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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의 삶과 문화
    『한국인의 삶과 문화』 서평I. 한민족의 생활과 민속유산1. 서양인과 다른 한국인의 손짓전통문화는 오랜 시간동안 조상들의 삶 속에서부터 시작되어 그들의 의식과 신념, 가치관 등을 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가 한국인으로서 또는 그들의 자손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습관적인 행동에서 보이는 우리와 서양인의 차이는 서로의 문화 차이를 반영하며, 그중 장례 풍습에서 보이는 우리와 태평양 원주민의 차이는 각자의 문화에 맞는 합리적인 생각을 통해 풍속이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책에서 소개된 오페라와 판소리를 듣던 외국인 관광객의 사례는 문화는 상대주의의 관점에서 보아야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민족문화는 민족의 사상과 풍습을 반영한다. 이러한 전통문화는 지배계층이 향유하는 표층문화(또는 유동문화)와 피지배계층이 누리는 기층문화(또는 재래문화, 전통문화, 전통문화, 민속문화)롤 나뉜다. 전자는 외래문화에 개방적인데 비해 후자는 선조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백성의 대다수가 향유하는 주류문화이다.전통문화와 외래문화는 서로 상호보완관계이므로 어느 한 쪽을 일방적으로 추종하는 편협함을 배척해야 할 대상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전통문화와 외래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2. 운명의 네 기둥운명론이란 인간의 삶이 타고난 사주에 따라 결정된다고 믿는 것이다. 사주는 생년월일시를 가리키는 말인데 한국인의 의식 속에는 운명론이 내재되어있다.여기서 사주는 10간 12지를 조합해서 60갑자로 나타내는데, 연주(年柱 또는 태세), 월주(月柱 또는 월건), 일주(日柱 또는 일진), 시주(時柱)로 구성된다. 각각은 해, 달, 일의 차례에 따라 6갑으로 나타내고, 시주는 태어난 시각을 시 계산법에 따라 육갑으로 나타낸다. 여기서 나오는 여덟 글자를 흔히 팔자(八字)라 부르기도 한다.그렇다면 운명론은 절대적일까? 사주로 결정되는 숙명은 고정적이지만 운명은 유동적이다. 사람들은 좋은 사주를 타고나기위해 노력한다. 이 노력을 통해 하고자하는 일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바람직는 각별히 말조심을 하고 엿을 부뚜막에 붙여두기도 한다. 또한 자녀를 지키는 신이라 믿어 자녀에게 일이 생기면 조왕신에게 빌기도 한다.삼신은 자녀의 탄생과 양육을 담당하는데, 주로 안방 아랫목에 위치하며 신체는 삼신자루를 만들지만 흔치 않다. ‘삼’은 태아를 싸고 있는 막, 태반을 일컫는 순우리말 이므로 三神이라고 표기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 삼신을 지칭하는 말을 지방마다 차이가 있다. 몽고반점의 원인 역시 삼신할머니가 만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삼신자루, 바가지, 단지의 쌀은 매년 햇곡식으로 갈아 넣으며, 묵은 쌀의 처리방법은 성주신과 동일하다.터주신은 ‘지신’이라고도 하며 집터를 맡고, 액운을 퇴치하며 재목을 가져다준다고 믿는다.독대 옆에 터주가리를 신체로 모신다. 신체에 바친 곡물의 처리는 성주신과 동일하다. 정초나 명절 때 지신제를 올린다.업신은 재목을 관장하며 광 같은 은밀한 곳에 모신다. 업 족제비, 업 구렁이 등 동물로 상징되며 사람에게 붙는 인업을 업신으로 섬기기도 한다. 의례는 명절 때의 정기의례로 다른 가신들과 함께 올리며 업신이 사람 눈에 띄면 예사롭지 않게 여겨 수시로 의례를 올리기도 한다. 이외에도 경북 북부에서는 재물과 날씨를 관장하는 용신을 용단지에 모시는데 업신과 터주신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또 철륭, 우물신, 우마신, 문신, 측간신 등이 이 있다. 특히 측간신은 다른 가신들과는 다르게 사악한 성정이 있다고 믿는다.가신은 생업과 관련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생기고 사라진다. 수많은 가신은 한국인이 여러 신들에 대한 친근감과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2. 마을을 지켜주는 신들과 동신제마을 사람들이 신당에 수호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의를 지내는 신앙을 동신신앙이라 한다. 이 제의들을 때로는 동신제, 동제, 동고사라고 불렀다.-마을신의 신격과 종류신당에 모신 신은 하나 또는 여럿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여러 신을 모신 곳에서는 무당이 행하는 당굿을 치른다. 산신당은 주로 마을 뒷산제, 동제가 있다. 무신제는 무당의 굿으로 강신제와 무당의 영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행하는 축신제로 나뉜다.가제는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생전제의(주기제와 수시제로 구분, 기자기원제의, 육아기원제의, 치병기원제의 등 가정생활과 관련된 것을 기원한다.)