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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본류 5종의 열매와 씨
    목본류 열매와 씨 11. 개나리가. 제비새끼 입모양의 열매개나리꽃은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 하여 영춘화(迎春花)라고도 하며 서양에서는 황금종(Golden bell)이라는 예쁜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봄이 오면 울타리나 공원을 노랗게 물들여 놓는 개나리꽃, 그 꽃이 지고 나면 무엇이 남을까? 다른 꽃처럼 그 자리에 열매가 달릴까?원래 개나리꽃은 수꽃이 아주 적어 수정이 이루어지기 어려워 씨를 받기가 어려운 반면에 꺾꽂이나 휘묻이로 번식이 잘 되어 일반 가정에서는 씨를 받아 재배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런 탓으로 개나리 열매나 씨에 대하여 사람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 농업을 전공하는 이들도 개나리 열매나 씨를 보는 일이 흔하지 않다.나 역시 2006년에 직접 개나리 열매와 씨를 보았다.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생김새는 너비가 길이보다 약간 긴 납작한 하트(♡)를 바로 세워 놓은 모양이며 끝은 뾰족하다. 껍질은 단단하고 검은 색이고 흰색의 작은 점이 여러 개 나 있다. 크기는 길이가 1.0~3.5cm, 너비는 0.5 ~2.0cm이다.열매는 연교(連翹)라고도 부르는 데 초기에는 녹색이고 익어갈 수록 갈색으로 변하다 나중엔 검은 색이 된다.열매가 완전히 익으면 끝이 벌어지고 씨가 떨어져 나간다. 끝이 벌어진 모습은 마치 어미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먹으려는 제비 새끼의 입모양과 비슷하다.열매는 4개의 방으로 되어 있고 방마다 수십 개의 씨가 들어 있다.씨는 길이가 1~3㎜, 너비는 0.5~ 1.5㎜로 작고 먼지처럼 가볍다. 색은 연노란 갈색이다.씨는 번식을 위해서 별로 사용되지 않아서인지 퇴화되어 볼품이 없다.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는 진리는 개나리 씨에서도 예외는 아니다.나. 열매 사진다. 씨 사진2. 남천가. 반으로 쪼개진, 속이 약간 빈 녹두모양의 씨회춘(回春)의 나무라면 틀릴까? 남천(南天, Nandina domestica) 잎을 밥 지을 때 섞어서 먹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젊어지며 신선이 먹는 음식이라 하여 성죽(聖竹)이라고도 한다.중국에서는 중풍을 예방한다 하여 가지로 나무젓가락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고 일본에서는 독을 없애주고 썩는 것을 막아준다 하여 잎을 생선회 밑에 깔거나 찰밥을 할 때 위에 얹는다.남천 열매는 가을에 익으나 따지 않으면 그대로 겨울을 난다. 눈 속에서도 싱그러운 붉은 열매를 볼 수 있다. 그 모습은 하얀 눈 속에 붉은 구슬을 박아놓은 듯 영롱하다.열매와 씨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자.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초기에는 녹색이다가 익으면 붉은 색이 된다. 따서 오래 두어 마르면 갈색이나 적갈색이 된다.모양은 둥근 원형이다. 크기는 지름이 6~10㎜이다. 한 줄기에 수십 개의 열매가 원추모양으로 달려 마치 촛불이 타는 듯 하다. 이런 탓인지 남천촉(南天燭)으로 불리기도 한다.오랫동안 이 나무를 생산도 하고 판매도 하는 분에게 부탁했더니 흔쾌히 열매를 주었다. 열매를 주면서 한 알을 심으면 싹이 3개가 나온다 하였다. 그래서 필자는 열매 안에 씨가 3개 들어 있는 줄 알았다.허나 열매 하나에는 2개의 씨가 들어 있었다. 열매껍질을 벗기면 둥근 모양의 씨가 나타난다. 처음엔 씨도 원형이고 하나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씨에 붙은 물질을 조심스럽게 제거하면 원형의 씨가 반쪽으로 나누어져 2개가 된다. 그 모양은 녹두를 반으로 쪼개놓은 것과 비슷하며 가운데가 아주 조금 움푹 들어가 있다. 초미니 바가지 같기도 하다. 색은 연녹색 또는 녹색 기운이 도는 옅은 노란색이다. 시간이 지나고 마르면 연한 갈색, 또는 갈색이 된다. 