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재론과제주제 : ‘국어 교과서’와 ‘한국어 교재’가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에 대해 ①학습 대상, ②목적과 기능, ③제작 의도와 목표, ④구현 매체, ⑤기타의 항목으로 나누어 기술해 보십시오.- 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재론- 이 름 : 이경은- 과제명 : ‘국어 교과서’와 ‘한국어 교재’가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에 대해 ①학습 대상, ②목적과 기능, ③제작 의도와 목표, ④구현 매체, ⑤기타의 항목으로 나누어 기술해 보십시오.1주차와 2주차의 강좌를 청취하고 본인이 학습한 내용을 요약하여 보고서 형식으로 제출하는 것입니다. 이외 스스로 성의를 가지고 제시한 교재와 부교재와 다른 문헌들을 참고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또한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개해 주어도 좋습니다.Ⅰ. 서론Ⅱ. 본론1. 교재와 교과서의 차이점가. 개념 구분나. 용어 사용 구분2. 국어 교과서의 특징가. 학습 대상나. 목적과 기능다. 제작 의도와 목표라. 구현 매체마. 기타의 항목과정3. 한국어 교재의 특징가. 학습 대상나. 목적과 기능다. 제작 의도와 목표라. 구현 매체마. 기타의 항목과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한국어 교재론이란 한국어 교재의 개념 한국어를 교육하기 위한 재료를 의미한다. 한국어 교육의 목표와 교수요목 및 교육과정에 따라 교육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으로 교사에게 교육 목표, 교육 내용, 교육 방법, 교육 및 평가 자료로 활용되므로 교재란 중요한 지침이 된다. 학습자에게 있어서 교재란 학습 목표, 학습 내용, 학습 전략, 자기 평가를 할 수 있으므로 교재는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부터 교재인 교과서를 가지고 ‘국어 교과서’와 ‘한국어 교재’가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을 서술하고자 한다.Ⅱ. 본 론1. 교재와 교과서의 차이점가. 개념 구분대개의 언어 학습 자료는 인쇄된 형태이며 교재와 교과서 모두 통상적으로는 ‘종이에 인쇄된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교재와는 달리 교과서는 ‘표준적이고 보편적인 무엇’을 담고 있어야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교과서는 교육과정의 목표와 내용을 상세화하여 교수-학습의 절차와 방법을 가장 잘 체계화할 수 있는 교재로서, 교재가 교과서보다 상위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나. 용어 사용 구분‘교과’는 국가교육과정에서 대단히 중요한 국민적 합의이자 정책적 결정이다. 교과를 교육하기 위한 내용으로서 만들어진 교재로서 ‘교과서’는 표준적이고, 다소 경직된 관념으로 본다. 1990년대 이후 ‘열린 교과서관’이 확산되면서 크게 달라지고 내용도 많이 변화되었지만 외국어 교육에서는 ‘교과서’보다는 ‘교재’라는 관점이 일반적이고 통상적이다. 중,고등학교의 ‘영어’, ‘중국어’ 교과서는 ‘언어교육’인 동시에 ‘국민교육’의 상위 목적을 담고 있다.2. 국어 교과서의 특징가. 학습 대상모국어가 한국어인 사람들을 주로 대상으로 한다. 지금은 시대가 변참에 따라 시대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추세이다.나. 목적과 기능한국어 자체를 배우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한국어의 언어사용능력, 사회적 소통능력,국어문화의 계승과 발전 등에 넒은 의미의 목적을 가진다.다. 제작 의도와 목표국어 교과서로 이루어진 국어교육은 성취도나 숙달도 차원보다는 궁극적으로과정적이고 수행적인 종합 평가를 통해 평가해야 한다.라. 구현 매체국어 교과서를 매체로 삼는다.마. 기타의 항목과정교과서는 교육과정의 목표와 내용을 상세화하여 교수-학습의 절차와 방법을가장 잘 체계화할 수 있는 교재이다.3. 한국어 교재의 특징가. 학습 대상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주로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대상별 교재에 따라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염도에 두고 있어야 한다.나. 목적과 기능한국어를 하고 있지만 한국어의 사용 능력의 숙달도를 높이는 데 기본적인 목적을 둔다.다. 제작 의도와 목표문법과 어휘를 재료로 언어기능별(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 할 수 있다.라. 구현 매체교재를 구현 매체로 삼는다.
