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경영자의 경영의사결정 범주와 그러한 의사결정유형별로 필요한 관리회계정보가 무엇인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1. 경영자의 의사결정과 정보1) 의사결정과 관리회계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과정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교통수단의 선택과 같은 일상적 행동뿐만 아니라 학교의 선택, 직장의 선택, 배우자의 선택 등과 같은 선택에 이르기까지 실로 우리는 선택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의 선택 가능한 대체안(alternatives) 중에서 하나의 최선안을 선택(choice)하는 행위, 즉 판단을 의사결정(decision making)이라 한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경영자는 가격결정, 생산량의 결정, 제품구성의 선택은 물론, 아웃소싱 여부, 판매점개설 여부, 시설의 확장 또는 축소 등 수없이 많은 여러 가지 문제를 접하여 그 해결을 위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를 특별히 경영의사결정(managerial decision making)이라고도 한다.의사결정에서 선택하게 되는 최선의 안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를 가장 잘 실현하는 안이 되며, 구체적인 평가기준은 양적(quantitative)기준과 질적(qualitative) 기준이 있다. 예컨대, 우리는 구매의사결정에서 흔히 ‘값싸고 품질이 좋은 제품’을 선택한다. 이와 같은 경우 ‘값’은 양적 기준이 되고, ‘품질’은 질적 기준이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경영의사결정에도 기업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이익의 지표인 수익성·원가절감 등의 양적 기준과 사회적 책임·대중이미지·소비자반응·경쟁자반응·종업원태도 등의 질적 기준에 따라 대체안을 평가한다.그러나 현실적으로 대체안을 평가함에 있어서 양적 요소는 체계적인 분석·비교·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분석기법을 이용할 수 있는 반면에, 질적 요소는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으므로 체계적인 분석기법을 이용할 수 없다. 따라서 제시되는 분석기법은 양적 요소에 국한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질적 요소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이익에 영향적 상태에 대한 확률정보(사전확률)가 필요하다.(예.1) 화학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주)삼성화학의 사장은 새로운 시설도임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경기를 생각하면 어떻게 할지 망설이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경기가 좋아질지 나빠질지에 대해서는 반반으로 생각하고 있다.▶표 1 이득행렬표 (payoffmatrix)대체안 여건적상태경기하락(s1)경기상승(s2)현행유지(a1)100100새시설도입(a2)-100200사전확률0.50.5E(a1)= 100(0.5) +100(0.5) = 100 → a1 선택시 기대이익E(a2)= -100(0.5) +200(0.5) = 100 → a2 선택시 기대이익EV\PI (expected value with perfect information, 완전정보 기대이익)= 100(0.5) +200(0.5) = 150EVPI (expected value of perfect information, 완전정보 기댓값)= 150-100 = 50▶표 2 사후확률의 계산여건적 상태사전확률(p(si))조건부확률(p(I/Si))주변확률사후확률(p(si/I))s10.50.30.150.3s20.50.70.350.71.01.00.50( I : 경기예측지수)▶표 3 사후확률에 따른 이득행렬표대체안 여건적상태s1s2a1100100a2-100200사후확률0.30.7E(a1)= 100(0.3) +100(0.7) = 100 → a1 선택시 기대이익E(a2)= -100(0.3) +200(0.7) = 110 → a2 선택시 기대이익EVII (expected value of imperfect information, 불완전정보 기댓값)= 110-100 = 10지금까지 삼성화학의 예는 다분히 이론적 모형이지만,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의사결정에서는 불가피하게 미래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경영자는 시장 정보, 원가정보를 포함한 여러 정보의 수집으로 불확실성에 대응하여야 하나, 이 경우는 경영자는 정보의 원가와 가치의 문제를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을 말해준다기대된다면 특별주문을 거부하고 테니스공을 생산하는 것이 유리하다. 즉, 특별주문으로 인한 추가적 이익 8,000,000원에 그 이상의 기회원가를 차감하면, 결과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이다.3. 아웃소싱 · 자가생산의 선택결정컴퓨터·자동차 등과 같은 많은 제품생산에서는 여러 부분품(component parts)을 조립하여 생산한다. 이러한 제조기업에서는 부분품을 자가생산하거나 외부로부터 구입 즉 아웃소싱(outsourcing)할 수 있다. 예컨대, 자동차 제조기업에서 엔진은 자가생산하고 타이어는 아웃소싱할 수 있을 것이며, 엔진 또한 일부 부품(밸브·플러그 등)을 아웃소싱하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기업이 생산능력과 기술을 보유한다는 것을 전제로하면, 자가생산과 아웃소싱의 선택결정(make or buy decision)은 각 대체안의 관련원가를 기준한 차액분석에 따르게 된다.(예.3) PC를 생산·판매하는 삼보컴퓨터는 현재 공장시설의 75%를 가동하고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 이 공장가동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여, 미사용시설의 대체적 용도를 검토하고자 한다. 그 중 유력하게 검토되는 안은 현재 외부에서 단위당 12,000원으로 아웃소싱하고 있는 PC보드를 생산하는 것이다. 