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이지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7
검색어 입력폼
  • 독후감 실리콘벨리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
    확고한 사명감을 가지고 최고의 직원이 되자영업본부 박정현건국이래 가장 길었다고 하는 이번 추석연휴에 회사에서 추천한 도서는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라는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집필한 책이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은 최근 몇 년 사이 ‘창조’, ‘혁신’ 이라는 단어 없이 기업을 말할 수 없게 되었고 이에 따라 창조적 혁신 문화란 ‘임직원이 기존에 주어진 업무 외에 새롭고 유용한 산출물을 만들어대도록 독려하고 지원하는 조직문화’, 즉 기업 및 임직원들은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전제로 책은 시작된다. 대표적 혁신기업들의 중심지로 불리는 실리콘밸리에서는 과연 어떠한 가치로 회사를 움직이는 것일까?책에서는 현재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을 예로 들고 있다. 과거 최고의 인터넷 기업이었던 야후와 가장 큰 차이는 기업의 사명이 명확히 존재했는지 여부이다. 구글에서는 ‘전 세계 정보를 체계화해서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것’ 이라는 목적이 분명하고 미래 지향적인 기업 사명을 가진 반면, 야후에는 분명한 기업 사명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구글이 인수, 합병, 매각 등 중요한 사업적 결정의 기준으로서 금전적 가치가 뛰어날지라도 기업 사명에 부합하지 않으면 과감하게 포기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 또한 단 한 명의 직원을 뽑더라도 복잡하고 어려운 면접을 통했는데 이는 철저히 구글의 사명과 가치관이 일치하는지를 검증하였고 이는 회사 전체가 하나의 사명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다. 창조와 혁신은 위와 같은 확고한 사명을 바탕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기술 혁신과 효율적 사업 관리를 통해 세계의 정보를 모든 사람들과 나누겠다는 구글의 기업 사명을 바탕으로 직원에게 오너쉽을 부여해 사명을 달성하겠다는 조직의 신념, 도전 정신을 실현 가능하도록 물리적, 심리적, 사업 환경 등이 시너지로 작용하여 오늘날의 구글이 되었다고 책에서는 소개한다.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제노스는 국내최초 전공정 국산화 스텐트, 발룬 제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이는 개발팀, 영업팀 등 모두 의료기기 국산화라는 공동의 사명 및 목표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확고하고 명확한 공통의 사명아래 모두가 회사의 오너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창조와 혁신에 도전한다면 제노스는 미국 메이져 의료기기회사를 능가하는 회사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더 이상 회사에서 지시하는 업무만 해서는 안되며 스스로 아이디어 제시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한 도전을 하는,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 또한 중요하다. 하지만 회사의 사명, 개인의 확고한 사명을 기초로 하지 않는다면 목적 없이 방황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나 자신, 회사에 대해 좀더 냉철하고 뚜렷한 사명을 세우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1.05.06| 1페이지| 1,500원| 조회(95)
    미리보기
  • 갈리아 원정기2
    갈리아 원정기 – 두 번째 이야기영업본부 박정현1 주요내용1.1 정면돌파가 어렵다면 재빨리 플랜B를 세우자: 갈리아 정벌을 위해 출정한 카이사르는 아이두이 부족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둠노릭스라는 사람을 알게 된다. 그는 권력욕이 강하고 대담하며 갈리아 내에서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카이사르는 그를 복속시켜 자신의 곁에 두고 싶었다. 하지만 둠노릭스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어가며 카이사르를 따라가지 않았고 반란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카이사르는 이를 눈치채고 둠노릭스 외 다른 아이두이족 사람들을 아군으로 포섭하는 작업을 한다. 마침내 둠노릭스가 반란의 움직임을 보일 때, 카이사르는 즉시 둠노릭스를 추격하여 처형하지.만 아이두이족은 둠노릭스를 따라가지 않고 카이사르에게 복속하게 된다.→ 영업에서 KOL 또는 중요 거래처를 잡기 어렵거나 포섭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 KOL의 주위 사람 또는 서브 거래처 우선 공략한다. 이는 정면돌파보다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1.2 선의의 경쟁은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카이사르 예하군단에는 티투스 풀로와 루키우스 보레누스라는 용맹 무쌍한 백인대장 2명이 있었다. 