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모노 >>< 저자(글) 성해나 >발행(출시)일자 : 2025년 03월 28일출판사 : 창비1. 길티클럽 : 호랑이 만지기2. 스무드3. 혼모노4. 구의 집 : 갈월동 98번지5. 우호적 감정6. 잉태기7. 메탈[ 책을 읽게 된 동기 ]작가를 꿈꾸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책을 읽고 글쓰는 방법이 알고 싶어서 다독을 하다가 지쳐가고 있을 즈음에 쉼이 필요함이 느껴졌다. 그러나 전혀 책을 안볼 수는 없으니 특별한 책을 읽고 싶어졌다.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에 젊은 작가의 진짜가 무엇인지를 현실에 가깝게 다가가서 직설적이고 불완전한 삶이 우리의 진짜 모습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해서 궁금해졌다. 현재의 필자의 복잡한 마음도 진짜와 가짜의 사이에서 어떤 모습이 진실인지 알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성해나 작가의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의 책 본문 내용과 필자의 생각 토론 ]길티클럽 : 호랑이 만지기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팬클럽 활동을 하는 것에 호응하지 못하는 것에 이어 온라인에서 만나 오프라인 모임까지 이어가는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성격상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미친 듯이 좋아하고 빠져들었던 경험이 없어서 김곤의 팬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진심으로 김곤의 팬이 되어 소중한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기도 했지만 허무함을 느끼는 순간도 공존하며 무엇이 진짜였는지 허구였는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감정을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했다. 김곤의 첫 게시물에 호랑이의 등을 쓰다듬는 영상을 올리는 것과 주인공이 김곤에게 관심이 사라질즘 치앙마이 여행 타이거 킹덤의 같은 장소에서 김곤이 쓰다듬던 그 호랑이의 등을 주인공도 쓰다듬고 호랑이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그때의 느낌을 느끼는 순간을 씁쓸해한다. 연예인을 좋아하며 대리 만족을 하고 엔돌핀이 돌아 삶의 만족도가 올라가는 활력소가 된다면 분명 좋은 긍정적 효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거 아닌가라는 비선호쪽에선 무엇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이 행복으로 이어지는게 맞는지 의문의 생각이 들것이다.스무드미국에서 온 제프는 우연히 집회 현장에 가가 되었고 그곳에서 말도 통하지 않는 집회 현장의 사람들이 어색하기만 한데 그 복잡한 상황에서도 친절하게 대해주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프는 이해가 안되었지만 그 현장의 상황에 스며들게 된다. 낯선 외국인에게 호의를 베풀고 존중해주는 것에 감동도 하게 되고 집회 현장의 어려움을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힘든 과정 속에서도 늘 웃으며 함께하는 단합된 모습과 긍정적으로 헤쳐나가는 현장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틀린 사람들로 보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들 역시 아픈 사연들이 있을것이라는 사회적 배경에 염두를 두고 있고 진심으로 와닿는 무언가를 느끼며 고국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짐을 느끼며 흐뭇해한다.혼모노문수는 오랫동안 신과 함께하며 굿을 해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신이 내리지 않고 접신조차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결국 그는 가짜 무당이 되고, 신애기 제자에게 모든 자리를 내어주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한다. 그러나 그는 마지막 굿판에서 혼자 작두 위에 서며 진짜와 가짜의 구분을 넘어서는 존재로 남는다. 문수에게 있었던 할멈이 신애기에게 옮겨갔다는 생각을 하면서 무엇이 진짜인지 구분하기 알 수 없음에도 굿을 하고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칼날위에 올라서 피를 흘리는데도 진짜로 무당임을 신애기 앞에서 보이고 싶었던 것 같다. 신의 권위와 무속의 전통보다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이 충돌하는 순간을 통해 진짜와 가짜라는 경계가 얼마나 모호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진짜와 가짜라는 경계가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그리고 인간이란 결국 스스로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구의 집 : 갈월동 98번지여재화 교수는 건축 설계를 하는데 국가의 어두운 모습의 취조실 건물 설계를 하게 되었다. 바쁜 일정에 혼자서는 하기 힘든 상황에 이르자 적당히 이용할 수 있는 제자 구보승을 데리고 일하게 되었다. 현장에서 더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제자의 모습에 놀래기도 했지만 다른 일로도 바빴던 교수는 제자에게 설계를 맡기며 많은 부분을 요구했고 완성이 되었지만 어둠의 취조실이 본인의 작품의 본질과 벗어남을 느끼고 구보승의 작품으로 둔갑하게 되었다. 인간의 공간이 아님을 알고 희망이 아픔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완공이 된 후에 알게 된다. 무엇을 위한 설계였는지 고민해보지만 어떤 생각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기만 하다. 국가의 요청에 따라 설계하고 완공했지만 설계자로 본인의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성공한 모습으로 보여지지만 인간 관계에선 멀어져가는 사람이 되고 만다.우호적 감정닉네임을 사용하는 회사에서 소통의 날을 통해 유연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으나 원활하진 못했다. 대표 맥스는 3명의 직원에게 TF를 꾸려서 귀농 마을의 마케팅을 담당하게 했다. 서로 편하지 않은 관계에서 시작되었지만 차츰 서로를 알게 되고 함께하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귀농 마을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원활하게 만든건 스카웃된 진의 역할이 컸다. 귀농 마을은 선후배들이 모여 만들어졌기에 관계가 좋았지만 지원금 분배 문제로 분쟁이 시작되면서 사업을 접겠다는 위기까지 생겼다. 설상가상 스카웃되어 들어온 진의 상여금이 실수로 오픈되면서 오래 근무한 수잔보다 더 많은 상여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좋았던 3명의 관계도 서먹해지기 시작했다. 귀농 마을에서 선후배들의 관계도 틀어지고 사업도 접겠다고 하고 TF팀 역시 서먹한 분위기로 일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스카웃된 진의 역할로 인해 원상복귀가 되어 귀농 마을 일은 정상대로 진행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수잔은 다른 이유로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지만 불편했던 그 감정은 사라지지 않은채 회사를 나가게 되었다. 맥스가 진을 스카웃을 해온 이유는 분명 있었기에 진의 역할이 실력 발휘를 한것일테지만 알 수 없는 직원들은 의아해할 수밖에 없고 서로 간의 관계는 오히려 소통이 되는게 맞는지 의문이다.