미사용시설을 이용하면 PC보드를 월 20,000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그러할 경우 PC보드 20,000개의 제조원가는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표 6PC보드제조원가 (단위: 1,000원)직접재료원가63,000직접노무원가109,500변동제조간접원가30,000고정제조간접원가82,500제조원가합계285,000생산량20,000개단위당 제조원가@14.25회계부장의 조언에 따라 제조원가를 검토한 결과, 변동원가는 전액 회피가능하나, 고정원가는 750만원만 회피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즉, 고정제조원가 7,500만원은 어느 대체안을 선택하더라도 발생하는 회피불능원가이다. 따라서 이 자료를 이용한 차액분석은 다음과 같다.▶표 7차액분석 (단위: 1,000원)자가생산아웃소싱차액직접재료원가00028,00047,000원가에 대한 검토결과 변동원가는 전액 회피가능하나, 고정원가 일부만 회피가능하였다. 즉, 판매원의 경우 각자 자기 부문에서만 근무하므로, 만일 당해 부문이 폐쇄되면 판매급료는 지급할 필요가 없어 회피가능원가가 되지만, 나머지 고정원가는 모두 전사에 공통적으로 발생하여 배부른 원가이므로 회피불능원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추가적 정보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차액분석을 하였다.▶표 9차 액 분 석 표컴퓨터부문 제거컴퓨터부문 유지차 액매 출700,0001,000,000(300,000)변동원가438,000669,000231,000공헌이익262,000331,000(69,000)고정원가244,000284,00040,000순이익18,00027,000(29,000)한편, 이 의사결정이 보다 치밀하게 이루어지려면, 컴퓨터부문을 제거하였을 경우 그 공간의 대체적 사용을 고려하여 기회원가개념을 적용할 수 있고, 컴퓨터 부문의 타부문에 대한 영향을 고려할 수도 있다. 예컨대, 컴퓨터구입을 위해 방문한 고객이 타부문의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어떤 고객은 한 번 매장에 들러 컴퓨터와 영상기기를 동시에 구입(one stop shopping)하고자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한편,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이익창출(현금창출)을 해주는 성공적인 제품포트폴리오(product portfolio)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품별로 적절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BCG(Boston Consulting Group)는 이러한 전략을 위한 성장·점유율모형(growth-share model)을 개발하였다. 제품은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도입(launch)-성장(growth)-성숙(maturity)-쇠퇴(decline)의 수명주기를 가지며, 각 단계에 따라 현금이 투입되거나 창출되는 상황이 다르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제품은 다음[그림 2]와 같은 메트릭스를 구성할 수 있다. 이 메트릭스에서 시장성장률은 현금소요액의 대리변수이며, 시장지배자에 대한 상대적 시장점유율은 을 이용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의사결정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비관련자료를 포함함으로써 의사결정 문제를 복잡하게 하거나 또는 왜곡되게 하여 오류를 저지르기도 한다. 특히 주의하여야 할 원가는 다음과 같다.1. 관련원가관련원가는 대체안간에 차이가 나는 원가 또는 의사결정시 직접 관련된 원가를 말한다. 단, 회피가능한 모든 원가는 의사결정과 관련 있다. 그리고 회피가능원가(avoidable cost)는 의사결정시 다른 대체안에 대해 하나의 대안을 선택함으로써 제거 될 수 있는 원가를 말한다. 매몰원가와 대체안간의 차이가 없는 원가를 제외하고 모든 원가는 회피가능하다.특정의사결정에서 회피 가능한 원가를 식별하기 위한 경영자의 원가분석에 대한 접근법은 첫째, 고려되고 있는 각 대체안과 관련된 모든 원가를 수집하고 두 번째, 매몰원가 제거하고 마지막으로 대체안간에 차이가 없는 원가 제거를 하면된다.2. 차액원가의 수익의사결정은 대안들 중에서 선택하는 문제를 수반한다. 사업의 의사결정에 있어, 각 대안별로 원가의 효익을 파악하여 비교해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이 때 두 대안 간에 발생하는 원가의 차이는 차액원가(differential cost)라고 한다. 두 대안 간에 발생하는 수익의 아치는 차액수익(differential revenue)라고 한다.차액원가는 증분원가(incremental cost)라고도 하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증분원가는 다른 대안을 선택함으로 인해 원가가 증가하는 경우만을 의미하므로 원가가 감소하는 경우에는 감액원가(decremental cost)로 불러야 한다. 차액원가는 대안 간에 원가가가 증가(증분원가)하거나 감소(감액원가)하는 경우를 모두 포함하는 보다 확장된 용어이다.차액원가의 개념은 경제학에서의 한계원가 개념과 비교될 수 있다. 원가와 수익의 변화를 얘기할 때, 경제학자는 한계비용과 한계수익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제품을 한 단위 더 판매할 때 획득될 수 있는 수익을 한계수익이라고 하고, 제품을 한 단위 더 생산하는 것과 관련된다.
사막에 숲이 있다제목을 보고 참 모순이 아닌가라는 생각과 동시에 굉장히 딱딱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앞선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막에 숲이 이라니……. 초등학교 때부터 고3 현재까지 나에게 사막은 아직도 풀 한포기 하나 살아남을 수 없는 불모지라고 생각한다.나뿐만이 아니라 적어도 전 세계 99%는 그렇게 믿고 있을 것이다. 사전에도 사막은 식물이 자라기 힘든 지역이라고 쓰여 있고 영화나 일반 대중매체에서도 사막은 식물뿐 아니라 사람조차 살기 힘든 곳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런 풀조차 살기 힘들다는 곳에서 숲이라니…… 정말 이런 모순도 없다고 생각했다.이런 사막에 숲이 만들어지는 모습의 일러스트를 시작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여느 지도자의 책이나, 교훈을 주는 책처럼 뻔 한 얘기일거라 생각했다. 원래부터 능력 좋고 완벽한 환경에 실패는 모르는 그런 위인전 같은, 읽으면 희망보다는 괜한 좌절감만 맛보는 그런 종류의 책 말이다.