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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nomy를 읽고
    Economy를 읽고쏘로우 선생의 경제학은 중고등학교 사회시간이나 정치경제 시간에 배웠던, 그래서 우리 자본주의의 시민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자본주의경제학도 아니고,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 동아리 선배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던, 조금은 생소했던 사회주의경제학도 아닌 듯 하다. 그 동안 우리는 위정자들이나 사회지도층들의 이데올로기 전쟁에 휩쓸려 거시적 관점에서 오직 자본의 흐름에만 중점을 두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 자본의 흐름으로 인한 사회적 병폐에만 초점을 맞춘, 그래서 그다지 우리의 인생이나 하루하루의 일상과는 큰 연관도 없는 그들만의 경제논리에 사로잡혀 왔는지도 모르겠다. 비록 150여 년 전의 관점이지만, 자본주의가 심화되어가고 문명이 발달해가며, 그래서 그로인한 깊어져 가는 그늘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비참해져 가기 전, 또한 그러한 폐단을 개혁하고자 자본주의에 반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했던 민중적인 봉기가 있기 전의 시각이지만 쏘로우 선생의 인생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또 하나의 새로운 경제학이요, 새로운 이데올로기라 할 만하다."I see young men, my townsmen, whose misfortune it is to have inherited farms, houses, barns, cattle, and farming tools."이 시대의 우리들은 이러한 것들을 유산으로 물려받는다면 차마 자신이 불운하다거나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이 그런 것들을 이용하든, 아님 팔아서 새로운 자본금을 만들든, 이 모든 것들은 소위 경제적인 부를 위한 큰 자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쏘로우 선생은 이러한 경제적 부를 물려받는 젊은이들을 절대 축복이라 여기지 않았다.“Most men, even in this comparatively free country, through mere ignorance and mistake, are so occupied with the factitious cares and superfluously coarse of labors of life that its finer fruits cannot be plucked by them.”이러한 재산들의 부정적인 면은 결국 이것을 지키려 하거나 이용해 더 많은 부를 축적하려다 필요 이상의 근심과 노동에 지쳐 재물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의 참 열매를 따 보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사회적 명성과 부와 권력.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익히 들어 온 대로 우리의 가치관 속에 좋거나 나쁘지 않은 것으로 깊숙이 자리 잡고 있듯, 그래서 현재도 그런 것들을 향해 일상 속에서 알게 모르게, 마치 우리가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할 무슨 아름답고 고귀한 이상향이라도 되는 듯 그렇게 한 발짝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소중한 가치가 있을까! 쏘로우 선생의 명문구들을 빌어 이제 거의 절반을 달려온 나의 삶과 가치관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이번에는 의복에 관한 쏘로우 선생의 견해를 보자.“I am sure that there is greater anxiety, commonly, to have fashionable, or at least clean and unpatched clothes, than to have a sound conscience.”옷이라는 것이 처음엔 아예 없었다가 인간의 지능이 점점 발달하면서 체온을 유지하고 몸을 보호하기위한 실용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을 텐데, 오늘날 우리는 옷을 통해 그 이상의 것을 얻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패션이니 유행인 하는 얄팍한 상술에 휘말려, 많은 경우에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남들과 동등해지거나 더 나아지려는 목적을 가지고 옷을 대한다. 물론 사회적인 관습이나 문화가 있어 어찌할 수 없는 경우가 적지 않겠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쏘로우 선생이 지적했듯 사람을 대하고 판단할 때, 또는 나의 의복을 선택할 때 의복의 하수인이 되었던 적은 없었는지 깊이 반성해 볼 일이다.“The luxury of one class is counterbalanced by the indigence of another.”쏘로우 선생은 주거지에 대해 언급한 이야기지만, 비단 그것에 관한 문제뿐만이 아니라 자본주의하의 불공평한 부의 분배로 인해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 라는 느낌이 든다.“While civilization has been improving our houses, it has not equally improved the men who are to inhabit them.”오늘날 우리의 집들은 점점 커지고 높아져가고 모든 것이 고급화되어간다., 과연 우리의 수준도 그렇게 변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한 그러한 호화스러움이 우리 사회에 또 다른 그늘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문제이며, 한 개인이나 가족에게 있어 필요이상의 호화스러운 집은 주인들의 인생을 돈의 노예로 옭아매는 족쇄가 될 수도 있음을 인식해야 하겠다.