이들은 누가 더 훌륭한 전사인가를 두고 늘 다투었고 주요 보직을 두고 늘 치열하게 경쟁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폴로와 보레누스는 둘 다 선봉에 서 적진 한복판에서 난전을 벌이던 중이었다. 폴로가 적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처한 것을 본 보레누스는 폴로를 구하러 뛰어들었고 그를 구하게 되지만 본인이 적들의 표적이 되어 포위되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폴로는 다시 보레누스를 구하러 뛰어들었고 둘은 합심하여 포위를 뚫고 전투를 승리로 이끈다.→ 조직 내에서 업무 도중 타 부서와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실적을 가지고 다툴 수도 있다. 하지만 회사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다면 타 부서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도와주고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단결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1.05.06| 1페이지| 1,500원| 조회(80)
    미리보기
  • 갈리아 원정기
    프로페셔널한 영업 = 훈련 + 자신감영업본부 박정현지난주 카이사르의 ‘내전기’에 이어 ‘갈리아 원정기’를 읽게 되었다. 고대 로마시대에서 갈리아 지방은 북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서부, 서독 지방까지 포함하는 광활한 영토이다. 갈리아 지방은 수십여 개의 부족으로 이뤄져 있었으며, 카이사르가 약 9년간에 걸쳐 이 지방을 정복함으로써 로마 1권력에 오르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카이사르는 어떠한 전략으로 갈리아 지방을 정복하였을까?카이사르가 게르만족을 정벌하기 위해 행군하던 중이었다. 병사들이 행군 중 상인들에게 게르만족이 어떤지 물었었는데 게르만족이 기골이 장대하고 용맹무쌍하며 무기를 능숙하게 다룬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다. 이러한 소문은 확장되어 공포심으로 변해갔고 전군이 갑작스러운 두려움에 사로잡혀 모두들 사기가 땅에 떨어졌다. 특히 동맹군의 지휘관들 등 전쟁 경험도 별로 없이 로마에서 따라온 사람들 사이에서 심한 동요가 있었다.카이사르는 즉각 군사회의를 소집했다. 카이사르는 왜 그들은 자신들의 용기와 능력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냐고 반문하였다. 또한 그들에게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게르만족이 많은 전투에서 이긴 것은 사실이나 그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이겼는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게르만족을 상대한 부족들은 오랜 전쟁으로 몹시 지쳐있었으며, 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 있을 때 기습을 하는 등 게르만족의 용기보다는 작전 때문에이었음을 설명했다. 이러한 작전은 서투른 야만족에게는 써먹을 수 있으나 잘 훈련된 로마의 정예병사들에게는 어림도 없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 연설로 카이사르의 군대는 다시 사기가 충전되었고, 게르만족을 무찔러 북 이탈리아 지방을 넘어 진군하게 되었다.게르만족과의 전투 전, 카이사르 군대는 처음 가보는 지역에 자신들보다 기골이 장대하며 용맹무쌍 하다는 등, 불확실한 적 앞에서 당연한 두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카이사르는 상대방이 승리했었던 패턴, 전략 등을 분석하면서 잘 훈련된 로마 군은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고 이를 병사들에게 제시하였다.영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뚫기 어려운 거래처, 국가, 상대하기 까다로운 고객 등 쉽지 않은 상황이 많다. 하지만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고객에 대한 정확한 정보 등 잘 훈련된 영업사원이 자신감을 가지고 공략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독서를 통한 사고력 증대, 전문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어느 거래처와 고객도 상대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영업사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1.05.06| 1페이지| 1,500원| 조회(84)
    미리보기
  • 지능의 함정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말고 겸손하게, 지혜롭게 일하자2020.05.11 박정현IQ가 높은 사람은 과연 똑똑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은 유령의 존재를 입증하려고 하였고, 애플의 창업자 스티븐 잡스는 의사들의 권유를 무시하고 자신만의 치료법으로 암을 극복하려다가 목숨을 잃었다. 전문성을 인정받고 나면 사람들은 자부심을 갖게 되고, 그 자부심이 자만심으로 부풀어오르면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작가는 설명한다. 