하지만 내용을 읽어나가면서 사막에 숲을 일궈내는 지극히 평범하다 못해 정말 별 볼일 없는 인위쩐의 얘기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사막화를 막고자 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는 이내 나를 사로잡았고 경이로움과 함께 내 자신이 점점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의 사막이 연상되는 황량한 그곳에서 홀로 싸워나가는 그녀의 이미지는 상당히 강렬했다. 180여 페이지정도의 분량 이였지만 그녀의 성공적인 일대기를 읽다보니 한달음에 책의 겉표지의 뒷면까지 읽어버렸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너무나 순수하고 착한 사람만 나오기에 현실이라고 믿기 힘들었다. 꼭 우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실화라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평선까지 보이는 사막 한가운데 20살에 가녀린 여자가 사막에 던져져 혼자서 20년 만에 어마어마한 숲을 일구어 내었다는 이야기는 감동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내게 느끼게 해주었다. 내가 그녀대신에 사막한가운데 떨어진다면, 과연 나라면 과연 어떠한 일을 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마도 그녀와 같이 사막에 대해 싸울 생각은 엄두도 못 했을 것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조차 힘겨워하는 나에게, 자연을 해치며 살아온 나에게, 자연에게 반기를 든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무엇보다 1년에 비가 며칠 내리지도 않는 연 강수량이 200밀리도 안 되는 이곳에서 어떻게 숲을 일구어 낸다는 것일까? 생각하면 할수록 기적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그리고 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믿어지지 않는 일투성이다. 특히 그녀의 남편의 이야기 또한 더더욱 놀랍다.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 도망가지 않고 그곳에서 계속 버티고 있었던 것일까? 남의 집 더부살이를 할 수 있어도 사막 한가운데에 살아갈 생각은 도저히 하지 못 했을 것이다. 하루 먹을 물조차 부족해서 양치한 물로 세수하고, 설거지한 물로 빨래하는 등의 열악한 환경 가운데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스스로 믿는 것을 묵묵히 실천해 나가는 그들의 행동력에 다시 한 번 경배를 드릴뿐이다.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사막화를 막는 법에 대한 환경적인 것만이 아니다. 내가 느끼기에 이 이야기가 주는 진짜 교훈은 그녀와 그녀의 남편의 삶에 대한 자세일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가운데서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한 집념과 열정, 그리고 꾸준히 추구해나가는 구도자와 같은 자세는 지금 고3인 나에게 굉장히 큰 의미로 다가왔다. 나 역시 지금 처음의 그녀와 같은 처지가 아닐까 싶다. 대학 입시라는 두려움이 있지만 나도 그녀와 같은 자세로 내가 해낼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나무심기와 같은 어떠한 특정한 목표를 향해서 달려 나갈 때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일단 그 일을 시작했으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삶속에서 사막의 모레폭풍을 만난다 하여도 결코 신념을 굽히지 않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 일에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
전반적인 댐의 건설 목적비가 많이 오면 물을 가두어 둘 시설이 있어야 하나 이런 시설이 없으면 모두 바다로 흘러가게 됩니다.한순간 바다로 흘러가는 물을 가두어 홍수를 조절하고 우리의 생활에 필요한 생활 및 공업용수와 농업용수 및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한편, 수력발전으로 무공해 에너지를 생산 공급하고 내륙주운과 관광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는 등 오늘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하천의 물이 지나치게 많으면 홍수가 나고, 적을 경우는 가뭄을 겪게 된다. 하천에 물이 항상 풍부하고 일정하게 흐른다면 홍수가 날 염려도 없고 취수용 보나 수로만으로도 필요한 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연 상태의 하천 유량은 계절적으로 다를 뿐만 아니라 지역적으로도 그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수자원의 시간·공간적인 불균형이 특히 심하여 예로부터 홍수와 가뭄이 연중행사처럼 되풀이되고 있다.우리나라의 연평균('58~'88) 강수량은 1,274㎜( 내륙의 경우 1,262㎜ )로서 강수 총량은 1,267억㎥이지만, 강수량의 계절적 편중이 심하여 연강수량의 2/3가 홍수기인 6 ~ 9 월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연도별 강수량도 754㎜에서 1,683㎜까지 변화 폭이 크다. 특히 유역의 표토 층이 얇으며 유로 연장이 짧고 경사가 급하여 홍수가 일시에 유출되어 하상계수( 최대유량과 최소유량의 비)가 300 ~ 400 정도나 된다. 이러한 강수·유출 특성으로 홍수의 위험이 상존하고 가뭄에 대한 취약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갈수기( 여기서는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로 간주)에서의 유출량은 수자원 관리의 대상이 되는 20~ 30년 갈수 빈도에서 급격히 줄어 가뭄에 대한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또한 지역별 강수 분포의 차이가 커서 낙동강 중하류의 영남 내륙 지방은 과우지역으로 연평균 강수량이 1,000㎜ 이하인 반면에 제주도와 남해안은 다우지역으로서 연평균 1,400㎜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지하수의 이용 가능 량은 130~140억㎥ 정도로 추정되지만 대수층의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소양강은 총 유로연장 166.2㎞로써 한강수계를 형성하는 남한강의 최대지류이며, 오대산(EL 1,563m)부근에서 발원하여 남으로 유하하다가 춘천시 남북 방에서 북한강에 합류된다. 