    독후감/창작| 2014.02.21| 3페이지| 2,200원| 조회(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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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불복종을 읽고
    시민불복종을 읽고5년 전에 쏘로우의 월든이라는 작품을 읽으면서 저자소개란에서 ‘시민 불복종’이라는 제목을 처음 접하였는데 ‘복종’이라는 단어의 생소함과 막연한 거부감이랄까, 하여튼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이제야 겨우 읽어보게 되었다. 지금은 쏘로우와 그의 작품들이 매우 유명해저 조금이라도 독서를 좋아하거나 영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와 그의 작품들을 익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필자는 영어과에 편입학해 영문학 수업을 수강하기 전까지는 쏘로우나 월든을 전혀 접해보지 못했었다. 그 수업을 수강하며 월든의 부분 부분들을 개략적으로, 하지만 잔잔한 감동을 가지고 읽어 보게 되었지만, 그 마저도 잠시나마 가지고 있던 쏘로우의 사상과 자연친화적인 생활에 대한 동경들은 생활 속에 묻혀 망각되고, 게으름과 무관심까지 더해져 여러 해 동안 그의 작품들을 접하지 못해왔다. 다만 한 가지 스스로 위안이 되는 것은2008년도 월든을 읽은 직 후, 그 작품 속에서 보이던 그의 사상이나 자연에 관한 미사어구들에 잠시나마 크게 고무되어 그의 자취를 느껴보고자 미국 보스톤을 방문한 기회를 이용해 거기서 그리 멀지 않았던 쏘로우의 고향 콩코드와 월든호수를 들러 본 것이 쏘로우라는 위대한 사상가와 피상적으로나마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그의 작품들을 접할 때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영어라는 것이, 영어의 어순이나 영문장의 형식이라는 것이 학교에서 배운 것만큼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구나!” 라는 작은 절망감과 함께 또한, 한 문장 한 문장 의미를 이해해가며 “작가의 의도를 어느 정도 파악했구나!” 라는 느낌이 올 때의 희열, 더 나아가 작가의 생각에 완전히 공감이 되었다고 느낄 때의 놀라움과 찬사가 공존하는 듯 하다. 19C 중반쯤을 살다 간 사람이, 사회제도나 산업발달 수준, 환경에 대한 인식수준이 21C에 비해 많이 단순하고 많이 부족했을 것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 어떻게 미래의 전개방향을 정확히 예측한 듯한 사상을 가지고 그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실로 놀랍기만 하다. 숲 속에 들어가서는 전체 숲 모양을 파악하기가 어렵 듯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 시대의 문제점이나 모순, 그 시대의 발전 방향 등이 쉽게 확인되거나 느껴지진 않을진데 그러한 핸디캡을 극복하고 진보적인 사상을 전개했다는 것은 쏘로우의 선구자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하겠다. 현재 우리사회에서도 일부 선구자적인(후에 역사가 더 정확히 평가하겠지만) 사람들을 접할 수는 있지만 대다수의 대중은 숲에는 관심이 없거나 관찰능력이 없이 눈앞에 보이는 나무하나 하나를 헤쳐 나아가는데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제도가 복잡해지고 경제가 심화, 발전될수록 개개인의 하루하루 삶은 더욱 바빠지고 경제적 부를 축적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 질수밖에 없어 숲을 보지 못하고 눈 앞의 현실에 급급해 하는 현상은 당분간은 지속되리라 보여진다. 개인 하나 하나의 처지가 그러한 가운데 그럼 국가는 어찌해왔으며 어찌하고 있는가 생각해 볼 문제이다. 법이나 규칙, 제도 등을 만들어 질서와 정의, 복지, 발전 등을 외쳐대지만 그것으로 인한 이득은 실제 눈에 보이는 화려한 밤거리의 휘황찬란한 조명이나 빼곡이 들어서 있는 대도시의 고급아파트촌처럼 그리 크지는 않은 듯 하다. 물론 현대사회에서 원시시대처럼 국가나 법이 없는 상황을 상상하기는 어렵겠지만, 법을 빌미로 국가는 개인을 통제하고 구속하며 비인간화시키는 측면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국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번호를 부여받고 국가의 한 구성원이 되어 국가가 제공해주는 혜택을 어느 정도 누리며 성장하다가 성장한 후에는 여러 세금을 통해 그가 받아왔던 혜택을 갚아나간다. 그러나 국가는 국민에게 부여한 번호를 통해 그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통제하고 감시하며, 국민이 낸 세금을 국민의 의사는 별로 반영시키지 않은 채 임의대로 사용한다. 국민이 납세를 거부하면 여러 가지 제약을 가하며 세금을 걷어가지만 그 세금이 온전히 본래의 취지대로 국민을 위해, 정의를 위해 쓰이고 있는지는 의문일 것이다. 역사적으로 고찰해 볼 때, 오늘날의 복지국가라는 것은 국민들의 노력으로, 선구자들의 희생과 고뇌로 인해 어느 정도 그 틀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지만 아직도 우리 국민들에게 이상적인 복지국가로의 안착은 요원하다 하겠다.
