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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드종류와상품
    투자 수익을 투자자에게 분배하고, 일정 보수를 수수료 형식으로 받음…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끌어 모아 그 금액을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여 얻은 수익실적에 따라 배당하는 금융 상품.주식이나 채권 파생 상품 등 유가 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간접투자상품의 하나로 투자자들이 자금을 모아 거대한 풀을 형성 ▶ 이를 전문 투자자 (기관: 펀드매니저)에 의해서 운용됨▶ 투자 수익을 투자자에게 분배하고, 일정 보수를 수수료 형식으로 받음*많은 사람들이 펀드는 증권사에서 직접 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펀드와 관련해서 4종류의 회사가 존재하며 각각 업무를 분담하고 있습니다.증권사나 보험사의 경우 대부분 판매부터 운용까지 모든 부분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단지 판매 회사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아래의 그림을 참고해서 펀드와 관련된 회사들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펀드는 고객이 투자한 돈으로 주로 채권을 사느냐 주식을 사느냐에 따라서 주식형 채권형으로 나뉜다. 그리고 주식형 펀드는 다시 주식 편입율에 따라서 성장형 안정성장형 안정형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주식형 펀드 : 약관상 주식에 간접 투자재산이 60%이상으로 투자하는 펀드채권형 펀드 : 약관 또는 정관상 운용대상에 주식이 포함되지 아니하고,간접투자자산의 60% 이상 또는 연평균 60%이상을 채권으로 운용하는 상품매일 보유 유가증권의 가격 변동에 따라 상승 또는 하락하며 예상치못한 상황의 발생에 따라 원금손실의 위험도 존재공격적이며 주식시장의 하락에 따라 손실을 입을 위험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투자자에게 유리주식시장의 등락에 따라 영향수익률의 편차가 상대적으로 작은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주가상승에 따른 자본이득을 얻기 위해 주식 및 주식관련파생상품에 60% 이상 투자하여 위험을 감수하면서고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입니다.◎ 삼성KODEX에너지 화학증권 상장지수
    경영/경제| 2011.06.03| 22페이지| 2,000원| 조회(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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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POC
    SIPOC경영학과차례6 Sigma란? 6 Sigma 목적 6 Sigma 특징 6 Sigma 방법론 (DMAIC, DMAMOV (DFSS)) DMAIC프로세스 추진 절차 Define단계의 구성 SIPOC 목적 SIPOC 사용시기 SIPOC 사용방법 SIPOC 예시 결론6 Sigma 란?모토로라사에서 시작된 경영혁신 기법으로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려는 프로그램입니다. Six Sigma 라는 용어 자체는 불량률이 100만개 중 3.4개로 거의 zero 수준을 의미하는 개념입니다. 6시그마는 통계척도를 사용해 품질수준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과학적 품질 혁신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6 Sigma 목적6시그마 목적 : 불량제거 - 재무효과 - 고객만족 - 일하는 방법 6시그마 적용분야 : 제조부문 - 서비스 부문 - 공공부문6 Sigma 의 특징6 Sigma고객에 초점재무성과중시통계적방법론엄격한사후관리조직문화의변화전문인력양성6 Sigma 방법론 - DMAIC정의(Define)-측정(Measure)-분석(Analyze) -개선(Improve)-관리(Control) 기존의 제품이나 프로세스의 개선 구조화되어 있고, 반복적인 프로세스의 개선 결함감소에 중점을 둔다.6 Sigma 방법론 - DMAMOV (DFSS)정의(Define) -측정(Measure) -분석(Analyze) -설계(Design) -최적화(Optimize) -검증(Verify) 새로운 제품 프로세스의 개발 및 재설계 고객기대를 능가하는 프로세스를 설계 오류와 방지에 중점D1. 프로젝트 선정 D2. CTQ 도출 D3. 프로젝트 승인정의 Define측정 Measure분석 Analyze개선 Improve관리 Control주요 활동 내용주요 산출물M1.CTQ(Y) 선정 M2. 측정시스템 평가(MSA) M3. 현 수준 파악A1. 분석계획 A2. 근본원인 분석 A3. Vital Few선정I1. 개선전략 수립 I2. 최적화(DOE) I3. 재현실험/ 평가C1. 관리계획 서 C2. 관리도 C3. 종료/확산SIPOC Process Map CTQ Team Charter (테마 등록서)CTQ(Y)선정 Data 수집 MSA 프로세스 현수준 잠재인자List 개선목표 Quick-Win List근본원인 검증 계획 Data 수집 계획 원인 검증 Vital Few 선정개선방안 선정 최적화(DOE) 재현실험 평가관리계획서 관리도 시스템 문서화 승인/확산DMAIC프로세스 추진절차Define 단계의 구성정의 Define측정 Measure분석 Analyze개선 Improve관리 Control1.1 팀구성 1.2 역할정의1.프로젝트 팀 구성4.SIPOC분석3.CTQ분석2.1 비즈니스케이스 2.2 프로젝트 범위 2.3 프로젝트 목적3.1 시장세분화 3.2 소비자 니즈 파악 3.3 CTQ분석4.1 프로세스 정의 4.2 고객, 니즈 확인 4.3 공급자 규명2.