- 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과정 및 교수요목 설계- 이 름 :- 과제명 : 절차 중심 교수요목을 설명하고 실제 한국어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바랍니다.Ⅰ. 서론Ⅱ. 본론1. 절차 중심 교수요목의 정의와 특징가. 과정 지향적 교수요목나. 결과 지향적 교수요목㉠ 구조 접근㉡ 상황접근의 교수요목㉢ 개념 접근 교수요목㉣ 문법(구조) 중심 교수요목2.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 교육에의 적용3. 실제 한국어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교수요목(syllabus)이란 교육교과 중심 과정에서 내용 항목을 뜻하는 것으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보여주는 교육과정의 설계이다. 교육과 교재 구성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어 학습자의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이들의 학습 목적 또한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기에 학습 목적에 따른 교수요목의 설계가 요구된다. 교과중심 교육과정에서 교육과정은 그러한 내용 항목, 즉 교수요목을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이러한 교육과정관(敎育課程觀)은 그 후 경험중심 교육과정과 학문중심 교육과정을 거쳐 비판되어 왔다. 비판점은 내용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지 못한다는 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가르쳐야 할 교과에 포함되어야 할 주제는 제시하지만 그 주제가 어떤 각도에서 취급되어야 하는가지 그 뱡향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수요목은 교과서나 그 밖의 학습자료를 제작하는 데에 기준이 되며, 이러한 학습자료를 통하여 비로소 구체적인 교육 내용으로 번역된다. 과정지향적 교수요목인 절차 중심 교수요목과 내용중심 교수요목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실제 한국어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론1. 절차 중심 교수요목의 정의와 특징가. 과정 지향적 교수요목과정 지향적 교수 요목에는 절차 중심 교수 요목과 내용 중심 교수 요목으로 나눌 수 있다. 한국어를 통째로 제시해 주면 학습자가 규칙을 인지하고 사용 방식에 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며 난이도가 다른 많은 언어를 접하게 되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문법, 어휘 등의 언어요소 선정은 부수적이며, 수업 절차나 과제 선정이 우선적이며 언어가 사용되는 의사소통이 목적이며 활동은 과제에서 출발하게 된다. 여기에 절차 중심 교수 요목은 과제 중심 교수 요목이라고도 하며 우선 목적, 수업 절차를 정하고 교사와 학생의 협의로 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학습 내용은 미리 선정되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학습자 간의 상호과정 및 결정에 의해 선정되고 조직된다. 하지만 교수 자료를 미리 선정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며, 교사의 전문성이 매우 높게 요구되는 것이 특징이다.나. 결과 지향적 교수요목의사소통 기술를 향상하고, 학습자가 수행하는 학습 과업과 활동의 과정을 중시하는 기법으로 문법, 어휘 등의 언어 요소 선정은 부수적이며 수업 절차나 과제 선정이 우선적이지만 언어가 사용되는 의사소통 목적에서 출발하고 있다.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구조접근, 상황 접근, 개념 접근 등을 들 수 있는대 이들의 문제점과 특징을 간단히 기술하고자 한다.㉠ 구조 접근목표 언어의 문법을 강조하는 것으로 문법 항목의 난이도와 단순성에 기반하여 내용을 선정하는 특징이 있다. 학습자는 각 구조 단계를 마스터해서 자신의 문법 지식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문법의 형식에 치우쳐 원활한 의사소틍의 제한이 있다는 문제점을 들 수 있다.㉡ 상황접근의 교수요목학습자들이 실제 접할 수 있는 의사소통 장면들을 구성하여 언어와 행동이 실제 교실 밖에서 사용되는 방식을 반영 된다는 방식을 들 수 있다. 구조적 이론과 상황을 연계할 수 있지만 상황의 선정과 배열이 일관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우며, 다양한 변이 상황에 대처가 어려움을 가진다.㉢ 개념 접근 교수요목의사소통 목적과 언어의 기능과 개념적 의미에 초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며 학습자의 교육 내용을 선정 및 조직을 염두한다. 즉, 나이, 색깔, 크기, 비교, 시간 등의 개념 등에 중심을 맞추지만 하나의 의미나 기능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는 많은 표현들이 학습자에게 부담되고 꼭 필요한 문법 사항이 제외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문법(구조) 중심 교수요목누난 (Nunan, 1988)은 이 교수요목의 주요 목적이 언어의 문법적 지식과 구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획득하는 것이라 했고, 문법을 중심으로 조직하며 교육해야 할 문법 사항을 문법적 난이도와 빈도수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교수법이다. 