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이론의 역사- 게임이론의 역사는 19세기 초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 과점시장에서 쿠르노 경쟁이라고 불리는 수량 경쟁 모형을 제시한 쿠르노의 연구가 발표된 연도가 1838년이다. 쿠르노 모형을 비판하면서, 수량 경쟁이 아닌 가격 경쟁을 주장한 버트란드모형이 발표된 연도는 1883년이다. 또한 에지워뜨 상자로 잘 알려진 에지워뜨가 오늘날 협조적 게임이론의 해 가운데 하나인 핵에 대한 개념을 생각한 것이 1881년이다.19세기 이루어진 이 같은 연구들은 하나의 흐름을 이루어 확고한 한 분야의 이론을 형성하였다기보다는 단편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는 편이 옳을것이다. 실제로 게임이론이 하나의 확고한 이론으로 자리잡게 된것은 폰노이만과 모르겐스턴이 1944년에 공동 저술한 games and economic behavior라는 책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할수 있다. 그 이후 게임 이론의 발전에 또 한번 결정적인 계기는 1951년에 오늘날 비협조적 게임에 있어서 내쉬균형이라는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1994년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한 내쉬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게임이론 자체는 응용 수학의 한 분야로 발전되었지만, 게임이론이 경제학에서 상정하는 여러 가지 문제에 적용될수 잇음을 깨달은 경제학자들에 의하여 경제학 문제를 분석하는 틀로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에 있어서는 경제학, 특히 미시경제학 분야에 있어서는 필수 불가결한 분석도구로 자리잡고 있다.2.게임이론의 개관-여러 경제주체가 모여 의사결정을 하는 상황을 경제학에서 게임상황이라고 부른다. 게임 상황에서 각 경제주체는 자신의 의사결정이 자신의 효용뿐 아니라 다른 경제주체의 효용에도 영향을 미치며, 동시에 다른 경제주체의 의사결정도 자신의 효용에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게임 상황의 본질은 바로 여러 경제주체들간의 상호 의존성이 있다는 사실이며, 게임 상황에 있는 각 경제주체는 이 같은 상호의존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 게임 상황에서 모든 경제주체는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의사결정을 하고자 할때, 석한다. 구속력 있는 계약이란 한 경제주체가 그 계약을 위반할 경우, 법과 같이 권위 있는 제 3자에게 호소하여 다른 경제주체들이 계약내용을 위반한 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것을 말한다.비협조적 게임에서는 게임의 규칙이 허용하는 구속력 잇는 계약은 맺을수 있지만, 게임의 규칙에 있지 않는 어떤 계약도 구속력을 갖지 못한다. 따라서 설사 어떤 계약을 맺었다 하더라도, 한사람이 그것을 위반할 경우 다른 사람들은 그를 처벌할 수단을 갖고 있지 못하다. 이렇게 두 이론이 상정하고 있는 상황이 다르므로 분석의 초점 또한 다르다. 전통적으로 협조적 게임이론은 게임에 참여하는 경제주체들이 각각의 연합을 통해 창출할 수 있는 잉여가 주어졌을 때, 각 경제주체에게 돌아가야 할 몫을 어떻게 결정하는가에 분석의 초점이 있다. 반면에 비협조적 게임이론은 구속력 있는 계약을 맺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전제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게임을 시행하기 전에 경제주체들 간에 어떻게 하자는 계약을 맺었다 하더라도 만일 그 계약 내용이 어떤 한 경제주체의 이익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위반시 아무런 처벌 조항이 없으므로 그 경제주체는 계약 내용대로 행동할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 그러므로 비협조적 게임이론에서는 모든 경제주체가 각자 자신의 이익에 합당한 행동을 하리라고 상정한다. 자신의 이익에 합당한 행동을 비협조적 게임이론에서는 자기 구속적 행동이라고 부른다. 위에서 설명하였듯이, 구속력이 있다는 것은 법과 같은 제3자의 권위에 의존해 강제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자기 구속적이라는 것은 자기 스스로 그 행동에 구속력을 부여한다는 의미이다. 아무도 강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왜 자기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구속력을 부여하는가? 