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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자유전
    목차분자생물학의 중심원리DNARNADNA추출(column method)RNA추출(column method)T-cell 분류 (t-cell의 핵산 분류)PCR전기영동(Electrophoresis; EP)RT-PCR(reverse transcription-PCR)Real-time PCRDNA SequencingHBV DNA Real-time PCRTB/NTM RealTime-PCRHLA(Human Leukocyte Antigen)분자생물학의 중심원리복제첫 번째 단계는 DNA에서 DNA로 정보가 전달되는 ‘복제(replication)’다. DNA는 이중나선 구조로, 자기 스스로를 똑같이 복제한다. 인간은 단 한 개의 세포(수정란)에서 무수히 분열해 수조개의 세포를 가진 생명체가 되는데, DNA 복제 덕분에 모든 세포는 100% 똑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다.DNA 복제 원리는 ‘고장 난 지퍼’를 상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고장 나서 가운데가 벌어진 지퍼의 양쪽 가닥에 지퍼 조각이 차례로 끼어들어가 결국 2개의 지퍼를 만드는 식이다. 이 과정에서 핵심적인 효소는 DNA 중합효소이다.전사두 번째 단계는 DNA에서 RNA로 정보가 전달되는 ‘전사(transcription)’다. RNA는 DNA와 비슷한 구조의 핵산이다. DNA가 데옥시리보오스를 뼈대로 사용하는 대신 RNA는 리보오스를 사용하고, DNA가 티민(T)을 염기로 사용하는 대신 RNA는 우라실(U)을 사용하는 것이 다르다.RNA는 기능에 따라 3가지로 나누는데, 이중 전사에 관여하는 RNA를 mRNA(messenger RNA)라고 부른다. 전사를 간단히 설명하면 ‘DNA 중 필요한 일부 정보를 mRNA에 베끼는 것’이다.RNA 중합효소가 DNA의 특정 부위에 붙으면 DNA 두 가닥이 벌어지고 사슬이 풀린다. RNA 중합효소가 이동하면서 DNA의 염기서열에 상보적으로 염기를 붙이며 mRNA를 만든다. 이때 아데닌(A)에 상보적인 염기는 티민(T) 대신 우라실(U)이 된다.번역핵 속에서 만들어진 mRNA는 핵 밖2, AE buffermicrotube에 lysis buffer 200μl 분주한다. lysis buffer와 동량으로 sample의 buffy coat 또는 전혈을 분리하여 분주한다. PK(Protease K)를 20μl분주한다.vortexing후에 56℃에서 10분간 incubation한다..EtOH 200ul 분주. →DNA와 binding하여 침전시킨다.spin down하여 DNA는 DNA컬럼튜브(silica membrane)에 DNA 외는 걸러준다.Washing buffer 1.2 각각 500ul씩 분주하여 두 번 세척한다.*washing은 D.W.가 하지만 핵산의 100% D.W.는 핵산까지 씻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100% D.W.를 사용하지 않는다. 저농도의 EtOH에서 고농도의 EtOH로 Washing 해준다.6. DNA가 걸려있는 silica membrane를 옮긴다. AE buffer를 column이 충분히 적셔질 정도로 100μl 이상 적당히 분주하고 spin down 해준다. → DNA가 추출된다.7. DNA가 잘 추출되었는지 NanoDrop을 이용하여 정량한다.NanoDrop사용하기 전에 먼저 D.W.로 전극 표면의 찌꺼기를 제거한 후, AL Buffer로 blank를 잡아준 뒤, Sample을 장비의 측정 표면 위에 pipetting한다. 핵산은 260nm, protein은 280nm에서 측정된다.260/280비율이 1.8±0.2일 때 purity가 높고 PCR하기 적당하다고 판단한다.RNA추출Stabilizaion시약→protein제거하고 DNA, RNA안정화 시킨다.1. EDTA 튜브에서 검체의 buffy coat층을 이용한다. 검체를 넣고 Stabilizaion시약1000ul넣어준다.2. 실온에 10분간 방치하고 spin down해준다. →membrane에 DNA, RNA3. DNase를 넣고 실온에 25분간 방치하고 spin down해준다. →membrane에 RNA만 남아있다Washing buffer 1: 500ul 2: 반드시 5` 에서 3` 방향으로만 진행된다. 또한 DNA polymerase는 3` OH를 제공할수 있는 primer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PCR은 이러한 DNA polymerase의 성질을 이용한다. DNA polymerase가 단일가닥 DNA를 주형으로 해서 상보적인 DNA를 합성하고 이러한 단일가닥 DNA는 두가닥 DNA를 끓임 (denature)으로써 간단하게 얻을 수 있다. 여기에 primer를 넣어주면 특정 DNA sequence의 양끝에 결합(anneal)하여 DNA polymerase가 DNA 합성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2. PCR의 수행종류template DNA증폭 대상이 되는 DNA한 쌍의 primer증폭할 부분을 잡는 짧은 염기서열dNTP (dATP, dCTP, dGTP, dTTP)유전자를 합성하는 재료가 되는 각 뉴클레오티드 염기들Taq polymerase열에 특별히 강한 유전자 합성효소① DNA 의 변성(denaturation) :90℃∼96℃로 가열하여 두가닥 DNA를 단일가닥 DNA로 분리 시킨다. 높은 온도일수록 단일가닥 DNA로 잘 이행되지만 온도가 너무 높으면 Taq DNA polymerase 역시 activity(활성)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보통 94℃로 한다.