소양강댐의 유역면적은 2,703㎢, 유로연장은 166.2㎞에 달하며, 또한 유역면적 내에는 강원도 인제, 고성, 양구, 춘천시가 있으며 본 댐은 춘천시에서 동북방 13㎞, 북한강 합류지점에서 12㎞ 떨어진 소양강 계곡에 위치한 높이 123m, 댐길이 530m, 체적 약 9.6百萬㎥의 Fill Type Dam이다.소양강 유역의 기후는 하계 및 동계의 몬순기후로써 12월-3월에는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한랭하고 건조한 북서풍이 불어 소양강은 매년 결빙된다. 6월-8월에는 습하고 더운 남동풍 및 남서풍이 지배적이나 때때로 남태평양에서 발생한 폭우를 동반한 태풍으로 인하여 소양강 및 한강에 홍수를 야기시킨다. 춘계 및 추계는 동계 및 하계의 환절기로써 온화하고 좋은 기후이다. 연중 평균기온은 10℃내외이며 하계의 최고기온은 40℃까지 동계의 최저기온은 영하 30℃까지 내려간다. 소양강 유역의 지점 증발량은 연 약 1,059㎜이며, 유역의 준공 후 연평균 강우량은 1,149㎜로 유입량은 2,154百萬㎥이며, 강우의 계절적 분포는 태풍의 영향을 받으므로 다양하나 연간 강우량의 약 70%가 6월에서 9월 사이에 발생하고 있다.2. 섬진강 다목적 댐.우리나라 다목적댐의 효시인 섬진강댐은 높이 64m,길이 344.2m, 체적 41만㎥의 콘크리트 중력식 댐이다. 이 댐에는 국내 최초의 수력발전소인 칠보 발전소(34,800㎾)와 운암발전소('85.3 폐쇄)가 있으며, 6,216m의 칠보 발전소용 취수터널과 800m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터널을 갖추고 있다. 섬진강은 전북 진안군에서 발원하여 도중에 대소지류와 합류, 경남 하동군과 전남 광양군 사이에서 남해로 유입되는 유역면적4,897㎢,유로연장 226km의 국내 5대 하천중의 하나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1,219㎜로써 비교단양팔경까지 65㎞에 걸친 수상여행 길이 열려 관광자원 개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4. 주암 다목적 댐.주암다목적댐은 광주시와 여수, 순천, 광양 등 호남 일원의 용수 난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한 댐으로 본 댐과 조절지댐(이사천댐)등 2개의 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남 승주군 주암면에 있는 본 댐은 높이 58m, 길이 330m의 사력댐으로 유역면적이1,010㎢, 저수용량 4억5천7백만㎥, 홍수 조절용량 6천만㎥이고, 승주군 상사면에 있는 조절지댐은 높이 99.9m, 길이 562.6m의 사력댐으로 저수용량 2억5천만㎥, 홍수조절용량 2천만㎥, 용량 2만2천5백㎾의 발전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조절지댐의 하류 약 2.5㎞지점에는 조정지 댐이 있다. 주암댐은 1984년 9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992년 12월에 공사를 완료하였는데 , 이들 댐이 완공됨으로써 연간 4억8천9백만㎥의 용수와 용수공급량에 따라 최소 4,640만㎾h 최대 7,600만㎾h의 전기를 생산 공급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주암다목적댐은 전라남도의 섬진강 지류인 보성강에 축조된 본 댐과 이사천 유역 내의 조절지댐과 조절지댐 하류에 건설된 발전설비 및 역조정지댐, 그리고 본 댐과 조절지댐의 양 저수지를 연결하는 도수터널로 이루어진다.특히 이 댐은 유역변경방식을 채택, 도수터널을 뚫어 보성강과 이사천의 양쪽수계를 결합함으로써 보성강유역의 풍부한 물을 광주시 일원은 물론 남해안일대에 까지 공급할 수 있도록 하여 수자원 이용을 극대화시킨 획기적인 수자원 개발 사업으로 평가된다.주암본댐은 섬진강 본류와의 합류점으로 부터 상류 25㎞지점인 보성강 중류에 높이 57m, 길이 330.0m, 체적 1,573,375㎥의 중앙차수벽형 록필댐으로 축조되었으며, 총저수용량은 4억5천7백만㎥, 유역면적은 1,010㎢으로서 보성강 전체 유역면적의 약 77.5%를 차지한다.조절지댐은 이사천 상류 13.5㎞ 지점인 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용계리에 위치하며 높이 99.85m, 길이 562.601m, 체적 4,965,조절기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6년의 태풍 에위니아 등의 폭우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지역에 피해가 많지 않을 것을 남한강계 충주댐과 북한강계 소양강댐이 한강의 수위를 조절하기 때문이다.5. 횡성댐관내 부식제어설비를 갖춘 횡성댐국내 정수장 중 횡성권관리단(송전정수장)에 최초로 도입된 설비로 소석회와 이산화탄소의 병행주입을 통해 관내 부식을 방지하여 맛좋은 알칼리수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6. 안동댐양수겸용 수력발전소란? 동일한 수차로 발전과 양수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전력수요가 적은 심야에 잉여전력으로 하류 저수지에서 양수하여 다시 발전하는 양수발전을 함으로써, 불규칙한 방류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한편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다.7. 임하댐표면취수와 선택적 취수국내 최초로 표면취수설비를 갖춘 임하댐은 `06년 선택적 취수가 가능하도록 개량했다. 표면취수가 농작물 냉해방지를 위해 따뜻한 표면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는 방식이라면, 선택적 취수는 홍수나 태풍시 저수지로 유입된 흙탕물 층을 선택 방류하여 저수지 수질을 빠르게 개선한다.8. 합천댐지형을 이용한 수로식 발전형식의 합천댐일반 댐식 발전과는 달리 합천댐만의 유리한 지형을 고려하여 터널을 통한 수로를 만들어 물의 자연낙차를 크게 증대시킨 발전방식으로서, 발전효율이 일반 댐식에 비해 약 70% 향상되었다.9. 남강댐친환경사업을 하는 남강다목적댐진양호는 2005년 12월 국내 최초로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수달의 안전한 서식을 위한 생태휴식처 5개소를 운영 중이다. 현재 수달 20~40개체가 서식하며 특히, 본 댐 정상부에는 수달 3마리가 지속적으로 생활하는 서식지가 있다.10. 밀양댐소수력발전의 밀양댐물의 유동을 이용한 시설용량 10,000kw 이하의 수력발전을 말하는 것으로 밀양정수장에 공급되는 원수를 이용하여 소수력 발전기를 운영함으로써 원수공급과 무공해 청정에너지 생산의 일석이조 효과를 얻고 있다. 