그 이유는 그 행동이 다른 사람이 강제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의 이익에 합당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협조적 게임이론에서는 개별 경제주체들의 자기 구속적 행동이 무엇인가를 찾는데 분석의 초점이 있다. 비협조적 게임을 표현하는 방식에는 전략형 게임 혹은 표준형 게임이라고 불리는 방식과 전개형 잘 알려진 게임이 바로 죄수 혹은 수인의 딜레마 게임이라고 불리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드레셔와 플러드가 고안하였다. 그러나 내쉬의 지도교 수인 프린스턴 대학의 수학자 터커가 스텐포드 대학에 연구교수로 방문했을때 심리학과에서 개최된 게임이론 세미나에서 이 게임을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면서 죄수의 딜레마 게임이라고 명명하였다. 정확히 말하면, 아직은 법원의 판결이 나기 이전이므로 죄수보다는 용의자의 딜레마 게임이라고 부르는 편이 더 적절하나, 흔히죄수의 딜레마 게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므로 죄수의 딜레마 게임이라 부른다.두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다 현장에서 체포됐다. 검사가 이들을 취조하다가 이 사람들이이제껏 미제로 남아 있던 과거의 중대한 범죄, 예를 들어, 살인죄를 저질렀다는 심정을갖게 되었다. 그러나 심증뿐이지 과거의 범죄에 대한 물증은없다. 과거긔 범죄에 대한물증을 확보하기 위하여 검사가 두 사람을 따로따로 가두어 놓고 심문을 하고자 한다.두 사람은 다른 사람이 어떤 대답을 할지를 모른다. 이 때 각 사람이 선택할수 있는 것은 두 사람이 서로 협조해 범죄에 대해 딱 잡아뗌으로써 검사에 비협조하는것과 자신들사이에 비협조가 발생해 검사의 심문에 대해 과거의 범죄에 대한 물증을 제공하여 협조하는 것이다. 죄수들 사이의 협조는 검사에 대한 비협조 이고, 반대로 죄수들 사이의비협조는 곧 검사에 대한 협조이다. 어느 쪽으로 보아도 결과는 동일하나, 일반적으로죄수의 딜레마 게임의 관점은 죄수의 입장이므로 여기서도 협조와 비협조를 죄수의 입장에서 보기로 한다. 사람들은 아무런 반대 급부 없이 자신들이 저지른 과거의 범죄를고백하지는 않는다. 검사는 이들에게 자신에게 협조하면 그만큼 형량을 구형시 참작하겠다는 제안을 한다. 구체적으로 한 사람이 검사에 협조하고 다른사람은 검사에 비협조할경우 협조한 사람은 정상이 참작되어 석방되고, 비협조한 사람은 괘씸죄까지 더해져서10년을 교도소에서 있어야 한다고 가정한다. 두 사람이 동시에 검사에 협조하면 정상이참작이 20303020내쉬균형모든 Nash전략은 우월전략이 될수 없다. 우월전략이 있을 때는 우월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H맥주사는 O맥주사의 우월전략이 있어 그것을 택한다는 것을 알고 택해야 한 다. H맥주사 Nash전략 : (TV, TV) (신문, 신문) O맥주사 Nash전략 : (신문, TV)(신문, 신 문) 따라서 기대와 반응이 일치된 H맥주사, O맥주사 모두 신문을 택할 것이다. ※ 만약 단한번의 게임이라면 균형에 도달할 수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러번 게임이 반복되면 시장에서 궁극적으로 균형이 된다.● 가위-바위-보 게임- 아이들이 어렸을때 흔히 하는 게임인 가위 바위 보 게임을 전략형으로 표현하면 다음과21SRPS0,0-1,11,-1R1,-10,0-1,1P-1.11,-10,0같다.● 내쉬 균형- 대부분의 게임에 있어 강우월전략이 존재하지 않거나, 강열등 전략을 반복적으로 제거하여도 유일한 전략을 얻을 수 없다. 또한 일반적으로 합리 가능전략도 유일하지 않다.강우월전략이나 강열등전략의 반복적 제거, 또는 합리화 가능 전략을 적용했을때, 유일한 전략이 남는 경우는 죄수의 딜레마 게임뿐이다. 나머지 게임에 있어서는 모든 전략이 합리화 가능 전략이다. 따라서 합리화 가능 전략은 합리적 경기자는 어떤 선택을할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있어 그예측력이 매우 떨어진다. 합리적 경기자가 어떤 선택을할것인가는 질문에 보다 구체적인 예측을 제시하는 것이 내쉬균형이다. 내쉬 균형도 모든 경기자들이 순수전략만을 사용하는 내쉬균형과 혼합전략을 사용하는 내쉬균형이 있다. 순수전략을 사용하는 내쉬균형이 여러 가지로 설명하기가 편하다. 그러므로 먼저모든 경기자들이 순수전략을 사용하는 내쉬균형을 살펴보도록 한다. 순수전략 내쉬균형의 여러 가지 성질은 혼합전략 내쉬균형에도 동일하게 성립한다.● 완전정보게임- 모든 경기자가 자신의 순서에서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경기자들이 이제까지의 어떤 선택을 하였는가를 다 알고 있는 게임을 완전정보게임이라고 부른다. 그렇지 않은 게임은불완전 정보게임이아하지않는다면, 여자는 남자의 선택과 다른 선택을 하고자 할 것이다. 남자 또한 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택을 할 것이다.