② Primer 의 결합(annealing) :50℃∼65℃에서 진행됩니다. 염기 간의 결합은 G, C의경우 세군데 에서 수소결합이 일어나고 A, T는 두군데에서 결합이 일어나므로 G+C 비율에 따라 결합 온도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사실 primer를 만드는 것도 Annealing temperature를 고려하여 합성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GC content가 50%가 되는 primer 쌍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③ DNA의 합성(polymerization) :70℃∼74℃에서 시행하며 원하는 PCR 산물의 크기가 크 거나 반응요소의 농도가 낮을 때에는 시간을 연장시킬 수도 있다. Taq DNA polymerase는 보통 1분에 2,000∼4,000 n터 직접 증폭할 수 없다. 따라서 RNA를 template로 할 경우에는 일단 DNA로 전사한 다음 증폭한다. 그래서 RNA를 PCR하는 방법을 RT-PCR(Reverase Transcriptase -Polymerase Chain Reaction)이라고 한다. 이 경우는 앞에서 설명한 PCR을 시행하기 이전에 RNA로부터 DNA를 합성해 주는 효소(RNA-dependent DNA polymerase)인 reverse transcriptase를 처리하면 된다.Real-time PCRReal time PCR에 의한 정량분석의 원리time PCR에서는 PCR 증폭산물을 Real time으로 모니터링하여 증폭이 지수적으로 일어나는 영역에서 정량 하기 때문에 기존 기술인 RT-PCR법과 달리 PCR의증폭속도 이론을 기초로 정확한 정량이 가능하다. PCR에서는 1 cycle마다 DNA가 지수적으로 증폭하다가 plateau에 도달한다.PCR 증폭산물량이 형광으로 검출 가능한 양에 도달하면 증폭곡선이 일어나기 시작해 지수적으로 signal이 상승하다가 plateau에 도달한다.초기 DNA량이 많을수록 증폭산물량이 검출 가능한 양에 달하는 cycle 수가 적어지므로 증폭곡선이 빨리 나타난다. 따라서 단계적으로 희석한 표준시료를 사용하여 Real time PCR 반응을 하면 초기 DNA량이 많은 순서로 같은 간격으로 늘어선 증폭곡선이 얻어진다. 여기서 적당한 지점에threshold를 설정하면 threshold와 증폭곡선이 교차하는 지점: Ct값(Threshold Cycle)이 산출된다.미지의 시료에 대해서도 표준시료와 마찬가지로 Ct값을 산출하여 이 검량선과 대조하면 초기 template량을 구할 수 있다.검출방법Real time PCR에서는 PCR 증폭산물을 형광을 통해 검출한다. 검출방법은형광표식 probe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형광표식 probe를 이용하는 방법은 비용은 많이 들지만 검출 특이성이 높아 비슷한 서열까지도 구별해서 검출할 수 있다.DNA Sequencing적하는 핵산의 양을 정량하게 됩니다.VRE Real-time PCRPCR과 Chemistry를 사용하여 PCR 반응 시 장구균의 Vancomycin내성을 유발하는 Van A, Van B 유전자 부위에 특이적인 Primer에 의해 반응산물이 형성되며, 이와 동시에 각 유전자에 특이적인 Taqman Probe가 분해됨으로써 형성된 형광을 Real-time PCR Cycler로 측정하는 방법이다. 각 유전자의 특이적 Primer와 Probe를 이용하여 기존 PCR법에 비해 높은 특이도를 보이며, Chemistry 의 형광량 측정법을 이용하여 기존 PCR법에 비해 뛰어난 감도를 보인다.TB/NTM RealTime-PCR결핵은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1/3이 이미 감염되어 있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으로 항결핵 화학요법의 도입과 범세계적인 관리에도 불구하고 결핵 환자의 절대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감염성 질환 중 사망률 1위를 차지합니다. 비 결핵 마이코박테리아(Non-tuberculous mycobacteria)는 토양 및 물 등의 자연환경에 흔히 존재하고 정상 건강인에서도 검출되어 비 병원성으로 알려져 왔으나, AIDS환자에서 기회감염균으로 확인되면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하였고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에서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음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핵은 주로 폐에 주된 영향을 미칩니다(pulmonary TB). 대부분의 경우, 폐에 병원균이 감염되면 면역시스템에 의해 조절되며,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결핵 진단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유용한 방법은 배양법입니다. 그러나 배양법은 6~8주가 걸려 중요한 치료시기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빨리 결과가 나오는 Real-Time PCR방법이 근래의 진단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검체Serum, sputum, bronchial suction, tissue등검사과정-전처리검체를 centrifuge 후 상층액을 버린다.PBS→D.W로 세척한다.레진(핵산추출)을 넣어 준다.99.9도씨에서 끓인있다.