    독후감/창작| 2014.02.21| 3페이지| 2,200원| 조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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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lking”을 읽고
    Walking을 읽고이 수업을 수강하기 전에 나는 쏘로우의 에세이 “Walking”을 접해보지도 못했고 읽어보지도 못했다. 2008년 겨울 보스턴 북부역에서 기차를 타고 1시간여를 달려 그리 크지 않았던 쏘로우의 고향 콩코드를 방문했을 때가 생각난다. 콩코드 기차역에서 2-3km 쯤 걸었을까, 가끔씩 지나가는 행인에게 길을 물어가며 2차선 도로를 따라가다 더 넓은 도로를 횡단한 후 Walden 호수에 도착했다. “월든”에 수록되어있는 몇 작품만을, 그것도 주요부분만 읽은 후에 방문한 것이기에 쏘로우가 무엇을 보며 무엇을 느꼈을까라는 막연한 호기심으로 그가 살았던 집터와 꽝꽝 얼어있는 호수위를 30여분 살펴보고 걸어보기는 했지만 우리는 곧 다시 발길을 돌려 숲 속으로 난 좁은 2차선 길을 지나 콩코드 기차역으로 되돌아 왔다. 벌써 5년 여전의 일이라 길옆의 숲과 나무 몇 그루, 살짝 쌓여있던 눈, 도로를 따라 늘어서 있던 이국적인 주택 몇 채만 기억이 날 뿐 그때 느꼈던 이국에서의 여행자로서의 느낌이나 쏘로우가 살았던 고향땅을 밟고 있다는 동질감 등은 아득한 옛일 같기만 하다.그러다 쏘로우의 “Walking”을 만나게 되었다. 이 글을 읽은 후 그 위대한 사상가가 “Walking”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온전히 느꼈다거나 알게되었다는 확신은 없지만 그가 그의 고향 구석구석의 자연을 거의 매일 돌아보며 사색을 했을 때의 느낌을 콩코드도로를 걸어갈 때 나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새삼 잦아든다. 그곳을 방문하기 전 Walking을 읽어보았더라면 그곳의 나무, 집들, 숲을 그냥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피상적이나마 쏘로우가 가졌던 자연에 대한 외경심을 흉내내며 감상할 수는 있었을 텐데.쏘로우는 Walking에서 자연을 보며 그저 야생만을 찬미한 것이 아니라 자연을 좇아 사람들이 야생성을 회복할 것을 주창한다. 산책만을 위한 산책이라기보다는 사색을 위한 산책, 더 나아가 인간의 자연성 회복을 위한 산책이라고 볼 수 있다. 소유와 재물이 사람들의 제일 목표로 자리잡은 이래로 인간은 자연을 이용하고 개발하는데 주력해왔고 그 행태는 지금까지 더욱 더 심해지고 있는 듯하다. 누구나 인정하듯 사람도 자연의 일부일진데 단지 지능이 좀 우수하고 체격에 걸맞지 않는 엄청난 힘을 쓸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자연을 너무 우리 마음대로 다루어 왔다. 경제발전,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산을 뚫고 파헤쳐 도로를 만들고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을 막아 댐을 만든다. 인간의 거주지를 확보하고자 무수히 많은 녹지를 훼손하고 관광지나 명승지 개발을 위해, 가만히 두면 더 아름답고 멋있었을지도 모르는 산과 계곡들을 파헤친다. 그러한 개발로 인한 재해와 폐해를 무수히 겪고 또한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러한 행태들을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모든 것들이 150여 년 전 쏘로우가 예견한 그대로인듯하다. “산책하는 사람은 풍경을 통해 자유를 누리지만 그나마도 그것을 소수의 사람들만이 한정된 독점적 쾌락을 누리게 될 날이 올것이다” 라고 쏘로우는 말했다. 재물에 대한 소유욕을 넘어 이제는 자연을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 인간이 아닌가 싶다. 서부 개척 시 백인들을 향한 어느 인디언 추장의 말처럼 대지와 자연을 사고 팔아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 아닐진데,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너무나도 우리의 본성을 잃고 경제의 원리에만 의존한 채 세상이 움직이고 있는 듯 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이러한 자연훼손의 시대에서, 더 나아가 그로 인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서의 탈출구를 쏘로우는 “Walking”을 통해 제안하고 있다. “인간의 건강은 수많은 초원을 필요로 하며 ... 그런 곳은 미래를 위한 시인과 철학자를 기르는데도 적합하다. 그러한 토양에서 호메로스와 공자같은 여러 사람들이 자랐고 그러한 야생자연에서 메뚜기와 야생 벌꿀을 먹는 개혁가가 나온다.” 야생 그대로의 자연을 예찬한 감동적인 문구이자, 100퍼센트 공감이 되는 정말로 멋진 멘트이다. 자연을 벗삼아 사는 자만이 우리들의 자연성을 회복시켜줄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인간과인간사, 교회, 국가, 학교, 거래, 농업, 심지어 정치까지, 이 모든 것들이 풍경 속에서 얼마나 작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즐겁다. 정치란 그저 인간의 담배연기 같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또한 대자연 속에서는 인간과 인간들이 이루어 모든 것들이 얼마나 하찮고 보잘 것 없는 것인가를 깨닫게 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노래한 멋진 문구가 아닐까 한다.