잉어전력은 매매로 연간 5억여 원의 수은 사람이 생각한 것보다 클 수 있음을 지적하는 연구 결과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그러한 대가에는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한 가지 큰 대가는, 전 세계에 있는 수로의 60퍼센트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월드 워치」지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생태학적으로 말해, 강은 포위 공격을 받고 있다. 강에서 물을 빼고, 물길을 돌리고, 오염시키고, 물의 흐름을 막는 일이 전 세계의 민물 생태계가 붕괴될 정도로 진행되고 있다. 세계에 있는 강 가운데, 적어도 한 개의 대규모 댐에 의해 그 흐름이 막혀 있는 강이 절반을 넘다 보니, 댐은 강 생태계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일례로, 최소한 전 세계 담수어의 5분의 1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거나 멸종되었다.” 연어와 같은 바닷고기도 영향을 받는데, 산란을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데 방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심지어 수력 발전에는 공해가 없다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견해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결국 저수지로 흘러 들어가는 유기 물질이 부패하면서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많은 양의 가스를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비용도 있습니다. 댐 때문에 많은 나라의 인구보다 많은 수인 4000만 명 내지 80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비옥한 일부 지역을 떠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댐의 가치에 대한 이러한 태도의 변화는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전국적으로 수로들에 크고 작은 댐이 무려 총 7만 5000개나 분포되어 있는 미국이 이제는 댐을 사용하지 않거나 파괴하는 일에 다른 어느 나라보다 앞장서고 있습니다. 심지어 세계은행도 댐 건설 지원 기금을 축소하고 있습니다.댐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a.)하천의 흐름하천의 경관과 생태계는 하천 흐름(河川-;stream flow)에 따라 결정되는데 하천에 댐을 만들게 되면 하천 흐름이 변하게 되고 하천에 물리적 생물학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는 결과적으로 하천 생태계의 단절을 가져와 수생 동식물의 생태를 변화시키게 된된다.
1. 테니스의 역사테니스가 언제,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 기원은 지금으로부터 약 600~700년전 프랑스 왕후귀족과 승려들에 의해 성행되었던 라 뽀므(La paum)란 볼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다.‘라 뽀므’란 프랑스어로 ‘손바닥’이란 뜻으로, 초기에는 손바닥으로 볼을 치는 경기였으나 시대의 변천에 따라 라켓 형태의 기구를 사용하게 되었다. 테니스란 말의 기원은 확실치 않으나, 프랑스어로 “때린다”라는 뜻인 ‘Tenez'에서 나온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초기 테니스는 지금의 스쿼시처럼 실내에서 벽을 향해 볼을 치는 것이었으며 그 후 네트를 넘기는 경기로 발전하였다.서로 볼을 치며 즐기는 게임은「쥬 드폼」이라 하여 프랑스?이탈리아?영국 등에서는 이미 13~14세기 무렵부터 옥내나 정원에서 성행하였다. 특히, 프랑스 왕실의 테니스에 대한 열은 대단하여 시설에 많은 비용을 들였고, 테니스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 경기는 17세기 초반까지 계속적인 인기를 누려왔으며, 당시 파리의 인구는 30만 명이었는데, 250여개의 테니스 코트가 있었다고 한다.영국의 테니스도 왕실이 중심이 되어 발달한 것은 프랑스와 똑같지만, 프랑스에서는 쥬 드폼이라고 하던 것이 영국에서는 「테니스」라는 말로 표현되고 있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테니스 관람을 아주 좋아하여 경기 참관을 즐겼는데 이것이 전통이 되어 영국에서 개최되는 윔블던 세계 테니스 선수권대회에는 지금까지 왕실에서 꼭 참석하고 있다.프랑스와 영국에서 성행하기 시작한 테니스는 1874년 영국인 윙필드(Wingfield, W.)소령에 의하여 일정한 코트와 네트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가 고안한 낸 방법은 근대 테니스에 가장 가까운 것이기는 하였으나 코트의 가운데가 잘록한 이상한 모양이었으며 당시 코트의 크기, 네트의 높이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규격이 없었다. 이듬해인 1875년에는 「마레본 크리켓 클럽(Marylebone Crick Club)」에 의해 경기규칙이 재정되었는데, 코트의 길이 7.2m, 그리고 네트의 높이와 포스트의 높이는 각각 1.2m, 1.54m로 하였다. 이것이 테니스의 규칙으로서는 최초의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그 뒤 영국에서는 Marshall, J.이란 사람에 의해 제정된 경기규칙은 실외 잔디밭에서 실시하는 테니스에 적용되었으며, 현재의 경기규칙의 기초가 되었다.1877년에 「올 잉글랜드 크리켓 클럽」에서 테니스를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고, 그 해 런던 교외의 윔블던(Wimbledon)에서 제1회 전 영국 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고 한다. 이 대회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세계에서 최고 권위있는 테니스 대회가 되었으며, 이 대회에 출전하여 경기하는 것은 모든 테니스 선수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우리나라에 테니스가 처음 들어온 것은 약 100년전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서였으며, 주로 미국 대사관 자리에 있던 테니스 코트에서 경기가 행해졌다. 