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개론 레포트한국어의 음성학과 음운론의 차이Ⅰ. 들어가는 말 - 언어학의 하위 분야들언어는 말소리, 의미, 의미를 담고 있는 말소리의 조합 형태인 단어와 문장 등으로 구성된다. 그런데 언어학의 언어 연구는 이 모든 구성 요소를 동시에 함께 다루지 않고 각 구성 요소로 분리하여 각 구성 요소를 개별적으로 연구한다. 이는 종합병원이 우리 몸의 질환을 다루지만 내과, 외과, 신경과, 안과, 치과 등으로 몸의 부분을 나누어 다루는 것과 비슷하다. 종합병원의 이 모든 과를 다 합치면 결국 우리 몸의 질환을 다 다루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어학이 언어의 구성 요소를 분리하여 다루더라도 결국 이 모든 분야를 다 합치면 언어 전체를 다루는 셈이 된다. 그래서 언어의 각 구성 요소를 다루는 언어학의 하위 분야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먼저 언어의 말소리를 연구하는 분야로 음성학과 음운론이 있다. 다음으로 언어가 표현하는 의미를 연구하는 분야로 의미론과 화용론이 있고, 단어의 형태를 연구하는 분야로 형태론이 있다. 그리고 문장이 구성되는 원리를 연구하는 분야로 통사론이 있으며, 언어의 어휘 전체의 체계와 구성을 연구하는 분야로 어휘론이 있다.여기에서는 언어학의 하위 분야 중에 말소리를 다루는 음성학과 음운론의 차이를 각각의 개념과 연구 분야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문 - 음성학과 음운론1. 음성학의 개념과 연구 내용음성학이란, 음성 즉 말소리의 물리적인 특성을 다루는 언어학의 하위 분야이다.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과정에서 화자는 말소리를 내고, 이 말소리는 공기를 통하여 전달되어 청자가 그 말소리를 듣게 된다. 이런 말소리의 전달 과정 중 어느 곳에 초점을 맞추는가에 따라 음성학은 조음 음성학, 음향 음성학, 청각 음성학으로 세분된다.첫째, 조음 음성학이란, 말소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연구하는 것이다. 조음 음성학에서는 말소리를 그것이 발음될 때의 발음 기관의 모양, 말소리가 만들어지는 발음 기관 내의 위치, 말소리가 만들어지는 방법에 따라 분류하면서 말소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술한다.둘째, 음향 음성학이란 공기를 통하여 전달되는 말소리를 음파로서의 물리적 특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말소리를 주파수와 파장을 갖는 일종의 파동으로 연구하는 분야로서, 파동의 일반적인 특성을 연구하는 물리학 연구와도 일치하는 부분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연구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계가 필요하므로 음향 음성학은 비교적 최근에 발달한 분야이다. 음성을 녹음하는 일은 녹음기가 발명된 이후에 가능하게 되었고, 음성을 기계적으로 분석하는 일은 음향 분석 기기의 발달로 인해 가능하게 되었다. 20세기 후반부터 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근래에는 음향 음성학적 연구에 물리학자나 공학자 뿐 아니라 언어학자들도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셋째, 청각 음성학이란 청자가 귀로 듣고 그것을 말소리로 파악하는 과정을 연구하는 것이다. 청각 음성학에서는 귀의 해부학적 구조와 신경 전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므로 언어학자들보다는 주로 신경학자나 의학자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이다. 근래에는 언어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언어병리학의 주요 부분으로 간주된다.음성학은 이와 같이 조음 음성학, 음향 음성학, 청각 음성학의 세 분야로 나누어지기는 하지만, 음향 음성학과 청각 음성학은 언어학 외에 의학, 공학, 물리학 등의 다른 분야와 언어학이 만나는 분야이다. 따라서 조음 음성학만이 순수하게 언어학 내의 분야라고 할 수 있으며, 음성학 연구의 가장 기반이 되는 부분이다.한국어의 조음 음성학에서는 ‘발동 기관(폐)-발성 기관(성대)-조음 기관(비강/구강)’을 거치며 말소리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함께 이에 따른 분절음인 자음과 모음의 조음 위치와 조음 방식에 따른 분류, 초분절음인 소리의 강약, 높낮이, 장단 등에 대해 주로 연구한다.2. 