    의/약학| 2013.10.24| 14페이지| 3,000원| 조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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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리
    육안병리1. 검체채취고정하기 전 또는 고정이 완료된 조직을 먼저 육안적으로 관찰하여 크기, 형태, 무게, 색깔, 냄새 그리고 특별한 변화부위를 상세히 기록하고, 표본을 제작할 병소를 선정하는 과정이다.필요기구: 자, 가위, 저울, 고정병, 고정액, Gross Lab, 연필, 타자기, 사진촬영장치, 핀셋, 외과용 칼, 핀, 코르크판, 먹물 등Gross cutting 방법① 위(stomach): 위는 대만부를 따라 절개한 후 고정시 반전이 없도록 코르크판에 핀으로 박아 고정② 자궁(uterus): 자궁체는 Y자형으로 절개하고 각 부위별로 표본을 채취한다.③ 신장(kidney): 피질, 수질 및 신우, 요관이 동일 면이 되도록 자르고 부위별로 표본을 만든다.④ 유방(breast): 병소 부위와 유두를 포함한 종단면을 낸 후 전부를 표본으로 만든다.⑤ 간(liver): 정상 부위와 병소 부위를 같이 넣는다.⑥ 폐(lung): 기관지에 공기가 있으므로 기관지를 따라 고정액을 주입하여 고정한다.⑦ 피부(skin): 반으로 잘라 제작한다. 표피가 포함 되도록 한다.⑧ 뼈(bone): 고정을 완료하고 탈회 후 표본을 제작한다.2. 고정조직의 구조와 성분을 보호하고 관찰하려는 조직 및 세포의 구조와 성분을 조직화학적 반응이 완전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물리, 화학적(응고, 변성) 방법을 이용하여 조직을 처리하는 과정을 말한다.고정의 목적① 자가융해와 세균에 의한 부패방지.② 살균 작용(killing)③ 생체 그대로 세포의 구성성분 보호.④ 반유동체 ⇒ 반고체로 전환. (sol→gel) (물질의 용해 및 소실)⑤ 매염 작용(mordant).고정액Formaldehyde※ 10% NBF: 농 Formalin 10ml + buffer 90ml탈회(Decalcification)뼈나 치아, 석회화 된 병소, 결석 등은 주성분이 무기질인 칼슘, 인산으로 되어 있어 그냥 조직검사를 하게 되면 표본 제작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뼈조직은 고정을 완료한 후 calcium, 인산 성분을 제거하여 조직을 연화해야 하는데 이를 탈회라 한다.자동침투기*탈수부터 침투까지는 자동침투기를 이용하여 과정을 거친다탈수 (Dehydration)고정된 조직의 미세 공간에 침투하여야 하는데 보편적으로 침투제를 paraffin 으로 사용 한다. 이 paraffin 은 수세한 후 조직 내부에 남아 있는 수분과 혼합되지 않으므로 이를 제거해야 한다. 이와 같이 수분을 제거하는 것을 탈수라 한다.탈수 과정- 일시에 물에서 100% ethanol로 가면 조직의 수축이 올 수 있으므로 alcohol 농도를 서서히 높여 가야 한다.투명Xylene100% alcohol에 탈수한 다음 투명에 들어가야 한다.침투 (Impregnation)조직의 내부는 조직 간극 및 세포와 세포사이에 공간이 잇는데 이 공간에 지지체를 채워주면 박절 시 조직이나 세포의 구조가 변형되지 않는다. 침투 과정은 부드러운 조직에 침투제를 채워 조직에 적당한 강도를 부여하는 단계이다.침투제: 비수용성 침투제 = Paraffin조직병리포매(Embedding)조직의 병소 부위를 박절하기 위해 일정한 모양의 block을 만드는 것이다.1) 포매 방법- 병변 부위(보고자 하는 부위, 넓은 부위)을 하향하여 심는다.- Base mold에 파라핀을 조금 분주한 뒤 조직을 심고 embedding ring을 덮은 다음 다시 파라핀을 분주하고 라벨을 한 다음 cold plate 위에 놓아 블럭을 식힌다.2) 조직별 방향 설정- 일반적으로 넓은 부위가 하향하도록 한다.- 맹장, 난관 등 관상조직은 횡단면을 심는다.- skin : 표피와 진피가 모두 나오도록 심는다.- 위, 장관계 - 점막, 점막하층, 근육, 장막층이 다 나올 수 있도록 심는다.- 근육, 신경의 경우 - 횡단면과 종단면을 모두 심는다.삭정(Trimming)삭정이란 block을 박절하기 위해 다듬고 대목을 부착시키는 과정이다.박절(Cutting)회전형 박절기(rotary type microtome,minotmicrotome)- 칼은 고정되어 있고 블록이 상하로 움직인다.- 연속절편이 가능하여 교육용으로 도 쓰인다.- 작은 조직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조직에 적합하다.활주형 박절기(sliding microtome)-블록은 고정되어 있고 칼이 전후로 움직인다.- 연속절편이 어렵다.- 큰 조직에 적합하다.동결 절편(Frozen section)(1) 동결절편의 목적① 신속한 진단을 위한 응급 검사② 지방염색을 할 때③ 조직 내 항원 항체 반응이나 효소 검사를 하고자 할 때염색(Stain)생체나 고정 상태의 세포는 그 구성 성분이나 세포간 물질이 투명하기 때문에 검경 시 각 세포 구성 성분의 구별이 어렵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염료를 사용하여 세포의 구성 성분을 가시화 시키는 일인 염색이 필요하다. 조직 구성성분을 감별하기 위한 조직학적 방법에는 콘트라스트(contrast)와 색(color)을 변화시켜 보는 것이다. 이중 전자는 위상차 또는 편광현미경을 이용하여 볼 수 있는 것으로 조직의 일부분이 회색에서 흑색으로 변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조직에 염료를 착색시켜 보는 방법이다. 염료에 의해 염색된 조직은 조직을 통과하는 빛의 파장을 변화시켜 색을 나타나게 한다.일반 염색 : Hematoxylin-eosin stain으로 검사실에서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핵과 세포질의 감별 염색이다.감별(differentiation)퇴행성 염색방법을 적용하면 모든 조직성분이 염료에 의해 염색되며 판독을 위해서 이 과염된 염료를 제거해야 하는데, 이 과정을 검별이라 한다. 감별제로는 산성 용액, 염기성 용액, 고농도의 매염제, 완충액과 산화제 등이 있다.