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학 레포트★방과후 보육 &보육 사업의 과제와 전망생활환경복지학과학번:20071016이름:이보라*방과후 보육*1)방과후 보육의 개념방과후 보육은 학교가 끝난 시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라는 아동보육의 시간적 범위를 말한다. 연령이 보육은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과 더불어 계획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방과후 보육은 일정의 시설과 기관에서 특정아동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편주의 측면에서 아동들의 보호 ? 교육받을 권리와 어머니들의 일할 권리를 보장해 주기 위한 제도로서 계층과 어머니들의 취업여부를 떠나 모든 아동들이 풍부한 인간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지원해 주며 이를 위한 책임을 개인 뿐 아니라 국가적 책임이라는 차원에서 다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2) 방과후 보육의 필요성산업화의 진행에 따라 우리나라는 핵가족화, 이혼 및 결손 가정의 증가 이웃간의 결속력,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에 따라 아동을 돌보아 줄 친척이나 이웃이 사라지게 되었다.그래서 방과후 아동들의 성인의 보호를 받지 못하여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이나 전인적인 학습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며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방과후 보육은 절실히 필요하다.3) 방과후 보육 프로그램의 목표와 일과 운영-방과후 보육 프로그램의 목표1. 아동이 또래와 어울리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발달시키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배우면서 심리적인 안정을 가지도록 돕는다.2. 급간식 제공,규칙적인 일과 운영, 안전하게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공간마련으로 아동의 부모 및 가정의 안정된 생활을 돕는다.3. 아동의 흥미와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4. 가정교육과 학교 교육을 보완하여 숙제, 및 예습?복습 지도를 실시하여 학업성취의 기쁨을 배울 수 있게 한다.-일과운영방과 후 보육프로그램의 일과 운영은 학교 시간표처럼 짜여지지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할 일과 하고 싶은 것을 해볼 동 ?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최근에는 초등학교 내에 ‘취학 아동의 집’이라는 호르트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다.2. 프랑스의 방과후 보육프랑스의 방과후 보육은 얼마 전까지 인력, 활동면에서 부진했으나 최근 ‘삐리스콜레르 여가센터’ 나‘아동기의 집’등 새로운 모델의 방과후 보육이 시도되고 있다.3. 일본의 방과후 보육일본은 방과후 보육을 정부에 대해 행정 책임과 시책을 요구한다. 1988년까지 일본의 학동보육시설의 수는 6천여 개에 이르렀으며 지역 실정이나 담당자 조건에 따라 특성 있는 보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방과후 아동을 위한 학동 보육을 단독 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다.5) 방과후 보육의 문제점 및 발전방안사회적 변화로 방과후 보육의 활성화가 요구되는 시점이지만 방과후 교육은 감독기관, 시설 인준, 프로그램 내용 등에 있어 통일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따라서 방과후 보육시설의 설치 규정, 재정지원, 프로그램의 개발 등 개선 방안이 요구된다. 방과후 보육서비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보육시설과 가정의 원활한 관계유지 및 상호 작용을 통해 연계성 있는 보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보육사업의 과제와 전망*보육사업의 과제정부는 보육수요 증가에 따른 시설의 확충을 위해 공공복지의 개념에서 접근하지 않고 경제 논리에 따라 운영하는 민간 보육시설을 양산함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 시켰다. 