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후 감제 목‘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를 읽고.부 서도 서 명10초만에 이기는 보고서성 명작성일자‘무조건 딱 보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지가 필수다’ 이 말은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의 핵심 내용이다. 언젠가 남한강 종합수련원에서 전 직원이 1박2일로 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때 교육 내용 중에 모든 보고서를 한 페이지로 만들라 라는 교육을 했었는데 그때는 단지 교육이라고만 생각했지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최근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라는 책을 읽고 난 후 아! 그때부터 보고서를 한 페이지로 작성하는 실행을 했었더라면 지금쯤이면 10초만이 이기는 보고서쯤은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모든 것을 결정해야 하는 최고 경영자는 바쁘다.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을 할 수 있는 핵심요소가 단 한마디로 필요하다. 그래서 한눈에 보고 그 제목을 통하여 검토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딱 봤을 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가’ 그리고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가?’ 이 승부는 불과 10초 만에 결정된다는 사실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보고서의 내용 중 가장 쉽게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숫자이다. ‘바른 숫자를 보면 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바른 숫자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내용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 내용을 검토해 보지 않기 때문이다. 막연하게 또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보고서를 읽지도 않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것이다. 보고서를 보자마자 무조건 전하고 싶은 내용을 읽고 검토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나야 이것이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이다.실태가 보이지 않는 보고서는 위험하다. 우리회사의 주간 및 월간 보고서는 단순히 전 주 또는 전 월의 목표나 실적을 단순 비교해서 단적으로만 보여주는 보고서를 작성 한다는 것이 문제다. 주간 및 월간 보고서를 보고 전체적인 현황을 파악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중요한 핵심 문제점을 파악하여 보고하지 않고 단지 숫자만 나열하거나 그래프만 그려놓고 전년이다 전월 전주와 비교한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그래프를 보고 전체적인 현황과 문제점을 한눈에 보이게 작성해야만 한다. 이것이 실태가 보이는 보고서다. 또한 윗선의 눈높이로 가설을 세워서 보고해야 한다. 내 눈높이가 아니라 2단계 윗선의 결재권자의 관점을 파악하여 보고서를 작성해야만 한다. 회의의사록은 1장이 넘어가면 실패다. 회의록은 책임자가 누구인가. 언제까지 인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세가지가 필수 요건이다. 이 세가지를 명확하게 하고 있다면 책임자와 결과물 마감시한이 있다면 성공한 회의록이다.다시 말하자면 모든 보고서나 기획서나 회의록은 처음 몇 초 안에 승패가 나뉜다. 몇 줄을 읽는 동안 결재권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그 순간 쓰레기로 전락한다. 딱 봤을 때 정확한 분석이라는 느낌이 들거나, 새롭다 또는 흥미롭다라는 생각이 들거나, 재미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맨 처음에 결론을 전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기획서를 읽어보고 결론을 내리는 시대는 끝났다. 먼저 결론이 결재권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가 될 것이다.최근 그룹웨어를 통해서 많은 보고서들이 결재 상신 되는 시점에서 이 책은 아주 적절한 시기에 읽을 수 있는 책임이 분명하다. KLW 직원모두가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아니 그렇게 변하지 않고서는 KLW의 미래는 없다. 지금까지의 습관처럼 누군가가 지시한 일만 한다면 단 하루도 버티지 못 할 것이다. 스스로 자기 업무를 실행하고 분석하고 보고하는 시스템이 되도록 그리하여 결정권자가 단 한 줄의 보고서를 믿고 결정할 수 있는 KLW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독 후 감제 목‘모든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을 읽고.부 서도 서 명모든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성 명작성일자언젠가 TV광고에서 “오늘 만난 사람, 그리고 내일 또 만나고 싶은 사람” 이라는 광고를 본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사람의 관계에서 한번 만났는데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만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이 참 어려운 것이지만 노력한다면 바뀌어 질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사람을 만나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원하는가? 아마도 모든 사람들은 만나서 좋았던 사람,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랄 것이다.“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말투라는 것이 내가 아닌 나와 대화를 하는 사람이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라서 내가 말하려고 하는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거나 나의 모습이나 말하는 습관이나 상대방을 대하는 자세로 인해서 내가 평가 되고 결국은 대화가 실패로 돌아가는 것이라 생각된다.