하였으며, 주로 미국 대사관 자리에 있던 테니스 코트에서 경기가 행해졌다. 하지만 용구의 구입이 어려워 일반인들에게 널리 보급되지 못하였다. 그 후 고무공을 사용하여 변형된 테니스를 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연식정구의 시작이 되었다. 테니스가 우리나라 사람들에 의해 정식으로 시작된 것은 1926년 경성제국대학 정구부장이었던 강성태 씨가 학교 연식 정구부를 테니스부로 전환시킨 것이 계기가 되었다. 뒤를 이어 다른 학교에서도 테니스부를 만들었으나 역시 테니스 용품을 구입하기가 어려워 정구만큼 널리 보급되지는 못하였다.그 후 8?15 해방과 더불어 활기를 되찾기 시작하여 1945년 10월 1일 조선테니스협회가 발족되었고, 1946년 9월 25일 제1회 전국 테니스 선수권 대회가 열렸으며, 1953년 9월 테니스협회는 대한체육회에 정식으로 가입하면서 대한테니스협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1960년 4월에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데이비스 컵 예선전에 출전하였으며 1973년에는 처음으로 페더레이션 컵에 출전하기도 하였다.특히, 1970년 이후부터 세계의 테니스 붐을 타고 우리나라에서도 급속히 보급되었으며 선수들의 기량도 발전되었다. 최근에는 이형택 선수나 최윤정 선수 등과 같은 우수한 선수들이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고 있다.2. 테니스 경기 대회1) 4대 그랜드슬램 대회현재까지 가장 권위 있고 전통 있는 4대 대회로는 전 영국 선수대회(Wimbledon Championships) ? 전 미국 선수권 대회(US Open) ? 전 프랑스 선수권 대회(French Open) ? 전 호주 선수권 대회(Australian Open)가 있다. 같은 해 이 4개 대회 토너먼트(tournament) 단식경기(single's game)에서 모두 우승한 사람을 그랜드 슬래머(Grand slammer)라고 한다.(1) Wimbledon Championships전 영국 선수권 대회(All England Tennis Championship)라는 이름보다는 제 1회 대회가 런던 교외에 있는 윔블던(Wimbledon)에서 열렸기 때문에 윔블던 대회라고 불리어지게 되었다. 이 대회는 처음에 국내 시합으로만 진행되다가 점차 외국 선수들의 참가도 허용되었다. 참가 선수는 각 국의 협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대회 위원회에서 참가를 허락 받은 자 이외의 선수들은 예선을 거쳐야 했다. 1877년에 첫 대회가 개최되어 세계 4대 그랜드 슬램 대회 중 제일 오래 된 대회다. 경기 방식은 1921년까지는 전년도 우승자는 예선을 치르지 않고, 당년도에 예선을 통과하여 결승에 올라온 자와 결승전을 치르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1968년부터 프로 선수들의 참가가 인정된 오픈 선수권 대회로서 세계 최대의 개인 선수권으로 발전하였다. 경기는 매년 6월 3째 주부터 7월초까지 진행되며, 출전 선수는 남자 단식(128명) ? 복식(64명) ? 여자 단식(96명) ? 복식(48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코트는 잔디 코트(Lawn court)로 17면이 있고, 센터 코트에는 로열 박스가 있고, 우승자에게 켄트 후작이 직접 우승컵을 수여한다.(2) U.S Open전 미국 선수권 대회는 처음에 「US National Championships」 이라는 명칭으로 1881년 제 1회대회를 필두로 1969년까지 행해졌으며 1965년부터 US Open이 되었다. 1968년부터 1974년까지 웨스트 사이트 클럽 잔디 코트에서 경기를 하였으나, 잔디 코트에서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하틀 코트 (클레이 코트와 유사)에서 1975년부터 1977년 까지 행해졌다. 그후 1978년부터는 유욕의 내셔널 테니스 센터로 옮겨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코트는 표면이 특수한 하드 코트로서 옥외(27개) 실내(9개)가 있으며, 센터 코트는 19개가 있다. 경기는 매년 8월말에서 9월 초에 진행된다.(3) French Open전 프랑스 선수권 대회는 1891년에 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923년까지는 프랑스 클럽 멤버의 대회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1925년부터 외부 선수들에게도 개방하였다. 그리고 1968년에는 상금을 걸어서 프로 선수에게도 문호가 개방되어 현재에 지르고 있다. 코트는 프랑스어로 앙투카(En-tout-cas court)라 하며, 이 코트 표면은 벽돌을 갈아서 벽돌 가루를 바닥에 깐 코트로 수분을 빨리 건조시키는 장점이 있다. 1977년에 개조하여 옥외(11개) ? 실내(2개)가 있다. 경기는 매년 5월에 진행된다.(4) Australian Open전 호주 선수권 대회는 1905년에 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969년에 상금을 걸어 선수도 참가하게 되었다. 세계 3개 그랜드 슬램 토너먼트와 다른점은 일정한 장소에서 개최하지 않고, 장소를 자주 바꾸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론 코트(Lawn court)에서 경기를 하였으나 최근에는 케미컬 코트(Chemical court)에서 실시하고 있다. 경기는 매년 1월에 진행된다.3. 경기방법 및 규칙1) 테니스 경기의 구성테니스 경기는 포인트(point)→게임(game)→세트(set)→매치(match)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한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아보자(1) 포인트(point)포인트는 경기의 시작으로 상대방 서비스 코트에 서브를 넣고 경기를 해서 1점을 얻거나 잃게 되는 경우를 말하며, 테니스에서 가장 작은 단위의 점수이다. 기본적으로 한 게임을 이기기 위해서는 4포인트를 얻어야 한다.테니스는 다른 경기와 달리 0점을 zero ? 1점을 one ? 2점을 two ? 3점을 three ? 4점을 four라 하지 않는다. 포인트를 말할 때에는 0점을 Love ? 1점을 15(fifteen) ? 2점을 30(thirty) ? 3점을 40(forty) ? 3점 동점일 경우 40:40(forty all)을 듀스(deuce)라고 부른다.듀스에서는 두 포인트를 연속으로 얻어야 한 게임을 얻는 것이다. A선수가 한 포인트를 선취하면 ‘어드벤티지(advantage) A'라 콜(call)하고, 다시 A선수가 한 포인트를 얻으면 한 게임을 얻게 되고, 포인트를 잃게 되면 다시 듀스가 된다. 다시 듀스가 되었다고 ’듀스 어게인(deuce again)'이라도 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콜이며 그냥 ‘듀스’라고 만 하는 것이 옳다. 콜은 항상 서비스권을 가진 선수의 포인트부터 부른다. 그리고 서브권을 가지고 있는 경기자의 포인트(30:40)가 불리하게 되어 1게임을 잃게되는 경우를 브레이크 포인트(break point)라고 부른다.