음운론의 개념과 연구 내용앞서 살펴보았듯 인간이 조음 기관을 갖고서 말소리를 어떻게 생성하는가를 연구하는 것이 음성학이다. 그런데 사람이 각자 생김새가 다르듯이 모든 사람이 정확하게 동일한 모양과 크기의 조음 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같은 단어를 말한다 해도 그 발음이 모두 동일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실제로 내는 물리적 소리는 다르지만 사람들이 동일한 단어의 발음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음운론이 연구하는 분야인 음소 때문이다.언어에서 사용되는 소리, 즉 음성학에서 다룬 말소리(=음)은 조음적이고 청각적이며 음향적인 특성에 따라 기술된다. 그러나 음운론에서 다루는 소리 단위는 이러한 음성학의 소리 단위인 음이 아니라 음소(=음운)이다. 음소는 음과 같은 물리적 소리 단위라기보다는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단위이며, 뜻의 구분이라는 기능적인 차원에서 설정된 기능적 단위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달, 딸, 탈’의 발음과 의미의 차이를 명확하게 분화해서 인식하지만 영어권 화자들은 이 셋의 발음과 의미 차이를 쉽게 인지해 내지 못한다. 이렇듯 물리적으로 다른 음들이 어떤 언어에서는 의미의 분화를 일으키고 어떤 언어에서는 의미의 분화를 일으키지 않고 같은 의미를 나타내기도 하는 것이다. 이때 의미의 분화를 일으킬 경우의 음들을 서로 다른 음소라고 하고, 의미의 분화를 일으키지 않고 같은 의미를 나타낼 경우 한 음소의 변이음이라고 한다. 음성학에서 다루는 물리적인 성질을 지닌 각 음은 [ ] 안에 넣어서 나타내고, 음운론에서 다루는 소리의 단위인 음소는 / / 안에 넣어서 나타낸다.이렇게 하나의 음소들 중에서도 하나의 분절음인 음소들, 즉 자음과 모음은 발화(실제 언어 상황에서 사용된 말소리)에서 단독으로 실현되지 않고 결합하여 실현된다. 음소들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가장 작은 분할체를 음절이라고 부르며, 음절은 발음이 가능한 최소 단위이다. 이때 혼자서 음절을 이룰 수 있는 음소를 성절음이라고 하는데, 한국어의 경우에는 모음만이 성절음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한국어에서는 모든 음절이 모음을 하나씩 가지며, 성절음인 모음은 모든 음절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로서 음절의 핵을 구성한다. 이러한 음절의 핵을 중성이라고 하며, 핵 앞에 덧붙는 자음을 초성, 핵 뒤에 덧붙는 자음을 종성이라고 한다. 따라서 음절은 초성, 중성, 종성의 3가지 구성 성분으로 이루어지는데, 발음의 성립에 있어서 중성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성분이고 초성과 종성은 없어도 되는 임의적인 성분이다. 음절의 구조는 언어마다 다른데, 한국어는 초성과 종성에 각각 최대 하나의 자음만이 올 수 있고, 특히 종성에 나타날 수 있는 자음은 7개(ㄱ,ㄴ,ㄷ,ㄹ,ㅁ,ㅂ,ㅇ)로 제한되어 있다. 이렇게 음소들이 음절로 결합할 때 여러 가지 제약 사항들과 현상들이 있는데, 이를 음운 규칙이라고 한다. 한국어 음운론에서 다루는 음운 규칙은 동화(자음 동화[비음화, 유음화, 구개음화], 모음 동화[전설모음화, 모음조화]), 경음화(된소리되기), 축약과 탈락, 사잇소리 현상 등이 있다.
외국어 습득론 레포트중간 언어 이론의 개념과 내용Ⅰ. 들어가는 말 - 중간 언어 이론의 배경과 개념중간 언어란, 완벽한 제2언어를 향해 가는 중간 단계의 모든 언어 체계를 말한다. 제2언어 습득이나 외국어 습득에서 습득자의 목표 언어 수준은 필연적으로 변화한다. 중간 언어 가설에서는 제2언어 혹은 외국어 습득자가 목표 언어의 입력과 출력의 중간 과정에서 산출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중간 언어 체계가 형성된다고 주장한다. 제2언어 습득은 모국어의 습득과 마찬가지로 창조적인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오류가 발생하는 단계가 중간 언어인 것이다. 이러한 중간 언어를 Nemser는 근사체계(목표어에 계속적으로 가까워져 가고 있는 상태의 언어)로, Corder는 개인 특유의 방언(학습자 개인의 특유한 언어 체계)로 표현하였다.중간 언어 가설의 배경은 바로 동일성 가설인데, 인간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언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제2언어도 선천적인 언어 능력에 의해서 습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동일성 가설에서는 보편적인 인지 원칙에 의해 제2언어가 습득되며, 제1언어와 제2언어는 각각 동일한 습득 과정을 거치며, 목표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된다고 인정하였다. 