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사-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새로운 역할 변화에 대하여-목차1. 서론1.1 역할이란2. 본론2.1 과거 여성 남성의 역할2.2 과거 여성 남성의 역할2.3 여성 남성의 차이 (표)2.4 여성과 남성의 역할 변화2.5 여성과 남성의 역할 변화의 요인3. 결론3.1 여성의 역할 변화3.2 결론4. 출처1. 서론1.1 역할이란1.1 역할이란역할이란 한 사람이 그가 속해 있는 사회에서 남자 또는 여자로 특징지어질 수 있는 여러 특성, 즉 행동양식·태도·가치 및 인성 특성 등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많은 사회에서 남성은 남성다움, 여성은 여성다움을 건강하다고 보는 전통적인 성역할을 이상적으로 생각해왔다.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남성에게는 적극적·능동적·지배적·주도적이기를 요구하고, 여성에게는 수동적·소극적·순응적·의존적일 것을 요구한다. 남성은 감정보다는 행동에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하고, 돈을 벌어와야 한다. 여성은 집안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친다.이처럼 과거의 역할의 고정관념이 현재에서 이어져 오는 경우가 있지만 요즘 들어 이 고정관념에 대해 새로운 역할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남성과 여성의 새로운 역할변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2.1 과거 여성 남성의 역할2.2 과거 여성 남성의 역할2.3 여성 남성의 차이 (표)2.4 여성과 남성의 역할 변화2.5 여성과 남성의 역할 변화의 요인2.1 과거 여성 남성의 역할과거 남녀를 이야기 할 때 지배적인 사고는 남성은 강하고 능동적이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일을 하게 되며, 그 역할은 여성보다 우월한 것이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을 지배하고 여성은 남성에게 순종을 하도록 규정되었다. 과거에는 남녀를 가정과 사회로 분리시켜 남편은 가족의 부양자로 사회에서 일하고 여성은 피부양자로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켜야하는 성역할 분업을 바람직한 것으로 간주해왔으며 이는 현재까지 그 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리하여 여성에게는 가사, 육아의 역할을 부여하고 남성에게는 정치, 사업 등의 외적호하게 만들며 전업주부를 업으로 하는 남편, 회사를 운영하는 능력 있는 여사장등의 과거에는 상상하기 힘든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도 계속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결국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는 자연적으로 안정을 찾고자 하는 열망이 들어가게 마련이고 결국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아마 이러한 문제의 골이 어느정도 매워지면 새로운 미래의 남녀의 상이 또 하나 만들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남성다움이라는 것과 여성다움이라는 것은 현대사회를 넘어 미래로 가면서 과연 그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긴다.2.2 현재 여성 남성의 고정관념근래에 남자아이는 강인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이 오히려 남자아이의 성장을 저해하고 타고난 취약성을 증폭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영국의 정신과 전문의 세바스찬 크래머 박사는 ‘약한 남성’이란 연구보고서를 통해 “출산 이전의 남자아기(male fetus)는 여자아기에 비해 사망이나 손상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다. 라고 말을 하였다.남자아기는 태어날 때 여자아기에 비해 약 4~6주 가량 발육이 늦은 상태로 태어난다. 남자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에 비해 육체적·심리적 발육장애를 더 경험하기 때문에 부모들은 보다 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부모가 잘 돌보지 않을 경우 여자아이에 비해 손상을 입을 위험이 더 높은 것이다”라고 주장한다.크래머 박사는 “자라는 과정에서도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많은 심리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 이유에는 부모의 지나친 보호 또는 방기가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더욱 세심한 보살핌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덧붙여 남자아이들에게 남자는 강인해야 한다는 것을 강요함으로써 아이들이 더 스트레스를 받고, 성장이 저해된다고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해서도 남성의 자살률이 여성에 비해 3배에 달하며, 여성의 평균 수명이 더 높고, 그 격차도 점점 더 증가한다는 것이다.이처럼 전통적인 성역할 구분이 현대사회에 적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장애가 되고 있객관적,지적(나는 생각한다,고로 존재한다.)