똑똑한 사람은 그 좋은 머리를 올바르게 쓰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자기 정체성에 가장 중요한 믿을 지키기 위해 기회주의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지식 부족, 경험 부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지능의 함정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작가는 증거 기반 지혜를 통해 지능을 합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1) 감정 나침반- 기분에 좌지우지 않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 느낌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고, 그 감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해야 한다2) 지적 겸손- 자기 판단의 한계를 인정하고 오류 가능성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는 능력-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실수에서 배움을 얻어 성장해야 한다3) 사전부검- 결정을 내리기 전,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장하고 그것을 유발할 요소를 추리기- 편협하고 의문을 품지 않는 조직은 실용적 어리석음에 빠지기 쉽다자신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너무 스스로에 대해 낙관하고 자신하면 안 된다. 삶을 살아가는 데는 지능과 지혜 둘 다 필요하다. 지혜를 활용하여 뛰어난 지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어리석음을 피하고 어려움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길인 것이다.회사 업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능력, 경험 등은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참고가 될 순 있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나머지 감정적으로, 겸손하지 못하게 업무에 임한다면 이는 오류적 판단 즉,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 리더, 높은 자리에 갈수록 본인의 위치, 능력에 대해 자만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새로운 정보획득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1.05.06| 1페이지| 1,500원| 조회(91)
    미리보기
  • 카이사르의 내전기2
    높은 수준의 정신력, 꼼꼼한 분석력으로 무장하자영업본부 박정현지난주에 이어 ‘카이사르의 내전기’, 특히 파르살루스 대전투가 있는 2장, 3장을 읽게 되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로마 최고 권력자가 될 수 있었던 결정적 사건 ‘파르살루스 전투’가 주요 내용이었다. 물론 페르살루스 대전투에서 카이사르의 탁월한 전략이 승리의 주요 요인이지만 전투가 벌어지기 전, 2가지 점이 대승리를 이끈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첫 번째는 카이사르 군대의 정신력이다. 양측 군대는 디라키움에서 대치하고 있었다. 폼페리우스는 많은 병력을 바탕으로 넓은 방어선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식량과 물자가 풍족했던 반면, 카이사르는 병력 수, 식량과 물자 모든 것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카이사르의 군대는 오랫동안 전쟁을 경험한 베테랑으로 배고픔을 인내력과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있었다. 또한 카이사르의 진영에서는 카라라는 식물뿌리가 많았는데 군인들은 이를 빵으로 만들어 식량으로 대체하였고 폼페리우스의 부대가 식량 부족을 비웃으면 적군의 기대를 꺾기 위해 카라로 만든 빵을 적진으로 던졌다고 한다. 적들에게 그들의 나약함과 어려움을 보이지 않기 위해 배고픔을 정신력으로 견디어 냈다는 점이다.두 번째는 카이사르의 분석력이다. 페르살루스 전투 직전, 카이사르는 잔은 전투에서 패하고 만다. 카이사르는 병사들에게 한 번 패배했다 하여 낙담하거나 두려워하지 말 것과, 이 때까지 거둔 모든 승리에 비하면 하찮은 것에 불과하다고 격려하였다. 그러면서도 사기가 떨어진 병사들을 믿기보다는 그들에게 활력을 되찾을 시간을 줘야 한다 생각했고 그 동안의 전투계획을 과감하게 수정하기에 이른다. 반면 폼페리우스는 승리에 도취된 나머지 앞으로의 전쟁승리를 확신하고 더 이상 작전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된다. 앞선 전투의 승리요인인 지형, 병력배치 등에 대해 분석하지 않고 그들의 용맹으로만 승리한 것으로 생각하고 방심에 이른 것이다.카이사르는 자신의 군대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그 어느 부대보다 정예부대로 훈련하였고 많은 전투경험을 하면서 높은 수준의 전투력과 정신력을 지니게 되었다. 또한 카이사르는 전쟁을 치르는 와중에도 펜을 놓지 않았다. 전투가 끝난 뒤 왜 이겼는지, 향후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등을 기록하고 이를 적용하였다. 영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절실함으로 정신을 무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면 정예부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숫자가 나오지 않았을 때, 왜 나오지 않았는지, 잘 나왔다면 어떻게 잘 나올 수 있었는지를 꼼꼼히 분석하고 향후 반드시 이를 적용한다면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독후감/창작| 2021.05.06| 1페이지| 1,500원| 조회(9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3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