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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서울) 생명공학과 편입 합격 자기소개서 평가A좋아요
    자 기 소 개 서수험번호성 명생년월일모 집 단 위서울캠퍼스 ( 학부 ? 학과 ? 전공 )지 원 구 분(해당란에 V 표시)?학사편입 ?3학년 일반편입 ?간호학과(RN-BSN) 편입?군위탁 편입 ?재외국민과 외국인 편입최종전적대학학부(계열?학과)1. 성장과정 및 교육배경건축과를 함께 졸업하신 부모님은 대학 졸업 이후로 지금까지 달마다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집수리를 무료로 해드립니다. 어렸을 때 봉사활동은 놀러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의 꾸준한 봉사활동은 제 게 봉사 활동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종종 부모님은 집수리를 하신 분들의 자녀들을 데리고 와서 3,4개월 맡기도 하셨습니다. 이혼 가정의 아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였습니다. 주로 동생들이 많았는데, 특히 수진이라는 동생은 유난히 저를 잘 따라 헤 어질 때 엄청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은 형제, 자매가 없는 제게 간접적으로나마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 주시려 하셨습니다.이처럼 부모님은 더불어 사는 삶을 강조하셨습니다. 무슨 일이든 혼자서 이룰 수 있는 일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학급 반장 2차례를 하면서 협력하는 것과, 도와주는 것을 실천할 기회를 넓혔습니다.2. 특별(과외)활동 (신학과 응시자는 교회활동)대학교 1학년 1학기 해외여행 장학 혜택을 받아 여름 방학 동안 60일간 유럽 전역을 배낭여행 했습니다. 홀 로 갈 곳과 잘 곳을 정하면서 힘들었지만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매사에 능동 적으로 임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기숙사비 장학혜택을 받아 대학교 1학년 동안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당시 북경 대학교 3 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중국인 교환학생 '원 원‘이라는 언니와 같은 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언니와 저는 굉장 히 친해져서 추석이나 설날에는 저희 집에 내려와 함께 보냈습니다. 언니와 친해진 덕분에 기숙사내에서 실 시한 작은 행사 중 하나인 한국 문화 알리기에서 1등상도 받게 되었습니다.언니와 저는 거의 영어로 대화했고 틈틈이 저는 언니에게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언니는 저에게 중국 문화와 중국어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 능력을 기르고 타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 다. 또한 1년간 언니로 인해 중국, 독일, 일본 외국인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었는데, 그 때 타인에 대 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스스럼없이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저의 과는 각 학번에서 2학년 1학기까지의 평점을 바탕으로 상위 8%까지의 학생들을 선발해 교직과정을 이 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50명중 4명이 선발되었고, 저는 3등을 하여 2학년부터 교직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교직 과정을 이수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굉장히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시 간 분량의 ppt를 만들고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에 대해서는 학생들과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실제 로 이 과정은 4학년 교생실습을 위한 준비과정이었지만 저에게는 발표의 전체적인 과정에 대한 두려움을 없 애고 자신감을 얻는데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러한 많은 연습이 실제로도 교생실습뿐만 아니라 전공 발표나 프리젠테이션에도 굉장한 도움이 되었습니다.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한 학기 기간의 봉사 프로그램에 2번 참여했습니다. 1학년 1학기 동안 일주일에 두 번 씩 학교 근처 공부방에 가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이때의 좋은 기억으로 3학 년 동계학기동안 일주일에 두 번씩 동일하게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제가 가르치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중 파라즈라는 5살 남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저를 잘 따라서 저도 특히 마음이 갔던 아이였습니다. 