    독후감/창작| 2014.02.21| 3페이지| 1,700원| 조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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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guistic perspectives on Language and Education 중 8과 ` Child language acquisiton`
    CHAPTER 8 Child Language AcquisitionBasic Assumptions1. 어린이들의 언어습득에는 모든 언어와 문화에 걸쳐 공통점이 있다.- 모든 어린이들이 하나 이상의 언어를 배운다.- 모든 어린이들의 언어습득 과정에는 공통적인 몇 가지 단계가 있다.2 어린이들은 그들이 접하는 것 보다 더 많은 말을 배운다.- Poverty-of-the-stimulus question or Projection problem- 어린이들은 4세에서 5세까지는 모국어의 대부분을 익히는데, 이런 능력은 성인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3. 언어습득은 환경과 성인화자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다.- 특정언어를 알고 있는 상태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속하고 자라는 환경의 언 어를 배우게 된다.- 각 언어마다 언어적 환경은 다르지만 언어적 성숙이라는 동일한 결과를 낳는다.Stage of Language DevelopmentBefore First Words1. 유아는 말을 배우기 전에도 대화를 한다.- 다양한 목적을 가진 울음뿐 아니라 웃고, 눈을 맞추고, 언어 비슷한 소리를 낸다.- 3일된 아기도 엄마의 목소리를 구분한다.- 몇 가지 음소도 구분하는데, 심지어 모국어에서 구분되지 않는 음소를 구분하기도 한다.(ex: /p, b/ /r, l/ )- 6개월 된 아기는 성인 화자처럼 같은 소리나 다른 소리를 느끼기 시작한다.2. 유아들은 처음 몇 달간 굉장히 다양한 소리를 낸다.- 의미가 없는 듯 들리기는 하지만 말하는 연습을 하는 듯하다.- 약 6개월 까지는 Babbling Stage(옹알이 기)로 알려져 있다.- 자-모 음절, stop, nasal, glide 등의 소리를 낸다. (ex: da, dadada)- 옹알이기 후기에는 모국어에 있는 소리만을 내기 시작하는데, 모국어마다 옹알이 소리가 다르다.- 억양이나 몸짓을 사용하는 conversational babbling (대화 같은 옹알이)을 하기도 한다.First Words1. 1세 무렵 아이들은 처음으로ltiple Word Utterances: The Idea of Syntax1. 어린이 언어습득의 다음단계는 '두 단어 이상 조합기'이다.- 단어들이 규칙에 따라 결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두 단어를 따로 따로 발음하듯 두 단어에 똑같은 억양과 휴지를 준다.- 주로 content word를 연결시켜 전보와 같은 효과를 얻기 때문에 이시기를 telegraphic이라 한다.- more, on, off 등을 제외하면 function word들은 종종 생략된다.2. 두 단어 조합은 임의적인 것이 아니라 일관된 패턴을 보여준다.- 연결의 축이 되는 단어(pivot words)와 그 축에 연결되는 단어(open words)들을 볼 수 있다._ more, other, all, no, 등은 initial pivot (전위 pivot) 이고, off 는 final-position pivot (후위 pivot) 이다. (ex: more car, more fish, light off, boot off)- pivot과 함께 쓰이는 단어들은 open words이다. (ex: car, fish, light, boot)3. 두 단어 조합기와 여러 단어 조합기 사이에는 확실한 구분은 없다.- 일단 문법을 습득하면 한 번에 여러 단어를 조합할 수 있다.- 이 시기의 문법적 성숙도(syntactic growth)는 한 번의 발화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소 개수를 계산하는 MLU (mean length of utterance)에 의해 측정될 수 있다.- 성장의 개인적 차이는 있지만 대략 MLU 2.0에 도달하면 grammatical glue (시제와 수 량 표시사, 소유격, 조동사, 전치사)를 사용하여 문장을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은 성장의 다음단계인 grammatical morpheme stage 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려 준다.Grammatical Morphemes: Fleshing Out the Telegram1. 