와 사후제의(장례 뒤에 치르는 상가정화제의, 망인천도제의 등 죽은 사람을 위한 제의)로 구분한다.동제는 마을의 수호신에게 올리는 주기적 제의를 말한다.-무속제의의 구성비손은 언어위주의 제의로 의뢰인이 무당과 상의해 제일을 잡으면 제주는 제사 전 집안의 부정을 가리고 음식과 언행에 주의를 기한다. 제일에는 무당은 옷을 갈아입고 제사상의 부정을 친다. 이후 신을 청하고 소원이 적힌 축문을 낭독하고 이를 소각한다. 다음엔 밖으로 나가 뒤풀이로 잡귀를 쫒는다. 비손 뒤에도 제주는 타인과의 접촉을 삼가는 등 근신한다. 춤이나 노래 없이 신과 무당사이의 언어로만 구성되어 ‘앉은 굿’이라고 하기도 한다.다음으로 굿은 제주가 무당과 상의해 제일을 잡고 몸을 삼가는 것은 비손과 같다. 제일에 무당은 제상 앞에서 소지를 올리고 물로 부정을 쳐낸다. 다음엔 각 신을 청해 대접하고 기원한다. 이때 무당은 무복을 입고 노래, ㅊㅁ을 한다. 그러다 신과 결합하는 ‘공수’를 경험한 뒤 다시 돌아와 제주의 소원을 빌고 소지를 올린다. 뒤풀이로 잡귀를 쫒고 다음은 비손과 동일하다. 여기서 강신무의 굿은 위와 동일하나 세습무는 공수의 과정이 없고 일방적인 기원만 가능하다.무속제의는 존재는 영원하며 그 존재가 미분적 순환을 지속한다는 원본사고에 기반을 두고있다. 무속의 신관, 우주관, 영혼관, 내세관 또한 이에 바탕을 둔다.-무속의 신관다신적 자연신관에 해당하며 무속의 신은 전능하며 때론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신도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운명론적 사고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주로 물질적인 방법으로 발원하여 신에게 복을 빈다. 복은 재물의 양과 질에 비례한다고 믿는 공리적인 신앙이기도 하다. 도 현실기복적인 신앙이기도 하다. 이런빌며 쑥물로 아이의 몸을 씻기고 인줄을 거둬 외인을 본격적으로 맞는다. 100일째 되는 날은 산모의 건강을 회복하던 삼칠일까지와는 다르게 어린이 본위의 행사이다. 100이란 숫자는 완전의 의미를 따서 온전한 사람이 됨을 축하하는 의미를 지닌다. 이때 돌잡이를 해 아이의 장래를 점치기도 한다.2. 어른이 되려면성인이 된 젊은이가 부모의 품을 떠나 사회의 성원으로 인정받는 의식이다. 성년식의 과정에는 부모의 품에서 자녀를 격리시키는 ‘분리’와, 혹독한 훈련으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전이’, 마을로 돌려보내 성인으로 대우하기 시작하는 ‘통합’이 있다. 이것은 성인이 되는 의식인 동시에 보다 나은 상황으로 발전하는데 필요한 의식이다.우리나라에는 화랑 제도가 이와 유사하다. 전통적인 성인식이 있었을 것이나 전하는 것은 없고 고려 때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관례를 행했다. 성인식은 주로 상류층에서 행해지다가 조선 후기에는 결혼식 전에 행했고 단발령 이후에는 거의 사라졌다. 여성의 경우에는 15세 전후에 계례를, 농부들은 음력 2월 초하루 ‘머슴 날’, 음력 7월 15일인 ‘백중날’에 들돌들기로 성인식을 치렀다. 오늘날에는 양력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정하고 그 뜻을 기린다.3. 배우자와 함께 행복의 문으로혼인이란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혼인의 혼과 인은 각각이 장가간다, 시집간다라는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혼인은 예부터 인륜지대사로 불리는 등 매우 중요한 행사로 여겨졌다. 전에는 낮의 양과 밤의 음이 만나는 황혼 무렵에 혼례를 거행했으며 고려 중기 때는 근친혼을 금지시키고 조선 때는 동성동본불혼이라는 불문율이 갖춰졌다.주나라 때부터 6례를 따랐으나 송나라 때 주희로 인해 4례로 간소화 되었다. 고려 때는 주자의 가례를 들여왔으나 조선 때는 이재의 ‘사례편람’을 가장 널리 행했다.육례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의혼인데 옛날에는 중매인에게 혼처를 부탁해 양가가 청혼서(남)와 허혼서(여)를 교환해 의혼의 절차를 거쳤지만 오늘날엔 자유 연애를 통지내고 상주는 혼백을 모시고 귀가한다.-흉제치장이 끝난 뒤 길제까지의 제사를 흉제라고 부른다. 매장 후 혼백을 모시고 들어오면 반혼제를 올리는데 이는 초우제를 겸하기도 한다. 초상 후 3개월이 지나면 날을 정해 졸곡제를 지낸다. 1주기는 소상, 2주기는 대상이라 하여 제사를 지내고 탈상한다. 대상 100일 후 에는 조상의 신주를 고치고 길제를 지낸다.6. 돌아가신 분을 위한 의례-기제매년 기일마다 지내는 제사이다. 4대를 모시는데 지방을 붙이고 제물을 진설한 뒤 제사를 지낸다. 지방은 남자 조상과 그 아내를 함께 쓰고 신위라고 쓴다. 남자는 서쪽, 여자는 동쪽에 쓴다. 여기에는 제사 주관자와 조상의 관계, 조상의 직급, 직명 등을 기재한다. 축문은 백색한지에 붓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쓴다.제사의 순서는 가문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강신, 참신, 초헌, 독축, 아헌, 종헌, 유식, 합문, 계문, 헌다, 낙시저, 사신, 철상, 음복의 순서로 진행된다.