정의 중심의 도덕판단이론(자율성,권리,공평성,윈리,기준)인정, 신뢰가 사랑사랑은 휴식시간고무줄 같다감정표현에 서툴고,억제하며,방어적이다.친밀감 : 방안에 같이 있는 것2.4 여성 남성의 역할 변화동서양을 막론한 남성 중심 사회 속에서의 여성은 존재 그 자체가 아닌 남성을 위한 여성이었기에 그들의 문제는 부각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가 변해가고 여성이 변해감에 따라 남성이 아닌 나머지 성의 ‘여성’이라는 인식보다는 ‘여성’ 그 자체의 인식의 필요성과 여성 스스로의 권리와 지위를 찾으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커져 나왔고 이제는 모든 면에서 평등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서로의 역할과 지위에 관해 그리고 문제에 관해 함께 논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다.먼저 21세기는 직업사회로서 여성에게 직업은 필수적이다. 그동안 대부분의 여성에게 결혼은 필수요 직업은 선택적인 것으로 되어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직업은 필수요, 결혼은 선택적인 의미를 갖게 되었다. 이제 더 이상 여성에게도 결혼이냐 직업이냐의 선택이 아닌 양자가 함께 가는 조화로운 운영 및 관리능력이 요구된다. 아울러 여성들은 자기가 원하는 직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여야 한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산업 인력난은 매우 심각하여 년간 17만5천명이 부족하며 이로 인한 국고손실이 년간 17조원에 이르고 있다. 이는 여성의 경제참여율을 현재의 수준에서 1%만 늘리면 충당될 수 있다. 앞으로 이의 해결을 위하여 여성인력을 훈련시키고 사회에 포괄적으로 참여토록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청된다.21세기는 전문적인 여성인력을 필요로 한다. 미래사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기술과 지식의 폭발이다. 이들 지식과 기술은 사회변동의 원동력이 되므로 여성들 또한 사회참여를 위해 자신이 원하는 직업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과 기술을 갖추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다. 특히 미래사회에서는 지식과 기술의 활용기간이 단축되어 짧게는 6개월에서 길어야 2-3년 정도가 된다.보화에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도록 전력 투구해야 한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라도 컴퓨터와 외국어를 숙달시켜 최신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 교사들은 미래의 보다 많은 여성 빌 게이츠의 탄생을 위해 또한 여성들이 정보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유치원 시절부터 소녀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남녀평등 구현에 앞장선다. 유엔은 인류와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남녀평등이 실현되어야 함을 선언한 바 있고, 실천을 위한 행동 전략을 각국에 시달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회는 남녀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공동으로 책임지는 동반자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남녀평등 문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어린 시절부터 남녀가 성역할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동반자 관계를 유지토록 해야 한다. 건전한 문화, 공동체적 문화 육성을 위한 지도자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현대사회는 전통적인 가치관과 공동체적 유대가 붕괴하면서 개인주의, 가족이기주의, 경쟁지향적, 물질만능, 향락주의적 가치관 및 3D 현상의 팽배로 인해 많은 사회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이에 여성들이 건전한 문화 창조와 더불어 사는 사회 형성 및 사회문제 해결에 지도자적 역할을 담당하여야 한다.자원활동, 시민운동, 환경운동에 앞장선다. 바람직한 공동체 사회는 마음으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회구성원들이 사회발전과 문제해결을 위하여 자발적이고 솔선수범하여 자원활동에 참여하고, 조직적으로 연대하여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에 동참하는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환경보존을 위한 운동과 실천에 앞장선다.또한 여성들도 경쟁력을 확보하여 정치 및 경제세력화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한다. 미래사회는 무한경쟁이 가속화되는 시대이다. 또한 여성의 사회참여가 증대될 것이다. 이에 대비하여 여성들도 경쟁력을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 특히 사회발전을 위해서는 경제세력화와 정치세력화를 토대로 한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요구된다. 