우수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보육에 대한 시각을 수정, 보육 서비스 접근 기회를 보편화 해야 하면 보육의 질적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한다.1) 보육을 보는 시간의 편향성보육정책은 ‘보육시설의 양적 확충’에 비중을 두고 보육 사업의 내실화 및 보육시설의 질적 수준 향상을 병행 추진해 왔으며, 보육 사업의 목표를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가정의 복지 증진이라고 명기하고 있으나 그동안의 보육사업은 영유아의 욕구 보다는 부모의 욕구가 우선시되었다.2)보육 재정의 취약성유아교육과 보육 예산의 절대적 부족은 보육현실에 가장 큰 문제라고 하겠다. 전국 보육 실태조사성의 경제 활동 증대노동시상 내에서 여성은 경제활동 증대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그러나 30대 초반과 30대 후반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다른 연령(20대, 30대, 40대)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육아의 부담이 여성의 경제활동을 방해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이 안심하고 사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 근무 시간을 고려한 보육 시간의 조정과 동시에 개인의 발달을 돕고 인적 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높은 보호와 교육 기회 제공 정책이 요구된다.2. 이혼율의 증대로 인한 자녀 양육 기능의 약화높은 이혼율과 한 부모 가정의 증가는 가정의 자녀 양육 기능을 약화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들을 위한 보육 정책도 수립되어야 하며 보육 취약 계층을 휘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아직은 한 부모나 조부모 가정의 아동을 위한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다.4) 보육 서비스의 구조적 문제1.민간보육시설에 대한 높은 의존도민간 보육시설은 전체 시설수의 94%로 보육대상 영유아의 82.7%의 보육을 담당하고 있어 민간보육시설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 보육수요가 증가하자 정부는 보육시설의 확충을 위해 민간보육시설을 양산했기 때문이다.보육시설을 수를 늘리는 데 성공했으나 우수한 보육시설을 양산하지는 못하였다.2. 보육 서비스 기회의 제한과 공급의 지역적 불균형보육 서비스의 문제 중 하나는 유아교육이나 보육의 기회를 제공받는 영유아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소득 계층별로 교육 및 보육의 전근 기회가 달라 저소득층 영유아의 경우 보호를 받을 기회가 제한된다.정부는 저소득층 자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육시설의 확충과 충분한 보육비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5) 양육 지원 체계 미비1. 다양한 보육 욕구 충족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의 미비일하는 어머니가 증가하면서 어린 자녀의 보육을 전담하는 보육기관, 아동기 방과후 보육기관은 물론 특정 직종의 종사자나 기업근무 시간 탄력 운영, 야근이나 장기출장에 따른 보육시간의 다양한 편성이 요구된다. 그리고 교육기능이 강.6) 낮은 보육서비스 질전국 보육 실태 조사에 따르면 보육시설은 이용한 경험이 있는 가구의 45.6%가 보육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고 있다.보육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정 보육비용을 산정하고 보육 기관의 운영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1. 적정 보육비 산정을 위한 과제 : 표준 보육 단가의 제안여성부가 2005년6월 한국 조제 연구원에 의뢰하여 조사한 표준 보육비용 단가를 보면 현재의 보육비용과 차이가 크다. 따라서 보육비용이 현실화 되지 않고는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2. 유능한 보육 교사의 확보 문제보육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보육 종사자의 관리가 중요하다.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 보육교사의 자격증제 도입, 보육교사 승급제도의 체계화, 공개채용, 보수교육의 강화 등의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아직은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이렇듯 보육7) 보육 행정 체제의 미비보육 사업의 제도적 지원체계를 확립하고자 정부에서는 보육시설에 대한 장학 지도 방안의 도입, 한국 보육시설 연합회의 활성화, 보육 정보센터의 설치 및 운영 보육 사업 전담 조직 및 인력의 보강 등의 정책을 꾸준하게 시행하여 왔다. 