? 건설과 시공이란?① 건설: 건설은 civil engineering이라고 할 수있다. 사회를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살 수 있도록 만드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건설 산업의 특징은 사람들이 보다 편한게 살 길원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때로는 건설물 하나로 그곳이 관광지가 되는 경우도 있다. 건설을 할때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건설물이 무너지면 엄 청난 인명손실이 일어나게 된다. 실용성도 상당히 중요하다. 많은 돈을 투자를해서 만들 어진 건설물이 정작 쓰지 못한다면 만들지 않은 것만 못한 것이 되기 떄문이다. 그리고 경제성도 생각해야한다. 무엇을 건설을 할때는 건설비는 한정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 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터무니 없이 튼튼하고 필요이상으로 보기좋게 만들 어서 돈을 소비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건설기술의 발달이라면 일단 시멘트와 콘크리트의 발명을 들 수 있다. 이것 두가지는 구 조물을 만들때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콘크리트가들어가지 않은 구조물이 없을 정도 이기 때문이다. 대신 인장(잡아당기는 것), 휨에 대한건 좀 약한면을 보인다. 그래서 콘크리트에 넣은 것이 철근이다. 철근 콘크리트가 탄생하게 된것이다. 이것은 압축은 콘크리트가 인장은 철근이 부담하도록 설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각자의 취약부분을 서로 보완 해주도록 만든 아주 멋진 조합이다. 그리고 거기에각종 혼화재가 나왔다. 이것들은 일종의 보조 역활을 해준다고 보면 된다.PSC도 있다. 프리 스트레스 콘크리트의 약자이다. 이것은 철근대신 PS강재를 집어넣는다. 그리고 그강재를 잡아당긴다.즉 긴장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잡아당기던 힘을 놓게되면 늘어났던 강재가 다시 줄어들려하면서 컨크리트가 미리 긴장을 받게되고 약간 위쪽으로 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그냥 평평하게된 콘크리트가 받는 힘보다 더 많은 힘을 받을수 있다.㉠ 전문건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전문건설업 등록을 한 사업자가 건설공사의 각 공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해준다.? 건설 공학 및 정보화- 건설 공학: 공법 및 장비, 시공 단계의 설정, 가설 구조물의 설계, 건설 자동화- 건설 정보화: 데이터 베이스, CAD, 관리 및 의사 결정 소프트웨어③ 건설과 시공의 환경적 측면: 건설과 시공에 대한 고층건물이나 건물의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시공을 한다면 현재의 앞으로 추구해야 할 건축학의 발전 방향으로 생각된다. 예를 들어서 상하이의 진마오 타워를 예로 들어보도록 한다.< 상하이 진마오 타워 >㉠ 상하이의 마천루, 진마오 타워? 개방의 상징, 푸동신구: 1990년 4월 중국정부가 상하이의 푸동신구를 외부세계에 대한 개방특구로 선포한 이래, 이 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를 거듭하고 있다. 13억 인구의 ‘자본주의 실험’중에서도 그 전진기지가 바로 이곳인 것이다.이 지역의 거듭되는 변화 중 가장 특기할 만한 것이 초고층 건물의 신축 붐을 들 수 있겠다. 경기침체의 먹구름이 아시아 전역을 덮은 지금도 유독 이곳 만큼은 예외지역이나된 것처럼 개발의 속도를 늦출 기미가 없다.상하이시는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서쪽의 기존 도심지역과 동쪽의 푸동신구로 나누어진다.푸동지역은 520km2의 면적에 1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개발특구 지정으로 인해외국자본이 밀집된 상하이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태평양연안의 선진국과 동남아국가간의 지리상 최적의 무역관문으로, 나아가 중국 개방 정책의 새로운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진마오 타워: 상하이의 스카이라인에 불쑥 솟아오른 높이 421m의 진마오 타워는 중국 개방정책의 가장 가시적인 상징이다. 일부 시각에서는 무려 700억불(한화 약 98조원)을 쏟아 붓는 이지역의 부동산시장에 공급과잉으로 인한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5억불(한화 약7.000억원)이 소요되는 진마오 타워의 건설은 지난해 8월, 꼭대기층을 덮고 현재 마공사가 한창 진행중인데, 세계 초고층 건물들 중 당당히 3워로 기록되게 된다.㉡ 진마오 타워의 기본 설계: 美, 中 합동설계팀오와 거대기둥을 돌출트러스와 격막슬라브로서 연결시킨 것이다. 미치 건물이 자기팔을 밖으로 내밀어 안정을 위해 양손으로 깍지(Crutch)를 끼는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풍압쪽의 기둥들은 인장을 받도록 하고, 바람 반대쪽의 기둥들은 압축을 받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하중의 대부분은 거대기둥들이 받고, 이로써 전도모매트에 의해 생길 수 있는 기둥의 인장력에 대항하도록 하였다.㉣ 진마오 타워의 시공계획ⓐ 기초공사: 진마오 타워는 초고층 분야의 신기록 이전에 지하 기초시공에도 신기록을 세웠다. 이지역은 황푸강 하류 선상지에 위치하여 대심도의 기초가 될 수밖에 없었다. 선단개방의직경 914m, 두께 20mm의 강판파일을 지하 8m깊이로 박고, 차수벽을 위해 둘레700m에 깊이 36m으로 슬러리월을 시공, 배수시스템도 적용하였다. 굴착공사시 지반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내부에 콘크리트 임시가새를 설치하고, 지하층이 완료된 뒤 해체하였다. 기초콘크리트는 전체 콘크리트 물량 16,000m3를 2일에 걸쳐 타설하였는데,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 관리를 위해 저발열 시멘트의 사용, 파이프 쿨링 방식에도 불구하고내부온도가 90℃까지 올라갔다. 