이는 사회 각 분야의 파워있는 자리에 보다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야함을 뜻하 급격히 확대되어 1999년 9월 현재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8.9%이며 취업하고 있는 여성 중 77.9%는 기혼여성으로 나타나고 있다(대통령직속 여성특별위원회, 1999). 따라서 이제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우리사회의 성역할 체계가 기존의 '남성=생계부양자, 여성=가사담당자'라는 전통적 고정관념에서 많이 벗어나 남녀가 공동참여하는 사회로 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이에 맞추어 법적인 면에서는 고용면에서의 남녀평등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1987년에 제정된 「남녀고용평등법」을 필두로 각 분야에서의 남녀평등을 촉진하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법령들이 정비되기 시작하였으며 1999년에는 사회의 관행적 남녀차별행위까지 금지하는 「남녀차별금지및구제에관한법률」이 제정되는 등 선진국 어느 나라에 못 지 않는 성평등한 법체계를 갖추게 되었다.21세기는 여성의 세기라고 할 만큼 여성의 역할과 지도력이 중요시되는 세기로서 여성능력활용이 곧 국가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노동력과 자원이 사회발전을 주도했던 산업사회에서 무형의 인간자원인 창조력과 감수성, 유연성, 다양성 등이 사회발전을 주도해 가게될 미래 지식사회에서는 여성이 가진 창의력과 유연성, 감수성 등이 빛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이미 선진 여러 나라들뿐만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여성대통령, 여성수상 등 여성들의 지도력이 국가민족을 이끌고 있고 정치, 행정분야의 고위직에도 여성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세계 평균 13% - 40%를 넘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들의 활동은 매우 독창적이고 섬세하며 눈부시다. 경제활동분야에서도 선진 여러 나라들의 여성참여는 이미 90%에 육박하고 있으며 여성 최고경영자(CEO) 등 중요한 역할은 점점 늘어가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50%에 머물고 있으며 그것도 사무직이나 관리직보다는 단순노무직이나 일용직 등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중 최하위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며 UNDP보고서에 의하면 여성권한 척도는 64개국.
1.1.1 아프로디테란1.1 아프로디테란그림 밀로의 비너스, 주전2-1세기경아프로디테(Aphrodite) '거품에서 태어났다'라는 뜻.성애(性愛)와 미(美)의 여신으로 로마신화의 베누스(Venus)에 해당 하며 올림포스 12신 중 하나이다. 아프로디테는 처음에는 우주 전체 를 지배하는 무서운 힘으로 생각되었다. 그녀는 여성의 생식력을 표 현하는 무서운 신이며 그러므로 또 자연의 번식력을 표현하는 다산 의 여신이기도 하다.아프로디테는 케스토스라고 하는 자수를 놓은 띠를 가지고 있었는 데, 이 띠는 애정을 일으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가 총 애한 새는 백조와 비둘기고, 그녀에게 바쳐지는 식물은 장미와 도금 양이다.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가 번개를 잘 단련한 데 대한 보답으 로 아프로디테를 아내로 맞게 해주었는데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 가 장 못생긴 신의 아내가 된 것이다.출생우라노스 또는 제우스와 디오네(Dione)의 딸로서,바다에 흘려진 부신(父神)의 정액에서 탄생,조개껍질에 타고 키프로스 또는 시테라섬에상륙했다가 후에키프로스(Cypris)에 닿았다고 함.그 때문에 아프로디 테는 때로 "시테레아(Cytherea)"또는 "시프리안 (Cyprian)"라는 호칭으로 불리우기도 한다.배우자헤파이스터스(Hephaestus)로마명비너스(Venus)직분미(美)와 사랑의 여신연관된 사물장미, 도금양, 산비둘기, 조개껍질, 사과, 백조, 제비,황금 거들 (그것을 입은 사람은 누구나 상대의 사랑을 얻게 됨)특징적인 수사어들"아름다운," "금빛의"2.2.1 아프로디테의 탄생2.2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2.3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2.4 아프로디테의 연인들그림 비너스의 탄생, 보디첼리, 14872.1 아프로디테의 탄생아프로디테의 출생에 관해서는 호메로스의 제 우스와 디오네 사이에 태어난 딸이라는 설과, 헤시오도스의 우라노스(하늘)의 아들 크로노스 가 아버지의 성기를 잘라 바다에 던진 데서 생겨난 하얀 거품에서 태어났다는 설이 있다.시간의 신 크로노스(Cronos)가 낫으로 자기 어떤 다른 무기보다도 강력하다. 신이 고 인간이고 이 마법의 띠 앞에선 자신도 모르는 사 이에 노곤해지고 긴장이 풀리며 정욕에 사로잡히게 된다. 전지전능하다는 제우스마저 아프로디테가 이 띠로 부리는 농간 때문에 수많은 여신들과 숲속의 요 정 , 그리고 인간 여인들을 뒤쫓아 다녔다. 트로이 전쟁이 한창일 때, 트로이군에게 우세하게 전개되던 전세를 제우스 몰래 그리스군에게 유리하도록 역전시키고픈 헤라는 아프로디테에게서 이 띠를 빌려 제우스의 정욕을 불타오르게 했다. 욕정을 이기지 못한 제우스가 헤라와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 포세이돈은 마음껏 그리스 군을 도와 트로이군을 공격하자 전세는 단숨에 역전되었다. 