각 언어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문법적 형태소 습득은 일정단계명은 없지만 부정어, 의문문, 등위접속사, 종속절 등의 좀더 복잡한 문법구조를 익히는 데 있어서 많은 흥미로운 사실들이 관찰된다.2. 아이들은 yes-no의문문, 부정문, wh-의문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조동사, 본동사, 주어 부등 많은 양의 문법지식을 익혀야 하고 언어는 individual words 에 의해서가 아니라 constituents(문장성분)에 의해서 작용한다는 것, 단어들의 배열순서에 따라 기능이 바뀐 다는 것, not 이나 wh-words 등의 단어들은 특별한 기능을 한다는 것, 의미 없는 조동 사도 쓰인다는 것, 문장요소가 이동할 때도 있다는 것 등을 배워야만 한다.3. 언어습득에 있어 또 하나의 지표는 문장결합에서 나타난다.- 등위 접속사((coordination) 사용부터 시작 하여 종속접속사(subordination) 사용으로 발 전한다.- 3세 무렵에 관계사절(relative clause)을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취학 전 까지는 완벽하지 는 않다.4. 수동태(passive voice) 사용 또한 심리언어학자들에 의해 폭넓게 연구되어져 왔다.- 영어권 어린이들은 4-5세, 혹은 그 이후 까지도 수동태 구사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 알려져 왔다.- 수동태 사용 시 영어권 아이들은 형태소 변화(-ed)나 be동사(여기서는 조동사 역할) 보 다는 주로 주부의 단어 배열순서에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 흥미롭게도 단어배열 순서가 좀 더 자유로운 언어권 아이들은 형태소 변화에 더 치중하 는 경향이 있으며 영어권 아이들보다 더 이른 시기에, 심지어 2살 무렵에 수동태를 습득 하기도 한다.(Sesotho, south Africa)Learning the Meanings of Words1. 언어 습득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말의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인데 이것은 일생동안 계속된다.- 단어의 의미를 안다는 것이 궁극적으로 무엇을 안다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면 그 복잡 난해함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발음과 화법, 함께 e을 선호한다)(4) 만약 아이들이 개라는 대상에 대해 dog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면 animal이나 poodle 은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4. 초기 언어습득의 또 다른 관점은 단어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자질에 초점을 맞춘 것인데, 아이들은 단어들의 의미론적 자질(semantic feature)을 조금씩 이해해 가면서 단어의 의 미를 습득한다고 제안한다.(ex: female-queen, girl, princess, maiden)- 둥글다는 특징을 가진 모든 것들을 “ball”로 과일반화(overgeneralize) 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종종 의미론적 요소들을 구분해서 동사에 까지 과확장 하는 것 같다.(ex: I falled it.)5. Clark은 아이들에게 의미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어른과의 대화 속 문맥에 초점을 맞추 어, 아이들에게 의미론적 발달을 가져오는 단어의미에 관한 아이들의 두 가지 화용론적 가정을 제안했다.- 언어공동체 안에는 합의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이 있다. 즉, 단어의 의미에 관한 신뢰성 과 예견성이 있다.(conventionality)- 형태가 다른 단어는 같은 의미로 쓰이지 않을 것이다. 즉 형태가 다르면 뜻도 다를 것이 다.(contrast)- ex: chromium tray6. 아이들은 단어의 뜻을 추정하기위해 그 단어가 들어있는 문맥을 이용한다.- 동일한 단어에 대하여 아이들 각자가 다른 개념으로 시작해 여러 번의 청취나 대화 후 에 공통의 의미(개념)에 도달한다.(ex: small의 경우)-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도출하기 위해 많은 정보들을 축적하지만 그 용법이 옳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다.- 어떤 착오들은 4세 때 까지도 나타나는데 어른들이 사용하는 것을 보거나 어른들의 직 접 또는 간접 정정으로 고쳐진다.Acquiring Pragmatic Skills1. 