 최근 자꾸 지방대라고 알아주지 않는 사회의 현실을 미워하기도 했다.무한 경쟁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의 눈에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가치관과 그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한 뚜렷한 목표, 생활과 시간을 체계적으로 조합하고 관리하는 능력, 진정한 리더십,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 전략, 혼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그 영향력을 발휘함으로써 자신이 사회를 통해 배운것 들을 환원시키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채찍과도 같다. 나 역시 오늘 채찍 몇 대를 맞은 건지 모르겠다. 이제 지나가 버린 생활들은 후회해도 소용없고, 앞으로 더 살날이 많으니 그 시간들을 어떻게 꿰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모든 일을 가치화 시키는 작업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영어 공부를 하는 것도 단순히 취직이나, 점수 잘 받기 위해서가 아닌 훗날 세계를 무대로 인정받기 위해서 그 토대를 하나씩 쌓는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점수나 받기 위해서가 아닌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깨닫고,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아기 위해서 하는 것, 운동을 하는 것도 단순히 건강을 위해서가 아닌 즐거움을 통해 활력을 얻고, 무언가 잘하는 다른 것도 있다는 평생 인생 동반자로서의 느낌으로 하는 것, 여행을 가는 것도 단순히 유희를 즐기기 위한 놀러감이 아니라 살아있음을 감사하고 다양한 삶을 체험함으로 인해 자신이 더욱 발전한다고 믿는 것. 실패의 경험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은 ‘가치’와 ‘가치관’이란 단어를 참 좋아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논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내 삶에서도 가끔은 뜻대로 되지 않으면 흔들릴 때가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들이 하는 해동 하나하나가 의미 있는 것은 알게 모르게 그런 ‘가치’들이 깃든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상당히 추상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그런 점을 읽을 수가 있었다. 어떻게 그 많은 공부도 하면서 과외활동에 취미에, 봉사활동까지 다해? 란 생각이 처음엔 들었지만, 그 힘은 바로 그런 자기 자신을 최고로 만들기 위한 가치들이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