사랑을 끝내고 나서야 자신이 속은 것을 알고 제우스는 황급히 상황을 되돌려 놓았지만 그 동안 트로이측의 피해는 막심했다.신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올림포스 신들 중에 가장 추하게 생기고 또 절름발이 인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와 결혼했다. 이 결혼은 여신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니었다. 헤파이스토스의 기술과 발명품이 필요했던 올림포스 신들은 여신 중에 가장 아름다운 아프로디테와 결혼을 미끼로 그를 올림포스에 불러들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맺어진 못생긴 남편에만 매달려 지내지 않았다. 사랑의 여신답게 아프로디테는 많은 연인을 가지고 있었다.2.3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남편(우라노스)의 횡포에 불만을 품은 가이아는 막내아들 크로노스를 자신의 침실에 숨겼다. 밤이 되어 우라노스가 가이아의 침실에 들어와서 사랑을 하려는 순간에 크로노스는 낫으로 우라노스의 생식기를 잘라 바다에 던졌다. 망망한 바다 위에 떨어진 살점과 피는 파도에 이리저리 쓸려 다니다가 아름다운 거품이 되었다.눈치 빠른 서풍(西風) '제퓌로스(Zephyros)'는 이 거품을 '키테라(Kythera)'섬 해안을 거쳐 '키프로스(Kypros)' 섬으로 밀고 갔다. 거품은 점차로 아름다운 여체의 형상을 띠어 갔다. '파포스(Paphos)' 도시 근처 해안에 도착하자 아레스를 쫓아다니고 하르모니아와 에로스는 어머니 아프로디테를 따라다닌다.2.4.1 포세이돈아프로디테는 포세이돈과 사랑을 나누어 시실리의 '엘뤼모이(Elymoi)'족의 시조가 되는 '에뤽스(Eryx)'와 후에 태양의 신 헬리오스의 신부가 되는 아름다운 섬 '로도스(Rhodos)'를 낳았다.2.4.2 디오니소스아프로디테는 디오니소스와도 사랑을 했다. 그들의 사랑은 오래가지 못했다. 디오니소스가 인도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프로디테는 곧바로 아도니스와 어울렸다. 디오니소스가 돌아왔을 때 그녀는 임신 중이었다. 여신인 그녀조차 누구의 아이인지 알 수 가 없었다. 이렇게 태어난 아이가 흉측하게 생기고 파렴치한 번식력의 신 '프리아포스(Priapos)'이다. 일설에는 디오니소스와 아프로디테 모두를 미워한 헤라가 산모의 배를 쓰다듬어 아이의 모양을 흉측하게 만들었다고 한다.2.4.3 아레스 & 헤르메스아프로디테와 아레스가 간통을 하다 헤파이스토스가 쳐 놓은 그물에 걸려 망신을 당할 때 아폴론은 헤르메스를 놀리려고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하기 위해서라면 아레스 대신 저 그물 속에 있어도 좋겠느냐고 넌지시 물었다. 꾀 많고 사기성이 농후한 헤르메스는 아프로디테만 허락한다면 아레스와 셋 이라도 저 그물 속에 잡혀 있고 싶다고 넉살좋게 받아넘기며 아프로디테에 대한 정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과연 헤르메스의 욕망은 이루어져 아프로디테와 사랑을그림 아프로디테의 몸을 검사하는 헤파이토스나누게 되었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 난 신이 남성과 여성이 한 몸에 섞인 '헤르 마프로디토스(Hemaphroditos)'이다.2.4.4 앙키세스그림 아프로디테와 앙키세스 그리고 둘사이의 자식 아이네아스아프로디테의 농간에 빠져 제우스는 수많은 요정과 인간 여성을 쫓아다니느라 체면이 말이 아니었다. 아프로디테의 장난은 점점 더 심해져 도가 지나치게 되었다. 제우스는 복수를 결심했다. 트로이의 이데 산 근처에 서 아름다운 청년 앙키세스가 양을 돌보고 있었다. 제우스는 아프로디테가 이 인간 남 성에게 반하도록 만들 때문에 그 섬에 살던 피그말리언이라는 청년은 여성에 대한 경멸감과 혐오감으로 가득 찬 채 결혼을 거부하고 외로운 금욕의 생활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피그말리언은 눈처럼 새하얀 상아로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했고, 그 아름다움에 취한 그는 매일 같이 그 조각을 바라보고 어루만지며, 그 입술에 입을 맞추고 여인들이 좋아할 만한 갖가지 선물을 갖다 바치기도 했다. 그리고 가끔은 갖가지 보석과 옷으로 그녀를 아름답게 치장해 주고, 푹신한 침대에 눕히기까지 했다.그러던 어느 날 키프로스 섬에 아프로디테 축일이 다가왔고, 섬사람들은 모두 암소와 꽃, 향료 등을 가져와 여신에게 자기의 소원을 빌었다. 피그말리언 또한 여신의 제단 앞에 나아가, "여러 신이시여, 제게 아내로 내려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했지만, 차마 "상아로 된 제 작품을"이라는 말은 입 밖에 내지 못했다. 하지만 축일을 위해 그 자리에 와 있던 아프로디테 여신은 그의 속마음을 알아차렸고, 그 정성에 감동해 그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했다.그 날 집에 돌아온 피그말리언이 조각을 침대에 눕히고 그 입술에 키스하고 가슴에 손을 얹자 조각이 살아 움직이며 그의 손길에 반응하는 듯 했다. 소스라쳐 놀란 그가 정신을 차리고 자세히 보니 아까까지 상아로 된 조각에 불과했던 여인상은 살아 있는 처녀로 변해 있었고, 그의 입술에는 그녀 입술의 온기가 전해져 왔다. 이 여인의 이름은 갈라테아(Galatea)라고 하며, 얼마 뒤 둘이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을 때 식장에는 아프로디테 여신이 참석했었다고 한다. 이 둘의 결혼에서 나온 아이가 바로 파포스(Paphos)로서, 후에 키프로스 섬에 있는 도시의 수호신이 되었다고 한다.3.1.2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키프로스의 왕 키니라스에게 스미르나(Smyrna)라는 아름다운 딸이 있었다. 