잉태기부유한 환경에서 자라난 서진은 할아버지와 엄마 사이에서 난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순간마다 때와 장소에 맞게 비유를 맞춰가며 살아온 듯 보이지만 그 안에서 잠재적인 고통과 아픔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이든 최고로 지원해주려는 할아버지와 엄마 사이에서 누리는 것도 많았지만 곤란한 경우도 많았기에 쌓여져가는 감정의 골들이 마지막에 드러난 듯 보인다.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서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없어 보이고 그 배후에는 할아버지와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역효과로 작용한다. 살아가면서 혼자 부딪혀보고 일어서야하는 것도 많을 것이고 실패를 경험삼아 일어날 수 있는 희망도 보일 것인데 어려운 역경에 처할때마다 할아버지와 엄마의 보호속에서 시키는 것만 하고 살아왔던 서진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어 보인다. 작가의 끝맺음에서 서진의 아픔이 폭발하는 상황이 보여졌고 뚜렷한 결과의 메시지는 없었지만 서진의 그동안 살아온 환경속을 들여다보면 충분히 어떠한 결말일지 예상이 된다. 서진이 살아온 환경 그대로 세상에 태어날 아이의 운명도 같을 것인지 다를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메탈3명의 청소년이 메탈 음악에 빠져서 집중하지만 원하는 결과는 늘 빗겨가고 영원할 것 같은 우정도 변해가면서 진정으로 음악을 사랑했는지 의심하는데 무엇이 진짜였을까 의문이다. 조현, 우림, 시우의 10대다운 모습으로 혈기왕성하게 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부심을 갖지만 생각만큼 결과는 아름답지 못했다. 결국 각자의 길로 인생의 방향들이 달라지면서 음악도 우정도 멀어져가는 씁쓸한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웠다. 자존심보다 귀한 우정을 택하는게 좋았을텐데 그 상황에서 판단을 하기란 쉽지 않을 나이였던 것 같다. 방황하던 시절들을 겪으면서 고통도 맛보고 좌절도 하지만 그 안에서 해결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메탈을 사랑해서 만난 인연이었지만 끝까지 함께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집중력이 덜해서였을까? 꿈이 달라서였을까? 재능이 부족해서였을까? 각자의 길로 진로의 방향은 달라졌지만 어릴적 추억으로 가슴에 남아있는 진한 여운은 언젠가 다시 만나 웃는 날이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 ]첫 단락에서 글을 읽는데 모호한 단어 선택으로 공감이 되지 않는 것은 세대가 다른 젊은 작가이기에 글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일까 생각하다가 중간 단락으로 넘어가 글을 읽게 되었다. 모든 단락마다 결말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고 현실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마무리의 메시지는 어떻게 할 것인지 과제를 주는 것 같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고 있는데 사회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려 한다. 진짜 전문가, 진짜 실력자, 진짜 팬, 진짜 어른 등 수많은 기준을 만들어 놓는다. 진짜란 완벽한 정답이 아니라 불완전함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는 태도이고 실패를 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해결점을 찾는 것이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인 것 같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기에 타인을 쉽게 판단하지 말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인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일 것이다. 성공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잣대로 보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진짜에 가까워질 것이다.
< 어떤 어른 >>< 저자(글) 김소영 >발행(출시)일자 : 2024년 11월 13일출판사 : 사계절1. 어쩌면 좋아요?2. 열일곱 살이면3. 어른의 어른[ 책을 읽게 된 동기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은 성숙해진다는 의미를 갖기도 하는데 우린 얼마나 성숙해져 있는 어른이 되었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린이를 바라보면서 순수하고 무한한 꿈을 갖고 있는 성장 나무에 어떤 밑거름을 주어야 할까 고민하는 순간이 많았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세월이 많았던 직업탓이었을 수도 있을테지만 20년 이상을 어린이와 부딪히며 살았던 에피소드가 참 많았는데 어린이를 바라보는 작가님의 마음은 어떨까 궁금했고 필자가 바라보는 어린이의 모습은 어땠는지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든 순간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린이를 따스한 맘으로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았던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필자는 어떤 올바른 어른이 되었는지 살피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고 싶었다.[ 저자의 책 본문 내용과 필자의 생각 토론 ]어쩌면 좋아요?말수가 적은 어린이와 대화를 때는 조금 긴장이 된다. ‘어떻게 하면 말을 하게 할까’어린이에게 친구란 단순한 놀이 대상이 아니다. 경험과 지식수준이 비슷한 사람, 사회적인 위치가 비슷한 사람이다. 어른들이 어린이를 보듯이 어린이도 어른을 본다. 이웃과 이웃으로서. ‘만약에 아무렇게나 쓴다면 뭐라고 쓸 거야?’ 창의성이 어떻게 우리의 세계를 확장시키는지 실감할 필요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문화 예술 교육은 결국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 모두를 위한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어린이는 안다. 어린이는 우리가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미래의 사람이다. 어린이의 출입을 제한해야 할 때는 오직 어린이를 보호할 때뿐입니다. 세상에는 언제나 어린이가 있습니다.오랫동안 수업을 하면서 함께한 학생인데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코로나 19를 겪으며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익숙해진걸까 생각도 하지만 한참이 지난 지금도 고개만으로 의사 표현을 하는 학생이 어느새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도 대화를 해보지 못했다. 미소를 띠며 웃는 모습도 보이고 손으로 작업하는 수업이다보니 말을 안한다고 크게 문제되진 않지만 목소리가 궁금했고 왜 말을 안하는지 알고 싶다. 학교에서 운동도 잘하고 소리 내어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친구들과도 웃으며 표정으로 소통을 하는 모습이다. 필자는 선생님이고 친구들은 편하고 비슷한 존재이기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거라 생각은 하지만 몇 년 동안 함께 했는데 목소리 한번을 듣지 못한 것은 필자의 책임이 큰 걸까 자책감이 든다. 우리는 브레인스토밍이란 이론 교육을 잘 배웠고 가르치는 입장에서 창의적인 답변을 얻기 위한 질문을 제대로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에도 창의성을 이끌어내는데 쉽지 않다. 지난날 주입식 교육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인정하게 된다.