엄마가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워 필리핀으로 돌아가신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쩔 줄 몰라 공부방 담당자에게 여쭸더니 자주 있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파라즈뿐 아니라 많은 아이 들의 다른 문화 부모님이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다시 돌아간다거나 적응한다고 해도 좋은 환경을 보장받 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방송매체를 통해 다문화 가정에 대해 많이 들어보았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경험하니 현실적으로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파라즈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책도 뒤져보고 관련 담당자에게 파라즈 어머니 일자리 알선도 해보았습니다. 조사하면서 최저 임금, 의료 서비스, 자녀 교육, 언어문제, 선입견 등 복지혜택 의 실상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대학교 2학년 1학기에 학교에서 실시하는 노인복지활동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식사, 목욕, 배변을 도와드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목욕도 즐겁게 시켜드리고 식사도 일부러 할 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먹었습니다. 하지만 배변만큼은 즐거운 저에게도 어려웠습니다. 배변을 시켜드리면 서 표정을 찡그리지 않으려고 굉장히 애썼습니다. 봉사활동을 마친 뒤 할머니 한분이 저를 부르셨습니다. 정 신이 오락가락하시는데도 손을 잡고 고맙다고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때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위가 상할 때가 있었지만 그 한마디에 다 잊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봉사의 의미에 대해 깊게 고 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대학교 4학년 인간학 수업에서 생명윤리 실천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처음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은 굉장히 신 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건강함에 감사함을 느꼈던 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헌혈을 하고 있는데 맞은편 침대에서 수혈을 하고 계시는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 때, 건강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다시 헌혈을 하러 갔을 때, 아픈 사람들에게 직접적 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3. 인생관저는 쉬지 않고 발전하는 삶이 성공적인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이뤘다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 라 그것을 단계라고 생각하고 다시 더 크고 넓은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어떤 것을 향해 노력하는 것을 볼 때 희열을 느낍니다. 바쁘게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매달 매년 발전하는 저의 모습 을 보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학교| 2019.05.12| 2페이지| 4,900원| 조회(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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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서울) 생명공학 편입 합격 학업계획서 평가A+최고예요
    수험번호성 명생년월일모 집 단 위서울캠퍼스 ( 학부 ? 학과 ? 전공 )지 원 구 분(해당란에 V 표시)?학사편입 ?3학년 일반편입 ?간호학과(RN-BSN) 편입?군위탁 편입 ?재외국민과 외국인 편입최종전적대학학부(계열?학과)1. 지원동기대학교 졸업 후에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 준비를 하면서 생물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계 기는 없었지만 처음으로 생물학에 대한 흥미를 느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을 잊어버릴 만큼 집중했습니다. 생물학에 흥미가 생길수록 저의 대학 생활에서 놓쳤던 기회들이 자꾸 떠올랐습니 다. 