제사상에 올리는 제수의 진설은 과실은 홍동백서와 어물은 두동미서, 어동육서, 좌포우해혜를 따른다.-차례차례는 명절날 아침마다 고조이하의 직계 조상들에게 자손들이 모여 지낸다. 대개 설과 추석에 지며 한식, 추석 때는 기상 변화로 인한 봉분 훼손을 확인하고 보수하는 의미에서 성묘한다.-묘사5대 이상의 모든 조상의 묘에 후손 모두가 모여 연 1회의 제사를 지내며 이를 시제 또는 시향으로 불렀다. 이때는 종손이 모든 묘를 돌거나 지파 별로 일을 나누어 진행하기도 했다.Ⅳ. 민속놀이와 예술1. 윷놀이윷놀이는 정월의 대표적인 놀이로 신라 이전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기원으로는 부여시대에 다섯 마을의 가축사육을 독려하기 위해서라는 설, 삼국시대 신라는 궁녀들의 놀이, 백제와 고구려는 관직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설, 전재에서 군의 기강 유지를 위해 시행했다는 설 등이 있다. 윷판의 유래에 대해서도 다양한 설이 있는데, 상대 오가의 출진도, 부여의 사출도, 조선 김문표의 사도설이 그것이다.윷놀이에 고나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중국다.
    독후감/창작| 2010.11.04| 25페이지| 2,0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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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던타임즈」를 보고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목 차I. 들어가며II. 영화 모던타임즈1) 영화의 역사적 의의2) 영화정보3) 대강의 줄거리III. 분석의 틀 : 맑스의 사회학과 브레이버맨의 노동과 독점자본IV. 영화 모던타임즈 분석1) 유일하게 말하는 사장2) 컨베이어 벨트3) 기계의 부속화4) 자동급식기계5) 시위6) 풍요로운 생활V. 마치며VI. 참고문헌I. 들어가며영화 모던타임즈 는 산업화에 따른 노동의 문제를 상징적인 기법으로 풍자하는 희극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적 색채가 강한 작품이다. 실제로 채플린은 한 신문기자에게서 디트로이트 공장에 다니는 어느 청년이 공장에 들어가 일하다가 마침내 신경쇠약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현대사회가 가지고 있는 어렵고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면서도 이를 지루하지 않게 연출해낸 것은 채플린의 재능이라고 본다.영화 모던타임즈 를 분석하기 위해서 먼저 이 영화가 가지는 기본적인 특성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검토해보고자 한다. 이 영화가 가지는 역사적 의의나 대강의 줄거리를 다룬 후, 영화를 분석하는 틀로 선택한 맑스의 사회학 이론과 브레이버맨의 노동과 독점자본 을 바탕으로 영화 줄거리 상 중요한 장면이나 상징적인 부분에서 몇 개의 주요한 주제를 잡아 분석하고자 한다.II. 영화 모던타임즈1) 영화의 역사적 의의1. 산업사회의 인간소외와 기계화 현상을 풍자하다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타임즈 는 산업사회의 인간소외와 기계부속품으로 전락해가는 인간 군상들을 묘사하는 대표적인 블랙코미디로 85분간 독특한 색채로 예전부터 현대 사회가 안고 있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 신랄하게 풍자한다.모던타임즈 를 한국어로 번역한다면 근대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근대 초기에 사람들이 희망적으로 예상했던 바와는 달리 근대 는 결코 중세보다 인간적이지도 평화롭지도 않았다. 사회전체에 팽배해있는 물질만능주의는 가난한 소녀에게 빵 한 조각을 허락하지 않았으며 기계 사이에 끼인 채 너트를 조이는 찰리 채플린의 몸짓은 한낱 기계 속의 톱니바퀴안 모던타임즈 가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비인간적인 현실을 너무나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채플린만의 희극적이고 풍부한 감성 때문일 것이다.2) 영화정보모던타임즈 (Modern Times, 1936){감독 : 찰리 채플린주연 :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 폴레트 고다르(Paulette Goddard)출연 : 헨리 버그만, 티니 샌드포드장르 : 코미디국가 : 미국부가사항 : 85분크레딧각본 : 찰리 채플린 (Charles Chaplin)감독 : 찰리 채플린 (Charles Chaplin)미술 : 찰스 D. 홀 (Charles D. Hall), J. Russell Spencer음악 : 찰리 채플린 (Charles Chaplin)제작 : 찰리 채플린 (Charles Chaplin)촬영 : Ira H. Morgan, 롤랜드 토더로 (Roland Totheroh)관련영화사 : United Artists3) 대강의 줄거리영화는 양떼가 몰려오는 장면과 노동자들이 공장으로 몰려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공장 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찰리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운반되어 오는 부품의 나사를 조이는 일을 하고 있다. 1초라도 늦게 되면 작업 순서는 엉망이 되기 때문에 찰리는 쉴새없이 너트를 조인다. 