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야 함을 인지하고 20년이 넘은 커리어임에도 실전에 들어가면 지난날의 교육 방식이 되살아나기도 한다. 그래도 꾸준히 다양한 수업 방식을 전개하려고 노력중이다. 학교 안에서 단순한 지식 교육 뿐만 아니라 인지적, 정서적 교육까지 포괄적으로 배우고 사회성을 알아가는 것은 규칙에서 비롯됨을 어린이도 알기 때문에 처음 습관과 규칙을 잡아주는 기본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 어린이를 존중해줌으로서 내가 존중 받을 수 있음을 느낀다. 세상에 모든 어린이는 우리 미래의 꿈나무라는 것을 알기에 더욱 소중하다.열일곱 살이면아름다운 건 우리보다 오래 남아요. 어린이에게 아름다움이란 재미있는 것, 만족스러운 것, 언젠가 해보고 싶은 것이 어린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다. 어린이는 선생님을 통해 삶의 여러 모습과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 아닐까요? 아름다운 순간은 누구도 잊을 수 없는 법이다. 환경에 떠밀려 학교 밖 청소년이 된다. 경제적 어려움, 정서적 불안함 때문에 가정에서 안정을 찾지 못하는 아이들은 학교생활에도 적응하기 어렵다. 자기 인생을 알아서 설계할 수 있으려면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일에는 내적인 가치가 있다. 새로 배우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길러주고 싶다. 나이, 성별, 외모, 성적 지향, 그 무엇도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고 세상이 평등한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의 작은 고통을 다루어보기만 해도 평범한 일상과 사소한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지 알게 된다.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입에서는 순수함의 단어들이 나온다. 가정에서 있었던 일,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조잘조잘 말하면서 웃음기가 가득하다. 그 순수한 웃음에서 아름다움이 묻어있음을 느낀다. 어린이들과 함께할 때 행동은 모범이 되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 아이를 키워봐서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행동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쓰고 바른 것을 알아가고 닮아 갈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희망하며 행동한다. 모든 어린이의 환경이 같은 것이 아니기에 그에 맞게 대처를 해주기는 쉽지 않지만 어린이마다 잘 살펴보면 조금은 알 수 있다. 평등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입장에서 어린이 스스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게 지침서가 되어주고 배움의 기쁨은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면 이보다 뜻깊은 가치가 있을까 싶다. 어린이들의 사회성에선 가장 많이 소통하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인데 공감해주고 공유하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고통도 행복도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소중한지 알아가게 되는 것 같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아픔과 즐거움의 빈도수가 학교 생활의 적응에도 비례한다는 것을 많이 보았기에 가르치고 바라보는 입장에서 관심을 갖고 살펴야 함을 느낀다.어른의 어른어느 자리에 어린이가 있다면 그를 ‘무심히’ 대하면 안 되는 것이다. 쉬운 말이 좋다. 한 명이라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노 키즈 존이라는 말 대신 구구절절 설명하는 게 맞다. 어린이를 순수한 존재로서 상상하고 천사 같은 모습을 기대하기 때문에 실망도 커진다. 생겨난 미움을 잘 처리하고 새 얼굴로 어린이를 보고 한 번 더 어린이를 다독이는 것이 어른의 몫이다. 현실의 어린이들은 책 속에서와 달리 마냥 천진난만하지 않다. 마음이 자란다는 것은 전 단계의 마음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동심원을 그리는 것이다. 어린이한테 어른은 절대적인 존재다. 어린이가 먹고 입고 자는 문제는 전적으로 어른 손에 달렸다. 내가 먼저 좋은 어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친절을 주려면 상황 파악도 잘해야 되고 용기도 내야 한다.어린이와 함께하는 공간은 조심해야 할 것도 많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도 많다는 것은 누구든 잘 알고 있다.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학교 앞 횡단보도에 서있다 보면 녹색불인데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차량을 많이 보았고 빨간불에서 건너가는 어른도 많이 보게 된다.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신호를 어겨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학교 앞에서는 꼭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노 키즈 존이라고 써 있지 않아도 규칙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암묵적으로 구분을 할 줄 안다. 선택할 수 있는 어른이 함께 있다면 공간 구분은 할 수 있지만 어린이들만 있을때는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고 호기심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곳 또한 어른이 존재하는 곳일테니 그곳에서 설명을 해주면 된다. 우리 어릴때는 동심이란 말이 천진난만하고 그리움을 상상하게 만드는 단어였는데 요즘 어린이들을 볼때면 현실적이고 냉철한 판단력까지 있어서 어른 못지않을 때가 있다. 환경적인 차이도 있겠지만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적 흐름과 정보의 노출이 많은 시대에 살아가는 어린이는 아는 것도 많고 건방진 어린이를 간혹 만날때도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어른들의 행보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상황 파악을 잘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어른이 존재한다면 어린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될거라 생각해본다.[ 책 내용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명상 비슷한 시간을 보내는 건 체력과 정신력을 비축하는 것이다.어린이도 어른도 대화를 하려면 사회성을 발휘해야 한다.우리는 가르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감각과 표현을 배우기도 할 것이다.세계 곳곳에 어린이가 산다. 어른의 세계와 어린이의 세계는 늘 겹치게 마련이다.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선생님은 날마다 ‘가까이에서 보는’ 의미 있는 어른이다.사랑은 자격을 갖추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어떤 아이에게는 학교가 자신이 머무를 수 있는 가장 밝은 장소다.전문가를 인정하고 전문성을 존중하는 것도 가르치고 싶다.노 키즈 존은 사라져야 한다. 어린이라는 사실은 명백히 어린이의 정체성이다.존경할 수 있는 어른, 닮고 싶은 어른, 때로는 기대고 싶은 어른, 좋은 어른이 있으면 좋겠다.언제까지나 다정하고 용감한 어른이 되고 싶다 그게 나의 장래희망이다.[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 ]어린이와 함께하는 것은 넘치는 기운을 받기도 하지만 체력이 바닥나지않게 관리를 해야하는 것도 사실이다. 조잘조잘 얘기하는 것에 대응을 하려면 에너지가 비축되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차별도 없어야 하기에 누구에게나 밝은 미소로 눈을 맞추며 대화를 해야만 진실적으로 소통하고 있음을 안다.