화용론적 기술은 어린나이에 발달하기 시작하며 습득 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2. 아이들은 첫 단어를 말하기 전에도 목적성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다.3. 아이들 있는 정보와 새로운 정보를 구별하는 분별력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있다.7. 취학 전 아이들은 또한 각기 다른 사회적 역할을 구분하는 언어를 안다.- controlled improvisations로 알려진 연구에서 4살 아이들은 각기 다른 역할을 묘사할 때 각기 다른 언어적 선택을 할 수 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대화의 상대자에 따라 대화를 조정한다.- 2.5살의 아이들은 “I need you to do this for me.”나 “Can you do this for me?"를 사용하여 공손한 요청을 하는 법을 이해하고 있으며 이런 표현들을 친구보다는 어른들에 게 더 많이 사용하는데 대화의 상대자를 잘 구분한 결과인 것 같다.8. 취학 때까지 아이들은 문법을 잘 활용하며 대화에 참여하기 위한 화용론적 기술을 발달 시킨다.Learning Strategies and Individual Differences1. 언어 습득에 대한 아이들의 전략은 해당 언어의 종류에 따라 어느 정도 다르다.- 아이들은 영어처럼 단어순서가 중요한 언어에서는 단어순서에 치중하고 문법적 형태소 가 중요한 언어에서는 그것에 치중한다.2. 아이들은 개인에 따라 각기 다른 언어 습득 전략을 보인다.- referential한 아이들은 처음으로 말하는 단어로 사물의 이름을 선호하고 expressive한 아이들은 “hi, bye” 같은 상호 작용에 관계된 단어를 선호한다.- 두 단어 조합기에 있어서도 대명사와 기능어를 선호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완벽한 명 사를 선호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언어의 존재 이유에 대한 아이들의 가정 차이(for talking about object or for social interaction and people)에 기인한 듯 하다고 알려져 있다.3. 각각의 아이들은 긴 발화를 끊어서 말할 때 각기 다른 방법을 사용 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일부 아이들은 개별 단어들에 치중하는 반면 다른 아이들은 frozen-phrase라 불리기도 하는)
    인문/어학| 2013.05.14| 7페이지| 2,8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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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w languages are learned. 2과 (Theoretical Approaches to explaining second language learning) 한글 요약
    Chapter2. Theoreticial Approaches toExplaining second language learning→ 아동이나 성인의 L2학습은 개인적 특성, 학습 환경적인 면에서 아동의 L1습득과 다르다? L2학습 연구시 고려되어야 할 상황1. 학습자가 이미 한 언어를 알고 있을까?2. 학습자가 인지적으로 성숙한가?3. 학습자의 메타 linguistic awareness 가 어느 정도 인가?4. 학습자의 일반적 지식수준(general knowledge of the world)이 어느정도인가?5. 학습자가 발화실수를 두려워하는가?6. 학습초기에 학습자가 침묵해도 되는가? 처음부터 말을 해야하는가?7. 학습을 위한 시간이나 타인과의 접촉이 충분한가?8.9. 문법이나 발음, 단어실수에 대해 feedback이 있는가, 아니면 이런 것들을 간과하고 전 달메세지에 중점을 두는가?10. 학습자가 modified 된 언어에 노출되었는가?? Behaviourism- 행동주의는 imitation, practice, reinforcement, habit formation 의 관점에서 학습설명- L2 학습자는 L1의 habit을 가지고 출발함으로써 그 habit이 L2습관형성을 방해하게 된다⇒L1의 영향은 단순한 'transfer of habit' 의 문제가 아니다복잡하고 미묘한 일련의 과정(identyfying, weighing, reflecting)⇒행동주의는 L2습득에 있어 불완전한 이론만을 던져주었고 심리학자들이 새롭고 더 복잡 한 이론들을 제시하고 있다? Innatism1. Universal Grammar?L1 습득에 관한 Chomskey 의 이론?L2에 적용될 때 두 가지 상반된 의견- UG가 L2에도 효과적- CP를 지난 L2 학습자에게는 효과 없음?UG 옹호자들의 두 가지 의견- 아동들처럼 성인학습자들도 error correction 이나 metalinguistic information이 필요 없다. 이런 것들은 언어수행의 겉모습만 바꿀 뿐이다.