여기에서는 중간 언어 이론의 세부 내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Ⅱ. 몸말 - 중간 언어 이론과 학습자 오류 분석1. 중간 언어 가설의 핵심중간 언어 가설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언어는 아무리 초보적인 언어 형태이고 불안정한 언어 성분이지만 내적인 체계성을 가진다. 둘째, 제2언어의 전반적인 습득 과정은 변이어들의 체계적인 전이과정이다. 셋째, 제2언어 습득 과정이며 제2언어의 구사능력은 자극에 따른 반응에서 유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언어 능력의 개인적인 표현이다. 넷째, 외국어 학습자는 자연스러운 상황에서의 발화보다 공식적인 상황에서 간섭을 더 많이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외국어 교육에서 교실이라는 상황이 학습자에게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강요함으로써 제1언어 지식에 의존하는 오류를 범하게 할 위험이 있다. 이러한 위험성은 학습자의 중간 언어와 오류를 분석하여 나타나는 현상을 외국어 교수법에 활용하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다.2. 중간 언어의 특징중간 언어의 특징으로는 다음 네 가지가 있다.첫째, 중간 언어는 끊임없이 변화(또는 변이)한다. 이를 중간 언어의 역동성이라고 하는데, 중간 언어는 제2언어의 정확한 체계로 접근하는 과정의 언어이기 때문에 학습자의 중간 언어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단계에 따라 끊임없이 변해가는 불안정하고 유동적인 상태의 언어이다.둘째, 중간 언어는 그 나름대로의 체계를 갖는다. 학습자의 오류를 무질서하고 우발적으로 본 다른 이론과는 달리 중간 언어 가설에서는 오류를 중간 언어의 문법이나 중간 언어의 변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것으로 본다.셋째, 중간 언어의 체계는 독자적이다. 학습자가 제2언어를 향하여 스스로 체계를 형성해 나갈 때 그 체계는 제1언어나 제2언어의 일부가 아니라 독특한 규칙을 갖는 독립적인 언어 체계가 된다. 제1언어나 제2언어와 관련을 맺지만, 제1언어나 제2언어의 체계와는 완전히 다른 제3의 체계도 존재하는데, 이것은 주어진 제2언어의 자료를 학습자 자신의 구조로 분석한 추상적, 내재적 체계로서 창조적 언어 습득 과정의 결과이다. 학습자 자신의 문법으로 구축한 중간 언어 체계가 습득의 단계를 따라 이어질 때 제2언어를 향하여 가는 중간 언어 연속체가 형성된다.넷째, 중간 언어는 대개 화석화 현상이 일어난다. 화석화 현상이란, 대부분의 학습자가 제2언어에 대한 잘못된 형태나 체계를 가져서 그것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학습자는 자신이 인식을 하든지 못하든지 오류를 상당 기간 지속하게 되는데, 이는 그러한 오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소통은 가능하기 때문이다. 나이, 사회적 기회, 동기 부족 등의 요인으로 학습이 중단된 상태에서도 화석화가 일어난다. 이러한 화석화는 제1언어 습득에서는 볼 수 없는 현상으로, 제2언어에 노출되는 기간과 상관없이 일어난다.다섯째, 중간 언어는 보편성을 띤다. 학습자의 제1언어나 학습 환경에 관계없이 같거나 비슷한 절차와 과정을 통해 습득해 가기 때문이다.3. 중간 언어의 발생 과정Selinker에 따르면 중간 언어의 발생 과정은 크게 전이 현상으로 인한 오류와 전략에 의한 오류로 나눌 수 있다.먼저 전이 현상으로 인한 오류는 다음의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첫째, 모국어로부터의 간섭이다. 이는 학습자의 모국어가 간섭하여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로, 예를 들어 중국인 학습자가 한자어를 그대로 사용하여 어휘 오류를 범한다면 이는 모국어로부터의 간섭에 의한 것이다.