< 아웃풋 독서법 >>< 저자(글) 이세훈 >발행(출시)일자 : 2017년 04월 20일출판사 : 북포스1. 책과 멀어지게 만드는 고정 관념2. 책을 고를 때 혹하지 않으려면3. 7퍼센트 핵심을 훔쳐 나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창조하라4. 책 쓰기 근육을 키워줄 기초 트레이닝5. 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 쓰기 실전 시크릿[ 책을 읽게 된 동기 ]책 쓰기로 이어지지 않는 책 읽기는 반쪽자리 독서다. 한 달에 책한권 읽기 시작하면서 간단한 한쪽의 후기가 지금은 한 달에 7~8권의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다독하는 만큼 독서 후기를 기록하는 것도 버거워졌다.독서량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글쓰기를 함께 하고 있고 읽은 후에는 기록을 해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한지 3년이 되어가는데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 부분도 많았고 책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짐을 느낀다.아웃풋 독서법을 제대로 알고 실행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글쓰기와 책읽는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본문 내용과 필자의 생각 토론 ]책과 멀어지게 만드는 고정 관념책 속의 정보를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 책을 읽을 때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혀야 경쟁력 있는 독서가가 될 수 있다. 다독이 중요한게 아니라 1년에 다섯 권을 읽더라도 밑줄 친 부분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내 인생의 책이 꼭 한 권일 필요는 없다. 삶의 전환기 혹은 위기의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에 인생 책과 만나게 될 수도 있다. 책 속에서 발견한 의미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결합하여 나만의 책을 쓰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격상시켜라. 인문학은 스스로 자기 점검의 시간을 가지면서 인생의 큰 방향을 논리적인 이성에 무게를 실을지 매순간 결정해야 한다. 관점을 의식하되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작품에 반응한다.책을 읽기만 해서는 시간 사치에 불과하다 할 만큼 읽고 글쓰기에 강조를 많이 하고 있다. 인생을 바꿔준 책들도 있고 각자의 사연에 맞게 읽은 책들의 양도 수없이 많은데 아웃풋이 없다면 무의미한 책읽기가 된다고 강조한다. 필자도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적이 있다. 깊이있게 읽어야 이해하고 분석하면서 글쓰기를 한다면 아웃풋 독서법에 가까워질 수 있을듯하다. 시간을 쪼개어 많은 책을 읽고 정독을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독이란 숫자에 집착하다 오히려 책 읽는 흥미를 잃고 번아웃을 경험했다. 내 인생을 바꿔준 단 한권의 인생 책은 어떤것일까 생각해보는데 아직까진 전환기를 맞이할만큼 깊은 울림이 있었던 책이 없었던 것을 보면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일까 싶기도 하다. 다독을 하기위해 읽기 쉬운 책과 내용이 가벼운 책으로 선택을 많이 했었는데 이젠 삶의 원하는 방향에 따라 꼭 잃어야 할 지침서를 기반으로 전환점을 찾아보려 한다.책을 고를 때 혹하지 않으려면작가의 처절한 삶을 이해하고 작품을 대하면 작품 속 주인공이 더 이상 창조된 가상의 인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아웃풋 독서가가 작품을 읽기 전 작가의 삶을 파고드는 작가 프로파일링을 해야 하는 이유다. 목차는 기본적으로 독자들에게 나침반이나 내비게이션처럼 책의 내용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는 최소 100권 이상의 참고 도서가 필요하다. 서문을 작가의 집필 방향과 집필 스타일, 문장력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책 제목과 장 제목의 키워드들이 상호 연관성이 있는지 점검하고 서문에서 제목과 목차 속 핵심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본문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지, 제목과 목차에서 약속한 콘텐츠가 담겨 있는지를 점검하라. 강력한 동기가 연관성 있는 책들을 끌어당기고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집중의 단신중하게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나니 앞으로 책 선정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면 책의 내용을 유추해 볼 수도 있고 어떤 책의 종류인지 가늠해 볼 수가 있다. 필자는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두고 독서 후기를 남기면서 토론 형식으로 질의응답을 스스로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책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고 기억에 남는 경우가 더 많았다.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인지했다면 책 읽기는 성공한거라 생각한다. 한때는 책을 고를 때 베스트셀러 위주로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1위부터 차근차근 다 읽어보려는 욕심을 가진 적도 있었는데 다독을 하면서 책을 고르는 방법이 조금은 수월해졌다.7퍼센트 핵심을 훔쳐 나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창조하라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방법론을 선택하는 상황 대응 독서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책을 읽고 흔적을 남겨야 독서가다. 독자가 이미 갖고 있는 배경지식과 사유를 통해 책 속에 작가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내는 상호작용의 과정이다. 작가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핵심 문장이나 비유적인 표현, 상징물들을 책 전반에 걸쳐 숨겨놓는다. 아웃풋 독서가는 작가의 집필 의도대로 작품을 수동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 작가의 숨겨진 의도에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작가와의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하는 일은 아웃풋 독서가의 미션이기도 하다. 분명한 목적이 이끄는 독서를 하자. 자신의 상황이 독서의 목적과 동기를 결정한다. 상황의 힘과 질문의 힘이 독서의 속도를 결정한다. 독자가 처한 상황에서 문제나 이슈를 해결하는 데 적합한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추출해서 활용하느냐에 있다. 책을 읽은 후 핵심을 뽑아 정리하는 과정을 잘해내기 위해서는 서평 전문가들의 글을 꾸준히 보는 게 효과적이다. 책을 선택해서 읽고 정리하고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함으로써 지식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프로세스 독서법을 활용하라.