수동적이었던 실험 태도,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학술 대회, 도전조차하지 않았던 교환학생 등 다 시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생각을 도전으로 발전시키게 된 계기가 연세대학교 편입학이었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면역학 수업 에서 논문을 리뷰하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과제수행 중 대한면역학회 wepzine에서 제가 조사하는 논 문을 리뷰하신 글을 보고 논문의 그래프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메일로 질문했습니다. 양해를 구 했지만 다소 엉뚱하고 기초적인 질문이었고, 교수님의 학생이 아니었기에 답변을 기대하지 않았습니 다. 하지만 놀랍게도 자세한 답변이 왔습니다. 그 교수님이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하상준 교수님이었습 니다. 그때, 지적 호기심에 대해 열려있는 대학 환경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지금, 생물학을 다시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내가 배운 생물학을 사회와 소 통할 수 있는 과에 진학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생명공학과였습니다. 생물학에 지적 호기심이 최대 상태인 저에게 연세대학교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했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2. 관심학문분야어렸을 때부터 알레르기 비염이 심하여 치료를 위해 병원을 자주 찾아 다녔습니다. 하지만 항상 호르 몬과 같은 일시적인 처방만 받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학부 4학년 면역학 수업을 들었을 때 항상 궁 금했던 알레르기에 대한 논문을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현재 항히스타민제, 코르티솔, 에피네프린 투여와 같은 이차적인 치료방법과 알레르기 항원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예방적인 치료방법밖에 없었습니다. 이는 일시적이고 부차적인 방법들로 저와 같은 비염 환자들이 항상 단기간의 처방만을 받는 이유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알레르기 비염의 근본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IgE를 생산하는 세포 신호 전달 계의 저해제나, 비만세포의 Ca2+이온 방출을 억제하는 것과 같은 일차적인 알레르기 억제방법을 개발 하고 싶습니다.저와 같은 비염환자들이 저의 치료법으로 비염이 완치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3. 전적대학 전공과의 학문적 관련성 및 연계발전방안저는 생명과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생명과학과는 생명체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생명 현상 연 구를 하는 과이고, 생명공학과는 연구하는 것에 더불어 그것에 공학적인 원리를 접목하는 학문입니 다. 따라서 생명과학과는 보다 순수 학문 연구를 위한 과이고 생명공학과는 각종 질병 치료제 개발은 물론 생리활성 물질, 화장품. 식품 등의 개발에 광범위하게 적용 될 수 있습니다.전적대학 생명과학과에서 생명현상의 이해에 대한 기초적인 기반 쌓을 수 있었습니다. 생명공학과에서 는 전적대학에서 쌓은 기초지식을 연결, 발전시켜 생명현상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생명공학과에서는 전적대학에서 다소 소홀했던 실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또한 생명현상의 연구에 전적대학에서 쌓은 지식이 자극이 될 수 있도록 학부 공부도 열심히 할 것입니다.4. 학습목표 및 계획첫 번째, 대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공모전, 학술대회, 행사, 학회, 워크샵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입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경험을 소홀히 했던 전적 대학생활과는 달리 직접 경험하면서 배울 계획 입니다. 연세대학교는 학부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것들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두 번째, SCI급 논문을 틈틈이 읽는 습관을 들일 것입니다. 논문을 읽는 것은 학부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저의 목표를 위해 필수적인 습관이기 때문입니다.세 번째,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입니다. 생명공학은 인류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기술로 전 세계에서 떠오르는 핵심 분야입니다. 해외의 생명공학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해외의 생명 공학 분야는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그들 과 직접 협력하며 나은 점에 대해서는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 2019.05.12| 2페이지| 5,900원| 조회(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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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과 학습지도안 생명공학 단원