둘째, 훈련을 통한 전이로, 목표 언어를 가르치는 교사나 교재에 의해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셋째, 목표 언어 규칙의 과잉 일반화로, 목표 언어 규칙 체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 적용하여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ㅂ동사에는 규칙과 불규칙이 있는데, 이를 구별하지 못해서 오류가 발생하였다면 이는 목표 언어 규칙의 과잉 일반화로 인해 오류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다음으로 전략에 의한 오류는 크게 제2언어 학습의 전략과 제2언어 의사소통의 전략으로 나눌 수 있다.제2언어 학습의 전략은 목표 언어에 대한 학습자의 학습 방법에 의해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로, 학습자가 복잡한 목표어 체계를 더 단순한 체계로 수정하여 이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한국어의 주격 조사 ‘-이/가, -은/는’을 체계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주격 조사를 모두 ‘-이/가’로 통일시켜 사용하는 경우, 학습자는 목표 언어에 대한 학습자의 학습 방법에 의해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제2언어 의사소통의 전략은 의사소통의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로, 의사소통을 하는 상대가 자신이 한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어려운 어휘를 풀어서 설명하느라 발생하거나, 상대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에 화제를 바꾸다가 발생하는 오류를 말한다.이 밖에도 브라운은 오류 발생 원인을 내적 전이(모국어의 간섭 현상), 외적 전이(과잉 일반화 현상), 학습 상황(교사, 교재에 의한 간섭), 의사소통 전략(학습 방법, 새로운 어휘 만들어 내기, 잘못된 유사어 사용하기)으로 나누어 제시하기도 했다.4. 중간 언어 이론에 따른 언어 발달 단계Corder는 중간 언어 이론에 따른 언어 발달 단계를 다음과 같이 네 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하였다.첫 번째는 일관성 없는 무작위적 오류 단계이다. 이는 특정한 항목에 어떤 체계적인 질서가 존재함을 무의식적으로 인식하는 단계로 학습자가 외국어의 체계를 파악하지 못하고 실수를 많이 하는 시기이다.두 번째는 출현 단계이다. 학습자가 언어적 표현을 할 때 점점 일관성을 보이고, 체계를 분간하며 규칙을 내재화하지만 목표 문법의 기준에는 합당하지 않은 단계이다. 학습자가 외국어의 체계를 파악하기 시작하고 일부 규칙들을 소화해 내는 시기이나 오류를 지적해도 바르게 고칠 수 없다.세 번째는 체계적 단계이다. 비록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외국어의 체계를 파악하고 일관성 있게 목표 언어의 체계에 근거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학습자는 출현 단계에서의 학습자와는 달리 오류를 지적 받으면 스스로 수정할 수 있다.네 번째는 안정화 단계이다. 이 단계는 학습자가 목표어 체계를 거의 습득하여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 안정기이다. 안정화 단계의 학습자는 의도하는 의미를 전달하는 데 거의 문제가 없으며. 스스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이때 오류를 간과한다면 오류가 화석화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화석화란, 앞서 언급하였듯이 틀린 언어 형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학습자의 제2언어 능력의 한 부분으로 굳어진 형태인데, 대표적인 예로 피진어(서로 다른 언어를 지닌 사람들, 특히 상인들이 접촉해서 의사전달을 위해 생겨나는 중간 언어 상태의 언어)를 들 수 있다.5. 학습자 오류 분석Corder는 ‘학습자 오류의 의의’에서 오류는 근절되어야 할 것으로 간주하는 것보다 그 자체로도 중요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오류는 불완전한 모방의 반영이 아니라 어떤 체계를 이해하기 위한 학습자의 시도라는 것이다. 또한 오류는 학습자가 접하는 언어에 규칙성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때, 오류와 구분 지어야 할 개념이 실수이다. 실수는 일반적으로 단 한 번의 사건이며, 학습자가 실수로 인정할 수 있고 필요하면 수정할 수도 있다. 이는 잘못 발화하기와 유사하다. 그러나 오류는 반복해서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학습자에게 오류로 인식되지 않고 체계적이다. 