- L2학습자들은 문법적이지 않은 것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받을 필요가 있다그렇지 않으면 L1의 일부 구조를 L2와 비슷하게 여길 수도 있다⇒학습자들의 복잡한 통사적 지식을 설명하는데 있어 UG 같은 이론이 필요하다2. Krashen's monitor model① The acquisition-learning hypothesis? L2 습득하는 두 가지 방법: acquisition, learning- acquisition: 무의식적(아동이 L1을 배우듯)- learning: 의식적, 집중적⇒ acquisition이 자연스럽고 유창한 의사소통에 훨씬 더 효과적② The monitor hypothesis- acquired system: 발화시작, 유창함, 감각적인 정오 판단- learned system: acquired system에 의해 생산된 것들을 보완해준다editor 또는 monitor로 작용⇒ Krachen says : 언어학습은 learning이 아니라 acquisition에 초점이 맞춰줘야 한다.⇒저자 says :한 발화를 acquired system에 의한 것인지 learned system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는 것 은 불가능. Krashen의 주장은 우리에게 ‘circular definition' 을 남긴다.③ The natural order hypothesis- L1과 마찬가지로 L2학습자들은 일련의 순서로 L2의 요소들을 습득한다- natural order는 교실에서 배운 규칙들의 순서와는 관계없다④The input hypothesis- 이해가능한 입력 (comprehensible input)에 노출됨으로써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학습자의 능력을 약간 상회하는 형태나 구조가 입력되면 이해와 습득이 동시에 일어난다- Input is the source of acquisition.⇒ but 충분한 comprehensible input이 있어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⑤The affective filter hypothesis- Affective filter is an imaginary barrier which prevents learning from acquiring language from the available input- Dependiny on the leanrer's state of mind, disposition, the filter limits what is noticed and what is acquired (학습자의 상태에 따라 up and down)⇒ Krashen 의 이론은 CLT (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에 영향? Reccent psychological theories① Information processing-Information processing을 연구하는 인지 심리학자들은 L2습득을 지식체계의 축적으로 본다-학습자들을 초기에는 학습내용의 일부분에만 집중하다가, 경험과 연습을 통해 점차로 처음 에는 집중하지 못했던 부분들에까지 (인식하지 못한 채) 집중하게 되고 이렇게 축적된 지 식은 무의식적으로(automatically) 발화나 이해에 사용된다 (Mclaughlin)⇒그러나 우리가 인식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충분한 practice만 있다면 우리의 mental processing space를 거친 것들은 ‘정보나 기술’의 원천이 될 수 있다(저자)⇒ L2에 관해 알게 된 모든 것들은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알게 된 것들이다(Schmidit)Some says : 우리가 automatically하게 사용하는 것들은 때로는 점진적 축적이 아니라 새 로운 지식이 기존의 것과 상호작용되거나 변형, 재구조화된 것이다② Connectionism- LAD 부정: what is innate is the abillity to learn, not any linguistic strueture- 학습자는 수많은 발화들에 노출됨으로써 언어의 지식을 축적한다- Connectionist see the input as the principal source of linguistic Knowledge, while innatists see the language input as a trigger to activate innate knowledge- 특정상황이나 문맥에서 언어를 계속 듣게 되면 학습자는 이런 요소들을 정신적으로나 신 경학적으로 연결시키게 된다- 하나의 언어적 요소는 또 다른 요소를 활성화시킨다‘I say, He says' 등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은 rule을 알아서가 아니라 주어로 쓰인 각각의 대명사가 동사를 activate 하는 예들을 많이 들어서이다- Learning Mechanism은 들리는 것들을 learn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화시킬 수도 있다(과일반화의 실수까지도)? The interactionist position
    인문/어학| 2013.05.01| 3페이지| 1,700원| 조회(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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