    학습 지도안생명공학 부분 단원지도상의 유의 사항- 창의적으로 학생들이 수업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가르친다.- 정해진 시간을 정확하게 분배하여 누락되는 부분 없이 수업하도록 한다.- 흥미를 유발하여 학생들이 참여하는 수업이 되도록 한다.- 가르칠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여 대본을 보거나 강약이 없는 강의는 하지 않도록 한다.학습단계교수절차수업활동 및 내용시간교사도입전개정리 및 마무리인사 및 배울 내용 추측 및 흥미유발배울 내용미리 짐작하고결론지어보기본시학습제시생각해볼 점안녕하세요? 우리가 만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 벌써 종강하는 날이 됐어요. 그 동안 공부 많이 했죠? 오늘 공부하고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해서 여러분들이 생명과학 점수를 만점 받았으면 하는 선생님의 바람이에요.오늘 제일 마지막 단원 현대생물학과 인간의 미래생명공학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유전자 재조합, 조직배양 세포융합, 핵치환 4가지가 있지요. 그 네 가지에 대해서 오늘 공부하고 종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생명공학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네 가지 학문이 있죠? 유전자 재조합, 조직배양 세포융합, 치환 네 가지 항목인데 이 네 가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일 먼저유전자 재조합이란 어떤 것인가?또 이런 유전자 재조합이나 세포융합, 조직배양 각각 공통점은 어떤 것이 있는가? 또 어떤 때에 사용하는가에 대해서그것에 대해서 구별을 해서 공부하도록 합시다. 유전자 재조합이란 뭐를 얘기하는가를 하면 뭐에 비유하면 집짓는데 비유를 해봅시다. 집을 지을 때 집을 짓는다. 집집을 지으려면 집을 짓는 데는 이 집을 짓는 재료가 있어야 되겠죠. 그 재료가 뭔가? 예를 들어서 나무, 돌, 못 등등이재료가 있어야 집이 나오겠죠. 그러면 어떤 나무와 어떤 돌을 써라 라고 하는 즉, 통나무다. 벽돌이다 통나무를 사용하면 통나무집 벽돌. 벽돌집 어떤 나무와 어떤 돌을 사용해서사용하라 라는 설계도가 있겠죠. 그 설계도가 설계한대로그 재료를 갔다가 집을 짓게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 몸속에서도 도 있어DNA를 빼내면 이 사람 죽는 거 아니죠. 이 사람 온몸이 수십억 개의 세포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 중에서 한 개의 세포에서 DNA 뽑아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세포 하나에서 뽑아내는 DNA이기 때문에 DNA 빼냈다 그래도 이 사람한테는 아무 지장이 없는 거죠.그래서 사람의 필요한 단백질 즉. 유용한 단백질 만드는 유전자 즉. 설계도를 뽑아다가 몸 밖에서도 만드는 방법을 유전자 재조합이라고 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그래서 방법 설명은 내가 했어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재조합을 시키는가를 우리가 알아보도록 하면 유전자 재조합시킬 때 아까 누구의 DNA 본다고 했어? 사람의 DNA. DNA가 쭉 있겠죠. 그러면 이 DNA 중에서 이게 인슐린 만드는 DNA다. 이 유전자가 인슐린 만든다고 그러면 이 유전자를 뽑아야겠죠. 이거에 의해서 인슐린이 만들어진다. 이 유전자를 뽑아 오기 위해서 뽑아서 다른데다가 재조합을 시키는데 몸속에 있는 것을 몸 밖에서 그래서 내 몸 밖에서 만드는데 누구를 이용하는가? 대장균이죠.대장균 몸에 기생된 DNA 덩어리가 있어요. 대장균 몸에 기생된 DNA 덩어리, 이거 이름을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는가? 플라스미드라고 얘기를 해요. 플라스미드는 대장균의 DNA다? 아니죠.대장균 DNA는 여기 따로 있어요. 플라스미드는 뭔가? 대장균 몸속을 들락날락 해가면서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즉, 아미노산을 합성해서 단백질을 만드는 DNA 덩어리에요. 고리 모양의 DNA 덩어리다. 대장균에 기생된 고리 모양의 DNA 덩어리다. 라고 얘기할 수 있죠. 그러면 이 플라스미드라는 DNA 덩어리에다가 인슐린 만드는 유전자를 끼워 넣는 거예요.그럼 여기서 뭐를 만들 수 있겠는가? 인슐린 만들 수 있겠죠. 그러면 이 유전자를 여기다 끼워 넣기 위해서 일단 플라스미드를 빼내야 합니다. 플라스미드를 대장균에서 분리해낸다. 이걸 뽑아낸 것이에요. 그러면 이 플라스미드에다가인슐린 유전자를 끼워 넣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일단 잘라야 되죠. 