그러나 행정인력의 확충과 더불어 보육 행정 업무의 전산화 및 보육료 지원 대상 아동의 데이터 베이스화가 되어야한다. 행정 체제의 강화는 기초 지방 자치 단체를 통해 보육료 지원 대상 영유아가 선정되므로 영유와 및 그 가정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선결되어야 하는 문제이다.8) 보육 정책 수립을 위한 정보 수집의 문제좋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사회의 현상과 실태를 분석한 결과에 기초하여 정책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보육사업도 사회의 변화에 어떤 보육의 직접적인 수혜자들의 요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육 현장의 변화에 어떤 요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고려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지금까지는 보육 정책에 대한 전국 규모의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연구는리의 보육 정책은 영유아 복지의 측면보다는 여성노동력의 활용을 위한 수단적 성격과 저소득층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다는 측면이 강했었다.미래의 보육 사업은 보육의 공공성 확립을 통해 양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며 보육 시설의 운영 주체가 다양해지면서 여유아의 욕구와 부모의 필요에 부흥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것이다.1)새로운 보육 패러다임의 구축1. 포괄적 서비스를 통한 영유아의 행복권 보장보육 사업은 보호자 중심의 대리적 보육보다는 아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다는 보편적 관점에서 접근되어야 한다.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는 보편적 관점에서 보육을 원하는 영유아는 부모의 사회 경제적 수준이나 그들이 처한 환경에 관계없이 질 높은 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게 될 것이다.특히 전통적인 가족의 기능인 가족의 자녀 양육 기능이 약화되었으며 영유아의 행복권 추구라는 차원에서 가족의 자녀 부양 기능의 사회화 내지는 공공화 차원에서 보육 정책을 실천해야 하는 시점에 왔다.영유아의 사회권이나 행복 추구권을 고려한 보육 정책은 여성 인력 정책이나 인구 정책과 연계되어 실천 가능할 것이다.2. 가족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과 가정 친화적 정책의 수립보육에 대한 사고의 전황은 과거에 자녀 양육을 부모나 가족의 일로 생각하던 것에서 국가와 부모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이다.사고의 전환은 공적 책임의 강조와 재정투입 수준의 상향을 가능하게 한다고 본다.2)영유아 보육의 공공성 확립1. 보육비용의 국가 지원을 통한 공공성 확립보육에 대한 국가 지원이 확대되면서 부모가 부담해야 할 보육비용에 대한 국가지원이 보편화될 것인데 이는 자녀의 보육을 개인의 부담으로 보지 않고 국가와 지역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분야로 인식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2.아동별 적정 보육비 지원적정 보육비를 산정하여 가계 이익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데 적정 보육비는 가정의 소득 수준, 자녀의 수, 부양가족의 수 등 가계 경제를 고려하여 책정될 것이다.보육 재원은
?한옥이야기??~1.한옥의 향기 용어정리?~2.한옥의 현대화 사례조사?~3.한옥의 현대화에 대한 나의 소감?의견?한옥의 향기?-용어정리-패철 -무덤 자리나 집터를 정할 때 풍수가(風水家)나 지관이 사용하던 나침반좌향잠기-묏자리나 집터가 자리 잡은 방위개토제 -땅을 파기 전에 토지신에게 지내는 제사를모탕고사- 개공고사를 올리고 난 뒤에 목수들이 집을 짓는 과정에서 다치거나 불행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서 지내는 고사.주추작업- 주추 놓을 자리를 정하는 것다림 보기-기둥을 똑바로 세우기 위한 방법그렝이-기둥을 반듯하게 세우는 기법입주- 기둥을 처음 쓰는 것창방-기둥과 기둥을 잡아주는 것주도리-기두위에 놓인 도리상량문-집을 신축할 때 연·월·일·시·좌향(坐向)·축원문 등을 적은 글.