일반적으로 염기성 염료는 alum hematoxylin 으로 염색한 것을 acid alcohol 용액으로 감별하는 것처럼 약산성 물질로 감별하고, 산성 염료는 eosin이 과염된 것을 ammonia / alcohol 용액으로 감별하는 것처럼 약염기 물질로 감별한다.1.deparaffination : Xylene 1,2,3 각 10분씩(탈파라핀화 과정)2. Alcohol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함수4. 흐르는 물에 수세5. hematoxylin으로 5분 염색※ 넣기 전에 물을 휴지로 간단히 닦는다.6. 흐르는 물에 수세7. acetic alcohol : 과염색 탈색8. ammonia : 중화5. Eosin 용액에 2분간 대조 염색6. Alcohol : 저농도에서 고농도로 탈수7. Xylene 1,28. mounting세포병리질분비물 뿐 아니라 각종 천자생검의 도말표본, 섭호선분비물, 소변, 위약, 객담, 기관지세척액 및 각종 체내 강동액의 세포검사에도 이용되어 여러가지 악성종양의 진단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세포병리 검체의 종류① 부인과적 검체 (GYN)② 비부인과적 검체 (Non-GYN)- 비뇨기계 (Voided urine, Catherterized urine, Bladder washing)- 호흡기계 (Sputum, Bronchial washing, Brushing, TBNA, BAL)- 뇌척수액 (CSF)- 체강액 (Ascites, Pleural, Pericardial, Peritoneal)검사물의 채취 및 도말① 검체가 바로 슬라이드에 도말해서 오는 conventional은 질분비물, 가래(침) 타액등 위약, 뇨, 복강액의 피검물을 채취하여 도말 표본을 만든다.② 보존액에 풀어서 사용하는 검체는 원심 후 상층액을 버리고 보존액을 넣은 후 다시 원심을 돌려 상층액은 버리고 침전물로 도말을 만든다.ThinPrep 5000세포 검체를 액체내에서 고정 및 보존하고 세포가 겹겹이 겹치지 않도록 기계적으로 분산시켜 단층으로 도말하는 방법으로 제작된 표본이다. 종래 슬라이드글라스 직접 도밀법에 비해 세포도말 면적은 적지만 환자로부터 채취한 모든 검체가 바이알내에 회수되며, 또한 보존중에 점액분해나 적혈구의 용혈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배경이 깨끗한 표본을 얻게 되어 이상세포의 출현빈도가 높아진다.ThinPrep 표본의 제작순서1. 세포채취, 보존 2. 혈액, 점액, debris의 제거3. 세포 분산 4. 필터로 세포 회수 5. 세포 도말pap stain시약: Harris Hematoxylin, Orange-G-6, EA염색방법 : 자동화 기계1) Fixation : Slide를 건조시키지말고 도말 즉시 95% Alcohol에 고정2) Staining(1) 95% Alcohol 추가 고정(2) 80% Alcohol dip(3) 70% Alcohol dip(4) 60% Alcohol dip(5) 수세: 흐르는 수돗물(6) Harris Hematoxylin : 핵염색(7) 수세: 흐르는 수돗물(8) 70% Alcohol + HCl dip : 탈색(9) 수세: 흐르는 수돗물(10) 60% Alcohol dip(11) 70% Alcohol dip(12) 80% Alcohol dip(13) 95% Alcohol dip(14) Orange-G 염색(15) 95% Alcohol dip(16) 95% Alcohol dip(17) EA: 세포질 염색(18) 95% Alcohol dip(19) 100% Alcohol dip(20) Xylene dip(21) 봉입
    의/약학| 2013.10.24| 9페이지| 3,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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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연구를 통한 야영시 주의사항사례1. 야영지선택, 기상상태아무데서나 취사가 가능했던 그 시절. 아시안게임 화려했던 86년, 수락산 계곡 근처에 텐트를 쳤더랬다. 그런데 이게 웬걸. 낮에 발 씻고 놀던 개울이 밤새 내린 비로 급류로 변했다. 텐트 친 곳이 고립된 섬이 돼가고 있었다. 마침 지나던 베테랑 등산꾼들 덕에 로프에 기대어 탈출, 목숨을 건졌다. 왜 그랬는지, 이듬해엔 영월 청룡포 모래섬에 텐트를 쳤다. 또 한번 세상 하직할뻔…지금 두 곳 다 야영금지라지? (김00 기자, 문화부)『서울 관악구 관악산 내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던 야영객들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구조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악소방서 구조대원은 계곡 뒷 편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철망을 절단한 후 1시간 여만에 80명의 야영객을 대피시켰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족단위 야영객들이 오전부터 내린 비로 불어난 계곡물을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등산에 있어 중요하고 즐거운 것가운데 하나가 적절한 캠핑장소를 찾는 것이다.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위험이 배제된 장소의 선정-낙석이나 산사태의 위험이 없는 곳- 폭풍, 바람, 낙뢰로 부터 안전한 곳- 계곡 범람을 피할 수 있는 곳- 야영지가 휩쓸릴 수도 있으며, 고립될 수도 있다.- 계곡옆에 걸려있는 떠내려온 나뭇가지등의 흔적으로 최대범람 수위를 확인할 수 있다.- 눈사태 위험이 없는 곳- 지면이 평탄하고 건조한 곳텐트 치는법⑴ 지면을 고르고 텐트 칠 위치를 정한다. 야영지가 결정되면 잘 고른 다음 냉기와 습기를 막을 수 있도록 나뭇잎이나 건초 등을 구해서 깐 다. 겨울철에는 설면을 잘 다져 텐트내의 기온이나 체온 등으로 눈이 꺼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 록 한다. 텐트의 출입구는 바람받이의 반대방향에 위치하도록 한다. 보통 산바람은 낮에는 산 아래 에서 위로 불고 밤에는 산 위에서 아래로 분다. 