또 다른 예로 과점시장을 생각해보면 이제까지는 기업들이 경쟁기업의 비용에 대해 완벽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비용은 많은 경우 기업의 기밀에 속하는 사항이므로,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의 비용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경쟁기업의 한계비용이 1인경우와 10인 경우,경쟁기업의 선택은 달라 질것이다. 그러나 경쟁기업의 한계비용을 정확히 알지 못할 때, 기업은 전략을 선택할때 경쟁기업의 한계비용 1인 가능성과 10인가능성을 고려해야 할것이다. 또한 상대방기업이 자신의 비용에 대해서 완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한계비용이 1인 기업도 경쟁기업이 완벽한 정보를 가질 경우의 선택과는 다를 것이므로 이를 염두에 두어서 선택을 하여야한다. 한계 비용이 10인 기업의 선택도 마찬가지이다. 이와 같이 한경기자가 다른 경기자가 가지지 못한 정보를 가지는 경우를 베이지안게임 또는 불완비정보게임이라고 부른다. 먼저 성대결 게임과 두 기업이 쿠르노경쟁을 하는 두가지 예를통하여 한 경기자가 다른 경기자가 가지지 못한 사적정보를 가지는 경우 베이지안 게임또는 불완비정보게임이라고 한다.● 게임의 조건1. 게임의 참가자는 서로 이해가 상충되거나 경쟁적인 관계에 있어야 한다.2. 게임의 참가자는 각자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3. 둘 이상의 참가자와 각 참가자에게 두 개 이상의 선택가능한 전략이 있어야 한다.4. 전략 선택에 따른 성과(payoff)를 알고 있어야 한다5. 전략의 선택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순차 게임- 경기자들이 동시에 행동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한 경기자가 먼저 행동을 취한 다음에 다른 경기자가 이를 보고 자신의 행동을 취하는 형식의 게임을 순차게임이라고 한다. 순차게임에 서는 내쉬 균형조건과 함께 신빙성의 조건도 구비한 완전균형이 적절한 균 형의 개념이 된다. 정보가 불완전하습니다)
희망을 향해 날아보자!국가대표.2009년 7월 29일 개봉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감독: 김용화등급 : 12세한국형 스포츠 블록버스터,나는 영화를 즐기는 편도, 많은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국가대표라는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들자면 그저, 하정우 란 배우가 나온다는 이유가 80% 이상은 차지 한 것 같다. 나는 감동적인 영화에 집착하지 않는다. 영화를 보는 시간만큼은 아무 생각이 나지 않게 웃고 나올 수 있는 영화를 사랑편이지만, 이 영화만큼은 꼭 봐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진 뒤, 내 눈에는 흐르지 않을 만큼의 눈물과 귓가에 떠나지 않은 음악의 멜로디가 남았다. 이 노래의 제목은 뭘까, 다시금 이 노래를 듣게 된다면 , 국가대표라는 영화가 생각이 나겠지.이 영화를 보고난 후에 소감이라고 한다면 극히 한국인의 정서를 잘 파악해서 만든 한국형 블록버스터 같아' 이었다. 잔잔함과 주인공들의 가지고 있는 사연들, 자극적이지 않고 물 흐르듯 흐르는 영화 전반부의 전개의 그리고 후반부의 마지막 큰 감동.누군가에게 이 영화를 소개한다면, 코미디 영화라고 말하기엔 웃음 뒤에 잔잔하게 남는 감동이 잇고, 감동을 전하는 영화라고 소개하기엔 조금의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적당한 재미와, 넉넉한 감동, 한국인이 좋아라. 할법한 영화라는 것. 지금 마음이 조금은 힘들고 지치거나, 누군가에게 희망 이라는 걸 배우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확실히 지겹지 않다. 지겨울 것 같아지면 생각지 못했던 웃음이 찾아온다. 전체적으로 이 영화 즐겁다는 느낌이 크다. 그리고 어색 하지 않은 CG처리 . 영화를 보다보면 어색한 CG처리에 영화의 집중도를 떨어뜨릴 때가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는 스키점프를 할 때 내 손에 땀이 나고 내가 날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으니 CG처리에 상당한 잘된 것 같다.또한 영화의 음악도 영화의 질을 결정하는데 높은 비율을 차지하지 않을까? 우리가 A lover's Concerto를 듣다보면 영화 접속이 떠오르고, Holiday를 듣다보면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떠오르는 것처럼 나는 butterfly를 들으면 국가 대표가 떠오를 것 같다.