상량고사 -기둥 위에 보를 얹고 그 위에 마룻대를 걸 때 올리는 고사로서부연-처마를 위쪽으로 올라가게 하여 멋을 내기 위한 구조부연개판 - 부연과 부연사이에 넣는 판덧서까래 - 지붕 물매를 잡기위해 서까래 위래 덧거는 서까래보토 -방수포 위에 기와를 받아주는 흙산자-사리나무나 옥수수대로 만든 끈적심 - 지붕의 경사를 고정하기위한 잡목회첨 -집이 기억자로 꺽어지는 부분(방수에 유의)용마루 -건물의 지붕 중앙에 높이 있는 주된 마루수장들이기-문과 창과 벽들에 들어가는 각종 부재머름대-창 아래를 막는 나무를 머름대우물마루 -마루기틀을 짜서 세로 방향에 짧은 널을 깔고 가로 방향에 짧은 널을 깔고 가로방향에 긴 널을 깔아서 정 자 모양으로 짠 마루분합문 - 대청이나 마루방 앞에 드리는 네쪽의 긴 창살문불밝기창 - 대청과 방 사이에 설치하는 문에 다는 창다다미 - 마루방에 까는 일본식 돗자리도꼬노마 - 일본의 집에서 조상이나 부처를 모시는 불당과 함께 반듯이 시설이토리 - 화덕맞담 - 산돌을 사용해서 담장을 쌓고 그 우에 기와를 올린 다음 담벼락 돌에 테에 줄눈을 넣는담막돌담장 - 반듯하지 못한 돌을 사용한 담장내외벽 - 대문 옆을 가리는 벽(안채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문지두리 - 대문의 아래에서 지탱해 주는 것더그매 - 다락집들이 - 새로 지은 집으로 처음 들어가는 날 지내는 고사2. 한옥의 현대화 사례1)현대식 한옥이란?최근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친환경 주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른 친환경 자재들과 새로운 건축공법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 생태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가장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옥이다.2)한옥의 특징1. 에너지 절약과 유효이용- 온돌을 통한 바닥 단열- 지표에서 높이 자리하는 마루의 도입으로 여름철 냉방부하 저감2. 자연을 고려한 배치를 통해 자연에너지, 미 이용에너지의 유효이용- 남쪽으로 트인 산기슭에 남향으로 배치- 물줄기를 고려한 배치- 더운 공기의 앞마당과 찬 공기의 후원배치로 자연 대류 형성3. 환경부하의 저감과 폐기물의 감소- 흙, 나무 등의 완벽한 천연 건축자재 사용- 아궁이로 자체 폐기물 처리4.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 좌식생활에 맞고 인체에 효과적인 온돌의 사용- 지붕의 처마를 깊숙이 빼서 여름/겨울철 실내온도 조절- 문이나 창에는 창호지를 사용하여 적당한 환기나 빛 조절- 생활중심의 인체치수로 천장높이 결정- 기단과 댓돌로 빗물 튀는 것을 막고 습기 피함5. 건물 내/외의 연계성 향상- 대청과 안방간의 벽면은 전체를 분합문으로 하여 공간의 가변성 확보- 추녀 밑의 완충공간은 내/외부 공간의 구분을 유동적이게 함3. 한옥의 현대화사례[한옥과 치과의 만남 ][남측 ㄴ자집의 마당은 대기실격인 북측 집 마당과 남측 집 대청의 차분한 배경으로서 기능한다. 더불어 바쁘게 돌아가는 치과 공간에 숨 쉴 틈을 주는 여백과 같이, 즉 바쁜 시선과 마음을 세정해주는 후정으로서 자리하고 있다.]북촌 e믿음치과는 김영환 대표 원장(전 과학부 장관, 15·16대 국회의원)이 가회동 북촌에 개원한 아담한 치과이다. 최근 입구 앞에 내건 이해박는 집’이라는 간판이 더욱 돋보이는 치과이다.진료실김 원장은 “문화와 진료를 함께 결합한다”는 개념의 새로운 시도이며, “병원은 오로지 번잡한 도심의 양옥에서만 가능하다는 통념을 깨고 전통문화와 첨단이 어우러져 새로운 감동과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한 것”이라 한다.그는 “몸을 치료하는 병원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면서 “(한옥 병원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계동과 가회동의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변형된 한옥들도 늘어났다. 개중에 아름다운 한옥도 있지만, 대부분의 변형된 한옥들은 새롭게 삽입된 부분들의 부족함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건물들로 기능하고 있다. 이러한 어설프고 흉하게까지 보이는 시도들에 비해 북촌 e믿음치과는 ㄴ자집 두 채를 있었던 그대로다시 지어 연계하여 사용하면서 필요한 최소의 변형만이 이루어진 건축물이다. 대문 좌측으로 위치한 화장실, 북측 집과 연결되기 위해서 개방한 남측 집의 대청 후면, 우기 중 환자들이 대기하는 공간을 위해서 탈착식 투명 천창을 씌운 중정 등의 변형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 그 당연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더라도 이해된다.