이걸 잘라죠이렇게 해서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놓게 되면이게 바로 뭐 된 DNA인가?재조합 DNA다.이렇게 얘기를 해요그럼 이게 고리모양으로 만든다시 조합된 DNA가 된다.그럼 재조합 DNA 만들어 놨으면이제 설계도를 받아온 거나 마찬가지죠아까 DNA 유전자는집 짓는 설계도나 마찬가지라고 했지그럼 설계도를 받아온 거예요그럼 설계도 받아왔으면이거를 재료가 있어야 집을 지을 수 있죠그럼 재료는 어디 속에 들어있어?대장균 속에 들어있잖아이걸 다시 대장균에재조합 DNA를 집어넣어주죠대장균에 재조합 DNA 를 집어넣어주게 되면아까하고 상황이 달라진건 뭐가 달라졌을까?아까거 볼까? 지금거 볼까? 그대로 있죠그리다 보니까 조그마한게 커졌네그래서 아까하고 상황이 달라진 것커졌다고 하면 안되지 그렇죠?뭐가 달라졌는가?달라진 상황은인슐린 만드는 설계도 하나 들어간거 밖에 없잖아똑같은 상황인데인슐린 만드는 설계도가 없으니까여기는 인슐린 못 만들지그런데 여기는 인슐린 만드는 설계도가들어가 있으니까여기서 인슐린 만들 수 있을 것 아니에요그럼 여기서 인슐린을 만들어낸다그래서 이 대장균이 설계도에서 인슐린 만들면우리가 필요한 것은 뭐가 필요해?우리가 필요한 것은 대장균이 필요한 게 아니라인슐린이 필요한거죠그래서 인슐린만 추출해내죠대장균 몸에서 인슐린만 추출해서이 사람이 누군가? 당뇨환자이다당뇨환자한테 인슐린 주사를 해서당뇨병을 치유하는데 쓰는거죠이런 방법으로 해서 유전자를 재조합시켜서인슐린을 뽑아낸다즉. 인슐린이란 집을 짓는데뭐를 빼오는건가?설계도를 빼오는거죠그래서 설계도를 빼서내 몸 속에서 인슐린 만들어진 걸내 몸 밖에 있는 대장균의 몸을 빌어서인슐린 만들어서 인슐린만 빼가지고당뇨환자를 치료한 방법인데여기서 우리가 궁금한게 한 두가지 있죠어떤게 궁금한가?왜 꼭 대장균을 써야하는가가 궁금하죠그럼 대장균을 쓰는 이유는 왜그런가?번식능력이 아주 왕성해요한마리에서 대장균은 단세포 생물이잖아한 개에서 만들어지는한마리의 대장균에서 만들어지는인슐린은 워낙 적은 양이예요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뽑아내봐야너무 양이 서 대장균과 플라스미드두가지를 이용하면 굉장히 많은인슐린을 만들어낼 수 있다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거죠한마디로 대량생산을 위한 것이다이것을 유전자 재조합이라고 한다확실히 알겠죠?그래서 이런 유전자재조합에 의해서우리가 필요한 유용한 단백질을 만들어낸다라고 얘기를 하고그 다음에 두번째 방법은 조직배양 방법.조직배양 방법은 어떤 방법인가?말 그대로 조직을 배양하는 거예요그럼 조직을 배양시킨다어떻게 해서 조직을 배양시키는가?예를 들어서 뭘까? 당근이지. 당근무는 하얀색으로 해야지빨강이니까 당근이죠당근인데 당근이 이런 당근도 있고이런 당근도 있다 이런 당근도 있다여러종류의 당근이 있는데A, B, C와 같은 여러 종류의 당근이 있다그런데 어떤 당근을 주면A, B, C 중에서 여러분 생각하기에는어떤게 말이 잘 먹게 생긴 당근이야?C가 제일 잘먹게 생겼죠A, B는 주면 툭툭 쳐내고 잘 안먹는다C는 주니까 아주 잘 먹는다그러면 C와 똑같은 당근을 만들고 싶다말이 좋아하는품종이 좋은 놈이 있다하고똑같은 걸 만들고 싶다 그랬을 때이것의 조직의 일부를 빼내죠그래서 세포의 일부를 빼내서이 세포를 배양기에다가 집어넣으면캘러스라는 조직이 만들어져요미분화된 조직이죠캘러스라고 얘기하죠이런 조직이라고 만들어진다이런 조직을 배양시켜놓으면여기서 나오는 당근은 어떤 당근 나오겠는가?여기서 나오는 당근은 C의 우수한 성질 같는당근만 나온다, 아니죠C의 장점 갖은 당근 나온다? 아니지.그럼 어떤게 만들어지는가?C와 어떤 당근?동일한 당근을 얻어내는 방법이다그래서 동일한 것을 얻어내는게조직배양이라고 한다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생물학적 용어로뭐라고 쓰는가?조직배양의 목적은 무성적으로무성적으로라는 말은 정자, 난자를 만들지 않고생식세포를 만들지 않고 이런 뜻이죠그래서 생식세포를 만들지 않고즉, 암술, 수술 수정하지 않는거죠그래서 유전적조성이 어떤 개체인가?동일한 개체를이것도 조직조직을 다 빼내면굉장히 많이 만들 수 있죠그래서 동일한 개체를대량생산하는 기술을 조직배양이라고 한다그래서 무성적으로 유전적조성이 일인가 보니까 수명이 굉장히 짧다열흘 밖에 안되요또 세포분열이 안되서 증식이 안되죠그럼 하나 뽑아냈으면하나가지고 열흘있다 파과되서 없어지잖아요그럼 이거의 장점은 항체를 만드는건 장점이야단점은 분열 능력이 없고 또 수명이 짧다그래서 여기다가 분열 능력이 아주 왕성하고수명이 긴 세포를 찾아냈죠그것을 일종의 암세포 일종, 종양세포라 그러죠이건 세포분열 아주 왕성하고수명도 아주 길어거의 반영구적인 수명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이 림프구하고 종양세포를 섞어요이거 이름을 융합된 세포다 그래서다른 말로 하이브리도마 세포라고도 하죠융합된 세포 얻어낸다그러면 융합시켜놓으면종양세포에 영향을 받아서계속 세포분열을 해요세포분열을 해서 굉장히 많은하이브리도마세포를 얻어내는거죠그래서 많은 하이브리도마 세포 얻어내는데이 안에는 꼭 융합된 세포만 있는게 아니라다른 필요없는 세포들도 막 섞여있겠죠그러면 여기에다가 이것을 융합된 세포만배양시키면 선택, 배제 당한다? 배제이 중에서 융합된 세포만 배양이 되죠그래서 이 융합된 세포는누구만 파괴할 수 있는 항체인가?골수암세포만 파괴할 수 있는 항체가 만들어진거죠그래서 이 항체는 골수암세포만 파괴할 수 있는즉, 골수암세포, 한 종류의 항원만파괴할 수 있는 항체가 대량으로 뭐 됐어요?복제됐지.그래서 복제를 다른 말로 뭐라고 얘기하는가?클론이라고 얘기하는거죠그래서 한 종류의 항원만 죽일 수 있는 항체가대량으로 복제됐다그래서 단일클론항체를 만들었다이렇게 얘기하는거야그러면 이 단일클로항체의 장점은 어떤 장점이 있는가항체를 만들어 냈다는 것은 누구의 장점이겠어요?그렇죠. 림프구는 항체를 만드는거죠그런데 림프구는 증식이 안되고 수명이 짧다 그랬죠그래서 종양세포하고 섞었더니굉장히 많이 증식이 됐잖아복제가 됐죠수명도 반영구적인 수명을 갖게됐다그래서 장, 단점 있는 두개의 세포를 섞어서장점으로만 구비한 세포를 얻어내는 방법을뭐라고 얘기하는가?세포융합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거죠그렇다면 내가 지금 설명한 것은무슨 세포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이거는 동물세포에 대한 얘기를 3개
