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사업협약서(분담수행방식)제1조(목적) 이 협약서는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이 토지, 재정, 경영 및 전문능력과 인원을 동원하여 아래의 부동산개발을 위하여 일정 분담내용에 따라 나누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할 것을 약속하는 협약(이하 “협약” 또는 “기본협약”이라 한다)을 정함에 있다.1. 사업명 : oooo 오피스텔사업2. 사업부지 :3. 사업규모 및 용도 : 지하3층, 지상12층(1개동) 오피스텔/상가4. 개발된 부동산의 사용?처분(판매 또는 임대) : 판매 및 임대5. 협약기간 : 협약체결일 ~ 공동사업 완료일(임대 또는 분양 완료일)제2조(공동사업주체 대표자) ① 공동사업주체 대표자의 명칭, 사업소의 소재지, 대표자는 다음과 같다.1. 명 칭 :2. 주사무소소재지 :3. 대 표 자 성 명 :② 대표자는 시?도지사, 인?허가권자, 협회 및 제3자에 대하여 공동사업주체를 대표한다. 다만, 대표자가 파산 또는 해산, 부도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이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제3조(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1. (주)oooo2. (주)000신탁(대표자 : , 소재지 : )제4조(효력기간) 본 협약서는 당사자 간의 서명(날인)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중도에 해지되지 않는 한 해당 협약의 이행을 완료한 때 효력이 종결된다. 다만, 시?도지사 등 관계기관 또는 제3자에 대하여 공동사업과 관련한 권리의무관계가 남아 있는 한 본 협약서의 효력은 존속된다.제5조(의무)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은 제1조에서 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성실과 신의를 바탕으로 필요한 모든 지식과 전문능력을 활용하여 공동사업을 분담하여 수행한다.제6조(책임)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은 공동사업수행에 대하여 시?도지사 등 관계관서 및 제3자에게 분담내용에 따라 각자 책임을 진다.제7조(구성원의 분담내용) ① 각 구성원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참고하여 사업비를 부담하거나 업무를 수행할 책임을 진다.1. 토지의 매입 및 그 부대비용2. 설계비3. 감리비4. 토목 및 건축공사비용5. 제세공과금6. 인?허가 관련비용7. 사업관리 및 준공승인절차에 필요한 사항8. 판매 또는 임대에 관한 사항9. 그 밖에 사업추진상의 각종 책임 등에 관한 사항② 현금이외의 분담내용은 시가를 참작하여 구성원이 협의하여 평가한다.제8조(공동비용의 분담) 공동사업의 수행을 위하여 발생한 공동경비 등에 대하여는 분담공사금액의 비율에 따라 각 구성원이 분담한다.제9조(구성원 상호간의 책임) ① 구성원이 분담공사와 관련하여 제3자에게 끼친 손해는 해당 구성원이 책임진다.② 구성원이 다른 구성원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상호협의하여 처리하되,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제10조(권리?의무의 양도제한) 구성원은 이 협약서에 의한 권리?의무를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다.제11조(중도탈퇴에 대한 조치) ①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은 구성원 전원의 동의가 없으면 해당 협약의 이행을 완료하는 날까지 탈퇴할 수 없다. 다만,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 중 파산 또는 해산, 부도 그 밖에 정당한 사유 없이 해당 협약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구성원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구성원을 제외한 공동사업주체의 구성원 전원의 동의가 있으면 당해 구성원에 대하여는 탈퇴 조치할 수 있다.② 구성원의 일부가 탈퇴한 경우에는 잔존 구성원이 공동 연대하여 해당 협약을 수행한다. 다만, 잔존 구성원만으로는 해당 협약수행조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는 협약수행조건을 갖춘 구성원을 추가하여야 한다.