벌레가 와서 귀찮게 굴어도 쫓을 틈이 없을 정도이다. 휴식 시간이 오면 그 자리를 다른 사람과 재빨리 교대하며 컨베이어 벨트는 한 순간도 멈추어 주지 않는다. 또, 모든 장소가 사장에 의해 감시되고 있기 때문에 담배 한 대 마음 놓고 피우지 못한다. 사장은 점심식사를 하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자동급식기계 를 도입하고자 시험해보는데 찰리가 그 시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기계는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찰리의 얼굴이며 옷을 엉망으로 만들 뿐이다. 점심도 제대로 먹지 못한 찰리는 다시 너트를 조인다. 하지만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너트를 조이던 찰리는 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만다. 단순작업만을 반복하고 반복한 결과 찰리는 지나가는 여성의 단추라든지 눈에 나사못과 비슷한 물리가 수감된 사이 소녀는 노래와 춤을 할 줄 아는 재능을 살려 식당에서 일하게 되고 출옥한 찰리도 같은 곳에서 웨이터 일을 갖게 된다. 하지만 보호소에서 탈출했던 소녀를 잡으러 온 사람들을 피해 식당에서마저 도망치는 두 사람은 희망만은 버리지 않고 새롭게 길을 나선다.III. 분석의 틀 : 맑스의 사회학과 브레이버맨의 노동과 독점자본맑스의 사회학을 포함하여 사회학이 탄생하게 된 시점은 자본주의사회가 성립하면서부터였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는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개해내가기 시작했고 이는 라인생산방식을 포함하는 대규모 공장으로 노동자들이 모이는 계기가 되었다. 라인생산방식이 보급된 것은 노동과정이 분업화하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애덤 스미스의 분업 찬양론이나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 원칙 등은 자본주의 기업 내에서 분업 원리의 필요성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했다. 하지만 구상과 실행을 분리함으로써 숙련노동을 비숙련노동과정으로 변모시키는 과정에서 근로자의 기계화, 저임금화 등 부작용을 초래하게 되었다.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의한 저임금화 현상과 노동력 수요의 감소현상이 나타났으며 저렴한 임금으로 최대한의 노동을 이끌어내어 자본을 극대화하려는 자본가와 노동자들간의 갈등도 깊어지고 양 계급이 적대계급으로 분류되기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산업화는 도시로 인구가 밀집하는 현상을 부추겼으며 대량의 도시 빈민을 발생하게끔 하였다. 그 결과 도시빈민들의 빈곤문제와 주택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기존의 공동체 질서는 파괴되고 인간관계는 금전적 관계로 탈바꿈했으며 사회통합 문제가 대두되게 되었다. 맑스의 사회학은 이와 같이 자본주의가 발전함에 따라 생겨나는 갖가지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 생겨났다.맑스는 인간사회의 본질을 노동으로 보았다. 노동이란 자연을 능동적으로 변화시켜 원하는 산물을 생산하는 총체적인 과정으로 이 생산과정의 변화를 둘러싸고 인간 사회가 발전하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인간과 자연간의 창조적인 상호작용인 노동 점차 자본에 종속되고 임금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기계의 부속물로 전락하게 된다고 보았다.브레이버맨의 '노동과 독점자본'은 자본주의 시대의 기술적인 변화가 노동의 성격과 노동자계급의 구성에 미친 영향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브레이버맨은 노동이란 자연적인 상태를 변화시켜 유용성을 증대시키는 행위라고 보았다. 그런데 인간의 합목적적인 노동은 사회적으로 기능의 분화가 가능하며 따라서 구상(conception)과 실행(execution)은 분해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따라서 한 사람의 구상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실행될 수도 있다고 본다. { 노동의 동인은 여전히 인간의 의식이지만, 이 통일을 개인차원에서 분해하여 집단, 공장, 공동체 및 사회 전체 의 차원에서 재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이것은 자본주의 사회내의 매뉴팩처적인 분업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노동과정을 여러 개로 분할하고 배분함으로써 자본가가 계획하는 방향으로 노동이 이루어지며 노동자 개인은 점차 생산과정에서 소외되어 전체적인 구도를 알지 못한 채 생산라인의 일부의 역할만을 담당하게 된다. 