[남측 집의 대청은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의 공간으로 이용된다.]e믿음치과와 같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형이 그대로 박물관에서처럼 박제된 상태로 보존되는 방법. 둘째, 원형의 법칙(특정한 시점에만 속하지만)을 그대로 복원하여 유지하는 방법. 셋째, 현대적 기능의 필요성에 따라 일부 변형하여 사용하는 방법. 넷째, 원형의 법칙을 새로운 작가가 재해석하고 유추 발전시켜서 적용하는 방법. 다섯째, 원형에 현대의 새로운 스타일 또는 주관적인 일련의 요소들이 주입되어 원형보다 더 부각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방법. 여섯째, 가장 후진적인 방법이지만 전통의 파편을 원형에서의 의미 또는 기능과 상관없이 무작위적으로 재사용하는 방법.전통과 현대의 접목이 부족한 우리 건축 환경에서 한옥 건축 질서체계의 심도 높은 재해석을 기대하기는 아직 너무 이른 단계라고 판단된다. 마치 르네상스 시기에 그리스와 로마에 대한 재해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200~300년이 소요되었듯이, 우리 건축 문화의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작업의 일환으로서 전통건축의 재활은 위와 같은 방법들에 의해서 오랜 시간 동안 시도되어야 할 것이다. 그 작업을 하는 자체에 목표를 두기보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새로운 방향성들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해보기 위함이다.
★영화의상분석★제목:★개요★? 영화에대한 정보(impormation movie)1) 영화감독 ,배우2) 영화제작 과정3) 영화내용? Clothes of Greece(그리스의 역사)1)역사적 배경2)그리스 복식3)장신구? key point ★ 영화의상분석 ★1)히메이션2) 키톤3) 클레미스4) 머리장식 & 신발?현대 복식에 적용된 실례1 )부산 국제 영화제2)시상식&컬렉션?영화의상분석을 마치고...(느낀점)?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in Greece)1) 영화 감독&배우감독 : 멜 깁슨배우 : 제임스 카비젤(예수 그리스도역)모니카 벨루치(막달라 마리아역)2) 영화 제작과정멜 깁슨은 촬영 감독인 갈레브 데스차넬에게 영화가 극명한 음영의 대비를 통해 생생한 실감이 표현될 수 있도록 촬영을 요청하였고, 영화 속에서 어둠을 꿰뚫는 빛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촬영의 40% 정도는 밤 또는 밀폐된 실내에서 진행하였다.의상 담당자 마우리지오 밀레노티는 철저한 사전 고증과 직접 손으로 제작, 전반적인 시각적 디자인을 강화함으로써 멜 깁슨이 담고 싶어했던 카라바지오의 갈색, 검정, 베이지가 어우러져서 만들어 내는 그림자를 훌륭히 표현해냈다. 한편, 잔인한 채찍질과 십자가 처형 장면 등 멜 깁슨이 원하는 타협하지 않고, 사실주의적 이미지를 담기 위해 세계 최고의 분장 전문가인 케이트 반델란과 그레그 켄놈이 이끄는 특수분장과 가발 스텝들이 할리우드에서 날아왔고, 주인공 제임스 카비젤은 매일 7시간이나 걸리는 특수분장을 참아내야 했다.3) 영화 내용는 나자렛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을 그린 영화이다.이 영화는 그리스도가 마지막 만찬 후에 기도하기 위해 갔던 게쎄마니 동산에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사탄의 유혹을 물리친 그리스도는 유다에게 배신 당해 체포되어 예루살렘으로 끌려온다. 바리새인들은 그를 신성모독죄로 단죄하고, 재판에서 그는 사형을 선고한다.팔레스타인의 로마 제독, 빌라도는 바리새인들의 주장을 들으며 그의 앞에 끌려온 예수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한다. 자신이 정치적 위기에 직면해라도 앞에 다시 끌려오게 된다. 빌라도는 만신창이가 된 그를 군중에게 보이며,‘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라고 묻지만 피에 굶주린 군중들은 만족하지 못한다. 딜레마에 빠진 빌라도는 군중들이 원하는 데로 하도록 부하들에게 명령한다.그리하여 그리스도는 예루살렘 거리를 지나 골고다 언덕까지 십자가를 메고 가도록 명령을 받는다. 골고다의 언덕 위에서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고 마지막 유혹에 직면한다. 그의 아버지가 그를 버렸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하지만 예수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머니인 마리아를 바라보며 그의 어머니만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마지막 한 마디를 하고 죽는다. “모든 것이 완성되었다.”