책의 표지에 책 내용의 핵심 부분을 표현하기에 속에서 핵심 주제를 찾아내야 하는 보물찾기와 비유를 했는데 필자도 책들을 읽으면서 어렵다 느끼는 책이 있었기에 저자의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책을 선택하면서 자신이 읽고자 하는 목적과 방향이 있고 책의 목차와 서문, 작가의 프로필 등을 확인하기 때문에 책 내용을 대략 유추해볼 순 있다. 커다란 반전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얻고 배운 지식과 깨달음으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었다면 7퍼센트 이상으로 목적을 취하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책 쓰기 근육을 키워줄 기초 트레이닝책을 비교, 분석하는 작업을 하고 나면 자신의 메시지나 주장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때 어떤 방식으로 서술할지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동시에 여러 권의 책을 융합해서 읽고 엮어서 해석하다 보면 막연하기만 한 창의성이라는 개념이 손에 잡히기 시작한다.콘텐츠 스토리텔링 책들은 사실 위주의 지식과 정보에 스토리를 결합한 형식으로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책 읽기에서 책 쓰기로 전환하며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혜택은 홀로서기의 힘을 기르고 그 시간들을 의미 있고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관심사와 연관 있는 100권의 책을 읽고 7퍼센트의 핵심을 뽑아 나만의 한 권을 완성하는 데 주력해보자.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꽃을 피우는 날이 올 것이다.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글쓰기로 평범한 사람 역시 작가로의 변신이 가능하다.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여러권의 책을 읽고 기록을 하다보면 같은 분야의 책들은 겹치는 문구를 많이 볼 수가 있다. 독자마다 명언과 깊은 울림이 있는 부분을 발췌하는 부분이 비슷해서 겹치는 문장들이 많은듯하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스토리를 입혀서 창조적인 스토리가 나온다면 글쓰기 실력은 성장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필자도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핵심 내용을 분석하여 필자의 생각을 덧붙여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움으로 창조되는 글이 나오는 경우보다 비슷하면서 공감의 글들이 많은 것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는데 부족함이 있는쓰기 실전 시크릿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통한 여유 시간의 확보다. 여유 시간이 확보되어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명상이나 독서를 통해 삶의 의욕과 지혜를 충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차의 장 제목만 연결해서 읽어봐도 내용이 연상되도록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긴밀하게 구성하면 된다.지식의 재구성 원리를 알고 일정 기간 연습하면 누구나 저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글쓰기는 창조적인 편집의 힘을 활용하는 기술이다. 꼭지의 구성 요소는 저자가 주장하는 핵심 문장과 이를 뒷받침하는 문장과 사례, 인용 구절로 이루어져 있다.책 한 권을 써내는 일은 기본적인 구조를 만들고 핵심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는 각종 사례와 자료의 창조적인 결합과 편집을 통해 이루어진다. 서문 필사의 3가지 효과로 정리의 힘, 포인트 찾기의 힘, 자기 예언의 힘, 글쓰기의 패턴이나 스타일을 자기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글쓰기 기록에서 책 한 권 쓰기까지의 단계에 근접하려면 많은 부분이 필요한데 누구에게 보여줄 글인지 타겟을 정하고 쓴다면 좀 더 분명해질 듯하다. 핵심 타겟을 설정했다면 목차, 내용 구성에 있어서 얼마만큼 쓰고 어느 곳에 배치할지를 정해서 글쓰기를 한다면 책 한 권 쓰기에도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처음 들어가는 서문의 내용을 작가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만큼 책 내용의 전체적인 윤곽을 짐작할 수 있기에 신중하게 쓴다. 목차가 정해진다면 목차에서 연상되는 글을 쓰기 때문에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스토리 구성이 잘 만들어질 수 있다. 여러 자료들을 발췌는 했는데 어떻게 창조적으로 결합을 해야 하는지 윤곽이 잡히지 않지만 글을 많이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적응될거라 믿고 꾸준히 쓰는게 중요할 것 같다.[ 책 내용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독서는 독서 후에 이뤄지는 글쓰기나 책 쓰기로 완성된다.독서 능력을 높인다는 것은 결국 이해력을 향상시킨다는 말이다.목차 잡기가 제대로 선행되어야만 본격적인 원고 작성이 가능하다.책 내용의 핵심 단어들로 하나의 큰 흐름을 만들어내는두자.
< 고전에서 길을 찾다 >>< 저자(글) 강경희 >발행(출시)일자 : 2025년 06월 19일출판사 : 정민미디어01 인간관계의 비밀 알기02 배움의 지혜 터득하기03 긍정의 마음 유지하기04 욕심 내려놓기05 후회없이 사랑하며 살기[ 책을 읽게 된 동기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지 3년이 되었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다독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다짐과 함께 이뤄가고 있는 기간이 어느새 3년이 되어가는데 구체적이고 뚜렷한 꿈이 없어서일까? 번아웃이 오고 말았다.그래도 멈출 수는 없었기에 돌파구를 찾던 중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지인의 책 출판 소식을 듣고 반가움과 함께 필자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저자의 모습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는 듯했고 항상 책을 지니고 다니며 긍정의 미소가 풍겨왔다.필자와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정진해 나가는 저자의 추진력과 포부가 너무 멋져 보였고 닮고 싶고 따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어제보다 더 나은 나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저자의 책 본문 내용과 필자의 생각 토론 ]인간관계의 비밀 알기암흑 같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상대를 생각해주는 배려심입니다. 먼저 베풀면 상대가 감동합니다. 자존심 때문에 충고의 말을 듣고 더 화를 내어 관계를 그르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기본은 신뢰입니다. 말로만 칭찬하거나 말로 벌을 내리는 행위는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인데 오히려 원망을 사게 될 수도 있습니다. 너그러우면서도 동시에 엄격함을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일에 더 매진하는 것입니다. 친구를 잘 사귀는 것이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사람됨의 근본 도리입 삶의 기본 도리를 안하고 사는거라 생각한다. 그러기에 주변에서 부탁하는 일이 있다면 거절을 거의 하지 않는다. 때로는 진심 없는 칭찬 한마디로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당연한 듯 매번 부탁을 서슴없이 하기도 한다. 