프로젝트 차터 작성SIPOC 목적Supply, Input, Process, Output, Customer 의 앞자리를 따서 만든 기법. Input요소와 공급자, Output요소 및 고객을 분석하여 핵심 프로세스를 확인하기 위하여 사용.SIPOC 사용시기프로세스에 투입되는 Input 및 공급자 그리고 프 로세스를 통한 Output과 고객을 확인 및 정의하여 프로젝트에 관련된 프로세스 중에서 집중적으로 해결해야 할 프로세스가 어디인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사용한다.ProcessInputOutput시작끝SupplierCustomer공급자투입물프로세스산출물고객상위 프로세스 맵 (SIPOC)SIPOC 사용방법투입물 제공자자금∙재료 ∙ 방법 ∙인력 ∙ 프로세스에 필요한 자원제품 ∙서비스제품 ∙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제품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ProcessInputOutput시작끝SupplierCustomer공급자투입물프로세스산출물고객상위 프로세스 맵 (SIPOC)SIPOC 예시- 케이크 만드는 과정• 재료 공급업체 • 고객 • 스태프부서• 밀가루, 설탕, 초콜릿, • 주문스케줄 • 조리법• 포장된 케이크• 재료수급 →제조 →검사• 최종고객 • 대리점 • 판매부서Supplier Input Process Output Customer나, 가족, 직장상사스트레스흡연나혈압 상승, 짜증흡연 욕구 증가답배 구입흡연 장소 이동SIPOC 예시- 흡연 과정스트레스흡연결론SIPOC은 한눈에 파악이 가능한 프로세스 파악 기법으로, 이는 혁신적인 산물을 생산해 고객에 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계획할 때 유용하다.감사합니다. Q A{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1.06.03| 16페이지| 2,000원| 조회(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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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
    1.정말 좋은 아침을 맞이하고 싶었다.나의 아침은 건들기만 하면 잡아 먹을 정도로 늘 신경이 곤두서 있다.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부터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까지 아침은 늘 그렇게 짜증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아침을 바꾸고 싶었다.상쾌하고 웃음이 절로 나는 그런 뿌듯함이 밀려 오는 아침을 갖고 싶었다. 제목만으로도 괜히 그런 변화를 맞이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갖었다. 나의 짜증스러운 아침을 날려 버릴 수 있다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변화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 말이다.책은 의외로 재미 있었다. 순식간에 읽어 버렸고 그런 와중에도 3단계 프로젝트는 잘 새겨 두었다. 정말 단순한 방법임에도 나는 그 방법들을 늘 멀리 하고 있었다.첫 단계 지지자 만들기는 꼭 나의 지지자가 아니더라도 당연히 주변 사람들에게 약간의 연기를 동원해서라도 해야 할 것임에도 나는 늘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나갔다. 인사도 잘 하지 않고 나를 욕하든 말든 주는 대로 나도 돌려 주겠다는 심보였다. 주인공 케이티도 약간의 연기를 동원해서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감사를 표현하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그것이 자신의 진심이였다는 걸 아게 된 것이다.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처음이 어렵다.그러면 그 다음은 조금씩 수월해 지는 것이다. 그런 단계를 보완시켜 주고 진실로 다가가게 해주는 것이 감동시키기였다.나의 지지자들 혹은 내게 고마움을 선사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그런 감사가 나와 상대방만이 아는 감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그의 공로를 알릴 수 있는 감사여야 한다는데 포인트가 있다. 그 부분에서 나는 너무나 무심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늘 내게 잘해 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회사 사람이 있는데 나는 너무도 무심했고 표현도 서툴렀다. 지금이라도 감사를 표현해야 겠다라는 다짐이 들면서도 지금껏 왜 이리 무심했었을까 하는 생각이 나를 짓누른다.여튼 그런 감사를 거쳤다면 어느 정도 지지자와 또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했던 사람들에게 애프터 서비스가 필요한 법이다.그들에게 그런 표현당장 지지자 만들기.. 아니 주위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 보자..좋은 아침!!!! 이라고...2.먼저 대략의 줄거리부터 살펴보죠. 케이티는 가정에서는 헌신적인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이들때문에 행복하고, 직장에서는 인사팀장으로 인정받고 있어 곧 승진이 예정되어 있는 소위 잘 나가는 인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모든 것을 뒤흔든 사건이 일어납니다. 새 애인이 생긴 남편으로부터 일방적인 이혼통보를 받은 것이죠. 이후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해 회사생활도 엉망이 되면서 가정과 직장 양쪽으로부터 빨간 불이 켜지게 됩니다. 다급해진 그녀는 대인관계 컨설턴트인 앨런 박사의 도움을 받아 직장생활에서 멋진 재기를 일구어나갑니다.앨런 박사가 케이티에게 알려준 방법은 모두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지지자 만들기. 만나는 사람마다 상쾌한 표정으로 인사를 하고 상대방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둘째, 감동시키기. 나를 위해 특별히 수고한 사람을 따로 구별해서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기왕에 상대방의 기분을 띄워 주기로 작정했다면 확실하게 하자는 것이 핵심입니다. 셋째, 활력 유지하기. 