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을 보고언론홍보학과 200721007 양승호영화의 시작은 PT의 발표부터 시작이 되는데, 대륙이동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마크 트웨인의 중요한 명언과 함께 시작이 된다. 인간을 궁지로 몰아 넣는 건 무지가 아닌 잘못된 확신이다. 그리고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알프스, 킬리만자로 이와 같은 곳들이 눈이 녹기 시작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이렇게 되면 향후 식수난이 생길 수 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구 온난화 현상은 어느 한 곳만의 문제가 아니라 범세계적이라는 것이다.이산화탄소가 늘어가면 기후도 올라간다는 점이고. 지금 현재는 최고조로높아져 있는 상태다. 향후 50년 안에는 겉잡을 수 없는 상태로 더 올라간다.여름에는 인도의 경우는 50도가 넘어가고 미국의 대부분의 도시는 매일 신기록을 경신하는 정도로 더워지고 있다. 기온 상승은 세계적인 추세가 되가고 있는 상황이다. 바다도 마찬가지다. 온난화는 강우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강우 장소도 지정하는데 어느 곳은 홍수로 피해를 보고 어느 곳은 가뭄으로 호수가 말라버리는 피해가 생기기도 한다. 온난화는 해수 증발을 촉진시키고 구름도 만들지만 토양의 수분도 증발을 시킨다. 만년빙도 더 이상 만년빙이 되지 못하고 녹기 시작하는 현상도 벌어지기까지 한다. 북극에서는 지구상에서 제일 빨리 온난화가 진행되는 곳이다. 그래서 매년 북극곰들의 익사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인간은 온난화의 주범인 것이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이런 진실을 이야기하지만 정치인들은 그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일단 그들은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내일 처리하는 식으로 준비를 하고 환경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육지얼음과 유빙은 또 다르다. 이 영화에서는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데, 컵의 물에 떠 있는 얼음이 녹으면 컵의 물의 높이가 변하지 않지만, 얼음 위의 얼음이 녹으면 그 컵은 넘치게 되는 것을 예로 들었다. 이렇게되면 해수면이 높아지게 되면서 많은 사람이 사는 육지가 넘치게 된다. 네덜란드는 물론이고 베이징도 우리나라도 안전할 수는 없다. 수억의 이재민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런 위협에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는 시점이다.모두가 힘을 합쳐 서로의 이득을 따지지 말고 적극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하는 것이다.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로 예전과는 다른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과거에는 총과 칼로 하는 전쟁이였다면 요새는 과학의 발전으로 예전처럼 함부로 전쟁을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생존도 마찬가지도 예전에는 단순한 도구들을 이용해서 자원을 사용하지만 지구촌 인구가 100억 시대에는 한정적인 자원을 대형으로 캐기 시작한다.사람들은 갑작스런 충격에는 경계 태세를 갖추지만 점진적인 변화에는 무감각해지기 마련인 것이다. 그러면서 일반 대중들은 정말 심각한 문제인지 사람들은 혼란스럽게 받아들이기 마련이다. 과학자들은 자신이 발견한 진실을 사실대로 밝힐 의무가 있다 하지만 정치적인 힘을 가하면 그런 사실들이 밝혀지지 않게 되고, 이런 사실들은 결국 불편한 진실로 남게 되기 마련이다. 자동차의 경우에도 연비가 비싼 자동차들이 인기가 많다. 하지만 그런 차들만 사람들이 타고 다니게 되면, 당연히 지구온난화가 심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누구나 노력 할 수가 있다. 에너지 효율이 큰 가전 제품을 사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에너지를 재활용 하는 등등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용하게 되면 엄청 줄일 수가 있다. 이것은 우리의 의지이고, 정치권의 의지에 달려 있다. 실천하려는 의지가 중요 한 것이다. 이산화탄소를 줄이고자하는 교토의정서에서 선진국 중에 참여하지 않은 나라는 미국과 호주가 있다.자신의 산업 발전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이 이기적이라고 생각되는 점이다.미국 정치인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무관심을 비판하고 지금이 바로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