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생각이 바뀌었다고 사람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이 바뀌었으면 행동 또한 바뀌어져 있어야만 비로소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입담이 좋아서 말만 거창하게 하는 사람은 공수표를 남발하고 결국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면 그 사람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말투라는 것은 말로만 좋은 입담으로만 거창하게 말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곧 말투는 논리나 언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감성이 얼마만큼 대화 중에 작용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대화를 이끌어 가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말투에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결국 말투에서의 느끼는 감정으로 대화의 실마리가 풀려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말투가 바뀌어야 대화방식이 바뀌고 결국 말투로 인해서 그 사람이 달라 보이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서 느꼈던 감정이나 언어가 말투를 통해서 전달되기 때문이다.누군가를 만나면 기분 좋아지고 그 사람의 말투로 인해서 내가 행복을 느끼거나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 사람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말투가 가장 큰 역할로 작용했을 것이다. 내 기분대로 말하고, 내 생각대로 말하고, 상대방이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본인 위주로 말하고, 이런 말 습관이나 말투는 나를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기 보다는 다시는 만나기 꺼리는 불편한 사람으로 인식 되어 질것이다. 당신 때문에, 그 일 때문에, ~~때문에 이렇게 나쁘게 되었다가 아닌, 당신으로 인해서, 그 일로 인해서, ~~으로 인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하는 말투는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일도 관계도 한결 좋아지게 하는 말투와 말의 습관은 이 책에서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잘 설명해주고 있지만 본심에서 우러나오는 말투나 말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것을 아닐 것이다.예전 어느 대통령은 내가 과거에 해 보았는데 말이야 하면서 마치 본인이 모든 것을 경험하고 다 해본 것처럼 말하면서 지시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은 그 역시 그 대통령의 자만으로만 느껴져서 그것을 존중하지 않고 오히려 놀림감으로 여겼던 적이 있었다.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말투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공감을 갖지 못하게 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다.우리는 내가 생각지도 않고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또는 생각지도 않고 불쑥 저지른 행동 때문에 후회하는 경우가 가끔 일어나곤 한다. 아 그때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하고 후회를 한다. 짜증내는 말투나 내가 맞고 너는 틀리다 는 말투가 결국은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좋지 않는 결과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살아가야만 할 것이다.느낌이 좋은 말투, 호감이 가는 말투, 상대방의 이미지에 도움을 주는 말투를 늘 생각하고 노력하고 내 말투를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간다면 나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의 나의 대한 평판은 곧 달라질 것이며,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러면서 내 주위에는 나와 같은 사람들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독 후 감제 목내안에 잠든 엔진을 깨워라!를 읽고부 서도 서 명내안에 잠든 엔진을 깨워라!성 명작성일자우리가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는 저녁에 잠이 들고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 난다는 것일 것이다. 누구도 잠들 때 내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리라 생각하고 잠자리에 드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무서워서 잠을 잘 수 있겠는가? 이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육체에 대한 욕망이나 욕구일 것이다. 그렇다고 인간이 육체만 의지하고 살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래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 이기도 하지만, 혹시 내 안에 내재해 있는 생각 또한 때로는 잠을 자기도 하고 깨어나기도 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내 안에 생각과 무한한 가능성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깨우라는 것이다. 생각을 깨우지 않으면 영원히 내 몸 속에서 잠들어 깨어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많이 먹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대부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습관들이 있는 것을 우리는 통계를 통해서 알고 있다. 우리의 생각이나 잠재된 능력 또한 남들보다 일찍 먼저 깨워야 한다. 그래야만 남들보다 먼저 앞서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와 우리 모두의 몸 안에는 무수한 생각과 능력이 잠재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깨우는 사람이 앞서갈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본인들의 학업과 스팩을 쌓아가는데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한다. 내가 어떤 학교를 다녔고 어떤곳에서 어떤 스팩을 쌓았느냐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쌓아놓았던 자본이 아니라 지금 내 안에서 잠자고 있는 무수한 잠재력을 어떻게 하면 빨리 깨워서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최고의 능력으로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다. 남들도 잘하는 것이 한정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남들과 같이 행동하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동등하거나 뒤처져 살아가기 마련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한다. 