한국 , 대만 꽃보다남자 한국과 대만의 드라마 경영학과 20071446 백지연 중어중문 20070102 김유나 중어중문 20070109 염은지목차 서론 - 본론 원작 꽃보다 남자 인물비교 유성화원 / 꽃보다남자 원작과 비교 인기비결 결론서론 아시아 콘텐츠 아이콘으로 부상한 ' 꽃보다 남자 ' 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 일본 , 한국에서 각각 제작 , 방영돼 큰 인기를 모았다 . 하나의 콘텐츠로 제작된 드라마가 국경을 불문하고 신드롬을 일으키며 성공을 거둔 것은 ' 꽃보다 남자 ' 가 처음이다 .원작 꽃보다 남자 만화작가 카미오 요코의 작 품 92 년 ~04 년 까지 12 년간 36 권 단행본 일본 약 6 천만부 , 한국 약 150 만부 이상 판매 . 한 . 중 . 일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인물비교유성화원 流星花園 2001 년 방송 1 편 20 부 /2 편 31 부 제작 평균 시청률 42.9% 대만 드라마 해외진출의 서두 아시아 13 개국 최고가 수출 극중 F4 는 이후 F4 라는 이름으로 결성 되어 대만 연예계의 우상으로 등장원작과 유성화원 고등학생 - 대학생 전통떡집 - 케익 가게 원작 만화의 등장인물 이름 그대로 사용 대사 역시 거의 그대로 차용하여 사용하는 등 비교적 충실히 원작을 따 름 생활력 강한 서민 소녀가 4 명의 재벌 소년과의 사랑과 우정 속에 성장해간다는 내용은 동일꽃보다 남자 2009 년 방송 24 부작 제작비 65 억 최고 시청률 34.8% 소라머리 , 스쿨룩 , 금잔디 워커 등 유행 선도 엄청난 파급효과 , 광고효과원작과 꽃보다남자 “원작에 충실하자”는 모토 한국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 여주인공이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장면이 순화 가족을 중요시하는 정서를 반영꽃보다 남자 인기 원인 내부적 요인 20 대 초반 신인 화려한 볼거리 대중화 과감한 도전 정신 경기 침체 꽃남 의 강력한 브랜드 효과 여성들의 꽃 미남 선호 다양한 캐릭터 외부적 요인결론 유성화원과 한국의 꽃보다 남자의 인기 비결은 원작에 충실하되 각국의 국민성을 잘 반영한 캐릭터와 그 나라의 문화나 상황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이유가 아닐까 .감사 합니다 ~^ ^{nameOfApplication=Show}
StrengthWeakness가.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별다방’ 스타벅스와 비견되는 ‘콩다방’- 스타벅스의 강한 맛보다는 커피빈의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고객층 다수- 스타벅스의 산만한 매장보다는 커피빈의 고급스럽고 깔끔한 매장이 어필함- 스타벅스보다도 비싼, 가장 고급스러운 커피 전문점의 이미지나. 다양한 고객을 만족시키는 상품군과 우수한 품질- 철저히 관리되는 약배전 기법으로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제공- 30여종의 차류, 베이글, 케익, 쿠키 등에 대한 구전효과 발생- 녹차파우더와 저지방우유, 얼음이 블레디드된 그린티 아이스 블렌디드 등의 계절 상품- 체온을 따뜻하게 해주는 카모마일 성분이 들어있는 레몬향 허브차 등의 웰빙 상품다. Fat Free- 커피를 비롯하여 베이글, 쿠키, 샌드위치, 케이크 등의 모든 제품에 fat-free의 고급원료만을 사용하여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층에 인기- 아이스 블렌디드류에 저지방 우유 사용, 무가당 저지방으로 생산된 초콜릿 파우더가. 규모의 경제- 스타벅스 164개에 비하여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후발업체인 할리스도 60여곳 오픈: 전국적인 인지도가 낮음나. 비싼 가격- ‘밥 한끼보다 비싼 커피’ 에 대한 부정적 시각- 생산원료만 감안한 커피 한잔의 단가는 최대 300원: 인건비, 광고비 등 다양한 비용을 전가함다. 광고/판촉 활동의 부재- 멤버쉽 카드와 연동된 제휴 외에 직접적인 매체 광고가 없음- 간접광고 효과를 위하여 드라마, 뮤직비디오, 영화 등의 촬영 후원라. 외적인 성장과 내부가치 하락의 동시적 발생이라는 딜레마- 매장 확대, 품질 유지 등의 외적인 성장에는 성공을 하고 있으나초기 창업주 시절, 고객들이 누렸던 커피빈 만의 편안하고 정감있는 분위기가모든 매장을 통해 이어져오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OpportunityTreat가. 고급 커피 시장의 성장세 유지- 2015년까지 한국의 고급 커피 시장은 4배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문준웅, 세계 커피시장의 새로운 변화(2005)- 인스턴트 커피와 고급 커피의 소비비율, 미국이나 일본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고급커피의 소비량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낮음: 앞으로 고급커피 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남아 있음을 반증함나. 다양한 문화적 트랜드- 매스티지 : 고가 브랜드 정책을 가능케 함- 개인 과시욕구 : 개성있는 패션, 독특한 미니홈피/블로그, 고가의 정보통신기기 등을 과시하는 현상과 같은 맥락으로 분위기 있는 커피 전문점에서 제공 하는 문화를 향유하며 이를 과시하려는 욕구가 나타남- 테이크 아웃 :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과 스탠딩 문화의 결합으로 길거리에서 음료 및 음식을 테이크 아웃하는 것이 유행이 됨다. 포장기술의 발달- 신선한 상품을 보다 신속하게 전달 가능