관심을 지속시키고 적용범위를 넓혀 이웃에게도 적용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오래도록 지속하기 위해서는 진심을 담아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마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하고 가장 어려운 부분은 첫번째 단계인 지지자 만들기일 것입니다. 앨런 박사는 연기라고 생각하고 '척' 하라고 강조합니다. 억지로라도 웃고, 의식적으로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죠. 케이티는 난감해하지만 행동을 우선 변화시키자 놀랍게도 감정이나 의식도 따라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은 저자가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제 심리학적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부분이니 믿으셔도 좋습니다. 이성은 감정을 이기지 못하지만 행동은 감정을 이길 수 있습니다. 기분이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고개를 들고 어깨를 펴고 얼굴에 억지로라도 미소를 짓는다면 우울한 기분이 오래가지 않는답니다. 다들 알고 계신 내용이겠지만 의식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한다. 하지만 아직 많은 관리자들은 이와 관련된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첫째로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관심과 배려에 대한 보답이 의외로 크다는 점을 잘 모르고 있다. 둘째는 관심과 배려를 통해 개인이나 직장생활을 매우 빠른 속도로 개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오해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관심과 배려를 베푸는 것이 매우 어렵고 번거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3.안정된 직장과 평온한 가정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던 케이티 애덤스에게 별안간 악몽 같은 일이 닥친다.가정적이고 다정한 남편 개리가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한 것이다.평탄한 삶을 살아가던 케이티에게 개리의 배신은 크나큰 충격이었을 뿐 아니라 격렬한 분노를 느끼게 했다.그로 인해 나날이 늘어나는 화와 짜증은 케이티에 대한 부하 직원들의 불만을 야기 하고, 팀의 사기는 물론 능률까지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결국 ‘미스터리 마녀’라는 별명까지 붙여진 케이티는 오직 승진 발령만 애타게 기다리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녀보다 낮은 직급이었던 친구 션이 그녀를 제치고 특별 승진을 하게 된다.게다가 그 충격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본부장으로부터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경고를 듣게 되고야 만다.위기에 봉착하게 된 케이티는 예전의 모습을 찾기 위해 궁리를 하지만 별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친구 제니퍼에게 상담을 청한다.그런 친구를 안타까워하던 제니퍼는 전문 컨설턴트인 대학원 선배 마이클 앨런 박사와 케이트를 연결시켜준다.앨런에게 자신이 갖고 있는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낀 케이티는 앨런에게서 ‘좋은 아침’ 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받는다.1단계-지지자 만들기행동 하나, 항상 웃음을 지을 것행동 둘, 긍정적인 말을 미리 생각해두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말을 건넬 것행동 셋, 적극적인 관심을 보일 것행동 넷, 다른 사람의 말을 집중해서 들을 것2단계 책의 저자인 해리 폴의 신작 비즈니스 우화 『좋은 아침』이 국내에 출간된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어시장을 통해 직장생활을 유쾌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았다면, 이번에는‘좋은 아침’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또 하나의 비법으로 들고 나왔다. 해리 폴은 『좋은 아침』에서도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나아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이 가지는 가치를 무척 쉽고도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풀어간다. ‘배려’와 ‘관심’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쉽고 빠른 해법이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스며있다. 기업에서 또 하나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비즈니스 우화이다.『좋은 아침』은 사람들이 좀더 활력 있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3단계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지자 만들기’, ‘감동시키기’, ‘활력 유지하기’ 가 그 내용인데, 실제로 기업에서 적용했을 때 그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게 될 지, 책 속에서 현실과 가까운 직장이야기를 통해 유추해볼 수 있다. 