    교육학| 2019.05.11| 19페이지| 1,5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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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직한 교사상 평가A+최고예요
    바람직한 교사상평범했다면 평범했고 특별했다면 특별한 나의 학창시절에서 선생님의 영향은 친구만큼이나 나에게 중요했던 것 같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하루 일과 중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다 보니, 학업뿐 아니라 인성까지도 교수하는 역할을 하는 분이 부모님에서 선생님으로 변해감에 따라 더욱 더 선생님의 비중이 커졌다.해마다 바뀌는 선생님이 나에게 주는 영향은 나의 행동의 변화까지도 일으키게 했는데, 먼저 중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다. 사실 중학교 1학년 전까지는 거의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이 선생님은 모호하게나마 생각이 난다. 성함조차 생각나지 않지만 컴퓨터 선생님이셨고 언제나 학생들에게 지는 그런 선생님이셨다. 어린 나이에도 ‘왜 저렇게 아이들을 휘어잡지 못하실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언제나 그렇듯 반에는 여러 가지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있고, 꼭 선생님께 반항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선생님은 항상 그 아이들을 제대로 혼내지도 못하셨다. 혼자 우실 때도 있으셨고, 타일러보기도 하셨으나, 아이들은 선생님의 뜻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기억이 단편적으로만 있어서 확신할 수 없으나, 선생님은 어떨 때는 제3자처럼 방관하는 것 같은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어서 선생님에 대한 아이들의 신뢰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아무리 어리지만 학생들은 선생님에 대해 민감하다. 조금이라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고 느껴지면 돌아선다. 그래서 학생들이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았던 것 같다.그렇게 친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무섭거나, 매우 다정한 선생님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 선생님을 기억하는 것은 학생에 대한 차별 없는 태도 때문이다. 중, 고등학교에는 새 학기에 학생이 들어오면 선생님은 학생의 정보를 입력한다. 정보라고 해야 하나다. 성적인 것이다. 마치 학생 머리위에 얘는 몇 등, 쟤는 몇 등이라고 써놓은 것도 아닌데 등수에 따라 태도가 달라진다. 물론 그렇지 않은 선생님 분들도 많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그런 선생님을 많이 만나지 못했다.이 선생님은 우리를 차별 없이 대했다. 아예 우리 반 아이들 개개인의 성적을 모르는 것처럼 수업만 하는 다른 반 담임선생님처럼 우리를 대했다. 비록 그것이 다른 아이들에게는 방관자처럼 보였을지라도 나는 그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더 예뻐 보이는 학생이 있기 마련이고, 공부를 잘하면 더 예뻐해 주고 싶을 텐데도 그러지 않으셨다. 정말 열손가락 깨물면 다 아프듯이 각 개인을 똑같이 아픈 손가락으로 대해 주셨다.인생에 몇 번씩 터닝 포인트가 있다고 하는데 내 인생의 첫 번째 터닝 포인트가 이 시점이었고 선생님의 영향이 컸다. 교육 심리에도 배웠듯이 환경은 아이들을 변화하는데 가장 큰 요인이지 않는가. 이 시점을 계기로 성적이 쑥쑥 올라 3학년 올라가서 전교 1등도 했다. 선생님은 내가 시험을 칠 때마다, 성적이 오르락내리락할 때마다 ‘너는 이번에 몇 등을 했고, 이 과목에 더 열심히 해야지.’가 아니라 ‘못해도 괜찮아 너는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상담 때마다 해주셨다. 물론 나를 포함한 모든 아이들에게 상담을 했고 똑같은 태도를 보이셨다고 했다. 이 말이 그때는 몰랐는데, 돌이켜 보면 나에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쳤던 것 같다. ‘못해도 괜찮아’라는 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말인가. 내가 너를 정말로 신뢰하고 있다는 뜻이다. 난 이 신뢰를 밑천으로 모든 일에 열심이었던 것 같다. 