실수는 언어 수행의 과오이며, 오류는 언어 능력의 오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오류 분석의 대상은 규칙적인 오류가 된다. 이러한 오류의 원인에는 모국어의 간섭, 외국어의 일반화, 교수 기술, 교재 제시 방법, 감정적 요인 등이 있다. 전통적으로 오류 분석의 목표는 교육하거나 잘못하는 학습자들이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지만, Corder는 오류 자료의 중요성을 각각 교사, 연구가, 학습자의 측면으로 나누어 강조하였다. 교사에게 있어서 학습자의 오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일은 학습자가 목표 언어에 얼마만큼 근접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학습할 내용은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중요한 표지가 된다. 연구가들에게는 언어가 어떻게 학습되고 습득되는지, 학습자가 학습 과정에서 어떤 전략과 절차를 사용하는지를 알려 주는 단서가 되며, 학습자 자신에게는 오류가 언어 학습을 끊임없이 해 나갈 수 있는 학습의 도구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어문법론 레포트높임법의 개념과 분류Ⅰ. 들어가는 말 - 높임법의 개념과 결정 요인, 실현 방법높임법이란 말 그대로 ‘남을 높이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말하는 이가 어떤 대상에 대하여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문법 기능이다. 이러한 높임법은 대화 상황과 문장 성분으로 성립이 되며, 한국 사람들은 나이의 많고 적음, 두 사람의 친밀감 형성의 정도, 직위의 높고 낮음, 항렬 등에 따라 높임법을 결정한다. 높임법의 실현 방법에는 서술어에 ‘-(으)시-’, ‘-ㅂ니다/습니다’를 붙이는 문법적 방법과 어휘를 바꾸는 어휘적인 방법, 조사를 바꾸는 방법 등이 있다. 높임법은 한국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할 때 한국어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 표현이지만,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한국인들에게조차도 어려운 문법 범주이기도 하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높임법을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정확하게 교수하기 위하여 높임법의 분류에 따른 높임법의 정확한 개념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Ⅱ. 몸말 - 높임법의 분류(주체높임법, 객체높임법, 상대높임법)앞서 설명했듯이 한국어에서 남을 높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연령이나 사회적 지위 뿐 아니라 대상과의 심리적 거리와 사회적 거리에 따른 격식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때 고려를 해야 할 대상은 문장의 주인공(주체)이 될 수도 있고, 문장의 대상(객체)이 될 수도 있으며, 자신의 말을 듣는 사림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높임법은 크게 주체높임법, 객체 높임법, 상대높임법으로 분류할 수 있다.1. 주체높임법의 개념과 실현 양상주체높임법이란, 문장의 주체, 즉 주어를 높이는 것이다. 이때 주어는 언제나 이인칭이나 삼인칭이 된다. 주체높임은 주격조사를 ‘-께서’로 바꾸고, 주체높임 선어말어미 ‘-(으)시-’를 붙임으로써 실현되는데, 조사 바꾸기는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주체높임 선어말어미는 꼭 붙여야 한다.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어머니, 오늘 뭘 하셨어요?’, ‘어제 할아버지께서 서울에 오셨습니다.’ 등은 각각 문장의 주어인 ‘선생님, 어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주체높임법이 실현된 문장의 예이다. 단, 주체높임법에서 주체높임 선어말어미가 한 문장 안에서 여러 번 반복되어 나타날 때에는 ‘우리 아버지는 무척 자상하셔서 주말에는 우리와 함께 음식을 만드시거나 외식을 하러 나가신다. / 우리 아버지는 무척 자상해서 주말에는 우리와 함께 음식을 만들거나 외식을 하러 나가신다.’와 같이 여러 개 중 하나만 문장에 표현할 수도 있다.