개인적 시련으로 인해 짜증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주인공 케이티가 ‘좋은 아침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과정과 그 사이에 겪게 되는 많은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지지자 만들기’단계에서 케이티는 다른 사람들에게 간단하지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관심을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는 최근에 많은 공·사조직에서 시행되고 있는 ‘먼저 인사하기’ 운동과 비슷한 맥락을 가진다. 밝은 목소리로 먼저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넬 때, 상대방은 물론 자기 자신도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팀워크가 좋아지고 일의 능률도 올라간다고 하니, 이렇게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조직에서 귀한 무형자산이 되는 것이 바로 ‘좋은 아침!’과 같은 한 마디가 가지는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케이티가 밝은 미소와 함께 관심을 보이자 처음에는 냉담했던 사람들이 서서히 긴장 관계를 풀어가며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2단계인 ‘감동시키기’에 돌입한 케이티는 이제을 두었다면 『좋은 아침』에서는 개인적 역량만큼이나 전체적인 관계의 측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 관계를 개선하는 아주 쉽고도 간단하며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주목을 끈다.이젠 아침에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기 시작해보라. 짧은 시간 내에 당신은, 벅찬 하루를 기대하며 열정으로 가득한 스스로의 모습에 놀라게 될 것이다. 아마도 이 책을 통해 많은 직장인들이 새로운 세상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추천사놀랍게도『펄떡이는 물고기처럼』과 완벽하게 한 쌍을 이루는 책이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려 어떻게 내 마음의 주인이 될 수 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고 그 안에 세 단계의 실행 프로젝트가 숨어 있다.-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사람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게 하는 놀라운 방법을 실로 간단하게 정리했다. 이 작은 책에서 동기를 부여하고 활력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접근법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켄 블랜차드,『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펄떡이는 물고기처럼』에서는 자기 불만에서 벗어나지 못해 버둥대다가 자기 자신과 회사에 모두 안 좋은 결과를 미치는 안타까운 동료의 이야기를 보았다. 이 책은 똑같은 악조건을 멋지게 극복해내는 주인공의 감동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제 나도 긍정적인 해결책을 찾은 셈이다!- 스티븐 런딘,『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저자5.활력 있는 직장생활을 위한 3단계 프로젝트!지금 내게 무엇보다 필요했던 책......^^ 일단 너무 감사한다. 읽게되어^^저번주부터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 되어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다.하지만 '좋은아침'을 읽고나서 나.....왠지 자신감이 생겼다^^주인공처럼 난 회사상사가 아니라 조금 어려운부분이 있었지만, 새내기에게도 좋은 방법들은 얼마든지 있었다.좋은 사람이 되기위한, 좋은 직장생활을 하기위한, 내인간관계를 개선시켜주기위한,초특급 프로젝트!! 3단계로 나누어진 멋진 방법들^^주인공 케이티
    독후감/창작| 2011.05.14| 8페이지| 1,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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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되기 주식 10주로 시작하라를 읽고
    부자되기 주식 10주로 시작하라.이번 학기에도 어김없이 나에게 찾아오는 북리뷰에 대한 압박감.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학점을 받기 위해서 이렇게 북리뷰를 시작하려한다.이번 증권시장과 투자 과목의 북리뷰 선정도서로 3가지의 책이 있었지만 그중에 친구 학교에서 빌릴수 있는 책이 두 권이 있었는데 한권이 대출중인 관계로 “부자되기 주식 10주로 시작하라.”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얕은 지식으로 증권투자를 하고 막 시작하고 있는 초보 투자자인 나에게 모르고 있던 정보를 알게 해주고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만들어 주었다.여러 증권투자 책과 비슷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증권투자 책을 많이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몇 권을 읽어본 결과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을 가진 부분이 더러 있었다.책 내용 중 내가 흥미롭게 본 내용은 “금융자산을 선호하는 미국부자들” 과 “부동산을 선호하다 10년을 헤맨 일본”이란 내용이다.“금융자산을 선호하는 미국부자들”이란 주제의 내용은 미국 사람들은 부동산보다 금융자산을 선호 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은 금융시장이 워낙 발달되어 집도 할부(모기지론)로 사서 평생 갚아나가고, 차도 할부로 사서 폐차할 때 까지 이자와 원금을 갚아 나간다. 그래서 미국 부자들을 일컬어 ‘부채로 살아가는 인생’ 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베이비붐 세대들은 금융자산 중에서 은행예금이나 채권보다는 주식, 뮤추얼펀드, 연금펀드 등 수익률이 높은 자산을 선호 했다. 