바람의 방향을 판단하기 어려울 때에는 텐트입구 를 산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다.⑵ 텐트를 조립한다. 텐트는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경험자도 쩔쩔매는 예가 허다하다. 출발 전에 한번 쳐보는 것이 정석이나 그렇지 못할 경우 텐트주머니나 텐트 본체에 부착된 설명서를 읽어 본 뒤 설치한다.⑶ 배수구를 판다. 텐트의 조립이 끝나면 텐트 둘레에 배수구를 파서 빗물에 의한 침수를 예방한다. 이때는 텐트의 덮개 바로 밑을 파되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판다. 날씨가 확실하게 좋을 때는 생략한다. 그러나 근래에는 보다 강화된 텐트의 바닥 방수기능과 매트리스의 발달로 인해 배수구를 파지 않 는 것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환경 보호 측면에서도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우천 시 파놓은 배수구는 야영 철거 시 반드시 매워 다른 사람이 사용할 때 불편이 없도록 하여 야 한다.(4) 일기예보에도 항상 귀를 기울여야 한다. 될 수 있으면 야영이 허가된곳... 자연휴양림에서 야영을 하거나 오토캠핑장에서의 야영을 하도록한다. 야영 도중 비가 오면 부지런히 야영장 주변을 관찰하고 일단 이상한 조짐이 보이면 즉시 안전지대로 철수해야 한다. 긴급철수 때에는 장비는 무시하고 최소한의 옷과 비상식량만 챙겨 피해야 한다 또 대부분의 야영자들은 비가 오기라도 하면 텐트 안에서 나오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것도 위험을 부르는 일이다. 야영장 주변을 거듭 돌아보고 조짐이 이상하면 즉시 안전지대로 철수해야 한다. 계곡물은 갑자기 불어나기 때문에 머뭇거려서는 안된며 대피 방송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사례3. 야생동물『5일 일간 더 타임스 등에 따르면 영국학교탐험회(BSES)가 주도하는 탐험여행을 떠난 학생 80여명이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의 빙하지대에서 야영하던 중 이날 오전 7시30분(현지시각) 갑자기 출현한 몸무게 250㎏의 북극곰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이 사고로 이튼스쿨 재학생 호레이쇼 채플(17) 군이 신체 여러 군데를 물려 현장에서 숨졌고 탐험대 인솔자 2명 등 4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들은 약 900km 떨어진 노르웨이 본토 트롬쇠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학생들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북극곰의 콧등을 막대기로 때려 내쫓으려고 했지만 곰이 텐트 안으로 들어가 채플과 다른 학생들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야영장 둘레를 따라 설치된 철선(트립와이어)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학생들은 미처 피할 틈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고 현장에는 위성전화 연락을 받고 노르웨이 구조헬기가 긴급 출동했으나 채플을 목숨을 구하지 못했다.』=>야생동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또 야생동물의 활동 영역이나 은신처 주위는 피해서 야영장소를 찾는 것이 좋다. 야영장에는 곰이나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많이 살고 있다. 음식을 야외에 꺼내 놓을 경우, 냄새를 맡은 동물들이 내려와 피해를 끼칠 수 있다. 또한 차에 넣어 두어도 유리를 깨고 음식을 가져가는 일도 생길 수 있다. 반드시 공원에서 지정하는 음식 저장고에 넣어놓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야생동물을 보면 소리 지르거나 뛰지 않고 침착하게 주시한다. 소리를 지를 경우 눈 앞의 야생동물도 당황해 공격성을 가지게 된다. 또 돌을 던지거나 등산스틱으로 찔러서 흥분시키지 말고 천천히 후진해 나무나 바위 뒤로 숨는다. 새끼를 거느린 어미는 공격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한다. 새끼를 헤치려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미는 그렇게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례4. 벌 뱀 기타 해충광고17일 오전 2시경 충북 보은군 마로면 임곡리에서 야영하던 최모씨(40)가 벌떼에 머리 등을 쏘여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경남 진주시 미천면 어옥리 강모씨(83·여)는 6일 오후 10시경 집 부근에서 독사에 물려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렇듯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뱀과 벌, 열성 전염병 등 농촌 들녘의 ‘복병(伏兵)’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뱀은 상대편에서 먼저 건드리지 않는 한 공격하는 법이 없음으로 뱀을 발견하면 절대 건드리지 말고 우회해야 한다. 특히 바위를 오를 때나 땅위에서 무엇인가를 주울 때는 손이 가는 부근을 잘 살펴야 한다. 