이러한 주체높임법은 주어를 직접 높이는 직접 높임 뿐 아니라, 높여야 할 사람의 신체 일부분, 또는 소유물 따위를 나타내는 말이 주어로 올 때 나타내는 간접 높임으로 실현될 수도 있는데, 통사 상으로는 사람을 높이고 있지 않고 사물이나 신체의 일부를 높이는 표현이지만 의미로는 사람을 높이는 것으로 해석한다. ‘우리 사장님께서는 마음이 무척 넓으시다.’, ‘선생님, 넥타이가 잘 어울리십니다.’라는 문장에서 주체높임의 선어말어미 ‘-(으)시-’의 실현 대상은 표면적으로는 ‘마음’과 ‘넥타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장님’과 ‘선생님’이다. 한편 이러한 주체에 대한 간접 높임의 경우 특수 높임 표현 어휘의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있다’의 경우 ‘선생님께서는 자동차가 있으십니다.’는 옳은 문장이지만, ‘선생님께서는 자동차가 계십니다.’는 잘못된 문장이다. 다만 ‘선생님께서는 아드님이 계시다.’라는 표현은 가능하다. 다른 예를 들어 보자면, ‘아버지 팔이 많이 아프세요?’는 바른 문장이지만, ‘아버지 팔이 많이 편찮으세요?’는 잘못된 문장이다. 이는 ‘있으시다-계시다’. ‘아프시다-편찮으시다’의 관계에서 똑같은 주체 높임의 표현이지만 ‘계시다’와 ‘편찮으시다’가 가지고 있는 특수한 의미적 변별 자질 때문이다.이렇게 주체높임법에서 주체를 높이는 것은 상황적 유연성을 가진다. 즉 화자와 청자, 주체라는 모든 대화 참여자들을 비교해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대두되는 것이 ‘압존법’이다. 압존법은 문장의 주체가 청자보다 낮은 지위에 있을 경우에는 주체높임법을 사용할 수 없는 어법이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 아버지 왔습니다.’라는 문장은 청자인 할아버지가 문장의 주체인 아버지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압존법에 따라 주체인 아버지를 높이는 주체높임 선어말어미 ‘-(으)시’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압존법은 현대 국어에서는 거의 사라진 표현이며, 2011년 국립국어원에서 발표한 ‘표준 언어 예절’에서도 ‘할아버지,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정도로 주체가 청자보다 지위가 낮더라도 높여 부르는 것을 인정하였다. 이는 특히 직장생활 내에서 높임법 사용시 두드러지는데, 압존법을 적용하자면 ‘사장님, 부장이 왔습니다.’가 맞는 표현이겠지만, 일반적으로 직장 내에서는 ‘사장님 부장님 오셨습니다.’ 정도의 높임 표현을 사용한다.2. 객체높임법의 개념과 실현 양상객체높임법이란 한 문장의 주어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을 대우하여 표현하는 높임법이다. 주어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은 문장 성분으로 주로 목적어나 부사어로 나타난다. 객체 높임은 조사 ‘-께’와 높임형 특수 어휘 ‘모시다, 드리다’ 등을 통해 실현된다. ‘나는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에 갔다.’, ‘이것 좀 할머니께 가져다 드리렴.’ 등의 문장은 각각 행위가 미치는 대상인 ‘아버지, 할머니’를 높인 객체 높임법이 실현된 문장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객체 높임법이 잘 쓰이지 않는 추세이다.3. 상대높임법의 개념과 실현 양상상대높임법이란 문장의 발화를 듣고 있는 이, 즉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어법이다. 상대높임법은 주로 대화상황에서 쓰이기 때문에 듣는 이가 문장에 나타나지 않을 때가 많으며, 듣는 이가 문장에 나타난다고 하여도 ‘선생님, 저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처럼 독립어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상대높임법은 문장 끝의 서술어에 종결어미가 붙음으로써 성립된다. 학교 문법에서는 상대높임법을 크게 격식체와 비격식체로 분류하였다. 격식체는 ‘아주높임, 예사높임, 예사낮춤, 아주낮춤(합쇼체, 하오체, 하게체, 해라체)’으로 분류되고, 비격식체는 ‘두루높임, 두루낮춤(해요체, 해체)’으로 분류하였다.격식체는 나이나 직업, 지위 등의 주어진 사회적 규범에 의해 어느 특정한 등급의 어미를 써야 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이때 개인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는 언어 예법이 아니며, 객관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이다. 