문법 교육은 교수법의 변천에 따라 다르게 운영되어 왔는데, 문법 번역식 교수법-직접 교수법-청각 구두식 교수법-초기 의사소통식 교수법-후기 의사소통식 교수법의 변천역사를 가진다. 문법 번역식 교수법은 언어의 형태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문법에 대한 명시적인 설명을 하며 규칙을 가르치는 교사중심 교수법이라고 할 수 있고, 귀납적 접근 교수법이다. 직접 교수법은 어린아이가 모국어 배우듯이 교수하는 교수법이며 목표어를 사용하고, 명시적인 문법 교수 지양하며 교사의 직접적인 설명 없이 학습자 스스로 학습되게 하는 교수법이다. 청각 구두식 교수법은 직접적 설명없이 귀납적인 유추를 통해 문법이 학습이 이뤄지게 한다. 문법은 규칙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의 문형으로 제시되고 습관을 형성하는 반복 연습이 중시된다. 초기 의사소통식 교수법은 상황의 제시와 의사소통적 상호작용 속에서 문법을 자연스럽게 학습케 하며, 후기 의사소통식 교수법은 문법에 대하여 의식적인 학습을 시키는 연역법적 접근법을 기반으로 하는 교수법이다. 후기 의사소통식 교수법을 제외한 교수법들은 모두 귀납법적 접근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문법(구조) 중심 교수요목은 문법을 교수요목의 중심에 놓아서 학습자들에게 언어 사용의 정확성을 꾀하며, 정확한 번역을 목표로 한 언어 학습에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담화 단위보다 문장에 집중되어 있고, 의미보다 형태에 집중되어 있고, 정확성에 대한 압박은 의사소통 능력을 저해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언어사용 기회나 경험 부족과 문법적 난이도와 빈도수로 선정되는 교수법으로 학습자로 하여금 학습 욕구를 떨어뜨리고 맥락 결여된 내용을 제공하는 단점이 있다2.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 교육에의 적용‘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은 초기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한국어교육’을 대체하는 말로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국외에서 수업 중에만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 학습자가 KFL 환경에 있다고 한다면, 한국에 들어와 장기 체류나 영구 체류를 하는 유학생이나 이주민은 KSL 환경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재외 동포의 경우 한국어 학습의 목표나 요구 및 가정에서의 한국어 사용 등 학습 환경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독립된 영역으로 보는 것이다.한국어 교육은 크게 교육 목적에 따라 일반 목적, 학문 목적, 직업 목적에 따라 나누어볼 수 있다. 일반 목적은 특정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외국인 유학생이나 취미로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습자 한류에 관심이 있는 학습자 등 그 대상이 매우 광범위하다. 반면 학문 목적 학습자는 한국어를 연구하려는 학습자, 또는 한국에서 대학에 다니며 일상적인 의사소통 수준을 넘어 석사, 박사 등 고급 학문 과정을 위해 한국어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익히려는 학습자들이라 볼 수 있다. 또 직업 목적 학습자도 일반 목적 학습자보다 특수한 경우인데,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며 생계 활동을 하려는 학습자들이 이에 속한다.이처럼 일반 목적 학습자에 비해 학문 목적, 직업 목적 학습자는 한국어를 일상적인 환경보다는 특정한 환경에서 사용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 교육 방법과 내용이 일반 목적 한국어 교육에 비해 매우 상이하다. 특수 목적의 학습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므로 한국어 교사는 모두 알아서 한국어 학습자의 교육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발음교육론과제주제 : 다음 한국어 교재 중 두 권을 선택하여 한글 자모 교육과 그 발음 교육을 위해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하여 기술하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분석해 봅시다(분량은 A4 2쪽 이내).