이 딸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왕은 미(美)의 여신 아프로디테(Aphrodite)가 아무리 아름다울지라도 자기 딸 보다 못 할 거라고 딸의 미모를 칭찬 하였다.아프로디테는 크게 노하여 아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의 주검에다 넥타르(神酒)를 뿌리고 꽃이 될 것을 축원하니, 여기에서 피어난 꽃이 바로 '아네모네(anemone, 바람꽃)'이다.3.1.3 아프로디테와 파리스 - 파리스의 재판아프로디테에 관한 이야기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된 '파리스의 재판' 이야기를 들 수 있다.미르미돈족의 왕 펠레우스(Peleus)와 '은빛 발'을 지닌 바다의 님프 테티스(Thetis)의 결혼식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올림포스의 신들까지도 참석할 정도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잔치가 한참 무르익을 무렵 불청객인 불화의 여신 에리스(Eris)가 불쑥 나타나서 연회장에다 황금사과 한 개를 집어 던지더니 아무 말 없이 사라졌다. 거기에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고 씌어 있었다.아름다움으로는 결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헤라(Hera)와 아테나(Athena)와 아프로디테(Aphrodite)는 제각기 그 사과를 자기가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세 여신의 말다툼은 계속되었고, 결국 결혼식에 모인 손님들에게 그 사과가 누구의 것이 되어야 마땅한지 심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아무도 심판하기를 꺼려했다. 이유인 즉, 어느 한 여신의 편을 들어주면 다른 두 여신의 미움을 살 것을 알기 때문이다.이 논쟁은 이 논쟁이 시작 되던 해 태어난 아기가 다 자라 청년이 될 때까지 계속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여전히 그 황금사과를 두고 여전히 자기의 것이라고 다투던 세 여신은 인간세상을 내려 보다가, 이데(Ide)산 기슭에서 양치는 목동을 보았다. 여신들은 이 목동이 파리스(Paris)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 봤다.파리스는 트로이아의 왕 브리아모스의 아들이다. 장차 국가에 커다란 재난을 가져올 사람이라는 신탁(神託)때문에 왕은 파리스가 태어나자마자 이데의 깊은 산으로 보냈다.세 여신은 파리스가 자기들이 여신인 줄을 모르기 때문에 공정한 심판을 할 거라고 생각하여 황금사과를 주고 가장아름다운 여자에게 황금사과를 돌려주게 하였다. 세 여신들은 파리스로부터 황금사과를 받기 위다.
심리적인 착각의 효과를 목적으로 한 색채 사용목 차1.원색에서 단색으로의 변천 ○ 앙리 마티즈 -앙리 마티즈 작품 (모자를 쓴 여인, 붉은 실내, 붉은 식탁) ○ 마크 로드코 마크 로드코 작품들 ○ 뉴만 뉴만의 목표 뉴만의 작품들 ○ 단색회화 -카시미르 말로비치 -벤 니클슨 -이브클랑2.건축가들에 의한 단색의 작품들 ○느와지 ○오뜨폼 3.회화적인 빛 ○빌라 쇼브 ○빌라 사보아서 론색채사용의 변화와 심리적인 착각을 목적으로 한 색채사용을 알아보고 건축에도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보자.앙리 마티스●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미술의 쌍벽을 이루는 작가 ● 색채를 통해 미술사의 혁명을 이끈 거장 ● 프랑스 태생의 작가 앙리 마티스는 야수주의 의 선구자 ● 사실주의 적인 회화 기법을 버리고 작가의 느낌과 감성 ● 을 통해 색을 표현하는 새로운 회화세계의 선봉장이 됨 ● 20세기 미술의 다양한 창작의 효시를 만듬마티스 작품1- 모자를 쓴 여인뭐야, 이런 건 나도 그리겠다. ● 모자를 쓴 여인 은 마티스를 단번에 미술계의 이단 아로 낙인 찍히게 만든 그림 ● 마티스 초기 작품중 가장 유명한 작품 ● 색채의 추상을 이뤄 냈다라고 평가 받는 작품● 색채의 고유색을 부정하고 주관적 색칠 ● 형태에서도 벗어나 있음 ● 공간의 구분이 없고 입체감 결여 ● 평면적인 느낌이 매우 강하게 나타남 ● 작품에 나타난 무늬는 평면적인 느낌이 매우 강 하게 나타남 ● 작품에 나타난 무늬는 마티스가 모로코 여행을 갔을때 느꼇던 이국적이 정취를 반영붉은 실내마티스 작품2- 붉은 실내● 색은 형태의 재현을 위해 일정한 형태안 에서 칙해지는 색이 아님. ● 형태 역시 재현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 ● 그림은 이제 더 이상 자연의 형태와 색채 를 따를 필요가 없어짐 ● 마티스는 색채를 묘사보다는 표현의 수단 으로 사용했으며 전통적인 데생법과 원근 법을 완전 무시하였음붉은 식탁마티스 작품3- 붉은 식탁마크 로드코● 러시아계 미국 작가인 마크 로드코는 추상 인상주의 회화 작가들 중에서 가장 필적할만한 대표적 작가 ● 1950년대 초반부터 분명하게 로드코는 그의 작품에 대한 독창성을 주장하며 그 당시의 대표적 경향들과는 거리를 두기 시작함 ● 상대적으로 협소한 공간에 촘촘히 걸린 작품들 , 희미한 조명, 표준을 넘어서 캔버스의 크기는 관객들의 순간적이면서 강렬한 감각적 체험을 극대화뉴 만● 미국의 화가. ● 뉴욕 출생 ● 내적인 구성을 배제한 단순한 색면(色面)과 색대(色帶)에 의한 대화면은, 직절적(直截的)인 자기 표현을 억제하고 확장하는 고요한 공간을 현출 ● 추상 표현주의와 관계 ● 1960년대의 새로운 추상, 나아가서는 미니멀아트운동의 선구자이다뉴먼의 목표● 뉴먼의 목표는 아름다움보다는 신비로운 숭고함을 표현하는 미술 을 성취하는 것 ● 낭만주의적 정조가 물씬 풍기는 태도라 할 수 있음 ● 낭만주의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임 ● 단순, 순수, 강렬, 영웅적 위엄성, 성스러움...