그 결과, 어떤 노동은 가치 있는 노동이 되는 반면, 또 어떤 노동은 상대적으로 가치없는 노동이 되기도 한다. 브레이버맨은 또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 원칙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이른바 과학적 관리란 자본주의 기업에서 노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한 원칙들을 말한다. 과학적 관리의 제 1 원리는 노동자의 기능으로부터 노동과정을 분리시키는 것이며, 제 2 원리는 작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결과를 이용하는 것은 관리자에게 속한다는 것이며, 제 3 원리를 지식에 대한 이러한 독점을 활용하여 노동과정의 각 단계를 통제하는 것이다. 브레이버맨은 또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에 노동자가 순응하는 모습을 소개하면서 대규모 컨베이어 조립 라인(assembly line)을 소개하고 있다. 즉, 노동자를 자본에 의해서 통제되고 관리되는 노동형태에 적응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사회경제적 조건과 힘을 이용한다는 것이다양치기가 아니라 다름 아닌 자본가이다.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자본가, 즉 사장은 영화 속에서 유일하게 말을 하는 사람이다. 그는 공장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나 부두가의 빈민들과는 차별되는 인물이다. 사장은 자본을 증식시키기 위해 노동자들을 고용하며 그들의 노동력을 산다 . 기본적으로 노동자는 그가 처해진 사회적 조건을 때문에 자본가에게 고용되는 방법 외에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자본가와의 고용계약에 참가하고 자본가는 임금을 제공하는 데에서 노동과정이 시작되는 것이다.그런데 노동과정에 생겨나는 유용한 효과, 즉 잉여가치는 자본가에게 귀속되며 노동자는 임금 외에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주체가 된다. { 자본가들은 모두 노동력에 내재하는 잠재력으로부터 최대한의 유용한 노동효과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것이 자본가에게 최대의 잉여와 최대의 이윤을 보장해준다.따라서 자본가는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노동 속도와 노동시간을 제어하고자 노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 노동과정을 새롭게 편성하고 노동에 대해 감독을 강화하게 된다. 즉, 효율적으로 노동과정을 분해하기 위해서 컨베이어 벨트와 갖가지 기계를 도입하며, 노동시간을 관리하기 위해서 중간층으로 하여금 노동자들을 감독하게 하는 등 전면적인 감시 에 나서게 된다. 영화 속에서도 공장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온종일 컨베이어 벨트에 매달려 나사못을 조이고, 점심시간을 줄이기 위한 자동급식기계의 피시험자가 된다. 한가하게 소일하던 사장은 생산라인의 속도를 높이라고 중간층인 관리자에게 명령하면 더 빨리 돌아가는 작업 속도를 맞추기 위해 주인공인 찰리는 더욱 열심히 일을 해야만 하며 사장의 감시 는 화장실을 가도 대형스크린을 통해 계속된다.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근대에 있어 발생한 새로운 상황들은 컨베이어 벨트와 같은 새로운 기계장치나 설비들이 도입되었다는 사실이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각종 설비들을 도입함으로써 노동자의 노동으로부터 이익을 얻기 위해서 계획하고 관리하는 자본가에서 된다.
    독후감/창작| 2010.11.04| 11페이지| 2,000원| 조회(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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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역사 이야기를 읽고,,, 평가A+최고예요
    청소년들이 쉽게 읽는 유럽역사 이야기를 읽고,,이 책 '청소년들이 쉽게 읽는 유럽역사 이야기'는 유럽의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쉽게 정리해 역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치 배낭여행을 떠나듯 유럽의 곳곳의 역사를 이야기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리스와 로마, 게르만족의 이동, 중세, 르네상스, 프랑스 혁명, 근대국가의 성립 등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내가 이 책에서 흥미를 느낀 부분은 두 가지이다.