- 국립국어원 누리-세종학당 "세종한국어 1", "결혼이민자 한국어 1"- 서울대 "서울대 한국어 1"- 연세대 "연세 한국어 1"- 고려대 "재미있는 한국어 1"- 서강대 "서강 한국어 1"- 이화여대 "이화 한국어 1"위 교재 중 ‘세종한국어 1’과 ‘결혼이민자 한국어1’은 누리-세종학당(https://nuri.iksi.or.kr/front/cms/contents/layout2/textbooks/contentsList.do?language=ko)에서 무료 E-Book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참고한 문헌이나 논문은 반드시 참고문헌에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에 따라서 교재의 일부를 스캔하여 제시할 수는 있으나 그 부분은 과제 분량에 포함되지 않으며, 참고문헌도 과제 분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발음교육론- 이 름 :- 과제명 : 다음 한국어 교재 중 두 권을 선택하여 한글 자모 교육과 그 발음 교육을 위해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하여 기술하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분석해 봅시다(분량은 A4 2쪽 이내).- 국립국어원 누리-세종학당 "세종한국어 1", "결혼이민자 한국어 1"- 서울대 "서울대 한국어 1"- 연세대 "연세 한국어 1"- 고려대 "재미있는 한국어 1"- 서강대 "서강 한국어 1"- 이화여대 "이화 한국어 1"Ⅰ. 서론Ⅱ. 본론1. 한글 자모 교육가. 한글 자모의 이름나. 배열 순서2. 발음 교육3. 한국어 교재 분석 - 서울대 한국어 14. 한국어 교재 분석 - 이화여대 "이화 한국어 1"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어 입문 단계에서 한국어 교육에서는 문자 교육, 발음 교육이 필요하다. 한국어 발음 교육에서 한글 자모 교육과 그 발음 교육을 위해 교재가 많은 교재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특히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학교인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에서 이에 대한 다양한 발음 교육을 실시했는데 서울대 "서울대 한국어 1"과 이화여대 "이화 한국어 1"을 선정하여 어떻게 구성하고 있으며 그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하여 의견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한글 자모 교육가. 한글 자모의 이름현재 남아 있는 기록에 따르면, 1527년 최세진이 쓴 〈훈몽자회〉라는 책에 훈민정음의 자음과 모음에 대한 당시의 이름이 나와 있다. 현재 우리들이 쓰고 있는 이름도 이에 따른 것으로, 한글 맞춤법에 한글 자음과 모음의 이름을 명시하고 있으며 한글 자모의 수는 스물넉 자로 하고 이름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ㄱ(기역)ㄴ(니은)ㄷ(디귿)ㄹ(리을)ㅁ(미음)ㅂ(비읍)ㅅ(시옷)ㅇ(이응)ㅈ(지읒)ㅊ(치읓)ㅋ(키읔)ㅌ(티읕)ㅍ(피읖)ㅎ(히읗)ㅏ(아)ㅑ(야)ㅓ(어)ㅕ(여)ㅗ(오)ㅛ(요)ㅜ(우)ㅠ(유)ㅡ(으)ㅣ(이)교과 연계(2009개정 기준) : 중등 국어④ 1-(2) 국어의 어문 규범(노미숙), 중등 국어④나. 배열 순서한글은 초성, 중성, 종성을 음절 단위로 모아 쓰기 때문에 가나다순 정렬을 할 경우에도 비교의 단위를 자소로 할 것이냐 음절로 할 것이냐에 따라 위와 같이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된다. 한글 맞춤법에는 정렬 순서의 비교 단위를 음절로 한다는 조항이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지만 우리는 암묵적으로 사전에서 단어를 찾을 때 음절 단위로 글자를 비교한다. 현재 사전이나 컴퓨터 한글 코드에서 참고로 하고 있는 한글 자모의 배열 순서는 다음과 같이 한글 맞춤법 제4항 붙임 2와 그 해설에 따른 것이다.자음(19자) : 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모음(21자) :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받침(27자) : ㄱ ㄲ ㄳ ㄴ ㄵ ㄶ ㄷ ㄹ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ㅁ ㅂ ㅄ ㅅ ㅆ ㅇ ㅈ ㅊ ㅋ ㅌ ㅍ ㅎ한글의 정렬이 음절 단위로 이루어진다는 특성은 컴퓨터에서 쓰이는 한글 코드에도 그대로 반영이 된다. 현재 쓰이고 있는 한글 코드는 영문 두글자에 해당하는 2바이트 문자를 한글 한 음절로 계산하여 코드 체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글 코드의 정렬 순서도 음절을 단위로 하게 된다.2. 발음 교육영어권, 일본어권, 중국어권 각 언어권의 특징에 따라 한국어 발음과 유사한 음도 있으나 상이한 음이 있어 발음의 습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외국어 학습에서 발음은 초기 단계에 학습한 내용이 그대로 굳어지게 되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발음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발음은 외국어 학습에 있어 학습자의 모국어로부터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영역이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3. 한국어 교재 분석 - 서울대 한국어 1발음교육은 세가지로 구분하여 정리 할 수 있는데 먼저 발음 연습이다.발음연습은 먼저 단어 읽기, 음절자 듣기, 단어를 듣고 찾기로 연습을 시킨다.이 교재는 발음 교육자료로 목소리 발음 그림을 보고 설명하는 것으로 설명교재가 씌여있다.