남들과 같은 길 같은 방법으로 생각하거나 살아 간다면, 남이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가서는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내가 쉽게 하는 것은 남들도 쉽게 할 수 있고 내가 하기 어려운 것은 남들도 하기 어려운 것이다.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어렵고 불가능한 것을 내가 이뤄내는 것이 성공하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내 안에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기란 보통 쉬운 일은 아니다. 자신이 먼저 그 일을 좋아 해야만 한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에서 더 좋은 생각과 성과가 나오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을 많이 하고 잠재된 능력이 많다고 하더라고 자신이 그 일을 좋아하지 않고 즐거워하지 않으면 능력을 깨우는 데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좋은 생각과 능력은 아주 조그마한 차이에서 비롯된다. 남들이 쉽게 놓치기 쉬운 아주 사소한 것 하나가 큰 변화를 일으킨다. 미처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그 작은 하나를 생각 해내는 것이 능력이다. 그러한 차이는 타고난 머리나 재능이 아니라 무수한 노력과 끈기만이 이뤄낼 수 있다. 머리가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조건이 남들보다 좋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좋은 성과나 결과를 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순간 순간의 아주 작은 생각들을 모아서 잘 정리글씨크기 : 12 / 글씨체 : 바탕독 후 감해 두면 그 순간들이 모여서 큰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작은 선택이 때로는 인생의 큰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 있듯이 우리가 우연히 넘겼던 무수한 생각과 선택들이 우리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하루하루를 살면서 기본을 무시하고 멀리 뛰려고 한다. 하지만 기본이 되어있지 않으면 도약할 수도 멀리 뛸 수도 없다. 기본에 충실하고 지켜나갈 때 반드시 중요한 순간이 오고 그 중요한 순간에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될 것이다.우리 한국로스트왁스㈜는 항상 기본에 충실해 왔다. 아주 작은 것부터 아끼고 절약하며 기본을 지켜왔기에 무수한 정밀주조 회사들이 생겨나고 부도가 날 때도 우리 회사는 건재하게 남아있으며 많은 직원들의 건강한 일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깨어 있다고 자부하지만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모두 현실에 안주해 잠자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현재는 우리가 조금 앞서가고 있다지만 지금 생각 하지 않고 우리의 잠재력을 깨우지 않으면 곧 누군가에게 뒤쳐질 것이 분명하다.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나부터 깨어라 그리고 일어나라그리고 남들보다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힘차게 달려 나아가라 그러면 내가 먼저 목적지에 다다를 것이고 우리 회사가 한층 더 성장한 회사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그 중심에 내가 있을 것이 분명하다.
독 후 감제 목어떻게 배울 것인가?부 서도 서 명어떻게 배울 것인가?성 명작성일자매년 2월은 졸업시즌이다, 졸업식에서 교장선생님의 말씀은 항상 같은 내용이다. 그 말씀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라는 말씀은 거의 졸업식에서 빠뜨리지 않는 레파토리인 것 같다. 그만큼 끝 맺음과 새로운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씀인데, 새로운 시작이란 지금까지 학교에서의 배움을 기초로 하여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생활을 시작함에 있어서 새롭게 배워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학교에서는 일방적으로 지식을 배웠다면 사회생활에서는 서로간에 이해관계에 의한 새로운 배움이 시작된다. 이곳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 밖에 없으며 실패를 연속하다 보면 삶의 의욕이 없어지고 결국은 스스로 지쳐서 쓰러져 버릴 것이다. 실패는 나의 인생과 가족의 삶의 큰 충격과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이 책에서 말하고자 한 것처럼 처음에 실패에서 교훈을 배우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그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실패와 더불어 이제 모든 것이 끝이라고 절망하는 사람과 아니면 지금까지의 일들을 뒤 돌아보고, 연구하고, 평가하고, 재고 할 수 있는 기회를 붙잡아 그 실패에서 새로운 지식을 찾는 것 그리고 그 새로운 지식을 나의 새로운 무기로 삼아 또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그 새로운 지식은 내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에 있을 때 나에게 나아갈 길과 방향을 제시하고 새롭게 닥쳐올 문제들에 대한 유익한 교훈을 줌으로서 내가 문제들을 미리 알고 피하거나 싸워서 이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실패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왕에 실패를 몇 번 거쳐야 할 수밖에 없다면 그 실패를 좋은 쪽으로 바꾸어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 물론 어렵겠지만 실패를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이 곧 배우겠다는 첫 번째 시도인 것이다. 자기가 실패 할 수 있다는 것과 실패에 직면했다면 그 실패로 인하여 내가 무엇을 배우고 얻을 것인가를 찾아야 한다. 그것이 곧 배우겠다는 두 번째 시도인 것이다. 사람은 배움에 있어서는 때와 장소가 없다. 만약 실패한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그 실패를 방치한 것이며 그 방치가 내 인생을 망치는 길이다. 그 것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내가 실패로부터 변화하고, 성장하고 배우겠다는 선택을 할 때 비로소 내가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마음이 열리는 것이며 성공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쉽게 글과 지식으로 배우는 것도 좋지만 힘든 여건에서 배우는 것이 더 값있고 확실하게 배우고 자기 뇌리에 정학하게 심어 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좋은 환경에서 보다 실패로부터 배우는 배움의 가치에 대해 더 비중을 두는 것 같다. 실패로부터 이겨낼 수 있는 시기에는 반드시 조력자가 필요하다. 