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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에 관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에 관하여”1.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저술1.1 생애(p13-27)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 북부의 식민지인 스타게이로스라는 작은 마을에서 기원전 384년에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 부모를 잃었다. 그의 부친은 니코마코스(Nicomachos), 모친은 화에스티스(Phaestis)이다. 그는 친척인 프로크세스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다. 우리는 그의 생애를 학문의 시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학문의 제1시기(기원전 368/7-348-7): 아리스토텔레스는 17, 18세의 나이에 당시 아테네에 최고의 교육기관인 플라톤의 아카데미에 들어가 그의 정치이론, 형이상학, 인식론 등을 배우고 논의했다. 그는 20여 년 동안 그곳에 머물렀으며, 기원전 348/7년 플라톤이 사망하자 아카데미아를 떠났다.학문의 제2시기(기원전 348/7-335) : 아리스토텔레스는 아카데미아에서 한때 같이 공부했으며, 소아시아 해안의 아소스와 아테르네오스의 통치자인 헤르미아스의 초대를 받아들여 그곳으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다시 레스보스 섬의 뮈틸레나이오스 마을로 이주했으며, 이곳에서 그는 수중동물들에 관한 연구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후 아리스토텔레스는 고향인 스타게이로스에 잠시 머물렀으며, 기원전 343년에는 마케도니아의 왕 필립포스의 아들 알렉산드로스의 개인교사 자격으로 마케도니아의 미에자 지역에 머물기도 했다. 그가 자신의 정치알렉산드로스를 통해 실현하고자 했었다는 추측도 있으나, 그가 알렉산드로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학문의 제3시기(기원전 335-322) :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원전 335년에 아테네로 돌아가 플라톤의 아카데미아와 비슷한 교육기관인 뤼케이온을 설립하여 연구를 계속했으며, 또한 자신의 학설을 가르쳤다. 기원전 322년 알렉산드로스 사후에, 아테네에 또다시 마케도니아에 대한 반감이 알어나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인들이 철학에 대해 두 번째 죄를 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아테네인들이 철학에 대해 저질텔레스가 다루고 있는 분야들도 자연철학, 천문학, 기상학, 동물학, 생물학 등으로 아주 다양하다. 현재 남아 있는 그의 저술들은 48개의 재목하에 전해지고 있으며, 현존하는 작품들은 주로 제2시기와 제3시기에 집필된 것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그 제목들 가운데 위작이거나 위작의 의심이 가는 16가지를 제외한 32개를 다음과 같이 주제별로 분류해볼 수 있다.a. 논리학적 저술들 : 일반적으로 사고의 ‘도구(Organon)’라 일컬어지는 『범주론』,『설명에 관하여(명제론)』,『분석론 전서(前書)』, 『분석론 후서(後書)』, 『논거집』, 『소피스트적인 논박법』b. 자연과학적 저술들:『자연학』, 『천체에 관하여(천체론)』, 『생성과 소멸에 관하여(생성 ? 소멸론)』, 『기상학』c. 심리철학적 저술들:『영혼에 관하여(영혼론)』, ‘자연학 단편집(Parva Naturalia)’으로 일컬어지는 『감각과 감각대상에 관하여』, 『잠과 깸에 관하여』, 『꿈들에 관하여』, 『수면 중의 예언에 관하여』, 『삶의 길고 짧음에 관하여』, 『젊음과 늙음에 관하여』, 『삶과 죽음에 관하여』, 『호흡(들숨)에 관하여』d. 생물학적 저술들:『동물연구지(동물지)』, 『동물의 부분에 관하여(동물부분론)』,『동물의 운동에 관하여(동물운동론)』, 『동물의 발달』, 『동물의 생성에 관하여(동물생성론)』e. 신학적 저술:『형이상학』f. 윤리적 ? 정치적 저술들:『니코마코스 윤리학』, 『에우데모스 윤리학』, 『정치학』,『아테네의 국제(國制)』g. 기타:『수사학』, 『시학』, 『형이상학』, 『단편들』그러나 이것은 이해를 돕기 위한 대략적이고 임의적인 분류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은 c와 d로 분류한 저술들을 b의 일부로 이해할 것이며, 또한 c에 속한 저술들은 ‘정신’과 관련된 것만을 제한적으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생명’에 관해 다루고 있고,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는 ‘심리학적’저술들이라기보다는 ‘생물학적’ 저술들로 분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대략적인 분류를 제시하실현되는 어떤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시되고 있다. Ⅱ.2에서는 ‘영혼의 능력들’에 따른 정의를 하고 있다. 따라서 영혼을 갖는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생명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생명을 갖는다는 것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능력(들)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모든 생물들은 근본적으로 영양섭취능력을 가지며, 동물들은 그 종류에 따라 감각능력, 욕구능력, 장소운동능력그리고 사고능력 가운데 일부 도는 전부를 갖는다고 말한다.Ⅱ.3은 영혼의 능력들과 관련하여 생물들을 분류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감각능력이 있는 곳에 즐거움과 고통이 있으며, 이것들이 있는 곳엔 욕구가 있다는 것을 반복하며(414b 36; 413b 23), 욕구의 세 가지 종류(갈망, 욕망, 희망)를 언급한다. 또한 도형들의 관계에 대한 비유를 통해 영혼의 능력들의 관계를 설명하며, 상위의 도형들이나 능력들은 하위의 도형들이나 능력들을 ‘잠재적으로 포함’한다고 말한다.