그 결과 이자소득은 감소한 반면 중장기적으로 주식을 보유하여 얻은 배당소득은 증가했다. 주가가 상승하면서 가게의 자산소득이 늘어나고 다시 소비가 증가하여 경제가 성장하는 선순환 고리가 10년간 형성 되었다.“부동산을 선호하다 10년을 헤맨 일본”이란 주제의 내용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더불어 가계의 신용도 빠르게 향상되었다. 이로 인해 은행에서 돈을 빌려 부동산을 사게 되었고, 부동산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개인의 재무 건정성이 개선되어 또 다시 차입여력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선순환 고리가 형성되었다. 그 결과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금융자산보다 월등히 높아 미국 가계와는 정반대의 자산 구성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자 과도한 부동산 보유로 인해 일본은 10년간 소비가 감소하고 경기가 불황에 빠져 주식시장이 침체되었다. 부동산 버블로 인해 자산 구성이 잘못된 결과,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무려 10년의 세월을 허송한 것이다.우리나라 경제는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일본의 경제를 비슷하게 따라간다. 미국이 금융자산을 선호 하는 것 처럼 우리나라도 부동산이나 예금에 치중했지만 요즘 들어서는 부동산이 침제되고 금리가 낮아서 부동산이나 예금은 자금은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한국에서는 재테크와 웰빙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사회의 관심이 ‘재테크’와 ‘웰빙’에 쏠려있어 이들 단어가 들어가지 않으면 아무도 거들 떠 보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있느냐에 대한 관심은 ‘재테크’ 바람으로 드러나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느냐에 대한 관심은 ‘웰빙’ 바람으로 드러나고 있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의 증가는 금융 산업에 영향을 줄 것이요. 웰빙에 대한 관심의 증가는 헬스케어와 제약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사람들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저축보다 자산운용에 대한 관심이 높으면 은행에 몰려있던 돈이 서서히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은행을 빠져나온 돈은 어디로 가는가? 주식투자와 주식관련 상품으로 이동할 것이고 주식을 파는 증권회사와 주식관련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신탁회사는 앞으로 전개될 트렌드에서 수혜를 입을 것이다.이 책이 2005년에 출판되었는데 만약 이 책이 출판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서 보았다면 책에서 예로 들고 있는 종목이나 회사들에 투자하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가치는 두, 세배 올랐을 것이고 아니면 그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주식 10주가 1억원이 되기 위해서는 1주의 가격이 1천만원이 되어야 한다. 주가가 1천만원이 될 가능성이 있는 주식을 사서 1천만원이 될 때까지 기다린다면 1억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1천만원짜리 주식을 찾아보기 힘들다. 주식10주로 1억원을 만드는 꿈은 접어야 할지도 모른다.실제로 주식 10주로 1억원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5천만원을 만든 종목이 있다. 바로 SK텔레콤이었다.1981년 10월 12일 SK텔레콤이 1만3천원에 공모를 실시, 2000년 2월11일 장중시가가 5백 7만원을 기록했다. 공모를 받아 2000년 최고치를 기록할 때 까지 보유했다면 10주 13만원을 투자해 5천70만원을 만들어 10년 4개월 만에 38900%의 수익률을 올렸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5년이나 10년 후를 내다보고 투자해야 된다는 점이다. 또한 유망한 종목을 잘 골랐다 할지라도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식투자법은 단기투자에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인지 주가가 올라가면 사고 주가가 내려가면 파는 단타매매가 성행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식을 하고 있는 나또한 이렇게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다 보니 손해를 보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개인투자자들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 에비해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작전주에 빠지기 쉽고 테마주에 투자함에 있어서도 한발 늦은 투자를 하기 십상이다. 이기 십주식은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주장하는 가치투자가 필요한 것 같다. 주식을 투자하면 저평가 우량기업을 발굴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가지고 가치투자를 하여야 한다.주식 10주로 1억 만들기 위한 10루타 종목을 고르는 5가지 법칙으로법칙1. 매출이 넓고 깊은 기업을 사라.법칙2. 매출구조가 단순한 기업을 사라.법칙3. 투자부담이 적은 기업을 사라.법칙4.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사라.법칠5. 1등 기업을 사라.이 5가지 법칙에 나온 것처럼 가장 좋은 기업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랜 기간 동안 팔수 있는 주력제품을 가지고, 매출구조가 단순하여 조직과 판매활동이 단순해 돈이 새는 곳이 줄어들고, 영업활동으로 얻은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하고, 기업의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주된 사업의 경쟁력이 높아야 하며, 매출이 늘어나면 기업의 체질이 강화되고, 매출이 감소하면 허약 해 지는데 그래서 주가는 매출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며, 1등 기업은 독점력이나 탁월한 네임밸류가 있다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5가지 법칙에 잘 맞는 종목을 발굴한다면 10주로 1억을 만들 수 있는 종목을 찾을 수 있지 않을 까하는 생각이 든다.