먼저 첫째는 유럽 자체와 그 유럽 속의 여러 나라들의 전반적인 이미지 구축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럽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부르는 유럽을 유럽 인줄로만 알고 있는데, 그 유럽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여러 국가의 경계를 먼저 예로 들어 보자. 터키는 보스포로스 해협을 경계로 서쪽 이스탄불은 유럽이고 동쪽 부분은 소아시아이고, 러시아 우랄산맥의 서쪽은 유럽이지만 동쪽은 아시아이다. 과연 이렇게 나누는 유럽은 무엇일까? 우선 먼저 지리적 위치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왜 역사에 대한 책인데 지리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지부터 말해 보자면 유럽의 독특한 특성은 지리적 위치에서 나오는데 그 성격은 역사를 통해 다듬어진다고 볼 수 있다. 바다와 가깝다는 지리적 사실은 해양무역이 발달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을 추론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지리학자들은 유럽을 대륙이라고 부른다. 대륙이란 다름 아닌 대체로 바다와 같은 자연적 경계로 뚜렷이 구분되는 큰 땅 덩어리를 말하는 것이다. 유럽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륙이다. 그 영향으로 옛날의 유럽인들이 대륙의 내부를 여행하는 데 그 어떤 대륙에 사는 사람들보다 유리했다는 점 때문에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말도 있다. 또한 유럽은 바다로부터 멀리 떨어지지 않았고, 땅이 비교적 평평하며, 기후가 온화한 편이고, 대부분의 땅이 경제적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해보면 다른 대륙들과 달리 유럽에서는 거의 모든 지역에 아주 일찍부터 사람이 살면서 자연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원시시대의 유적인 스페인의 알칸타라, 프랑스의 라스코, 마르세유근처와 아르데슈 지방 등이 아주 인상적인 흔적으로 남겨졌다. 또 유럽의 지리적 위치가 아주 넓은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이라는 점과 아프리카 사이에 지중해라는 아주 좁은 바다가 있다는 점이 유럽을 전쟁 또는 평화적인 문화 전파에 유리하게 만들었다. 예를 들어 13세기 몽고 민족의 유럽 침략과 아라비아 숫자의 유입 등을 볼 수 있다. 이로써 유럽은 오래 전부터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문화교류 또한 풍성한 대륙이며, 긴 역사와 오랜 기억을 자랑거리로 삼는다는 걸 알 수 있다.또 하나는 세계 1,2차 대전에 대한 내용이다.유럽의 1914년~1918년 1차 세계대전은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 속 히틀러의 나치와 무솔리니의 파시스트의 독재체제와 민주주의의 싸움을 중요하게 다루었다. 독일은 차례차례 네덜란드와 벨기에 그리고 덴마크와 노르웨이까지 침략했다. 이에 영국만이 용감하게 저항했고 그 연합군은 미합중국의 강력한 도움을 받아 결국 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게 된다. 하지만 내가 관심을 가진 내용은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사실보다 이로 인해 생겨난 사실부분이다. 전쟁의 공포로 사회범죄가 심해지고 이러한 체제속에 인간의 학살이나 인권 침해가 자행되었다는 점은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보여주는 점이다. 또 전쟁 중 히틀러의 나치 민족주의 때문에 희생된 유대인들을 통해 유럽에는 더 이상 정치적 독재가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과 민주 체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라는 내용을 지적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이신 자크 르 고프 선생님은 역사교육자로써 중세에 관심을 많이 두셨다고 한다. 이 자크 르 고프 선생님이 유럽이야기를 들려주신 이유 중의 하나가 이 세계대전에 관한 내용이다. 증오와 광기의 세계에서 통합의 세계를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청소년에게 이 역사를 통해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라는 당부이신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0.11.04| 2페이지| 1,0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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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서 박물관을 다녀와서,,