유기음은 거센소리, 대기음, 경음이라고 불리며 J계 이중모음을 설명하자면 국어이중모음은 11개인데 그 중 ㅑㅕㅛㅠㅒㅖㅡ6개(j계이중모음), 와워왜웨ㅡ4개(w계이중모음), 의ㅡ1개(j계이중모음) 이렇게 구분할 수 있다.받침 발음으로 국제음성기호(IPA)를 사용한다. 2020 국제 음성기호는 아래 그림과 같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어휘교육론과제주제 : 한국어 관용표현과 속담을 각각 2개씩 선정하여 한국 문화와 관련한 교수법에 대해서 서술하십시오.(관용표현과 속담의 어원, 또는 한국 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교수법을 기술하십시오)《부연설명》1) 한국어 관용표현과 속담을 각각 2개씩 선정할 것2) 선정 이유가 함께 기술될 것3) 한국 문화와 관련한 교수법으로 선정할 것4) 출처는 명확하게 기재(저자, 출판연도, 제목, 출판사)5) 한국어 어문 규범(맞춤법, 띄어쓰기)에 맞게 작성- 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어휘교육론- 이 름 :- 과제명 : 한국어 관용표현과 속담을 각각 2개씩 선정하여 한국 문화와 관련한 교수법에 대해서 서술하십시오.(관용표현과 속담의 어원, 또는 한국 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교수법을 기술하십시오)《부연설명》1) 한국어 관용표현과 속담을 각각 2개씩 선정할 것2) 선정 이유가 함께 기술될 것3) 한국 문화와 관련한 교수법으로 선정할 것4) 출처는 명확하게 기재(저자, 출판연도, 제목, 출판사)5) 한국어 어문 규범(맞춤법, 띄어쓰기)에 맞게 작성Ⅰ. 서론Ⅱ. 본론1. 관용표현의 개념2. 속담의 특징가. 속담의 유래나. 관용표현이란3. 관용표현이나 속담의 장점4. 가) 전통한복의 의의나) 한복의 유래다) 한복의 특징ㄱ. 여름철 한복의 특징ㄴ. 여름철 한복에 사용된 옷감ㄷ. 겨울철 한복의 특징ㄹ. 겨울철 한복에 사용되는 옷감5. 가) 숭늉의 의미나) 유래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속담이란 교훈이나 풍자를 하기 위하여 어떤 사실을 비유의 방법으로 서술하는 간결한 관용어구를 뜻한다. 개설관용어구에는 속담 이외에도 금기담(禁忌談)·격언·수수께끼·인사말 등이 있는데 이러한 어구는 비록 낱말은 아니지만 한 언어의 특별한 문화적·사회적 관념을 나타내기 때문에 어휘(語彙)에 준하는 것으로 다루어 사전에 등록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러한 관용표현이나 속담 두 개를 선정하여 한국 문화와 관련한 교수법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다.Ⅱ. 본론1. 관용표현의 개념원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뜻으로 굳어져 쓰는 표현을 말하는 것으로 관용어나 속담 등을 나타낸다. 관용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방법은 말하여야 할 상황과 말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상황에 어울리고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관용 표현을 찾아 상황에 알맞게 관용 표현을 넣어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학습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으로 거론된다.2. 속담의 특징가. 속담의 유래우리 나라에서 ‘속담’이란 말이 처음 쓰이기 시작한 것은 조선 중기 이지만 실제로 속담이 쓰인 사실은 그보다 훨씬 앞선다. 『삼국유사』 권5의 욱면비염불서승(郁面婢念佛西昇)이라는 조항에 ‘내 일 바빠 한댁[大家]방아 서두른다.’라는 예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이미 상당수의 속담이 일반화되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속담의 발생은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특정한 역사적 사례에 대한 묘사로부터 형성되는 경우이다. 또 하나는,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반사례에 대한 묘사로부터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많은 속담이 일반사례의 묘사로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반복되는 특수사례라고 해석할 수 있으므로 근원적으로는 특정한 역사적 사례와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다음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역사적 인물이나 문학작품의 인물, 그리고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지역 또는 벼슬의 이름이 속담에 등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러한 고유명사가 들어 있는 표현이 이미 언어대중에게 어떤 일반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의미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요목을 설명하고 실제 한국어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 하고자 한다.