    독후감/창작| 2011.05.14| 4페이지| 1,0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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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 되기 주식 10주로 시작하라
    부자 되기 주식 10주로 시작하라.‘부자 되기 주식 10주로 시작하라’라는 책을 읽었다. 북 리뷰 때문인지 요즘주식투자가 인기여서 그런지 주식에 관련된 책들은 구하기가 참 힘들었다. ‘워렌버핏의 가치투자전략’을 보고 싶었지만 워렌버핏이 요즘인기인 것 같다. 얼마전에는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라간 것도 본적이 있는데 얼마 전에 대구에 왔다가서 인기가 많아졌나 보다. 내가 읽은 책은 주식에 대한 기초가 없어서인지 1장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전반적은 내용은 거의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첫 장의 제목이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다’였다 주가는 상승하는 날보다 하락하는 날이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는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다. 주식을 사는 날부터 파는 날까지 두 다리 쭉 뻗고 잠을 잘 수가 없다. 주식투자를 해서 성공한 사람보다는 실패한 사람이 더 많다 그래서 주식은 위험하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치고 주식을 오랜 기간 동안 보유하는 사람은 없다. 주식투자의 기본 목적은 매매차익을 얻는 것이다. 주식투자자는 없고 투기꾼만 많다고 한다. 나도 주식투자를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사실 알고 보면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투기꾼이 되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 같아서 부끄러웠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을 예로 들어서 경제성장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다 10년 동안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인데 미국 다우지수는 10년간 308퍼센트의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일본 닛케이지수는 52퍼센트의 하락세를 보였다 1990년대에 미국과 일본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들이 40대에 진입하면서 소비 주체로 왕성한 활동을 나타냈다. 주요 전쟁국 이었던 미국과 일본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후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가 안정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전망이 나타나면서 출산율이 급증했다 베이비붐 세대가 40대에 진입해 소비 주체로 활동했던 10년간 미국과 일본은 각기 다른 길을 갔다. 미국은 베이비붐 세대들이 왕성한 소비 활동을 펼치면서 국가경제와 주식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유례없는 장기 호황을 만들어냈고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들은 그다지 큰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후반 주택수요의 급증에 따른 일시적은 주택 부족 현상이 발생했는데, 이로 인해 형성된 부동산 버블의 후유증으로 실물경제와 주식시장이 침체를 면치 못했다. 금융자산을 선호하는 미국에비해서 일본은 부동산을 선호하다가10년을 헤맸다고 한다. 1990년대 미국과 일본처럼 한국은 2000년부터 베이비붐 세대가 40대에 진입하고 있다.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중반에 태어났으며, 미국과 일본의 베이비붐세대보다는 10년쯤 늦다. 이시기부터 베이비붐세대가 자산운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미국처럼 혹은 일본처럼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일본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아직 경제가 아주 어렵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산관리를 선호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대박’을 생각하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기로는 어렵다. 산업의 10년 후를 내다보는 안목과 10년 후를 내다보는 안복과 10년 후에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며 배당금을 듬뿍 안겨줄 기업을 고르는 능력만 있다면, 또 잦은 주가 변동에 굴하지 않고 소신을 가지고 투자 철학을 지켜나가는 끈기가 있다면, 반드시 기회를 맞이할 것이다.