등이 그의 그림 에서 그가 의도하였고,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임 ● 지극히 단순한 그림이 불러일으키는 그 심오한 깊이감 ● 그것은 여러분이 작품을 만나지 않고서는 느낄 수 없는 것단색회화● 20 세기에서는, 추상 예술(abstract art)의 상승으로 많은 예술가는 단색 회화를 만들기를 실험했는데 1917-18년 카시미르 말로비치(Kasimir Malevich)는 백색 회화에 일련의 백색을 창조하였으며 (Suprematism). ● 영국에서는 1930 년대 중반에 벤 니콜슨 (Ben Nicholson 1894-1982 ) 이 백색 기복의 주목할 만한 시리즈를 창조했다. ● 프랑스의 이브 클랑 (Yves Klein)은 인터내셔날 클랑블루 (IKB)로 그를 세계적으로 알렸으며 그의 단색블루는 아직도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향 을 주고있다. ● 단색화는 색채면 회화(Colour Field painting)와 미니멀 (Minimal)예술로 20세기 후반에서 특히 대폭적임카시미르 말로비치백색 회화벤 니콜슨백색 기복이브클랑단색블루2.건축가들에 의한 단색의 작품들느와지세개의 발코니는 각각 원색으로 칠해졌는데 몇 년 후에 전부 단색으로 다시 도색되었다.오뜨 폼원래 두개의 고층 건물이 있던 자리에 포잠박은 회랑과 작은 광장 그리고 210세대의 7개 주거건물을 설계오뜨 폼● 단순한 매스 느낌 ● 벽면들은 차가운 덩 어리 더욱 강조3.회화적인 빛빌라 쇼브빌라 쇼브 전경빌라쇼브는 1916년 설계시작 1917년 완공 수정된 최종안은 3층 계획 최초안은 2층으로 추정빌라 쇼브 정면빌라 쇼브1층 평면도현관에 들어서면 계단실은 어둡다 빛은 두 방향에서 들어오는데, -거실 문이 닫혀 있을 경우 우측 외부로 -둘째는 거실 문이 열려있을 경우 거실 을 통하여 즉 거실문이 닫혀있는 경우 우측에서 들어오는 빛은 계단을 통하여 2층으로 올라가는 동선을 유도하기 위함이고 거실문이 열려있는 경우는 거실에서 유입되는 강력한 빛이 계단실이 아닌 거실로 직접 들어가도록 하기 위함이다.빌라 쇼브현관에 들어가면 동선은 거실과 2층으로 오르는 계단으로 나뉘어지는데 2개의 동선은 빛의 강약에 따른 명확한 질서를 갖고 있어 혼동을 막아준다. 거실로 통하는 문을 들어서면 상부에 2층 발코니 천정이 있어 거실과 계단실을 연결해주는 매개 공간을 형성한다. 어두운 계단실에서 아주 밝은 거실로 진입하기 전 중간 밝기의 공간을 만들고 갑자기 수직적으로 높아지는 공간에 들어가기 전 준비 공간을 만들고 있다. 거실로 들어서면 전면에 2층 층고인 거실높이를 따라 모두 열려있는 전면창이 있다. 강력한 빛이 이 창을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동선은 자연히 전면으로 이끌리 수밖에 없다.현관 계단실거실 전경빌라 쇼브계단실3층 천창계단에 올라서면 빛은 오직 2층계단참에서만 내려온다. 계단실을 비추는 빛은 없고 동선의 전면에 목표를 보여주는 빛만 존재한다. 계단에서 경치를 보거나 머물 필요 없이 목표적인 2층을 향하여 빠른 속도로 이동하기를 원하는 건축가의 강렬한 표현이다.빌라 사보아현관홀전경건물 정면에서 필로티로 뛰어진 길에 의해 반원형의 유리벽체를 따라가면 현관이 비로소 보인다. 현관으로 유도하기 위한 공간 연출이 빛에 의해 시작된다. 먼저 외보공간에서 필로티 밑으로 진입을 하면 빛의 양이 상당히 줄어 약간 어두운 공간으로 들어간다. 이어서 왼쪽으로 유리벽체를 통하여 현관으로 집입하면 나타날 홀 공간을 미리 보여준다. 유리를 통하여 홀 안의 원형계단이 공간 중앙에 오브제로 높여있고 배경이 되는 벽면은 간접으로 빛을 받아 빛나는 배경을 만들고 있다.빌라 사보아1층홀2층홀램프를 따라 2층에 올라가면 우측에 보이던 원통형의 오브제가 계단 난간임을 알게 된다. 이 원형계단의 개구부를 통하여 1층까지 빛이 내려가는데 이 빛은 계단 양쪽 창과 2층 지붕의 개구부를 통하여 유입된다. 특히 주방쪽의 고창은 경치는 볼 수 없고 빛만 유입시키기 위한 창으로 이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계단 개구부를 통해 1층까지 빛이 내리게 된다.빌라 사보아2층 복도2층 자녀방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좁은 복도를 지나게 된다. 이 복도는 건물 중앙에 위치하여 창문을 낼 수 없기 때문에 천장을 이용하여 채광한다. 복도 한면은 하얀색을 칠하고 다른 면은 파란색 페인트로 색칠을 하였는데 복도 폭이 아주 좁기 때문에 빛의 반사로 인해 파란색이 하얀색 벽체에 묻어나는 환상적인 관경을 만들어낸다.결 론-앙리 마티스나 뉴만 같이 틀에 박혀있는 생각을 깨고 건 축도 새로운 방향으로 바라보아야 함. -건축의 색채도 영향을 끼친다. -건축의 빛을 이용해서도 서로 다른 느낌도 줄 수 있다. 건축공간에서 보여준 빛의 연출은 근대 이전과 다른 새로 운 방법으로 현대 건축은 이러한 근대 건축공간과 빛의 연 출에 그 기본을 두고 발전되어 더 많이 쓰여야 할 것이다.출 처http://blog.naver.com/nimbus70?Redirect=Log logNo=120005062524 http://blog.naver.com/archict?Redirect=Log logNo=60004095255 앙리 마티스- 화당 미술 문고 리차드 마이어-moonsa{nameOfApplication=Show}