격식체는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먼저 아주높임 표현인 합쇼체는 처음 만난 사람이나 손님에게 말할 때, 회의, 연설, 발표, 토론, 보고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할 때 사용한다. ‘합니다(평서), 합니까(의문), 하십시오(명령), 하십시다(청유)’으로 실현되는데, 감탄형에서의 종결어미가 따로 있지 않고 평서형 종결어미를 쓴다는 점이 특이하다.예사높임 표현인 하오체와 예사낮춤 표현인 하게체는 나이가 많은 친구 또는 아는 사이, 나이가 비슷한 또래끼리, 스승이 제자에게, 장인이나 장모가 사위에게 사용하는 표현이다. 예사높임의 경우에는 ‘하오(평서, 의문), 하시오(명령), 하는구려(감탄)’으로 실현되는데, 청유형 종결어미가 따로 있지는 않다. 예사낮춤의 경우 ‘하네(평서), 하는가(의문), 하게(명령), 하세(청유), 하는구먼(감탄)’으로 실현된다.
웹(Web) 기반 교육(인터넷 활용수업)코스웨어의 개념·개발된 모든 교육용 소프트웨어(X)?개발되어진 모든 교육용 소프트웨어 중에서 실제로 수업에 활용되는 것(수업목표 달성에 직접적으로 관계가 되는 것)스토리보드·코스웨어를 개발할 때 컴퓨터 화면 상에 제시된 내용, 그래픽, 버튼의 기능을 상세하게 구성한 것코스웨어 개발의 절차분석·개발 내용 선정·목표 설정 및 내영 분석·교수 및 동기유발 전략 설정개발·스토리보드 작성 ⇒스토리보드 작성과 흐름도 작성은 순서가 뒤바뀌어도 상관없음!!·흐름도 작성(플로차트) ?일반적으로 스토리보드가 플로차트보다 앞서서 제작되는 것이 원칙이다(X)·프로그래밍(컴퓨터 언어로 재구성)평가·지침서 준비·형성평가(1)코스웨어웹기반 학습·인터넷은 학습자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동기부여를 하고 참여를 권장·세계 여러 지역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접하면서,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에 더욱더 흥미를 느끼게 됨(가장 최신의 정보를 다양하게 습득할 수 있음)·인터넷을 활용하는 가운데, 아동들은 보다 수준 높은 질문을 하고 더욱더 논리적으로 됨?결과적으로 인터넷의 활용에 대하여 더욱 적극적이 될 것·인터넷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함·인터넷에 접속된 컴퓨터 사용자는 거대한 개인 도서관을 소유하고 있는 것과 같음(언제든지 원하는 정보를 찾아 검색 가능)·인터넷은 사용자를 차별하지 않으므로 외모, 성별, 인종, 언행과 같은 사회적인 편견은 배제됨·인터넷이 가져다주는 부수적인 효과 → 인터넷을 통한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음원격교육에 사용되는 인터넷의 속성·신속성 : 정보의 자료전달 속도가 증가?But 교사의 수업준비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아님!!!(교사의 수업준비 시간은 오히려 증가)·초시간성·초공간성 : 시간과 공간을 초월·통신의 동시성 & 통신의 비동시성?접속한 사람들끼리는 동시에 의사소통 가능 but 접속하지 않은 사람도 나중에 쪽지 등을 통해 의사소통 가능·학습의 선형 및 비선형성 : 교사에 의해 구조화 but 학생의 자율적인 속도에 따라 학습이 이루어짐·즉시성 : 현장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지식을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웹의 교수학습적 장점·정보가 끊임없이 갱신되기 때문에 언제나 시기적절? 정보를 얻을 수 있음·웹은 교사에게 학습자료가 풍부한 창고의 구실을 함·웹은 전세계의 학생을 연결·웹은 인종적, 문화적으로 중립적인 매체·웹은 재미있는 학습을 만들어줌·웹은 수업보다는 학습위주의 교수·학습환경을 제공하여 학습자 중심의 학습활동이 가능해지도록 함·웹은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할 기회를 제공웹 활용 수업을 위한 개념·블로그 : 독자와의 일방적인 의사소통·위키 : 여러 사람이 특정한 콘텐츠를 손쉽게 추가하거나 제거하고 또 편집할 수 있도록 한 웹사이트나 프로그램?어떤 자료든지 사용자에 의해 재편집될 수 있음·학습공동체 : 학습활동을 중심으로 공동체의 구성원이 상호 학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모든 공동체가상 어항 토의·학습자를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은 실시간 채팅을 하고 나머지 절반은 관찰, 기록하는 방식e-스토밍·교실 안의 학습자에게만 적용되는 토론방식이 아니라 학습자의 교실 밖 친구들과 직장 종료, 그 외 다양한 집단에서의 의견과 생각을 수합하는 과정