크기는 반달 모양의 지름이 4.5~5.5㎜이다.발아가 더디다. 길면 3개월, 때로는 그 이상도 걸린다.하나의 열매를 심으면 정말 3개의 싹이 나올까? 분명 한 알의 열매에는 씨가 2개 밖에 없는데. 올 봄에 화분에라도 심어 확인해보려 한다.(열매협조: 의왕시 미리내 농원,031-426-0027)나. 열매 사진다. 씨 사진3. 동백나무가. 부딪히면 맑은 소리가 나는 동백나무 씨동백나무 씨가 부딪히는 소리를 들어보았는가?꽃이야 많이 보았겠지만 열매나 씨는 못 본 이가 많을 게다. 더구나 직접 열매를 따서 만져보거나 씨를 받아 심어 본 일반인은 거의 없다. 그러니 씨알 부딪히는 소리를 들어 본 사람은 말해서 무엇 하랴!동백나무 열매는 보통 9~11월에 익는다.모양은 둥글고 색깔은 처음엔 녹색이고 익어갈수록 차츰 붉은색으로 변한다. 완전히 익으면 검은 갈색이 된다. 크기는 지름이 3~5cm이다. 열매는 3실 6방으로 되어 있다. 껍질은 두꺼워 두께가 5~9㎜에 달한다.씨는 1개의 열매에 3~12개가 들어 있으나 3~6개가 보통이다. 모양은 다양하나 대체로 동그란 구슬을 6등분 해놓은 형태이다. 등 부분은 둥글고 배 부분은 무딘 삼각형 모양이다. 크기는 길이가 10~20㎜, 너비는 8~12㎜이다. 색은 검은 갈색이고 광택은 없다.씨알은 크기에 비하여 속이 비어 있는 듯 아주 가볍다. 하도 가벼워 씨를 깨서 보았다. 씨 껍질은 두꺼웠다. 두께가 0.4~0.6㎜나 되었다. 껍질 안에는 밤 비늘과 거의 비슷한 비늘이 씨 살을 싸고 있었다. 씨 살은 아주까리 씨 살과 아주 비슷하다. 비늘을 벗기는 순간은 흰 색에 가까우나 공기와 접촉하면 연노란 색으로 변한다. 손으로 으깨면 기름기가 묻어난다. 옛날 여인들이 머리에 동백기름을 바른 모습이 떠오른다.옛날부터 동백꽃 앞에서는 신중 하라 했다. 꽃이 허세를 부리지 않고 묵직함 때문이니라. 허나 염두에 두었다가 기회가 되면 씨알 몇 알을 손 안에 넣고 흔들어 보라. 아주 맑고 경쾌한 소리에 기쁨을 얻을 것이다.나. 벌어진 열매와 그 속의 씨 사진다. 씨 사진4. 주목가. 아기 도토리 모양의 주목 씨“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주목(朱木)을 일컫는 말이다. 주목은 수명(壽命)이 길기로도 유명하지만 잘 썩지 않아 죽은 후에도 천년을 버틴다고 한다. 고산지대에 주로 자라고 묘목이 비싸고 더디게 자라 옛날에는 집 주변에서 보기가 어려웠으나 최근에는 정원에 주목 한그루 없으면 정원이 아닐 정도로 많이 심어 서울 도심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나무 색이 붉어 주목이라 불러지는 이 나무는 향기도 좋고 재질이 돌처럼 단단하고 탄력이 있으며 빛깔이 고운반면에 가벼워 문갑 등 최고급가구를 만드는 데 쓰인다. 이렇게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주목이지만 열매를 본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른다. 내가 만난 어떤 분은 주목도 열매가 있냐고 물어서 있다 했더니 거짓말이라며 믿지 않아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더니 그때야 믿었다.그렇다면 열매와 씨도 나무처럼 다른 나무의 열매와 씨에 비하여 클까? 전혀 그렇지 않다.익은 열매는 둥글고 붉다. 지름이 6~10㎜이다. 열매에는 1개의 씨가 들어 있다. 열매의 윗부분 한 가운데는 움푹 파이고 열려 있다. 그래서 열매 안에 들어있는 씨를 볼 수 있다. 햇빛을 받으면 등불처럼 붉고 선명하다. 옛날 시골에서 사용하던 옆구리가 볼록한 간장종지 안에 씨알이 들어있는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열매에 붙은 열매살(果肉)은 1~2㎜로 얇다. 이 열매살은 달고 즙이 많은 편이다. 몇 개는 생으로 따서 먹어도 되나 독성이 있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열매가 나무에 붙어 있으면 이듬해 2월까지도 그대로 붙어 있다. 단지 수분이 빠져나가 건조하여 건포도처럼 되며 씨가 열매살 밖으로 나온다. 이때의 열매살은 차지고 달다.씨는 검다. 오래 되면 암갈색이나 갈색으로 변한다. 영락없는 아기도토리 모양이다. 길이는 6㎜ 내외이며 원통의 지름은 4.5㎜ 내외이다.발아율이 낮고 나무 수명만큼이나 발아기간도 길어 2년이 되어야 발아를 한다. 그러니 씨를 뿌리고 이듬해 발아가 안 된다고 씨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버리는 잘 못은 없어야 하겠다.