나. 관용표현이란관용 표현의 뜻 원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뜻으로 굳어져 쓰는 표현이다. 예를들어 관용어, 속담 등이 여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관용 표현을 사용하면 자신의 생각을 쉽게 전달하고말하여야 할 상황과 말할 내용을 확인하기 좋다. 상황에 어울리고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관용 표현을 찾아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전에 관용 표현을 사용하면 듣는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한 뒤에 관용 표현을 사용하면 자신의 생각을 짧은 말로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3. 관용표현이나 속담의 장점짧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습득하는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듣는이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학습자의 흥미유발과 더불어 처음 한국어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4. 부귀나 권력을 잡으면 친척이 혜택을 입음을 뜻한다. 이 관용어를 통해 한국의 전통 복식을 설명할 수 있는데 한복사진을 보여주며 학습자들이 사진을 보고 추측할 수 있으며 한복을 입어본 경험이 있다면 그 때를 떠올려 서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수업을 유도할 수 있다.가) 전통한복의 의의전통한복이란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사상·관습·행위·형태·기술 등의 양식과 정신이 깃든 한복으로, 우리 고유 의복인 치마·저고리·바지·두루마기에 조끼·마고자가 포함된다. 1600여년간 이어진 고유 한복의 전통성은 세계에서 제일 길며, 그것은 고구려 고분벽화(4∼6세기)와 신라·백제 유물로 확인할 수 있다.나) 한복의 유래기본복(基本服)의 원류는 스키타이계이며 북방민족의 복식이다. 고대 한국의 복식문화는 주변국가보다 매우 발달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 예 중의 하나가 우리의 유(?)와 고(袴)를 서기전 4세기경에 중국의 조(趙)나라 무령왕(武靈王)이 융복(戎服)으로 채용하였다. 후한대(後漢代)에 고습(袴褶)이라고 불렸으며, 위진(魏晉) 이후 천자(天子), 백관의 융복과 사인(士人)·서민복으로, 당대(唐代)에는 삭망(朔望) 때 조회복(朝會服)으로도 입혀졌다. 일본에서는 한국인이 집단으로 이주할 때 입고 간 우리 옷(유·고·상·포)을 계속 입었으며 원주민에게도 전했음을 하니와(稙輪)로 알 수 있다.다) 한복의 특징ㄱ. 여름철 한복의 특징삼베와 모시는 통풍이 잘 되어 삼복더위를 이겨 내기 위한여름 옷감으로 적당했다. 더위로 인해 몸과 옷 사이를 헐렁하게 하여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하였으며 웃옷과 아래옷이 분리되어 있어 평상시에는 웃옷을 벗고 있거나 웃옷 안에 등등거리를 만들어 달라붙지 않도록 하였다.ㄴ. 여름철 한복에 사용된 옷감- 삼베 : 삼베가 여름철 옷감으로 적합한 이유는 식물성 섬유로서 옷감이 성글고 바람이 잘 통하기 때문이다. 특히, 삼베는 우리나라 기후, 토양, 강수량 등이 삼베의 생육 조건에 적합하므로 서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모시 : 모시는 생육 조건이 까다로워 일부 지역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공급이 많지 않다.한산 모시가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가볍고 시원해 여름철의 귀한 옷감이었다.ㄷ. 겨울철 한복의 특징목화의 보급으로 두 겹의 천 사이에 솜을 둔 핫바지나 핫저고리와 같은 솜옷을 입었다. 바지에 대님을 매고 소매 끝에 토시를 끼고, 저고리 위에 조끼, 마고자 등을 겹쳐 입어 추운 기후에 대응하였다. 외출할 때에는 방한과 의례용으로 솜두루마기나 누비 두루마기를 입었다.① 남자의 경우 ' 속고의 → 바지 → 저고리 → 버선 → 대님 → 조끼 → 마고자 → 두루마기'순② 여자의 경우 상의로는 ' 속적삼 → 속저고리 → 저고리 → 배자 → 두루마기'순ㄹ. 겨울철 한복에 사용되는 옷감- 명주 : 누에의 실샘으로부터 분비된 단백질이 주성분인 천연 섬유로서 그 광택과 촉감이 우수하며 부드럽고 따뜻하다. 누에고치를 기르는 과정이나 섬유로 만드는 과정이 어려워 삼국시대 이후 명주나 비단옷은 일부 귀족층에서 주로 입었다.