성과 문화-- 서 론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누군가의 아들과 딸로 구분 지어져 각기 다른 성장과정을 거치게 된다. 아이가 아들일 경우 대부분의 부모는 파란색이나 하늘색 등의 옷을 입히고 장군감이라고 버릇처럼 말하고, 딸일 경우에는 분홍색이나 빨간색 계통의 옷을 입히고 공주님이라는 말로 아이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이렇듯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부모님이나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뜻하지 않은 성교육을 받게 되고 남자아이는 당연히 로봇이나 칼 등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여자아이의 경우는 인형놀이나 소꿉놀이 세트 등을 가지고 놀며 은연중에 자신의 성 역할을 익히게 된다.유년기엔 이런 대부분의 성 역할 주입이 부모나 주위 어른들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차츰 자라면서 학동기나 청소년기가 되면 TV?영상매체나 신문, 잡지 등의 대중매체에 의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의지하게 된다.이런 대중매체는 상호전달이나 교감을 통한 사실인지나 배움이 아니라 일방적인 흐름을 통해 수용자에게 어떤 내용을 강요하고 주입시켜 침묵의 합의를 만들어 내기 쉬우며 또 광범위한 확산으로 그 파장이 크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런 일방적인 주입을 비판이나 다른 생각의 여지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생활에 응용하게된다.아이들의 성 역할 인식과 행동도 이런 대중매체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으로 TV 연예오락 프로그램들을 들 수 있겠다.빠르고 간편하며 일회용적인 최근의 사회를 반영하듯 TV 오락프로그램들 역시 이 틀을 잘 따르고 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빠르게 바뀌는 인기 연예인들을 섭외해서 그 날 그 날 다른 커플을 이루어 쉽고 간편한 게임을 하며 노는 내용으로 채워지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은연중에 사랑을 일시적이고 가벼운 것으로 주입시키고 있다. 최근 이런 문제들이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어 여러 번 신문이나 잡지 등에 기사로 나오고 있지만 아직 프로그램들은 그 어떤 시정의 기미도 보이고 있지 않다.이런 오락프로그램들의 문제는 비다.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방송에서 만들어 낸 성 역할을 따르게 되고 그렇지 못한 자에 대해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우리는 요즘 특히 시청자나 네티즌들 사이에 자주 오르내리는 몇몇 짝짓기 오락프로그램(SBS의 “실제상황 토요일 - 리얼 로망스 연애편지”, “일요일이 좋다 - X맨”, KBS의 “해피 선데이 - 여걸 식스” 등)을 좀 더 깊게 분석해봄으로써 방송이 주도하는 여성과 남성의 모습과 그에 따른 역할?행동들을 알아보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본 론 --우선 각각 프로그램들의 진행방식을 살펴보자.첫째로 “실제상황 토요일 - 리얼 로망스 연애편지” 는 한 명의 메인 남자 MC의 주도 하에 다수의 남녀 출연자들이 맛보기 게임을 통해 1차 커플을 선정한 후 다시 몇 가지 커플 게임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지고 있다.두 번째로 “일요일이 좋다 - X맨” 역시 ‘리얼 로망스 연애편지’와 다를 바 없이 한 명의 메인 남자 MC가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고 다수의 남녀 출연자들이 두 팀으로 나누어 사전 게임을 한 후 커플을 선정해 커플게임을 하고 게임 중간에 활약한 X맨을 찾는 방식이다.마지막으로 “해피 선데이 - 여걸 식스”도 한 명의 메인 남자 MC가 진행을 맡고 말 그대로 여섯 명의 여걸들과 다수의 남성 출연자들이 몇 가지 게임들을 하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나마 이 프로그램이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화 되는 것은 커플선정 게임이 없다는 것이나 드러나는 커플선정 코너가 없다 뿐이지 프로그램의 중간중간 특정 남녀 출연자를 엮어서 커플을 이루려는 의도는 충분히 보여지고 있다.