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배운 지식으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계좌를 개설해볼 생각이다. 내가 북 리뷰를 하기 위해서 빌려온 책인데 집에 책이 있는 것을 보고는 주식에 관심이 있는 어머니께서 먼저 책을 다 읽으셨다. 어머니께서도 용돈으로 공부한다 생각으로 한번 해보라고 하신다. 책에서는 생일이나 기념일에 주식으로 선물하라고 한다. 부모님 생신날에도 주식으로 선물하고 내생일은 또 주식을 선물 받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매출이 넓고 깊은 기업을 사라. 매출 구조가 단순한 기업을사라. 투자 부담이 적은 기업을 사라.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사라. 1등 기업을 사라. 이 다섯 가지를 기억해두었다가 다음 기념일에는 주식을 선물해 볼까 한다. 뜨는 산업은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다고 하고 테마의 핵심을 잡아 라고 한다. 테마는 문학에서는 ‘주제’, 주식시장에서는 ‘흐름’이나 ‘유행’을 뜻한다. 어느 정도 유행을 이해하고 사회 트렌드에 적응해야 원만한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도 마찬가지다. 테마를 잘 활용해야 적은 노력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테마에는 사이비 테마도 있고 진정한 테마도 있다. 테마가 지속되는 기간은 테마의 내용과 주제에 따라 다르다. 사이비 테마는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3개월에서 6개월가량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사이비테마와 진정한 테마를 잘 구분해서 투자해야한다. 그리고 단기 테마에 속지 마라. 예를 들어 올 여름은 덥고 건조할 것이라고 예고되어 빙과, 음료, 맥주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에어컨, 선풍기 제조업체들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또 날씨가 더우면 병충해가 기승을 부릴 우려가 있으므로 농약 제조업체들의 매출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테마는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대하는 것이 좋다. 사회 트렌드나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기업 구조조정 등과 관련 있는 펀더멘털 테마에 투자하는 것이 실속 있다. 테마 수혜주 중에는 증권회사에서 어설프게 엮어놓은 것이 많으므로, 투자자들은 관심 종목이 정말 그 테마의 수혜주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주식은 타이밍 싸움이라고도 한다. 항상 타이밍과의 외로운 싸움이 벌어진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 주식시장의 최고 종목은 삼성전자다. 그러나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했다고 해서 누구나 항상 돈을 벌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는 원금의 두,세배를 넘게 벌었는가 하면 어떤 투자자는 반 토막이 났다. 이처럼 극단적인 대비를 낳게 한 것은 바로 타이밍이다. 언제 샀다가 언제 팔았느냐에 따라 경과가 천차만별로 나타났던 것이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돈을 벌 수 없다. 오히려 나쁜 종목을 절묘한 타이밍에 공략 했을 때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이다. 타이밍을 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을 살펴보면 투자 기법으로 적용해볼 만한 방법이 있는 반면 자격미달의 방법도 있다. 투자 기법이 가지고 있는 철학과 한계를 살펴보면 타이밍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정립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이런 방법들이 적용되는 것들이 모두가 투자라고 하기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투자자가 될 것인가, 투기꾼이 될 것인가는 투자자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 주식투자가 투기하는 오명을 벗고 많은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주식투자의 목적과 방법이 제대로 정립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기적은 매매 타이밍만을 추종하던 투기적 형태에서 한걸음 물러서서, 주식 배당금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중장기적 시각에 입각한 건전한 투자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주식 투자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주식 투자에 대한 흥미가 많이 생긴 것 같다. 이렇게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볼까 한다. 투자를 해서 수익이 많이 난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겠지만 투자하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또 자연스레 공부도 하게 될 것 같다. 평소에 뉴스도 잘 보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관심을 가지고 볼 것 같다. ‘소문에 사고 뉴스보고 팔아라!’ 라는 구절이 생각난다. 주식투자에 관한 책을 한, 두 권 정도 더 읽어보고 빨리 투자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독후감/창작| 2011.05.14| 3페이지| 1,0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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