뱀에 물리지 않으려면 목이 긴 등산화를 신고 발목이 덮이는 긴 바지를 입어야 하며, 야영 시 텐트 주변에 백반이나 담배가루를 물에 풀어 야영지 주변에 뿌리면 뱀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또 대부분의 동물이나 뱀은 금속성 소리를 싫어함으로 빈 깡통에 돌을 넣어 야영지 주변에 달아 놓으면 뱀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산행 중 배낭에 작은 종을 매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뱀에 물렸을 경우 우선 독사인지 확인한 후, 물린 자리보다 심장에 가까운 부위를 묶고 상처 부위가 심장보다 낮은 위치에 있도록 유지하며 도움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이때 물린 뱀의 사진을 찍어 의사에게 보여주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벌에 대한 피해예방벌은 주로 나무의 빈 구멍이나 바위 밑, 땅속에 집을 짓고 산다. 벌집을 발견했을 때에는 조용히 피해야 한다. 벌떼의 공격을 받았을 경우 수건이나 손을 흔들지 말고 벌집에서 떨어져 팔로 머리를 감싸 보호하면서 머리를 땅 쪽으로 낮추고 엉덩이를 높인 채 1~2분정도 가만히 있으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벌에 쏘인 부위에 침이 남아 있으면 손톱, 핀셋 등으로 제거하고 물수건 등으로 차갑게 해준다. 벌에 쏘인 후 2시간 정도는 그늘 등에서 쉬며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좋다.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의식이 몽롱해지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화장품이나 향수는 벌을 불러 모으는 결과를 가져옴으로 입산 시 화장품이나 향수를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벌독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이 벌에 쏘였을 경우 심각한 피해를 유발할 수 있음으로 입산 전 약국에서 해독제를 구입해 가는 것이 좋다◇기타 해충에 대한 피해예방해충은 짙은 향을 좋아함으로 입산 시 짙은 화장이나 향수, 스킨 등은 피해야 한다. 또 날씨가 무더운 경우에는 액체나 살포제 형태의 해충 퇴치약을 반드시 준비한다. 관목 숲을 헤치고 지나왔을 때는 머리카락이나 옷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피도록 한다.사례5. 난방관련 질식사24일 오전 9시 50분께 대구시 동구 용수동 한 야영장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K씨(57·택시기사)와 H씨(57·택시기사)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L씨(50)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K씨가 숨졌다. H씨는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이 있던 텐트에는 석유난로 한 대가 놓여 있었고 불을 피웠던 흔적이 있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23일 택시기사 단체에서 준비한 산행대회에 참가한 뒤 추위를 이기기 위해 텐트 안에서 난로를 피우고 잠자다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밀폐된 텐트공간 안에서 잠을 자다 난로 연소 중에 나온 가스와 산소부족 등으로 위험한 상황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예체능| 2013.10.24| 5페이지| 2,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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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외활동 보고서
    등산1.등산시 준비사항?등산 의류낮에는 선선한 바람으로 기운이 좋지만 산악지대는 5도 정도 온도가 낮다. 여기서 땀이 식으면서 젖은 몸은 20배 정도 체온이 빨리 떨어진다. 따라서 땀을 잘 흡수하고 또 잘 날려버릴 수 있는 소재의 옷이 좋은데, 목면이나 청은 땀 흡수가 좋아도 젖으면 쉽게 마르지 않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상의 재킷은 속에 여러벌을 겹쳐 입을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를 구입하고 하의는 등산시 가장 많이 움직이는 부위이므로 신축성이 뛰어나고 흙이나 돌이 등산화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발목을 충분히 덮을 수 있는 길이를 선택한다. 장갑은 한겨울이 아니더라도 산행에서 필수 용품이다 모자는 체온의 70%를 머리를 통해 빼앗기므로 필요하다?등산 스틱만약 평소에 요통이 있는 사람이라면 배낭과 스틱의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한다.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체중을 스틱으로 분산시켜 척추로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발을 내딛는 충격도 스틱이 완화해 특히 관절염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등산 배낭그리고 무거운 배낭을 한쪽으로만 매면 척추뼈 정렬이 어긋나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한쪽으로 쏠려 디스크를 유발할 수도 있다,배낭은 양쪽으로 메고 배낭의 무게는 몸무게의 10% 이상을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식수, 간식물을 많이 마셔주면 포만감 때문에 불편하고 땀을 많이 흘려 에너지 손실이 된다. 그래서 물은 적당히 마셔주는데 목을 추이는 정도로만 물을 씹듯이 천천히 자주 마셔주어야 한다.무리하게 참다보면 피로를 증대시킬수 있고 탈수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니 물통에 물을 항상확인하면서 마셔야한다.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 단시간에 많은 열량을 낼 수 있다. 이런 음식들에는 쵸컬릿, 쵸코바, 연양갱, 사탕, 카라멜, 젤리 등이 있다. 