    박물관 답사-교과서박물관1. 교과서 박물관 소개교과서를 중심으로 전시하는 전문박물관이다. 대한교과서(주)[현 (주)미래엔컬처그룹]가 1960년대부터 건립을 구상하여 오다가 2003년 9월 24일 설립하였다. 설립 목적은 교육의 근간인 교육문화 발전과 교과서의 발전사 및 제작과정을 한눈에 살펴보고, 미래의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2. 박물관 내부 1) 입구1층 - FRONT1) 한글관2) 교과서의 어제와 오늘 변천과정2) 교과서의 어제와 오늘 변천과정2) 교과서의 어제와 오늘 변천과정2) 교과서의 어제와 오늘 변천과정3) 추억의 교실4) 교과서 제작과정5) 세계 교과서6) 세계 교과서7) 북한 교과서8) 미래 교과서9) 인쇄기기전시관2층 - 1) 기획전시실1) 기획전시실2) 열람실 및 휴게실야외전시내벽 전시문제점.{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0.11.04| 22페이지| 2,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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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제에서의 종업원 동기부여
    Employee Motivation in the New Economy (신경제에서의 종업원 동기부여) Richard M. Steers University of Oregon주요내용새로운 고용 업무 현실 새로운 현실이 종업원 동기부여 및 참여에 미치는 영향 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시키기 위한 전략들 새로운 동기부여 이론은 '어디서' 그리고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직무 동기부여 이론의 미래 방향오늘날 비즈니스 환경특징: 글로벌화의 증대(세계가 좁아짐) 경쟁의 증대 (“경쟁의 가속화”) 인적자원 도전들: 글로벌 경제에서 경쟁력을 지속하면서 동시에 근로자들을 배려. 글로벌 경제에서 종업원들을 경쟁력을 지닌 자산으로 활용.업무현실의 변화들에 대한 사례심각한 임금 하양 압력. 같은 회사내 다운사이징과 확산의 동시성. 다른 필요에 따른 노동력의 다양화 증가. IT에 의한 업무활동의 방식과 위치를 변화 시킴. 새로운 조직 형태들이 일상화 됨 (예) e-business). 팀들은 위계구조과 파워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음. 비정규직 근로자의 활용이 점점 더 중요해 짐. 지식근로자( “knowledge workers”)의 유입으로 새로운 경영과 동기부여 접근이 요구됨. 국경을 넘어서는 경영상의 도전이 현저하게 증대.새로운 고용 현실들 : 2개의 역설 역설 1: 한국과 미국은 주요 경제 발전소이다. 그러나 새로운 글로벌 경제에서 다른 나라들에게 설자리를 잃을 지도 모르는 위험에 직면해 있다.역설 2 : 고용주는 동기부여 및 몰입도 높은 노동력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반면, 시장의 힘은 고용주가 이를 실현하는 역량을 삭감하는 방식으로 작용하고 있다.과거 . . . “천년동안 지속될 회사를 세우자.” -- Konesuke Matsushita현재 . . .“더 빨리, 더 좋게, 더 싸게.” -- Intel 인적자원관리적 함의는?새로운 고용 현실에 대한 몇 가지 결과들:고용주와 종업원간의 심리적 계약 이 회복불가능 할 정도로 깨짐. 모든 수준에서의 종업원 가치하락—특히 하급 수준에서. 인사관리 정책에서 증대하는 단기 초점 정책들. 파트타임 또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사용증대새로운 고용 현실이 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종업원의 업무수행은 아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종업원 동기부여 종업원의 능력과 기술 업무 환경 특징 새로운 고용현실은 위 3가지 모두에 영향을 준다!새로운 고용 현실이 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1. 종업원 동기부여: 노력에 대한 감소된 보수. 질에 대한 관심 감소. 신뢰 감소. 업무에서의 역기능적 행위. 장기결근 및 이직률 증대. Employee abilities and skills Work environment characteristics새로운 고용 현실이 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Employee motivation 2. 종업원의 능력과 기술: 업무의 일상화와 단순화. 훈련 투자 감소. 주요 기술의 상실. Work environment characteristics새로운 고용 현실이 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Employee motivation 3. 업무환경 특징: 종업원에 대한 투자 감소는 본질적 보상보다 부차적 보상에 더 관심을 갖게 한다. 회사의 일원(member)가 아니라 자유에이전트(free agents)로 느끼게 한다.새로운 고용 현실이 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결과: 저하된 종업원 동기부여. 저하된 종업원 능력과 기술. 열악한 업무환경. 최종결과: 종업원 동기부여, 업무수행, 업무 몰입도 저하.질문: 이와 같은 새로운 업무 현실에서의 도전을 해결하기 위하여 현재의 동기부여 이론들은 무엇을 제안하는가? “Bridging strategies”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6가지 전략들공유된 목표 제시. 