    농/수산학| 2007.05.14| 15페이지| 3,000원| 조회(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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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본류 5종의 열매와 씨
    Ⅰ. 초본류 11. 할미꽃가. 깃털 모양의 씨태어나면서부터 할미꽃인 꽃, 주로 무덤가 양지바른 곳에서 피어서 그런지 꽃말도 슬픔과 추억이라 한다.이런 할미꽃 씨를 보셨나요?요즘엔 꽃 자체도 생활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터라 씨는 더구나 보기 어렵다. 우리나라 어느 꽃집에서도 할미꽃씨는 팔지 않는다. 그래서 아마 할미꽃 씨가 있는 줄도 모른 이가 많으리라.하지만 할미꽃 씨는 분명히 있다.할미꽃 씨는 튜립 모습의 꽃과는 달리 하얀 깃털모양의 털과 그 밑에 작은 알갱이가 붙어 있다. 깃털모양의 길이는 약 2~5cm이고 너비는 약 0.1~1cm 정도이다. 알갱이는 갈색이고 타원형이며, 크기는 타원형 길이가 0.5~2㎜정도다.할미꽃 열매는 이런 씨가 수십 개 달아 붙어 있어 마치 하얀 머리카락의 할머니 머리 같고, 이런 까닭으로 백두옹(白頭翁)이라고도 부른다.씨가 다 빠져나간 뒤의 열매 모습은 연한 갈색인 점만 빼면 부처님 머리와 흡사하다.그럼 왜 할미꽃씨에 깃털모양의 털이 달렸을까?그건 씨가 바람에 멀리 잘 날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다.멀리 날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생존반경을 넓혀 좋은 조건에서 새싹을 틔울 수 있어 종족보존에 이롭다.인간이나 식물이나 영원히 살고 싶은 건 마찬가지인가 보다.나. 씨 사진2. 선인장가. 고추 씨 닮은 씨선인장(仙人掌)은 열대식물로 알고 있지만 열대사막은 물론 북위 55도, 해발 4,000m 고산지대 등에서도 자라고 있다. 분포지역이 넓음에 따라 종류 또한 다양하다.꽃도 보기 힘들다는 선인장, 열매는 어떻게 생겼으며 씨는 과연 있는가?필자는 여러 해에 걸쳐 부채선인장의 열매와 씨를 보고 열매를 따서 술을 담가 마시기도 하였다.선인장이란 영명 cactus는 가시투성이라는 그리스어 kaktos에서 유래되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선인장에는 가시가 많이 나 있다.가시는 열매에도 많이 나 있다. 열매에 난 가시는 솜털처럼 가늘고 작아서 자세히 보아야 눈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가시는 손이나 팔의 살갗을 쉽게 뚫고 들어오기 때문에 열매를 딸 때는 장갑을 끼는 게 좋다.열매는 길쭉한 원추형으로 생겼으며 줄기에 달린 밑 부분은 가늘고 윗부분은 뭉퉁하며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 있다. 여기에는 꽃이 떨어져 나가고 아문 자국이 선명하다.색은 붉은 자주색이다. 크기는 길이가 3~5cm, 두꺼운 부위의 지름이 1.0~2.5cm이다. 열매로 담은 술은 연분홍 빛깔로 더 없이 곱고 은은해 술을 마실 땐 연인의 입술을 대하는 기분이 든다.열매 속에는 씨가 수십 개 들어 있다. 씨의 둥글고 연노란 모습이 마치 고추씨 같아 섞어놓으면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고추씨와 다른 점은 크기가 좀 크며 두껍다. 지름이 3~6㎜이다.선인장이 아무리 가시투성이 식물이라지만 눈 씻고 보아도 씨에는 가시가 없다. 그 까닭은 씨에는 생명이 깃들어 있어 상하면 안 되기 때문 일 거다.나. 쪼갠 열매와 씨 사진3. 