“나의 영혼을 당신 손에 맡기 나이다.”.예수가 죽는 그 순간, 자연의 모든 것이 돌변한다.? 그리스 (Greece)복식그리스 전경1) 역사적 배경유럽의 서남단 발칸 반도의 남반부를 차지하고 있는 그리스 해안에는 많은 섬이 있어 다도해, 일명 에게해라 한다.이곳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이 그리스인에게 전달 되었다.이곳 주민들이 일찍부터 항해술을 익혀 상업에 종사하였다. 또 내륙은 산맥이 많고 평양가 적은 관계로 통일 국가를 이루지 못하였 소도시 국가(폴리스 형태) 로 분열 ? 발달 하였다.그러나 언어 ? 종교 ? 풍속이 같고 동족의식이 강하며, 국민성이 명랑하고 심미적이고 감정이 풍부하고 사색적이었다.또한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맑은 공기 ? 밝은 태양 아래 그리스인들은 옥외 생활을 즐겼으며 야외극장이나 경기장에서 나체경기를 하는 풍습이 생겼다.나체경기는 육체와 정신을 단련시켰으므로 인간의 자연적 육체미를 숭상되었을 것미며, 이러한 현상을 그리스인의 드리이퍼리(drapery)형 의복에도 나타나게 된다.그리스 민족은 그리스 도시국가 중에서 크게 스파르타와 아테네로 구분지을 수 있다. 스파르타는 도리아인으로 구성되어있고, 주로 농업에 의존하며 보수적이며, 국민성이 강하여 군국주의에의해 상무적이고도 실제적이었고, 전제주의 왕조가 계속 지속되었다.반면에 이오니아인톤과 히메이션을 착용했다.키톤의 형식은 다양한 크기로 된 장방형의 천으로 몸을 감싸는 자유로운 모양이므로 일정한 규칙이 없었다.즉 종족이나 환경, 직업,개성에 따라 길이,소재,색 입는 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전체적으로는 비율, 균형,실루엣을 중시하였고, 목에서 허리에 이르는 우아한 주름의 의복에 큰 특징이 되었다.◆ 키톤1) 도릭키톤? 도리아 남녀의 기본의상? 크기: 폭- 양쪽 팔의 팔꿈치까지 길이 2배길이- 어깨에서 발목까지 + 약 45Cm? 착용법: 몸에 두르고 양어깨에 핀(fibula)를 꽂음※ 아포티그마: 45Cm 더 긴 부분을 어깨에서 접에 Cape처럼 늘어지게 착용※ 콜포스:상체 윗 부분을 당겼다 내려놓음으로써 Blouse처럼 보이게 한 부분※ 엑조미스 : 한쪽 어깨만 걸치는 것, 남자전용도릭키톤2) 이오닉 키톤? 이오니아 남녀의 기본적인 의상? 크기 : 폭- 두 팔 벌린 것의 2배길이- 착용자의 발목, 아포티그마가 없음? 착용법: 팔의 윗솔기를 따라 많은 fibula로 잠금, 헐렁하고 긴 소매 형성이오닉키톤※ 도릭키톤과 이오닉 키톤의 차이점도릭키톤은 두꺼운 모직을 사용했고 ,굵고 장엄하며 개방적이 스파르타적 기풍이 나타난다.이오닉키톤은 부드러운 실크나 얇은 리넨을 사용햇고, 주름이 많음,섬세하고 우아하여 아테네의 기풍이 엿보인다.3) 히메이션(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모습)여성들이 착용한 히메이션의류란 뜻의 헤이마(Heima)에서 변형된 말, 그리스에서는 특수복 또는 망토의 의미???? 폭이 입는이의 키만하고 길이가 폭의 3 배정도되는 직사각형의 천을 몸에 둘러 입는 겉옷이다.(외출용)??? 소재: 울, 린넨, 코튼??? 색상: 다양, 상가에 갈 때에는 검은색 또 는 갈색 착용??? 후기: 남성 키톤이 짧아진데 비해 더욱 부 피가 커짐??4) 페플로스- 도릭키톤의 변형으로 발달된것 ,아포티그마가 블라우스처럼 밑으로 접혀 내려온 것어깨부터 발끝까지 몸을 편안히 감쌀 수 있는 넓이의 직사각형 모직천, 옆을 꿰매어 원통형으로 만들어 도리아식 키톤과 같우아함을 지닌 근대적인 형태이다.후세 여인 머리형태에 영향을 많이 주었다.chignon(쉬뇽): cap형의 쓰개를 쓰고 머리핀으로 장식한 원추형의타래머리☆ 장신구★그리스인의 장신구 중 특징적인 것은 피불라(fibula)와 양산(parasol)이다. 피불라는 고대 그리스나 로마 시대에 두르는 형식의 옷에 이용된 고정시키는 핀으로 오늘날의 안전핀 모양의 것과 하트(heart)핀 모양의 것이 있는데 안전핀 모양의 것이 주로 사용되었다. 청동의 금속제로서 길이는 7~8cm 정도의 것이 많다. 특히 고대 그리스의 의복에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이다. 이 외에 머리빗, 귀고리, 목걸이, 반지 팔찌 등도 매우 아름답다.금으로 만든 피불라와 귀고리금으로 된 머리관 장식금으로 된 rosette형의 머리 장관식양산과 부채는 주인의 안락을 위해 노예들이 들고 다녔으며, 긴 손잡이에 갈대 양산살이 원형 또는 반원형으로 디자인되었다.?그리스의 여자들은 집에서 자수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자수기술이 발달하였으며 복식이나 장신구 등에 전체적인 무늬를 넣거나 또는 가장자리에만 자수를 놓기도 했다.★영화의상속 의상☆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안에서 그려진 그리스 시대의 복식 분석 시작!!!