길에 담긴 시간의 적층 발견하기대지분석 20~30 년대 뚝섬과 광장동 , 당인리 동 서울 외곽에서는 전차대신 ‘ 기동차 ’ 라고 불렀던 소형 열차가 유력한 교통수단 구실을 했다 . 당시 용산 ~ 당인리간을 운행했다 . ( 철도의 발달 과정 )대지분석 걷고싶은 거리의 축 피카소 거리의 축 정책적 개입기 월드컵 시기 자본 유입기 1999 '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 ' 조성계획 2000 문화예술진흥법 개정 이후 ' 문화의거리 ' 에서 ‘ 문화지구 ' 제도 도입 2002 ' 걷고싶은거리 ' 완공 , 예산부족으로 보류됐던 ' 서교 365' 에 문화지구 조성 추진 / 신촌문화포럼 결성 2003.11 홍대 문화지구 타당성 용역 조사 실시 장소 마케팅적으로 접근하여 다양한 부대행사 계최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정부와 문화예술단체들간 긴밀한 협조체제 클럽 문화가 활성화되면서 홍대에 대규모 방문객 유입 ( 월드컵 후 광장의 열기가 옮겨올 수 있는 공간 ) 지가가 7 배까지 상승 그로 인한 갈등 빈발 1~2 년 사이에 ‘ 쇼윈도 거리 ’ 로 거의 바뀌어버림 위치성 좋은 서교 365 양끝 다국적 프랜차이즈 점 기업 프로모션 장소 : KT G 에서 산 건물을 복합문화시설로 바꾸려고 시도 마포구청장이 오세훈 시장에게 복합문화공간 요구 당인리 발전소까지 폐선부지 홍대 정문에서 대로를 따라 오른쪽은 걷고싶은 거리 , 왼쪽은 주차장 길 ② 주차장 길을 따라 3 층 높 이의 오래된 건물들이 있 는 구역을 ‘서교 365’ 라고 통칭 ③ 지번은 서교동 365-2 번 지부터 26 번지까지 23 개 필지로 총 연장길이 52 m ④ 건물 양면이 모두 점포를 두고 있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쪽은 의류 , 잡화 상 점 위주이며 반대쪽은 20~30 년 전부터 자리잡 고 있는 철물점 , 꽃집 , 식 당 등이 위치현재모습 걷기 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Google earth http://ilovetrain.com/ 현재모습 걷기대안 제시 -SITE 문제 철도변이 과연 도시적으로 지체된 곳이기만 할것인가 ? 도시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 할 수 없을 것인가 ? 현재 기차길옆에는 시간이 지체되고 정체되어있고 향수 가 남아있었다 . 산책 과 같은 집 가까운 곳 운동 , 데이트 , 즐비한 고기집 , 사진 찍는 풍경과 벽의 낙서 와 자생적인 대지미술 ’ 텃밭 ’ 까지 도시가 첨단이 될 수록 감성을 찾을 수 있는 공간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계획 긴 선형적 지형과 시간의 지체성이라는 감성적 요소를 결합하여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기차길변 행위들을 조직하고 재구성하는 LANDSCAPE 적 건축장치로 도심내에서 감성이 숨쉴 수 있는 공간을 기차길변에 제안한다 .1. 각 행위는 하나의 Layer 로 치환된다 . 하나의 Layer 는 하나의 산책로를 제안하는 것과 동시에 하나의 프로그램을 유도한다 2. 각행위의 Layer 와 다른 Layer 는 다 각적인 접촉 경로를 가지고 있다 . 행위자는 접촉경로마다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고 경험의 다양성을 획득한다 . 무한한 선택의 다양성은 좁고 긴길의 한계가 아닌 그속의 무한 순환과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 . 3. 각각의 산택 프로그램인 Layer 와 Layer 가 엮이면서 Landscape 를 만들고 Mass 로서 생기는 공간은 프로그램을 촉발 시키는 최소의 건축적 프로그램이 들어간다 . - 홍대폐션부지 방향은 문화를 출발시키고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수용한다 . 대안 제시 -Concept대안 제시 - 결론 각각의 프로그램을 수용하는 길의 배치 Layer1 문화 극장 카페 레스토랑 아트샵 야외무대 Layer2 스포츠 산책로 러닝트랙 배드민턴 테니스 스포츠 서포터 공간 Layer3 자연 자연으로 덮힌 Landscape 자체로 연결된 산책로 피크닉 파크 루프로서의 길 길이 경사를 이루며 루프가 되었다가 길이된다 . 하나의 길을 따라가다보면 프로그램안 공간에 들어가기도 하고 루프로 연결되기도 하고 데크에 들어서고 지면에 닿는다 내외 공간의 구분이 사라지는 연속되는 길이다 . 철로주변이 갖는 지체된 시간의 성격과 그 향수적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여 도시의 활동적 여가적 공공영역으로 탈바꿈시키려는 관점으로 접근하였다 . 또한 부지가 가지는 특유의 성격 . 즉 공간의 선형성과 세장함을 단점으로 희석시키지 않고 오히려 입체적인 접근을 통하여 선형성을 지속 강조하며 철로 특유의 경험으로 다시 환원시키는 방법론을 제안한다 . 기존의 철도를 거스르는 방법보다는 문화와 역사는 공존한다는 방법을 택하는 제안을 해본다 .{nameOfApplication=Show}
1. 서론1.1 현대건물의 현실1.2 홍대폐선부지의 관찰1.1 현대건물의 현실건축물이라 하면 소생과 쇠퇴를 거쳐 재 탄생 혹은 보존의 연속성을 가지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이러한 연속에도 불구하고 현대 한국의 사회는 자본의 논리와 보여지는 거창함의 landscape로 대변된 것이 사실이다. 특정한 곳이 사적이라 해도 담장을 치고 표지판 하나로 대변하며 눈뜨기 어지러울 정도의 네온싸인 앞에 우리 자신들이 특정함을 특별함으로 대함에 문화재의 소박함은 없어지고 문화재에 특별한 경계를 두르고 사는 것이 오늘의 한국사회이다.1.2 홍대폐선부지의 관찰그런 공간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많이 볼 수 있다. 그중에서 요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당인리 주변에 홍대 폐선 부지를 들 수 있다. 이 홍대 폐선부지도 옛날과 지금의 모습은 현저이 달라져있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좀더 기존의 흑적과 삶을 기억을 가능한 유지하면서 길과 건축이 더욱 역동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건축적 대입방법이 없을까 하는 문제를 가지고 우리는 길에 담긴 시간의 적층을 통해서 홍대를 다시 발견해보기로 하겠다.2. 