저자의 말대로 인간관계 기본은 신뢰에서 시작되고 신뢰로 맺음을 하기에 선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한다. 필자는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 있기에 학생들에게 모델링이 될 수 있도록 모범적이고 성실한 모습으로 소통하려고 한다. 칭찬을 할 때도 구체적으로 하고 학생들과의 관계에서도 신뢰가 있어야 믿고 배우는 자세가 바르다는 것을 알기에 성심을 다한다. 업체 소속일 때 리더를 하면서 강하게 부러지는듯한 결정력을 가진 오너 때문에 마음 앓이를 많이 한 적이 있다. 필자의 성격을 빗대어 말하는 것처럼 부드럽고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기며 높은 곳에 있다고 저자가 말하는 부분에 많은 공감을 한다. 겸손하게 살아가려고 낮추는 자세를 이용하여 본인의 지위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서 관계가 틀어짐을 느끼고 주위에 사람이 멀어져감을 보면서 인간관계는 끊임없이 노력하며 신뢰를 갖고 살아가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필자는 평상시에도 특별함보다 보편적이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한다.배움의 지혜 터득하기배움은 나를 지키는 방패이고 나를 성장시키는 영양제입니다. 자신에게 주는 사랑입니다. 습관이 행동을 변화시키고 행동이 변하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변한다고 강조합니다. 인의를 통해서 선한 마음을 회복될 수 있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입니다. 학문의 길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라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데 있습니다. 진정한 공부란 바른 마음의 회복입니다. 날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을 다그치며 도전합니다. 시간을 소중하게 여겨 일분일초도 허비하지 않고 맡은 소임을 다하다 보면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위치에 오릅니다. 말로 배우지 않고 직접 몸으로 익히는 배움이 진정한 배움입니다. 배움이 나로 시작해서 남과 세상까지 변화시킬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어서 스스로 다그치며 살았고 만족감이 적어서 좌절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배움이 끊이지 않았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자신감 또한 생긴다는 것을 배움을 통해 알게 되었다. 저자의 삶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진정한 공부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성장하며 변화되는 모습을 몸소 보여준다는 것을 책의 내용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독서를 하면서 지식도 쌓여져가고 지혜로운 삶을 사는데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이 책 또한 성실하게 꾸준히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준비하는 삶에는 보람된 결과로 답이 올거라 믿고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삶이 아닌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깊은 울림을 주는 혜안서이다.긍정의 마음 유지하기나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남을 신뢰합니다. 긍정에너지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부드럽고 약함이 굳세고 강함을 이길 수 있습니다. 힘든 시기엔 일단 멈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목표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최종 목표를 향해 매일 리허설하듯 살아간다. 생각만 해도 가슴을 뜨겁게 하는 꿈이 있습니까? 당신 안의 열정을 깨우고 에너지를 솟구치게 하며 마음속 깊이 꼭 붙잡아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신중하면서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마음을 좋은 것들로 채워야 합니다. 마음이 안정되고 말도 안정되면 아름답게 들립니다. 위기가 닥치면 더 침착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남을 탓하거나 원망하는 것보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진정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독서를 통해 새로운 것을 아는 쾌감을 느껴본 사람들은 압니다. 그 독서의 쾌감을 평생 이어갑니다. 도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일상의 삶 속에 있습니다.저자의 얼굴에서는 늘 웃음이 가득하다. 긍정의 에너지를 품고 있기에 가능할 것이다. 필자는 독서 일기도 쓰지만 여행 일기도 오랫동안 쓰고 있다. 여행 후에 쓴 사진과 글의 기록에는 항상 미소와 좋은 마음들이 보인다. 긍정의 마음을 유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좋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위기 대처도 잘 할 것이고 잘못된 방법을 선택했을 때 일어서는 마음도 가벼울 것이다. 인생의 전환점을 찾기 위해 책을 들여다보고 방향을 잡기 위해 조급한 마음으로 결과물을 찾으려 했다. 이번 계기를 통해 긍정의 좋은 마음으로 가득 채워서 터닝포인트를 찾아 봐야겠단 생각을 해본다.욕심 내려놓기행복은 지금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지금 얼마나 만족하고 있느냐에 결정됩니다. 좋은 기회는 자주 오지 않습니다. 그때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그때가 다가오면 반드시 잡아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장점은 더욱 드러나게 하면서 단점은 반드시 보완해야 합니다. 비교는 비슷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정당한 노력 없이는 원하는 것을 얻기란 힘듭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장단점, 약점, 강점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스스로 노력합니다. 세상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돌아가는 것이 곧장 가는 것보다 빠를 수 있습니다. 겉으로만 드러나 보이는 것이 아닌 내면에 어떤 인격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걱정은 많은 부분이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일 때가 많습니다.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을 부리면 평생 근심 속에 살아야 합니다.물질 지향적인 삶을 선호하진 않지만 물질과 행복은 어느 정도 비례가 되어야 행복의 만족도도 높아질 수 있다. 삶의 윤택함에서 오는 행복과 만족감도 무시하지 못하기에 우리가 원하는 것의 비율을 잘 조절해가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후회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후회의 비중을 줄여가며 살기 위해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 저자는 그 때를 잘 잡기 위해 자신의 강점은 키우고 약점은 보완하며 기다리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얻을 수 있고 준비된 자만이 선택받는 것이라 말한다. 