영화에서 여성들에게서 보여졌던 의상으로 가장 많이 보인 것은 막달라 마리아역을 맞은 모니카 벨루치가 키톤 위에 걸치고 있는 히메이션(하마티온이라고도 함)이 많이 보이게 된다.색깔을 주로 검정색이나 어두운 계통의 히메이션을 착용하였다.☆히메이션(himation)★↓☆이오닉키톤★- 그리스 아테네의 의복인 이오닉 키톤의형태를 잘 나타낸다.- 많은 drape가 형성되었다.- 팔 윗솔기에솔 많은 fibula로 넓은 소매를 형성했다.그래서 활동하기에는 불편했지만, 활동하기 편리한 복식(도릭키톤)을 가진 도리아인의 여성들 또한 우아하고 섬세한 여성미를 가진 이오니아 키톤을 좋아하고 입고 싶은 욕망을 추구할 정도로 아름다운 복식이다.마직으로 만든 이오닉 키톤☆ 클레미스(chlamys)★- 영화속에서 병사들 여자의 머리모양은 일반적으로 풀어내리거나 목에서 자유롭게 묶는 간단한 형태가 유행했다. 후기에는 의상이 화려해지면서 머리장식도 복잡해졌다.즉, 머리를 뒤로 틀어올려 그물이나 리본, 밴드로 묶거나 캡(cap)모양의 머리쓰개를 쓰고 아름다운 머리핀을 꽂았는데, 그 전체적인 모양은 뒤로 향한 원추형 타래머리(chignon) 형태였다. 여자는 거의 모자를 안썼으나 햇빛이 강한 날에는 히마티온이나 페플로스를 머리 위까지 쓰고 그 위에 솔리아를 썼다.이것은 좁은 챙이 있고 꼭대기에 작은 원추형의 크라운(crown)이 있는 모자이다. 또한 프리지안 보닛(phrygian bonnet)이 있는데 가죽이나 울로 만들었고 꼭대기가 둥근 후드(hood) 모양이며 모자가 뻣뻣한 천일 때에는 앞을 향해 구부러진 모양이 되기도 한다.☆신발★초기에는 일반적으로 모두 맨발이었으나, 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다양한 신의 종류가 나타났다. 처음 나타난 샌들(sandal)은 파피루스(papyrus)나 가죽으로 구두창을 만들고 가죽끈으로 묶어 전통적인 형태가 만들었다. 철학자들은 장식이 전혀 없는 샌들을 신었다.샌들이 복잡해 진 것으로 크레피스(crepis)와 버스킨(buskin)이 있다. 크레피스는 발보다 약간 넓은 두꺼운 구두창에다 여러 가닥의 끈을 발등으로 끌어올려 묶어서 발과 발 옆을 보호하도록 한 것이다.상류계급은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하거나 금으로 장식했다. 버스킨은 여행용이나 군인용의 부츠로, 목이 무릎 밑이나 종아리까지 오고 중앙에 있는 끈으로 조절했는데 크리피스나 버스킨 모두 발가락이 노출되었다.? 현대복식에 적용된 실례1) 부산 국제영화제- 그리스 의복이 현대 사회에 적용된 시례의 첫 번째로는 2007년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부산 국제영화제로 눈길을 돌려 보았다.영화제 하면 단연 볼꺼리 중에 하나인 여자 스타들의 드레스에서 찾아 보기로 했다.첫 번째 스타는 김태희- 김태희의 의상에서 그리스의 이오닉 키톤을 연상시킨다.고대 그리스 시대의 시대의 복식과 같은 부드러운받았다.
단편소설 각색하기(시나리오형식)눈길 - 이청준각색 - 20071016 이보라scene 1장소(점심시간 부엌)나: “내일 아침 가야겠어요.”(밥상을 물러나 앉으면서 말하는 아들.)어머니: 뭘 그렇게 일찍 가는게야. 온지 하루 밖에 더 됐냐.좀 더 있다 가지 뭘 그리 서둘러.나: 내가 방학 얻어서 온 학생도 아니고 이 삼일 더 있으면 내 일도 버리고 시간도 걸리고피곤해서 안되여.어머니: 그래 니가 뭐 더 있다 가란다고 더 있다 갈 놈이냐.일 있으면 가봐야지 뭐 별 수 있겠냐. 돈에 환장한 자식!!!며느리: (곁에서 남편을 따가운 눈초리로 쳐다본다 낮은 목소리로 한마디) 당신 꼭 이래야 겠어요!!어머니 생각해서 몇일 더 있다가도 되는거지.어머니: 됐다!! 애미야 니가 안그래도 내가 저놈 속을 열두번도 더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야저놈은 지가 어릴때부터 지 혼자 큰 줄 아는 놈이야.나: 어머니 왜 그러세요!! 제가 어머니한테 잘못한게 머 있는데요!! 네!!!!(소리지르는 아들)며느리 : 그만들 하세요!!!scene2장소(방안)어머니: 내가 안 좋은 꼴만 보였구나.며느리: 아니에요 어머니 제가 죄송해요.어머니: 니가 이해를 좀 해줘. 아범이 그런애가 아닌데.며느리: 알아요. 어머니 아범이 요즘 일이 많아서 그래요scene3장소(부엌)침묵이 흐르는 가운데 세 사람은 식사에만 열중을 하고 있다. 마침 누군가가 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며느리는 침묵을 깨는 이 소리가 반가워 뛰어나간다.며느리:누구세요!!!개량사업팀 입니다!!!( 개량사업팀 사람들이 무리지어 이야기한다)며느리: 잠시만 기다리세요(문을 열어주는 며느리, 뒤에서 어머니가 걸어 나온다.)1인(사업팀) : 안녕하십니까?어머니: 그래 안녕하다! 또 웬일이야. 사람 귀찮게 그래1인 : 에이 이제 할머니네 집 차례에요 빨리 지붕 좀 바꿉시다! 