한국의현대문화과제 주제 : 홉스테드((G. Hofstede)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 즉 ‘권력거리(power distance)의 크기, 집단주의(collectivism) 대 개인주의(individualism), 여성성(feminity) 대 남성성(masculinity),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의 강도 등’에 따라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을 제시해 보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홉스테드((G. Hofstede)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2.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 분석1) 권력거리(power distance)의 크기2) 집단주의(collectivism) 대 개인주의(individualism)3) 여성성(feminity) 대 남성성(masculinity)4)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의 강도Ⅲ. 결론Ⅳ. 참고문헌한국의현대문화Ⅰ. 서론홉스테드는 다국적기업이 해외진출을 함으로써 겪게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문화’를 통해 현지화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문화적 차이의 기준을 정하여 연구하였다. 문화를 4가지차원으로 구분하였는데 1) 권력거리: 평등문화와 불평등문화 2) 개인주의문화와 집단주의문화 3) 남성적 문화와 여성적 문화 4) 불확실성 회피 문화와 수용문화로 구분할 수 있다. 홉스테드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IBM이 수행한 세계 고용인 가치관 조사 결과를 검토하기 위해 요인분석법을 사용하여 처음으로 이 모델을 만들었다. 이 이론은 관측되는 문화간 차이점을 수치화하여 설명하려 한 최초의 시도에 속한다. 우리는 홉스테드((G. Hofstede)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 4가지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을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홉스테드((G. Hofstede)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홉스테드는 다국적기업이 해외로 진출을 함으로써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문화적 차원을 현지화 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홉스테드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화적 차이의 기준을 4가지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권력거리, 집단주의 대 개인주의, 불확실성의 회피, 남성성과 여성성으로 나누어 정리한 것을 간단히 살펴 보겠다.1) 권력 거리 지수(power distance index; PDI):“권력 거리란 조직이나 단체(가족과 같은)에서 권력이 작은 구성원이 권력의 불평등한 분배를 수용하고 기대하는 정도이다.” 권력거리는 사회 구성원들이 자기 사회의 불평등성을 받아들이는 정도를 의미한다. 여기서 핵심은 어느 사회나 불평등은 있으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다.2) 개인주의-집단주의(individualism; IDV vs. collectivism):개인주의와 집단주의는 특정 사회에서 구성원들이 집단의 가치를 우선시 하는지, 아님 개인의 가치를 우선시 하는지에 대한 차이이다. 당연히 개인적 가치를 우선시 하면 집단적 행동에 동의하기 어렵고, 집단적 가치를 우선시하면 개인의 가치를 희생할 가능성이 크다.3) 불확실성 회피 지수(uncertainty avoidance index; UAI):“불확실성과 애매성에 대한 사회적 저항력.”불확실성의 회피 정도는 미래의 불확실한 상황을 회피하려는 심리적 성향의 정도이다. 구조화한 상황과 비구조화한 상황에 대한 선호 정도이기도 하다. 구조화한 상황은 미래 상황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강하게 정해 놓은 것이다. 이는 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문화적으로 구조화 된 것을 의미한다. 불확실성의 회피 정도가 큰 사회는 미래에 상황에 예민하고, 사회가 경직돼 있으며, 남과 다른 것을 위험으로 판단한다. 우리나라는 불확실성의 회피 정도가 큰 사회이다. 그래서 학습효과가 크고, 이로 인해서 제조업이 발달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 구조는 오늘날과는 맞지 않음을 볼 수 있다.4) 남성성-여성성(masculinity; MAS vs. femininity):“성별 간 감정적 역할의 분화.”남성성이 강한 사회는 공격적, 성공위주 사고, 경쟁이 심하고, 여성성이 강한 사회는 삶의 질이다. 따듯한 개인적 관계 유지, 약자 배려, 봉사, 연대가 깊은 사회이다. 예전 기업들은 남성성 성질을 더 중요시 했다면, 이제는 다국적 기업에서는 여성성이 강한 사회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렇게 4가지를 살펴 본 결과 홉스테드 연구는 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실험은 IBM 직원들을 대상으로만 실시했고, 이는 국가의 대부분을 대변하는 집단이 되지 못한다. 그리고 개인의 문화적 배경을 정확히 측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보다 광범위한 집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서구 중심의 사고를 반영한 결과라는 비판을 받는다. 