필자는 유난히 걱정을 사서 한다 내려놓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며 아끼는 삶이 먼저이기에 만족하는 삶에 가까워질 수 있었다. 저자의 말대로 근심 걱정을 버리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후회없이 사랑하며 살기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키고 강하게 단련하는 사람만이 결승점에 도달합니다. 주거지를 정할 때는 다른 무엇보다 좋은 이웃이 있는 곳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행복은 큰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소하고 작은 것에서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신분과 지위로 사귀는 것이 아닌 서로 마음에 거슬림이 없고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마음으로 사귀는 사이입니다. 평소에 사람의 마음을 얻은 사람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 되어도 결코 사람들이 떠나지 않습니다.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행복을 남에게서 찾지 마세요. 늘 마음이 상쾌하고 만족스러운 ‘쾌족의 삶’을 사세요. 포기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포기하지 않는 나로 변화해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이며 각자의 타고난 재능과 장점이 모두 저마다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나지 않게 물 흐르듯 적응해가며 사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쳐야 합니다. 하나 된 마음이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필자는 자기소개서를 쓸 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한다는 말을 한다. 삶에서 노력이라는 말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무엇이든 성실하고 꾸준하게 하려는 마인드이다. 특별함 속에서 행복을 찾기보단 일상 생활에서 행복을 얻으려고 하는 필자의 삶은 저자의 글 속에 많이 포함되는 부분이 많아서 뿌듯하기도 하다. 현재 쾌족의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봤는데 상쾌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인생은 희노애락을 겪는 것이기에 가끔은 이 행복 뒤에 있는 슬픔은 무엇일까 두렵기도 하지만 이겨낼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도 있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저자의 글 5장 후회없이 사랑하며 살기의 단락에서는 매우다.
< 원씽 >>< 저자(글)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 구세희 옮김 >발행(출시)일자 : 2013년 08월 30일출판사 : 비즈니스북스1.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2.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3.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책을 읽게 된 동기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메시지는 요즘처럼 멀티시대에 어울리지 않는거라 생각했다. 멀티시대이긴 하지만 복잡하기도한 세상이기에 단순하게 한 가지로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에 눈길이 가는 책이었다. 삶을 의미 있게 하는 단 하나는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했다. 맥락을 나누어 생각해 본다면 직업, 가정, 대인관계의 맥락으로 나누어 보고 단 하나를 생각해 보았다. 저자는 직업의 맥락에서 가진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이라 말한다. 직업에서 의미 있는 단 하나는 무엇일까? 가정에서 단 하나는 무엇일까? 대인관계에서 단 하나는 무엇일까? 필자는 깊이 있게 생각하고 각 맥락에 대한 단 하나를 찾아보고자 한다.[ 저자의 책 본문 내용과 필자의 생각 토론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멀티태스킹이란 허상이다.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다. 작업 전환에는 대가가 따른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결과가 나빠진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기 관리에 집착하지 마라. 한 번에 하나씩 습관을 들여라. 습관 하나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라. 의지력이 늘 발휘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머리를이 떨어진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균형 잡힌 삶이란 거짓말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시간은 결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일과 삶의 중심 잡기에서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성공이라는 말 뒤에 숨겨진 것들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많은 희생과 고통이 존재함을 알게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데 저자는 가장 중요한 일에 몰두하고 핵심 활동 단 하나만을 생각하며 집중하라고 한다. 멀티 태스킹이 가능해야 능력자라 말할 것 같은데 단 하나에 집중하고 전념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말한다. 하나에만 집중하다 보면 다른 부분은 놓칠까봐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보람된 결과가 없을시엔 좌절이 커진다. 그래서 단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제대로 다 해야 얻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의지력이 늘 발휘될 수 있다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의지력이 가장 강할 때 단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이 최상인 것은 알고 있지만 의지력만으로 모든게 이뤄지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필자는 일과 삶에서 균형을 잘 잡으려고 일과 삶에 대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시간을 배분하여 실행하는 삶을 살고 있다.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꾸준히 성실하게 습관처럼 진행 중이다.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성공의 핵심은 삶의 매순간마다 가장 적합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인생은 질문이다. 훌륭한 질문은 곧 훌륭한 답이다. 답의 질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남다른 삶을 꿈꾼다면 인생을 살아갈 남다른 방식을 찾는 것이 곧 답이면 큰 해답을 찾아야 하는 도전 과제가 생기는데 얻은 해답은 당장 할 수 있는 것, 최대한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탁월한 성과는 큰 해답을 필요로 한다. 자신만의 해답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연구와 경험을 공부하라. 그곳은 최고의 탐색 장소다. 새로운 해답은 언제나 새로운 행동을 요구한다. 