Ⅱ.4는 영양섭취혼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이것은 영양섭취가 물론 생식의 원인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415b 9 이하에서는 영혼을 세 가지 의미(형상인, 작용인 또는 능동인, 목적인)에서 의 ‘원인’으로 설명하고 있다. Ⅱ.5는 감각에 공통된 특징들을 언급하며, 감각을 ‘질적 변화’의 일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질적 변화는 의심할 바 없어 공간성을 갖는 물질적 사물의 변화이며, 따라서 아리스토텔레스가 감각을 신체적 변화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Ⅱ.6은 세 가지 종류의 감각대상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가운데 두 가지는 본질적인 감각대상이라고 불리는 고유대상과 동통대상이다. a)눈을 통해 색깔을 보거나 귀를 통해 소리를 들을 때, 즉 어떤 특정한 감각의 감각대상인 색깔이나 소리와 같은 것은 고유대상이며, b)크기나 형체와 같이 시각과 청각에 의해 지각되며, 이와 같이 하나 이상의 감각에 의해 지각되는 대상이 고통대상이라고 말해진다. 그리고 세 번째 종류의 대상은 우연적인 감각대상이다. 즉 c)어떤 흰 것이 사람이다라고인가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것이 영양섭취능력, 감각능력, 욕구능력, 사고능력 등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능력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Ⅲ.10은 이문제를 좀더 자세히 다루며, 장소운동을 유발하는 능력들과 요소들에 관해 설명한다. 한편, Ⅲ.11은 소위 불완전한 동물이 왜 장소운동을 할 수 없는가에 대해 논의 하면서, 그것이 결핍하는 능력들을 검토한다.Ⅲ.12는 고착동물이 가지는 감각과 장소운동동물이 가지는 감각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는 문제를 다룬다. 전자는 촉각과 미각과 같은 접촉 감각만을 가지며, 후자는 그 외에 시각, 청각, 후각과 같은 원거리 감각도 가지며, 접촉 감각은 생존에 필요한 반면에, 원거리 감각은 생존에 반드시 필요하다기보다는 ‘더 나은 삶(복지)’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시된다. Ⅲ.13은 마지막 장이며, 따라서 앞에서 논의 되었던 문제들에 대한 전체적인 결론이 기대되는 곳이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감각대상들의 과도한 성질들에 대한 감각은 감각기관을 파괴한다”, “촉각은 동물이 동물이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하는 감각이다”등의 기존의 주장들을 반복하면서 끝맺는다.(p27)4. 『영혼에 관하여』에 관한 현대적 논의들(P36)『영혼에 관하여』에 관한 현대적인 논의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철학분야들인 심리철학(心理哲學, the philosophy of mind)과 행위철학(行爲哲學, the philosophy of action)두 가지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4.1 심리철학적인 측면『영혼에 관하여』와 관련하여 먼저 “영혼이란 무엇인가?”라는 영혼의 존재론적인 위상에 관한 문제가 제게될 수 있다. 즉, “영혼은 신체로부터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인가 또는 신체 내부에서만 존재하는 것인가?”, 만약 신체 내부에서만 존재한다면, “그것은 신체 전체에 걸쳐 퍼져 있는 신경이나 근육과 마찬가지로 존재하는 것인가, 아니면 심장이나 두되와 같은 신체의 일부분 안에 존재하는 것인가?”, 또한 “그것은며, 근대에 들어와 데카르트가 그 이론을 재조명해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 이론은 영혼(정신 또는 마음)과 신체는 같은 속성들을 전혀 공유하지 않는 두 개의 실체들이며, 따라서 신체로부터 독립되어 정신만이 존재하는 것이 ‘논리적으로’가능하다고 보는 이론이다. 사실상 아리스토텔레스가 ‘능동적 지성’이 신체로부터 단지 ‘논리적으로 분리 가능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분리 가능한 것’으로 말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을 『영혼에 관하여』Ⅲ.4-5에서 찾아볼 수 있다.그러나 로빈슨은 ‘능동적 지성’에 한정시켜 자신의 주장을 전개하고 있는 반면에, 우리가 정작 궁금해하는 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모든 영혼의 능력들에 공통된 또는 일관된 이론을 갖고 있었는가 하는 것이며, 따라서 로빈슨의 주장은 우리의 궁금증을 전혀 해소시켜주지 목하고 있다.사실상 『영혼에 관하여』전체에 걸쳐, 아리스토텔레스는 심신의 비분리서에 언급을 자주하고 있고, 따라서 로빈슨의 주장이 영혼의 다른 능력들에 작용되기느 어렵다. 그러한 비분리성은 ‘자동자(自動者), self-mover)’의 운동, 즉 생물의 운동을 그 내부의 ‘움직이는 것’과 ‘움직여지는 것’의 관계로 설명하는 『자연학』Ⅷ에서도 나타난다. 따라서 윌키스(Kathleen Wilkes)는 능동적 지성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의는 ‘없더라면 좋았을 논의’라고 말하기도 한다.(ㄴ)물질론적 해석: 아리스토텔레스가 영혼의 작용들에 동반하는 신체변화를 인정한다고 생각하는 많은 학자들은 그가 물질론자였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대체로 “감각은 감각대상들의 형상을 질료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라는 진술의 올바른 의미가 무엇인가를 묻는다. 이에 대해 슬레이키(Thomas Slakey)와 소라브지(Richard Sorabji)는 촉각의 경우에 손이나 피부와 같은 촉각기관이 따뜻하게 되듯이, 시각의 경우에도 “우리가 흰 것을 볼 때, 우리의 시각기관(눈)도 희게 된다”는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이라고 주장한다.(ㄷ)기능주의적 해석: 이 이론은 신체의 변화
    독후감/창작| 2013.03.30| 8페이지| 2,000원| 조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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