종업원에게 목적의식을 제공. 일체화를 통한 종업원에게 자긍심 제공 . 계산된 몰입을 유발– 개인적 투자에 대한 미래 회수에 대한 믿음 (즉 stock options).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6가지 전략들종업원들에게 투자: 종업원에 대한 회사의 몰입을 보여주라; 상호 호혜 원칙. 기법들 : 사내 훈련, 사외 훈련 지원, 유급 안식년제, 오픈북 경영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6가지 전략들모든 종업원에 대한 공평한 처우: 모든 종업원들에게 자신의 기여가 인정되고 보상된다는 확신을 보여주라. 분파적인, 성과를 고려하지 않은 인사정책의 최소화. 상위 관리직으로 승진 증가. 혜택비용을 종업원의 임금과 연결하라.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6가지 전략들종업원의 개입 기대를 증대. 기법: 제안제도, 자율관리팀, 리더 선출시 종업원 개입.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6가지 전략들직장과 정서적 유대 형성. 업무 및 비업무적 혜택을 제공 (e.g, 헬스클럽, 특별상). 종업원의 회사외적 활동간 가교역할 (e.g.,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time off). 가족들과의 유대감 형성 (e.g., 양로원, 클럽멤버쉽, 사내건강클리닉, 탁아소).종업원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6가지 전략들위기와 보상을 공유하라. 질문: 상급 관리자들이 모든 보상을 독점해야 하는가? 위기와 보상을 투명하게 하라. 비즈니스 조건에 대해 종업원들을 교육하라. 보너스와 인센티브를 바람직한 결과와 연결하라. (e.g., 고객만족, 출근, 업무수행).경고동기부여 전략 수립시 문화차이의 중요성 . 궁극적으로 각 문화별로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 함. (e.g., Fujisawa). 조직에서 어떤 종업원들은 다른 종업원에 비해 훨씬 가치가 높을 수 있다. 어떤 종업원들은 동기부여를 원하지 않을 수 도 있다.“일본과 미국의 경영은 95%는 같으나 모든 중요 세부내용에서는 다르다. ” -- Takeo Fujisawa결론 . . .종업원의 동기부여를 형성하는 것은 쉬운 일도 아니며, 단숨에 완수되는 일도 아니다. 하지만, 회사가 인적 자원의 질로 경쟁하고자 한다면, 종업원이 회사의 경쟁력 있는 자산을 대변한다면, 기업의 성공을 위해 종업원의 동기부여를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동기부여 이론은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동기부여 이론의 진화행동적 접근 쾌락주의 동기론; 효과의 법칙 인간관계 내용 이론들 과정 이론들: 목표설정 평등 기대 사회적 학습 이론산업공학 과학적 경영 리엔지니어링 TQM최근 경향 . . .동기부여 이론의 학문적 관심이 심각하게 쇠퇴하고 있다. 최근의 연구는 1970년대에 관한 이론(e.g., 교과서). 몇몇 신뢰할 수 없는 이론들이 계속 사용되고 있다. 최근의 연구는 기술적으로는 잘 되었지만, 사소한 것이 천착 (e.g., AMR special issue). 최근의 연구들은 정치적 정확성에 지나치게 영향을 받음.동기부여 이론의 도전세상은 변했지만, 이론은 그렇지 못함. 1970년 1980년대에 예견되거나 이해되지 못한 새로운 변수들이 등장. (성차이, 신기술의 출현, 원거리 근로자들 등)업무 동기부여 연구를 위한 미래 방향어떻게 '원거리 종업원'을 동기화 할 것인가? 인터넷 시대에 평등이론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가? 고도로 다양화된 인구집단들에 어떻게 동기부여 전략을 관리할 것인가 (e.g., 성, 나이, 국적) ? 기대이론에서의 보상 믹스는 변화했는가? 단계별 변이들은?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s”)를 위해 동기부여 이론을 수정해야 할 특별한 필요가 있는가?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어떻게 동기화를 할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러한 새로운 이론들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관리자들인가, 아니면 학계인가?최종 생각 . . .“미래에는, 회사들은, 싼 임금, 자본, 원자재 접근 등이 아니라, 그들이 가진 기술과 인적자원의 질에 따라 경쟁한다.” -- Lester Thurow만약 우리가 이와 같은 주요 이슈들을 강연한다면, 우리모두는 – 경영자 및 연구자로서- 반드시 보다 나은 쓸 수 있는 이론들을 개발하는 데 관여해야 한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0.09.28| 32페이지| 1,5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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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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