스스로를 지탱할 수 없을 때 그 실패로부터 배우는 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인생의 조력자를 만나야 한다. 그 조력자가 친구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 도 있고, 스승이 될 수도 있고, 그 누군가가 있을 것이다. 그 조력글씨크기 : 12 / 글씨체 : 바탕독 후 감자를 회피하거나 밀어낸다면 배우겠다는 것을 포기한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배움의 준비가 되어있는 자만이 배울 수 있다는 진리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살다 보면 질 때와 이길 때 그리고 배울 때가 있다. 배울 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곧 내가 이기적이지 않고 겸손한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겸손함이 곧 배움의 자세이다. 아무리 훌륭한 스승이 높고 깊은 지식을 가르치려고 하여도 배우는 사람의 자세가 되어있지 않으면 아무런 필요가 없다.배우고 싶지는 않으면서 성공만 하고 싶다고 성공할 수 없다. 즉 배움은 성공보다. 승리보다 먼저 행해야 할 삶의 기본적인 가치이다. 인간은 삶은 곧 배움이다. 항상 이기는 삶은 산다면 많은 것을 배우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패하면서 배우는 지혜는 내 삶을 지금에 안주시키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게 해서 결국은 성공에 이르게 할 것이다.우리회사 사원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피해의식이 강하다. 우선 실패하면 책임 추궁이 따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한다. 실패에서 배우는 법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이 조금 부족하다. 한번 실패하면 다시는 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번 더 시도하고 노력한다면 어제 했던 실패는 오늘의 배움이 되어 내일의 성공의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이다.글씨크기 : 12 / 글씨체 : 바탕
독 후 감제 목이건희 개혁20년 또 다른 도전부 서도 서 명이건희 개혁20년 또 다른 도전성 명작성일자우리나라 옛날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정신만 차린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말이다. 그만큼 이 정신이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인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강력한 힘 이라고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60~70년대 경제부흥이나 한강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도 새마을운동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요즘 흔히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시대적 정신들을 말하고 있지만 특히 기업가들에게는 기업가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이미 20년 전에 강조한바 있다. 그 이유는 자연인이 아닌 기업가 이건희가 가지고 있는 기업가정신, 오늘날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삼성정신, 이 시대의 시대정신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또 다른 도전에 대한 정신을 말해 주고 있다.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은 변화와 혁신만이 살 길이라고 이미 20년 전에 이건희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수많은 변화와 개혁을 거듭하여 지금에 이르렀지만 아직도 우리의 현실은 부족하다고 부르짖고 있다. 철저하게 과거를 반성하고 위기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신념과 다른 사람이나 조직이 아닌 나부터 우리부터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회적 도덕성과 인간미를 회복하고 국제화, 경쟁력강화, 복합화 를 위주로 최고 효율을 내지 않으면 곧 망할 수 밖에 없다는 위기의식, 그래야만 21세기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이건희 회장의 또 다른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이건희 회장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라고 말하면서 그 인재를 등용하는데 어떠한 큰 비용도 기꺼이 지불할 수 있다고 했다. 그 이유는 우수한 인재는 그에 걸 맞는 충분한 효율을 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위기 때마다 슬기롭게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은 위기가 아닐 때도 항상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위기다 세계적인 유수한 글로벌 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우리에겐 없다. 앞만 보고 달리자 이것이야 말로 또 다른 도전이다.이건희 회장의 신 경영 선언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삼성그룹에는 헌법처럼 여겨지고 있으며 실천적인 사전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이 절실한 현 시대에 사는 많은 기업가에게 적잖은 울림을 주고 있다. 우리기업들은 언제나 칠흑같인 밤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그 앞에는 불확실성의 파도만이 넘실대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가 등대가 되어야 하고 나침반이 되어야만 한다면 내가,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먼저 칠흑 같은 바다를 이겨 나갈 때만이 우리기업은 영원할 것이다.우리회사의 모든 사원들은 다른 사람이 먼저 변해주기를 바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나만 변하면 모두가 변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없을까? 자기 자신도 변화시키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이 먼저 변화되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영원히 변하지 못하고 곧 뒤쳐질 것이다. 내가 변하면 모두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지금 나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자 그러면 반드시 모두가 변화되어 세계 인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글씨크기 : 12 / 글씨체 :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