정부에서 야단이에요바꾸라고요어머니: 그깟 놈에 정부는 왜 남에 집 지붕을 바꾸라고 난리야 난리가지가 돈 주고 바꾸라면 바꾸겠다만은 돈도 안주고 바꾸라면 어쩌겠다는거야!!1인: 저희도 어쩔 수 없어요어머니: 아~ 글세 누가 안하고 싶대 요게 없으니까 못하는거지(어머니 손가락으로 동그라미 를 그리면서 이야기 한다)그때 그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만 있던 아들 슬슬 겁이나기 시작한다자기는 어머니에게 진 빚도 없는데 자기에게 지붕개량을 해달라고 할까봐 불안해했다.며느리: 우리가 해주는게 어때요??나: 미쳤어 내가 왜 해줘야 되는데며느리: 당신 왜 그래요 당신 어머니 잖아요 !! 사람이 너무 매정한거 아녜요?...어머니: 일딴 돈 없으니까 그냥 가! 아직 결정 못하겠어개량 사업팀: 알았어요 그래도 하실 건 아셔야 되요어머니: 알았다니까!!! 이런! 돈도 없는데 생돈 나가게 생겼네(어머니가 멀리 앉아 있는 아들을 부른다)아범아~~ 내가 지붕개량 좀 시켜줘라. 너 돈 많 잔아.나: 네?? 자가 돈이 어딨어요 저는 머 돈 그냥 버는 줄 아세요?어머니 : 지붕만 개량만 하면 내 돈으로 하겠는데 이집이 워낙 옛날 집이라서기둥도 몇 개 더 박아야지 안심하고 지붕 개량을 할 수 있단다.나: 생각해 볼께요어머니 : 그래 좋은 쪽으로 생각해라.scene4장소(방안)며느리: 당신은 왜그래요?어머니 집 좀 해드리면 어때서요나: 어머니 집 수리 해드리면 우리는 머 땅 파먹고 사냐?노인네가 진짜 해준것도 없으면서 바라는건 많다니까!며느리 : 당신 진짜(화가 머리끝까지 난 며느리 방에서 나가버린다)방에서 나간 후 나 약하게 읖조린다나: 넌 몰라 내 마음을....나의 회상 scene나(어린나): 아!아!아! 잘못했어요 엄마!!!형(어린형): 잘못했어요 엄마!!!어머니: 이 놈들이 어디서 형제 끼리 싸움 박질이야!!!나가 !! 당장 나가!!!! 꼴도 보기 싫어 이놈쉐끼들.밖으로 내 쫓긴 형과나 싸움을 맣이 하긴 했지만 우린 여느 형제, 자매들 같은 그런 사이였다. 같이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그렇게 자랐다....고등학교 시절형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했다.거기에 비해 난 뒤에서 1,2등을 다퉜을 정도이다. 그것에 대한 질투는 없었다. 내가 하기 싫어서 안하는 공부이기 때문이였다.집에선 형은 우등생 나는 꼴통으로 인식되었지만 그 점에 대해선 할말이 없었다.형이 밉다거나 그렇게 생각한적 또한 한번도 없었다.그러던 어느 날 형이 고통사고로 죽어버렸다. 그러자 한순간에 엄마에게서 나의 존재는 자라졌다. 형의 죽음과 동시에 나도 함께 죽어버린것이다...나의 존재가 없어짐을 느꼈을때의 그 허탈감, 무력감, 동시에 분노가 함께 공존했다.어머니 : 윤호야(형의 이름)!!! 밥 먹자 이리와나:( 엄마는 형을 불렀지만) 네 (대답하는 건 나였다...)엄마가 제 정신이 돌아오기 전까지 나는 형으로 살아왔다. 그때의 내가 받은 충격들은 이루 말할수 없이 컷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가 밉다.현재scene5장소(집앞)며느리 : 어머니 잘 계세요. 또 찾아 뵐께요.어머니 : 그래 잘가라 시간 있으면 들려라.며느리 : 네 들어가세요.나 : 갈께요.scene6장소 (집)술을 잔뜩 먹어 취해서 들어온 나, 정신도 못 차릴 상태로 마셔서 집으로 들어온다.며느리: 여보!!! 정신차려요!!(몸도 못 가누는 남편을 부축하며 이야기한다)나: 여보 미안해 여보 미안해......다음날지금 자신이 괴로운 이유를 모두 아내에게 말한다. 자신도 어머니에게 그렇게 않좋게 말하고 기분 좋을리 없었다.며느리 모든 것을 듣고 한숨을 쉬며 남편을 위로한다.2개월뒤scene7장소 (집)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 ~~며느리: 여보세요? 네? 뭐라구여!!!!!저의 어머님이여!!(깜짝 놀란 며느리 안절부절 못한다)scene8장소(병원)며느리: 어머니 정신이 드세요병원에서 눈을 뜬 어머니 위암 초기판정을 받았다나: (모든게 자기 탔인거 같아 마음이 아프다) 죄송해요 어머니어머니: 얘들이 왜 이래 나 안죽어!!!피곤해서 좀 그런거야 걱정하지마러!!!scene9나: 병원에서 더 검사 받고 치료해야 한다 하자나요!!어머니: 아 됐어!! 늙은이 언제가도 갈껀데 병원비 아까워.며느리: 어머니 그런 말씀이 어딨어요.오늘은 집에 가서 쉬고 제가 시일내로 병원 다시 알아 볼께요어머니: 됐어 괜찮아.scene10장소(소주방)소주방에서 술을 먹는 나 .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과 죄송함 때문에 가슴이 아려온다나 : 흑흑.. 내가 잘못한거야. 아무리 옛날에 미워했다고 해도지금은 노인네인데. 내가 죽일놈이야며느리: 여보. 지금 이렇게 한탄해봤자 머해요.지금부터라도 잘해드리면 되요. 걱정하지 말아요 다 잘될꺼에요.아직 초기니까 수술하면 나을수있어요나 : 그럴수 있겠지 ..... 흑흑1주일뒤scene11장소(병원)나: 수술은 몇시간 정도 걸리죠?간호사: 6~7시간 정도 걸립니다.나: 네 알겠습니다.어머니가 수술장으로 들어서기 위해 오신다.나: 어머니 걱정하지마시고 마음 편하게 있으세요(어머니의 손을 꽉 잡아드렸다)어머니: 알았어 걱정하지마 나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