부동산임대차계약서□ 전세 □ 월세임대인과 임차인 쌍방은 아래 표시 부동산에 관하여 다음 계약내용과 같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다.1.부동산의 표시소 재 지토 지지 목대지면 적858.1㎡건 물구조?용도철근콘크리트/주거용 도사무실임대할부분*************총 임대면적30 ㎡전용면적㎡기타면적㎡2. 계약내용제 1 조 (목적) 위 부동산의 임대차에 한하여 임대인과 임차인은 합의에 의하여 임차보증금 및 차임을 아래와 같이지불하기로 한다.보 증 금금이천만원정 ( 20,000,000원정)계 약 금금이백만원정 ( 2,000,000원정)은 계약 시에 지불하고 영수함.중 도 금잔 금금일천팔백만원정 ( 18,000,000원정)은 *******년 *****월 ****일에 지불한다.월 세제 2조 (존속기간) 임대인은 위 부동산을 임대차 목적대로 사용?수익할 수 있는 상태로 **** 년 4월 13일까지 임차인 에게 인도하며, 임대차 기간은 인도일로부터 ****년 4월 13일까지로 한다.제 3조 (용도변경 및 전대 등)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위 부동산의 용도나 구조를 변경하거나 전대?임차권 양도 또는 담보제공을 하지 못하며 임대차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제 4조 (계약의 해지) 임차인이 계속하여 2회 이상 차임의 지급을 연체하거나 제3조를 위반하였을 때 임대인은 즉시 본 계약을 해지 할 수 있다. 기한 내에 임대차물건을 명도하지 않는 경우에는 임대인은 임차인소유의 물건을 적절한 장소로 철거할 수 있는 것을 상호간에 협의 하며 승낙한다. 이 경우에 발생되는 모든 비용은 임차인의 부담으로 한다.제 5조 (계약의 종료) 임대차계약이 종료된 경우에 임차인은 위 부동산을 원상으로 회복하여 임대인에게 반환한다. 이러한 경우 임대인은 보증금을 임차인에게 반환하고, 연체 임대료 또는 손해배상금이 있을 때는 이들을 제하고 그 잔액을 반환한다.제 6조 (계약의 해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중도금(중도금이 없을 때는 잔금)을 지불하기 전까지, 임대인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임차인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제 7조 (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임대인 또는 임차인이 본 계약상의 내용에 대하여 불이행이 있을 경우, 그 상대방은 불이행한 자에 대하여 서면으로 최고하고 계약을 해제 할 수 있다. 그리고 계약 당사자는 계약해제에 따른 손해배상을 각각 상대방에 대하여 청구할 수 있으며, 손해배상에 대하여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계약금을 손해배상의 기준으로 본다.특약사항1. 기본 및 현 시설물 상태의 임대이며, 임차인의 고의과실에 의한 파손 시 원상 복구 한다.2. 임대기간 만료 후 퇴실시 청소비는 임차인이 부담한다.
홀로그램의 산업현황 및 산업의 필요성공상과학(SF) 영화 '아바타'에서 눈길을 끄는 장면이 하나 있다. 주인공과 군인들이 모여 판도라 행성의 나비족들이 모여 사는 지역의 지도를 홀로그램으로 띄워놓고 작전을 짜는 모습이다. 지금까지 SF영화에 등장한 기술들이 모두 현실이 된 것처럼 홀로그램 역시 이미 일부는 현실세계에 구현되고 있으며 점차 사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홀로그램 기술은 언제 탄생했을까? 때는 1948년이다. 헝가리 태생의 데니스 가버 박사가 기초적인 이론을 정립했으며, 이미 1960년대와 1970년대에 홀로그램이 구현되기에 이르렀다.홀로그램 원리는 의외로 간단하다. 물체에 레이저를 쏜 뒤 레이저의 위상차(반사돼 나오는 빛의 차이)를 필름에 기록한 뒤 이 필름에 다시 레이저를 쏘면 반사된 빛들이 허공에 홀로그램으로 나타난다. 인간의 눈이 물체를 입체로 인식하는 원리가 빛의 반사 정도를 판단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홀로그램은 눈으로 보는 그대로를 표시하는 셈이다.벤처기업인 디스트릭트는 홀로그램을 광고마케팅 업계에 응용하고 있다. 대규모 콘퍼런스나 제품 출시 발표회를 비롯해 실내 패션쇼 등에 홀로그램을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문화공연에도 홀로그램을 적용해 찬사를 받기도 했다. 디스트릭트의 홀로그램은 빔 프로젝터를 이용한다. 디스트릭트의 기술이 주목 받은 첫 사례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제트' 발표회때였다. '제트' 발표회는 미리 연출된 홀로그램에 사회자가 맞춰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적외선으로 사회자의 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센싱 기술이 적용됐다. 디스트릭트 는 홀로그램을 구현하기 위한 장비와 일체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홀로그램 콘텐츠를 만드는 일까지 하고 있다. 서울대에 설치된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s)는 건축물을 스크린처럼 사용해 다양한 영상효과를 구현했다. 초대형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 홀로그램을 구현, 벽이 튀어나오고 깨지는 등 마치 건축물이 살아있는 느낌을 줬다. 