학업도 학교생활도. 그렇게 중학교 3학년이 되었는데, 전체 학창시절에서 가장 만나 뵙고 싶은 선생님이 바로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이었다. 아직까지도 그때 우리 반 학생들에게 메일로 우리에게 연락을 하시는 다정한 선생님이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나는 공부를 매우 잘했었지만 나를 다른 아이와 비교해 더 차별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더 좋았던 것 같다.선생님은 우리를 중학교 3학년이라는 아이로 대해주지 않고 어른처럼 대해 주셨다. 어른이라고 대했다고 해서 성인으로 대했다는 뜻이 아니라 어리다고 얕보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셨다. 그래서 항상 존댓말을 쓰셨고, 무엇을 결정하기 전에는 우리에게 꼭 의견을 물어보셨다. 누군가에게 존중받는 느낌이 들면 그만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마련이다. 아무리 어리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무의식적으로 실천하고 있었던 것 같다. 어떤 선생님들은 얕잡아 본다고 느낄 정도의 무시하는 태도로 학생들을 대하실 때가 있는데, 그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학생이 선생님과 같은 동등한 지위에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어리지만 동등한 인격체로의 대우를 받을 자격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람직한 교사는 학생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어쨌든 중학교 3학년 우리 반은 선생님 영향을 받아 공부도 1등, 체육대회도 1등, 반분위기도 1등이라서 모든 선생님과 다른 반 학생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우리 반에는 왕따도 없었고, 끼리끼리 무리지어 노는 일도 없었고,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열심히 했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주는 가는 중학교 3학년 때 우리 반으로 증명할 수 있다.그렇게 고등학교를 올라갔다. 나는 고등학교 1,2학년 모두 학급 반장을 했지만 한 번도 선생님을 찾아 뵌 적이 없다. 2학기 때 모교로 교생실습을 나가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부터 든다.한마디로 말하면 내가 1,2,3학년 맡은 담임선생님 모두 학생과의 유대감을 키우려는 노력은 거의 없었으며, 오직 그들의 머릿속에는 ‘성적 올리기’만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이 선생님의 잘못만은 아니었다. 단지 사립 고등학교의 ‘성적 올리기’에만 집중했던 분위기 탓임에 틀림없다. 아마 모르긴 해도 우리 학교 뿐 아니라 교육열이 높은 지역이라면 대부분의 고등학교 분위기는 우리 학교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한다.지금도 한 번씩 생각하는데 다시 시간을 돌려 16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교에 입학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들과의 좋았던 추억을 제외하면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은 항상 ‘공부’에 얽매여서 끌려가는 기억밖에는 없기 때문이다.모든 상담과 교육은 철저히 ‘수능’에 관한 것뿐이었고, 모든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이 학생의 본분을 가장 잘 지키는 것이었고, 자유 없이 빠짐없이 자율학습을 모두 11시까지 해야 했다. 중요한 것은 가장 좋은 선생님은 ‘성적을 가장 많이 끌어 올리는’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은 학생을 ‘멀리’보고 달리도록 가르쳐야 하지만 ‘앞’만 보고 달리라고 가르치고, 꿈을 키우라기보다는 성적을 키우라고 하셨다. 또 친구를 동반자로 여기기보다 라이벌로 여기게 분위기를 조성하였다.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은 다시 만나도 좋을 것 같진 않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반장이었기 때문에 이미 나를 잘 알고 있었고, 그때 까지만 해도 선생님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몰랐다. 2학년 때 반장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공부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성적이 오를 때는 끝까지 올랐다가 내릴 때는 바닥을 칠 때도 많았다. 성격자체가 하기 싫을 때는 그냥 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부모님께도 선생님께도 항상 혼나던 점이었다. 1학년 말부터 공부를 하지 않아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2학년 초에도 성적이 좋지 않았다. 