그래서 홉스테드는 이후 유교적 가치관을 항목에 추가하여 아시아 문화권의 이해를 보완하고자 하였다.2.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 분석1) 권력거리(power distance)의 크기권력거리란 국가별로 그 사회에 있는 불평등을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한 국가의 제도나 조직에서의 힘없는 구성원들이 권력의 불평등한 분포를 기대하고 수용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즉,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의 머릿속에 내재적으로 지니고 있는 독재나 전제의 수용 정도를 반영하는 것이다. 권력 간격이 큰 사회에서는 상대적으로 사회적 불평등에 대해 더 용인하며, 소득 격차나 권력 분포에서의 차이를 수용하는 정도가 권력거리가 작은 사회보다 더 높다. 또한 권력거리가 큰 국가에서는 중앙집권적이고 조직의 구조는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피라미드와 같은 형태를 이루게 되며, 직급간의 임금의 격차가 크고 사무관리직이 생산직보다 더 대우를 받게 된다. 이 밖에 교육수준이 낮고 사회적으로 지위가 낮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큰 권력간격을 지니고, 이와 반대로 높은 교육수준과 높은 지위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작은 권력간격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2) 집단주의(collectivism) 대 개인주의(individualism)각 개인들이 단체에 통합되는 정도로 사회구성원들이 집단보다 개인을 우선하는 정도를 말한다. 이 값이 높은 문화는 단체나 조직의 행복과 만족보다는 개인의 성취를 중요시하는 쪽의 경향이 강하다. 이들은 개인들 간의 단합이 잘 안 되는 편이고 개인의 자유와 성취를 높게 평가한다. 보통 직계 가족들 정도에게만 관심을 가진다. 개인주의가 높은 집단은 캐나다, 미국 호주 등이며, 집단주의적 집단은 중국과 한국 등이 있다. 한국은 이 값이 18점으로 확실히 집단주의적 성향의 사회특징을 갖는다. 가족을 넘어서 우리 동네, 우리 지역, 우리나라 와 같이 더 큰 집단에 대한 충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우리’라는 말에서도 개인보다는 우리, ‘집단’을 우선하는 한국사회의 인식을 엿볼 수 있다.3) 여성성(feminity) 대 남성성(masculinity)남성성이 높은 문화는 타인의 인정이나 도전, 승진 등에 가치를 두고 권력이나 재산, 단호함에 높은 가치를 둔다. 반대로 여성성이 높은 문화는 경영자와의 관계, 거주지, 고용 안정성 등의 상호 의존성에 가치를 둔다. 이렇게 남성성과 여성성은 자기주장과 겸손의 개념으로 대결구도가 성립한다. 남성성 지수가 높은 나라는 일본 오스트리아 베네수엘라 등이고, 독일 문화권의 유럽 문화에서는 남성성 지수가 매우 높지만 노르딕 문화권에서는 매우 낮은 수치를 기록한다. 여성성 지수가 강한 나라는 스웨덴,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이 있다. 한국은 남성성 지수가 39점으로 전 세계 평균이 50.2점인 것을 감안할 때 비교적 여성적 문화가 강점을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4)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의 강도불확실성은 불규칙적인 변화로 인해 미래에 일어날 상황을 예측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기서 불확실성 회피 지수(uncertainty avoidance index;UAI)를 살펴보면 “불확실성과 애매함 대한 사회적 저항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UAI는 사회 구성원이 불확실성을 최소화함으로써 불안에 대처하려고 하는 정도를 반영한다. 일반적으로 불확실성 회피 경향이 약한 나라는 불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 공격성과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자제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감정적으로 행동하거나 요란스럽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스스로 내면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심장병 사망률이 높을 수 있다. 또한 다른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 수용성이 높다. 반면 불확실성 회피 경향이 약한 나라는 항상 바쁘고 안절부절못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이고 활동적이다. 평균적으로 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불확실성 회피 속에 내재하는 불안요인이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런 문화에서는 차별성이 높다. 기본적으로 "다른 것은 위험하다"라는 생각이 깊다. 여기에 한국 사회는 불확실성 회피 욕구가 강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