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램들은 남성 출연자와 여성 출연자들과의 “짝짓기” 게임이 주를 이루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짝짓기 게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각기 다른 연예오락프로에서 빠지지 않는 메인 코너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많은 성 역할의 고정관념과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첫째, 많은 오락 프로그램들의 진행자는 남?녀로 구 것이 아니라 다른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나 심지어는 뉴스에서조차도 빈번히 나타나고 있다.둘째, 시대가 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늘 그렇듯 남자가 짝짓기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여성 출연자들은 먼저 남성 출연자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수동적인 존재이다. 그런 여성 출연자에게 남성 출연자들이 적극적으로 다가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기(감미로운 노래를 부른다거나 현란한 춤동작을 보여준다거나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보여 주는 등)를 통해 그들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 주면서 상대 여자 출연자들에게 고백을 한다.(여기서 재미있는 부분은 남성 출연자들의 퍼포먼스에 이어지는 여성 출연자들의 퍼포먼스 대부분이 남성 출연자를 유혹하는 관능적인 섹시 춤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항상 같은 섹시한 춤을 보는 시청자들은 오히려 진부함을 느끼고 식상해한다.)그렇게 되면 고백 받은 여성이 “OK" 혹은 ”NO"라고 대답하게 되는 방식이다. 커플결정권이 여성에게 있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여성이 주도권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 대답을 하는 것조차 남성의 지목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주도권은 남성에게 있음을 알 수 있다.셋째, 남성 출연자들은 귀엽고 여성스러운 외모나 이미지를 가진 여성 출연자들에게 관대하다. 여성 출연자들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그것이 예쁘고 귀엽고 여성스러운 캐릭터가 있는 반면에 조금은 터프하기도 하고 웃기고 힘이 좋은 소위 말하는 중성적인 여성 캐릭터들(예를 들면, “X맨”에 출연했던 윤은혜, 박경림, 황보 등의 여성출연자)도 있다. 여기서 남성 출연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게 된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출연자에게는 열렬한 호응과 관심을 보여 주는 반면 후자인 경우는 외면하거나 같은 동료 취급을 하는 등 웃음거리로 만들기도 한다. 간혹 남성 출연자와 여성 출연자가 게임을 붙게 되는 경우 예쁘고 귀여운 여성출연자는 남성 출연자에게 한번 봐달라는 애교를 부리면 남성 출연자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좋아하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한다.이것은 비단무리 진지하고 감동적인 말이나 행동을 해도 대부분 코미디로 받아들여지기 일쑤이다.넷째,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초반의 취지와 상관없이 결국 남성위주의 짝짓기 프로그램으로 전락하고 만다. 먼저 “여걸 식스”를 살펴보면 이 프로그램의 전신인 “여걸 파이브”는『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으로 온 국민의 주말 저녁을 책임진다!국내 최고의 여자 MC 5명이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최강의 웃음 대행진!대한민국 버라이어티의 지각 변동! MC 대격돌~ 여걸 파이브! 』라는 슬로건아래 남성 위주의 당시 프로그램을 타파하고 개성이 뚜렷한 다섯 명의 여성 패널들로 구성된 꽤나 참신했던 코너였다. 회마다 인기 있는 남성 출연자가 출현하여 게임을 하고 거기에 웃음을 주는 프로로서 나름대로 다른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를 두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여걸 식스”로 코너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시도했으나 다른 오락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명의 남성 출연자들이 나와서 여성 패널들과 게임을 하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보이는 등의 여느 짝짓기 프로그램과 다를 게 없어 보인다.