콘크리트 내외부의 온도차를 줄이기 위해 콘크리트표면에 보온단열용 마대를 덮었는데 이것이 표면의 수축균열방지에 큰 기여를 하였다.ⓑ 상부골조공사: 빠듯한 준공일(‘98.8.8.)을 앞두고 현재로선 시공사가 엄청난 모험을 하고 있다. 시공사는 최저가 낙찰자인 상하이 건설단과 공동도급사로서 오바야시(일본) SGE.Rueil-Malmaison(프), Chevalier(홍콩지사)이다. 시공과정에 가장 힘든 점은 콘크리트공사와 철골공사의 조화인데, 3대의 타워 크레인 중 1대는 코아부 중앙에 있고, 2대는철골 공사의 양쪽을 담당했다. 여기에는 타이밍이 생명으로 슬립폼공법의 코아벽체가2.5~3일을 항상 선행해야하는데, 이것을 층수를 치면 철골 공정보다 10층이 더 높은격이다. 바닥층은 계단식 거푸집으로 콘크리트 타설 후 3일마다 유압잭을 이용하여 다음면 철근, 석고보드 등의 수장재료,레미콘, 판유리 등의 에너지 소비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시멘트에 대한에너지 소비량이 적은 것은 본 분석대상 건물이 철골철근콘크리트 건물인 관계로시멘트의 사용량이 적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철근의 경우 형강보다는 2배이상의 에너지 소비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2) 건축자재별 이산화탄소 배출량: 이산화탄소의 배출은 궁극적으로는 화석연료의 연소로 인해 발생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앞의 13개 주요 건축자재의 에너지 소비량을 살펴보았듯이 각 에너지원별 발생하는 열량에 이산화탄소 발생 원단위를 곱하여 구할 수 있다. 건축재료별 에너지소비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해당건물의 연면적으로 나눈 이산화탄소 배출원단위를 구하면 표3과 같다.표3에 따르면 해당건물의 단위면적당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가장 많은 건축자재는석고보드등의 수장공사 관련재료, 철근, 판유리, 건설용 석재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그리고 목제가구의 경우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되었다.표1. 건축자재별 에너지 소비량의 합계 (단위:Mcal)표2. 단위면적당 건축자재별 에너지 소비량 (단위:Mcal/㎞)표3. 건축자재별 이산화탄소 배출원단위 (단위:㏊ c/㎞)㉦ 나의 생각: 최근의 환경문제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것은 인류문명개발에 우선순위가 두어지기보다는 자연을 보전하면서 개발과 자연보전의 적절한조화를 요구하게 되었다고 생각된다.건축물에 대해서는 크게 자원의 소비 측면과 에너지의 소비 측면에서 ISO 14000′ 시리즈를 적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유럽, 미국, 일본의 경우 건축물의 생산을 위한 광물자원의 채취, 가공, 조립과 건축물의 생산후 사용하면서 요구되는 에너지의 소비와 환경오염물질의 배출량, 철거에 따른 에너지 소비와 환경오염물질의 배출량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건축물의 환경친화도를 평가할 수 있는 체제를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우리나라는 건축물의 환경친화도를 평가할 수 있는 에너지 소비원단위 및 연계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주광과 인공광원에 의한 생태건축의 빛환경 계획을 전반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된다.최근 생태건축의 필요성이나 개념에 대한 인식이 급속히 확산되어, 지난 3월 6일에는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에 대한 합동설명회가 개최되기에 이르렀으므로, 생태건축의 필요성이나 개념 등은 건축, 주거, 환경디자인 분야에 정착되어 있다고 본다. 지금까지는생태건축의 필요성이나 개념 정립을 위하여 다수의 외국 사례를 고찰하였으나, 이제는우리 실정에 적합한 생태건축을 정착시키기 위한 요소 기술과 디자인을 개발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생태건축, 특히 생태주거가 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기후에 적합한 형태여야하고 친인간적인 관점에서 거주자의 생활에 대응되는 공간설계가 요구되므로외국의 설계기법을 그대로 우리나라 주거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계 각처에 산재된 지역적인 특성을 지닌 민속적인 건축물들 즉, 북극 에스키모의이글루 로부터 한국의 전통주거와 말레이시아의 수상(樹上)주거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민속주거의 예에 서 우리는 수 천년간 인류가 오랜 경험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처하며 생활양식을 반영해 온 지혜와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민속주거는 대부분 그 지역의자연환경이나 기후에 적합한 그 지역의 자연재 료로 건축되어 왔다. 민속주거에서 우리는 그 지역 기후를 반영하는 기후디자인의 원리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기후적응형 주택은 실내환경의 조절을 위한 에너지 소비가 적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실내에서 생활하는 거주자의 건강에도 유익하다. 또한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재료는 그 지역의 기 후에견디는 힘이 강하므로 수명이 길다. 한국 전통주거는 우리나라의 기후에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거치며 적응하여 형성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민족의 생활양식에 적합하게 발전된 형태이다. 또한 온돌과 마루라는 자연형 구조를 통해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 기후에 지혜롭게 대처해 왔다. 특히 여름에는 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우수한 자연통풍 효과에 의해 실내환경을 조절하였다. 따라서이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