갈라진 틈에서 사람의얼굴이 나타났고 바닥에는 물이 넘쳐 건물 전체가 수몰되는 형상이 표현되기도 했다영화 '아바타'는 2D일색인 영화 시장에서 3D로 급격한 변화를 몰고 왔다. 하지만 입체용 안경을 꼭 써야 한다는 점과 스크린 안에서만 3D가 구현된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반면, 홀로그램은 안경이 필요 없고 스크린이 아닌 현실속 공간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이 확실시된다. 지금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이 홀로그램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사람의 터치 또는 소리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움직일 것이고 더 나아가 홀로그램이 사람을 형상화하고 만져봤을 때 정말 사람이 앞에 있는 것처럼 홀로그램이 발달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러한 홀로그램 시뮬레이션은 더 이상 모니터에 의존하지 않고 실물과 가까운 모델링의 구현 통해 실질적으로 만질 수 있고 나아가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국제회의가 이루어 지는 등 많은 이윤을 가져다 줄 것으로 짐작한다.2. 새로운 비즈니스 산업의 특징2.1 주요 구성 요소2.1.1 디스플레이 기술의 분류 및 원리[표 1]은 다차원 상의 생성 방식에 따라 분류한 다차원 디스플레이 기술들을 보여준다.표와 같이 현재 연구 개발되고 있는 3차원 디스플레이 기술은 사용자가 특별한 안경을 사용해야하는 가 여부로 안경식과 무안경식으로 대별되며, 무안경 방식에서도 다차원 상을 구현하는 방법에 따라 2안식/다시점 양안시차 방식, 체적형 방식, 홀로그래픽 방식등으로 구분된다. 이에 홀로그래픽 방식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2.1.2 LED 광원을 사용해 수명까지 늘어난 휴대용 LED 빔 프로젝트앞으로 홀로그램의 산업은 초소형화 되어가고 그 명암과 화질은 매우 선명해지고 뚜렷해질 것이다. 렌즈& 램프 영상을 표시하는 방식은 LED 광원을 이용한 방식이다. 세 가지의 LED램프로 영상의 색상을 구현한다. 이 세가지 색은 적색, 녹색, 파랑, 세가지만 있으면 다양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고 명암비 100000000000: 1을 구현하고 있어 실제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기본 빔프로젝트 원리에 스크린 부분을 5D 영상 디스플레이를 접목시키는 것이다.위 방식은 초소형 빔 프로젝트 기술인 DLP 방식의 구조도 이다. DMD는 반사거울이고 오른쪽 LIGHT SOURCE가 LED조명램프이다. 왼쪽이 화면 영상이다. 마지막으로 렌즈를 통해 밖으로 투사되는 방식이다.2.1.3 오감을 만족시키는 입체 홀로그램이 빔 프로젝트는 밋밋한 스크린 부분을 피부표면의 팔 근육과 뼈를 통해 퍼져나가는 신호들은 부드러운 근육조직과 딱딱한 관절을 지나면서 파장이 각기 달라지고, 골밀도와 근육질량 등의 차이를 계산해 추적하여 그 사람의 신체적인 특징을 파악하여 홀로그램으로 재현해낸다. 그래서 이전의 빔 프로젝트의 평면적인 스크린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재현해 낼 수 있다.또한, 홀로그램 모습에 맞춰 냄새와 촉감을 즐길 수 있으며 하이 비전 수준의 고화질 동화상을 360도 어느 각도에서든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홀로그램으로 나타나면 옆에 실체 인간이 있는 듯이 여러 각도에서 보고 만질 수도 있다. 이때 냄새를 재현해내는 장치 기술의 발달과 촉감을 재현해내는 초음파 진동 이나 전기적인 자극, 풍압 등 홀로그램과 연동 시키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2.2 산업적 파급 효과2.2.1 국내 프로젝터 시장 규모2020년에는 이러한 산업이 발달되어 빔 프로젝트 시장이 2010년에 비해 2배로 급성장 할 것이라고 본다. 세계 프로젝터 시장에서는 7%를 차지하는데 2020년에는 무려 20% 늘어날 것이다.2.2.2 교통 및 이동통신 산업의 축소홀로그램의 산업에 관련된 산업 즉 교통 및 이동통신 산업 등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옆에 그래프는 비행기 시장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인데 빨간색으로 표시된 때는 9.11 사태 때 이며 이후로 비행기 시장이 크게 침체되어 있다. 홀로그램을 이용하면 굳이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현장에 간 것과 유사하게 시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홀로그램은 평면적인 화상회의 시스템보다 훨씬 사실적인 정보전달이 가능하므로 교통이나 인터넷의 수요 자체를 줄이게 된다. 사람들이 국내외로 출장을 가는 이유를 자세히 분석해 보면 꼭 필요하지 않지만 인간적 접촉을 위해서 가는 일이 많다.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대화를 주고받는다면 꼭 해외출장을 나가야만 충분한 상황판단이 가능한 사례는 크게 줄어들 것이다. 올해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같은 국제행사도 언젠가는 홀로그램 회의로 대체될 것이다. 