크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가능성을 생각하라. 벤치마킹과 트렌드를 이용하라.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초탐색적 질문을 하는데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이며 필자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질문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데 목표를 정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기에 답은 정해져 있을 것이다. 단 하나의 개념을 강력하게 만들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보려고 노력해보지만 단기의 목표는 있어도 장기의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아서인지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해답을 찾기 위해 여러 책을 보고 있고 공부하는 중이다. 최고의 탐색 장소가 다른이의 삶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거라 가능성을 열어두고 벤치마킹하고 트렌드에 맞게 필자의 삶에도 적용해보려 한다. 작은 목표에서 이뤄지고 있는 습관들로 인해 쌓여지는 지식이 있다면 분명 필자만의 단 하나를 찾을 수 있을거라 기대해 본다.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큰 것에 의해 결정된다. 훌륭한 기업은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가 곧 우리 하는 일과 성취하는 바를 결정짓는다.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이유는 단하나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다.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 지금 당장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 때까지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고 목표와 연관 짓는 법을 훈련한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하고 거기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내는 순간 탁월한 성과가 나온다. 시간 확보는 시간을 중심에 두는 매우 결과지향적인 방식이다. 해야 할 일은 반드시 끝내도록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하나의 활동에서 월등하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바로 그 하나의 행동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하루 중 최대한 이른 시간 중에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따로 확보해 놓는다. 하루에 네 시간씩을 따로 때에 두는 것이다. 하루하루 자신의 가장 중요한 도미노를 넘어뜨리면 마법이 일어날 것이다. 넘어가기 시작할 도미노의 모습을 머릿속에 확고히 그리고 그렇게 되면 다른 모든 일이 더 쉬워지거나 불필요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일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자기 자신의 니즈가 가장 극복하기 힘든 과제가 될 수도 있다. 시간을 확보하기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꿈에만 그리는 결과를 손에 넣는다. 위대함을 추구하다 보면 혼란은 반드시 일어난다. 높은 업적과 남다른 성과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오전 시간을 에너지 보충에 투자한다면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남은 하루를 잘 버텨 낼 수 있다. 더 큰 삶을 상상할 때에만 큰 삶을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생긴다. 가치 있는 삶을 측정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것은 그 삶에 후회가 얼마나 있느냐를 알아보는 것이다.목적의식이 주는 행복은 크다. 행복이라는 만족감을 얻기 위한 목적의식의 방향을 어떻게 정하냐에 따라 행복지수의 결과도 달라질 것이다.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 때까지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고 목표와 다음 목표를 연관 짓는 법을 훈련하여 나의 단하나를 찾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 도미노를 넘어뜨리면 그 다음의 목표는 좀 더 쉽게 이룰 수 있고 단하나를 이루기 위한 시간을 꼭 확보해서 정해진 시필자는 계획을 세우고 습관처럼 하고 있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을 것인데 너무 큰 목표를 세워 이뤄가는 도미노 효과를 얻지 못했을때는 좌절도 크고 다시 일어나기도 쉽지 않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단하나에 집중하다보면 그만큼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무엇을 원했고 후회 없는 비중이 얼마인지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다. 후회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후회가 적을수록 성공의 확률은 높아진다. 후회하기 싫어서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지만 단하나만 쫓아가다보면 놓치는것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생기면서 분열이 일어난다. 몸과 정신을 바로잡고 단하나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필자의 노력에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올 것이라 믿는다.[ 책 내용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선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성공한 사람들의 삶에 단 하나의 정신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은 그것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근본적인 진실이기 때문이다.성공의 핵심에는 단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바로 그 단 하나가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시작점이다.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에 모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는 평균 66일이 걸린다.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단 하나의 개념을 강력하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이해하고 믿어라. 개념을 이용하라. 습관으로 만들어라. 잊지 않게 메모하라. 도움을 받아라.행복은 만족으로 가는 길에 나타난다. 자신만의 큰 이유를 발견하라. 정답을 고르기보다 방향을 정해라. 우선순위가 없는 목적의식은 무력하다.지금에 맞춰 목표를 설정하라. 펜을 들어 적어라.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쉬는 것은 일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정해 둔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라.무엇보다도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무언가에 대해 예라고 말할 때는 무엇을 거절하는지에 대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