우리 학교에는 심화반이라는 제도가 있었는데, 따라서 2학년 초에는 심화 반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다.담임선생님이 나를 부르더니 ‘이번에 심화 반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다. 반장이 되어서 반의 체면이 서지 못한다. 그러니까 내가 심화 반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너를 넣어주겠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넣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부모님께서 선생님께 부탁한 것도 아닌데, 선생님 스스로 나를 선생님의 권력을 이용해 부당하게 심화 반에 들어가게 했다. 그것이 나를 생각해서인지 혹은 반을 생각해서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의도인지 간에 나는 엄청난 상처를 받았고 아직도 지치고 힘들 때마다 꿈에 그 장면이 나온다.
    교육학| 2019.05.11| 4페이지| 1,500원| 조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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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나눔재단 자소서
    1.자기소개 (500자 이내)저는 능동적입니다. 저의 적극적인 성격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일례가 대학교 편입 면접입니다. 1차 필기시험 전형 통과 후 면접 전형에서 저를 위해 이례적으로 교수님이 한 분 더 면접관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편입 전 대학교에서 교직 이수자로 선발돼 교직 관련 수업을 들었고, 그 중 교육학 논문 리뷰 발표 과제에서 1등을 했습니다. 그 일로 논문을 리뷰하는 개인 과제를 특별히 더 받았습니다. 그 과제 논문의 저자가 대학교 교수님이었고, 저는 궁금한 점이 있어 신촌에 직접 찾아갔습니다. 많은 질문을 했고 그 당시 교수님이 타 학교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답해주시며, 저의 능동적인 자세에 대해 아낌없이 칭찬해주셨습니다. 그때의 일을 자기 기술서에 썼고, 그것을 보신 지원 학과 교수님이 해당 학과 교수님께 연락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를 위해 특별히 다른 과 교수님임에도 불구하고 면접관으로 참석하신 것입니다. 교수님은 2년 전의 저를 기억하셨고, 인상 깊은 학생이었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제가 이 일을 통해 배운 것은 능동적인 자세는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매사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2.지원동기를 자신의 경험과 목표를 바탕으로 서술 (500자 이내)편입한 이후 학교에서 한 한기동안 스타트업 강연, 특허 강의를 듣고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져 기숙사에서 직접 구성원들을 모아 창업, 스타트업 소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주 활동은 창업, 스타트업 특강, 포럼을 찾아다니고 후기를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배운 점은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의 실무 경험이 필수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입학 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헬스 케어에 관련된 스타트업을 목표로 삼고,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제약 회사의 마케팅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입사해 학술지, 홍보물 작성, 시장 조사 등의 마케팅 업무에 대한 기본적이고 전반적인 것을 배웠습니다. 또 보다 직접적인 경험을 하고 싶어 자발적으로 영업 직무에 지원했습니다.업무를 하면서 제가 홍보물을 작성하고 기획하는 것을 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점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어 출판사에 입사했습니다. 입사하는 시기와 교재가 개정되는 시기가 맞물려 운 좋게도 교재의 기획부터 개발, 출판까지의 전 과정에 참여하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개발팀과 마케팅 팀의 업무 경계가 모호해 제가 맡은 개발 및 편집뿐만 아니라 디자인, SNS 홍보, 마케팅까지의 업무를 책임감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제 이름이 인쇄된 것을 보고 스타트업에 대한 준비가 된 것 같아 퇴사를 하고 스타트업을 시작했습니다. 사무실의 반은 스타트업 업무를, 반은 경제적 지원을 위해 공부방을 운영했습니다.
    취업| 2019.05.04| 2페이지| 3,0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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