각국 정상들이 직접 만나서 근사한 만찬을 하는 것처럼 먼 거리에서도 그들의 존재를 현실처럼 느끼면서 국제외교가 이루어질 것이다. 지구 반대편 사람에게 자신의 입체영상을 전송하는 홀로그램 기술은 외국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되고 우리가 자주 쓰는 해외통신을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2.2.3 녹색성장의 도구위와 같은 교통의 산업이 줄어들면 자동적으로 환경에 대한 오염이 줄어들고 2020년에는 탄소배출권의 거래량이 줄어드는데 한몫 할 것이다. 기존의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수명은 연장한 친환경 제품에 인공 지능을 첨가한 자동절전 시스템과 같은 기능이다. 전력 소비가 많아지는 요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해 전력 소비량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3. 예상되는 문제점이전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색감이 문제 되었지만 명암비 등을 높여 크게 개선시켜 영상과 그래픽 재생이 탁월하게 되었지만 이 새로운 산업에서는 아직도 한계점이 있다.3.1 어두운 곳보다 밝은 곳에서의 선명도가 떨어진다.선명한 영상과 블랙의 디테일한 표현을 얻을려면 차광은 프로젝터 유저들에겐 필수 요소로 뽑힌다. 밝은 곳에서의 홀로그램이 가능하지만 어두운 환경에서 보다 많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차광문제는 또 하나의 걸림돌로 남아있다.[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yeojinsu/120035634844" 빔프로젝터 : 유환미디어 의 산요 프로젝터 PLV-Z5 상세 리뷰 입니다.|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yeojinsu" 여진수3.2 프로젝터의 가격이 비싸다.프로젝터의 가격은 매우 비싸다. 게다가 밝기(안시루멘)이라는 단위가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진다. 그러나 이 기술이 계속 발달되어지고 이 분야의 산업이 활성화되면 단가가 좀 더 내려질 것으로 내다 본다.3.3 거리가 한정되어 있다.홀로그램을 비출 때 그 프로젝터와의 거리가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프로젝터 초점을 인식하여 육안으로 시청할 수 있는데 이 거리는 한정되어 있고 그 이상은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 확장해서 쓸 수 없다는 점이 한계점이다.
수업시간의 행성개조라는 동영상을 보면서 이전에 봤던 엘 고어의 ‘불편한 진실‘ 의 영화가 떠올랐다. 지구 온난화를 대수롭지 않은 문제라고 단정 지었던 인류는 21세기에 진입하면 할수록 놀이문화와 여가문화의 발달로 레저시설을 짓고 골프장, 스키장 등으로 인해 자연파괴를 더욱 더 파괴할 것이다. 최근 인간이 방출하는 온 갖 오염물질로 1년에 5만 종의 생물이 멸종된다는 생물학자들의 보고를 감안한다 면 얼마 안가서 생태계가 파괴될 것이며 마침내 인류문명의 전면 파괴로 예언을 하 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대강 사업도 마찬가지다. 4대강 사업에 대해 부 모님과 함께 토론을 하곤 했다. 아버지께서는 수해방지나 일자리 고용창출로 인해 찬성하는 입장을 가지고 계셨다 (비록 그것이 보수 쪽 정치 관념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정당을 지지하기에 하신 말씀이셨지만.)
최근 건축물을 보면 철근콘크리트로 건물 구조만 구성하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유리를 통해 외관을 돋보이게 하는 건축물이 많아져서 원재료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전면유리시공 초창기에는 사무용 빌딩에서 많이 쓰이다가 현재는 전 영역(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확장 되었습니다. 외관상 세련되고 IT직이 많은 판교(테크노밸리)나 강남의 고층빌딩(삼성본사), 최근 여의도의 업무용빌딩(파크원)과 호텔(콘래드), 양재R&D지구(LG)에 있는 오피스 건축물에 전면 유리시공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유리건축물 중에 특히나, 외관이 전체 유리로 되어있고 최신의 트렌드와 건축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건축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롯데월드타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우뚝 혼자 서있는 건물이라 그 곳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집근처에서도 보이기 때문에 다른 건물과 구분되는 상징성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월드타워는 지상 123층, 높이 555m의 초고층 건물. 롯데그룹의 상징성으로 잠실에 건축되었고 세계에서 5번째, 국내 최고층 건물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