본론1.1 홍대폐선부지에 담긴 시간의 적층발견1.2 개발계획중인 홍대폐선부지1.3 홍대폐선부지의 대안1.1 홍대폐선부지에 담긴 시간의 적층발견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SITE를 살펴보면 홍대정문에서 대로를 따라 오른쪽은 걷고 싶은 거리, 왼쪽은 주차장길이 위치한다. 주차장 길을 따라 3층 높이의 오래된 건물들이 있는 구역을 ‘서교365’라고 통칭을 한다. 건물 양면이 모두 점포를 두고 잇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쪽은 의류, 잡화 상점 위주이면 반대쪽은 20~30년 전부터 자리 잡고 있는 철물점, 꽃집, 식당이 위치한다.기존의 흔적을 찾기란 쉽지 않은 대지였지만 드문드문 눈으로 알수 있는 흔적들이 보였다.아래의 사진을 살펴보면.옛 당인리 철도가 지나가는 자리에 있는 건물들이다. 예전에는 그냥 주택이었지만 지금은 주민들이 철로가 사라진 후 자생적으로 생계를 유지하지 위해 가계를 형성하였다. 또한 365건물들의 벽 쪽으로 개구부(창이나 문)가 적다는 사실만으로 희미하게 남아있는 부분도 있었다. 또한 이로 인해 새롭게 나타난 흔적도 있었는데 철로가 없어진 후 소음이 없어지고 좀더 많은 채광등의 혜택을 위해 만들어진 창문들도 볼 수 가 있었다.1.2 개발계획중인 홍대폐선부지홍대는 지금 개발계획중이다. 홍대앞거리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인근 당인리 화력발전소와 연결된 540M 가량의 지하시설계획하고 있다. 홍이대학교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당인리발전소를 연결하는 3각지대를 문화 예술벨리고 조성하여 문화 예술의 발전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부분] [지하3층 복합문화 공간 조성안 ]이렇게 계발을 한다면 홍대는 어떻게 변화할까?지하공간개발로 주차난이 해결되어 기존주장을 개방하여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더 활성화가된 공간이 되어질것이다. 기존의 이런계획말고도 다른 방면으로 이 홍대폐선부지안의 길에담긴 시간의 적층을 발견하여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1.3 홍대폐선부지의 대안이폐선부지에는 아직도 무수히 많은 변화들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이 홍대폐선부지는 현재 이미 공원화가 되었고 홍대앞 젊은 층이 활발한 문화예술활동을 벌이고 있는 공이다. 하지만 아직 낙후된 주거가 기차길변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이 철도변이 과연 도시적으로 지체된 곳이기만 할 것인지. 도시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는 없을것인지.. 이러한 해답을 기차길과 그 주변에서 현재 이루어 지고 있는 행위들의 관찰에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기차길옆에는 향수가 남아있다. 산책 운동 사진을찍을 수 있는 공간 까지 이러한 도시가 첨단이 될수록 감성을 찾을수 있는 공간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기차길이 좁고 길고 여러 장애요소를 안고 있지만 단점은 장점화 시킨다. 긴 성형적 지형과 시간의 지체성이라는 감성적 요소를 결합하여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기차길변 행위들을 조직하고 재구성하는 LANDSCAPE적 건축장치로 도심내에서 감성이 숨 쉴수 있는 공간을 기차길변에 제안한다.먼저 폐선부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행위를 4가지로 축소해 본다면 산책과 스포츠와 자연과 문화가 있을수 있을 수 있다. 이런 각행위는 하나의 LAYER로 치환된다. 하나의 LAYER 는 하나의 산책로를 제안하는 것과 동시에 하나의 프로그램을 유도한다. 각행위의 LAYER 와 다른 LAYER는 각각의 접촉경로를 가지고 있다. 무한한 선택의 다양성은 좁고 긴길의 한계가 아닌 그 속의 무한 순환과 다른 기능성을 제시한다. 각각의 프로그램인 LAYER 와 LAYER가 엮이면서 LANDSCAPE를 만들고 MASS로서 생기는 공간은 프로그램을 촉발시키는 최소의 건축적 프로그램이 들어간다.길이 경사를 이루며 램프가 되었다가 길이 된다. 하나의 길을 따라가다보면 프로그램공간 안에 들어가기고 하고 램프로 연결되기도 하고 데크에 들어서고 지면에 닿는다. 결국 내외 공간의 구분이 사라지는 연속되는 길이 된다. 길에 담긴 시간의 적층을 발견하고 이 것을 4개의 프로그램 안에 담고 하나의 공간으로 풀어나가면서 길과 하나가 되는 시간의 적층공간을 대안으로 제시해본다.3. 결론앞서 홍대폐선부지의 역사를 살펴보고 폐선부지의 현상황에대한 대웅방법을 살펴보았다. 철로가 있던 홍대폐선부지의 단점일수도 있는 긴 선형을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시켜 그곳에 담긴 시간의 적층을 하나의 공간겸 하나의 길로 쭉 연장시켜 그 아래 시간의 공간을 담는 방법을 제안한다. 문화와 역사는 공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대해 이제 답을 내릴수 있게 되었다. 문화와 역사 즉 길과 건축은 같이 공존 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더욱 역동적으로 소통을 할수 있게 해준다. 이 홍대 폐선부지는 지금도 나날이 발전을 해가고 찾는 사람들의 수도 끊임없이 늘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조금더 관심을 가져 이 문화와 역사를 지속가능성을 있게 해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