산마늘가. 흑진주 같은 씨마늘에 씨가 있다면 믿을까?언젠가 마늘에 씨가 있다는 말을 했다가 사람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웃는 것을 보고 한바탕 같이 웃은 일이 있다. 비단 이런 일은 그 때 그 사람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도 같은 행동을 하리라 본다.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있는 것을 없다 한들 있는 것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 분명 마늘에는 씨가 있다.내가 본 산(山)마늘씨는 흡사 흑진주 같이 곱고 아름다웠다. 열매는 꽃이 지고 난 자리에 5월부터 맺혀 6월에 익는다. 그 열매 속에는 어김없이 씨가 들어 있다.열매는 하나의 꽃 대공 위에 여러 개가 달린다. 꽃 대공은 둥글고, 뿌리 가까운 부위에서 잎 위로 길게 뻗어 오른다. 길이는 약 20~40cm, 지름은 2~5㎜ 정도다. 대공 끝에는 10~50개의 작은 자루가 우산살처럼 뻗어 나 있고 그 끝에 꽃이 핀다. 대공 끝에 있는 자루는 길이가 3~5cm, 굵기는 바늘정도로 가늘다.하나의 열매는 둥근 콩알 3개가 중앙부위에 붙어 살짝 겹쳐진 모양이다. 색깔은 처음에는 맑은 녹색이다가 익으면서 흰색으로 변한다.열매가 다 익으면 하얀 열매 껍질이 벌어지고 검은 색의 씨가 나타난다. 씨 역시 처음에는 연녹색을 띠다가 완전히 익으면 검은 색이 된다.씨의 모양은 둥글고 크기는 지름이 3~8㎜정도다. 색은 검다. 햇빛을 받으면 윤이 나고 흑진주가 반짝이는 듯 하다.돈이 없어 진주목걸이를 선물하지 못 하는가? 그렇다면 산 마늘씨를 따서 깨끗이 씻어 손수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하면 어떨지. 분명 그 선물을 받는 이는 감동하리라.나. 씨 사진4. 군자란가. 붉은 열매 속에 든 반투명체의 씨군자란(君子蘭)은 다른 난(蘭)과 달리 수선화과에 속한다. 주황색 꽃은 이름답게 크고 화려하여 햇살을 받으면 아름다움이 보는 이를 미치게 한다.군자란! 과연 이 난 꽃도 씨를 가지고 있을까? 그렇다.군자란도 다른 식물과 같이 수십 송이의 꽃이 지고 나면 열매가 생긴다. 하지만 모든 꽃에서 열매가 안 생기고 수십 송이 꽃 중에서 겨우 3~5개의 열매가 열린다.열매 색은 초기엔 녹색이다. 시간이 흐르고 열매가 익어 갈수록 녹색이 진해지다 검붉은 색으로 변한다. 다 익으면 붉은 색이 된다. 이런 열매의 색 변화는 고추가 익어가는 모습을 연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열매는 원형이며 지름은 1.5~3cm 정도다. 꽃가루를 공급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꽃 사과(受粉樹)와 거의 비슷하다.열매를 까면 붉은 껍질 속에는 씨가 보통 3개 들어있다. 씨 표면은 매끄럽고 반투명체이며, 약간 어두운 회백색을 띈다. 모양은 둥근 열매를 3등분 해놓은 듯하다. 크기는 가장 높은 곳이 0.3~1cm 정도다.열매는 오래 되면 줄기에 매달린 상태에서 껍질이 터져 씨가 나타난다. 그런 씨에는 가끔 뿌리와 싹이 나있기도 한다. 이런 수발아(穗發芽)현상은 공기 중에 수분이 많고 온도가 발아(發)에 알맞으면 일어난다.씨를 심으면 귀엽고 예쁜 아기 군자란이 태어난다. 한번 그 탄생의 신비와 환희를 느껴보지 않으시렵니까?
    농/수산학| 2007.05.09| 11페이지| 3,000원|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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