쵸컬릿이나 쵸코바는 휴대하기가 좋고 연양갱은 먹을 때 목이 메지 않아 좋다. 땀이 많이 나서 체내에 수분 섭취가 필요 할 경우엔 물도 좋지만, 과일이나 오이 같은 야채가 좋다. 사과, 배, 귤, 자두, 오이 같은 수분이 많은 과일은 수분운 밤길을 밝혀주고 조난 당했을 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데 유용하다예비 배터리를 꼭 챙겨야 한다.휴대 전화는 긴급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119에 신고하기 위해서 이다 그리고 손전등의 역할을 할수 있기 때문에 챙겨야 한다.호루라기도 마찬가지고 본인의 위치를 알리는데 좋은 신호가 된다.2.걷는법?걷는 것이란산을 오르는 것의 기본은 걷기이다. 걷는 것이란 발을 움직일때 양발이 땅에서 동시에 떨어져 있지 않고 항시 어느 한발이든 땅에 닿아있는 상태를 말한다.?걷는 것의 중요성걷는 것은 모든 등산기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다. 등산은 체력과 기술이 절반씩이라고 나누어 볼때 체력은 걷는 능력을 기준으로 하고 기술이란 얼마만큼 잘 걷는가로 요약하게 된다. 기술을 요하는 암빙벽등반도 결국 암벽이나 빙벽에서 걷는 것의 연장이므로 걷는 것이 등산의 가장 기본이 된다. 일상생활에서는 평지를 걷는 수평이동만을 하지만 산에서는 경사지고 험한 곳을 수직이동하게 되므로 훈련과 요령 그리고 과학적 지식이 필요하다.?산에서 걷는 방법● 산에서 걷는 어려움산에서 걷는 것과 평지에서 걷는 것의 차이는 운동량에 있다. 일반적인 산길에서 10킬로의 배낭을 메고 오를 경우 산소소모량은 쉴때에 비해 9배 정도로 늘어나고 하산시에는 6배정도가 늘어난다고 한다. 이것에서 볼 수 있듯이 산행중 겪는 가장 큰 고통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숨이 차오르는 것이다. 이는 운동량에 비해 산소와 혈액의 공급량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산길을 걷기 시작하면 서서히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고 운동량이 자신의 심폐능력 이상으로 커지면서 더이상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가빠지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증상이 온다.이같은 증상은 신체에서 요구하는 산소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산소부족상태로 사점(dead point) 이라고 한다. 사점에 도달하는 운동량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산행 중 한번씩 겪게 되는 증상이기도 하다. 상식적으로 사점에 빨리 도달하는 것보다는 서서히 도달하는 것이 좋다. 사점에 가까워요가 있다. 이런 식으로 사점을 잘 극복해 나가면 적응되어 순탄한 산행을 계속할 수 있다.● 잘 걷는 방법등산을 위해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는 한 등산을 처음 시작하면 숨이 차고 다리에 근육통이 오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짧은 거리부터 시작하여 긴 거리로 차츰 늘려나간다. 그러면 고통은 점차 줄어들고 산행은 수월해진다. 이와 동시에 자신의 몸에 맞는 걷는 습관을 익힌다. 유연성있고 리듬있게 걷는다. 걸음은 자신에게 알맞는 보폭으로 리듬있게 걸어야 오래 걸어도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 정석이다. 오랜 경험을 가진 이들의 걸음걸이를 보면 리드미컬한 발걸음과 동시에 상체를 어깨춤을 가볍게 추듯이 좌우로 흔들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한눈에 잘 걷는다는 느낌을 받게 걷는다. 체중이동을 확실히 한다. 걸음이란 좌우측 발을 번갈아 움직이는 동작이므로 엄밀하게 따져보면 한발을 움직일때마다 체중을 이동시키는 동작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체중을 중립에 두지 말고 내디디는 발쪽으로 확실하게 옮겨야 다리힘이 적게 들어 오래 걸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양어깨의 힘을 빼고 편한 자세로 상체를 앞으로 조금 구부리고 무릎은 약간 들어 올리면서 한발자국씩 내딛는다 내딛는 발바닥에 몸의 중심 즉 체중을 옮겨 땅을 밟는다. 땅을 밟을 때는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 있게 디뎌야 한다. 다리로 몸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허리를 앞으로 내밀어서 다리가 따라 가도록 한다. 그러면 자연히 몸이 앞으로 나가면서 그중심이 내딛는 다리에 얹힌다. 다리로 걸으면 몸을 끌고 가기 때문에 힘이 든다. 호흡은 발걸음에 맞추어 가능하다면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을 같은 간격으로 유지한다. 코로만 호흡해야한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아며 입과 코를 적절히 사용해서 호흡해야 필요한 호흡량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오름길과 내림길 걷는 방법오름길에서는 보폭을 작게 한다. 경사진 곳에서 걸음을 크게 내디디면 몸의 중심이 어중간해져 걷기가 힘들어진다. 보폭을 좁혀 한발자국씩 확실히 내디딘다. 팔은 크게 내젓지 말않고 멈추어설 수 있으므로 잠깐씩 쉴때 좋다. 나무, 바위모서리같은 지형지물을 잡고 오를 때는 뿌리가 흔들리는 나무나 썩은 나무, 푸석바위, 물기가 있는 바위는 주의해야 한다.경사진 바윗길을 오를 때에는 발앞굽을 구부려 체중을 싣고 바위면의 요철을 잘 보고 딛는다. 손을 사용할 만큼 경사가 급할 때에는 손놀림에 의해 발에 실린 무게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한다. 