또 이 프로를 보는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매회 싸늘해져 가고만 있다. 분명 “여걸 식스”는 "위풍당당 NEW 여걸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주말 저녁"을 위해 만들어진 코너이지만 위풍당당 여걸은 온데간데없고 유쾌한 주말 저녁 역시 오히려 씁쓸함만 더하는 주말 저녁으로 바뀔 뿐이다.다음으로 “X맨”을 살펴보면『2004년 가을, 전국을 강타할 지상최대의본격 심리 추리 버라이어티 < 일요일이 좋다, X-맨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두고 14명의 도전자들과1명의 X-맨과의 밀고 당기는 고도의 심리전!!양 팀의 팽팽한 접전과 숨막히는 긴장감!!!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고도의 심리전과 예상치 못한 폭소!!!그 중 X-맨은 과연 누구일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작했던 프로그램으로 첫 회의 시작은 게임 내용이라든지 출연자의 활약도 X맨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1년이 지난 지금의 “X맨”은 전체적인 진행이나 출연자들 모두 같은 연예인의 만남의 장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X맨의 활약도 약해져 본래의 취지가 많이 퇴색된 듯 하다.다섯째, 오락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남성과 여성의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이다.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는 가수 김종국은 노래의 인기와 다른 여러 가지 모습들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누가 뭐래도 그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근육질의 몸매는 많은 여성 팬들과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원인일 것이다. 이것이 다른 오락프로그램에도 그대로 이어져 많은 여성 출연자들은 그의 멋진 몸매와 남성다운 모습에 열광하는 모습을 비춰 주고 있다. 그리고 그와 같은 남자가 전형적인 남성상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보는 일반 여성들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저런 외적인 모습을 지니길 바라기도 하고 또 일반 남성들 역시 방송에서 보여지는 “몸짱”의 모습을 갈망한다. 가수 하하는 김종국의 모든 것을 모방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지만 이런 모습들은 근육질의 남성다운 모습을 선망하는 일반 남성들을 대변하기도 한다.또 빼어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여성출연자들이 대부분의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일반인들에게도 그와 같은 외적 기준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 예로 “여걸 식스”의 여섯 여성 출연자들은 모두 빼어난 외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무기 삼아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남성을 유혹하려 한다. 이 프로그램의 과도한 노출 수위는 이미 여러 번 시청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으나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의 일반 여성들에게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게 만들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여섯째, 남성은 여성들보다 힘이 좋아야 남성답고, 여성은 연약하며 남성들보다 약한 존재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게 된다. 앞에 언급한 세 프로들이 제작되기 전에 “천생연분”이라는 프로그램은 대표적인 연예인 미팅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비판을 받았다. 이 프로에서는 “남성의 힘은 곧 여성을 쟁취 할 수 있다“라는 진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