개념·학생들이 당면한 문제를 교사의 도움을 받아 협력적 활동을 중심으로 해결하는 것특징·독서, 토의·토론, 영상자료 시청 등 다른 활동과 통합하는 형태로 진행·실제적 맥락을 강조하는 작문활동 강조단점·워크숍 진행시 교육과정 운영이 탄력적이지 못하면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작문의 주제를 범교과적으로 확보 & 작문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확보가 중요장점·다양한 활동을 통합하는 가운데 한편의 글을 완성하는 경험 강조?학생들에게 긍정적 경험을 쌓도록 하는데 유리*in 7차 개정 교육과정 - 심화작문 교수학습방법 中 “워크숍”협의하기·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핵심!)?교사는 학생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협의 과정에서 반응을 많이 하도록 배려·유의사항 : 학생의 실수를 지나치게 많이 지적해서는 X(자신감↓), 개별 협의시간은 짧게 진행쓰기 전·학생들에게 글쓰기에 필요한 전략·기능·개념을 가르치는 간이수업실시(짧은 순간에 이루어짐)초고쓰기·쓰기 전 단계의 작업을 바탕으로 초고 형태의 글을 쓰는 단계(완결된 글X, 고쳐 쓸 것을 전제)쓰기 후·수정하기 : 학습자들이 자신이 쓴 글을 다른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도록 함·편집하기 : 적합하고 명료한 표현 등의 어법과 관련된 형식적 측면에서 오류가 없도록 글을 다듬어 나감공유하기·정리단계에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반 전체가 모여 학생들이 쓴 글을 읽고 함께 나누는 것출판하기·학생들이 쓴 글을 학급문집이나 개인문집으로 엮어 내는 등 동료, 교사, 학부모가 실제적으로 글을 공유*작문 워크숍 모형개념·독서 전문가인 교사의 도움을 중심으로 독서 모임의 구성원들이 책의 내용이나 해당 학습 요소에 대해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방식으로 토의·토론을 거쳐 주어진 과제를 집단적으로 해결하는 수업특징·독서 워크숍에서 참가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식과 읽기 활동, 토의, 내용 정리와 요약 그리고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상호협의과정이 중요·특히 읽은 후 제공되는 모둠 토의의 공간에서 협의를 통하여 학생이 다양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으며, 다양하게 논의를 발전시켜갈 수 있음·학생들의 능동적인 반응과 아이디어 교환으로 워크숍이 이루어짐핵심 구성 요소간이수업(mini lesson)·교사는 책임이양의 원리에 따라 읽기 전 단계에서 간이수업을 실시·부과된 읽기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명제적, 절차적 지식을 설명하고 시범보이는 과정을 거쳐서 차츰 과제수행에 대한 주도권을 학습자에게 이양하면서 학습자들에게 비계와 피드백을 제공·교사에 의한 직접적인 교수행위는 대부분 간이수업을 통해 이루어짐?관련된 명제적 지식이나 절차적 지식 등을 설명하고 필요한 경우 간단한 시범 등을 중심으로 10분 내외의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짐읽기활동·학생들에게 읽을 시간을 따로 제공(읽기 활동 시간을 워크숍 과정에서 따로 부여)·주어진 독서 워크숍 시간 안에서 읽고 반응할 시간을 제공·대부분 개인적으로 읽을 시간을 부여하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해 가면서 읽을 수 있도록 배려구성원이 동일한 읽기 자료를 읽는 경우·장점 : 교사가 성취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제를 이끌어 가는데 편리·단점 : 학생들의 논의내용은 다른 자료를 읽을 때 보다 다양하지 X구성원이 다른 읽기 자료를 읽는 경우·분류 : 구성원 전체가 개별적으로 다른 자료를 읽는 방식&소집단별로 다른 자료를 읽는 방식?소집단 구성원까지는 동일한 자료를 읽되 다른 소집단과는 서로 다른 자료를 읽게 하는 방식·장점 : 다양한 관점이나 견해를 이끌어낼 수 있음·단점 : 교사가 주제를 통합·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분류·읽기 자료 선정 시 주의할 점?내용 중심 지도냐, 특수 지식이나 기능 중심 지도냐에 따라 자료선정 방식을 달리 해야 함?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워크숍 진행 : 전체 구성원이 동일한 책을 선정하도록 하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