잔돌이 많은 경사진 곳을 오를 때는 무게중심을 약간 앞에 두고 발목과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이며 리듬을 타고 오른다. 무게중심은 경사가 급할 수록 앞꿈치로 옮긴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계단에 발전체를 딛는다. 오르막일 경우에는 무게중심을 약간 앞에 두어야 균형잡기가 쉽고 피로해지지 않는다. 내리막의 경우에는 무게중심을 낮추고 두서너발 앞을 내다본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발앞꿈치나 뒤꿈치만 딛지 않도록 한다. 쇠줄이 설치된 바윗길을 오를 때는 한쪽 줄을 두손으로 모아잡거나 팔을 벌려 두줄을 잡고 오른다. 이때 줄을 잡은 손이 항상 위쪽에 있어야 중심잡기가 좋다. 오르막길을 오를때는 가능한 체력소모가 적은 길을 선택하고 경사면을 갈짓자로 오르는 것이 체력소모가 덜된다. 하지만 25~40도 이하나 이상의 경사일 경우에는 곧바로 오르는 것이 힘이 덜 든다. 바위면을 내려갈 때는 경사가 급해질수록 자세를 낮추고 발 전체에 균등히 체중을 실어준다. 쇠난간이 설치된 길을 내려올 때는 쇠기둥에 발을 대고 내려오며 될 수 있으면 팔힘을 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쉬는 요령산행중 한번 지치고 나면 다시 체력을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몸과 마음이 지치거나 피로하기 전에 쉬어야 한다. 30분에 10분휴식같은 정해진 휴식시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어서 대상산길의 정도와 당일 자신의 체력, 동료들의 컨디션 등을 감안해 적절히 휴식시간을 갖는다. 몸이 산길에 적응하는 초입에는 자주 그리고 적응한 후에는 점차 길게 쉬는 간격을 잡는다. 쉬는 시간은 땀이 식으려고 하는 정도까지면 적당하다.한꺼번에 너무 오래 쉬거나 자주 쉬는 경사의 오르막에서는 배낭을 메고 선채로 잠시 호흡을 가다듬으며 쉰다.굳이 쉼터나 급경사직전, 정상에서 쉴 것을 고집하지 말고 경치가 좋은 곳이나 인적드문 조용한 계곡, 바람불지 않고 탁트인 전망이 있는 곳이라면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다.쉴때는 바람이나 기온의 정도를 감안하여 잠시라도 방풍의를 껴입고 열량많은 행동식으로 체력을 보강하는 것이 좋다. 여유있을 때는 등산화끈을 고쳐 묶어 발의 피로를 잠시라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출발하기 전에는 발목과 무릎을 간단하게 풀어준 뒤 출발하면 좋다.3. 등산시 응급처치? 발에 물집이 생기는 경우물집은 헐거운 등산화, 느슨하게 조인 등산화끈, 창이나 발목이 딱딱한 등산화, 얇은 면양말 착용등으로 딱딱한 신발과 부드러운 피부가 마찰하면서 생긴다. 신발바닥에 파우더를 뿌리거나 양말바닥에 비누를 문질러서 마찰을 최소화한다. 근본적으로 좋은 질의 두터운 양말과 자신의 발에 잘 맞고 익숙해진 등산화가 바람직하다.물집이 생겼을 경우에는 반창고나 두꺼운 거즈를 대고 일회용 밴드를 붙여야한다.이미 생겼을 경우에는 물집 주위에 솜으로 된 붕대를 덮어서 물집위로 압력이 가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일부러 터뜨리지 않도록 한다.? 발목통증이 생기는 경우산행중 발목의 통증은 주로 잘못된 걷는 습관과 자신의 발에 맞지 않는 등산화로부터 생기는 경우가 많다. 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앞꿈치 순으로 땅에 닿게 하여 발바닥 전체로 땅을 밟도록 해야하며 발아래를 잘 살펴 안정적인 지점에 발을 디디도록 주의해 부상을 입지 않도록 한다. 등산화는 장기등산의 경우 발목까지 감쌀 수 있는 등산화를 선택해 발목의 피로와 부상을 예방한다. 자신의 발에 익숙해지지 않은 등산화일수록 발뒤꿈치나 발목부위의 통증을 일으키기 쉽다. 하산 중이거나 험하지 않은 산이라고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 일단 염좌라면 환부를 차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환부를 들어 올린 후 찬물에 적신 수건으로 찜질해 내출혈을 막고 발목에 붕대를 감거나 등산화를 신은 상태에서 발목에 붕대를있다.
    예체능| 2013.10.24| 6페이지| 2,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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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시 준비사항 및 야영시 계획표
    등산시 준비사항 및 야영시 계획표◆ 개인별 준비물- 보온에 필요한 옷(스키복, 야상내피-깔깔이, 수면양말 등등), 세면도구, 개인상비약, 운동화,산행시 필요한 간식 및 음료, 손전등, 침낭◆ 조별 준비물- 텐트 1(치악산), 코펠 2, 돗자리 2, 부르스타 2, 요리 경연대회 및 아침?점심식사 재료, 핫팩, 물티슈◆ 야영시 시간별 계획▶10월 7일 일정시 간하는 일비 고19시 ~ 20시 30분요리 경연대회 및 필요물품 구매개인별 간식거리 구매20시 30분 ~ 21시다음날 일정 및 공지사항 전달운동화 및 복장관리방한대책 마련21시 ~해 산▶10월 8일 일정시 간하는 일비 고12시 40분 ~ 13시학교에서 준비물 및 인원확인무거운 짐 - 남자가 운반가벼운 짐 - 여자가 운반13시 ~ 14시 30분학교에서 야영장으로 출발14시 30분 ~ 15시 30분텐트 설치 및 주변 정리텐트설치-주변정리-15시 30분 ~ 17시주간 트레킹17시 ~ 18시저녁식사 준비밥-메인메뉴-도우미-18시 ~ 20시저녁식사 및 요리경연대회설거지-20시 ~ 23시야간트레킹23시 ~취침점호개인별 간단한 세안 후 취침▶10월 9일 일정시 간하는 일비 고07시기 상기상 후 간단한 세안07시 ~ 08시아침식사 및 산행준비아침식사 : 카레 + 스프 + 식빵08시 ~ 14시산 행(금대계곡 - 영원사 - 상원사)
    예체능| 2013.10.24| 2페이지| 2,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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